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실록20권, 세종 5년 4월 1일 辛亥 1번째기사 / 1423년 명 영락(永樂) 21년
세종실록20권, 세종 5년 4월
- 임금이 이질로 고생하는 사신을 문병케 하다
- 양녕 대군 처소에 해마다 쌀과 밀을 내려주게 하다
- 예조에서 사제시 의복에 대해 건의하다
- 경기에 환자곡을 주게 하다
- 각도의 환상 구제미는 호조와 의논케 하다
- 함길도에 환자곡 3만 석을 추가하다
- 분황제는 우제에 따르게 하다
- 문·무과에서 사은하다
- 시고·제문과 부물을 맞이하는 의식을 정하다
- 사제(賜祭)의식 절차
- 사부(賜賻)의식 절차
- 사시(賜諡)의식 절차
- 간통한 유흥수를 처벌하다
- 양녕 대군에게 우유를 먹이도록 전지하다
- 경상도 선군의 급료를 거제도 영전 소출미로 지급케 하다
- 경상도에 환상 미두 도합 6만 석을 보내도록 윤허하다
- 임금이 사신 유경과 양선을 맞이하다
- 예부에서 사신에게 준 고명과 제문에 대해 아뢰다
- 사신에게 의복·안장 등을 증정하다
- 호조에서 사은사 편에 당약재 무역 등을 건의하다
- 충청도에 미곡과 잡곡 6만 석을 추가 지급하다
- 지신사 조서로로 하여금 사신을 문안케 하다
- 임금이 중국 사신에게 고두례에 대해 묻다
- 정사를 보다
- 내관 김용기에게 사신을 대접케 하다
- 사신 유경·양선에게 동관자 등을 하사하다
- 탄일의 하례를 정지하다
- 사신 유경이 요청한 토산 표피 등을 주게 하다
- 명나라 황제의 방물에 세포를 별례로 진헌케 하다
- 사찰에서의 축수재를 금지시키다
- 사신에게 사제시 절차에 대해 자문하다
- 사신 유경이 요청한 안장 등을 주게 하다
- 병조에서 대마주의 사신에 대해 후대할 것을 건의하다
- 예조에서 헌릉 제축문의 형식을 아뢰다
- 사제전물의 운반에 대해 전지하다
- 분황제 의주의 절차
- 함길도 도절제사가 올린 야인에 대한 군사동원책을 연기토록 하다
- 사신이 사제례를 행하고 술과 고기를 금하다
- 사신 유경과 양선이 청구한 물품을 하사하다
- 예조의 영접 도감이 사신의 청구물품에 대해 미리 준비할 것을 건의하다
- 사신이 창덕궁 인정전에서 사부를 바치다
- 망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사신이 광효전에서 사시의 예를 행하다
- 임금이 태평관에서 사신을 대하다
- 영접 도감관이 사신의 회정을 보고하다
- 사신 유경이 아청단자 등을 올리다
- 사신에게 내선을 대접하다
- 사신에게 성절 하례에 대해 묻게 하다
- 전라도의 실농 백성에게 미곡과 잡곡을 추가지급케 하다
- 서울 인민에게 환상조미를 추가지급하다
- 황해도에 환상미를 지급케 하다
- 경상도 녹전의 조운 위해 여울을 파도록 하다
- 사신 유경이 요구한 소도 등을 지급케 하다
- 경상도 감사가 대마주의 왜인을 호송하여 내이포에 정박하게 한 사실을 보고하다
- 임금이 백관을 거느리고 성절하례를 행하다
- 두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각관 아전의 기피자를 환역토록 하다
- 사은하는 표문
- 사신이 흥천사를 구경하다
- 두 사신에게 초구 등을 하사하다
- 강원도 감사가 회양 등지에 서리가 내린 사실을 보고하다
- 사신 유경이 통수대 난리의를 바치다
- 임금이 경복궁에서 두 사신에게 온짐연을 베풀다
- 종친들이 두 사신을 위로하는 잔치를 베풀다
- 성개·신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신에게 물건 주는 예는 태종조 황엄의 예로 할 것을 전지하다
- 인마 돌려준 야인에게 사신을 파견하여 위로케 하다
- 첨지사역원사가 한확 어미 김씨의 상이자문을 갖고 요동으로 가다
- 정사를 보다
- 권진이 북교에서 기우제를 행하다
- 사신에게 내선을 대접하다
- 정부와 육조에서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사신에게 석등잔 등의 물품을 주다
- 경상도 개령에 교도를 임명케 하다
- 급제자의 전함이 7품 이하자는 전례대로 성문관·교서관·승문원 권지로 임명케 하다
- 평안도 숙천·용강 등지 관청의 금년 공납을 면제시키다
- 매매된 서울의 집터는 진고자에게 배분케 하다
- 서의가 은준을 바치다
- 황해도 봉산 서면의 백토를 굶주린 백성이 쌀가루에 섞어먹다
- 함길도 경원부 고랑기의 목책을 완성하다
- 이조에서 녹관체아의 폐단을 건의하다
- 정사를 보다
- 두 사신이 받은 말을 황희에게 돌려주다
- 이조에서 각관 교도 이탈책에 대한 계책을 아뢰다
- 임금이 태평관에서 두 사신에게 전별연을 베풀다
- 이백강이 선온을 받들고 떠나다
- 황희가 사신에게 국조 공후에 대한 제사에 대해 묻다
- 청량동 솔잎 벌레를 잡게 하다
- 임금이 인정전에서 천추전을 배송하다
- 임금이 모화루에서 사신을 전송하다
- 선위사 도총제 홍부가 선온을 받들고 떠나다
- 임금이 여러해 가뭄을 걱정하다
- 도총제 여칭의 사제문
- 정사를 보다
- 선위사 판부사 한장수가 선온을 받들고 떠나다
- 임금이 가뭄을 걱정하여 대소신료에게 하교하다
- 경원에 돌아오려는 도망야인에 대한 계책을 의논케 하다
- 경상도에 미곡 6만 석을 지급하다
- 개성민에게 환상미를 지급하다
- 사직단에서 기우제를 지내다
- 의정부 이하 백관들이 시사를 승정원에 올리다
- 첨총제 민심언을 보내 아목하의 도을한 등 선유하다
- 정부·육조가 각사에서 진언한 것을 의논케 하다
- 정부·육조가 실행 가능한 각사의 진언조목을 아뢰다
- 죄를 범한 대소 인원의 직첩을 돌려주다
- 통모한 일점홍·주지·중근을 법에 의해 계문케 하다
- 각도의 악·해·독·명산에 향을 내려 기도하게 하다
- 별사옹 막동 등을 처벌하다
- 문무관의 귀근 배소하는 법을 제정케 하다
- 도성위 수전패의 상직을 임시로 면제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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