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태종실록14권, 태종 7년 11월 1일 辛亥 1번째기사 / 1407년 명 영락(永樂) 5년
태종실록14권, 태종 7년 11월
- 신극례를 위한 정조(停朝)를 반대하는 사간원의 상소문
- 대간에서 신극례의 직첩을 거둘 것 등을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자 모두 사직하다
- 신극례의 장례를 청해백 이지란의 예에 따르게 하고 관곽을 내려주다
- 태상왕의 궁인 화의 옹주의 사위 홍귀해를 우군 부사직에 제수하다
- 대간을 불러 다시 일을 보게 하다. 홍귀해 고신의 서출 지시
- 대간에서 연명으로 민무질 형제를 참형할 것과 신극례를 부관참시할 것을 청하다
- 의정부와 대간이 수판하여 각 도에 지시한 사항들을 엄격히 시행토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다
- 병조 정랑 박희종을 직산에 귀양보내고, 정랑 조종생을 파직하다
- 나무에 성에가 끼다
- 성석린을 위해 의정부에 약주를 내려주다
- 응방 사람외에는 응패를 보이지 않게 차는 것을 금하다
- 사간원에서 민무구 등의 죄를 청하는 자리에 나오지 않은 대사헌 안원을 탄핵하다
- 의정부에서 신극례의 예장을 정지할 것을 다시 아뢰다
- 신극례의 빈소에 가서 제사를 지내주도록 명하다
- 청평군 이백강, 참지의정부사 박신 등이 요동에서 돌아오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 하늘을 지나가다
- 왜적의 큰 배 1척이 저도에 침입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정비가 민무질의 처를 궁중에 불러들인 것이 문제 되다
- 민무구·민무질의 직첩을 거두고 신극례는 논하지 말라고 명하다
- 동지였으나 갑자 초제로 재계하기 때문에 하례를 정지하다
- 의정부에서 광연루 아래에 향연을 베푸니, 성석린에게 털옷 등을 하사하다
- 다시 민무구 등의 죄를 청하는 대간의 교장. 허락하지 않자 모두 사직하다
- 여원군 민무휼·여산군 민무회를 불러 출사하지 않는 사유를 묻다
- 지사간원사 김매경이 홀로 민무질의 죄를 청하는 상소를 올리고 사직하다
- 압록강을 건너 도망했다 잡힌 용주 사람 명이와 뇌물을 받은 의주 백호 김용을 베다
- 흉년이 들었기 때문에 임기가 찬 수령일지라도 교대시키지 말게 하다
- 의정부에서 지방에 거주하는 자의 노비 송사는 추수 후로 미뤄 둘 것을 건의하다
- 형조에서 잡송은 제쳐 놓고 오로지 형옥만을 결단하는 업무만을 맡게 해달라고 청하다
- 죽은 상호군 박순의 처에게 쌀과 콩을 내리다
- 대간에게 일을 다시 보라고 명하다
- 아버지 민제의 청에 따라 민무구는 여흥에, 민무질은 대구에 안치하다
- 덕수궁에 나아가 향연을 베풀다
- 무지개가 서북쪽에 나타나다
- 삼관(三館)의 유생들이 의정부에 잡과 출신자들과의 차이를 인정해 달라고 건의하다
- 일본 대마도 수호 종정무가 예물을 바치다
- 의정부에서 올린 마정(馬政)에 관한 계문
- 신극례의 장례와 관련, 예조에 명하여 좌명 공신의 예장의 등급을 빨리 보고하도록 독촉 하다
- 남편을 살해한 충청도 연산현의 내은가이를 저자에서 거열하다
- 덕수궁에 나아가 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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