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실록44권, 정조 20년 1월 1일 무신 10/12 기사 / 1796년 청 가경(嘉慶) 1년
진산현을 군으로, 용인과 순안의 현감을 현령으로 승격시키다
국역
다시 진산현(珍山縣)을 군(郡)으로 승격시키고, 용인(龍仁)과 순안(順安)의 현감을 현령으로 승격시켰는데, 세 고을을 강호(降號)시킨 지 이미 10년이 찼기 때문이었다.
- 【태백산사고본】 44책 44권 2장 B면【국편영인본】 46책 623면
- 【분류】행정-지방행정(地方行政)
원문
정조 20년 (1796) 1월 1일
- 경모궁의 정조제를 거행하다
- 권농 윤음을 내리다
- 기로 대신 등에게 세찬을, 영의정 홍낙성 등에게 미백을 내리다
- 북경의 예부에서 새 황제 등극 후 응당 행할 조항에 대해 보낸 자문
- 북경 예부의 자문에 대한 회자문
- 심이지 등을 만나, 원행 때 횃불 대신 등으로 하도록 전교하다
- 이만수가 앞으로는 표주와 자문의 글을 ’오행문서’라 할 것을 건의하다
- 노직인을 하비하다
- 심환지를 예문관 제학으로 삼다
- 진산현을 군으로, 용인과 순안의 현감을 현령으로 승격시키다
- 평안 병사 신응주가 강변을 파수하는 군졸에게 지의와 유의를 나눠주다
- 기곡 대제를 친행하기 위해 편전에서 재숙하다
국역
다시 진산현(珍山縣)을 군(郡)으로 승격시키고, 용인(龍仁)과 순안(順安)의 현감을 현령으로 승격시켰는데, 세 고을을 강호(降號)시킨 지 이미 10년이 찼기 때문이었다.
- 【태백산사고본】 44책 44권 2장 B면【국편영인본】 46책 623면
- 【분류】행정-지방행정(地方行政)
원문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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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20년 (1796) 1월 1일
- 경모궁의 정조제를 거행하다
- 권농 윤음을 내리다
- 기로 대신 등에게 세찬을, 영의정 홍낙성 등에게 미백을 내리다
- 북경의 예부에서 새 황제 등극 후 응당 행할 조항에 대해 보낸 자문
- 북경 예부의 자문에 대한 회자문
- 심이지 등을 만나, 원행 때 횃불 대신 등으로 하도록 전교하다
- 이만수가 앞으로는 표주와 자문의 글을 ’오행문서’라 할 것을 건의하다
- 노직인을 하비하다
- 심환지를 예문관 제학으로 삼다
- 진산현을 군으로, 용인과 순안의 현감을 현령으로 승격시키다
- 평안 병사 신응주가 강변을 파수하는 군졸에게 지의와 유의를 나눠주다
- 기곡 대제를 친행하기 위해 편전에서 재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