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
숙종실록42권, 숙종 31년 11월 1일 신유 1번째기사 / 1705년 청 강희(康熙) 44년
숙종실록42권, 숙종 31년 11월
- 헌부에서 약원에 내린 비지를 흐릿하게 받든 잘못으로 당해 승지 추고를 청하다
- 대신이 백관을 거느리고 두 번 아뢰나 윤허하지 않다
- 왕세자가 선위의 성명을 거두도록 청하다
- 삼사에서 복합하여 세 번 아뢰고 예문관 봉교 이재·대교 홍우서 등이 차자를 올리다
- 전 참의 조태구 등 27인과 전 참의 이만성 등 22인 등이 상소하다
- 영부사 윤지완이 상소하니 이 일은 부득이한 데에서 나온 것이라 답하다
- 경기 관찰사 이세재가 도내의 도사·수령·찰방을 거느리고 상소하다
- 관학 유생 조정빈 등 2백 21인이 상소하다
- 호조 참판 황흠이 비상한 명을 도로 거두도록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
- 사직 신양·전 정언 유술 등 17인·전 통제사 이창조 등 1백 9인 등이 상소하다
- 대신이 청대하니 윤허하고 정원·삼사·정경이 청대하여 선위에 관해 아뢰다
- 왕세자가 세 번째로 상소하여 전후의 비지를 거두기를 청하다
- 대신이 백관을 거느리고 아뢰고 삼사에서도 복합하여 연계하다
- 대신을 면대하여 이르겠다 답하다
- 종신과 예문관의 관원과 경기 관찰사 이세재 등이 두 번째로 상소하다
- 헌부에서 사간 윤성준의 파직을 청하다
- 삼사를 인견하다
- 왕세자의 세 번째 소에 청한 것을 따르는 것으로 답하다
- 전위를 도로 거둔 일로 중궁전에서 치사하여 진하하게 하다
- 왕세자가 백관을 거느리고 진하하고 이어서 반사하다
- 윤행교를 사간으로 강현을 형조 판서로 서종태를 판의금으로 삼다
- 성천 유생이 기자 서원을 세워 사액을 청하니 돕는 방도를 마련해 주게 하다
- 집의 이세필이 상소하여 전위하는 비망기를 도로 거둘 것을 청하다
- 우의정 이유가 민심을 위로하고 기쁘게 하는 방법을 아뢰다
- 장령 박행의가 모든 죄적에 있는 사람의 구제에 관해 아뢰다
- 개성 유수 한성우가 재신을 기망한 죄에 빠지게 하였다 하여 인책하다
- 판부사 이여가 선위의 명을 거두기를 청하다
- 증광 별시를 설행하여 전시에서 임상덕 등 31인을 뽑다
- 부사직 김진규가 연석에서 엄교를 받았다 하여 자핵하다
- 우의정 이유에게 명하여 정승이 될 만한 사람을 가리게 하다
- 남상하·이의현·송정명·이관명·이재·박필명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복상(卜相)은 뒷 날에 하겠으니 정사를 그만두라 분부하다
- 이유가 성밖에 나가서 대죄하다
- 정원이 한심하다 공정하지 못하다 등의 말은 미안하다는 계사로 복역하다
- 부제학 정호가 화증(火症)을 다스리는 방법에 관해 아뢰다
- 약방에서 문안하니 제조가 직숙하지 않은 일로 나무라다
- 부제학 정호·교리 이관명 등이 비망기를 도로 거두기를 청하다
- 이야·유명웅·이정겸·정도복·이택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진정(賑政)에 관한 일을 유사 당상은 원임 대신과 상의하여 품정하라 명하다
- 지평 이교악이 정원에 내린 비망기를 도로 거두기를 청하다
- 매복에 관해 신완과 의견을 나누다
- 대제학 송상기가 너그러움으로 처신하여 화기를 제어하기를 청하다
- 개인적으로 진휼하였음에도 벼슬 제수하지 못한 27인을 수용하라 명하다
- 지평 이교악을 체차하라 명하다
- 금성 동면에 10월 초하룻날에 별이 떨어져 돌이 되었다고 도신이 장문하다
- 태학에서 황감을 반사하고 시사하여 이진유에게 급제를 내리다
- 금부에서 연좌된 죄인 오시형을 고향으로 보내주기를 청하다
- 이조 판서 홍수헌이 면직되고 이인엽을 이조 판서로 삼다
- 달이 태미 서원 안으로 들어가다
- 임순원·권세항·이하원·이명준·홍영·오명준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윤성준·이정제·김창협·조태구·유봉휘·조태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식을 정언으로 이태좌를 사서로 이집을 부수찬으로 삼다
- 조태억이 물어서 아뢴 가운데에서 물음에 답한 사람들에게 공초를 받아 형조에서 아뢰다
- 우의정 이유가 매복의 잘못을 아뢰니 본직에 대하여 사직을 허락하다
- 유태명을 필선으로, 오명준을 교리로 삼고, 지돈녕 서종태를 우의정으로 삼다
- 환후가 회복되었으므로 문안을 그만두라고 명하다
- 동부승지 임방이 대신을 배척하여 상소하다
- 겸보덕 이관명이 대신은 진실로 예로 진퇴해야 마땅하다 아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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