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
숙종실록45권, 숙종 33년 1월 2일 병진 1번째기사 / 1707년 청 강희(康熙) 46년
숙종실록45권, 숙종 33년 1월
- 임부의 흉악함과 강이상과 여필중을 다시 면질 시키기를 건의하다
- 홍만조·박필명·허지·한영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임부를 일곱 차례 형신하였으나 불복하다
- 원성유를 승지로, 송정명을 교리로 삼다
- 강이징·강이상을 형신하였으나 불복하고 임부가 죽으니 다음에 하기로 하다
- 나이든 재신들에게 은전을 더하고, 백성들에게 농사를 권장하는 등의 일을 건의하다
- 이교악·정식·이의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국청에서 강이상·강이징을 다시 형신할 것을 청하다
- 태묘에 배알하다
- 국청의 대신들과 임부의 옥사를 다시 의논하다
- 홍수헌·홍만조·김연·홍만기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언 한영조가 윤순명의 초사사건을 엄하게 국문하여 실정을 캐내기를 청하다
- 한영조에게 불안한 마음을 갖고 떠나려는 마을을 돌이키라고 하다
- 고양군 용연과 심천사이의 물이 흐르지 않는다고 도신이 장문하다
- 최석정을 영의정으로, 김창집을 좌의정으로 삼다
- 옥당관을 소대하고, 각자에게 감귤을 한 쟁반씩 내려 주다
- 도승지 김연이 자신의 허물을 묻는 상소하다
- 임연·김니·신보등을 변원으로 정배하고 여필중은 영변부로 발배하다
- 장령 이유민이 존호를 올릴 것을 상소하다
- 우의정 이이명이 이유민의 소가 대신을 책하였다 하여 차자를 올리다
- 수찬 조태억이 이유민의 아첨을 배척하는 상소를 하다
- 공조 참판 이광적이 임부의 상소건에 자신이 무고하다고 상소하다
- 최중태를 승지로, 박봉령을 부수찬으로 삼다
- 민진동 한영조가 이유민의 상소에서 배척당함으로써 인피하여 퇴대하다
- 장령 이유민이 조태억의 상소를 슬기롭게 판단하기를 청하다
- 대사간 홍만조가 이유민이 존호 올리는 상소에 대해 반박 상소를 하다
- 집의 이덕영이 이유민의 상소를 비난하는 상소하다
- 영의정 최석정이 헌신의 상소에 자신이 배척당하는 부덕을 죄 주기를 상소
- 수찬 박봉령이 이유민의 아첨을 경계하기를 상소 하다
- 헌납 윤세유가 이유민의 아첨을 비난하는 상소 하다
- 집의 이덕영이 지난날 옥사가 공정하지 못하였다고 말하다
- 수찬 조태억이 이유민의 피사에 대해 자신의 소견을 상소하다
- 제주 어사가 입래하고, 청창선·오정빈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유성이 진성 위에서 나오다
- 이희조를 장령으로, 이집을 사인으로 삼다
- 부수찬 정식이 이유민의 상소에서 배척받은 것에 대해 체직을 바라는 상소
- 교리 김흥경이 이유민 등의 처치를 맡아 결정 못하고 상소하여 사직하다
- 도승지 김연이 이덕영의 피사로 인혐하고 사직하다
- 수찬 이하원이 이덕영과 이유민을 논박하고 체직을 청하다
- 지평 민진동이 대사간 홍만조를 탄핵하다
- 강화에 제언을 쌓는 추진 여부, 해서에 대동법 시행 여부 등을 대신들이 건의
- 영의정 최석정이 대간의 피사를 우려하는 상소 하다
- 이기홍·한영조·유봉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판부사 서종태가 이덕영·이유민의 상소로 인구하는 상소하다
- 좌의정 김창집이 모함 당한것을 변명하는 상소 하다
- 이태좌를 이조 정랑으로 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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