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태종실록34권, 태종 17년 8월 1일 甲申 1번째기사 / 1417년 명 영락(永樂) 15년
태종실록34권, 태종 17년 8월
- 갑사의 체번을 10월 초1일로 한하다
- 회양 등지에서 금을 캐는 군인을 내보내다
- 지신사 조말생을 보내 두 사신에게 문안하다
- 유영·하형 등을 의금부에 가두다
- 함길도 병마 도절제사 이지실이 마노석 등을 바치다
- 임금이 사신을 전별하다
- 예조 좌랑 김효정이 황엄의 후운의 일을 아뢰다
- 사역원 주부 김중저를 평안도에 보내다
- 사신 황엄 등이 처녀 한씨 등을 데리고 돌아가다
- 임금이 모화루에 나가 사신을 전송하다
- 진헌사 노귀산 등에게 모관 등을 주다
- 도총제 유습에게 선 사신의 행차에 가게 하다
- 왜적이 우산도 등지에서 도둑질하다
- 환자 정사징을 베다
- 전 판사역원사 설내를 선 천사의 행차에 보내다
- 의정부 찬성 정구가 사직하다
- 각품 과전과 사사 전지를 옮기다
- 사헌부에서 집의 권상온을 탄핵하다
- 환자 김용기를 재해로 인하여 함길도에 보내다
- 일본국 삼주 자사의 사인이 토산물을 바치다
- 상왕이 추석제를 건원릉에서 행하다
- 지단천군사 김여하를 의금부에 가두다
- 김빈길의 아들 김하가 휼양전 문제로 상서하다
- 원윤의 작질을 의논하다
- 의정부·육조에 명하여 중국 장 내관의 접대 편부를 의논하다
- 형조에서 권상온·김자 등의 죄를 청하다
- 장령 이하를 불러 직사에 나오게 하다
- 임금이 건원릉에 나아가 추석제를 행하다
- 일을 아뢰는 여러 경에게 음식을 주다
- 판부사 이원에게 매를 주다
- 형조 판서 권진을 의금부에 내리다
- 편전에 나아가 정사를 보다
- 예빈 소윤 변계손을 강원도에 보내다
- 사헌부에 명하여 무패 응자를 금하다
- 유사눌을 함길도 도순문사로 권만을 경상도 도절제사로 삼다
- 여연을 강계에 붙이고 익천호 2원을 차하하다
- 경상도 다대포에 만호를 차견하다
- 전의 주부 박윤덕·검교 한성 윤 양홍달을 힐문하다
- 서리가 3일 동안 내리다
- 대호군 지함을 함길도에 보내다
- 중국의 지휘 이민이 경성에 이르니 절제사 황상이 들이지 않다
- 사복시의 마초를 감하다
- 금은 전곡을 출납하는 문자에 감합법을 쓰다
- 내자시에서 사와 능 각 3필을 바치다
- 거둥할 때의 호가하는 군사를 정하다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경상도 도관찰사 박습이 의령 현감 성계를 파직하다
- 예빈 소윤 변계손이 복명하다
- 충청도 수군 도만호 김희경을 경원 도호부사로 삼다
- 공조에서 금은을 거두는 계책을 올리다
- 큰 바람이 불고 폭우가 쏟아지다
- 충청도 예산 등지에 우박이 내리다
- 이조에 명하여 권완의 직첩을 돌려주다
- 호군 김효성을 가두다
- 경기 인천에 우박이 오다
- 노비의 공문을 의논하다
- 절의 종으로 주승을 죽인 자에게 감등하여 곤장을 때리다
- 교동 수군·강화 수군이 받은 전지 8백여 결을 풍저창·광흥창에 붙이다
- 호조에 명하여 우부대언 원숙의 과전을 돌려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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