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종
명종실록19권, 명종 10년 윤11월 1일 임술 1번째기사 / 1555년 명 가정(嘉靖) 34년
명종실록19권, 명종 10년 윤11월
- 예조가 장성의 큰 돌의 변고에 대해 홍문관으로 하여금 역사를 상고하도록 아뢰다
- 야대에 나아가다
- 강원도 관찰사 윤인서가 울진현의 참새 모양의 새에 대해 서장을 올리다
- 홍문관 부제학 윤춘년 등이 큰 돌의 변고에 대해 상고하여 아뢰다
- 영성 부원군 신광한의 졸기
- 밤에 사방에 안개 같은 운기가 끼다
- 헌부에서 예조 정랑 이양을 파직할 것을 건의하다
- 한경록·심광언·이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전라도 함열에 천둥이 치다
- 소대하다
- 헌부에서 예조 정랑 이양을 파직할 것을 아뢰나 윤허치 않다
- 진시에서 사시까지 안개 같은 운기가 끼었는데 담흑색이다
- 야대에 나아가다
- 원계검·이탁·이언경·이우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햇무리가 희미하게 지다
- 소대하다
- 진시에서 오시까지 사방에 안개 같은 운기가 끼었는데 담흑색이다
- 소대하다
- 진시에서 사시까지 안개 같은 운기가 끼었는데 담흑색이다
- 소대하다
- 진시에서 사시까지 안개 같은 운기가 끼었는데 담흑색이다
- 소대하다
- 밤에 달무리가 지다
- 한두·정유·박영준·심수경·송찬·윤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진시에서 사시까지 안개가 짙게 끼다
- 야대에 나아가다
- 밤에 천둥이 치다
- 간원이 정대년·이언경·김규·최우·황서·민시중 등을 파면할 것을 아뢰다
- 송기수·유강·정종영·김홍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원에 축성의 역사를 혹한기에는 쉬도록 전교하다
- 사간원 대사간 박민헌 등이 원자의 보양에 대해 차자를 올리다
- 우참찬 신영이 성묘의 어서를 바치고 아뢰다
- 진시에서 사시까지 안개 같은 운기가 끼었는데 담흑색이다
- 야대에 나아가다
- 햇무리가 희미하게 지다
- 홍문관 부제학 윤춘년 등이 용병에 대해 차자를 올리다
- 밤에 달무리가 희미하게 지다
- 정원에 백성의 교화에 관해서 전교하다
- 정원에 《소학》을 읽기를 권면하는 전교를 내리다
- 의주 목사 유중영에게 부임하여 일을 잘 처리할 것을 전교하다
- 간원이 병조 판서 정사룡을 체직할 것을 아뢰다
- 정원에 병조·예조·비변사가 의논하여 왜인들의 서계에 답하도록 전교하다
- 정원에 이준경을 구임하도록 전교하다
- 예조 판서 홍섬이 사장의 임무를 사양하는 이유를 아뢰다
- 야대에 나아가다
- 이준경·정사룡·이영·이몽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원에 고질화된 폐단을 바로 잡기를 전교하다
- 겸 병조 판서 이준경이 자신의 직임을 체차하길 아뢰다
- 간원이 문신 정시를 정지할 것을 아뢰나 윤허치 않다
- 비변사가 정벌에 나아갔던 공사천을 모두 종량하는 것은 불가함을 아뢰다
- 밤에 남방에 불 같은 운기가 있다
- 야대에 나아가다
- 소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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