세종
세종실록113권, 세종 28년 9월 1일 丙寅 1번째기사 / 1446년 명 정통(正統) 11년
세종실록113권, 세종 28년 9월
- 세자가 휘덕전에서 삭제를 지내다
- 평안도 순안현의 이성의 아내에게 곡식을 내리다
- 호군 최유가 길주에 만호를 두어 변고에 대비해야 한다고 글을 올리다
- 사헌부에서 경기에 행대를 파견하자고 청했지만 보내지 않다.
- 평안도 강계부의 백성 김연이 화을헌 등처에서 있었던 일을 승정원에 고하였다
- 돗자리의 선을 면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 호조에서 황해도의 실농한 백성에 대한 구휼책을 아뢰다
- 간통하고 미포를 가혹하게 징수한 동복 현감 하강지를 국문하게 하였다
- 이견기·윤형·허후·민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였다
- 강원도에 보리 종자를 제사하였다
- 진헌하는 베의 넓이를 자세히 살피도록 하였다
- 강계의 백성 김연이 고한 일에 대해 사정 최눌을 보내 체탐하게 하였다
- 국상에 향화한 야인의 아내를 간통한 전농시 직장 윤예에 죄를 주었다
- 오정이 아버지의 상과 양모의 상을 당하여 상복 규칙을 정해 달라고 하였다
- 강원도 관찰사 이심이 흉년 구제를 위해 쌀을 요청하였다
- 세자가 영릉에 상식하고 목이 메어 울다
- 상호군 윤인보가 대마도에 은전을 베풀고 일본 국왕에게 회례하자고 상서하였다
- 세자가 휘덕전에 상식하였다
- 유록 대부 이백강이 죽은 아버지의 관직을 추사해 달라고 글을 올리다
- 의복 행전에 쓰는 저포를 12새로 고쳐 사용하게 하였다
- 국상을 이유로 하여 문신들의 부시와 무예의 도시를 정지하였다
- 황해도에 미두 2천 석을 제사하였다
- 함흥부의 지인을 매 식년 1도목마다 2인이 관직을 떠나게 하였다
- 김유례가 사람을 보내어 무창에 사로잡혀 갔던 사람을 돌려보낸다고 아뢰다
- 조전선에 싣는 석수를 상정하였다
- 함길도 도관찰사와 도절제사 및 평안도 도절제사에게 야인의 방어에 근신할 것을 유지하였다
- 의정부와 육조가 무창에 사로잡혀 갔던 사람에게 하례하였다
- 제를 옥산군으로 백규를 화림군으로 삼았다
- 역사를 담당하는 역군들에게 일수를 정하여 일료를 지불하게 하였다
- 평안도와 함길도에 거주하는 사람에게 자원해서 그 도에 곡식을 바치게 하였다
- 일본국 축주의 종금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쳤다
- 동지중추원사 홍연의 졸기
- 음욕을 일삼고 미두를 도용한 이천 부사 이호문을 파출시키고 고신을 빼앗다
- 농사의 풍흉과 서울의 시장 시세를 물어 보았다
- 사역원 출신자를 그 상·중·하의 3등급으로 매겨 임용하게 하였다
- 새 영조척으로써 곡·두·승·홉의 체제를 다시 정하였다
- 간통하여 아들을 낳은 홍주 목사 조수산의 고신을 회수하였다
- 성승·이명신·성부에게 관직을 제수하였다
- 산릉·국장·빈전 도감의 관리에게 관자 1급을 가하였다
- 사헌부에서 능실의 감역관에게 상주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아뢰다
- 《훈민정음》이 이루어지다. 어제와 예조 판서 정인지의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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