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태종실록21권, 태종 11년 6월 1일 庚寅 1번째기사 / 1411년 명 영락(永樂) 9년
태종실록21권, 태종 11년 6월
- 지방에도 저화가 통용되도록 할 것과 저화 속죄법을 선별적으로 적용하자는 전 헌납 장이의 상서문
- 임금이 면복 차림으로 종묘 등에 옥책을 올리다
- 성안에 채마전을 두지 못하게 하고 남산 기슭에 집 짓는 것을 금하다
- 살구를 진상한 박소에게 미두를 내려주다
- 지금부터 6월에 녹봉 내주는 것을 항식으로 삼다
- 모자가 관련된 소송에 대하여 논의하다
- 진양에서 돌아온 하윤과 상례를 마친 민무휼 등에게 잔치를 베풀다
- 사형죄도 돈을 물리고 감등시키도록 형조에 명하다
- 종약색을 혁파하여 전의감에 소속시키다
- 의정부 건의로 문서 응봉사의 인원을 겸관 대신 녹관으로 선발케 하다
- 이성군 서유의 졸기
- 조세와 요역·공아의 구종 등에 관한 좌사간 대부의 상소문
- 사헌부에서 회안군 이방간이 결혼한 사건에 대해 관련자들의 죄를 청하다
- 의정부에서 왕명을 사칭한 이방간의 사위 조신언의 죄를 다시 청하다
- 사간원에서 왕명을 사칭한 조신언 등의 죄를 청했으나 윤허치 않다
- 인재를 천거하도록 6품 이상의 관리에게 명하다
- 《주역》을 보고 《회통》을 구해오라고 명하다
- 폭풍이 불다
- 장생전에 거둥하여 태조의 진영과 개국 공신의 그림을 안치한 곳을 살펴보다
- 민간의 거위와 오리는 전구서에서 기를 책임이 있으니, 민간에서 빼앗지 못하도록 명하다
- 좌대언 이안우가 말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사복시 관원의 죄를 청하다
- 일본 운주 태수 원예가 예물을 바치다
- 유정현이 저화의 속죄법을 없애도록 청했으나 윤허치 않다
- 전 경기 도관찰사 김천석의 졸기
- 사헌부에서 왕명을 사칭한 조신언의 죄를 청하다
- 호조에서 곡식을 저장하는 법을 아뢰다
- 익사자의 정상을 사실대로 보고하지 않은 지울주사 이복례를 선주로 귀양보내다
- 남산 등지의 승도들의 초막을 철거시키다
- 갑사를 선발하다
- 영의정 하윤의 인접을 잘못한 봉례랑을 가두었다가 석방하다
- 조회 때의 의장을 새로 만들도록 명하다
- 왕명을 사칭한 박인간·이속·조신언 등을 귀양보내다
- 대간에서 본향으로 유배된 이복례 등을 이배하도록 청하다
- 우정승 조영무가 장모 상을 3일장으로 하도록 청했으나 윤허치 않다
- 중국의 제도에 따라 성균관과 오부 유생들이 처음으로 청금을 입다
- 세자에게 순작의 군호를 잘못 알린 의금부 진무 문질을 파직시키다
- 가뭄을 근심하여 정사를 보지 않고 기우제를 지내다
- 임금이 상왕을 창덕궁 광연루에 모시고 연꽃 구경을 하며 주연을 베풀다
- 서북면과 풍해도의 기민을 진휼케 하다
- 기근이 들은 야인에게 쌀을 나누어 주어 변경의 말썽을 방비하게 하다
- 전라도에 많은 비가 내려 가옥이 침수되고 19명의 인명이 죽다
- 서북면의 기민을 진휼하다
- 비가 내리다
- 권농을 게을리한 연안 부사 유순 등을 논죄하다
- 동북면 가별초를 혁파하다
- 문서 응봉사를 승문원으로 개정하고 관원을 녹관으로 임명하다
- 의주 사람 8구가 말 5필을 가지고 요동으로 투속한 사실을 성절사가 아뢰다
- 경차관으로 파견되어 금령을 어기고 연음한 예빈 소윤 하연을 파직시키다
- 전구서의 직을 고치게 하다
- 좋은 저화를 가려 고르는 것을 금하게 하다
- 신문고를 쳐 자신의 공을 주장한 갑사 한중겸 등을 경성의 수졸로 충당하다
- 계림 부윤 윤향이 폐사의 금불을 국용에 보태고자 청하니 승록사에 두도록 명하다
- 장생전을 사훈각으로 개칭하다
- 사헌부에서 상왕의 명령을 사칭하여 승려를 선발케 한 중관을 탄핵하다
- 어진을 다시 평양에 봉안할 것인가의 가부를 의논케 하다
- 유후에 명하여 제릉의 삭망제를 행하게 하다
- 안성을 참지의정부사로, 이발을 한성부 윤으로 임명하다
- 호조참의 이종선을 귀양보내다. 중국에서 보내온 이색의 비문을 둘러싼 논의의 전말
- 비로소 남부 학당을 성명방에 두다
- 풍해도 대관량과 풍주량의 선척이 적은 이유로 천호를 혁파하다
- 가정을 잘 다스리지 못한 장흥 부사 김기를 파직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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