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실록59권, 세종 15년 3월 1일 甲寅 1번째기사 / 1433년 명 선덕(宣德) 8년
세종실록59권, 세종 15년 3월
- 근정전에서 조회를 받다
- 대마주의 육랑 차랑이 토산물을 바치다
- 형조에서 《대명률》의 원왕을 변명하는 조문에 관해 아뢰다
- 상참을 받다
- 행보와 신보를 이룩하다
- 좌의정 이직의 아내 허씨에게 사제하다. 신보를 쓰기가 이 교서로부터 비롯하다
- 한융전·이흥발·윤회 등에게 관직을 수여하다
- 동궁의 딸이 죽다
- 겸 종학 박사 성균 사성 이심이 사직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임금이 《육전》의 반포, 평안·함길도의 군사 점고, 태평관 개조에 관해 말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병조에서 목포의 병선을 주량으로 옮겼으니 주량으로 고쳐 부를 것을 아뢰다
- 한식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영돈녕부사 한검의 졸기
- 병조에 관비 첩개와 통개, 마전·대전의 사용에 관해 전지하다
- 호조에 의정부·제조와 더불어 강주를 운수에 사용할 계책을 의논하라고 전지하다
- 사헌부에서 온정에 행차하는 기간에 관해 아뢰다
- 평안도 절제사 최윤덕이 경력 최치운을 보내 파저강 토벌에 관해 아뢰다
- 도진무와 훈련관 제조를 불러 창을 쓰는 것에 관한 시취의 법을 의논하다
- 최치운이 평안도로 향하여 돌아가다
- 대언들에게 활 쏘기를 익히는 법을 육전을 상고하여 아뢰게 하다
- 대사헌 신개가 외방 사람이 서울에 오랫동안 머무르는 것을 하소한다고 아뢰다
- 상참을 받다
- 경녕군의 집 기둥에 벼락이 치니, 해괴제를 행하다
- 형조에서 계하한 일 중에서 시일이 오래 된 것은 미결한 까닭을 기록하여 계달하라 전지하다
- 병조에서 무과 및 도시에 갑을창을 쓰지 말고 추인을 쓰게 할 것을 아뢰다
- 지신사 안숭선이 김청과 더불어 파저강을 토벌하는 성죄방목을 초하여 아뢰다
- 근정전에서 조회를 받다
- 도진무와 훈련관 제조를 불러 말 타고 활 쏘는 법을 논의하다
- 사헌부에 대소 조회에서 뜰에 들어올 때 걸음을 빨리하게 할 것을 전지하다
- 상참을 받고 윤대를 행하다
- 사간원 좌헌납 최사유가 한유린과 허완의 참직명을 거둘 것을 아뢰다
- 개성 유후사 유후 최부가 병 때문에 사직하다
- 병조에서 각포의 선군이 방어에 긴요한 때에는 사역시키지 말 것을 아뢰다
- 정사를 보다. 임금이 여진 최노을응적에게 벼슬을 줄 것인가의 여부를 묻다
- 의금부에서 난언을 한 이천 사람 전남기를 중형에 처하고 재산을 적몰할 것을 아뢰다
- 삼각산의 소나무 및 산기슭에 벼락이 치니, 해괴제를 행하다
- 상참을 받다
- 망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진헌사 김을현이 칙서가 내렸음을 통사 김정수를 보내어 치계하다
- 의정부·육조 및 도진무 등을 불러 황제의 칙서에 관해 논의하다
- 예문 제학 윤회가 상제를 마칠 수 있도록 벼슬 제수한 것을 도로 거두기를 상언하다
- 평안도와 황해도 감사에게 병조로 하여금 그 도의 군사를 발하게 하였음을 전지하다
- 사정전에서 중군 절제사 이순몽을 전별하다.
- 예조에서 새로 문소전을 세우고 그 제사를 행할 때의 절차를 아뢰다
- 절일사 한성부 윤 강주가 칙서를 받들고 북경에서 돌아오다
- 중군 절제사 이순몽이 하직을 고하니, 말과 궁시를 하사하다.
