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
숙종실록17권, 숙종 12년 11월 2일 임오 1번째기사 / 1686년 청 강희(康熙) 25년
숙종실록17권, 숙종 12년 11월
- 함경도의 토졸들이 서울 사람이 변장이 되기를 원한다고 홍수헌이 말하다
- 윤경교를 승지로 삼다
- 송주석의 복명서를 의논·박순의 충성에 시호를 하사하기를 대신들이 청하다
- 성호징을 승지로 삼다
- 주서 임익원이 유지를 받들어 봉조하 송시열에게 전하다
- 박태보가 이단하로 인해 득죄한 바가 있음으로 시강에 참석치 못함을 상소하다
- 신년 설에 쓸 면포 마포 각 20동과 면주 10동을 본전에 들여 보내다
- 소의 김씨를 귀인으로 삼다
- 황흠·한은·이일익·강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전관이 날이 저물어서 정무를 개시하자 이조의 당상관과 낭청을 추문하다
- 재해가 심한 경기도 고을 중 진휼청에 아직 상납하지 않은 것을 보관케 하다
- 민진주·김몽신·조사석·황흠·이사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숙이 민간의 늙은이들이 대비 탄신 축하를 차비문 밖에서 하는 폐단을 고함
- 민진장·신계화·서문유·조종저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주강에 나가다
- 서문유가 이상진을 처벌할 까닭이 없다고 하자 홍문관에 처치 출사케 하다
- 유성이 왕량성에서 건방으로, 오거성에서 북방으로, 들어가다
- 문사 중에 무관은 백성의 재물을 착취해 치부하는 자가 많다를 고치다
- 주강에 나가다
- 유성이 각성 밑에서 나와 동방으로 들어가다
- 이규령·한성우·민진주·송주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장령 이일익이 인피하다
- 주강에 나가다
- 유성이 문창성 위에서 건방으로, 북하성 위에서 북방으로 들어가다
- 여주 지역에 초9일에 지진이 일어나다
- 유성이 헌원성 밑에서 나와 간방으로 들어가다
- 이덕성을 지평을, 송상기를 홍문관 저작으로 삼다
- 여러 승지들에게 공사를 가지고 입시케 하다
- 하직 인사하는 수령을 인견하고 훈계하여 보내다
- 상평청에서 솔잎을 먹는 좋은 구황법을 널리 알리는 방법을 건의하다
- 지진의 보고를 태만한 관원을 치죄하고, 궐내의 진상 등을 건의하다
- 이익수를 정언으로, 이유를 승지로 삼다
- 잡직의 봉급 및 각종의 산료는 그전대로 임시 삭감하게 하다
- 홍문관에서 재변으로 인하여 차자를 올려 진계하다
- 주강에 나가다
- 강화 유수 신정이 관하의 일을 단속하지 못함을 사죄하는 상소하다
- 달이 태미성 좌액문 안으로 들어가다
- 안규·김성적·박신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영의정 김수항이 달의 변화에 대해 경계하기를 말하다
- 유성이 항성 제3성에 침범하다
- 김홍복·김창집·임상원·강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감귤을 하사하고 유생을 시험하여 뽑고 수석을 한 민진원에게 급제를 내리다
- 달이 저성 안으로 들어가다
- 윤빈·민진주·김창집·이돈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홍문관의 관원을 소대하다
- 경기 유생들이 문원공 김장생을 문묘에 배향을 청하는 상소하다
- 옥당의 관원을 야대하다
- 유성이 태미 동원 안에서 나와 손방으로 들어가다
- 우의정 이단하가 흉작으로 백성의 기근·각종 제향의 절감을 상소하다
- 옥당의 관원들을 야대하다
- 유성이 섭제성 밑에서 나와 동방으로 들어가다
- 이언강·심권·오도일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옥당의 관원들을 소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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