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
세조실록1권, 세조 1년 윤6월 11일 을묘 1번째기사 / 1455년 명 경태(景泰) 6년
세조실록1권, 세조 1년 윤6월
- 혜빈 양씨·상궁 박씨 등을 귀양보내다. 노산군이 세조에게 선위하다
- 혜빈 양씨와 상궁 박씨의 가산을 적몰하고, 금성 대군 이유는 논하지 않다
- 노산군에게 전문을 올려 치사하고 잠저로 돌아오다
- 가을철 강무를 정지하고, 각도에 명하여 매와 개를 바치게 하다
- 조유례를 광양으로 유배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명하여 금성 대군 이유를 후히 대접하도록 하다
- 인수부를 덕녕부로 고쳐서 노산군에 대한 공상을 담당하도록 하다
- 사간원에서 양씨·박씨와 이유·이전·이어 등을 법에 따라 처벌하도록 청하다
- 사헌부에서 김하를 예조 판서에 임명함은 부당함을 청하다
- 춘추관에 《문종실록》 속의 과실 지적 부분을 삭제하지 말도록 명하다
- 영의정 정인지 등이 이유 등을 법에 따라 처단하도록 청하다
- 《정관정요》등의 고정과 조회보는 일에 관하여 명하다
- 서청에 납시어 정사를 보고, 종친 등에게 술을 내리다
- 예조 판서 김하와 형조 참판 우효강을 주문사로 임명하다
- 장령 최청강과 좌헌납 구종직 등이 김하와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개성부 유수 김연지 등 각도에서 전문을 올려 왕의 즉위를 하례하다
- 육조에서 이유의 고신을 거두고 변방으로 정배하기를 청하다
- 경연과 윤대에 대하여 도승지 신숙주에게 명하다
- 사헌부·의금부·형조에 명하여 도류자·부처자·안치자 등을 계달하도록 하다
- 경상도 가망포의 선군이 익사함에 부조하고 부역을 면제하다
- 영접 도감관 민해의 청으로 중국 사신 고보 등에게 겨울옷을 지급하다
- 경복궁에 나아가 노산군을 문안하다
- 사간원에서 이유의 죄를 청하고 김하는 육경의 직책을 맡길 수 없음을 청하다
- 사헌부에서 올린 이유 등의 죄를 청하는 상소
- 예조에 명하여 태묘에서 환궁할 때 산붕·나례·가요 등을 없애도록 하다
- 호조에 명하여 중외 관서의 포흠·모손 등 추징물을 면제하도록 하다
- 이조와 병조에 명하여 모든 관직자와 기로자 등을 가자하도록 하다
- 의정부에서 종묘·문소전 등에 올리는 축문 속의 호칭을 바로 잡도록 청하다
- 경복궁에 납시어 노산군과 함께 명나라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사헌부에서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사간원에서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경상도 의성현 사람 김을녀가 벼락에 맞아 죽으니, 해괴제를 행하다
- 예조에서 상왕의 탄일 등에 각도에서 올리는 전문·방물을 면제하도록 청하다
- 영의정 정인지 등이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경연에 나아가 《송원절요》를 강독하다
- 이어를 아산으로, 이전을 안성으로, 정종을 양근으로 이배하다
- 명나라 사신 고보가 정대업에 대하여 묻다
- 대간이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일본국 대마도의 종성직이 토산물을 바치다
- 경상도 관찰사가 유포와 웅천에 책을 설치하고 가을에 성을 쌓도록 청하다
- 공주의 병으로 인하여 정종을 돌아오게 하다
- 경복궁에 나아가 노산군에게 문안하다
- 영의정 정인지 등이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판돈녕부사 송현수가 시장 점포에서 나쁜 쌀을 못 쓰도록 윤대에서 청하다
- 대간에서 합사하여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경연에 집현전 이원만 진강하게 하고 간관의 참여를 금하다
- 사간원의 청으로 대간의 경연 참여를 허락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사헌부와 사간원에서 이유 등의 죄를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자 모두 사직하다
- 사헌부에 명하여 일이 많을 때는 경연에 참여하지 말도록 하다
- 의금부에 명하여 이유를 광주로 이배하다
- 경기 및 충청도 관찰사에 명하여 도내에 부처한 이유 등에게 식량만 공급하고 반찬거리 공급은 금하다
- 대간에서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의정부에서 검상과 녹상의 직함과 반열에 대하여 청하다
- 금잔을 화자기로 대용하도록 하다
- 집현전 교리 홍응·한계희 등에게 《정관정요》에 주를 붙이도록 하다
- 노산군이 창덕궁으로 옮기고 왕이 경복궁으로 들어가다
- 평안도 조운 선군이 익사함에 치제하고 부역을 면제하다
- 경기 통진현 사람 봉산의 아내가 벼락에 맞아 죽으니 해괴제를 지내다
- 의정부에서 충청도·강원도·황해도의 조운의 폐단을 청하다
- 충청도 관찰사가 뇌물을 주고 옥에서 나온 회덕현 사람 홍순의 죄를 청하다
- 전라도 목포의 조운 선군이 익사함에 치제하고 부역을 면제하다
- 대간에서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명나라 사신을 청하여 경회루에서 잔치를 베풀다
- 대간에서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일본국의 원지직·상송포의 중 원우·대마주의 종성직이 토산물을 바치다
- 의정부와 육조에서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창덕궁에 나아가 노산군에게 문안하다
- 의정부에서 왕과 상왕의 외조부모의 분묘에 제사지내는 방법에 대하여 청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가 갑사 취재에 합격하여 근무 일수를 채운 자들에게 산관직을 제수할 것을 청하다
- 경상도 관찰사가 기우제를 청하다
- 한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서교에서 농사짓는 것을 관람하다
- 고보·정통의 삼대를 추증하다
- 경연에서 여연·무창·우예 등 삼읍의 일을 논의하다
- 사헌부에서 모친 상중에 남의 첩을 도둑질한 충순위 박경분의 죄를 청하다
- 형조에서 내은이와 간통하고 그 남편 최을을 살해한 전라도 옥과현 지필종의 죄를 청하다
- 상왕께 문안하는 날과 경연·윤대하는 날에 대하여 승정원에 하교하다
- 평안도 평양·강서·함종의 인민을 떼어서 고보의 관향인 증산현에 붙이다
- 의정부에서 왕세자가 행차할 때의 의장에 대하여 청하다
- 의정부에서 광양 현감 문종로를 약탈한 정경·정원길·이종명 등의 죄를 청하다
- 집현전에 공급하는 모든 일을 승지들이 점검하도록 명하다
- 중국에 사신 가는 선발대인 선행 두목이 노산군에게 하직하다
- 사은사 이명겸이 명에서 돌아오다
- 이두리가 하직하다
- 황수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호군 정유림이 윤대에서 전라도 조운에 대하여 청하다
- 예조 판서 김하 등을 명에 보내어 왕위 계승의 윤허를 청하고 사은하는 주문
- 일본국 상송포 파다도의 원납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일본국 비전주 종상군 지수 종상조신씨정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김문기에게 온성의 읍성 수축을 잘 마치도록 유시하다
- 원자가 명나라 사신을 보는 예에 대하여 승정원과 의논하다
- 중외의 제사에서 제기와 제물을 정결히 다룰 것을 예조에 명하다
- 검상 이효장이 원자의 관복에 대하여 의정부의 의견을 아뢰다
- 황해도 관찰사 홍원용이 기우제를 청하다
- 일본국 대마주의 종성직·종성가가 각각 토산물을 바치다
- 종묘에 즉위를 고하고, 근정전에 나아가 즉위 교서를 발표하다
- 종묘의 집사 정인지·한확 등에게 말과 비단을 하사하다
- 종묘·문소전·영녕전의 통훈 대부 이하의 집사들에게 한 자급을 더해주다
- 경회루에 나아가 음복연을 베풀다. 오래 가물다가 비가 내리다
- 평안도 관찰사 기건이 기우제를 청하다
- 봉석주를 첨지중추원사로 삼다
- 이조에서 도화원의 화원을 별좌에 임명하지 말도록 청하다
- 민심 수습·제도 정비·강명·예법 등에 관한 집현전 직제학 양성지의 상소문
- 상궁 박씨의 인천 전지를 연창위 안맹담에게 하사하다
- 고보·정통이 노산군에게 하직하다
- 의정부에서 의영고 공납 백밀의 감한 액수를 회복할 것을 청하다
- 고보 등이 하직하다
- 사헌부에서 공조 정랑 한치인 등이 근무 일수 부족에도 승진 제수됨은 불가함을 청하다
- 노산군과 태평관에 거둥하여 고보 등의 전송연을 베풀다
- 선위사로 우의정 이사철 등을 벽제역 등으로 보내다
- 충청도 관찰사 박팽년이 기우제를 청하다
- 노산군과 모화관에 거둥하여 고보 등을 전별하다
- 도승지 신숙주를 벽제역으로 보내 고보 등에게 선물을 하사하다
- 도승지 신숙주·좌부승지 한명회 등과 공상 물품의 절감을 의논하다
- 의정부에서 제주에 참을 설치하지 말 것을 청하다
- 노산군을 공의 온문 상태왕으로, 송씨를 의덕 왕대비로 봉하다
- 일본국 등원조신교뢰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사간원에서 부친 봉양으로 예산 현감 박수지를 부임 뒤에 고쳐 제수함은 불가함을 청하다
- 호조에 명하여 재직 중에 사망한 강릉 부사 변상복에게 부의를 내리다
- 의정부에서 신설하는 평안도 귀성군을 삭주의 중익으로 일컫도록 청하다
- 나이 40이상으로 사만한 이전에게 산관직을 제수하도록 이조에 명하다
- 예조에 명하여 해가 뜬지 5각 뒤에 상참을 받도록 하다
- 사정전에 납시어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윤대하다
- 진잠 현감 정유의·송화현감 채치인이 사조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안성에 부처한 이전의 완취와 노비 공급에 대하여 명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첨지중추원사 낭이승거에게 토지와 노비를 주도록 명하다
- 원자의 휘를 이장으로 지어 하사하다
- 경상도 관찰사 원효연·전라도 관찰사 이석형·강원도 관찰사 김광수가 사조하다
- 즉위에 즈음하여 구언을 하교하다
- 사헌부에서 낭이승거에게 노비를 하사하는 것은 불가함을 청하다
- 전의감 생도에게 가자하도록 이조에 명하다
- 원자의 외조부 분묘에 성묘하는 문제에 대하여 승정원과 의논하다
- 승정원에서 재계일과 겹치는 성절일 하례에 음악을 사용하지 말 것을 청하다
- 좌참찬 강맹경이 자제의 명 입학·통신사 파견·왜선 척수 제한 등을 아뢰다
- 의정부에서 즉위 별시에 관하여 아뢰다
- 사헌부에서 상참을 종전대로 회복하기를 청하다
- 채화주에 황동을 쓰도록 예조에 명하다
- 윤씨를 왕비로 책봉하는 교서와 책문
- 함길도 도절제사 김문기에게 변방을 침략한 무징개 등을 회유할 것을 명하다
- 고보의 모친상에 부의를 보내고, 고보에게는 알리지 말도록 승정원에 명하다
- 경상도 관찰사가 경주·영천·울산 등지의 폭풍으로 인한 피해를 보고하다
- 정현조·영의정 정인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 원고·원영과 대마주 종성직·종성홍·종호웅와가 각각 토산물을 바치다
- 우참찬 황수신이 《경상도지도》·《웅천현도》를 올리고, 웅천 축성을 청하다
- 의정부 지인을 경상도·강원도에 보내어 수재 상황을 살피게 하다
- 전라도 관찰사 이석형에게 수재 상황을 보고하도록 명하다
- 평안도 관찰사 기건에게 구휼을 명하는 유시 사목
- 김문기·이변·성승·김말행·이예장·한종손·양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동지돈녕부사 노물재의 처 심씨에게 부의를 하사하다
- 예조·승정원·집현전에 경연과 윤대에 관하여 명하다
- 예전의 익위사 소속 노비의 환속을 형조에 명하다
- 사용 김구지를 포장하기를 청하는 유학 원달정 등 52인의 상언
- 현덕 왕후 기신의 재계로 노산군 생신 하례를 정지하다
- 평안도 귀성 경차관 김필에게 호구 1령을 하사하다
- 상의원에서 동궁의 연로와 연적을 은으로 만들 것을 청하다
- 철원 부사 안자립이 세포의 면제를 청하다
- 예조에서 개정한 친제 사직 의주를 아뢰다
- 겸판예조사 강맹경 등이 왜 호군 등구랑에게 구주의 토지·부락에 관하여 묻다
- 100세가 넘은 황해도 서흥 돈용 교위 윤광년 등에게 하사할 물품을 본도 관찰사가 아뢰다
- 의정부에서 명년 구황에 대하여 아뢰다
- 호조에 여연·무창·우예의 인민에게 금년 전조를 면제하도록 명하다
- 적몰한 양씨의 가옥을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하사하다
- 원자 장을 왕세자로 삼고, 한씨를 왕세자빈으로 삼는 교서와 책문
- 평안도 도관찰사 기건 등에게 압록강 주변 진의 겨울 채비를 명하다
- 노산군에 문안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귀성 군사 박흥예가 사조하다
- 서연에서 서연관 2원·대간 각각 1원이 진강하도록 아뢰다
- 사헌부에서 장리의 외손인 지병조사 한종손을 당상으로 삼지 말도록 청하다
- 산재일·치재일의 경연·윤대·상참·시사에 대하여 승정원에 명하다
- 도승지 신숙주 등이 한종손의 직위를 개정할 것을 청하다
- 세자가 사부와 상견례를 행하고, 종묘에 배알하고, 노산군을 알현하다
- 일본국 석견주의 등원·주포화겸이 토산물을 바치다
- 육조의 공사를 직접 계달하도록 승정원에 명하다
- 사직에 제사하는 날, 대문 안에 보석을 설치하지 말도록 명하다
- 의정부에서 사직 친제의 음악을 사성으로 감할 것을 청하다
- 성절 하례를 행하다
- 예조에서 세자의 하례 참예 여부에 대하여 아뢰다
- 일본국 오도 우구수 원승·비전주 단후 태수 원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사직에 제사하다. 반사 교서
- 사직 제사 일에 힘쓴 영의정 정인지 등에게 말 등을 하사하고 가자하다
- 호조에 명하여 공처의 포흠·모손 추징을 면제하다
- 경연에서 《통감속편절요》 중에 송 태조가 뇌덕양을 꾸짖은 일을 논의하다
- 의정부에서 함길도에 도진무뿐 아니라 경력·도사를 둘 것을 청하다
- 충청도 관찰사가 올린 백성들을 위한 제폐 조건에 관한 계문
- 함길도 관찰사와 평안도 관찰사에게 군기의 수량을 보고하도록 명하다
- 형조의 사형수를 제외한 모든 서무를 육조에서 직계하도록 명하다
- 사헌부에서 김약회의 함경도 채방 별감 제수의 불가함과 이유의 중벌을 청하다
- 사간원에서 정종을 배소에 돌려 보낼 것을 청하다
- 팔도 관찰사에게 노인의 존경과 양로에 관해 명하는 유시문
- 사직제의 음복연에서 신곡을 연주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귀성의 사민 안정책을 명하다
- 형조에 명하여 가전 정소를 금하다
- 의정부에서 수령을 욕보인 경상도 함안군 아전 이절을 징계할 것을 청하다
- 형조에 명하여 우봉에 부처한 김경장 등을 석방하다
- 이조·병조에 명하여 김득·김사문 등의 고신을 돌려 주다
- 사은사 화천 위 권공이 명에서 돌아와 보고 들은 사건을 아뢰다
- 사헌부 지평 안중후가 집안을 잘못 다스린 김문기의 공조 판서 제수의 불가함과 이유의 중벌을 청하다
- 병조 판서 이계전 등이 육조 직계의 불가함을 청함에, 수창자 하위지를 하옥하다
- 통사 홍유를 보내 도망온 중국인 왕신 등을 요동으로 보내다
- 사조하는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도사 강효문에게 하사한 사목
- 종친 영해군 이상과 영천 위 윤사로 등이 풍정을 올리다
- 사간원 좌정언 이숭원이 이유의 중벌과 정종을 배소로 돌려 보낼 것을 청하다
- 의금부에서 하위지를 국문하여 아뢰니 용서하다
- 검상 이효장이 김약회를 채방 별감으로 서용함은 무방함을 아뢰다
- 의금부에 명하여 정종을 수원으로 이배하다
- 승정원에 명하여 이유의 배소에 출입하는 자를 제한하도록 하다
- 사헌부 지평 안중후가 한종손·박숭경 등에게 고신을 돌려주는 것은 불가함을 청하다
- 집현전 직제학 양성지에 명하여 《지리지》를 편찬하고 지도를 그리게 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정종·경혜 공주에게 매월 식량을 공급할 것을 명하다
- 공신 책봉을 명하다
- 호조에서 강계에 사민한 우예 인민의 구휼을 청하다
- 서연에서 매월 한차례의 회강을 청하다
- 일본국 등원교뢰·호자 원고와 대마주 종정국·종성홍이 토산물을 바치다
- 이조와 병조에 명하여 노홍·김남호·안수약 등의 고신을 돌려 주다
- 사간원에서 이유와 정종의 죄를 과단하도록 청하다
- 의금부에 명하여 이유·이영 등의 노비·가사·전토를 적몰하다
- 개국·정사·좌명·정난의 4공신 등이 맹족을 바치니 공신들에게 잔치를 베풀다
- 영의정 정인지 등이 올린 맹족의 하사를 사례하는 전문
- 사헌부 지평 안중후·사간원 좌정언 이숭원이 이유 등의 재산 몰수 등을 청하다
- 일본국 등원의영이 토산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잔치를 베풀다
- 지평 안중후·좌정언 이숭원이 본사의 의논을 가지고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달달의 침략에 대비하여 변방 야인을 안무하도록 명하다
- 의금부에 명하여 이어를 양지로 이배하다
- 대사헌 최항의 모친상에 부의하다
- 일본국 대마주 왜 호군 정대랑이 토산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예종을 해양 대군으로 삼다
- 성봉조·이승평·기건·박팽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좌정언 이숭언·지평 안중후가 본원의 의논을 가지고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도승지 신숙주에게 밀봉 진언에 관하여 명하다
- 병조에서 웅천 제포의 왜인이 거주하는 곳에 축성하기를 청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명하여 정종에게 매월 식량을 공급하도록 하다
- 예조에 명하여 갑자년 생원 한성시에 부정을 한 이계정 등의 부시를 허용하다
- 이조에 명하여 의성군 이채·보성군 이합 등의 취학을 면제하다
- 전 중추원 부사 김수연의 상에 조문하다
- 유학 김적손이 의서 훈도 임원준의 교사로 상중의 부시를 청하다
- 승정원에 명하여 상참관을 번갈아 참석케 하는 것을 의논하도록 하다
- 예조에 명하여 별시 문과에 강경은 하지 말고 제술만 하도록 하다
- 풍양 등지에서의 가을 강무를 준비하도록 병조에 명하다
- 지평 안중후·좌정언 이숭원이 함우치·등의 관직 제수의 불가함을 청하고, 홍약·홍해의 죄를 청하다
- 이조와 병조에 명하여 이백도·정의백 등의 고신을 돌려 주다
- 의정부에서 이유 등의 고신을 거두고 법대로 처치할 것을 청하다
- 사인 조효문이 상참을 번갈아 나누는 것이 불가함을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이어 등의 가사를 수선하도록 명하다
- 일본국 비전주 상송포의 지좌원씨의 딸이 토산물을 바치다
- 이조에 명하여 박하신·노정지 등의 고신을 돌려 주다
- 병조 판서 이계전 등이 이유, 양씨·박씨, 조유례 등의 죄를 청하다
- 사헌부에서 이유·홍약·홍해의 죄를 청하다. 종친·부마 등이 풍정을 올리다
- 호조에서 강릉의 수재를 구휼할 것을 청하다
- 좌의정 한확 등이 양씨·박씨와 조유례 등의 죄를 청하다
- 우찬성 정창손이 주·현을 통합하고 관원 2원을 두는 것은 불가함을 아뢰다
- 사간원·사헌부에서 올린 이유 등의 죄를 청하는 상소문
- 병조에 명하여 별시 무거에서 경서와 무경 중 1서만을 강하게 하다
- 예조에서 고려 시조 이하 배향 제신의 위차에 관하여 아뢰다
- 유구국 사자 왜승 도안이 국왕 상태구의 편지를 올리고 《장경》 얻기를 청하다
- 지평 안중후가 양씨·박씨 등의 죄를 청하다
- 이조·병조에 명하여 서경하지 못하고 상을 당한 자의 고신을 내어 주다
- 호조에서 인민에게 뽕나무를 심도록 권장하고 감독하기를 청하다
- 지평 안중후·좌정언 이숭원 등이 이유와 양씨·박씨 등의 죄를 청하다
- 의금부에 명하여 청산에 부처한 이영을 연안으로 이배하다
- 수원에 부처한 이전과 그의 노비에게 식량 등을 공급하도록 명하다
- 연안에 부처한 이영의 가옥을 수리하고 식량 등을 공급하도록 명하다
- 유기의 손자 유휴복·유윤겸 등이 올린 부시 허락을 청하는 상소문
- 환자 최습의 양주 전토를 정의 공주에게 하사하다
- 병조에서 함길도 갑사의 윤번 숙위에 관하여 청하다
- 사인 조효문이 당상의 의논을 가지고 양씨·박씨의 처벌을 청하다
- 춘추관에서 시정기의 찬집을 청하다
- 내수소에 명하여 임신년 이전 백성들의 부채를 탕감하다
- 병조와 사복시에 명하여 행행할 때 사복관의 시위에 관하여 명하다
- 올적합·소응합을 속평강 등지의 부만호로 삼다
- 헌릉·영릉에 제사하고, 상왕의 제사 참여를 의논하도록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명하여 야인의 침략을 방비하도록 하다
- 병조 판서 이계전 등에게 명하여 관제를 편찬하게 하다
- 양씨·박씨에게 죄를 더할 수 없음을 승정원에 전교하다
- 일본국 살주 이집원 우진 우주 태수 등희구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세자와 창덕궁에 나아가 상왕에게 문안하다
