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태조실록7권, 태조 4년 4월 1일 甲子 1번째기사 / 1395년 명 홍무(洪武) 28년
태조실록7권, 태조 4년 4월
- 비가 오고 붉은 기운이 중천에 끼다
- 왕이 평주 온천에 도착하다
- 삼군부에 명령을 내려 《수수도》와 《진도》를 간행하게 하다
- 평양 윤 경의의 졸기
- 대사헌 박경 등이 경기 토지 만으로 공신에게 줄 것을 상언하니 윤허하다
- 흥안군 이제가 사사로이 관리를 때렸으나 헌사에서 아무 말도 않다
- 야행하다 순관을 능욕한 의안백의 아들을 가두다
- 최유경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능엄회 베푸는 회암사에 쌀·콩 등을 내려 주다
- 검교 참찬문하부사 최무선의 졸기
- 왕이 온천에서 돌아오다
- 양부에 가선 이하 6품 이상으로 군사와 정사를 겸임할 사람을 천거케 하다
- 왕지를 위조한 사노들을 참형에 처하여 기시하다
- 말을 타고 궁성에 들어와 탄핵 당한 이염을 파직시키다
- 반송정에서 활 쏘기를 사열하고 용산에 거둥하여 말을 보다
- 공조 전서 양첨식이 말 5백 필을 요동에서 교부하고 돌아오다
- 크게 천둥과 번개가 치고 우박이 내리다
- 한강에 거둥하여 응방을 보다
- 천변으로 인하여 재상들에게 구언하는 교서
- 경솔하게 거둥하는 것과 밤에 풍악 울리는 것 등에 대해 대사헌이 올린 상소
- 헌사에서 금주령을 내리자는 상소를 올려 윤허 받다
- 일본 살마수 총주와 중이집원 태수가 잡혀 있던 사람들을 보내오다
- 총지사와 현성사에 사신을 보내 천변을 기양하는 재를 올리다
- 천변의 원인이 왕우 삼부자에게 있다며 강화도에 안치하기를 간관이 청하다
- 간관이 다시 왕우 삼부자의 강화도 안치를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이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고 각도 수령으로 병마 단련을 겸하게 하다
- 왜구를 막지 못하고 군인의 딸을 강탈한 창포 천호를 참형에 처하다
- 왜구에 항거한 완산 절부 임씨의 정문을 세우다
- 무예 도시(都試)를 쳐서 33인을 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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