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태조실록11권, 태조 6년 4월 1일 癸未 1번째기사 / 1397년 명 홍무(洪武) 30년
태조실록11권, 태조 6년 4월
- 안개가 끼다. 첫 물고기를 종묘에 천신하다
- 왜구 괴수 나가온이 병선 24척을 거느리고 항복하기를 청하다
- 크게 번개와 우레가 치고 비가 내리다
- 대장군 김계수 등을 경상도에 보내 왜구 방어 계획을 세우게 하다
- 항복한 왜인 괴수 2인이 경상도 도관찰사에게 술을 대접하다
- 도성에 돌아와 종묘에 배알하고 궁으로 돌아오다
- 왜괴가 관찰사에게 사람을 보내어 먼저 양식을 줄 것을 청하니 쌀 2백석을 주다
- 나가온이 80인을 거느리고 밀양부에 이르니 관찰사 이지가 술을 대접하였으나 기습하려 함을 눈치채고 도망가다
- 안개가 끼다
- 왜적 방어를 위해 충청도 군사 5백명을 징발해 경상도·전라도에 보내다
- 정릉에 거둥하다
- 항복을 종용하려 왜인들에게로 중을 보낸 한상질과 유양을 간관이 논핵하다
- 간관이 밤에 풍악을 울리며 술을 마신 전 소감 최선 등의 죄를 청하다
- 황제에게 진헌하는 금안교 안에 하늘 천자를 쓴 별안국 별감 이미충을 순군옥에 가두다
- 서북면의 흉년을 진휼하다
- 오도리 우적합 등 4인과 왜인 구육 등 5인에게 옷 1습씩을 내려 주다
- 설장수 등이 남경에서 돌아오다. 인친 의논을 파한다며 흔단을 내지 말라는 자문
- 화성이 태미원 서쪽에 있었다
- 화성이 상장성을 범하다
- 정도전이 무고하여 양천식·설장수·권근을 탄핵하였으나 임금이 불문에 부치다
- 궁궐 역사를 일체 중지하고 군사 양성과 양식 저축에 힘쓸 것을 명하다
- 정도전에게 명하여 궁궐 감역 제조에게 잔치하다
- 양부에서 백성을 편하게 할 대책안을 진술한 데 대하여 사사에서 검토후 보고하게 하다
- 양부 이하의 전임 품관에게 서울에 거주하면서 왕실을 보위하게 하다
- 왜인에게 잡혔다 도망온 섬라곡국 사신들에게 옷을 하사하다
- 왜괴 나가온이 12인을 거느리고 서울에 오다
- 회암사 등지에서 성변 기양 법석을 베풀고, 소격전에서 화성 독초를 베풀다
- 간관이 사대부의 부도설치 금지 등 시무 및 서정쇄신책 10개조를 건의하다
- 근정전 조회에 투항해 온 왜인 나가온과 섬라곡국 사신들도 서열하다
- 이문화·노석주 및 투항해 온 왜인 나가온, 도시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궁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흥인문에 거둥하여 옹성을 둘러보다
- 거상중의 이문화를 보주 상차에서 소견하다. 항복한 왜인들을 철저히 감시하도록 지시
- 서반 6품과 동반 7품 이하의 기마 금지에 대해 사사에서 의논케 하다
- 세자를 모시고 나가 가축을 쏘아 죽인 대장군을 탄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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