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태조실록14권, 태조 7년 6월 1일 乙巳 1번째기사 / 1398년 명 홍무(洪武) 31년
태조실록14권, 태조 7년 6월
- 아조에 백관들이 정열했는데 조회를 보지 않고 대신들을 서루에서 불러 보다
- 도당에서 참알하는데 코를 골고 잔 문하 시랑 찬성사 우인열을 탄핵하다
- 공부 등 3인을 경사로 압송하며 중국 예부 시랑에게 회답한 서신
- 역사에 쓸 양곡을 사사로이 쓴 문묘 조성 감독 박하를 탄핵하다
- 사헌부에서 술 마신 흥복사 중 사근을 환속시키길 청하다
- 관내 사람의 뇌물을 받은 연산 부사 어맹유를 국문하다
- 사헌부에서 보석되었다가 병이 나은 유양을 다시 국문하기를 청하다
- 김승·정진·김희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 시사 윤창과 우보궐 허지에게 정무를 보게 하다
- 다시 개국 공신의 어머니와 아내로서 옹주·택주인 경우에는 녹봉을 내리게 하다
- 내관 조순과 전 판삼사사 우현보의 직첩을 주게 하다
- 백관이 반열을 정돈했는데도 조회 보지 않고 흥천사에 거둥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정릉 수호군인 최백안·부개 등이 비행을 저질러 충군하다
- 노비 쟁송 문제로 노상에서 행패부린 차승도에 대하여 형률의 적용을 엄격히 하라는 임금의 교시
- 요동에 사로잡혀 갔던 김송이란 사람이 연왕의 몽고군 격퇴 소식을 전하다
- 서북면 도순문사가 중국 사신이 옴을 아뢰니, 유운을 보내 영접케 하다
- 부역의 폐단을 간했던 이지에게 궁성 남문의 역사를 마치게 책임지우다
- 조준 등이 사초를 올리려 하자 사관 신개가 불가함을 말하며 올린 상소
- 회안군의 위세를 믿고 남의 여종을 빼앗으려 한 종 석구지를 목베다
- 전 좌사의 대부 문익점의 졸기. 목화씨를 우리 나라에 처음 들여와 재배하게 된 내력
- 흥천사에 거둥하여 사리탑을 구경하다
- 귀의군 왕우의 노비 판결을 잘못한 변정 도감 관리를 폄직시키고 꾸짖다
- 첨서 이직을 보내어 사신의 행차를 위로하게 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말을 증여받고 민전을 빼앗은 수군 절제사 김을보를 탄핵하다
- 노비의 몸값을 올려 정하다
- 초가을에 친히 종묘에 강신제를 지내기로 하다
- 피비가 영평 백운산에 내리니 소재 법석을 베풀게 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사헌부에서 유양을 국문하기를 청하였으나, 다만 재산을 적몰하고 귀양보내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중국 사신이 서원군에 이르니 내온을 가지고 가 위로하게 하다
- 남문에 거둥하여 중국 사신을 영접하는 잡기와 채붕을 관람하다
- 반송정에서 중국 사신을 영접하다. 신귀생을 보낸다는 예부의 자문과 그의 행패
- 전라도와 경상도의 《진도》 강습 상황을 점검하게 하다
- 사헌부에서 신분에 따라 의복의 색깔을 정할 것을 건의하다
- 서북면 여러 주군에 큰 물이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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