- 대신들과 북정하는 군사의 양식준비와 명령 불복종에 대한 상벌 등에 관해 논의하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허조가 북방 정벌의 발병을 정지할 것을 아뢰다
- 상참을 받고 윤대를 행하다
- 예문관 제학 윤회가 상제를 마칠 수 있도록 구임을 내린 것을 거두기를 상언하다
- 병조에서 경원·영북·갑산 등처의 사변에 대비할 것을 아뢰다
- 병조에서 평안도 사람으로 스스로 출정하여 공을 세우는 자에게 상을 줄 것을 아뢰다
- 이조 정랑 김하에게 명하여 함길도 도절제사에게 알목하 야인에 관해 전교하다
- 상참을 받고 윤대를 행하다
- 야인을 토벌하는 일로써 종묘와 사직에 고하다
- 대마도 종대선이 토산물을 바치다
- 임금이 여러 신하에게 지금 길주가 예전 길주와 같은가를 아뢸 것을 말하다
- 원묘에 부역하는 선군 4백 명을 놓아 보내기를 명하다
- 윤대를 행하다
- 예조에서 소원한 어향의 인리들이 하례함이 번거로운 폐가 있음을 아뢰다
- 전 소윤 박호문이 파저강에서 돌아오니, 임금이 야인의 소식을 자세히 묻다
- 예조에서 요동에서 삼베를 무역하게 하고, 경외의 상인에게는 무역을 금할 것을 아뢰다
- 진헌사 김을현이 칙서를 받들고 북경에서 돌아오니, 임금이 칙서를 맞이하다
- 집현전 부제학 이선을 보내어 북정의 장졸에게 교서를 반포하다
- 세 의정과 허조·안순·신상 등을 불러 신상의 헌의에 관해 의논하다
- 병조에서 야인이 내왕할 때 지나는 곳에 금란의 법을 정하여 규찰할 것을 아뢰다
- 예조에서 외임 관리와 신관의 공복의 예에 관해 아뢰다
- 상호군 박연이 제악에 쓰는 관복의 제도를 올리다
- 임금이 북정하는 주본의 사목에 관해 말하다
- 김자지를 유후사 유후로 삼다
- 함길도 감사가 용성에 거주하는 향화인을 단청·북청 등처에 옮길 것을 치보하다
- 형조에서 평양의 죄수인 강도 변검동과 양송산을 참형에 처할 것을 아뢰다
- 최윤덕이 도적의 무리가 농사짓기 위해 집으로 내려오면 덮칠 것을 아뢰다
- 전 총제 이징석이 하직을 고하니, 말과 궁시를 하사하고 동지중추원사로 삼다
- 죽은 영돈녕 부사 한검에게 사제하다
- 고 부정윤 이철산에게 사제하다
- 예조에서 양산으로 인도하고, 용봉 작선으로 대가의 좌우에 분열하게 할 것을 아뢰다
- 예조에서 문소전에 이안할 때 청선 둘씩을 상로·염적의 뒤에 베풀 것을 아뢰다
- 전 고사 박흔이 온천에 행차하여 도읍을 비우는 것이 적당치 못함을 아뢰다
- 중추원 부사 김맹성과 공조 참판 이긍을 북경에 보내다
- 조충좌를 시켜 포로되었다가 도망온 곽재흥 등 2명을 요동 도사에게 풀어 보내다
- 온수현 온천에 행차할 때 왕세자 이하 종친·부마 등이 호종하다
- 최윤덕에게 동맹아첩목아에 대한 처분에 관해 내전하다
- 수원 지경에서 매 사냥을 구경하다. 용인 현감 정면이 맞이해 뵈옵다
- 경기 감사가 올린 술과 안주를 시위하는 대소 신료와 군사에게 나누어 주다
- 충청도 경력 이중이 와서 문안드리다
- 진위 지경에서 매 사냥을 구경하다. 경기 감사 남지와 경력 황수신이 하직을 고하다
- 예조 참의 윤수가 대마주 태수 종정성에게 회례사의 배를 분발하여 호송할 것을 치서하다
- 직산의 남산과 천안 서정자 전평에서 매 사냥을 구경하다.
- 경기 경력 황수신이 와서 문안하다
- 온수현에 사는 백성들에게 매호에 콩 한 섬과 벼 두 섬을 하사하다
- 한성부 윤 한상환이 졸하니 치부·치조하다
- 온정에서 머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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