- 의정부와 육조에서 올린 양씨·박씨 등의 죄를 청하는 봉장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군사 조정의 보충을 살피기 위하여 병조 낭관을 각도에 보내기로 하다
- 광주 목사에게 명하여 화원군 이구 등의 이유 처소 왕래를 금하지 말게 하다
- 좌익 공신을 정하다
- 경기·충청도·전라도의 관찰사에게 조운선의 침몰 여부를 조사하도록 명하다
- 병조에서 진·포의 방수의 소홀함을 엄히 단속하도록 청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무징합의 상경을 허용하도록 명하다
- 호조·예조에서 도안이 가지고 온 동·납·철·소목의 무역에 관하여 청하다
- 예조에서 제기의 주조를 청하다
- 세자와 건원릉·현릉을 배알하고 돌아오는 길에 아차산에서 습진을 하다
- 사정전에 납시어 종친들의 봉희를 관람하다
- 예조에서 삼관의 학생의 처벌에 관하여 청하다
- 예조에서 숭의전에 있는 왕태조의 영정을 사묘 곁에 묻기를 청하다
- 좌익 공신의 포상을 좌명 공신의 예에 의하여 시행하도록 명하다
- 의금부에 명하여 영추문 문지기 문효손 구타 사건을 조사하게 하다
- 예조에서 외방에서의 문서도 경중의 예에 따라 점이하도록 청하다
- 성균관에 거둥하여 선성을 알현하고, 《하도》·《낙서》를 강론하다
- 경기 관찰사 등에게 침몰한 전라도 조운선의 생존자를 구휼하도록 명하다
- 이조에서 좌익 공신의 봉작과 전토 하사에 관하여 아뢰다
- 사간원에서 올린 이유 등의 죄를 청하는 상서문
- 예천군 이수의 졸기
- 겸 성균관 대사성 이계전 등의 사례 전문
- 병조에서 각도의 내지에도 거진을 설치하고 인근 고을을 익에 분속시킬 것을 청하다
- 대사헌 노숙동 등의 사직 상서
- 호조에서 귀성의 분할을 청하다
- 사정전에서 좌익 공신에게 물품을 하사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황해도 관찰사에게 장적의 실수효를 정확히 파악하도록 명하다
- 형조에서 죄를 짓고 변방으로 사민된 자들에 관한 처리 문제를 아뢰다
- 월식으로 인하여 왕세자의 생신 하례를 정지하다
- 담당관을 정하여 하천에 제언 막는 일을 철저히 감독할 것을 호조에서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경연에서 《통감속편절요》 송 태조기의 혜성 출현에 관하여 강론하다
- 예문 제학 박팽년이 집에서 기르던 외손녀를 어미에게 돌려 보낼 것을 청하다
- 이유의 배소에 생필품을 공급하는 노비들이 오가는 것을 막지 말도록 명하다
- 광주 목사에게 이유 처의 상경을 보고하도록 명하다
- 용병의 유능에 따라 장수·훈도의 우열을 가리도록 청하는 병조의 계목
- 이증 등을 봉작하고 관직을 제수하다
- 신숙주를 주문사로 삼고, 권남을 사은사로 삼다
- 일본국 일기주 왜 호군 등구랑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경기·충청도 관찰사 등에게 바닷물이 넘쳐 발생한 피해를 보고하도록 명하다
- 지진이 강원도 양양·간성에서 일어나 해괴제를 지내다
- 충훈부가 삼각산 승가사에서, 원종 공신이 개암사에서 탄신 축수재를 베풀다
- 탄신 하례를 중지시키다
- 감사에게 직책을 다하여 백성을 잘 다스릴 것을 독려하는 어찰 하교
- 병조에서 말먹이를 비축할 것을 청하다
- 호조에 명하여 식실봉 민호를 본역으로 돌아가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명하여 군적 누락인 색출 작업을 중지시키다
- 이조에서 좌익 공신 부모의 추증을 정난 공신의 예에 따를 것을 청하다
- 노산군과 천보산에서 사냥 구경을 하고, 포천 마암에서 머물다
- 포천 주엽산·무둔산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사냥한 조류를 하사하다
- 일본국 살주 이집원 우진 우주 태수 등희구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포천 주지산에서 사냥을 보고, 사냥한 조류를 하사하다
- 가평 어리산에 이르러 사냥을 구경하고, 사냥한 것을 하사하다
- 양주 월개전에 머무르니 관찰사 민건이 문안하다
- 양주 묘적산에 이르러 사냥을 구경하고, 돌아오다
- 지진이 전라도 영광군에 일어나 해괴제를 지내다
- 햇무리가 지다
- 세자와 더불어 노산군을 위해 창덕궁 광연정에서 잔치를 베풀다
- 원종 공신을 녹용할 때 과궐이 부족하면 우선 검직을 제수하도록 명하다
- 이숭지·최숙손·조어·김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성절사 동지중추원사 안숭직이 돌아와 복명하다
- 행 사직 피상의가 환도 2사를 바치니 되돌려 주다
- 일본국 관서로 축전주 냉천가무가 토산물을 바치다
- 공신의 당상·낭청도 3개 번으로 나누어 상참하도록 명하다
- 중추원 사 김조의 졸기
- 소송 노비 중 아직 판결이 안된 것은 주장 도관에게 돌려 주도록 명하다
- 유성이 동에서 서방으로 들어가다
- 표문을 받들고 명에 하정하러 가는 형조 참판 김순이 사조하다
- 단종의 양위와 권서 국사를 윤허하는 주문사 김하가 명에서 가지고 온 칙서
- 전라도 관찰사 이석형이 범죄인의 소굴이 된 외딴 지역 빈터의 울타리를 철거할 것을 청하다
- 현릉을 배알하고 돌아오는 노산군을 살곶이에서 맞이하다
- 일본국 오도 우구수 원승이 토산물을 바치다
- 연안에 부처한 이영이 농장으로 옮겨 살도록 허락하다
- 사간원 좌정언 이숭원이 원종 공신이 되기를 바라는 자를 죄 줄 것을 청하다
- 만호 영의 소재지인 경상도 사량을 소비포로 고치다
- 사간원 좌정언 이숭원이 원종 공신 되기를 바라는 자들을 죄 줄 것을 청하다
- 방패 등에 입속된지 20년 된 만 60세 이상인 자 등에게 산관직을 제수하다
- 예조에서 향화인의 월름을 줄이지 말 것을 청하다
- 이영 등의 배소에 가동의 내왕을 금하지 말도록 배소 수령에게 명하다
- 엄자치의 집을 홍달손에게, 조완규의 집을 한명회에게 하사하다
- 충청도 관찰사 정척이 흉년으로 인한 재상 8분 이상은 조세를 면제하도록 청하다
- 각 전과 관사의 공역을 정지시키다
- 호조에 명하여 좌익 공신의 별사전도 조세를 거두도록 하다
- 병조에서 취각의 조건을 아뢰다
- 예조에서 상참의를 올리다. 상참을 이틀 걸러 하도록 명하다
- 조맹부의 《증도가》 등을 인쇄하여 성균관에 보내도록 주자소에 명하다
- 좌익 공신을 거느리고 함께 맹세하는 글
- 최숙손·김말·홍귀동·이함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졸한 참찬 윤형에게 좌익 공신을 추증하도록 이조에 명하다
- 회맹제 음복연을 베풀고, 주문사 신숙주·사은사 권남에게 전별을 내리다
- 중국에 보내는 노산군의 사은표·주문과 임금의 사은표
- 국구 여흥 부원군 민제의 제사를 받들기 위하여 부시를 청하는 민기의 상언
- 별시위로서 55세 이상, 충순위로서 50세 이상인 자에게 산관직 제수를 명하다
- 문소전에 제사하고 제사에 참여한 종친 등에게 술을 하사하다
- 경연에서 주·군의 읍을 합병하여 2원을 두는 문제를 의논하다
- 외방의 죄수를 위무·구호할 것을 형조에 명하다
- 일본국 상송포 구사도의 등원의영과 이세수 원문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박원형 및 이조 당상과 한확 등에게 주·군의 합병을 논의하도록 명하다
- 일본국 살주 등희구·오도 우구수 원승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의정부 당상과 병조 판서 이계전 등에게 주·군의 합병을 논의하도록 명하다
- 경연에서 주·군의 합병에 관하여 논의하다
- 이조에서 구례에 따라 별시 문무과와 아울러 이과도 뽑도록 청하다
- 중추원 부사 이사원이 죽다
- 의금부에서 정종의 반인 김기가 나주 및 조유례의 배소 왕래를 조사할 것을 청하다
- 동지 망궐례를 행하다. 각도에서 전문과 방물을, 왜인이 토산물을 바치다
- 노산군이 대궐에 이르니 광화문에서 맞이하고 잔치를 베풀다
- 양사에서 양씨·남계생과 원종 공신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자들의 죄를 청하다
- 일본국 오도 우구수 원승과 비전주 상송포 단후 태수 원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알타리 도만호 동오사개 등 7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도승지에게 분대 어사 파견에 관한 어서를 주다
- 종친들의 봉희를 구경하다
- 양계의 절제사에게 잔치를 내리도록 명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야인의 상경을 허락하도록 유시하다
- 병조에 좌익 공신의 반인에 관하여 전지하다
- 이조에서 인산군을 평안도 의주에 합속할 것을 청하다
- 사정전에서 종친·부마의 봉희를 구경하다
- 8도에 어사를 파견하는 교지
- 양씨 등은 교수형에 처하고, 홍이로 등은 관노에 정속할 것을 명하다
- 대마주 태수 종성직에게 빈번한 사자 파견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는 편지
- 올량합 도만호 김도을온 등 12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윤사윤·박팽년·김순·황효원·윤사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영의정 정인지가 제수에 참여하여 관례로 삼다
- 춘추관에서 《문종실록》 13권을 편찬하여 올리다
- 예조에서 죽은 중추원 부사 이사원에게 치조·치부할 것을 청하다
- 평안도 도절제사가 허공교 구자에 연대만을 쌓도록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다
- 평안도 경차관 양성지가 여연·무창·우예의 지도를 바치고, 도내 편의 사건을 아뢰다
- 중궁 탄일의 하례를 정지하다
- 흥녕부 대부인을 뵙고, 모화관에서 습진을 보다. 중궁도 대부인에게 헌수하다
- 전라도 관찰사 이석형이 방종한 풍산령 이외를 치죄할 것을 청하다
- 골간 올적합 상호군 이다롱개 등 7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함길도·평안도 관찰사·도절제사에게 잔치를 내리다
- 예조 참의 홍윤성을 좌익 공신 3등에 기록하도록 이조에 전지하다
- 알타리 호군 낭수음불 등 6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취각령을 시험하다
- 궁·전의 체아를 도목에서 서로 갈아가며 제수할 것을 이조에 전지하다
- 일본국 살주 등희구·오도 우구수 원승이 토산물을 바치다
- 사헌부·사간원에서 이유 등 수모자를 처형하도록 청하다
- 대사헌 노숙동·좌사간 대부 신전 등이 합사하여 이유 등의 처형을 청하다
- 올량합 지휘 첨사 모다오 등 6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근정전에서 조하를 받음에 야인 김도을온·동오사개 등이 반열에 따르다
- 대사헌 노숙동·우사간 이영견 등이 이유 등을 처형할 것을 상소하다
- 예조에서 왕자가 의정과 상회하는 예도에 관하여 아뢰다
- 개성부 숭효사 중 해산이 승려 보문·명신·설휘 등의 난언을 고발하다
- 올량합 지휘 소증거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진서》 고강을 철저히 관리할 것을 청하다
- 종친의 봉희를 구경하다
- 경상도·전라도·충청도 등의 관찰사 등에게 잔치를 내리다
- 종친·부마가 종친부에서 정난·좌익 공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종친·부마의 상참을 3개 번으로 나누도록 예조에 명하다
- 대간에서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술자리에서 집의 이예가 취하여 어탑에 올라가 이유 등의 죄를 청하다
- 이조에서 분대 어사에 품질이 높은 자를 임명할 것을 청하다
- 세자와 창덕궁에 나아가 상왕에게 문안하다
- 집의 이예에게 초피 이엄을 하사하니, 전일의 술주정을 사죄하다
- 올량합 상호군 유내야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습진을 관람하다
- 알타리 부만호 동돈도·호군 문가을거 등 7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좌익 공신 예조 참의 홍윤성에게 물품을 하사하고, 훈도에게 진법을 강습케 하다
- 대간에서 이유 등의 죄를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다
- 함길도 부령 사람 최달 등의 상언에 따라 부령을 고읍인 부거로 옮기다
- 대사헌 노숙동·좌사간 대부 신전 등이 이유 등의 죄를 청하여 상소하다
- 알타리 도만호 동망내가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근정전에서 조참을 받음에, 야인 동망내도 반열을 따르다
- 지평 안중후가 관직 제수에 의정부 당상 1원의 입참이 불가함을 아뢰다
- 종부시에 종친의 고가에 관하여 전지하다
- 통사 김허의를 보내 포로에서 도망해 온 중국인 아고대 등을 요동으로 보내다
- 알타리의 지휘 다롱가와 사정 이호심파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종친들의 봉희를 구경하다
- 승지 성삼문에게 명하여 방문한 왜인·야인을 성의껏 대접하도록 하다
- 호조에 명하여 이영 등의 집을 영천군 윤사로 등에게 하사하다
- 일본국 일기수 원고와 이세수 원문이 토산물을 바치다
- 천천현에 거둥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알타리 도만호 마구음파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종친들의 봉희를 구경하다
- 여흥에 사는 사재감 종 국로의 추국과 옹진에 부처한 최말철의 석방을 명하다
- 여진 만호 호시내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여러 도의 관찰사에게 형옥의 취초를 제한하는 유시
- 입직하는 군사의 무시로 모이는 법을 병조에 전지하다
- 충청도 관찰사 정척 등이 사연을 사례하다
- 올량합 지휘 이시응가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황해도 관찰사 유규가 사연을 사례하다
- 이조에서 대창도와 보안도를 합하고 찰방을 차견하도록 청하다
- 홍윤성·심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직과 종묘의 납향 대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우의정 이사철 등에게 야인에게 벼슬을 주는 일을 논의하게 하다
- 올량합 사직 어사거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우참찬 황수신·예조 판서 김하 등이 후궁을 뽑기를 청하다
- 경연에 나가고, 활쏘기를 구경하고, 진법을 강하게 하다
- 중외의 봉사 중에서 취할 만한 것을 골라 아뢰게 하다
- 군기를 판 감고 김영지의 죄를 숨긴 제포 만호 유흥무를 파직하다
- 고핵할 일이 있으면 먼저 영사를 불러서 여러 낭관에게 묻게 하다
- 올량합 중추 낭발아한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좌찬성 이계린의 졸기
- 일본국의 사인으로 온 왜인의 지대에 관한 예조의 사목
- 이계린이 졸한 까닭으로 소찬을 올리게 하다
- 올량합 상호군 낭구난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일본국 관제가 토산물을 바치다
- 올량합 지휘 아양가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충의위 유신 등이 한강을 건너다 중 득전을 침해한 사건의 심문을 독촉하다
- 근정문에 나아가 조참을 받음에 야인 낭발아한 등이 반열에 따라 참여하다
- 여진 부만호 김모다오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제수한 일을 낭관에게 묻기를 청한 집의 이예를 파직하다
- 강녕전에 나아가 해양 대군의 풍전을 받다
- 행방 불명된 이석산과 놀러 간 신간 등을 의금부에서 국문하게 하다
- 일본국 비전주 전평우진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전라도 관찰사 이석형이 사연을 사례하다
- 중국의 예에 따라 아문의 계목에 도장을 찍고 서명할 것을 청하다
- 올량합 만호 김사로합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야인들의 활쏘기를 구경하고 물품을 하사함에 참여하지 못한 야인들이 서로 다투다
- 햇무리가 지다. 근정전에서 조참을 받음에 왜인과 야인이 수반하다
- 이예를 사헌부 집의에 복직시키다
- 중 보문을 무고한 중 해산의 형을 정하다
- 올량합 만호 동유두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일본국 오도 우구수 원승이 토산물을 바치다
- 민발이 이석산의 살인범으로 지목되었으나 의심하여 다시 죄인을 찾게 하다
- 올량합 도만호 김파아대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세자가 강녕전에서 풍정을 올리다
- 여진 선략 장군 김가화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올량합 만호 호심파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입직한 여러 재추와 궐내 여러 사의 관원에게 술과 도탕을 하사하다
- 《문종실록》을 보록각에 봉안하고 수찬관에게 사연하다
- 노비 소송에서 매일 출석 서명한 자에게 승소 판결하는 법의 철폐를 청하다
- 해의 양쪽으로 고리가 생기다
- 사정전 남랑에 나아가서 종친의 봉희를 구경하다
- 졸한 증 영의정부사 윤번에게 봉증을 명하다
- 올량합 도만호 김권로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평안도 관찰사 김연지가 사연을 사례하다
- 골간 올적합 만호 유권자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식읍 백성들을 취재하여 서용하고 입격하지 못한 자를 본역에 충당시키다
- 햇무리가 지다
- 올량합 대호군 김두난대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알타리 중추 동속로첩목아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제주 도안무사에게 감귤 공납의 민폐를 줄일 것을 명하다
- 경회루에서 올량합 60여 인을 인견하고 술을 하사하다
- 야인 도만호 배마라가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올량합 중추 유상동합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제도에 보낸 이문·수령의 처신·백성 침해 관리의 안핵 등에 관한 사헌부 사목
- 의정부에 전지하여 연창위 안맹담 등을 원종 공신에 녹훈하다
- 경상도 사천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니 해괴제를 행하다
- 골간 올적합 김가양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망궐례를 행하다
- 창덕궁에 나아가 노산군을 알현하다
- 집사를 삼가지 않은 내시 이용년을 벌주고, 종친·겸사복·병조의 관리를 숙직하게 하다
- 세화사민도를 전벽에 붙여 두려는 뜻을 승정원에 전교하다
- 알타리 호군 동부리가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알타리 사직 낭금서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알타리 호군 유요시로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공조에서 산야에 불사르거나 냇가의 초목을 베어 버리는 것를 금단하도록 아뢰다
- 알타리 부사직 동상시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올량합 부만호 모하려가 서활인원에서 죽으매 치제를 명하다
- 1백 세가 넘은 황해도 서흥 사람 현의 교위 윤광을 혜양(惠養)하다
- 사헌부에서 제도를 규찰하는 집의의 행례에 관하여 아뢰다
- 야인 중추 동속로첩목아 김시구 등을 빈청에서 공궤하게 하다
- 흉년으로 춘등 강무를 정지하다
- 알타리 선략 장군 박화라손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야인들이 도성 안에서 활과 화살을 휴대하지 못하도록 예조에서 청하다
- 외관에 있는 원종 공신의 사은 방법에 관하여 예조에 전지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난언한 충청도 해미의 사노 우음금의 추국을 명하다
- 유구국 사자 중 도안이 배사하다
- 영녕전 종묘의 춘향 대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서운관에서 밤에 부엉이가 울었음을 아뢰니 이후로는 아뢰지 말도록 명하다
- 전라도 관찰사 이석형이 기생을 과장 안에 끌어 들인 문과 고시관 여산 군사 이견의 등의 파직을 청하다
- 춘향제 음복연에서 왜인·야인을 인견하는데, 화라온 올적합 1인이 술주정하다
- 중 득전을 침해한 충의위 유신 등의 형벌을 정하다
- 수의 부위 이용수에게 시집가려고 본남편 최희를 핍박한 양녀 분경 등의 죄를 청하다
