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실록13권, 세종 3년 9월 1일 辛酉 1번째기사 / 1421년 명 영락(永樂) 19년
세종실록13권, 세종 3년 9월
- 낙천정에 문안하다
- 예조 판서가 일본국 우무위 원도진에게 회답하는 서간
- 예조 좌랑이 대마도 도만호 좌위문 대랑과 일기주 상만호 도영에 회답한 서간
- 두 임금이 광나루에서 주연을 베풀다
- 환궁하다
- 원경 왕태후를 위하여 평양군 조대림을 보내어 대자암에 법석을 배설하다
- 상왕이 근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우의정 이원이 수재로 인한 감선과 어온 감량을 원상 복귀할 것을 올린 소문
- 상왕이 광주 들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조서로와 신장에게 명하여 원자를 도와 봉숭할 의식을 연습하게 하다
- 평안도 도관찰사가 명나라 사신 해수가 칙서를 가지고 온다고 아뢰다
- 상왕이 근교에서 물고기를 보다
- 김점과 김시우를 의주로 보내 사신을 맞게 하다
- 안주·평양 등과 유후사에서 선위사를 보내 사신을 맞아 위로하다
- 경상도에 지진이 일다
- 담복을 입고 광효전에 나아가 담제를 드리다
- 참찬 허조와 이조 참판 원숙으로 태상왕 봉승 도감 제조로 삼다
- 의정부에서 상왕의 휘호 올릴 것을 청하다
- 명나라 사신을 접대하는 날에 관원이 품위에 따라 금·은으로 띠를 쓰다
- 예조에서 진헌하는 인삼의 포장법 변경에 대해 올린 소문
- 호조에서 평안도 관찰사의 관문에 의거하여 올린 손실 사정에 관한 소문
- 이명덕이 상왕께 12일 봉숭의 예를 행할 것을 청하다
- 낙천정에 환궁하다
- 봉승의 예를 행하기로 한 상왕의 윤허에 대하여 대신들의 수고로 치하하다
- 원자의 이름을 이향이라고 명하고 사신에게 보일 것을 의논하다
- 일본 평만경이 조공을 바치다
- 나주에 귀양왔던 오량합 여무내가 도망하여 본토로 가다
- 예조 판서 이지강 등이 봉숭의 예 뒤에 하는 상수의 예를 건의하다
- 공정왕의 부묘의 예 후에 중앙과 지방의 하례 여부를 의논하게 하다
- 정사를 보다
- 상왕이 근교에서 매사냥을 보고 낙천정으로 돌아가다
- 예조에게 명일 봉숭의 예를 행하므로 잡무를 금하게 하다
- 예조에서 담제 뒤에 형식에 대해 올린 소문
- 사간원에서 《원육전》에 의거하여 대간원에 대한 답례를 달리할 것을 청하다
- 대간원에 대한 답례에 관하여 《속육전》을 좇아 행하게 하다
- 2품 이상의 주문사 행차에 서장관을 차정하라고 명하다
- 승려들의 법손 노비의 처리에 대하여 하달하다
- 평안도 관찰사가 의주에 식량을 비축할 것을 건의한 소문
- 옥천부원군 유창이 직산에 이르러 병이 나서 신고하다
- 옥책과 금보로써 상왕을 성덕 신공 태상왕이라 존숭하다
- 영의정 유정현 등이 경하의 글을 상왕께 올리다
- 사복 소윤 김보안의 처 임씨가 간통하여 고발되다
- 경상도 일원에서 지진이 일다
- 낙천정에 있다
- 경상도 일원에 지진이 일다
- 환궁하다
- 호조에 명하여 대자암의 전토를 그들의 청대로 허락할 것을 명하다
- 예조에서 광효전의 삭망제의에 관해 올린 소문
- 김익정으로 하여금 공정 대왕께 배향할 공신이 있는지 알아보게 하다
- 태상왕이 통진의 대명관에서 사냥하는데 임금도 따라가다
- 형조에서 공처에 누락된 노비를 알려 준 자에게 면역대신 상을 내릴 것을 청하다
- 경상도에서 10월에 상번으로 올리는 시위패를 면제하게 하다
- 햇무리 하다
- 통진의 음동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저녁에 수레가 고리관에 이르다
- 경상도 관찰사가 현아를 박곡리로 옮길 것을 청한 소문
- 철곶포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낙천정으로 돌아오다
- 환궁하다
- 정사를 보다
- 상왕전에 진상하는 것을 수강궁 진상에서 태상전 진상으로 개명하다
- 태상왕이 낙천정으로부터 신궁으로 돌아와 기거하다
- 예조 정랑 권극중을 보내어 영칙하는 의식을 사신에게 문의하다
- 함길도 관찰사가 사서와 오경을 내려달라고 청한 소문
- 예조 참의가 일기주 태수 원중에게 답하는 서간
- 곽승우를 시골집에서 지내도록 명하다
- 해청을 진상하지 말라고 명하다
- 신궁에 문안하다
- 예조 판서가 일본국 서해도 구주총관 원도진에게 답한 서간
- 백관을 거느리고 태상왕을 받들어 모화루에서 칙서를 맞아들이다
- 진헌관 마색을 설치하게 하다
- 밤에 산올빼미가 창덕궁 후원에서 울고 두 여우가 선공감 담안에서 싸우다
- 김익정을 보내 사신을 문안하게 하다
- 백관을 거느리고 태평관에 거둥하여 사신에게 이튿날 잔치를 베풀다
- 승정원에 일러 명나라에서 온 선물을 신하들에게 하사하다
- 술 10병을 좌의정 박은에게 하사하다
- 두 임금이 수강궁에서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세자 책봉을 논하다
- 햇무리하다
- 신궁에 문안하다
- 사신에게 음식을 내리다
- 태상왕이 친히 명나라에 보낼 말을 선택하다
- 공정 대왕 대상의 때이므로 정사를 보지 아니하다
- 신궁에 문안하다
- 공정 대왕 대상제를 혼전과 후릉에서 거행하다
- 태상왕이 매와 개를 사신에게 주다
- 태상왕이 조말생에게 명하여 도의 진법을 연습할 훈도관을 불러 들이게 하다
- 사신 해수가 말을 보고 준마를 요구하다
- 태상왕이 호조 판서 신호를 사은사로 삼다
- 사은사 신호에게 물건을 하사하고 태상왕이 황제에게 전할 표문을 이르다
- 태상왕이 풍양궁에 행행하다
- 창덕궁 편전에서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태상왕이 낙천정에 거둥하니 문안하다
- 태상왕을 따라 양주 독음포에서 매사냥을 보고 낙천정으로 돌아오다
- 의정부에서 잔치를 베풀고 사신을 위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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