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실록102권, 세종 25년 12월 1일 辛巳 1번째기사 / 1443년 명 정통(正統) 8년
세종실록102권, 세종 25년 12월
- 진성이 동정을 범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김효성이 구주 올적합과 함께 도둑질을 꾀하는 올량합 거야로를 징계할 것을 청하다
- 햇무리하다
- 사람을 죽인 죄수 김귀현과 김흔만을 처참하다
- 왕세자가 계조당에서 조참할 때에 백숙과 사부는 출입에 추창하지 말게 할 것을 예조에 전지하다
- 의정부에서 아뢴 과거(科擧)의 강경정식(講經程式)
- 사간원에서 함길도에서의 사망 원인이 굶주림인지 질병인지를 추국해 밝힐 것을 청하다
- 영의정 황희가 연로함을 이유로 해면을 청하나 듣지 않다
- 중추원 부사 유수강을 중국에 보내어 표풍인을 돌려보낸 것에 사례하다
- 유복지친의 천첩의 소생은 처음에 정 9품을 제수하게 하다
- 각도의 병마 절제사와 수군 처치사에 당상관을 지내지 않은 사람이 차견되더라도 의물·예도는 당상관의 예에 의하도록 하다
- 함길도 평안도 각관 각구자의 구전 군관의 체대 기간을 1년으로 한정하고 구전 군관의 임명을 매개로 청탁한 자와 장수를 논죄하게 하다
- 이군생·김의지·이상항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 내린 유복지친의 처우에 대한 교시
- 보청포 싸움에서 공을 세운 김한생·조성길·김삼우 등에게 상을 내리다
- 보청포 싸움에서 죽은 사람들에게 관과 포를 내려 장사지내게 하다
- 종정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일본국에서 일본에 보낸 전물에 감사하고 불경을 보내줄 것을 청하며 예조에 봉서하다
- 원손의 태를 안치한 곳이 해롭지 않은 곳이라 이른 사정 정앙을 의금부에 내려 국문하게 하다
- 하직하는 진강차랑 등에게 면주·목면 등을 주어 보내다
- 우부승지 박이창을 정앙의 국문에 참예하게 하다
- 일본에 통신사를 보내어 고왕(故王)을 치제(致祭)할 때 주악을 하지 않게 하다
- 도주 종정성의 큰 아들이 관례(冠禮)를 하므로 면주 4필 등을 더 하사하다
- 사간원에서 승문원 교리 조유신·이조 정랑 장의 등에 대한 가자가 부당함을 아뢰다
- 사정 정앙을 성균 직강 윤통 대신 천거해 보낸 성원군 이정녕을 국문하게 하다
- 진양 대군 이유·좌찬성 하연 등에게 명하여 서교에 가서 전품을 나누어 시험하게 하다
- 충청도 영동현에 지진이 일다
- 망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대간과 형조를 이정녕·정앙의 옥사에 참예하게 하다
- 흙집을 쌓아, 구걸하는 자가 얼고 굶주리지 않게 하다
- 여산부원군 송거신이 세종의 잠저 때 섬긴 이들에게 원종의 칭호를 내려줄 것을 청하나 허락하지 않다
- 선물을 보내어 도적 시라사야문 등을 잡는 데 공을 세운 종정성을 치하하다
- 의정부에서 인신(印信)의 체제를 상정하다
- 경차관을 경기에 보내어 전품을 나누게 하고 각각 옷을 하사하다
- 경상도 좌도 처치사 이징석에게 계책을 풀어 숨어 들어오는 왜적을 잡을 것을 명하다
- 좌정언 윤면이 흉년으로 인해 경기의 전품을 나누는 것을 연기할 것을 청하였으나 듣지 않다
- 관복을 청하는 주문을 올해 절일사 편에 보낼 것인지와 주본·자문 중 어느 것을 지어 보낼 것인지를 논의하다
- 호군 김황을 사은사로 삼아 관복을 청하는 자문을 싸 가지고 유수강을 뒤쫓아 북경에 가게 하다
- 덕모·경유 등이 대궐에 나아와 토산물을 바치다
- 집의 이중윤이 종을 죽인 오승을 방환시킴이 불가함을 아뢰다
- 일본국 사신 광엄이 잡혀온 도둑 중 한두 명이라도 돌려보내줄 것을 요청하다
- 북경에서 돌아온 성절사 이숙치가 매우를 보내어 중국 예부에 사례할 것과 평양부에서의 군사징발과 입보를 중지할 것을 청하다
- 이숭지에게 사헌 장령을 제수하다
- 성원군 이정녕이 의금부 추국이 지나침을 고하다
- 외방의 종 중에 구사(丘史)가 될 만한 자를 가리어 종친에게 주고 본인이 죽은 뒤에는 관가에 환납하게 하다
- 올적합 오라대가 국경을 침략하여 도적질하다 죽은 두 아들의 시체를 돌려보내기를 청하다
- 도순찰사 정인지를 하삼도에 보내어 전품을 나누게 하다
- 납향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예조에서 아뢴 왕세자가 종묘제를 대행 한 뒤에 음복하는 의주
- 왕세자가 종묘에서 납향 제사를 대행하다
- 요동 도사에 자문을 보내어 이예가 대마도에서 데리고 나온 절강 사람 서성에 대해 말하다
- 일본에 보내는 통신사는 정지하고 새 왕에 대한 치하·치전의 예물을 일본 사신 광엄의 편에 보내다
- 경상도 관찰사 이희에게 절물(節物) 외에는 진상하지 말 것을 이르다
- 정앙이 정인지를 무고하다
- 삭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훈민정음을 창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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