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종실록15권, 명종 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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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헌부가 납속할 경우 상직한다는 방안을 대신에 의논할 것을 청하다
- 대신과 납속으로 보직하는 문제를 의논하다
- 햇무리가 지고 유성이 나타나다
- 햇무리가 지다
- 우박이 내리다
- 영의정 심연원 등이 궁전을 다시 지을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심연원과 윤개가 호인에 대한 습격 문제를 밀의하고 서계하다
- 영의정 심연원 등이 초관 호인의 문제에 관해 의논드리다
- 윤사철의 악행에 대해 벌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햇무리가 지다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나타나다
- 좌찬성 신광한이 병으로 체직을 청하여 윤허하다
- 유성이 나타나다
- 햇무리가 지다
- 양사가 동지중추부사 정세호의 파직을 명하다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나타나다
- 이감을 장흥 부사로 삼다
- 승정원에 기상의 변고에 대해 공구함을 전교하다
- 흠경각의 초양이 이루어지다
- 전라도에 진달래 꽃이 피는 등 변고가 있었고, 질병도 매우 많이 퍼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