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실록6권, 세종 1년 12월 1일 辛未 1번째기사 / 1419년 명 영락(永樂) 17년
세종실록6권, 세종 1년 12월
- 인정전에서 조회를 받다
- 낙천정에서 삼판선 건조와 일본에 보낼 회례사 문제를 의논하다
- 회암사에 밭 백결을 더 주게 하다
- 정사를 보다
- 김점이 소 밀도살을 고발한 자에게 주는 상의 액수를 정하기를 청하다
- 대사령 이전에 간음한 중들도 모두 머리를 길러 군정에 충당하게 하다
- 예조에서 거관하는 검상과 녹사들을 경관으로도 녹용하기를 청하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대행 상왕의 시호와 능호를 올리다
- 대간에서 소를 올려 김훈·이종무·김이소 등의 죄를 논란하다
- 정사를 보고 경연에 나아가다
- 마조제를 칭탁하여 잔치를 벌이거나 한 사복시 관리들을 처벌하다
- 박습의 죽음에 대해 논란한 전 수군 첨절제사 김양준을 하옥시키다
- 각도의 병마·수군 절제사와 경력·도사를 파하고 삼군 녹사로 대신케 하다
- 숭효사·감로사·대자암 등의 노비를 수강 본궁에 이속시키다
- 상왕이 병조의 관리 인선에 대하여 말하다
- 양녕 대군을 이천현에 옮겨 두기 위해 정안도를 판현사에 임명하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인수부 윤 등을 도태하고 종부시 윤 등을 증설하다
- 병조에서 별시위 군인의 거관과 유임 방법에 대해 건의하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유관·맹사성·정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경녕군 이비가 황제의 각별한 총애를 받고 돌아오다
- 예조에서 정종의 장례에 쓰지 말자고 아뢴 물품의 목록
- 산릉의 개토와 참토 제의 절차
- 예조에서 인덕전 국장의 참초와 개토를 옛 제도에 의거할 것을 건의하다
- 햇무리 지다
- 상왕과 임금이 낙천정에서 경녕군 등에게 위로연을 베풀다
- 상왕과 임금이 환궁하다
- 모반죄에 연루된 김양준의 집을 적몰하고 자원 부처하다
- 정사를 보고 경연에 나아가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김익정·정초·권도에게 번갈아 시강하게 하다
- 두 임금이 윤회·원숙과 중국으로 도망간 중들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다
- 예조에서 정종의 장례에 바칠 옥(玉)의 규격에 대해 아뢰다
- 정사를 보는 편전에서 김점이 사사로이 내약방 의원을 청하다
- 물이 얼어 호조에서 곡식을 육로로 운반할 것을 청했으나 허락치 않다
- 경연에 나아가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사은사와 진하사를 임명하다
- 변계량이 중국으로 도망간 중들에 대한 3의정들의 대책을 아뢰다
- 불충죄 범한 자의 자손과 평민과의 혼인을 밝혀 거행하도록 예조에 명하다
- 진휼하기 위해 나누어준 미두는 징수하지 말게 하다
- 집현전을 설치하여 유사 10여 인을 뽑아 날마다 강론하게 하다
- 예조에서 중외 각 절에서 《명칭가곡》을 외우는 것 등에 대해 아뢰다
- 이종무의 과전을 마음대로 돌려준 호조 좌랑 김구경을 하옥하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유정현이 김양준의 형벌이 가벼움을 아뢰어 보성 관노로 삼게 하다
- 영광군의 김언용이 대마도 정벌 나가 생사를 모르는 아비를 찾기를 청하다
- 세 번 절도죄를 범한 제주 군인 백모지를 교수형에 처하다
- 시책과 시보를 올리는 의식 절차
- 장령 정연과 사간 유현이 김양준의 처벌을 청하다
- 경연에 나아가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대자암에 밭 50결을 더 주게 하다
- 상왕이 북경에 갔을 때의 정역의 실수에 대해 묻고 불문에 부치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의령부원군 남재의 졸기
- 일본국 왕의 사신이 서울에 들어오다
- 방패 보충군과 당령 선군에게 포천·풍양 이궁을 지을 재목을 벌채하게 하다
- 상왕이 사은표에 배송하는 의식 절차
- 후릉의 영역을 개토하면서 후토제를 의식대로 거행하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경녕군을 총애해 준 것 등에 감사하는 사은표와 방물표
- 유백순·이욱·심보·차지남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경기도 이천에 40간 안쪽으로 양녕의 제택을 짓게 하다
- 병조에서 선군의 질을 높여줄 것을 건의하다
- 충청도 수군 도절제사가 도내 선군들의 흉년 대책에 대해 아뢰다
