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실록33권, 세종 8년 7월 1일 임진 1번째기사 / 1426년 명 선덕(宣德) 1년
세종실록33권, 세종 8년 7월
- 경연에 나아가다
- 안주 선위사 공조 참판 조뇌·의주 선위사 동지총제 조모가 출발하다
- 강계도의 군마를 3번으로 나누어 방어케 하다
- 병조에서 살곶이·호곶이의 양마가 도망간 말을 추적할 때의 방법을 올리다
- 당진 만호 윤여를 감수자도의 율에 따라 벌 주게 하다
- 상호군 김시우를 보내 주본 3통을 받들고 북경으로 가게 하다
- 정사를 보고, 윤대를 행하고, 경연에 나아가다
- 사은사인 의산군 남휘가 북경에서 돌아오다
- 성안의 거지노릇하는 절량한 사람 24명에게 하루에 지미 1되씩을 배급토록 하다
- 숙련된 별군에게 경원·경성의 총명·민첩한 관노를 선택하여 소화포를 교습케 하다
- 정사를 보다
- 추향 대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윤대를 행하다
- 직산 현감 이운과 용진 현령 우흥범이 사조하니 인견하다
- 양녕 대군에게 내선을 내려 주다
- 경연에 나아가다
- 함길도 도절제사 하경복이 올린 사은전
- 사전에 실린 외의 각도 산천 신사에 기우한 뒤에 보사제를 행하게 하다
- 이중지·정귀진·박규·최사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임강 현감 정승서·진해 현감 이존림이 사조하니 인견하다
- 대마도의 좌위문대랑이 부산포에서의 조선을 청하면서 유황을 바치므로 허락하다
- 종언륙이 피로된 왜인 시라망고 등의 방환을 청하니 허락하다
- 정사를 보고 윤대를 행하다
- 지단양군사 권집지·순천 도호부사 이숙명 등이 사조하니 인견하다
- 화적 이금도자를 능지 처사하게 하다
- 제주의 전조를 육지의 예보다 반을 감하여 수납게 하라고 전지하다
- 금화 도감과 성문 도감을 병합한 관청을 공조에 속하게 하다
- 윤봉이 청구한 질여포 5개와 대발화 10개와 중발화 10개를 보내게 하다
- 예원으로부터 정평에 이르는 사행길의 폐단을 고치게 하다
- 동전으로 은값에 준하여 징수하도록 하다
- 동궁의 배필을 택함에 이씨의 가부를 논의하게 하다
- 부평 도호부사 조흥과 청산 현감 박여달이 사조하니 인견하다
- 박거비의 직첩을 돌려 주고 충의위에 나가게 하다
- 전 판부사 최이의 졸기
- 판옥구현사 유한·진주 목사 정안도·판함종현사 서계릉 등이 사조하니 인견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하경복이 올린 야인들의 상황에 대한 보고
- 근녕군의 어머니 초상에 부의하다
- 좌의정으로 치사하여 작고한 유정현에게 치제하다
- 정사를 보고 윤대를 행하다
- 조연과 연사종을 석방하라고 사헌부에 전지하다
- 고 도안무사 신유정에게 치제하다
- 전 판목사 정수홍의 진언으로 각도의 어량세·선세를 적당히 헤아려 감하게 하다
- 종묘·사직의 보사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정사를 보다
- 지사간 고약해가 김타와 임인산의 직첩을 돌려주라고 청하니 윤허하지 않다
- 우사와 풍운뇌우의 보사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윤대를 행하다
- 의주 판관 노승덕·인동 현감 강생민·해미 현감 강이 등이 사조하니 인견하다
- 윤대를 행하고, 경연에 나아가 《대학연의》의 강을 시작하다
- 각도의 감사에 대해 육조에서 마음대로 시비를 논하여 이문하지 못하게 하다
- 지곤남군사 하경리가 올린 사은전
- 노인과 폐질자를 위한 양로 조건을 아뢰게 하고 이를 따르다
- 임금이 편찮다
- 좌부대언 김자를 보내어 춘추관에 잔치를 내리다
- 전 경창부윤 유장이 졸하니 부의하다
- 지강진현사 윤은·보령 현감 안종의·매음 현감 배약 등이 사조하다
- 전 우의정 조연이 충주에서 돌아와 사은하다
- 종친·부마·의정부·육조·삼군부·전함 재추와 대간이 예궐하여 문안하다
- 종친·대신·대간이 문안하다
- 처자와 한인 4명을 데리고 온 대마도의 왜인 사근고라를 머물러 살게 하다
- 병이 점점 차도가 있으니 문안하지 말라고 하다
- 특사 입은 사람을 천거 임용할 때 죄명을 기록하여 교지받은 후에 주의케 하다
- 내의 양홍달·조청·박윤덕·전인귀에게 각각 옷 한 벌씩을 내리다
- 노쇠 혼매하거나 연약 용렬한 지방 수령들을 파출하라는 대사헌 권도 등의 상소문
- 권희달의 과전을 도로 주라고 명하다
- 수령들의 탐오·과람·작폐 등의 일을 감사로 하여금 풍문만으로도 추핵하게 하다
- 호궤를 금지하되, 독단할 수 있는 것은 결단하고 그 외는 계문하라고 전지하다
- 장령 이안경이 올린 계에 의해 손실 경차관을 다시 선택 임명케 하다
- 각도의 해령 직임자의 논죄는 평안·함길도의 토관의 예에 의해 시행케 하다
- 공 없이 직을 받은 부사정 나계와 부사직 안격의 직첩을 불태우게 하다
- 청하 현감 민인이 사조하니 인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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