- 동부승지 이휘가 이석산의 살인범이 민발임을 아뢰었으나 믿지 않다
- 무례하여 끌어냈던 올적합이 와서 사죄하다
- 평안도 관찰사 김연지가 흰 꿩을 바치다
- 이석산 살인범의 현상을 높여 빨리 잡기를 독촉하다
- 좌헌납 구종직이 술주정을 사죄하다
- 근정전에서 종을 쳐서 숙위 군사를 모으고 정제함을 칭찬하다
- 윤사로를 의정부 좌찬성으로, 구종직을 행 사간원 좌헌납으로 삼다
- 민발이 이석산의 살인범임을 주장하는 동부승지 이휘를 파직하다
- 이징석·김말·이수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판중추원사 이맹진의 사직 상서
- 야인이 회환할 때 체마와 궤향의 폐단을 일으키는 통사를 엄히 징계하도록 하다
- 일본국 비전주 하송포 산성 태수 원길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노산군과 동교에서 매 사냥을 구경하다
- 간당 불련을 교형에 처하도록 의금부에 전지하다
- 향화한 대호군 동이시개가 죽자 치부·치제하다
- 사적 원한으로 전 군사 설정신 등을 무고한 평안도 선천 사람 정선지를 벌주다
- 무고 불사 여부는 분변하지 않고 강득민을 항명으로 논한 일로 사헌부 집의 이예 등이 사직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일본국 대내 진량 다다량조신교지가 토산물을 바치다
- 전라도 관찰사 이석형이 전주 부윤 변효문의 《완산별곡》을 바치다
- 병조에서 서울에 사는 군사도 성적할 것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근정문에서 조참을 받으니, 왜인·야인이 수반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배천 탕정에 온 전 관찰사 이축의 지공 문제로 황해도 관찰사 유규가 올린 사직 상서
- 햇무리가 지다
- 대제학 신숙주의 처 윤씨의 상에 사재감 정 조효문을 보내어 호상하게 하다
- 공신 조득림의 부친 조만을 방면하여 양민으로 삼다
- 분사헌 집의 강진에게 관찰사의 작은 실수를 거핵하지 말도록 유시하다
- 김한·윤사분·최수평·조완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석산 살인범에 관한 상벌 절차는 구례로 돌리고, 무고자의 형벌을 엄금하다
- 제주 안무사에게 난산 등을 고칠 수 있는 여의를 뽑아 올려 보내도록 명하다
- 사정전에서 야인 사직 이구음파 등을 인견하고 물품을 하사하다
- 시강관 양성지가 내조한 왜인·야인에게 궁마를 내려주지 말도록 청하다. 경연관의 진언을 독려하다
- 예조 판서 김하 등이 생원과 진사를 뽑다
- 현릉에 비석을 세우는 일에 관하여 논의하다
- 내금위 박철산이 본집의 완휼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사간원에서 부·형을 죽인 김문현의 손자 김약회의 제주 안무사 제수의 불가함을 청하다
- 병조에서 아뢴 경기좌도·강원도 역로의 부성 조건
- 햇무리가 지다
- 상림원의 과일 재배에 힘써 민폐를 제거하도록 명하다
- 생원·진사를 방방하다
- 종친의 국희를 구경하고, 위장의 진법을 강론하다
- 올량합 낭구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에서 전라도 연해 제읍 포서의 도피자들의 추쇄를 청하다
- 《신찬병요》를 강원도·전라도·경상도 에 보내어 간행하게 하다
- 강원도 고성 온정에 목욕가는 정의 공주에게 교자와 담부를 주도록 명하다
- 햇무리가 지다. 경회루에서 활 쏘기를 구경하고, 야인을 인견하다
- 주문사 통사 김유례가 명나라 사신의 발정을 미리 아뢰다
- 건주위 이만주의 아들 도만호 이두리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주문사 신숙주에게 유시하여 위로하다
- 사은사 권남에게 유시하여 위로하다
- 정창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건주위 이만주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서 야인 이두리 등을 인견하고, 빈청에서 공궤하게 하다
- 의정부에서 명나라 사신 접대를 위하여 분대를 돌아 오도록 청하다
- 팔도 관찰사에게 화자를 간선하도록 유시하다
- 집현전에 명하여 명나라 사신 접대를 위하여 《육전》의 수찬을 중단시키다
- 공상하는 잣의 무역을 허락하지 않다
- 관리들의 흉배를 등급대로 고찰하여 직조하여 내려 줄 것을 명하다
- 우승지 한명회가 제도에 보낸 어사의 소환을 청하다
- 평안도 등의 분대에게 대강만을 탄핵하고 취모하지 말도록 유시하다
- 황해도 분대 강진에게 돌아올 것을 명하다
- 김숙리·김장수의 고신을 돌려 주게 하다
- 풍운 뇌우와 문선왕의 제사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사정전에서 야인 사직 이창아 등을 인견하고 물품을 하사하다
- 광주 목사에게 이유 배소의 노복 출입을 금하지 말도록 명하다
- 경상도 신녕 등지에서 지진이 일어나니 해괴제를 행하다
- 노산군과 매 사냥을 구경하다
- 올량합 지휘 이시가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일본국 대마주 숭태가 토산물을 바치다
- 경기우도 점마 별감 조청로가 강화부의 세 목장을 합할 것을 청하다
- 별시 문·무과 회시의 과목에 관하여 예조와 병조에 전지하다
- 형조에서 이조 판서 박중손의 집에 분경한 학생 나효순의 죄를 청하다
- 형조에서 쌀과 면포를 횡렴한 전라도 낙안 아전 이시의 죄를 청하다
- 공조 참판 이보정이 죽다
- 함길도 갑산진 정군 김중남의 청에 따라 변진인의 수직 연한과 서용을 논하다
- 사직제 음복연에서 야인 이두리가 부친 이만주의 내조를 청하다
- 경연에서 《통감속편절요》의 여이간의 사건을 강론하다
- 거짓 종 두라의 밀고장으로 인하여 최담지 등을 모역죄로 의금부에 가두게 하다
- 제도는 군적을 엄히 작성하여 올려 보낼 것을 병조에서 청하다
- 계본·계목의 도찰·세보를 금하고, 날짜 아래와 지봉 후면에 인장을 사용하게 하다
- 두라를 잡아 심문하니, 최담지와 노비 송사한 박수량의 모략임을 말하다
- 우음금을 무고한 선군 김용을 변방에 충군하다
- 박수량의 체포를 위해 현상하게 하다
- 경서의 대의를 통한 자의 가족을 진질하도록 이조에 전지하다
- 상왕의 사은 예물의 증감을 의논하다
- 우승지 한명회를 개성에 보내어 주문사·사은사를 선위하다
- 야인 이만주가 평안도를 경유하여 내조할 것을 청한 것에 관하여 의논하다
- 박수량이 스스로 의금부에 나아가 국문을 받다
- 올량합 지휘 여거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어효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집의 이예가 대가를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경연에서 시독관 양성지가 언로를 열 것을 청하다
- 사정전에서 주문사 신숙주을 인견하고 내구마를 하사하다
- 주문사 신숙주·사은사 권남 등에게 물품을 하사하다
- 예조에서 무거 전시 신정의를 아뢰다
- 전라도 진도인 오원식의 청에 따라 우마적을 변방으로 내치도록 하다
- 야인 이두리 등이 하직하다. 야인 이만주의 함경도 경유 내조를 권하다
- 경서의 대의를 통달한 낙안윤 이영의 가족 중 1인을 가자하다
- 내원의 뽕나무를 여러 사에 나누어 주고 잘 기르도록 호조에 전지하다
- 분사헌의 청으로 부정을 한 청주 목사 황보공·순천부사 정유용을 추국하다
- 근정전에 나아가 책제를 내다
- 병조 참의 이예장의 졸기
- 선차사를 제도에 보내어 분대에 고소 당한 지방관의 백성 침학을 암행하다
- 사은사 권남을 인견하고 내구마를 하사하다
- 한종손·김신민·심신·유계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광주 목사에게 최승종이 가지고 가는 물품을 이유에게 전하도록 명하다
- 팔도 관찰사에게 좋은 곡식 종자를 가려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명하다
- 사헌부에서 금지된 회음을 범한 감찰 박수종 등의 치죄를 청하다
- 경상도 관찰사 등에게 명하여 분대에 고소 당한 수령의 백성 침학을 엄금하다
- 법령을 어긴 순천 부사 정유용의 상경을 봄철 농사 뒤로 미룰 것을 명하다
- 정정 옹주가 죽으니 부의하다
- 경연에서 황보인의 손서 김종련의 중선 참여와 제술의 폐단을 의논하다
- 사정전에서 야인 여거 등을 인견하고 물품을 하사하다
- 형조에서 진사 회시에서 부정한 안돈 등의 죄와 정거를 청하다
- 문과·무거를 방방하다
- 예가 끝났다고 아뢰고 치사할 때의 진퇴를 빨리 하도록 승정원에 명하다
- 창름의 허갈로 녹봉의 감축과 용관의 태거를 논의하다
- 일본국 관서도 구주 도원수 원교직이 보낸 도원이 백운시를 바치다
- 여진 올정기속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광흥창의 허갈로 용관 제거와 군사의 녹봉 감축에 관하여 의논하게 하다
- 통사 장의를 보내어 도망온 중국인 장희완 등을 요동으로 보내다
- 노산군과 아차산에 거둥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기로회에 도승지 박원형을 보내어 위로하다
- 의정부에 잔치를 내리다
- 종부시에서 구문에 항거한 풍산령 이외의 죄를 청하다
- 군민의 대사에 관계되는 것 이외는 유서를 쓰지 말도록 전교하다
- 팔도 관찰사에게 제 때에 경작을 권하도록 유시하다
- 이세수 원문이 토산물을 바치다
- 서현정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취로정을 낙성함에 제조 금천군 박강 등에게 잔치를 내리다
- 팔도 관찰사에게 중들의 역사와 유생이 절에 올라 가는 것을 금하도록 하다
- 시전의 악미 사용을 병조에서 단속하도록 청하다
- 동교 거둥에 호종 군사·하인이 정제하지 않아 병조 정랑 강미수 등을 벌하다
- 일본국 대마주 왜 호군 중미탄정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이세수 원문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예행할 때의 근장의 복장에 관하여 예조에서 아뢰다
- 의금부에 명하여 최담지에 연좌되었던 자들을 방면하다
- 유한한 동·서반 직사의 인재 등용과 검직 제수를 명하다
- 연로한 조완벽 대신 의주 목사에 합당한 자를 가려 아뢸 것을 명하다
- 박중림·성승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분대 어사에게 사실을 고한 관노 득만을 논죄한 품관 이득신 등의 추국을 명하다
- 서현정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사인 이극감이 영의정 정인지의 도적을 그치게 하는 법에 관한 의논을을 아뢰다
- 산사의 수색을 제한할 것을 형조에 전지하다
- 의주 목사에 임명된 강순이 상중이나 부임을 재촉할 것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선잠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신숙주·권남에게 잔치를 베풀어 위로하다
- 병조에서 중익을 습진할 때 사용하는 대자인 등을 내려 보낼 것을 청하다
- 우박이 내리다
- 일본 국왕의 사자 중 승전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노산군과 서교에 행행하여 친히 사냥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선군의 재물을 침어한 광암 만호 장문효와 보납자·인보 등의 체포를 청하다
- 경연에서 시강관 양성지가 강경을 위한 권학 방법에 관하여 아뢰다
- 서현정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충훈부에서 잔치를 베풀어 신숙주·권남을 위로함에 주악을 내려주다
- 공역으로 익사한 충청도 고만 선군 선중덕 등에게 부의하고 복호하다
- 성문치의 양근 집과 전토 등을 임영 대군 이구 등에게 내려 주다
- 본조 출신 명나라 사신 환관 윤봉 등의 선위를 위해 원접사 등을 파견하다
- 명나라 사신의 지대를 위해 원접사 이외에 종사관을 파견하다
- 중궁의 관복과 명나라 사신을 만날 때의 세자의 복장에 관하여 의논하게 하다
- 강순을 판회녕부사로, 이인을 행 의주 목사로 삼다
- 예조에서 일본에 회례할 것을 청하다
- 중궁의 관복과 명나라 사신을 만날 때의 세자의 복장에 관하여 의논하다
- 중국인 압해관 장의가 황후의 붕서를 알림에 의식에 따라 거애하다
- 우승지 한명회를 의주에 보내 명나라 사신을 문안하다
- 명나라 사신이 꾸짖은 자문 안의 ‘화자’ 용어를 의논하게 하다
- 종부시에서 성혼하지 않은 종친의 입학을 청하다
- 둔전을 잘 관리한 황주 목사 김길통을 상주다
- 황후 상과는 관계없이 왜인에게 고기를 공궤하도록 하다
- 원접사 황수신이 황후 상과 관련한 명나라 사신 대처 방안을 청하다
- 일본국 관서도 풍주 태수 원지직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일본국 진궁 병부 소보 원영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의금부에서 관노 득만을 논죄한 공주 품관 이득신 등의 형벌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새로 급제한 문과 임원준·무과 어유소 등에게 은영연을 내리다
- 선군을 사사로이 부린 당진포 만호 전유례 등의 죄를 청하다
- 노산군과 묘적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은영연을 사례하는 임원준·어유소 등의 전문
- 양상 대장에게 부험을 주는 것에 관하여 의논하다
- 집현전 직제학 양성지의 춘추 대사·오경·문묘 종사·과거·기인 등에 관한 상소
- 원접사 황수신이 명나라 사신의 의주 도착을 아뢰다
- 사헌부에서 선군을 놓아 늑징한 대진 만호 이계동의 처벌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노산군과 낙천정에서 매 사냥을 구경하다
- 경서의 대의를 통달한 거평정 이복의 원에 따라 가자를 명하다
- 대역 죄를 범한 박수량·이수정 등을 참형에 처하다
- 번개가 치고 우박이 내리다
- 중추원 사 이승평 등을 보내어 명나라 황후의 붕서를 위문하는 표문과 제문
- 순성군 이개 등이 전 박사 정자영·최지를 박사로 차임할 것을 청하다
- 황주 둔전을 잘 관리한 감고 전 사정 안숭무 등에게 상을 내리다
- 형조에 명하여 제도의 형옥 계본에 고신한 근본 원인을 기록하도록 하다
- 서연관이 동궁의 잠실을 옮길 것을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다
- 우사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예조 참의 홍윤성이 변장을 잘 가려서 남방의 수어에 유념할 것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박평년·이영견·송석동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사헌부에서 관부에서의 술 사용을 금하도록 청하다
- 하향 대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예조에서 연소한 문신과 의관 자제를 선정하여 한어를 익힐 것을 청하다
- 경회루에서 종묘 하향제 음복연을 베풀다
- 종부시에서 풍산령 이외 등의 죄를 청하다
- 의금부에서 의창의 면포를 사용한 전 공주 목사 이종효 등의 죄를 청하다
- 노산군과 동교에 거둥하다. 말을 실수한 판중추원사 이징석을 벌주다
- 장령 김서진이 황보공·이종효의 죄를 청하다
- 충훈부에서 잔치를 베풀어 신숙주·권남을 위로하다
- 상참할 때 사관을 중계에서 전내로 들이도록 명하다
- 형조에서 어보를 위조하고 왕패를 만든 이윤경·허의의 죄를 청하다
- 일본국 상송포 호자 원고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중국인 동호진이 대마주에서 도망해 오다
- 좌승지 구치관을 개성부에 보내어 명나라 사신을 공궤하다
- 경회루에서 진법과 사서 오경을 강하게 하다. 이징석의 활솜씨를 칭찬하다
- 신석조를 동지중추원사로 삼다
- 광평 대군 이여의 집에 거둥하여 정의 공주을 영위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도승지 박원형을 벽제역에 보내어 명나라 사신을 영위하다. 중궁의 고명 친수에 관하여 의논하다
- 사헌부에서 체아직을 받은 전 현감 유소의 핵문을 청하다
- 중국 사신을 연향할 때 세자는 청산만을 쓰도록 명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오도 우구수 원승·왜 호군 아마두가 토산물을 바치다
- 형조에서 주인을 모살한 사노 동삼·두함·석을이 등의 참형을 청하다
- 예조에 명하여 행행할 때 사령이 사람을 구축하지 못하도록 엄금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중국 황제의 조칙과 고명을 받고, 중국 사신에게 하마연을 베풀다
- 도승지 박원형에게 명하여 중국 사신에게 옷 1습을 보내다
- 햇무리가 지다. 중국 사신에게 익일연을 베풀다
- 하마연에서 술주정한 민발을 유배하다
- 일본국 대마주 호군 평성수·풍주 태수 원지직이 토산물을 바치다
- 의정부 우의정 이사철·도승지 박원형을 보내어 중국 사신에게 문안하다
- 장령 김서진이 민발의 죄를 청하다
- 일본국 대마주 호군 정대랑의 아들 사정 정가문수계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사간원 우헌납 이시원이 민발의 죄를 청하다
- 왕세자와 세자빈이 사은사 좌의정 한확의 집에 가서 전송하다
- 좌부승지 성삼문에게 명하여 환동들을 윤봉 등에게 보이고 10인을 가려 내다
- 고 선천 군사 김숙보의 처 서씨가 아들 김관의 사로를 열어줄 것을 청하다
- 우박이 내리다
- 세자가 태평관에서 중국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예조에서 경상도 관찰사의 첩정에 의거하여 기우제를 청하다
- 명나라에 고명·관복·채단의 흠사를 사례하고 세자 책봉을 주청하는 표문
- 통사 김신을 차견하여 도망 온 중국 사람 동호진을 요동으로 풀어 보내다
- 햇무리가 지다
- 흠차 태감 윤봉의 청에 따라 서흥을 윤씨 향관으로 삼다
- 흠차 태감 윤봉·우감승 김흥에게 노비를 하사하다
- 《문종실록》을 수찬할 때의 급사 서원의 대우에 관하여 전지하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명하여 평양의 단군·기자·고구려 시조의 사우를 수리하다
- 3군 진무 박자영을 보내 왕명을 사칭한 도적들에 대해 체포케 하다
- 경상도 관찰사가 햇참외를 가장 먼저 진상한 일을 칭찬하다
- 성승에게 선온과 육선을 가지고 태평관에 가서 윤봉을 위로하게 하다
- 종부시에서 종친의 노비와 전토의 송사에 대해 피하는 쪽에 과죄를 청하다
- 병조에서 첨절제사로 개정한 무산진 만호의 군관에 대해 증원을 청하다
- 갑사의 거관에 관한 김종의 등의 상언에 대해 별시위의 예를 따르게 하다
- 동방에 베필 모양의 흰기운이 나타나다
- 해양대군이 창진을 앓아 경연·윤대·상참·조계 등의 일을 잠깐 정지하다
- 노숙동·박팽년·신석조·송취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게 여러 관사의 이전의 거관 규정에 대해 명하다
- 예조에서 비가 오지 않아 제사를 청하다
- 예조에서 가뭄으로 인해 원옥의 심리·진휼·도랑의 수리 등을 청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박원형에게 명나라 사신을 문안하게 하고 부채 등의 물품을 주다
- 이예장에게 추증과 시호를 내리고 공신을 추증하는 법을 상정하게 하다
- 일본국 사신에 영산 온정에서 죽으니 장시지내다
- 절도를 범하여 사민할 사람 중에 장죄 이하도 계문하게 하다
- 병조에서 경성 안팎에 도적방지를 위해 경수소를 둘 것을 청하니 따르다
- 3군진무 박자영이 왕명을 칭했던 도적 중 15명을 잡았음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한명회를 모화관에 보내 연회를 베풀고 명나라 사신을 위로하다
- 예조에서 혼가를 금하고 왕세자의 잉첩을 뽑도록 청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호조 좌랑 정침 등을 불러 명나라 사신이 청한 소목을 구해 주도록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환관 이중근을 보내어 명나라 사신에게 청귤과 사슴을 주다
- 신하들과 형옥의 직결·저폐의 폐단·법령의 폐단 등에 대해 논하다
- 일본국에서 사자를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장령 김서진에게 국기일에 제사하는 것을 금하지 말게 하다
- 정난 공신 유숙 등의 상언에 따라 유만손의 자손을 녹용하게 하다
- 형조에서 아비를 때린 백성 장효생에 대해 참형을 청하다
- 사헌부에서 아전을 다스리지 못한 통진현감 송경의 파직을 청하다
- 박원형과 구치관이 하삼도의 선제와 진수를 고치는 것이 불가함을 아뢰다
- 햇무리 하다
- 사은사 한확 일행을 갑사·별시위·총통군인으로 하여금 호송하게 하다
- 혜성이 나타나자 서운관에서 낮에 유성이 나타나면 가문다고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났다.
