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실록10권, 세종 2년 11월 1일 乙丑 1번째기사 / 1420년 명 영락(永樂) 18년
세종실록10권, 세종 2년 11월
- 친히 광효전에 제사를 올리다
- 대마도 왜인의 무례함을 다스릴 방법을 논하다
- 우박·성달생 등에게 약을 주어 보내다
- 예조에서 원경 왕후 소상 전에 춤과 연주를 금지할 것을 아뢰다
- 이조에서 관리를 검찰하여 상벌을 줄 것을 건의하다
- 상왕이 왜사를 개유할 것에 대해 말하다
- 상왕이 풍양 이궁으로 돌아가다
- 정사를 보다
- 예조에서 원경 왕후 소상 전의 지방 관리의 복식에 대해 아뢰다
- 조말생과 허조가 구주 절도사를 위로하고, 대마도 사자들을 개유하다
- 상호군 박거비의 고신을 박탈하다
- 행대 감찰 박기가 의주에서 돌아와 복명하다
- 상왕이 풍양에서 낙천정으로 거둥하다
- 상왕이 별사금 첨총제 심보를 내쳐 사제로 돌아가게 하다
- 상왕이 마전포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정사를 보다
- 정부와 육조에서 여러 도의 수령과 한산인의 건의문을 검토하게 하다
- 원숙에게 박은·이원과 동지에 상수하는 것과 녹봉 지급 개정 등에 관해 논의하게 하다
- 낙천정에 문안하다
- 광효전·문소전 제사에 육선을 쓸지 여부를 아뢰게 하다
- 상왕이 마전포에서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예조에서 《원·속육전》에 실린 판지를 관리들이 받들어 시행할 것을 아뢰다
- 종묘와 산릉에 동지 제향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상왕이 풍양궁으로 돌아오다
- 동지가 되어 백관에게 망궐례를 행하게 하다
- 임금이 풍양에 나아가 상수하다
- 상왕이 송산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풍양에서 환궁하다
- 병조에서 숙직 군인의 논죄 규정에 대해 아뢰다
- 정사를 보다
- 구주 절도사 사자가 대궐에 나와 하직하다
- 이조에서 제릉·후릉 제사의 헌관에 대해 아뢰다
- 정사를 보다
- 상왕이 낙천정에 거둥하다
- 사헌부에서 다시 박거비에게 죄줄 것을 청하다
- 종묘 등에 보름 제사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친히 광효전에 나아가 보름 제사를 행하다
- 정사를 보다
- 예조 판서 허조와 병조 판서 조말생이 도도웅와의 사자를 회유하다
- 허조에게 명하여 구주 절도사의 서간에 답하게 하다
- 제주 경재소에서 향교의 훈도를 뽑게 해 줄 것을 청하다
- 짙은 안개가 끼고 기후가 봄날 같다
- 상왕이 광나루 들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서이궁이 낙성되다
- 상왕이 양화도에 거둥하여 전함을 관람하다
- 역로가 피폐하여 별선을 정지하게 하다
- 여러 도에서 진상하는 활과 화살에 붉은 칠을 금하도록 명하다
- 상왕이 풍양궁으로 돌아오다
- 정사를 보다
- 거둥하는 날이나 재계하는 날에는 정사를 정지하게 명하다
- 정사를 보다
- 묵은 전토나 손실된 사유 전토의 세납을 면제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 윤임을 파면하다
- 정사를 보다
- 일기주 만호 다라고라가 토산물을 바치다
- 예조에 종묘에 올릴 어물 마련에 대해 전지하다
- 왜를 방어할 계책을 논의하다
- 정사를 보다
- 경상도 관찰사가 대마도 상선이 내이포에 도착하였다고 보고하다
- 정사를 보다
- 허조가 이원의 말을 갖추어 올렸으나 이미 선지가 내려 그대로 따르게 하다
- 예관과 원묘에 육선을 가설하는 것에 대해 의논하다
- 올량합 요비 등 4명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일본국 구주 총관 원의준이 공물과 토산물을 바치다
- 풍양궁에 문안하다
- 상왕이 원묘에 올릴 육선을 시위 군사에게 잡게 할 것임을 말하다
- 상왕이 왜인의 공격에 대비하여 거제영의 경작을 명하다
- 태백이 달을 꿰뚫다
- 예조에서 아버지 생존시의 어머니 초상을 옛 법제대로 할 것을 논의하다
- 정사를 보다
- 일본 비주 태수 원창청이 토산물을 바치다
- 안개가 끼다
- 장차 육선을 올릴 것을 문소·광효 두 전에 고하다
- 상왕이 공정 대왕 혼전에도 육선을 올릴 것을 명하다
- 훈춘 등 3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종묘 등의 초하루 제사에 올릴 향과 축을 친히 전하다
- 공신의 적장자들의 모임에 술을 하사하다
- 이달에 얼음이 얼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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