- 각도의 갑사와 별패도 군기와 갑옷을 사사로 장만하게 하다
- 상서로운 징조들이 나타난 것을 진하하는 표문과 전문
- 정이 대장군이라 자칭한 일본국 원의지가 사신을 보내 서계를 올리다
- 상왕이 의령부원군 남재의 빈소에 치재한 교서
- 상왕이 도진무 연사종·최윤덕 등과 군무를 처결하고 술자리를 차리다
- 전 동지총제 엄유온의 졸기
- 대행 상왕의 엄광전의 예식에 대해 의논하다
- 경연에 나아가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상왕이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다
- 경복궁에 수직(守直)하는 종을 서울 각 관청의 노자를 가려 쓰게 하다
- 경녕군 이비가 황제가 하사한 양·《음즐서》·꿀 등을 올리다
- 대사령을 전후하여 인장과 호적을 위조한 조준우의 처리에 대하여 형조가 계하다
- 법가를 갖추고 남재의 집에 거둥하여 제사를 내리다. 그 교서
- 수강궁에 문안하다
- 의금부 제조 유정현이 이종무와 관련하여 민여익의 죄를 청했으나 불허하다
- 강원도에 기근이 드니 창고를 열어 구제하도록 명하다
- 상왕이 포천과 풍양 거둥에 호종하는 군사를 줄일 뜻을 말하다
- 작년과 올해의 거둥에 대해 원망하는 말을 한 부사직 장월화를 문초하다
- 전 도관찰사 이백지의 졸기
- 대행 상왕의 발인에 대한 배반과 의주
- 대행 상왕의 반우주(返虞主)할 때의 행렬 차림과 그 절차
- 상왕과 대비가 남휘의 집에 이어하다. 의위를 간편히 하여 이어소에 문안하다
- 상왕이 좌·우 찬성 이하는 명일 등의 날에만 문안하게 하다
- 양녕이 남의 첩을 빼앗으려 하다
- 상왕이 임금의 자손이 적음을 걱정하고 대책을 세우다
- 대행 대왕의 장례에 시신들이 혼백을 좌우로 모실 것을 예조에서 아뢰다
- 예조에서 대행 대왕의 헌폐례 시기에 대해 아뢰다
- 의금부에서 이종무의 과전을 비과세지로 돌린 김구경의 처벌을 청하다
- 경연에 거둥하다
- 이어소에 문안하다
- 양녕 대군의 말을 거두어들이려 했다가 그만두다
- 각도의 진상을 망전과 망후로 나누어 올리게 하다
- 대행 상왕의 조전의(朝奠儀)
- 예조에서 재궁을 모셔 내오는 문제에 대해 아뢰다
- 예조에서 국장에 통곡비(痛哭婢)를 쓰지 말 것을 아뢰다
- 정사를 보다
- 이조 판서 윤곤이 대행 상왕의 시책보를 받들고 내전에 들어가다
- 이어소에 문안드리다
- 각도 진상을 폐단없이 시행하도록 명하다
- 세 차례 절도죄를 범한 제주 군인 괴정을 교살형에 처하다
- 대행 상왕의 임광전의와 섭행의 절차
- 이어소에 문안하다
- 오랑합 천호 7명에게 음식을 접대하게 하다
- 이궁을 지을 포천의 속현 풍양을 양주 도호부에 합치다
- 풍악은 사용하지 않고 문소전에 제사지내다
- 상왕이 건원릉에서 정조 별제를 지내다
- 대간들이 이종무·김양준의 죄를 청했으나 허락하지 않다
- 대행 상왕의 시책과 시보를 의식대로 올리다
- 상왕이 행하는 대행 상왕의 견전의 절차
- 주상전에서의 행의 절차
- 주인의 종형을 죽이려고 했던 서흥군 사노 말흘을 교형에 처하다
- 변계량이 대행 상왕을 산릉에 모실 때에 불교 의식의 겸용을 청하다
- 세 번이나 절도를 범한 박성로를 법대로 참형에 처하다
- 의금부에서 임금의 잦은 사냥을 비판한 장월하의 능지 처참을 청하다
- 이어소에 문안하다
- 경기 감사가 양녕 대군의 집을 짓고자 하니 봄에 시작하게 하다
- 산릉에서 전(奠) 올리는 것에 대한 역대의 전례를 예조에서 아뢰다
- 《사후토엄광전의》 등의 의례 절차
- 정사를 보다
- 실농한 관사 노비의 금년 신공을 면해 주다
- 대간이 이종무와 김양준의 죄를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순효 대왕의 빈궁을 열게 하다
- 예조에서 길한 의장으로 대행 상왕의 견전 봉사를 행할 것을 아뢰다
- 지병조사 전직의 모친상에 부의를 내리다
- 변계량이 지어 올린 성명을 하례하는 노래 3장
- 사람을 때려 죽인 전직 별장 윤보개를 참형에 처하다
- 비가 개기를 사직단에 빌다
- 대행 상왕의 재궁이 발인하다
- 임금이 이어소에 문안하다
- 상왕이 회암사의 주지 및 색장에 도반승을 임명하게 하다
- 궁궐에서 만든 술을 양녕 대군에게 내려주다
- 재궁의 연(輦)이 머무르는 곳에서 각각 전을 올리다
- 햇무리 지다
- 김점이 재궁 발인 때에 상여줄을 잡고 인도하는 이가 없었음을 말하다
- 대행 상왕의 재궁이 동파역 앞 들에 도착하다
- 상왕이 양녕 대군의 방종함을 걱정하다
- 나례를 행하다
- 이어소에 문안가다
- 유정현 등이 양녕을 따라 담 넘어간 이를 잡아 문초하기를 청하다
- 여섯 대언 및 경연관에는 털갓을 하사하고 입직한 관원들에게 술을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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