- 환관 전균을 윤봉에게 보내 명나라에서 하사한 물품의 사용법을 묻게 하다
- 윤봉이 천변을 판단하는 것이 영험하다 하여 전사를 청하다
- 후궁을 들이는 것과 공신을 만나 정을 나누는 일에 대해 불윤하다
- 용산강에서 유람하는 것에 대해 구치관에게 공궤할 것을 명하다
- 사민시킨 사람들이 부모를 봉양 할 수 있는 방도에 대해 논의하게 하다
- 백성들이 농사에 때를 잃지 않게 하도록 힘쓸 것을 8도 관찰사에게 명하다
- 경상도 경산의 선군 등이 공가의 일로 죽으니 제사를 지내주고 복호하다
- 호조 참판 이숭지를 명나라에 보내 성절을 하례하게 하다
- 노산군과 함께 윤봉 등을 경회루에서 연회하고 선물을 주다
- 예조에 70세 이상의 당상관에게 3일에 한덩어리씩 얼음을 내려주게 하다
- 햇무리 하고 혜성이 나타나다
- 윤봉이 두목 윤복을 보내 용안과 여지를 한 소반씩 올리다
- 정인지·박중손·권준·박중림·심결·박팽년·조완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에 여러번 변진에 부방하고도 기용되 못한 자들을 찾아 계문하게 하다
- 경중에서는 월말에, 외방에서는 절계에 형벌을 처리한 숫자를 아뢰게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경회루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근일에 진언한 것 가운데 행할 만한 조건을 마감하여 아뢰게 하다
- 의금부에서 아비를 구타한 아들 관노에 대해 참형을 청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태조·태종 때의 원종공신의 후손을 찾아 아뢰게 하다
- 8도 관찰사에게 창진·열병을 앓은 자를 조사하여 잡역을 면제하게 하다
- 사정전에서 왜호군 아마두를 인견하다
- 환관이 왕명을 전하거나 관리를 명소할 때 사용하는 아패와 신표를 정하다
- 경연에서 양성지가 밤에 공신들과 연회하는 것이 불가함을 아뢰다
- 양화정에 나간 윤봉을 박원형으로 하여금 공궤하게 하고 도룡이 등을 주다
- 순라를 범한 중 지경이 태조의 원종공신 탁시준의 손자이므로 면죄하다
- 박원형과 조석문을 예조에 보내 처녀를 간택하게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주·군을 병합하는 것이 편리한지의 여부를 논의하게 하다
- 가자한 원종공신을 다음 차례에 가자할 때 전월의 달 수도 계산하게 하다
- 사헌부에 제천과 강화에 부처한 서억수·나효순을 석방하게 하다
- 형조와 사헌부에 명하여 죄인들을 크게 방면·석방하게 하다
- 연회에 사용하는 자리가 지나치게 화려한 것을 경계하게 하다
- 일본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시강관 양성지가 세종조에 상정한 의주를 책으로 만들 것 등을 청하다
- 이조좌랑 박인년이 주·군 병합은 농사철을 피해 시행할 것을 아뢰다
- 햇무리하고 밤에 혜성이 나타나다
- 사정전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한명회에게 임금과 중궁이 함께 술을 내리다
- 병조에서 절제사와 판관이 서로 돕지 않으면 중죄로 논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운성위 박종우에게 중궁과 함께 한명회에게 술을 준 일에 대해서 말하다
- 박원형과 조석문에게 예조에 가서 점장이를 모아 처녀를 가려 뽑게 하다
- 서현정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전 능지기 서홍의 등이 서용하겠다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음을 상언하다
- 노산군과 함께 명나라 사신을 창덕궁에서 연회하고 선물을 주다
- 낮이 어두웠다
- 성균 사예 김질과 우찬성 정창손이 성삼문의 불궤를 고하다
- 집현전 직제학 양성지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죄줄 수 없다고 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역모에 연좌된 함길도 온성 절제사 유사지에 대하여 특별히 용서하다
- 경상도 관찰사·좌우도 절제사·처치사에게 삼포의 왜인을 입시하도록 명하다
- 금성 대군등의의 배소를 지켜 당자와 잡인의 출입을 금하게 하다
- 연좌에 해당하는 범인들을 의금부나 소재한 고을에 가두게 하다
- 이조에서 동반·서반·검직의 제수하는 절차를 아뢰다
- 성봉조·홍원용·강곤·박형·봉석주·안숭직·강희안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경상도 군위현 사람 최상좌가 벼락을 맞아 죽으니 해괴제를 지내게 하다
- 판영흥대도호부사 변효경이 졸하자 조상하고 부의하다
- 모반과 연루된 자들에 대한 처벌 규정을 명하다
- 근래의 반역사건으로 백성이 놀라지 않게 할 것을 8도관찰사 등에게 명하다
- 모반에 참여했던 전 집현전 부수찬 허조가 스스로 죽다
- 집현전을 파하고 경연을 정지하며, 소장하던 책을 예문관으로 옮기게 하다
- 성삼문과 권자신이 상왕이 모반을 알고 있었다고 하다
- 이미 죽은 박팽년·유성원·허조와 연좌된 자들의 처벌규정을 정하다
- 이조에서 원종공신의 아문을 충익사로 부를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의금부에서 성삼문 등의 반역죄를 고하니 연루된 자들의 처벌을 명하다
- 성삼문이 끌어드린 심신·이유기·이의영·이정상·이지영 등을 가두게 하다
- 의금부에 역모한 사람들의 사위들도 안치할 시킬 것을 명하다
- 예조에 윤대할 때에 금후로 3명이 입시할 것을 명하다
- 윤봉이 한강에 나가 제천정에 오르니 예빈시에서 잔치를 베풀다
- 우의정 이사철이 역신을 주륙한 것을 하례하여 전문을 올리다
- 의금부에서 이오 등이 변궤를 꾀하였으므로 처벌할 것을 청하다
- 근정전 조참에 일본국에서 온 사인 우면로 등 10명이 수반하다
- 역모를 꾀한 황선보가 옥중에서 졸하다
- 큰 비가 내리다
- 난신에 연좌되어 노비가 되거나 안치된 사위가 친족과 모여사는 것을 허락하다
- 역모에 참여했을 것으로 의심받던 판돈영부사 송현수를 불러 위로하다
- 소헌 왕후의 후손들을 양민이 되게 하다
- 소헌왕후 후손 중 공천인 여자에 대해 신공을 거두고 신역을 면제하다
- 사헌부에 저폐를 가지고 잡물을 억지로 사들이는 것을 금하게 하다
- 의금부에 이계전·유사지·조철산·조서영의 아내는 연좌시키지 않도록 명하다
- 대사헌 최항의 여막에 온선과 소선을 내리니 최항이 승정원에 봉서하다
- 명나라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선물을 주다
- 도승지 박원형에게 명하여 병조와 진무소의 당상에게 술과 음식을 내리다
- 청주로 떠나는 김흥에게 직령·단령·천릭·말안장·전통 등을 내리어 주다
- 의금부에서 상왕이 복위될 것이라고 말한 무녀를 벌줄 것을 청하다
- 광주 목사에게 금성 대군을 살피고 서장을 갖추어 아뢰게 하다
- 조석문에게 김흥을 전송하게 하고 윤자운을 청주로 보내 문안하게 하다
- 사헌부에 수령을 환영하고 전송할 때의 폐단을 없애도록 명하다
- 예조에서 근래 과거가 잦아서 추장을 정지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반역에 관련된 자들을 국문하다
- 심신·박기년·이정상·이지영 등 모반과 관련된 자들의 처벌을 명하다
- 하 3도 관찰사·절제사·처치사에게 국방력의 강화에 힘쓸 것을 명하다
- 이광례가 고발한 사람을 추고하자 말 것을 명하다
- 하 3도 관찰사·절제사·처치사에게 왜인들의 침략에 대비할 것을 명하다
- 모반과 관련된 최득지·최치지·권저·최시우·성삼성 등의 처벌을 명하다
- 금성 대군에게 공궤를 후하게 더하고 왕골자리를 줄 것을 명하다
- 의금부에 봉교 이문환의 석방을 명하다
- 윤봉에게 특별히 진헌할 물건을 줄 것을 좌부승지 조석문에게 명하다
- 일본국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이순지 등의 활쏘기 모임과 관련하여 어효첨과 박원형이 피혐을 청하다
- 예조에서 성균관과 사부 학당의 불손한 무리를 쫓아낼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이조에 역모를 고한 사람에 대해 논상하는 절차를 아뢰도록 명하다
- 윤사로와 정창손에게 품계를 더하고, 박중손·성봉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김흥이 청주에서 돌아오니 술과 안주를 내어 위로하게 하다
- 이조에 집현전의 부제학 이하 녹관을 혁파하는 등 규모의 축소를 명하다
- 원종 공신의 지인·녹사 등이 도통부의 예를 따라 거관하게 해줄 것을 상언하다
- 이조에서 원종 공신을 논상하는 절목을 아뢰다
- 갑사 김장수가 벼락을 맞아 해괴제를 지내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정인지·윤사로·정창손 등과 역모와 관련된 죄인의 형을 의논하다
- 의금부에 역모사건 관련 자들의 고신을 거두고 벌할 것을 명하다
- 김흥이 사독검 1자루, 총백마 1필 등을 바치니 빈청에서 먹이게 하다
- 공조 참판 우효강이 졸하다
- 사헌부에서 장기 현감 이의돈의 뇌물 사건에 대해 추핵을 청하니 따르다
- 벼락 맞아 죽은 갑사 김수장에 대해 제사를 지내고 관을 지급하게 하다
- 의금부에서 금성 대군 등을 분산 안치하고 지키게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의금부에 성희·성조·성연·권경해 등을 벌 할 것을 명하다
- 의금부에 금성 대군 등의 예우에 대해 명하다
- 의금부에 난신에 연좌된 사람들의 처벌 규정에 대해 명하다
- 의금부에 정종의 처가 내려갈 때에는 교자를 사용하게 하도록 명하다
- 판중추원사 이계전의 어미가 졸하니 부의 하다
- 예조에서 사역원 공좌부에 대한 점고 규정의 강화를 청하니 따르다
- 의금부에서 역적 내은덕·심상좌·덕비·나가을두의 처벌을 청하다
- 벼락이 건춘문에 떨어진 것에 대해 근신하여 당상관들에게 보필를 명하다
- 의금부에서 모반을 알고도 고발하지 않은 사람들의 처벌을 청하다
- 이조에서 원종공신의 자손으로 충익사에 도사 2인을 둘 것을 청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에게 연대에서 후망하는 사람들을 논상할 절차를 아뢰게 하다
- 예조에 윤대관을 이른 아침에 입시하게 하다
- 종친부와 부마부에 종친이 병에 걸리면 승정원에 고하고 약을 가져가게 하다
- 일본 국왕의 사신 승전 등이 하직하니 인견하고 답서를 내리다
- 예조에서 검교 참의의 좌석차례를 실행 참의 아래로 할 것을 청하다
- 보국 숭록 대부 찬성과 보국 숭록 대부 부원군의 예우을 정하다
- 단군 신주를 조선 시조 단군지위로 하고, 기자와 동명왕에 대해서도 고치다
- 권기와 최정강이 역모와 관련해 이계전·김인 등의 처벌을 청하나 불윤하다
- 대간에서 역모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처벌을 청하나 불윤하다
- 좌익 3등 공신 정창손을 2등으로 올리고, 김질을 3등으로 기록하게 하다
- 일본국 대마 도주 종석직이 사인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통사 홍귀를 차견하여 여진에서 도망쳐온 중국인들을 돌려보내다
- 의정부사 정인지가 경서와 사서를 대하는 것에 힘쓸 것을 상언하다
- 행 부사정 박수미가 부모의 봉양을 위해 사직을 청하다
- 이조에 금천·과천을 한 현으로, 임진·장단·임강을 한 현으로 하게 하다
- 응사로서 만 55세인 자는 산관직을 주어 거관하게 하다
- 병조에서 《진서》를 인쇄할 지묵의 준비와 인출에 관해 아뢰다
- 경상도 관찰사에게 대구군에서 실시한 사창의 상황에 대해서 아뢰게 하다
- 정창손·강맹경·권남 등에게 품계를 내리고 김하·하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 금후로 제주 목사는 제도 처치사의 예에 따라 좌목에 등록하게 하다
- 5품 이하와 병조 당상 등은 사람을 데리고 궁성을 출입 할 수 있게 하다
- 형조에서 조사의 기생첩의 자식은 보충군에 소속시킬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연희궁 등지에서 농작물을 구경하고, 모화관에서 열병을 하다
- 예조에서 성승과 권자신의 아비에 대하여 연좌를 청하니 그대로 따르다
- 의금부에 성녕 대군의 처 성씨를 석방하게 하다
- 정난에 연좌된 사람 가운데 공·사천 이외의 부녀는 공신의 종으로 주다
- 출사후 복명하는 자와 일시 서울에 오는 수령·만호·등도 인견 하겠다 하다
- 좌익 공신 김질에게 말 한필을 하사하다
- 예조에서 왜호군 정대랑에게 대호군의 직을 줄 것을 청하나 따르다
- 역신들을 죽인 일을 종묘와 사직에 고하다
- 역모를 엄하게 다스릴 것을 청하는 대사헌 신석조와 좌간 이종검의 상소
- 이조에서 서연의 녹관과 겸관의 품계를 정하여 아뢰다
- 의금부에서 역모와 관련하여 이휘의 처벌을 청하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야인들이 평안도를 거처 서울로 오는 것을 하락하게 하다
- 의금부에 최예종·최윤종·김이·심종 등을 관노로 영속하거나 유배하게 하다
- 흥녕부 대부인 이씨가 병이 들어 중궁과 세자가 문병하다
- 사헌부에서 안평대군 양모의 석방과 하 3도에 순찰사를 파견이 불가함을 아뢰다
- 흥녕 부대부인 이씨가 졸하니 부의하다
- 언양 현감 김권이 하직하니 인견하여 훈시하다
- 평안도·함길도의 관찰사 등에게 송골매 채포군에 대한 폐단을 없애게 하다
- 의금부에 명하여 강맹창을 석방하게 하다
- 백관이 흑의 차림으로 양전을 위로하다
- 상의원에서 소대를 양전과 세자에게 바치다
- 한명회에게 명나라 사신을 위문케 하고, 소목 등을 주다
- 흥녕 부대부인에게 부의를 보내다
- 예조에서 흥녕 부대부인의 장례 예절을 아뢰다
- 예조에 대궐에서의 공상과 경외의 공처에서 술의 사용을 금하게 하다
- 충청·전라·경상도 도순찰사가 사목을 아뢰다
- 예조에 흥녕 부대부인 이씨의 장례는 대군의 예를 사용하게 하다
- 박인경이 그의 딸과 양녕 대군의 아들과 혼인 약속을 지키지 않아 탄핵하다
- 중궁이 별전에서 성복하다
- 흥녕 부대부인이 졸한 후 비로소 육선을 어진하다
- 대간이 다시 성씨의 석방과 순찰사 파견의 불가함을 청했으나 불윤하다
- 좌의정 한확에게 청아 면포 단원령 등의 물품을 노상에 나가서 주게 하다
- 예조에서 비가 그치지 않자 영제 지낼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명나라 사신을 위해 연회를 베풀고 김흥에게 백저포, 흑마포 등을 주다
- 왕세자가 외조모 흥녕 부대부인을 위해 입었던 소공복을 벗다
- 충훈부에서 잔치를 베풀고, 박강·구치관·조효문 등을 전송하다
- 사헌부에서 충주 군영의 아전 하도·안보의 국문을 청하니 따르다
- 대사헌 신석조·좌사간 이종검 등이 난신들을 엄히 처벌할 것을 청하다
- 역승들이 폐단을 일으켜 역로가 쇠잔해지니 이조에서 개편을 청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서울로 오고자 하는 야인의 수를 조절하도록 하다
- 하삼도 순찰사 박강과 부사 구치관이 배사하니 인견고 전송하게 하다
- 도승지 박형원의 집에 도둑이 들어 의복을 훔쳐가다
- 난신들에 대해 엄한 처벌을 청하는 대사헌 신석조 등의 상소
- 전제 상정소에서 유향인을 뽑아 타량하여 장부를 만들게 할 것을 청하다
- 왜선의 압물인 안길이 감호관 이극배에게 주려고 한 뇌물을 되돌려 주다
- 호조에 흉년에 대비한 물건을 충실하게 준비하도록 하다
- 환관 주희산을 보내어 흥녕 부대부인에게 전을 드리게 하다
- 도승지 박원형에게 명하여 진헌할 반찬 거리를 윤봉에게 보이게 하다
- 이원에게 공신 녹권을 환급할 것을 명하다
- 흠차 사신 김흥의 선부모에게 작을 추증할 것을 명하다
- 세자가 흥녕 부대부인에게 전을 드리다
- 의정부 좌참찬 강맹경과 예조 판서 박중손이 상수를 올릴 것을 청하다
- 경주 부윤 이병겸 등에게 군정에 힘쓸 것과 백성을 사랑할 것을 당부하다
- 정척·김말·조완벽·김청·송복원·김다림·김가·홍연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양정이 종성부를 본영으로 삼고 지금의 병영을 행영으로 삼을 것을 아뢰다
- 예조에 봄·가을로 수륙재를 베풀어 궁한 혼을 도액할 것을 명하다
- 이조에서 충익사의 거관 규정에 대해서 아뢰다
- 세자가 박원형에게 일반 옥사 가운데 지체한 것이 없게 할 것을 명하다
- 김달전과 권안세 등이 장맹창·윤삼산의 등용과 이원의 녹권에 반대하다
- 수령의 삼기의 법과 전제소에서 아뢴 경차관의 일에 대해 의논하다
- 일본국 대마주의 종정국이 사인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경기·황해도와 하삼도의 쇠잔한 역참에 말을 나누어 주는 규정을 명하다
- 형조에 옥사에 지체함이 없도록 할 것을 명하다
- 우의정 이사철의 병에 차도가 있어 위로하다
- 이조에 영풍군 전에 대한 감독을 소홀히 한 수원 부사를 파직하게 하다
- 일본국 비전주의 진궁 병부 소보 원영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지평 김달전과 정언 신말주가 이중과 조효문을 관찰사로 삼은 것에 반대하다
- 이사철이 사은하니 빈청에서 술을 베풀다
- 지평 김달전이 이중을 관찰사로 삼은 것에 대해 반대의 뜻을 아뢰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이 사인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형조에 죄를 범해 변방으로 옮길 자들은 품지하여 행할 것 등을 명하다
- 예조에 제사로 인해 일이 지체되지 않도록 아뢸 것을 명하다
- 동첨지돈녕부사 조무영이 매부 김경중이 재산을 빼앗아 갔음을 상언하다
- 형조에 연안에 있는 이정상·이지영의 노비를 전균에게 줄 것을 명하다
- 윤봉 등이 창덕궁에 나아가 하직하니 노산군이 다례를 행하다
- 의정부에 옥수의 지체를 막을 것과 태형 이하의 방면을 의논케 하다
- 석전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승정원에 강무 뒤에 70세 이상의 노인에게 잔치를 내려줄 것 등을 명하다
- 대간이 경차관을 파견하지 말 것을 아뢰다
- 의금부에서 충청도 아산에서 왕명을 사칭했던 사건에 대해 아뢰다
- 햇무리 지다
- 사정전에서 윤봉 등에게 잔치를 베풀다
- 관찰사에게 체류된 옥수 중 억울한 자와 태 이하의 방면을 명하다
- 박강·구치관에게 창원과 울산에 성을 쌓는 일의 편부를 아뢰게 하다
- 양정에게 경성을 본영으로 삼는 것에 폐단이 있음을 알리다
- 의금부에서 관군에게 발사 항거한 백정 김생석 등에 대해 치죄를 청하다
- 원종공신인 종 한득경 등을 노적에서 삭제하여 양인이 되게 하다
- 경상도의 실농한 지역에 대해 전조의 반감과 공부 등의 견감을 명하다
- 예조에서 임소에서 졸한 판 회령 부사 반효손에 대해 부조를 청하니 따르다
- 윤봉 등을 태평관에서 전송하다
- 도승지 박원형이 환동을 바치는 주초를 윤봉에게 보내다
- 한명회에게 명나라 사신의 선위와 민간의 폐막을 살피게 하다
- 이사이의 연안에 사는 노비를 판 내시부사 전균에게 주다
- 이사철 등이 매일 혹은 하루씩 걸러서 정사를 보기를 청하는 상소를 올리다
- 윤봉을 모화관에서 전송하고 이사철 등을 보내 벽제역에서 전송케 하다
- 이함을 명나라에 보내 화자 9인과 해청을 바치게 하다
- 동교에서 관가하다
- 예조에서 승문원의 권지를 권면하기 위해 녹관의 예를 따를 것을 청하다
- 낙천정에서 매 놓는 것을 구경하다
- 병조에서 함길도 부령부의 자제의 직체하를 파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전제 상정소에서 경기·충청도의 일을 수령관이 대신 살피게 할 것을 청하다
- 순평군 이군생의 졸기
- 사정전에서 사관은 반드시 사실대로 기록할 것 등의 일을 명하다
- 윤기·신선경·권치명의 딸을 뽑아 동궁의 소훈으로 삼다
- 희우정에 거동하여 병선을 구경하다
- 사간원이 김관·김부필에 대해 아내와 할아비의 일로 파직을 청하나 불윤하다
- 지평 김달전에게 백성들에 대한 수령의 부당한 처사를 살피게 하다
- 예조에서 내선한 윤씨가 난신 이휘의 누이임을 아뢰었느나 허물하지 않다
- 전의감 제조 강맹경이 의서를 보급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상호군 배담이 《무경》을 편찬하여 바치다
- 원종 공신 2등 이하의 자신·자손에 대한 가자나 부모에 대한 추봉을 허락하다
- 원종 공신 2등 이하의 가자에 대해서 여명하다
- 문소전에 제사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평양 선위사 홍심이 졸하다
- 경상·전라도 관찰사에게 유배된 종친을 보살필 것을 명하다
- 안평대군의 양모 성씨에게 경성 밖의 편한 곳에 거주할 것을 허락하다
- 정인지·박원형 등과 세자의 조현에 대해 논의하다
- 햇무리 지다
- 지평 김달전과 우정언 신말주를 불러 이원에게 녹권을 줄 것을 알리다
- 우정언 신말주가 김관과 김부필의 일에 대해 아뢰었으나 따르지 않다
- 사간원이 강무와 조현 중에 하나를 정지할 것을 청하다
- 햇무리 하다
- 대사헌 신석조 등이 수령 취재·강무·경연 등의 일에 대해 상소를 올리다
- 건원릉에 제사하다
- 문신과의 강설을 위해 예조에 강경 문신을 기록하여 아뢰게 하다
- 햇무리 하다
- 사헌부가 개암사와 용문사에 물자를 주는 것이 부당함을 아뢰으나 불윤하다
- 함길도 원치 등이 거관에 관한 일로 상언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군현의 병합이 민생을 위하는 것에 본의가 있음을 강조하다
- 의금부에 난신에 연좌된 부녀를 대신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다
- 이인손·이징석·신숙주·권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가 어미와 정처를 돌보지 않은 진사 정대희에 대해 치죄를 청하다
- 성균관 제생을 시험보는 곳 등에 술과 고기를 내려 주다
- 호구를 숨기거나 노비를 겁탈하는 일 등을 다스리는 율을 정하다
- 사정전에서 김신민·안지귀 등을 난문관과 강설관으로 삼고 강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홍이 사인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원종 공신의 자손을 충의위의 예에 따라 숙의하게 할 것을 청하다
- 현종에서 간통과 남편을 죽인 죄를 아내에 대해 죽일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사은사 좌의정 한확의 졸기
- 조숙생이 원종 공신의 공을 칭하여 귀양간 아비의 석방을 구하니 윤허하다
- 도진무 10인 내에 3인은 문신을 쓸 것을 명하다
- 사복제조·병조 당상 등에게 내구마를 한 필씩 주다
- 박원형이 수령들에게 구황과 세조에 힘쓸 것을 유시할 것을 아뢰다
- 경상·전라도 관찰사에게 구황에 힘쓸 것을 명하다
- 전의감·혜민국·재생원에 약을 지어서 팔도록 명하다
- 헌릉과 영릉에 제사지내다
- 공신들에게 한나라와 당나라 중 본받을 만한 나라를 묻다
- 양정에게 조현하는 야인 추장을 가려서 보낼 것을 명하다
- 조현할 세자를 위해 한어와 중원의 일에 대해 가르치게 하다
- 웅천 절제사가 대마 도주의 사신을 박대한 일에 대해 알아보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한확이 죽어 강무를 중지하려 했으나 승정원이 불가함을 아뢰니 따르다
- 한확이 죽어 조회와 저자를 정지하고, 탄일의 하례를 받지 않다
- 양정에게 직예문관 유자황을 보내 잔치를 베풀어 위로 하다
- 의금부가 친신할 쌀을 훔친 문소전 반감 나내호 등에 대해 치죄를 청하다
- 제릉에 제사하기 위해 원평 광탄에 머물다
- 병조에 수가하는 인원이 영을 범하면 벌할 것을 명하다
- 전라·경상 관찰사에게 유배되어 있는 종친들에게 옷을 줄 것을 명하다
- 대장 권공이 오매패를 잃고 대죄를 청하나 불윤하다
- 일본국 대마주와 왜호군이 토물을 바치다
- 제릉에서 제사를 지내다
- 조석문 등이 도성 옛터를 순시하는 것이 불가함을 아뢰니 따르다
