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76권, 선조 29년 6월 25일 신유 6/7 기사 / 1596년 명 만력(萬曆) 24년
윤경립·홍세공·신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국역
윤경립(尹敬立)을 의정부 사인으로, 홍세공(洪世恭) 【공무를 봉행하는 데에 심력을 다하여 조금이라도 게을리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호남(湖南)을 순찰(巡察)할 때에는 죄가 있는 수령(守令)에게 매를 치기까지 하였으므로 열읍(列邑)이 듣고서 두려워 삼갔다. 】 을 좌부승지로, 신식(申湜)을 우부승지로, 박동열(朴東說)을 【기국(器局)이 얕고 좁다. 】 지중추부사로, 신잡(申磼)을 동지중추부사로, 권협(權悏)을 홍문관 교리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47책 76권 42장 B면【국편영인본】 23책 21면
- 【분류】인사-임면(任免)
원문
선조실록76권, 선조 29년 6월 25일 신유 6/7 기사 / 1596년 명 만력(萬曆) 24년
윤경립·홍세공·신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국역
윤경립(尹敬立)을 의정부 사인으로, 홍세공(洪世恭) 【공무를 봉행하는 데에 심력을 다하여 조금이라도 게을리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호남(湖南)을 순찰(巡察)할 때에는 죄가 있는 수령(守令)에게 매를 치기까지 하였으므로 열읍(列邑)이 듣고서 두려워 삼갔다. 】 을 좌부승지로, 신식(申湜)을 우부승지로, 박동열(朴東說)을 【기국(器局)이 얕고 좁다. 】 지중추부사로, 신잡(申磼)을 동지중추부사로, 권협(權悏)을 홍문관 교리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47책 76권 42장 B면【국편영인본】 23책 21면
- 【분류】인사-임면(任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