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태종실록14권, 태종 7년 7월 1일 壬子 1번째기사 / 1407년 명 영락(永樂) 5년
태종실록14권, 태종 7년 7월
- 내사 정승 등을 지신사 황희와 의정부가 반송정에서 전송하다
- 진경·김성 등을 좌대언 윤사수와 의정부가 전송하다
- 의정부에서 둔전법과 연호미법의 회복을 청하는 상서
- 김포·통진 등 연해 14고을에 해일이 일어 농사에 피해를 입히다
- 좌정승 하윤이 재이로 사면하다
- 하윤과 조영무를 해임하고, 이화·성석린·이무 등을 정승에 임명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전 총제 김한로에게 쌀 1백 석을 주다
- 조사의의 반란에 연루되었던 정영을 용서하여 경외 종편하다
- 당번 시위군을 놓아 보내다
- 달이 형혹성을 범하다
- 대신을 나누어 보내 원단·사직·북교에서 기우제를 지내다
- 비가 내리다
- 비가 내리니 의정부에서 약주 들기를 청하다
- 영의정부사 이화 등이 민무구·민무질·신극례의 죄를 청하는 상소문
- 민무질이 변명을 요청함에 따라 관련자들을 대질 신문 시키다
- 세자의 혼례를 위해 서천군 한상경을 납징사(納徵使)로, 대제학 성석인을 고기사로 삼다
- 동북면 도순문사 이직에게 궁시와 갑주를 주다
- 달이 형혹성을 범하니, 소격전에서 초제를 행하다
- 민무구·민무질·신극례를 자원 안치하다. 처음에 처치 방법을 하윤에게 묻다
- 의정부에서 민무구 등을 더욱 엄격히 처단할 것을 아뢰다
- 대간에서 연명으로 민무구 등을 국문할 것을 상언하다
- 대간에서 다시 연명하여 민무구 등을 법에 따라 처치할 것을 상언하다
- 안평부원군 이서 등이 논죄하여 결국 민무구를 연안, 민무질을 장단, 신극례를 원주에 안치
- 대신을 보내어 세자의 길례를 종묘에 고하다
- 가는 비가 내리다
- 세자가 전 총제 김한로의 집에 친영하다. 처음에 종묘에 나아가 시책을 뽑아 김한로의 딸로 간택
- 관청 하인을 죽게 한 병조 좌랑 허성을 귀양보내다
- 대간에서 연명으로 민무구의 죄를 청하는 상소문
- 우헌납 김섭을 이조 판서 남재의 집에 분경한 죄로 파직하다
- 달이 형혹을 범하고, 목성·화성이 서로 범하다
- 세자빈 김씨를 숙빈으로 봉하다
- 조연을 좌군 총제에 겸직시키다
- 귀화한 일본인 평도전을 원외 사재 소감으로 삼다
- 평원군 조박을 소환하다
- 영의정부사 이화 등을 광연루에 초대하여 민무구의 일을 재론하지 말도록 이르다
- 공신·백관 등이 대궐에 나아와 민무구 등의 죄를 청하다. 삼공신의 상소문
- 참찬의정부사 김희선 등이 백관을 거느리고 민무구 등을 국법으로 다스리기를 청하는 상소
- 대간과 형조에서 민무구 등을 국문할 것을 청하는 상소
- 예조 참의 변계량이 친시한 명단을 올리다
- 대전 지유의 행수가 상을 마치면 도로 그 직에 보충되도록 명하다
- 서북면 상원군에 지진이 일다
- 민무구 등의 죄를 청하는 백관들을 피해 덕수궁으로 문안가다
- 형혹이 세성을 범하다
- 승전색 노희봉을 순금사에 내리다 대간·형조에서 연명 사직
- 전 현직 감사를 포폄하여 상언한 광주 목사 유겸을 진주로 귀양보내다
- 강풍이 불고 비가 내리다
- 노희봉을 석방하고, 대간·형조를 불러 직사에 나오도록 명하다
- 일본국 대내 다다량 덕웅이 예물을 바치다
- 해주에 해일이 발생
- 공신과 대간·형조의 관원들이 대궐에 나아와 민무구의 죄를 상소하여 청하다
- 달이 목성을 범하다
- 의정부의 건의로 공신이 죽은 뒤에 토지를 자손들에게 물려 주는 규정을 정하다
- 내관 황도를 완산에 보내 회안군 이방간의 부인 민씨를 조상하게 하다
- 삼공신이 민무구 등의 녹권 회수에 대해 상서하니 입계하지 말도록 명하다
- 대간·형조에서 거듭 민무구의 죄를 청하다
- 왜선 3척이 삼척부를 노략질하고 사람을 죽이다
- 공신·대간·형조에서 거듭 민무구의 죄를 청하다
- 경상도 병마 절제사 강사덕이 건의한 각 포구의 방어 대책을 채택하다
- 경상도 일대에 왜인들의 장사배가 꼬리를 물다
- 대간·형조에서 이간의 죄를 청하는 상소
- 삼공신이 대궐에 나와 전일의 상소에 대한 결단을 촉구하다
- 대사성 유백순이 시독관으로 생원 이수를 천거하다
- 민무구 형제의 녹권만을 거두자 삼공신이 상소하여 신극례의 죄를 청하다
- 형조 판서 이지 등이 민무구 등의 직첩을 회수하고 국문하기를 청하다
- 조박 등을 국문할 것을 청한 형조 정랑 최자해 등을 순금사에 가두다
- 사간원 좌헌납 유영이 삼성(三省)을 용서하고 언로를 열 것을 청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 하늘을 지나가다
- 충청도 병선 11척이 군산도에서 바람을 만나 파손되다
- 상락부원군 김사형의 졸기
- 동북면에 황충이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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