- 홍연 등이 강무에서 대가를 호종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양로연을 베풀다
- 권공·신전·김세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 개성부에서 잔치를 내려준 노인에게 산관 한자급을 더하게 하다
- 대가의 호종에 대해 잘못 아뢰었던 집의 홍연 등을 귀양보내다
- 전라·경상관찰사에게 유배되어 있는 종친에게 버선 등을 주게 하다
- 토산 어탄정에 머물다·군사가 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술로서 구제하다
- 우찬성 정창손이 행재소에 문안하다
- 삭령 추두모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철원 화창평에 머무르니 강원도 관찰사 김광수가 어육과 채과를 바치다
- 삭령 효성산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저녁에 회산평에 머물다
- 평강 비지평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적산에 머물다
- 공조 판판 신석조를 명나라에 보내 정조를 하례하게 하다
- 평강 재송에서 사냥을 구경하였으며, 이조 판서 권람이 와서 문안하다
- 철원 무둔미에서 큰비로 인해 사냥을 파하고, 군인들을 구료하다
- 병조에 강무에서 시위한 군사는 정축년까지 잡역을 면제하게 하다
- 햇무리가 거듭되고, 양이가 있었다
- 영평 보장산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매장에 머물다
- 사은사 호조 판서 권준이 왕세자를 봉하는 칙서를 가지고 돌아오다
- 동교에서 종친·재추 등과 작은 술자리를 베풀고, 환궁하다
- 행 중추원 부사 권맹손의 졸기
- 근정전에서 양로연을 베풀다
- 정창손·강맹경·윤사로·신숙주·박원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밤에 경도에 지진이 일어나니 해괴제를 지내다
- 사정전에서 종친·재추의 봉희를 구경하다
- 경창부 윤 민건이 명나라에 가서 사은하는 표문을 바치다
- 통사 전사립을 보내 피로되었다가 돌아온 중국인을 요동에 해부하다
- 소훈 신씨·윤씨가 동궁에 들어오다
- 우박이 내리다
- 표류한 인구를 쇄환한 왜국의 신사야문 등에게 상을 내리다
- 팔도 관찰사에게 법을 어긴 수령을 탄핵할 것을 유시하다
- 전라·경상도 관찰사에게 유배되어 있는 종친에게 갖옷을 줄 것을 명하다
- 전라도 무안·경기 천녕현에서 백성들이 수령의 불법을 고하니 탄핵하다
- 대마도 호군 평 무속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계양군 이증·윤사로 등에게 집현전을 개혁한 일에 대해 말하다
- 호조에 일체의 경비에 규식을 정할 것을 명하다
- 왜 호군 평무속이 반열에 따라 숙배하고 토물을 바치다
- 살곶이에서 매 사냥을 구경하다
- 정인지 등과 세자의 조현를 논의하고, 양순석에게 전옥의 일을 살피게 하다
- 소훈 권씨가 동궁에 들어오다
- 의정부 당상과 육조 참판 이상을 불러 세자의 조현 여부를 논의하다
- 사간원에서 직무의 고열을 위해 난신에게서 적몰한 서책을 줄 것을 청하다
- 의금부가 전옥에서 이옥 등이 죽은 것을 아뢰니 국문하여 사유를 아뢰게 하다
- 요동도지휘사에게 세자의 조현을 도와 줄 것을 청하는 자문을 보내다
- 형조에서 남편을 죽인 양녀와 간부를 죽일 것을 청하니 따르다
- 팔도 관찰사에게 옥사의 지체와 연속적인 고신의 금지를 명하다
- 전라도 무안과 경상도 함안에 부처한 홍연과 신지교의 석방을 명하다
- 양정에게 야인 추장의 입경을 지나치게 간략하게 하지말 것을 명하다
- 형조가 아내를 죽인 사노에 대해 교형을 청하니 윤허하다
- 조서안·전순의·권기·권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서울에서 일어난 지진을 점후하지 못한 전성에게 장형을 주다
- 경상·전라도 관찰사에게 유배된 종친에게 술과 고기를 줄 것을 명하다
- 상참을 받은 후 하성위·윤사로·권남 등을 머물게 하여 시식하다
- 대호군 권환을 시켜 양정에게 야인의 일에 대한 사목을 주다
- 공사를 빙자하여 백성을 참학는 수령을 크게 징치할 것 임을 8도에 알리다
- 사헌부에 세자의 조현을 위해 단청을 새로한 황해도 관찰사를 추국케 하다
- 경상도 관찰사가 군위현의 향학에 교관을 둘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왕세자가 공신의 친자와 적장자손과 북단에서 맹세하다
- 맹세에 참여한 공신의 자손에 대한 가자와 서용을 이조와 병조에 명하다
- 사헌부에 백성을 자목하는 뜻이 없는 충청도 남포군 현감을 추국하게 하다
- 근정전에서 조하를 받고, 사정전에서 회맹 음복연을 베풀다
- 한명회가 수령의 추핵·노비의 정속·둔전의 일 등에 대해 단자를 아뢰다
- 아들을 낳은 영풍군 등에게 음식과 의복 등을 주게 하다
- 정난 이후 안치한 사람으로 완취하지 않은 노비들을 추국하게 하다
- 햇무리 지다
- 형조에서 자신이 버린 아내의 남편을 죽인 방패 지삼대의 치죄를 청하다
- 판내자시사 손번을 명나라에 보내 해청을 바치게 하다
- 청학동에 거동하여 새로 지은 문의 편부를 살피다
- 양정에게 화라온 및 근처의 야인들이 상경하는 것을 허락할 것을 명하다
- 소숙 옹주가 졸하니 부의하다
- 이인손·최유·권준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팔도 관찰사에게 고을의 병합과 땅의 분할에 대해 자세하게 아뢰게 하다
- 팔도 관찰사들에게 백성를 깨우치는 유서를 모든 사람이 알게할 것을 명하다
- 전 지사역원사 김자안을 세자의 조현 때문에 기복하다
- 정창손·윤사로·박중손 등과 세자의 조현 절차를 논의하다
- 영의정 정인지가 걸해골의 상소를 올리다
- 전주 판관을 능욕한 백성 김사례를 변방으로 돌려 보내다
- 정창손·권남·박중손·홍달손 등과 세자의 조현에 대해 의논하다
- 공조가 나루에서 돈을 받고 사람을 건네는 것에 대해 치죄를 청하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임영 대군·박종우 등에게 명하여 시식하다
- 좌의정 이사철이 사직하는 상소를 올리다
- 영의정 정인지가 사직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불윤하다
- 경기·경상·함길도 분대가 하직하니 불법한 수령을 다스릴 것 등을 당부하다
- 이사철이 사직을 청하다·정현조·신숙주·마승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 홍연과 신자교의 고신을 돌려 줄 것을 명하다
- 좌부승지 한계미에게 조현하는 시종관을 전송하게 하다
- 승정원에 날씨가 추우니 숙직하는 군사들에게 둔초를 주게 하다
- 의정부의 합좌를 해가 나올 때로 늦추게 하다
- 자수궁에 불이나다
- 전 예안 현감 정보가 성삼문 등이 죄가 없다고 하니 추국하게 하다
- 의금부에서 형옥의 일로 전옥서 등의 관리에 대해 벌할 것을 청하다
- 충청도 사람 박효선이 농가 한편을 지어서 올리니 관습 도감에 내리게 하다
- 정인지 등이 상왕의 명위를 피하여 다른 곳에 있게 하기를 청하니 불윤하다
- 양녕 대군과 정인지가 종친과 백관을 거느리고 상왕의 일을 청했으나 불윤하다
- 예조에서 《상정고금례》의 환구단의 기록에 대해 아뢰다
- 예조에서 사규에 대해 상고하여 아뢰니 따르다
- 사정전에 나아가 세자를 전송하다
- 대사헌 안숭효 등이 합사하여 전의 일을 청하다
- 충훈부에서 잔치를 베풀어 명나라에 가는 공신을 전송하다
- 영의정 정인지가 육조 참판 이상을 거느리고 와서 상왕의 일을 청하다
- 대사헌 안숭효·좌사관 권개 등이 상왕의 일에 대해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안숭효·원효연·권언·윤삼산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왕세자를 봉하는 칙서를 받아온 한확과 권준에게 노비와 말을 내리다
- 요동 도지휘사사가 세자의 내조를 면한다는 이자를 보내오다
- 세자가 입조를 면한 것을 황해·평안도 관찰사에게 유시하다
- 좌의정 이사철의 졸기
- 호조에 명하여 충청도의 연분 등제를 감하여 주도록 하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계양군·밀성군·정인지·윤사로 등과 시식하다
- 예조에서 하늘에 제사하는 신위판의 예를 상고하여 아뢰다
- 대사헌 원효연 등이 상왕을 법궁에서 옮길 것을 아뢰는 상소를 올리다
- 의금부에서 성삼문 등이 옳다고 말한 정보에 대해 치죄를 청하니 따르다
- 병조에서 충찬위의 일에 대해서 아뢰니 따르다
- 사정전 서계에서 봉희를 구경하다
- 대사헌 원효연 등이 상왕의 일에 대해 아뢰다
- 예조에서 종묘와 사직에 제사드리는 일에 대해서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이조에서 경기의 금천과 과천 합하여 하나로 만드는 일 등에 대해 아뢰다
- 사복시에서 본 관원에 대한 기강을 세워 폐단을 없앨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사헌부가 정보에 대한 형벌이 적당치 않음을 아뢰다
- 우정언 김한을 불러 병조의 영사를 임의로 구치한 것이 잘못임을 이르다
- 내사주를 청주로 대신할 것을 청하니 그대로 따르다
- 산학 학도로 만 50이 된 자는 자원에 따라 산관직으로 거관하게 하다
- 병조에서 번상 시위패 중 3백명을 뽑아 방수의 강화를 청하니 따르다
- 원효원 등이 상왕의 일에 대해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예조에서 상제와 배위에 제사하는 옥폐의 제작의 일에 대해서 아뢰다
- 김순에게 동지중추원사를, 한서룡에게 판 충주 목사의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에 경상도 김해 등의 읍성에 군사를 보내 지키게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한명회 등에게 명하여 전구서 북쪽에서 만드는 큰 종을 살피게 하다
- 예조에서 제사를 모시는 단의 지세를 정비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세자가 양전에게 풍정을 올리다
- 원효연 등이 상왕의 일에 대하여 상소를 올리다
- 예조에서 교사를 드리는 예에 대해 아뢰니 본조의 것을 쓰게 하다
- 근정전에서 조하를 받고 야인들을 인견하다
- 강녕전에서 해양 대군의 풍정을 받고 잔치를 베풀다
- 올량합의 만호 임가을헌 등 야인들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정인지가 하사받은 연탁으로 잔치를 베풀고, 도승지 한명회를 청하다
- 의정부에서 운성군 박종우의 집에서 잔치를 베푸니 한명회를 참석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 함우치가 철갑의 일부를 저피와 우피로 대신할 것을 청하다
- 평양 판관 박손철이 하직하니 백성을 사랑할 것을 당부하다
- 예조에서 졸한 좌의정 이사철에게 조문과 부의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올량합의 사정 이파을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교사를 지낼 때 분헌관의 유무에 대하여 아뢰다
- 세자에게 《제범》을 내리다
- 원효연 등이 상왕의 일에 대해서 아뢰니 상량해 보겠다고 하다
- 호천 상제와 오제에 쓰는 폐백은 모두 명주를 사용하게 하다
- 농상을 권과하는 방법을 논의하여 아뢰게 하다
- 여진의 군호 김여롱가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하늘에 제사 지내는 일에 대해서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정인지·황수신·민원 등을 불러 하늘에 제사지내는 일에 대해 논의하다
- 올량합의 상호군 이사토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제사를 지내는 여러가지 일에 대해서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신숙주·이극감·한계희·강희맹 등에게 《국조보감》을 찬술하게 하다
- 이조에서 사직서의 예에 따라 환구서의 설치를 청하니 따르다
- 여진의 지휘 권아롱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상제에게 제사지내는 일에 대해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한명회·한계미 등에게 명하여 환구에 나가서 의식을 미리 익히게 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농상에 대한 권과의 사목을 내려 시행하게 하다
- 올량합의 도만호 김다롱합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하늘에 제사 지낼 때 9위의 작포를 사대잔으로 할 것 등을 청하다
- 하늘에 제사 지낸 후 군신이 간략하게 연회를 베풀 것 등을 명하다
- 일본국에서 사신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북해를 설치할 것과 폐백은 흑백 1개를 사용할 것을 청하다
- 영녕전에 향과 축문을 전하다
- 평안도 의주와 안주에 여기를 두는 일을 논의하여 아뢰게 하다
- 야인의 부만호 낭송고로 등 51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하늘에 제사 지낸 후 3일 동안 여러 도에 잔치를 베풀 것임을 명하다
- 종묘의 재실에 나아가다
- 사제에서 술을 마신 후 우위의 군사가 파진하니 국문하게 하다
- 진응사 이함이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하늘에 제사 지낼 때 진옥폐 작주관 등의 이름을 고쳐 부르게 하다
- 태묘에 친향하다
- 승정원에서 제사를 마친 후 가요가 있어야 한다고 하니 따르다
- 이조에서 양현고의 녹과를 환구서로 옮길 것을 청하니 따르다
- 골간 올적합의 만호 유소기대가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성균 사예 김수온이 하늘에 제사 후 군신이 연회하는 악장을 지어 올리다
- 환구단의 재소에 나가니 백관이 조복을 갖추고 시위하다
- 면복을 갖추고 환구단에 제사를 올리다
- 근정전에 나가 왕세자 및 백관의 하례를 받다
- 영의정 정인지 등이 존호를 올릴 것을 청하다
- 근정전 처마 밑에 나가서 회례연을 행하다
- 환구를 수축한 군인을 먹이게 하고, 재추와 기로에게 잔치를 베풀다
- 하삼도 도순찰사 박강 등에게 행해야 할 일들의 조목을 아뢰게 하다
- 박강 등이 거제 현령 이맹보의 죄를 아뢰니 사헌부에 내리게 하다
- 중궁이 내전에서 잔치를 베풀고 공신의 어머니에게 잔치에 나오게 하다
- 교사 및 종묘의 춘향 예고제에서 통정직사를 행한 집사들의 서용을 명하다
- 장령 김덕원 등이 통정직사를 실행한 집사의 당상관 임명이 불가함을 아뢰다
- 이조와 병조에 경외 문무관·성균관·권지 잡직의 가자에 대해서 명하다
- 공신에 대해서 3차까지 논죄하지 말고, 이후에는 검거하여 아뢰게 하다
- 박준성·민원·김말·김황·이순지·박흥예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가 역마를 유용하는 정역 찰방의 파직을 청하니 따르다
- 경기 충청분대가 각각 양성현감과 대흥현감의 치죄를 청하니 허락하다
- 원효연 등이 상왕의 일로 상소를 올렸으나 허락하지 않다
- 남교에 제사를 지낸 후 각도에 연회를 베풀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예조에서 종친의 관작의 규정에 대한 일로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야인 화라온 보당가 등 23인이 반열에 따라 토물을 바치다
- 중추원 부사 권총을 명나라에 보내 채단의 하사에 대해 하례하게 하다
- 사헌부가 문의 현령 최여격과 회덕 현감 강순에 대해 치죄를 청하니 따르다
- 호조에서 호피에 대한 공물의 양을 견감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예조와 병조에 이달 25일에 시학하고, 2월 5일에 중시를 치를 것임을 명하다
- 좌참찬 황수신이 상왕의 일에 대해 결단할 것을 청하니 불윤하다
- 녹봉을 나누어 주는 일로 사람을 죽게 한 감찰 이병규 등을 파직 시키다
- 충청도 절제사 정종에게 사사로이 군문을 떠난 일로 경계하게 하다
- 교서관에 조맹부의 증도가·자지가를 인쇄하여 반포할 것을 명하다
- 문무 관시를 1백 명만 뽑게 하다
- 강원도 관찰사에게 호구·전운 노비·제언 등의 일로 유시하다
- 병조에서 무과 친시의 사목을 아뢰다
- 성균관에 나가 문묘를 전알하고 책문을 내어 유생들을 시험하다
- 김순이 기복시켜 관직을 제수한 것에 대한 철회를 청하니 불윤하다
- 원효연 등이 상왕의 일로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병이 있는 강맹경에게 모의 1령을 내려 주다
- 강지평 등 문과 13인에게 급제를 내려 주다
- 정창손·강맹경·박원형·김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가 강원도 고성 군사 허수의 횡렴죄를 아뢰고 파직을 청하니 따르다
- 사헌부와 한성부에 금령 중에서 지켜야 할 내용을 전지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양녕 대군과 정인지가 종친과 대신을 거느리고 상왕의 일에 대해 아뢰다
- 야인 마 주음파·박 모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가 평릉도 찰방 박문부의 횡렴죄를 아뢰고 치죄를 청하니 따르다
- 병조에서 경상도 유포·웅천과 전라도 강진에 성을 축조가 급함을 아뢰다
- 정인지가 백관을 거느리고 상왕의 일에 대해서 상언하다
- 예조가 야인들에 대해서 인신과 서계를 빙험하고 나서 보낼 것을 청하다
- 형조에 난신들의 노비를 처리하는 일에 대해서 전지를 내리다
- 강원도 분대가 대창도 찰방 윤예경이 역리의 포화를 취렴한 일을 아뢰다
- 문선왕의 제사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이조가 예에 어긋나게 가자된 행함안군사 임계종에 대해 개정을 청하다
- 어머니의 상중에 무과 중시에 나가기를 청한 조효례에 대해 논핵을 명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문과 중시에 책문을 내리다
- 햇무리가 지다
- 무과의 초시와 중시를 친시하다
- 심정의 고신을 돌려주도록 하다
- 의정부가 상왕전·덕령부 등의 번 등에 대해서 이뢰니 그대로 따르다
- 이조가 문소전의 1원의 증원을 청하니 따르다
- 이조가 경기도 임강·장단·임진을 통합한 고을의 치소를 옮길 것을 아뢰다
- 햇무리가 지다
- 문과 중시에서 이은영 등 21인에게 급제를 내려주다
- 정인지·홍달손·김말에게 무과에 경무 진서를 강할 것을 명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야인 낭어을거 등에게 소주와 어물 등을 줄 것을 명하다
- 사은사 압물인 홍일동이 중시에서 3등으로 뽑히자 방방에 참석하도록 치서하다
- 난신의 노비 20구를 죽은 좌의정 이사철에게 주게 하다
- 월소 및 신문고를 함부로 치는 자는 율문을 인증하여 논단하게 하다
- 정조사의 통사 진흠이 정통 황제가 정원 17일에 복위되었음을 아뢰다
- 정보의 집을 윤사흔에게, 자수궁의 질병가는 이사철의 아내에게 주게 하다
- 무과 중시에서 신흥례 등 27인을, 초시에서는 오순손 등 25인을 뽑다
- 알타리의 동어을가무가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과거에서 글의 뜻이 기위했던 이영은을 불러 학문에 힘쓸 것을 이르다
- 김수온·곽연성·김종순·서거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문·무과의 초시와 중시를 방방하다
- 집의 김계희 등이 김사우가 군사를 관장하지 못하게 할 것을 청하나 불윤하다
- 승정원에 내전에 들여 보내는 의전과 진상하는 의대에 대해 전교하다
- 형조와 의금부에 중 계근을 구타한 사람들을 잡아 국문할 것을 명하다
- 서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는데 야인 김 다롱개 등 8인이 어가를 따르다
- 지평 최선복 등이 상왕과 혼인 관계가 있는 김사우 등의 파직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 사알·사약 등에서 원종 공신과 자궁인의 가자에 대해 이조와 병조에 명하다
- 이조에 병안도 곽산의 석현과 정주의 방이현 등을 귀성군에 속하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이승평·마승·연경·남경우·황효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서 역대 공신의 후손에 대한 봉작에 관해 상서를 올리니 따르다
- 병조에서 평안도 강변의 군사는 본읍에 남아 지키게 할 것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사헌부가 홍동일의 파직, 주·군의 병합 등에 대해서 아뢰다
- 형조에서 도적들의 아내는 관비로 소속시킬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의정부에 도적들을 막기 위한 엄중한 형벌을 중외에 효유할 것을 명하다
- 한명회에게 건원릉·헌릉·영릉을 순심하게 하다
- 사헌부가 백성들에게서 횡렴한 조수무의 치죄를 청하니 불윤하다
- 사헌부가 전라도의 대행 감찰 허적의 체직을 미룰 것을 청하다
- 비로소 명나라의 천순의 연호를 사용하다
- 이조에서 한 고을로 삼은 금천과 과천의 치소로 금천을 청하니 따르다
- 정인지 등이 양계와 각 지역 연변의 방비 등에 대한 일을 아뢰니 따르다
- 사간원이 도절제사의 도사를 다시 제정함이 부당함을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예조가 동지일에 하늘에 제사지낼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
- 도봉산에 거동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기름의 진헌이 베를 더럽혔으니 경계할 것을 명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우의정 강맹경 등이 명나라에 가서 황제의 등극을 하례하는 표문을 올리다
- 이일손·박원형·민건·신석조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형조에서 죄인을 변방에 옮기는 일에 대해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올량합의 이사토 등의 야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간원이 수령의 임명과 절도사의 파견에 관한 일로 아뢰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경상도 도순문 진휼사 이인손이 사직하다
- 사헌부가 아내를 임지에 머무르게 한 경상 도사 주백손의 파직을 청하다
- 호조에 경상도·강원도에 책지를 감해줄 것을 명하다
- 우헌납 윤효손에게 도사의 파견에 대해 가을에 의논할 것임을 이르다
- 기로와 재추에게 보제원에서 연회를 베풀고 선온을 보내 위로하다
- 윤사로·신숙주·홍달손 등과 진법 개정에 대해서 논의하다
- 선잠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양정·김하·유하·유사지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에서 사인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
- 사헌부가 경상·전라도 거제·남해와 순천의 수령 임명의 폐단에 대해 아뢰다
- 병조에서 서울에 시위하는 제색 군사의 항오의 제정에 대해서 아뢰다
- 세자가 백관을 거느리고 양전에게 존호를 올리고 하례하였다
- 대전의 존호를 올리는 의식을 기록하다
