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
숙종실록5권, 숙종 2년 7월 1일 신사 1번째기사 / 1676년 청 강희(康熙) 15년
숙종실록5권, 숙종 2년 7월
- 효경전에서 삭제를 친히 행하다
- 이관징을 도승지로, 권대재를 승지로 삼다
- 예조에서 증광시에 대증광을 합하여 40인을 취하기를 청하므로 윤허하다
- 허적에게 전교하여 유시하는 말 가운데 윤휴를 비난하다
- 삼공과 대신들을 명초하여 대왕 대비와 왕대비의 휘호를 의정케 하다
- 대왕 대비의 존호를 휘헌으로, 왕대비의 존호를 현열로 정하여 올리다
- 삼공을 인견하고 허적·권대운을 위유하다
- 유성이 나오다
- 사헌부·사간원의 관원들을 새로 임명하다
- 윤휴의 헌직을 갈고, 승지 정박을 체직시키다
- 우의정 허목이 상소하여 사직하므로 불윤하다
- 유성이 나오다
- 죄인 남이성을 석방하는 명을 사간원의 계청으로 도로 거두다
- 정창도를 승지로 삼다
- 허적에게 최명길과 김육을 추배하는 것이 마땅한지의 여부를 묻다
- 영풍군 이식과 예관에서 인빈의 부모 무덤에 수묘인을 정할 것을 청하다
- 예조에서 선조 대왕을 세실에 모실 때의 고묘 및 교지 반포 등의 일을 아뢰다
- 생원 김문하 등이 상소하여 윤휴를 신구하다
- 예조에서 선조 대왕을 세실에 모실 때 종묘와 영녕전에 아울러 고할 것을 아뢰다
- 예조에서 증광 동당에 관시를 없애고 다만 1, 2소만을 설치할 것을 의논하다
- 정재숭을 승지로 삼다
- 이명익을 승지로 삼다
- 선조 대왕을 세실에 모시는 일을 종묘와 영녕전에 고하고 중외에 교지를 반포하다
- 묘정에 배향할 공신으로 정태화·조경·김좌명의 3인을 의논해 들이다
- 정재숭을 대사간으로, 권진한을 정언으로, 오정창을 부제학으로 삼다
- 목창명·권유·이당규·김환·유명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중휘를 승지로 삼다
- 교리 유명견이 상소하여 김좌명이 묘정에 배향되는 것이 불가하다고 논하다
- 영의정 허적이 김좌명이 묘정에 배향되는 것이 타당하다는 상소를 올리다
- 남별전의 수개 역사를 명년 봄에 시작하도록 하고, 태조 영정 봉안의 일은 정침되다
- 김수항·홍득우 등 3인을 석방토록 하다
- 청나라에서 십육조기를 사온 문제와 세곡 운반선의 패선 문제 등을 의논하다
- 판윤 이정영 대신 복창군 이정으로 하여금 전문을 담당하게 하다
- 정박·이당규를 승지로, 이명익을 충청도 관찰사로 삼다
- 장령 이선원이 김수항의 방환과 관련하여 체직되다
- 사간원에서 홍득우 등을 방석하라는 명을 도로 거두기를 청하나 불윤하다
- 대사간 정재숭이 김수항의 계청에 이견을 세워 말하고 체직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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