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종
명종실록24권, 명종 13년 1월 3일 임자 1번째기사 / 1558년 명 가정(嘉靖) 37년
명종실록24권, 명종 13년 1월
- 간원이 이조 좌랑 이명를 체차할 것을 청하다
- 좌의정 상진이 사직을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사방에 안개가 끼고 햇무리가 지다. 태백이 나타나다
- 정유길·이명·윤인함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야대에 나아가다
- 태백이 나타나다
- 소대하다
- 태백이 나타나다
- 대사헌 정유길이 사직을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다. 달무리가 지다
- 검은 기운이 하늘에 펴졌다가 사라지다. 햇무리가 지다
- 남치근·오겸·최종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경기·황해도 등지에 씨앗과 양식을 일찍 나눠주어 농사의 때를 맞추게 하다
- 간원이 병조 참판 남치근의 파직을 청하다
- 간원이 방종한 내관 박세겸을 금부에 내려 추고할 것을 청하다
- 태백이 나타나다
- 소대하다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다
- 태백이 나타나다
- 태백이 나타나다
- 정원이 병오년과 신사년에 중국 사신에게 증급한 전례를 아뢰다
- 산대와 결채 때문에 폐단을 일으키는 일이 없게 하라고 명하다
- 아침에 문소전에서 시선하고 저녁에 연은전에서 시선하다
- 유승선을 홍문관 수찬으로, 이명을 합천 군수로 삼다
- 태백이 나타나다
- 붕당을 만들어 공론을 빙자해 조정을 어지럽히는 자들에 대해 논의하다
- 윤개에게 공론을 빙자해 사사를 성취하는 자에 대해 묻다
- 대사간 윤인서가 자신의 벼슬을 체직시켜 줄 것을 청하다
- 주강에 나아가다
- 양사가 사간 최우와 합천 군수 이명의 파직을 청하다
- 양사가 전한 김여부와 경기 도사 김진의 파직과 지평 정득의 체직을 청하다
- 목첨·이지신·윤의중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유승선을 사헌부 지평으로, 김덕곤을 경기 도사로 삼다
- 석강에 나아가다
- 예조가 칙사에게 찬품을 베푸는 일을 아뢰다
- 태백이 나타나다
- 조강에 나아가다
- 태백이 나타나다
- 안현·김덕룡·이언충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태백이 나타나고, 달무리가 지다
- 영경연사 심연원이 붕당의 폐단에 대해 아뢰다
- 간원이 군수·황정의 곡식을 거둬들일 때의 폐단을 막는 방법에 대해 아뢰다
- 형조 참의 임보신의 졸기
- 태백이 나타나다
- 조강과 주강에 나아가다
- 주강에 나아가다
- 유잠을 형조 참의로 삼다
- 태백이 나타나다
- 야대에 나아가다
- 태백이 나타나다
- 정언 노경린이 세자의 교육에 대해 아뢰다
- 주강에 나아가다
- 햇무리가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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