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실록3권, 태종 2년 2월 5일 戊午 6/6 기사 / 1402년 명 건문(建文) 4년
여러 고을에 흩어진 교동·강화의 수군을 조사해서 구역을 환정하다
국역
의정부에 명하여 교동(喬桐)·강화(江華)의 수군(水軍)으로 여러 고을에 흩어져 있는 자를 죄다 조사해서 모아들여 구역(舊役)을 환정(還定)하게 하였다. 경기 좌우도 수군절제사(京畿左右道水軍節制使) 김영렬(金英烈)이 아뢰었다.
"지난 경신년에 전라도의 수군(水軍)으로 정예(精銳)한 자를 조사해서 모아들여 교동·강화에 살게 하고, 전지를 주고 이름을 군적(軍籍)에 올려서 해구(海寇)에 대비케 한 지 오래 되었습니다. 지금 도망하여 흩어져서 여러 고을에 살고 있는 자가 무릇 1백 61명입니다."
- 【태백산사고본】 1책 3권 8장 B면【국편영인본】 1책 225면
- 【분류】군사-지방군(地方軍) / 군사-군역(軍役) /
원문
○命議政府, 推刷喬桐、江華水軍散在諸州者, 還定舊役。 京畿左右道水軍節制使金英烈啓: "去庚申年間, 推刷全羅道水軍精銳者, 使居于喬桐、江華, 給田籍名, 以備海寇久矣。 今也逋逃散接諸州者, 凡一百六十一名。"
- 【태백산사고본】 1책 3권 8장 B면【국편영인본】 1책 225면
- 【분류】군사-지방군(地方軍) / 군사-군역(軍役) /
국역
의정부에 명하여 교동(喬桐)·강화(江華)의 수군(水軍)으로 여러 고을에 흩어져 있는 자를 죄다 조사해서 모아들여 구역(舊役)을 환정(還定)하게 하였다. 경기 좌우도 수군절제사(京畿左右道水軍節制使) 김영렬(金英烈)이 아뢰었다.
"지난 경신년에 전라도의 수군(水軍)으로 정예(精銳)한 자를 조사해서 모아들여 교동·강화에 살게 하고, 전지를 주고 이름을 군적(軍籍)에 올려서 해구(海寇)에 대비케 한 지 오래 되었습니다. 지금 도망하여 흩어져서 여러 고을에 살고 있는 자가 무릇 1백 61명입니다."
- 【태백산사고본】 1책 3권 8장 B면【국편영인본】 1책 225면
- 【분류】군사-지방군(地方軍) / 군사-군역(軍役) /
원문
○命議政府, 推刷喬桐、江華水軍散在諸州者, 還定舊役。 京畿左右道水軍節制使金英烈啓: "去庚申年間, 推刷全羅道水軍精銳者, 使居于喬桐、江華, 給田籍名, 以備海寇久矣。 今也逋逃散接諸州者, 凡一百六十一名。"
- 【태백산사고본】 1책 3권 8장 B면【국편영인본】 1책 225면
- 【분류】군사-지방군(地方軍) / 군사-군역(軍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