- 중전의 존호를 올리는 의식을 기록하다
- 세자가 종친·의정부·육조·공신을 거느리고 풍정을 올리다
- 대전에게 헌수하는 의식을 기록하다
- 중궁에게 헌수하는 의식을 기록하다
- 햇무리가 짓다
- 문·무과 초시·중시의 은영연을 의정부에 내려 주다
- 햇무리가 지다
- 송처관·이행검 등의 중궁에 대한 하례 전문의 격식이 어긋나 논핵 하다
- 좌헌납 이영은 등이 전문을 받들어 사은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평안 감사에게 사신이 돌아올 때 빨리 상주하려는 폐단의 시정을 명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의정부에 거행하지 못한 행문 이첩에 관한 일에 대해 이르다
- 사헌부가 이름을 속이고 과장에 들어간 박형문에 대한 치죄를 청하다
- 정창손·박강등과 분대와 수령의 일등 지방의 민정에 대해 논의하다
- 각도 관찰사에게 공물을 토산물 정할 것을 명하다
- 일본국 대마도의 종성홍이 사인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일본 국왕의 사자인 중 전밀·영숭 등이 오다
- 이조에서 관리의 개월에 대해 세종때의 것을 따르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가가 사인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예조 겸판서 황수신 등이 환구의 체계에 대해서 아뢰다
- 원종 이등 공신 이하로 자급을 부모에게 대신 받게 하는 일의 허락을 청하다
- 일본국의 사자인 전밀 등이 토물과 일본 국왕의 서신을 바치다
- 신숙주를 나의 위징이라고 칭찬하고 사관에게 기록하게 하다
- 판서운관사 양성지가 전적·사직·존호·경연 등의 일에 대해 상언하다
- 병조가 대가 앞의 형명에 대해서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첨지중추원사 유하가 상복을 마치니 한명회 등을 보내 위로하다
- 서운관에서 간경대가 무너져 간의대에 나가 살필 것을 청하니 따르다
- 경상도 경력 조원지 등을 인견하고 구황에 힘쓸 것을 당부하다
- 병조가 순찰하는 의금부와 형조의 낭관에게 신표와 군호를 줄 것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연경을 곡산군·남경우를 의령군·김국광을 사헌부 지평으로 삼다
- 사준원의 좌우번에 1명씩의 인원을 더 설치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서현전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부장의 신법에 대해 논의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모화관에서 새 진법으로 행군하다·진하사 황수신 등이 하직하다
- 병조에서 가전 훈도를 선전관이라고 고칠 것을 청히니 따르다
- 밤에 유성이 나타나다
- 예조가 종묘의 제도를 참고하여 상고한 것에 대해 아뢰다
- 양정이 함길도에서 와서 복명하다. 부장들에게 진서를 익힐 것을 명하다
- 팔도 관찰사에게 논에 대는 관개를 균일하게 할 것을 명하다
- 햇무리가 지고 양이하다
- 처음으로 형명을 진열하다
- 서운관이 정축년의 8월 보름을 정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햇무리가 지다
- 유천위 변효순의 졸기
- 불교에 대해 시행해야 할 사목을 예조로 하여금 효유하게 하다
- 난신들의 전지를 종친과 대신들에게 나누어 주다
- 주서 양순석이 아비의 병환으로 사직하니 속히 돌아올 것을 명하다
- 중들이 관습 도감청에서 범패를 행하니 쫓아버리고 관리를 문핵하다
- 권남이 진무소 낭관 등이 방패의 수를 누락시켰음을 아뢰니 국문케 하다
- 명나라와 본조 사신의 선위주를 연회를 베푸는 곳에서 준비하게 하다
- 병조에서 입직할 부장의 명령계통에 대해 명하다
- 윤사로·홍달손·양정 등을 불러 부장·진무의 법을 논의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곽연성에게 궁온과 풍악을 내려 주다
- 장평군 이승평의 상언에 따라 그의 악한 며느리를 벌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최선복과 윤필상 등을 이후 세자가 임용할 것을 명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관연성이 하직하다
- 박원형·윤사로·임영 대군 등과 호조·위장·정난의 일 등에 대해 말하다
- 부민에게 고소를 당한 대흥 현감 조수무에 대해 추핵하게 하다
- 잠저에서 세종을 사모하여 지은 시에 대해 신숙주에게 글을 보태게 하다
- 선전관에게 사정전의 동랑에 입직하게 하고, 진무로 하여금 적간하게 하다
- 이조에서 정녕군을 폐지하여 의주에 붙일 것을 청하니 따르다
- 황해도 관찰사에게 장득운이 소장한 음양서를 찾아서 보내도록 명하다
- 충의위는 친히 거느릴 때 이외에는 진에 따르지 말게 할 것을 명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영녕전과 종묘의 하향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병조에서 군령에 관한 일에 대해 계문하다
- 승정원에 일본 국왕이 돈을 청한 일에 대해 전례를 상고할 것을 명하다
- 사정전에서 하향제의 음복연을 베풀다
- 예조에서 성균관의 당상관과 낭관의 앉는 차례에 대해 아뢰다
- 햇무리가 지고 양이하다
- 명나라 사신이 하직하니 홍제원에서 전송할 것을 명하다
- 권남이 이조 판서가 되니 정인지가 경석을 베풀다
- 황주의 이속이 아내를 시켜 수령을 고소한 일에 대해 양자를 모두 국문케 하다
- 사은사 민건이 와서 복명하다
- 내자시 윤 조안이 간통죄에 대한 누명이 억울함을 상언하다
- 병조가 선군이 육지에서 진법을 익히는 일을 제거해 줄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사정전에서 술자리를 베풀다
- 송의·권함·맹효증·유강 등에게 작급을 가자하다
- 경상좌도 처치사 선형이 왜인에 대한 방비가 허술함을 아뢰다
- 경중의 관사에 새것을 비축하고 묵은 것을 쓰게 할 것을 명하다
- 연경·신석조·하한·이승평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밤에 유성이 있었다
- 사정전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정인지와 불교의 일 등에 대해 이야기 하다
- 병조에서 진법을 연습할 때 영을 어기면 태 50으로 결단할 것을 청하다
- 부모를 잘못 섬긴 전 행사용 조효례에 대해 고신을 거두게 하다
- 제주 경차관이 전 제주 모사 최수평의 부정에 대해 아뢰니 치죄하다
- 대구 사람 배석형이 다시 뵈올 것을 청하나 불윤하다
- 장수들이 노루 사냥에서 실수한 부장 김교를 내칠 것을 청하나 불윤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아차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통사 당몽장이 명나라 사신 진감과 고윤이 북경을 출발하였음을 아뢰다
- 진하사 황수신이 표문을 가지고 명나라에 가다
- 사헌부가 부정을 저지른 강원도의 대창도 찰방 윤예경의 치죄를 청하다
- 일본국 대마도의 종성홍이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의금부가 병조의 명문 없이 군사를 모은 홍중손 등에 대해 치죄를 청하다
- 일본국 대마주의 종서가가 사인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장수와 군사의 시위에 관한 계문을 바치다
- 형조에 건어란을 별진상 한 송처관의 일에 대해 조사하게 하다
- 유수강이 영동을 방어하는 일에 대해 조목을 갖추어 상언하다
- 사정전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부장들에게 무사에 힘쓸 것을 명하다
- 이조에서 가자와 거관의 일에 대하여 아뢰다
- 대사헌이 사사로이 군사를 모은 홍중손 등을 처벌할 것을 청하나 불윤하다
- 예조에서 망일은 16일로, 복일은 19일로 정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사헌부가 공신의 부모·처·첩 등을 면죄해 주는 율문을 정할 것을 청하다
- 아차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위복을 함부로 부리고 책문할 때에도 항거한 장령 김명중을 추국하게 하다
- 이조가 고을의 아전의 수를 정하여 아뢰니 따르다
- 햇무리가 지다
- 경회루 아래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이조가 오위 오부의 일에 대해서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이조에 외방의 수령 중 당상관은 6기를 없애고 30개월을 사용하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의금부가 장령 김명중에 대해 좌죄를 청하나 불윤하다
- 박원형이 황해도 절령참·동선참·경천참의 일에 대해서 아뢰다
- 전 중추원 사 전흥의 졸기
- 형조에서 전농시의 노비로 읍에 상주는 것을 금하게 할 것을 청하다
- 근정문에 나아가 조참을 받으니 일본국 사자가 반열을 따르다
- 경회루 아래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광주 목사에게 편포·건치 등을 이유에게 줄 것을 명하다
- 여종과 간통한 내지시 윤 조안을 의금부에 국문하게 하다
- 세자가 살곶이에서 사냥을 하다
- 임원준에게 사헌부 장령의관직을 제수하다
- 유성이 나타나다
- 지사간원 사 서강이 사노를 비호한 일로 파직을 청하는 상서를 올리다
- 경상도 관찰사가 역의 통합에 대해 계청하니 병조의 의견을 따르다
- 햇무리가 지다
- 어전에서의 예절에 대한 사목을 예조에 내리다
- 예조에서 전라도의 기우제에 쓸 향축과 폐백 등을 청하니 따르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일본국 대마도의 종성가가 사인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예조와 병조에 과거에 응시하는 자격 등에 대해 명하다
- 충청·경기도에 사람을 보내 구황과 파종에 대해 살피게 하다
- 헌릉과 영릉의 단오제를 친행하고 정금원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모화관에서 술자리를 베풀어 왜국 사자를 위로하다
- 경상도에 흉년이 들어 염부에게 두 서너달의 공염을 면제하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호조에 의창에 관한 일을 바로 할 것을 명하다
- 예조에 대궐안의 공상과 서울과 외방의 공처에는 술의 사용을 금하다
- 진응사 손번이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경상도 진휼사 이인손이 와서 복명하다
- 사간원이 인재를 뽑는 일을 가을로 미룰 것을 청하였으나 불윤하다
- 일본국 사자 전밀 등이 예조에 돌아갈 것을 아뢰는 서신을 올리다
- 병조에서 군사들이 교대하여 번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예조에서 기우제를 지낼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당상관이 가뭄으로 민간에 술의 사용을 금할 것을 청하니 불윤하다
- 경상·전라도 관찰사에게 명하여 안치된 종친에게 여름옷 등을 주게 하다
- 병조와 진무소에 문자로 통하는 격례를 청하니 따르다
- 낮에 태백성이 나타났으며, 비가 오다
- 기우제 후 비가 와서 예조 판서 홍윤성이 술을 올리다
- 일본국에서 사인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명나라 사신 진감과 고윤에게 입모·선자등의 물품을 주다
- 형조가 우마를 도살한 자들의 형율에 대해 아뢰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친히 책문을 내어 오웅 등 13인을 뽑다
- 김종숙·김계희·이함장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 대마주의 왜호군 육랑 쇄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병조가 갑사와 별시위의 가자에 대해서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낮에 태백성이 나타나다
- 건원릉에 망제를 행하고, 아차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우헌납 윤효손의 청에 따라 석천 기우제를 행하다
- 형조가 평안도 관노를 정급하는 일 등에 대해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모화관에 나가니 일본 국왕의 사자 전밀 등 72인이 어가를 맞이하다
- 무과를 시험보는 선비를 강하여 어득해 등 13인을 뽑다
- 의정부가 큰 가뭄으로 민간에서 술을 사용하는 것을 금하니 따르다
- 큰 가뭄으로 태형 이하 잡범의 면죄를 허락하다
- 조안의 간통 사건에 대해 고신만을 거두도로 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변방의 관찰사에게 가뭄으로 인해 죄수의 면죄에 대한 일을 유시하다
- 의금부에 악처 행 호군 박윤창의 아내를 석방할 것을 명하다
- 문례관인 판사제감사 정식이 하직하다
- 박거겸·남경우·어해득·오웅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충청도 관찰사가 기우제를 청하니 따르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문·무과의 방을 내걸다
- 사헌부가 영유 현령 박여형이 관염을 사용한 일로 치죄를 청하니 따르다
- 수령의 행장을 함부로 수색한 선군 박충 등의 가족을 강원도로 옮기게 하다
- 예조가 야인과 왜인의 지대가 소홀한 수령의 파출을 청하니 따르다
- 선군의 포화 등을 횡렴한 광암 만호 장문효을 치죄하게 하다
- 예조가 태종 대왕의 후궁의 의빈궁을 영수궁으로 고칠 것을 아뢰다
- 예조가 평안도·함길도 도절제사의 지인의 거관에 대해 아뢰니 따르다
- 태백성이 대낮에 나타나다
- 태백성이 대낮에 나타나다
- 예조에 진상하는 음식을 대전·중궁·동궁에 차등있게 봉진할 것을 명하다
- 병조가 태일력산관과 태일습산국의 일에 대해서 아뢰다
- 함길도 관찰사가 함흥 이남에 비가 부족하여 기우제를 지낼 것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사정전에서 일본국 사신 전밀 등에게 잔치를 내려주다
- 이예에게 일본국 사신이 단자을 선사하니 제용감의 마포로 보답하게 하다
- 평안도 별선위사인 도승지 한명회가 복명하다
- 팔도 관찰사에게 고조선비사 등의 문서를 사처에서 간직하지 말 것을 명하다
- 일본 국왕의 사자 전밀이 하직하니 서신을 만들어 답하다
- 태백성이 대낮에 나타나다
- 흥천사에서 기우제를 지내게 하고, 관사에 형륙과 도살을 금하게 하다
- 권지에게 개성부에 가서 명나라 사신을 선위하게 하다
- 명나라 사신 진감이 트집잡는 일을 들어주지 말 것을 명하다
- 비가 오니 흥천사에서 기우제를 지낸 중에게 비단 등의 물품을 내려 주다
- 일본국 대마도의 종성가가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차다
- 문례관 정식이 돌아와서 복명하다
- 사정전에서 정인지·윤사로 등과 비가 온 일에 대해 이야기 하다
- 호조에 평안도의 땅을 개간하는 절목을 논의하여 아뢰게 하다
- 의주 목사 이인에게 의주가 번성함에 대해 칭찬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사정전에서 연회를 베풀어 왜사를 위로하다
- 한명회가 선온을 가지고 벽제역으로 가서 명나라 사신을 맞이하다
- 개성부 별선위사 권지·선위사 우참찬 박중손이 와서 복명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신숙주 등에게 명하여 세자에게 명나라 사신에 대한 상회례를 익히게 하다
- 불법승보의 넉자를 새긴 인을 주조하여 지평의 용문사에 보내게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조칙을 갖고 온 명의 사신을 맞이하고, 경복궁에서 복위 조서를 반포하다
- 태평관에서 하마연을 베풀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한명회·정창손에게 명나라 사신을 문안하게 하고 익일연을 베풀다
- 두목 고득거가 《사서대전》을 구하니 영접 도감에서 보내주게 하다
- 햇무리가 지고 낮에 태백성이, 밤에 혜성이 나타나다
- 판내시부사 홍득경을 시켜 양사에게 식물을 나누어 주게 하다
- 사신들이 알성례를 마치고, 의제를 내어 성균관 유생들에게 제술하게 하다
- 이조에서 빙고 별좌의 체대 기한을 1년으로 할 것을 청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고, 밤에 혜성이 나타나다
- 세자가 태평관에서 명나라 사신을 위하여 연회를 베풀다
- 조석문·권득경이 유생들이 지은 시문을 가지고 사신들에게 가다
- 진감 등이 한강에서 유람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햇무리가 지다
- 예조에 명나라 사신들이 돌아갈 때까지 상참을 정지하게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한명회에게 명하여 사신에게 채화석·유룡·유둔 등을 주게 하다
- 예조 좌랑 우계번이 술에 취해 영접 도감사 조숙생의 처를 때리다
- 일본 국왕이 양국 상인간의 거래에 대해 시정과 감독을 청하는 글을 보내다
- 사헌부에서 전 순천 부사 정유용의 고신을 거두고 장리안에 기록할 것을 청하다
- 공조 판서 성봉조·중추원 사 기건이 명의 채단을 사례하는 표문을 올리다
- 한명회와 김하가 태평관에 가서 진감을 청하게 하여 술자리를 베풀다
- 주서 양순석에게 명하여 어육과 해채 등을 두목에게 나누어 주게 하다
- 중국 사신 고윤이 답사하는 물건이 적은 것을 성내므로 세포를 더하다
- 우계번 등 호조의 의막에서 기생을 불러 술을 마신 관리들을 국문하다
- 중국 사신 진감과 고윤이 등경·관분선·요기·피체 등을 구하다
- 이조에서 정통 원년의 수교에 의해 이전을 거관시킬 것을 청하다
- 정석정이 이융생의 어머니가 졸하니 부의하다
- 경상도 군위현 사람 박계순의 집에 벼락이 치니 해괴제를 지내다
- 조석문에게 별선위로서 어육을 가지고 개성부에 갈 것을 명하다
- 진감이 병이 나서 한명회가 문안하다
- 호조에서 황해도·평안도의 백성들의 진지에 대한 경작·개간 조건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모화관에서 전별연을 베풀고 사신에게 도자·왜선 등을 주다
- 한명회는 벽제역에서, 한계미는 의주에서 중국 사신에게 선물을 주게 하다
- 정인지·홍윤성·한명회가 벽제역에서 와서 복명하다
- 당직 도진무 윤자운·박강 등과·신숙주·권남 등을 불러 잔치를 베풀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사정전에서 정인지·구치관·한명회와 정사를 논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울 바치다
- 형조가 전세 차사원인 한산 군사을 위협하고 구타한 자들의 징계를 청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장흥고의 종이를 모손한 관리들을 사헌부에 명하여 탄핵하게 하다
- 병조에서 국상과 아비의 상중에 간통한 최말철에 대한 치죄를 청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종기를 앓고 있는 경상도 관찰사 조효문에게 내의를 보내 구료하게 하다
- 대장경 50벌을 박아낼 종이를 여러 도에 나누어 바치게 하다
- 함길도 갑산의 안정보·운총보의 사람들이 흩어져 살게 해줄 것을 상언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판돈녕부사 송현수 등의 반역으로 상왕을 강봉하고 영월에 거주시키다
- 천제를 지낼 옥폐 5부의 조각을 공조에 명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영월로 떠나는 노산군을 화양정에서 전송하게 하다
- 송현수·권완의 계집종 동백과 덕비를 신문하니 모두 자복하다
- 하등극사 강맹경과 부사 원효연이 명나라에서 돌아와 복명하다
- 경차관 조계팽에게 노산군에게 보내는 물품을 전하고, 얼음을 바치게 하다
- 강원도 관찰사 김광수에게 곡진하게 조치할 것을 명하다
- 내시부 우승직 김정을 보내 노산군을 문안하다
- 강원도 관찰사에게 노산군에게 자공하는 물자와 기거 절차를 아뢰게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사헌부에서 강간 사건과 관련하여 조지위와 유효반의 구금과 추국을 청하다
- 이조에 금이영·중 각돈의 고신을 주게 하다
- 낮에 태백성이 나타나고, 밤에 혜성이 나타나다
- 사정전에서 양정에게 검을 내려주다
- 이조에서 덕령부를 인수부라 부르고 겸소윤 1원의 혁파를 청하다
- 승지 김질이 어미의 근친을 청하니 허락하다
- 모반으로 권전과 노산군의 어미를 서인으로 개장할 것을 청하다
- 경상도 관찰사에게 대장경 50벌을 2월에 시작하여 6월에 끝내도록 명하다
- 각지의 관찰사에게 대장경을 찍는데 필요한 물자를 관에서 준비하게 하다
- 홍윤성과 윤형의 어미가 졸하여 부의하다
- 사헌부에서 가비 2명을 죽인 예장 도감 판관 신자형의 처벌을 청하다
- 경상도 관노 이동이 금성 대군의 모반을 아뢰다
- 판서운관사 양성지가 용비어천도 서문을 바치다
- 당상관인 수령은 30개월을 기한으로 하게 하다
- 경상·전라 관찰사에게 도내에 안치된 종친의 금방을 엄하게 할 것을 명하다
- 호조에 화의군의 적몰한 집을 우참찬 박중손에게 주게 하다
- 이조가 토관을 설치할 것을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계천위 이등의 졸기
- 일본국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신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
- 윤배가 미친병으로 전 덕원 군사 조상명 등이 황보인의 주서를 얻었다고하다
- 경회루 아래에 나가 잔치를 베풀고 제신과 군사들에게 술을 내리다
- 순흥 부사 이보흠이 이유의 역모를 치계하다
- 사정전 월랑에서 신종을 쳐서 군사를 모아 술을 내리다
- 이조에서 제사 이전의 거관·체아직을 더할 것을 아뢰니 따르다
- 호조에서 군자의 미곡을 가지고 진휼하는 일에 대해서 아뢰다
- 병조에서 갑사나 별시위 등의 서용에 대해서 아뢰다
- 담양 미라사 중 혜명이 고변을 아뢰다
- 이조·병조에 용관의 도태를 명하다
- 호조에 정1품에서 종5품까지 1녹봉에 관한 일에 대해 전지하다
- 이조에서 종친의 직질 칭호와 항렬을 개정할 것과 용관·용원을 마감하여 아뢰다
- 신숙주·황수신·박중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노산군이 일용하는 비용을 곡진하게 마련해 줄 것 등을 명하다
- 대사헌 김순에게 금성 대군과 내통한 정중재를 국문케하다
- 이조에서 종친들의 품계를 더하여 학문을 권장하도록 할 것을 아뢰니 따르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윤대를 행하다
- 의원 조경지를 영월에 보내 노산군에게 옷가지를 주다
- 지평 김기가 사헌부의 의논으로 홍일동을 파직시킬 것을 아뢰니 불윤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았으며 추수 후의 순수를 준비케 하다
- 성균 생원들이 김말의 성균관 직임에 대한 파면을 번복해 줄것을 상언하다
- 일본 국왕의 사신의 사송인 등이 제포로 향해 떠났다
- 사간원에서 순수를 정지할 것을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대사헌 김순에게 이유의 가쇄와 고신을 없애고 이보흠 등을 추국하게 하다.
