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조
순조실록9권, 순조 6년 6월 1일 정축 1번째기사 / 1806년 청 가경(嘉慶) 11년
순조실록9권, 순조 6년 6월
- 양사와 옥당에서 연소하여 김한록·김일주의 처벌을 청하다
- 이병비의 세초에 점하하여 이재학 등에게 증첩하고 이면응을 탕척시키게 하다
- 영의정이 탐오한 관서의 두 수령을 원배 후 금고하게 할 것을 청하다
- 이용규를 경상좌도 수군 절도사로 삼다
- 비국에서 이후연의 상언으로 인하여 그의 증조 이정열을 신원할 것을 청하다
- 도승지 신기를 소견하고 도승지에 제배하니 이정을 별달리 더하라고 하다
- 김이교가 상소로 김한록의 죄상을 자세히 아뢰고, 그에 대한 토죄를 청하다
- 한만유가 상소로 조문언을 남간에 가두고 죄과에 맞게 죄주기를 청하다
- 부수찬 이우재가 상소하여 김귀주·김일주에게 형률을 시행할 것을 청하다
- 차대하여 기우제, 조문언의 죄범, 김귀주의 처벌 등에 대해 논의하다
- 이득제를 우포도 대장으로 삼다
- 옥당에서 연차로 김귀주를 토죄하고 처분을 내릴 것을 청하다
- 양사에서 합사하여 김귀주의 관작을 추탈할 것을 청하다
- 삼사에서 합사하여 김귀주에 대해 청한 바의 형률에 윤허할 것을 청하다
- 삼공이 연차하여 김관주의 일에 대해 빨리 대청에 윤허할 것을 청하다
- 의금부에서 조문언의 죄율에 대한 재결을 청하니, 판금오를 파직시키다
- 기우제를 날을 가리지 말고 설행하게 하다
- 삼사에서 합사로 아뢰다
- 첫 번째 기우제를 삼각산·목멱산·한강에서 설행하다
- 삼사에서 합사로 아뢰다
- 도목 정사를 행하여 오재소를 한성부 판윤으로, 조상진을 판의금부사로 삼다
- 지평 윤형렬이 김귀주의 토죄를 청하는 상소로 인하여 숙천부로 찬배되다
- 홍억·오연상 등이 연소하여 김귀주에 대한 삼사의 청을 따를 것을 청하다
- 삼사에서 합사를 올리다
- 함경 감사 민태혁을 파직시키다
- 삼사에서 합사를 올리다
- 두 번째 기우제를 용산강·저자도에서 설행하다
- 이만수를 함경도 관찰사로 삼다
- 삼사에서 합사를 올리다
- 삼공이 김귀주의 일을 진달하니, 드디어 전계하고 효안전에 고유하게 하다
- 삼사의 합사에 의하여 김귀주에게 추탈하는 전형을 실시하다
- 이시원을 예조 판서로, 서영보를 형조 판서로 삼다
- 광주 유수 이의필이 한용귀의 일로 치계하다
- 비가 내리다
- 전 정언 원유붕이 상소로 김귀주의 처분을 청하다
- 전 정언 원유붕을 상소 진달로 인하여 향리로 방축하게 하다
- 서유기가 상소로 김귀주·김한록을 노륙하고 집은 연못으로 만들 것을 청하다
- 서유기를 상소로 인하여 금부 도사에게 보내어 남간옥에 가두어 두게 하다
- 찬배 죄인 윤형렬을 길을 갑절로 걸어 잡아 와서 엄중히 문초하게 하다
- 남단과 우사단에 세 번째의 기우제를 설행하다
- 도승지 이면응이 상소로 본직을 사양하는 이유를 아뢰다
- 서유기의 봉공은 잡아와 국문하는 것으로 하게 하다
- 판부사 한용귀가 부주로써 자신의 무죄를 변론하다
- 기우제를 우선 정지하게 하다
- 비가 내리다
- 의금부에서 서유기의 구초를 아뢰니 엄중히 신문하여 실정을 알아내라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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