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태종실록3권, 태종 2년 2월 1일 甲寅 1번째기사 / 1402년 명 건문(建文) 4년
태종실록3권, 태종 2년 2월
- 임금이 소요산에서 돌아오다
- 축맹헌이 요동에서 태복시 소경 손봉을 만나 되돌아오다
- 태상왕이 숭인문 안에 궁실을 지으면서 뒤에 절이 될 것이라고 하다
- 직예문관 이담이 황제가 면복을 내려주었다는 소식을 전하다
- 박가실을 동북면 도순문찰리사로 삼다
- 동북면의 기근을 구휼하다
- 3운마의 말값으로 상등을 중등 말로 바꾸고, 중마를 하등으로 바꾸지 말도록 하다
- 요동에서 돌아온 우리 나라 사람들을 삼도에 나누어 두다
- 유성이 동쪽에서 나와 서쪽으로 가서 없어지다
- 혜성의 꼬리가 매우 길다. 젊고 유능한 사람에게 천문과 지리를 가르치게 하다
- 창녕부원군 성석린 등이 소요산에서 돌아와 태상왕의 환가 여부를 아뢰다
- 전 참찬문하부사 정요가 손자가 어린 나이에 관직을 받았다는 이유로 탄핵받다
- 사간원 건의로 공신전과 사사전의 수세법을 세우다
- 여러 고을에 흩어진 교동·강화의 수군을 조사해서 구역을 환정하다
- 각도의 관찰사에게 무역을 위한 말을 잘 기르라고 명하다
- 각사 이전의 천전법을 제정하다
- 생원시에서 민무회 등 1백 명을 뽑다
- 총제 이숙번과 대언 박신에게 해주에서 사냥하기에 좋은 때라고 말하다
- 각도 토지의 수확량을 다시 조사하라고 의정부에 전지하다
- 태상왕의 환가가 늦어짐을 걱정하다
- 수녕부·승녕부에서 처음으로 조회에 참여하다
- 상왕의 충고에 따라 가례색을 파하다
- 태평관에 나아가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사직하는 전라도 도절제사 홍서에게 말 1필을 내려주다
- 태일산법을 익히는 생도들이 서운관에서 공부하게 하다
- 의정부에서 저화의 통용 방안에 대해 아뢰다
- 사헌부에서 사섬서의 추포 사용이 저화 유통을 어렵게 한다고 상소하다
- 어진과 좌명 공신 40명의 영정을 그리게 하다
- 대사헌 이지를 기롱한 감찰 노상신 등을 파직시키다. 이지가 사직하다
- 요동 도사에서 왜인에게 잡혀갔던 선군 세 사람을 보내다
- 지난 달 19일에 처음 나타났던 혜성이 없어지다
- 여러 대군들과 활을 쏘고 맞힌 사람에게 상을 주다
- 좌대언 이승상이 청화정에서 풍정(豊呈)을 베풀다
- 사간원에서 숙위군 감축 등에 관한 시무 4개항을 건의
- 축맹헌이 감생과 수의를 거느리고 요동에서 돌아오다
- 경외의 4품 이하는 무과 시험에 나오도록 하다
- 축맹헌이 태평관에 보낸 70필 중 55필을 물리치다
- 대사헌 이지를 불러 직무를 보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면복을 내린다는 명황제의 칙서. 홍려시 행인 반문규가 가져오다
- 사신을 위한 산붕·결채가 전만 못하다 하여 이숙번을 책하다
- 의정부에서 백관을 거느리고 전문을 올려 진하하다
- 태평관에 가서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왜선 4척이 남양의 선좌도에 쳐들어와 약탈하다
- 경덕궁에서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교서관의 홍도연에 궁온을 내리다
- 김첨 등의 건의로 친히 문신을 시험하여 관각의 양제로 임용케 하다
- 감생 유영이 5운마 1천 필을 끌고 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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