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종
명종실록28권, 명종 17년 5월 1일 갑신 1번째기사 / 1562년 명 가정(嘉靖) 41년
명종실록28권, 명종 17년 5월
- 조하를 받고 주강에 나아가다
- 문신과 무신의 활쏘기를 관람하고 홍문록 및 피초 문인을 대상으로 제술 시험을 보이다
- 조계에 나아가다
- 유성이 연도성 아래에서 나와 천변성으로 들어가다
- 공판 정사룡의 벼슬을 올려주는 일에 대해 의논하도록 전교하다
- 상진·심통원 등이 의논하여 정사룡을 정1품으로 승진시키는 것이 마땅함을 아뢰다
- 햇무리가 지고 밤에 남방이 화기같다
- 능원군 구사안의 장지 근처의 무덤을 옮기도록 전교하다
- 예조가 능원군의 장지와 구묘가 떨어진 거리를 살펴 처리할 것을 아뢰다
- 밤에 흑기가 있다
- 사정전에 나아가 유생에게 강경할 것을 명하고 문신들의 제술을 시험하다
- 헌부가 신의가 패려한 짓을 하므로 유배시킬 것을 청하다
- 밤에 기운같은 흰 구름 한 줄기가 건방에서부터 하늘 가운데를 지향하다
- 취로정이 나아가 입시한 시신들에게 글을 지어 바치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관학 유생들을 정시하다
- 박계현·이영·강사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정원이 날씨가 더우므로 시사를 취품하지 않겠으니 소대에 자주 나가도록 아뢰다
- 햇무리가 지다
- 청홍도 평택에 우박이 내리다
- 죽은 창성 부사 한담에게 당상의 벼슬을 추증하라고 전교하다
- 사복시의 말 3필이 한꺼번에 피를 흘리면서 죽다
- 유성이 방성 아래에서 나와 서방 구름 사이로 들어가다
- 햇무리와 달무리가 지다
- 평안도 구성에서 소가 벼락을 맞고 죽다
- 사간을 보내어 장악원을 적간하다
- 김백균·박계현·윤의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유성이 직녀성에서 나와 서방 하늘가로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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