- 대사헌 김순에게 이유를 잘 타이르도록 명하다
- 세종의 궁인 조숙의의 아비가 죽으니 부의하다
- 한명회·신숙주·권남 등을 불러 술을 돌리고 수철·나과 등을 주다
- 사헌부가 가뭄으로 순수를 행하는 것이 부당함을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사헌부와 사간원에 언로를 열 것을 알리다
- 사헌부와 사간원이 순수의 부당함을 아뢰는 상언을 올리다
- 병조가 전지에 따라 용관을 도태하는 일에 대해 아뢰니 따르다
- 사헌부 장령 권충 등이 순수의 부당함을 아뢰는 상언을 올리다
- 이조에서 동반·서반 5품 이하의 고신에 이문을 사용할 것을 청하다
- 좌사간 김종순 등이 순수에 관한 일로 상소를 올렸으나 불윤하다
- 예조에서 북교·경기·하삼도 등에 기우제를 청하니 따르다
- 하삼도에 실농이 심하므로 선물 진상을 잠시 정지하게 하다
- 유구 국왕의 사자인 왜승 도안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가뭄이 심하여 저자를 옮기다
- 한명회가 실농이 심함을 고하니 화곡의 상태를 아뢰게 하다
- 사헌부에서 순수를 정지하도록 청하니 윤허하다
- 의금부가 역란을 음모한 권완·송현수와 연좌된 자들의 치죄를 청하다
- 사간원이 모람하게 4자급을 초자한 이문형에 대해 바로잡을 것을 청하다.
- 예조에 궐내의 공상과 경외 공처에서 술 사용을 금하게 할 것을 명하다
- 강원도 관찰사에게 노산군에게 술을 공진하도록 하다
- 조숙생의 처를 상하게 한 우번계를 용안에 유배하다
- 새 종을 쳐서 진작·진퇴시키는데 군율을 어긴 위장 심안 등에게 술로써 벌하다
- 김구·김말·양순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고 주서가 춘추관의 직을 겸하게 하다
- 금성 대군 이유의 일에 대해 자세히 아뢰도록 명하다
- 사정전에서 서거정등과 순수와 언관의 일에 대해 논의하다
- 아내를 소박한 신성군을 이혼하게 하고 파면하라
- 경상좌도 등에 역승을 혁파하고 찰방을 둘 것을 청하니 따르다
- 호조에서 평안도의 마산평과 조산평에 대해 경작을 허락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사헌부가 전처를 소박한 신자형에 대해 치죄를 청하다
- 병조가 갑사의 번에 대해서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사정전에서 유구국 사자 도안 등을 인견하다
- 승지를 불러 구황과 순수에 대해 논의하고 신숙주에게 가부를 묻다
- 강맹경·이인손·양정등을 명소하여 순행을 간략히 하는 일에 대해 논의하다
- 용성사람 김오을망이 조원·황계손 등의 난언을 고하니 잡아들이게 하다
- 외방의 잡범은 해당 수령이 조율하고 관찰사의 결정을 기다려 결단케 하다
- 권준·심회·양정등에게 관직을 제수하고 홍윤성을 기복하다
- 신숙주가 순행이 어려울 것이라고 아뢰니 순수를 정지하게 하다
- 피로되었다가 돌아온 중국인 조삼파노 등을 요동에 보내다
- 유구 국왕의 사자 도안 등에게 호군직과 은대 1요씩을 주다
- 가뭄으로 요역과 공부 중 면제할 수 있는 것을 관찰사가 마련하게 하다
- 비가 내려 이승손·박중손·심회 등과 향온을 들다
- 유구국 사신 도안에게 연회를 내리다
- 예조 판서 이승손에 명하여 왜인 신시야문을 그 집에서 연회하게 하다
- 8도 관찰사에게 백성들에게 풀베기를 권하여 가을 농사를 기대하도록 명하다
- 사헌부에서 비첩을 사랑하여 전처를 소박한 신익의 치죄를 청하다
- 경상도 비안의 이맹덕이 변중로 등이 난언했다고 고하니 추국케 하다
- 판중추원사 봉조청 이징석에게 궤장을 내리다
- 왜인 신시야문의 이름을 김신문으로 바꾸고 겸사복으로 명하다
- 대사헌 김순이 와서 복명하다
- 영흥부에 1백세된 노인 길영부에게 술과 고기를 주어 혜양하다
- 사은사 황수신 등이 와서 복명하다
- 세자가 편찮으니 정인지·강맹경 등을 불러 약을 의논하다
- 세자의 병으로 공작재를 열고 불법을 행하고 육조 대신들이 기도하게 하다
- 경상도 인동현 이숙전의 가노에게 벼락이 떨어지니 해괴제를 지내게 하다
- 의금부가 화의군 등이 데리고 간 사람들에 대해 문적에 기록해 둘 것을 청하다
- 곽연성에게 내부해 오는 야인들에 대한 지대방략을 주다
- 의금부에 명하여 난언을 한 이귀성·송계은을 잡아오게 하다
- 호조에 하삼도의 공염으로 내년의 구황에 대비할 것을 평하다
- 강맹경·신숙주·한계미를 불러 세자의 복약 문제를 의논하다
- 전 장령 송문림을 기복하게 하다
- 종친의 환수하는 일에 대해서 아뢰다
- 강맹경·신숙주·한명회 등과 세자의 복약 문제를 논의하다
- 사간원이 송무림의 기복이 불가함을 아뢰니 따르다
- 세자의 병으로 각지에 사람을 보내 향과 축물을 내리고 기도하게 하다
- 금성 대군을 따른 순흥부를 풍기군에 붙이고 호장·장교 등을 벌하게 하다
- 호조에 산야를 나누어 세금을 매길 것을 명하다
- 양전이 세자와 본궁으로 이어하고 홍달손·양정·김질에게 지키게 하다
- 승도 4인을 내전의 서청에 모아 기도하게 하다
- 병조가 향리들의 습사를 금하지말도록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세자의 병 때문에 종친·의정부·육조 등이 문안하다
- 난언한 죄수 가운데 죄가 가벼운 사람은 빨리 전결할 것을 명하다
- 행재소의 출입을 궁성 문 출입의 예에 따르도록 명하다
- 큰 비가 내리니 병조와 한성부의 물가에 사는 자들의 표몰에 대처하게 하다
- 죽은 노식의 처가 부도한 말을 했다하여 잡아다 국문케 하다
- 외방에 거주하는 적몰한 노비를 임영 대군·영응 대군·계양군에게 주도록 하다
- 반송사 박원형이 조산·야일포·광성의 연대를 없앨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병조가 하삼도 군정의 유망에 관한 일 등에 대해서 아뢰다
- 세자의 병이 조금 나았다
- 이조와 병조에 강맹경·윤사로·홍달손 등에게 1자급을 더할 것을 명하다
- 강맹경·윤사로·권지·한명회 등에게 서대 1요씩을 주다
- 행궁에 입직한 사옹 별좌·충위호 별좌 등에게 1자급을 더하다
- 경상도 경력 조원지가 세자의 기거를 문안하다
- 8도 관찰사에게 구황이 급하니 수령관을 보내어 문안하지 말도록 명하다
- 정연·김혼지·권지 등은 원종 공신 2등으로 정흥손은 3등으로 녹훈하게 하다
- 영의정 정인지가 사직을 청하였으나 불윤하다
- 나라를 위하여 몸바친 자들의 후손은 특별히 녹용할 것을 명하다
- 전지를 어기고 승인을 벌한 전라도 관찰사 송처관에게 근신을 명하다
- 전주 부윤에 부임하기를 꺼려한 이숭지를 외방으로 유배할 것을 명하다
- 사헌부가 이숭지의 죄를 국문하기를 청하나 불윤하다
- 윤사로·권남·한명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경상도 관찰사 이극배에게 후지를 쓰지 말도록 명하다
- 호조가 여러 관사의 세공과 공물 가운데 견감할 것을 갖추어 아뢰니 따르다
- 호조에서 경기와 하삼도의 관찰사 등에게 구황에 힘쓰게 할 것을 청하다
- 행궁에서 여러가지 일을 마련한 내빈시·내섭시 등에 1자급을 더하게 하다
- 예조에서 함길도에 장맛비가 계속되니 기청제와 길일에 제사할 것을 청하다
- 송현수를 관노로 영속시키고 가산을 몰수하며 처자도 치죄하다
- 평안도 절제사 유하가 하직하니 말과 검 등을 내려주다
- 난언한 피고 전주의 전자고미·수명 등을 석방하게 하다
- 환궁하고 한계미·한계희 등에게 세자를 간호하게 하다
- 관노로 영속한 한존·김처선·김흡 등의 석방을 명하다
- 새벽에 어가가 본궁에 거둥하다
- 사헌부가 송현수를 법대로 처치할 것을 청했으나 불윤하다
- 종친과 의정부 당상이 세자의 기거를 문안하다
- 이승준·이의석 등 각지에 안치한 자들을 자원에 따라 옮겨서 부처하다
- 한맹규·이승준 등에 대해 하삼도 가운데 자원에 따라 옮겨 부처하게 하다
- 대사헌 김자연 등이 송현수를 법대로 처치할 것을 상소하다
- 형조에 명하여 조석문·강맹경·박종우 등에게 계집종을 내려 주다
- 영춘·안악·보성에 부처한 이경로·신중행·유신의 석방을 명하다
- 종친·의정부·육조의 당상과 서연관이 세자의 기거를 문안하다
- 경상우도 처치사 한종손이 하직하니 말 1필 등을 내려주다
- 대간이 송현수를 법대로 단죄할 것을 청했으나 불윤하다
- 우승지 한계미에게 본궁을 지키게 하고 경복궁으로 돌아오다
- 사간원이 남의 자급을 대신 받은 자와 남에게 준 사람들의 추국을 청하다
- 사람을 죽이고 마필을 빼앗은 죄수 정파토·박간·동질금을 참형에 처하다
- 본궁에 거둥하여 권공·박강을 좌상·우상대장으로 삼다
- 서교에서 농사의 작황을 돌아보다
- 승정원에 보패로 하여금 다투어 연 곁에 들어오는 것을 막도록 명하다
- 사간원이 가자를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이 부당함을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지중추원사 조서안의 졸기
- 황효원·김한을 보내 명나라 성절·천추절을 하례하게 하다
- 중궁이 경복궁으로 돌아오다
- 장령 강자평 등이 송현수에 대한 일로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궁문을 지키는 자들이 표신 가진자를 불통하게 하니 위장과 부장에게 유시하다
- 본궁에 거둥하였다 돌아오다
- 사정전에서 정창손 등에게 녹권을 내리고 잔치를 베풀었다
- 김연지·김종순 등이 합사하여 송현수의 치죄를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어가가 본궁에 거둥하였다가 돌아오다
- 병조에서 족친 중 직질을 대급하지 말게 할 것을 아뢰니 따르다
- 의정부·육조가 세자 문안하였고 권공 등으로 경복궁을 지키게 하다
- 김연지·김종순이 송현수를 율문에 의해 치죄하기를 청하다
- 의금부에 용성 선군 김오을망과 비안의 이맹덕 등의 성방을 명하다
- 이숭지를 석방하고 처와 이혼하지 말게 하다
- 중궁이 본궁에 거둥하다
- 세자의 병이 오래가자 환구단·종묘·사직에 기도하게 하다
- 종친·의정부·육조 당상·서연관 등이 와 세자의 안부를 묻다
- 대전과 중궁이 경복궁으로 돌아가다
- 세자 도원군의 졸기
- 좌의정 정창손이 등이 조계청에 모여 상제를 의논하고 삼도감을 설치하다
- 종친과 문무 백관들이 본궁에 가서 곡림(哭臨)하다
- 종친과 백관들이 경복궁에 가서 양전에게 진위하다
- 5일간 조회를 정지하고 철시하다
- 복제를 정하고, 정수충수을 수묘관으로, 한계미를 대전관으로 삼다
- 병조 판서 홍달손과 도절제사 양정을 대장으로 삼아 대궐 내의 군사를 통솔케 하다
- 습전과 소렴전을 베풀다. 습전의(襲奠儀)의 내용
- 해양 대군 및 원손에게 처소를 피하게 하고 사옹방의 선수를 쓰지 말게 하다
- 의정부와 육조에서 조계청에 모여 진선을 청하니 죽과 술을 먹었다는 어찰을 내리다
- 대렴에 70칭을 쓰고 백관이 곡림하다. 본궁 서청에 빈전을 마련하다
- 예조의 건의로 서연관과 익위사의 복제를 정하다
- 세자빈이 본궁의 세자 찬실에 가다
- 의정부와 육조에서 문안을 시작하여 초10일에 그치다
- 좌의정 정창손 등이 창덕궁에 이어하기를 청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도절제사 홍윤성에게 대장 상아패를 주어 좌상 대장으로 삼다
- 한성부 윤 이순지와 세자 좌필선 임원준을 양주 대방동에 보내 묘지를 상지케 하다
- 우의정 강맹경 등이 조계청에 모여 조묘(造墓)에 대해 논의하다
- 세자빈·시녀·수묘관·시묘 환관·유모·속고치·별감·서연관·익위사의 성복의(成服儀)
- 종명(鐘銘)을 고치기 위해 새 종을 경회루 문밖으로 끌어내다
- 한성부 윤 이순지 등이 광주·과천 등지에 가 왕세자 묘지를 상지하다
- 예조에서 올린 삭망전의(朔望奠儀)와 조석전의(朝夕奠儀)의 내용
- 국장 도감에 세자묘의 석물을 후하게 쓰지 못하도록 어찰을 내리다
- 경상도 관찰사 이극배가 가화(嘉禾)를 올리다
- 사복시 제조의 건의로 강화 장봉도 목장에서 방목한 호마를 마적에 등록하다
- 예조의 건의로 현덕 왕후 권씨의 고명과 책보, 장신구를 해당 관청에 보관토록 하다
- 진관사에서 왕세자의 초재(初齋)를 베풀다
- 좌의정 정창손 등을 조계청에 불러 왕세자의 묘지를 의논케 하다
- 여승들을 정업사에 모여 살도록 하다
- 충청·전라·경상도 관찰사에게 구황 사목을 상고하여 기아가 없도록 하게 하다
- 경상·전라·충청도의 구황이 해이할 것을 염려하여 만기의 수령을 유임시키다
- 도승지 조석문 등이 조섭하도록 권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의금부에 요망한 말로 군중을 현혹한 학생 박신을 추국토록 하다
- 사간원에서 금성 대군을 법대로 처치하기를 청했으나 허락치 않다
- 신숙주·정인지 등이 금성 대군과 노산군을 사사토록 청했으나 허락치 않다
- 정인지·강맹경 등에게 한강 남쪽 나루에 가서 왕세자의 묘지를 상지케 하다
- 세자 찬궁에서 법석을 베풀다
- 함길도 도절제사 곽연성·관찰사 함우치에게 잔치를 내려 야인 추장을 궤향토록 하다
- 사평원에 가 왕세자의 묘지를 살피고, 헌릉과 건원릉에 가 새로 살피도록 하다
- 좌참찬 박중손 등이 육선(肉膳)을 들도록 청했으나 허락치 않다
- 정인지 등이 건원릉 부근에 묘자리가 없다고 하자 과천에서 살피기로 하다
- 이조의 건의로 각도 역(驛)의 관할을 조정하고 정역 찰방을 두다
- 과천 인덕원 동쪽에 가서 산세를 살펴보다
- 유구국 사자 도안이 하직하다
- 일본 대마 도주 종성직과 대관 종성직 등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우의정 강맹경 등을 고양으로 보내 묘지를 상지케 하다
- 충훈부 당상 유사 박중손 등의 건의로 축수재(祝壽齋)를 행하도록 하다
- 별시위 박효린을 양주로 보내 묘지를 상지케 하다
- 정인지·강맹경 등이 광주·원평에 묘지가 있음을 복명하다
- 진관사에서 세자의 이재(二齋)를 베풀다
- 장인손이 고발한 안성의 이귀선 등을 방면토록 하다
- 이조의 건의로 함길도 선원전지기 등을 자제·토관에서 뽑고 전최토록 하다
- 원평에 가 묘지를 상지하고 환궁하다
- 병조에 거가의 봉행을 잘못한 수가 위장을 추국토록 하다
- 사헌부에 행행 때 시립하지 않은 서부 학당의 유생들을 추국토록 전지하다
- 일본 대마도 종성직과 비전주 상송포 압타 원영이 사자를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육선을 들도록 청했으나 불허하다
- 경회루 동편방에서 좌의정 정창손 등과 원평·과천의 묘지를 의논하다
- 예조에 궁하고 의탁할 수 없는 자들을 구제토록 한 전지의 내용
- 모반이 있다고 거짓 고한 중 혜명을 참형에 처하다
- 일본 일기주 호군 등구랑의 아들 야삼보라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비가 와 행행을 정지하고 정인지·강맹경 등에게 묘자리를 상지케 하다
- 홍달손 등과 상지에 대해 논의하고 박중손 등을 장단·임진 등지에 보내다
- 수군과 육군을 나누어 육군 대장은 도절제사로 수군 대장은 처치사가 맡도록 하다
- 참언을 퍼뜨린 학생 박신을 처벌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에게 부령·청암의 야인 중 숙위할 만한 자를 보고토록 하다
- 경회루 동편방에서 지중추원사 박강 등과 묘의 회격에 대해 논의하다
- 매월 말 서생들이 읽고 있는 서적을 기록하여 보고토록 하다
- 세자 찬궁에서 법석을 베풀다
- 예문관의 책을 간행하려 하자 성균관의 유생들에게 책을 주고 있음을 보고하다
- 박강·양정·홍윤성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호조 판서 권준 등에게 양근·미원·교하·원평·용인 등지에 가 상지케 하다
- 이조에서 올린 신설한 찰방의 고찰 조건
- 충청도 목천에 부처한 김중렴을 석방하다
- 이조의 건의로 한 현으로 합친 과천과 금천의 치소를 금천으로 정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육선을 들도록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경회루 동편방에서 도승지 조석문 등을 인견하여 일을 논의하다
- 정인지가 동소문 밖 전간(箭干) 지방의 감산(坎山)이 묘지로 적당하다고 하다
- 전간에 거둥하여 묘지를 상지하고, 군영 시위패가 주둔한 곳에 판상을 설치토록 하다
- 사헌부에 21일 행사 때 시립하지 않은 성균관 유생을 추국토록 하다
- 왕세자 삼재(三齋)를 진관사에서 베풀다
- 위장 어득해로 하여금 성 안의 도둑을 잡게 하여 28인을 잡다
- 신숙주·황수신 등을 보내 금천·인천·광주·고양 등지를 상지케 하다
- 일본 대마도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충훈부는 장의사에서, 충익사는 영국사에서 축수재(祝壽齋)를 지내다
- 황해도 관찰사 이예손의 계달로 난언한 사노 석산을 압송토록 하다
- 황해도 관찰사에게 타도에서 온 자들을 군적에 등록하고 3년간 복호토록 하다
- 경상도 관찰사에게 해인사의 인경(印經)에 백성의 피해가 없도록 하라고 유시하다
- 함길도 영흥에 충군한 이성용을 석방하다
- 탄일 하례를 정지하다
- 조지소·주자소·사표국의 공역인, 대궐 내 입직 군사들에게 술을 내리다
- 논농사를 위해 겨울에 방축을 쌓아야 한다는 옥천 사람 곽유의 상서
- 노산군에게 선수(膳羞)를 가져간 본궁 종 독동을 고신(栲訊)하다
- 충청도 아산에 충군한 속고치 백운경, 경상도 예천에 충군한 김치근을 석방하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상호군 김수온에게 물품을 하사하다
- 일본 비전주 평호전 우진 비주 태수 원의가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사옹방으로 하여금 육선을 올리도록 전지하다
- 부령에 도호부를 설치하여 절제사를 두고, 무산에는 권관을 두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대신들에게 물품을 내려주다
- 일본 관령·일기주 호군 등구랑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병조의 건의로 유복친의 체아직 제수는 종부시에서 마감토록 하다
- 경상우도의 조라포 선군은 제포에, 지세포는 옥포에, 나머지는 소비포에 속하게 하다
- 문소전 천신 외에는 게를 올리지 말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곽연성에게 야인들을 예전과 같이 위무하도록 하다
- 병조의 건의로 동·서반 관원으로 선전관·부장을 겸하면 겸함도 하비토록 하다
- 교하 현감 민충원이 남형을 은휘한 죄로 감사를 추핵토록 하다
- 김질이 시정의 난언에 대해 처벌을 주장하자 대법으로 결단하겠다고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곽연성에게 빛깔과 체모가 다른 매는 즉시 올려 보내도록 하다
- 내수소에 모든 일을 전지에 의해 행하고 단자는 승정원, 승전 환관에게 올리도록 하다
- 운성군 박종우 등을 불러 야인 마금파로가 숙부 부처를 구타한 죄를 의논하다
- 사복시 제조의 건의로 홍주 대산곶이 등의 말은 다른 곳에 방사하고 진황토록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곽연성에게 숙부를 구타한 야인 마금파로를 용서케 하다
- 김순·최항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죽은 급제 김훈의 고신을 돌려주다
- 내불당에서 법석을 베풀다
- 예조 참판 이순지 등을 양주·풍양에 보내 상지케 하다
- 일본 대마도 호군 정대랑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종묘 동향(冬享)에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임영 대군과 계양군의 인물 평가를 하고 사관에게 기록토록 하다
- 풍양 토원 등지에 거둥하여 묘지를 상지하다
- 일본 대마도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충순당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유생들에게 강첨을 뽑아 강하게 하다
- 칠촌숙의 기첩을 간음하려 한 안계담에게 장 80대를 때리게 하다
- 일본 대마도 종성직·비전주 송포 단후 태수 원성 등이 사자를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올린 의정부·육조에서 왕세자에게 진향하는 의식 절차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금성 대군이 순흥에 안치된 후 역모를 꾸민 안순손 등을 처벌하다
