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태종실록14권, 태종 7년 10월 1일 辛巳 1번째기사 / 1407년 명 영락(永樂) 5년
태종실록14권, 태종 7년 10월
- 일식을 잘못 예고한 서운 부정 윤돈지를 순금사에 가두었다가 곧 석방하다
- 전민 별감을 각도에 나누어 보내다. 토지 측량의 이의 신청을 심사하게 하다
- 공조 참의 하자종으로 세공마 50필을 압령해 경사에 가게 하다
- 둘째 아들 이호를 효령군으로 봉하다. 의정부 찬성사·형조 판서·대사헌 등의 임명
- 성발도·이도분·윤자당을 하삼도의 병마 도절제사로 삼아 왜적을 방비케 하다
- 좌정승 성석린의 의견을 물어 정진을 판나주목사로 삼다
- 우레하고 번개가 치다
- 6대언에게 말 1필씩을 주다
- 금주령을 어긴 우군 호군 윤종정과 도사 최위를 파직하다
- 태평관에 가서 한첩목아 등을 위해 전별하연을 베풀다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한첩목아를 전송하다. 화자 29인을 경사에 보내다
- 서원군 정총의 처에게 쌀과 콩 등을 내리다
- 사헌 집의 허조가 토목 공사의 폐해를 논한 상소
- 세자에게 자석과 철을 바친 검교 판한성부사 유한우를 파직하다
- 대소 관원과 서리 들어 갖가지 이유를 대어 명령을 수행하지 않는 것을 금하다
- 동북면 병마 도절제사 김승주에게 도순문찰리사를 겸직시키다
- 서북면 도순문사 이귀철이 건의한 관원의 녹봉지급에 대한 사의를 승인하다
- 평양 부윤 윤목이 올린 편의 사목 8조목과 이에 대한 의정부의 검토 의견
- 유정현을 우군 도총제로 삼다
- 승정원으로 하여금 내시부를 감독하게 하다
- 태상왕의 탄일이라 덕수궁에 나아가 헌수하다
- 여칭 등을 경외 종편시키다. 이죄 이하는 모두 석방하다
- 서울 부근에서 강무하고, 광주 탄천에서 머물다
- 군자감 권계가 2운마 3백 필을 압령해서 요동에 가다
- 경상도 개령현에 지진이 일다
- 금주 남교에 머물렀는데, 밤에 월식이 있다
- 세자 이제가 요동에 이르다. 요동 도사에게 세자를 영접하라는 황제의 칙유
- 환궁하다. 저자도에 배를 띄우고 술자리를 베풀다
- 덕수궁에 나아가 헌수하고, 매를 바치다
- 대호군 이각이 3운마 3백 필을 압령해 요동으로 가다
- 전구서를 6품 아문으로 승격하다
- 서북면 도순문사 이귀철이 금은을 채취하는 사의를 말한 계문
- 판예빈시사 이태귀를 보내 대마도 수호관 종정무에게 쌀과 콩 등을 하사하다
- 사헌부에서 의주에 있을 때의 잘못한 일로 교서 교리 이간을 파직하기를 청하다
- 편전에서 찬성사 이직에게 북청주성의 규모를 묻다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내상직을 내금위로 만들다
- 달이 태미에 들어가다
- 대간이 연명으로 민무구 등의 죄를 청하다 삼성의 연명 상소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다
- 의정부에서 금은 기명·종이·마정에 관하여 시무를 논한 계문
- 짙은 안개가 끼고, 큰바람이 불다
- 은 6냥을 채광한 지태주사 이목에게 품계 한 등급을 올려 주다
- 일본 살마주 등원뇌구가 예물을 바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 하늘을 지나가다
- 대사헌 안원 등이 합동으로 민무구 등에게 극형을 내릴 것을 청하는 상소문
- 정사를 마치고 안원 등을 남게 하여 민무구를 가볍게 죄준 이유를 설명하다
- 대간이 대궐에 나와 다시 민무구 등의 죄를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신극례가 양주에서 죽다. 3일간 조회를 정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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