- 예조에 소격전의 도류·서제는 사맹삭에 취재하여 치부토록 하다
- 수령을 모욕한 전의에 사는 최난금을 출향·저택토록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사정전에서 일본 총관부 원승원의 사자 선 등을 인견하고 빈청에서 공궤케 하다
- 승정원에서 금성 대군의 처벌을 건의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사간원 과 사헌부에서 두 세차례 금성 대군의 처벌을 건의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의정부·육조에서 금성 대군의 처벌을 건의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하정(賀正)과 진응(進鷹)을 겸하여 이조 참판 김연지 등을 사신으로 보내다
- 우의정 강맹경 등이 원평의 묘지가 협소하다고 하여 역사를 중지시키다
- 대사헌 김세민 등이 금성 대군의 처벌을 건의하자 대신들과 의논하겠다고 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금성 대군의 처벌을 건의하자 대신들과 의논하겠다고 하다
- 도관 정랑 최준이 연해의 백성으로 수군을 담당토록 건의하다
- 임영 대군 등과 음식을 들고 대신들에게 물품을 하사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에게 야인을 평소와 같이 위무하고 중국 조정에 가는 자를 기록, 보고토록 하다
- 정인지·강맹경 등에게 풍양에 가 상지케 하다
- 대사헌 김세민·우사간 서거정 등이 금성 대군의 처벌을 건의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강맹경·황수신 등에게 교하·고양 등지에 가 상지케 하다
- 대간이 합사하여 금성 대군의 처벌을 건의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밤 3고에 강맹경 등이 돌아와 고양 동쪽에 묘자리가 있다고 보고하다
- 아악서를 전악서에 속하게 하고 공인과 체아의 수효를 마감하여 보고토록 하다
- 일본 관령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고양현 봉현에 거둥하여 정이 분묘를 보고 향배를 정하게 하다
- 전라도 전주에 지진이 일어나 향과 축문을 보내 해괴제를 지내다
- 좌찬성 신숙주 등을 불러 다달이 동태를 묻고 양계 연강의 축성을 의논케 하다
- 김유례를 요동에 보내 야인의 동태를 살피고 평안도 도관찰사 등에게 방비토록 하다
- 대사헌 김세민 등이 금성 대군의 처벌을 건의하였으나 헤아리는 중이라고 하다
- 예조의 건의로 세자 책봉과 배명의 일을 갖추게 하다
- 내불당에서 법석을 베풀다
- 종친 등이 노산군과 금성 대군의 처벌을 건의하였으나 헤아리는 중이라고 하다
- 원유를 축소시키고 《병요》를 간략히 하여 무신들이 숙독케 하다
- 형조에 떠도는 사람들을 쇄환치 말고 내년 3월부터는 강원·황해도만 쇄환치 말게 하다
- 일본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8도에 거진을 설치하여 주·군을 통솔케 하고 도절제사로 진장을 관할토록 하다
- 양녕 대군·효령 대군 등이 노산군과 금성 대군의 처벌을 청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밤 초고에 신숙주 등을 불러 각도의 진 설치와 호적법을 의논하다
- 양녕 대군 등이 두 번 노산군과 금성 대군의 처벌을 청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병조에 정축 10월 이전에 목장에서 도손된 말을 징수치 말도록 하다
- 양녕 대군이 세 번 노산군 등의 처벌을 청하자 대신들과 의논하겠다고 하다
- 병조의 건의로 각도의 중익·좌익·우익을 혁파하고 거진(巨鎭)을 설치하다
- 대간 등이 노산군과 금성 대군의 처벌을 청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송현수는 교형에 처하고 화의군 등을 금방에 처하다. 노산군이 자살하자 예로써 장사지내다
- 강무장은 제사에 바치는 금수를 기르는 곳으로 제한하고 민간의 개간을 허용하다
- 양성지가 윤대하여 성균관·사부 학당 유생의 행행시 시립을 폐지토록 건의하다
- 양성지가 둔전·용관·사졸 등에 관해 올린 편의 사항 4조
- 수박·호도를 가지고 노산군을 알현하려 한 종 독동·윤생 등에게 장 1백 대를 때리다
- 일본 비전주 벽해의 원정준이 사자를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후원에서 금군을 나누어 좌상·우상을 삼고 열무하다
- 난언을 퍼뜨리고 참소한 심희괄을 처참하고, 이승만에게 장 1백 대를 때리다
- 지돈녕부사 김점이 졸하자 시호를 호강(胡剛)이라 하다
- 군사·기계·성곽 등 군정에 대해 각도 절제사에게 내린 사목
- 조묘 도감에 세자묘 석물 설치에 대해 전지하다
- 윤사로가 조석문에게 송현수의 처첩 등을 공신에게 주어야 한다고 하다. 윤사로의 인물평
- 도승지 조석문·동부승지 정식에게 왕세자 묘소를 점검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와 도절제사에게 기계의 수직을 적간토록 하다
- 송골 1련을 포획하여 바친 종성진 사람에게 의복과 신을 하사하다
- 이조와 병조에 명하여 사역원 직장 고점의 고신을 돌려주다
- 병조의 건의로 외방에서 거경 종사할 때 소재 읍에서 진성을 발급토록 하다
- 난언(亂言)을 퍼뜨린 학생 박수명의 가산을 적몰하고 참형에 처하다
- 봉희를 구경하고 문신·재추에게 시를 짓도록 하다. 이극감이 지은 시
- 홍익생·양성지·윤길생을 첨지중추원사로 삼다
- 의금부 도사 최계남을 박천에 보내 이보흠을 교살하다
- 세자 장례 때 종친 전원과 의정부 등에서 각각 1원을 묘소에 보내도록 하다
- 일본 풍주 태수 태우친번 등이 사자를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각도 찰방에게 역로의 이해·부실(富實)을 자세히 보고토록 하다
- 양녕 대군과 효령 대군이 종친을 거느리고 화의군 이영 등을 죄줄 것을 청하다
- 후원에서 관사하고 지은 어제시(御製詩)와 권남의 화답시
- 백관이 천추절 하례를 행하다
- 양녕 대군 등이 화의군 이영·한남군 이어 등의 처단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 친히 유생들에게 강(講)하다
- 의영고 관리들과 윤대하고 감고의 수탈을 감시하고 나루의 관선을 개조케 하다
- 전라도 도절제사에게 가축과 재물을 약탈하는 광주의 주말동 등을 잡도록 하다
- 명년부터 강원·황해도의 새로 개간하는 전지에 대해 5년간 조세를 면케 하다
- 각도 관찰사에게 농상·목축·제언 등에 능한 자를 찾아 보고토록 하다
- 후원에서 관사하고 주문사 한명회·구치관을 전송하다
- 해양 대군의 관례(冠禮)에 따라 11월 7일 이전의 죄를 사면하다
- 주서 양순석 등에게 술과 약을 주어 세자 묘소의 동상 걸린 역부를 구료토록 하다
- 예조의 건의로 왕세자 영구의 발인 때의 관리의 복(服)을 정하다
- 후원에서 관사하고 홍윤성에게 백철관을 하사하다
- 한명회·구치관을 명에 보내 해양 대군을 세자로 봉해줄 것을 청한 주본
- 함길도 도절제사 곽연성에게 야인들에 대하여 신중히 행동하라고 유시하다
- 경회루 아래에서 관사하다
- 평안도 도절제사 유하에게 갖옷 1령을 하사하다
- 이조의 건의로 아회 때 동반은 실직에 따라 반열에 나가도록 하다
- 세자의 묘를 만들던 역부 2인이 죽자 감독한 조방림·김을손을 추국토록 하다
- 예조의 건의로 왕세자와 빈객이 상회하는 의식 절차를 정하다
- 의경 세자(懿敬世子)의 책문(冊文)과 의식, 시책(諡冊)·시인(諡印)을 하사하는 의식
- 밤에 창고를 열고 쌀을 옮긴 광흥창 부사 김천을 국문케 하다
- 후원에서 관사하고 유생, 의학 습독관에게 강하다
- 해양 대군이 《효경》을 읽기 시작하자 진강한 이극감·한계희에게 술과 표리를 내리다
- 의금부에서 건의한 화의군 이영 등에 대한 금방 조건(禁防條件)
- 각 관청에서 도목을 올리고 검관을 받으려는 자는 1년 내에 직임을 주도록 하다
- 노산군·금성 대군 등의 자손들을 종친록과 유부록에서 삭제토록 하다
- 예조의 건의로 세자 혼궁에 상식하고 치제하는 원칙을 결정하다
- 일품 아문이 된 중추원의 낭관 포폄은 본원 당상만으로 시행케 하다
- 사노 돌산을 난언죄로 참형에 처하다
- 예조의 건의로 세자 신주의 앞뒤 면에 쓸 내용을 정하다
- 세자 계빈전(世子啓殯奠)의 의식
- 조전(祖奠)의 의식
- 견전(遣奠)의 의식과 애책(哀冊)
- 밤 2고에 신숙주를 좌상 대장으로 삼아 빈소에 진을 치고 영구를 발인하다
- 발인의(發引儀)
- 발인반차의(發引班次儀)
- 경상도·평안도 경력과 전라도·충청도·황해도·강원도 도사가 와 회장(會葬)하다
- 정조사 김연지 등이 통사를 보내 요동 도사 왕상이 죽고 하림이 대신함을 알리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왕상의 부물(賦物)을 보내도록 하다
- 세자빈과 세 소훈(昭訓)이 세자 묘소에 머물다
- 충청도 절제사 황치신의 업무를 충청도 관찰사 노숙동에게 대신케 하다
- 이조의 건의로 성중관 도목 시에 정원 이외에 거관하는 체아 1인을 증원토록 하다
- 경기 고양현에 세자를 장사지내고 베푼 천전(遷奠)의 의식
- 지문(誌文)
- 세자빈과 세 소훈이 서울로 돌아오다
- 입주전(立主奠)의 의식
- 안묘전(安墓奠)의 의식
- 사후토제(謝后土祭)의 의식
- 반우의(反虞儀)
- 반우 반차의(反虞班次儀)
- 우제(虞祭)의 의식
- 재우제(再虞祭)를 행하다
- 후원에서 관사하고 유생을 강하다. 겸 성균 사성 김구 등에게 초구 등을 하사하다
- 후원에서 관사하고 어제시를 내려 재추에게 갱진토록 하다. 어제시의 내용
- 삼우제(三虞祭)를 행한다
- 이조에서 악학 도감과 장악서를 만들고 인원 조정한 것을 보고한다
- 후원에 나가 관사하다
- 사우제(四虞祭)를 행하다
- 경상도 관찰사의 건의로 풍기군의 관할 지역을 조정하다
- 오우제(五虞祭)를 행하다
- 예조에 금후로 상참관은 사배(四拜)를 행하도록 하다
- 졸곡제(卒哭祭)를 행하다
- 상참의 시위 군사는 갑옷을 입고, 승지 등은 차례로 공사를 보고토록 하다
- 평안도 의주성을 점차 견고하게 하고, 되를 속이는 상인을 엄벌에 처하도록 하다
- 진응사 상호군 이징규를 전별하고 초구 1령 등을 하사하다
- 상호군 이징규를 명에 보내 송골 2련을 바치다
- 기건·최항·구치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후원에 나가 관사하다
- 각도 수령에게 전죽(箭竹)의 벌채를 금하고 재배에 힘쓰게 하다
- 선전 표신 20개를 주어 3경에 성 안팎·강창(江倉) 등지를 적간케 하다
- 하사한 초피 이엄을 빼앗고 신문한 죄로 사헌 장령 강자평에게 장을 때리다
- 후원에 나가 관사하다
- 병조의 건의로 각읍에 병부를 주어 외방 군사를 신속히 징집케 하다
- 진무·내금위 등을 보내 성 안팎과 강창의 순찰 상황을 살피게 하다
- 경상도 관찰사 이극배에게 여회(蠣灰)를 쓰지 않는 잡초지(雜草紙)를 만들도록 하다
- 도승지 조석문의 건의로 세자 책봉 후 풍정을 받기로 하다
- 문소전에 제사지내다
- 근정전에서 세자를 책봉하다. 책문·반사 교서·하례 전문
- 책세자의(冊世子儀)·백관하왕비의(百官賀王妃儀)·왕세자조왕비의(王世子朝王妃儀)·백관하왕세자의(百官賀王世子儀)
- 사정전에서 연회를 베풀자 종친·의정부 등이 시연하다
- 세자가 사은하고 올린 전문(箋文)
- 후원에서 관사하고 영의정 정인지 등에게 말과 의복을 하사하다
- 제언 경차관 도관 주부 강숙경이 올린 제언 축조에 관한 사목
- 운성 부원군 박종우에게 명하여 연회를 베풀다
- 동교에 행차하다. 설리 이존·이중근 등에게 장 80대를 때리고 집으로 가게 하다
- 세자가 종묘에 알현한 의식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종부시에 명하여 정석정 이융생의 고신을 거두고 외방에 부처하다
- 승정원에 진천 옥사(鎭川獄事)의 대책을 의논케 하다
- 왕세자가 성균관에 나가 속수례를 행하다.
- 예조 참판 이순지 등에게 일월교식 추보법(日月交食推步法)을 논정케 하다
- 병조의 건의로 경성 및 각진·영에 말먹이를 잘 보관하고 관찰사가 점검토록 하다
- 금년에 간택한 문신 중 한가로운 자는 한어와 이문을 익히게 하다
- 종부시의 건의로 종친 중 범죄자를 종부시에 전보(轉報)토록 하다
- 진무·선전관 등에게 선전 표신 15개를 주어 성내 순관의 경수를 정탐토록 하다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저녁에 경회루 아래에서 화포 쏘는 것을 구경하고 일본 사신들을 참관시키다
- 공조의 건의로 평안도 철산군의 산성을 옛터로 이전하고 창고는 헐지말도록 하다
- 사정전에서 잔치를 베풀어 일본 관령 사자 증령 등을 인견하고 물건을 하사하다
- 후원에서 관사하고 정인지·조석문 등에게 구의·녹비 등을 하사하다
- 병조의 건의로 각읍 수령의 직함을 새로 정하다
- 예조의 건의로 대마주 서계를 수답할 때 긴요한 일 이외에는 반역하지 말도록 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절제사를 겸차하게 하다
- 김연지·황효원·신석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신찬국조보감》이 완성되자 수찬관들에게 말을 내리고 가자하다
- 대궐내 공상과 각 관청의 술쓰는 것을 금하되 민간은 금하지 말도록 하다
- 병조에 금후로 표신의 내면에 ‘선전’ 2자를 살펴 취신하도록 하다
- 훈련관 종 최을이 창원부 아전 박증의 난언을 고하자 의금부에 가두다
- 왜 대호군 정대랑·등구랑에게 은대 1요를 하사하다
- 형조의 건의로 새로 설치한 웅천현에 본현에 거주하는 공천 1백 구를 정속시키다
- 의금부에 희생을 기르는데 삼가지 않은 전구서 관리를 추국토록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이식이 있는 햇무리가 지다
- 종묘에 친향하다
- 환구단에 제사지내다. 백관이 하례했으나 받지 않다
- 형조의 건의로 을해년 성적 전의 것 외에는 노비 소송을 허용치 않다
- 난언을 한 전라도 동복현의 아전 노영을 추국토록 하다
- 건주 우위 도사 나랑가가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근정전에서 베푼 음복연(飮福宴)의 의식
- 형조에 명하여 경외의 도둑과 사형수 이외에는 모두 방면토록 하다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후원에서 관사하고 양정·홍윤성 등에게 말 1필씩을 하사하다
- 정전의 진황과 왕골 자리에 대한 평산 도호부사 정차공의 상서
- 형조의 건의로 각도의 누협호를 윤2월 그믐을 기준으로 쇄환케 하다
- 전라도 강진현에 충군한 조지위를 방면하다
- 《박통사》와 《노걸대》를 황해도와 강원도에 보내 판각하고 교서관에서 간행케 하다
- 풍수학의 체아직을 금루에 옮기고 양 도목을 하여 거관케 하다
- 일본 신전 능등수 원덕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의묘 동구 밖의 대소 분묘를 천장치 못하게 하다
- 관사할 때 특지 이외에는 술을 금하도록 하다
- 감찰 유지가 윤대하여 성균관에 거둥하여 시학할 것을 청하다
- 부장 황석생 등을 개성·수원·양주·광주에 보내 각진의 습진을 살피게 하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김질 등에게 돌솥 1벌씩을 하사하다
- 이식이 있는 햇무리가 지다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 무뢰배들과 여러 가지로 폐를 끼친 울산 군사 정섬을 국문토록 하다
- 동교에 나가 매사냥과 습진을 구경하다
- 행행 중 정원의 일은 중궁의 전교패를, 군정은 선전 표신을 받들어 시행토록 하다
- 후원에서 관사하고 입번한 내금위에게 소형명을 써 습진케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간성 군사 이온이 배사하자 조심하여 형벌을 쓰라고 계칙하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상참을 받고 건주 우위 도사 나랑개의 사자 8인을 인견하다
- 이조의 건의로 전구서의 직제와 정원을 조정하다
- 선성군 이무생이 기생을 사랑하여 정처를 버리자 기생을 본읍에 환역하다
- 지중추원사 홍윤성의 부친에게 사연(賜宴)만 하다
- 이숭지의 고신을 돌려주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이긴 자에게 유둔 1장씩을 하사하다
- 도승지 조석문 등이 강원·황해도에 파견한 채방 별감의 상경을 청하다
- 주인을 구타한 고 사정 홍서지의 종 강길을 율에 따라 처참하다
- 감찰 이서장이 윤대하여 역리의 윤번제도 개선을 청하자 받아들이다
- 승정원에 행대(行臺)의 파견에 대해 상의토록 하다
- 세자가 《효경》을 읽자 서연관·《국조보감》 수찬관에게 잔치를 내리다
- 병조의 건의로 강원·황해·경기도 영·진의 무관을 소재읍 사람으로 구전치 못하게 하다
- 《속호전》에 의거하여 사천으로 공사천에 가취한 자의 재산을 구처토록 하다
- 건주위 도독 동창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신숙주 등이 하삼도에 어사 분견 정지와, 춘추 습진을 상례화하지 말도록 청하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이긴 자에게 활과 모자를 하사하다
- 80살이 넘은 전 중추 이균실이 사슴을 쏘아 바치자 단의 등 물건을 하사하다
- 의금부에 안치한 강윤 등을 옮겨 안치하고 김우 등은 방면토록 하다
- 의금부에 홍약을 방면토록 하다
- 사정전에서 동창의 사자 6인을 인견하고, 후원에서 관사하여 신숙주 등에게 물품을 내리다
- 함길도에 사서와 《소학》 3권씩을 보내다
- 대마 도주 종성직 등에게 안자·옷 등의 물건을 하사하다
- 삼각산·남산·한강의 제사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금후로 각 관청에서 공진하는 물품은 관원이 살펴 올리도록 하다
- 전라도 관찰사에게 금산군에서 개간한 조학사의 음자 천자판을 올려 보내도록 하다
- 풍운 뇌우제·산천 성황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부장 허형손·마중규를 용인에 보내 도둑을 잡게 하다
- 경상도 관찰사 이극배에게 어서를 내려 정사에 힘쓰는 것을 위로하다
- 흉년으로 인해 하삼도의 점마 별감 파견을 정지하고 안무사로 대신케 하다
- 허형손 등이 복명하고 잡은 도둑을 형조에 가두다
- 사직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도승지 조석문·선전관 허탁 등에게 인재를 쓰는 것의 어려움을 말하다
- 의금부에 백정으로 하여금 우마를 밀도살한 광주 초평리의 김광수를 국문케 하다
- 모화관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잔치를 베풀자 왜인·야인 등이 입시하다
- 정남이 된 난신 조청로의 아들 조복중 등을 관노로 영속시키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이긴 자에게 유안롱을 하사하다
- 난언을 한 박증에게 장을 치고 곽산의 참리로 붙이다
- 흉년으로 성균 유생 중 1백 명을 감하고, 사부 학당의 늠식을 파하다
- 정조사 김연지가 통사를 보내 황태후의 존호를 올려 ‘성렬 자수’라 하였다고 고하다
- 새로 주조한 대종을 종루에 달다
- 병조의 건의로 전라도의 소가포·사월곶이의 배와 선군을 금갑도에 붙이게 하다
- 예조의 건의로 희생으로 쓰는 소를 8월에 거두어 10월 보름에 간택케 하다
- 사정전에서 공신에게 중삭연(仲朔宴)을 베풀다. 어서와 이에 화답한 신하들의 시
- 이조에 전지하여 오공신으로 품질이 낮은 자는 가자·초자토록 하다
- 함길도 갑사는 3분의 1만 번상하고 나머지는 본도에서 방수케 하다
- 축전주 종상 조신씨정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한 후, 취중에 실수한 정인지를 추국하고 고신을 거두다
- 의금부에 불경을 칭찬하고 《중용》을 비방한 정인지를 다시 국문케 하다
- 전교를 내려 정인지의 국문을 끝내고 석방토록 하다
- 사헌부에서 민간에서 전송할 때 술을 쓰는 것을 금하자고 했으나 불허하다
- 평안도 용강·심화 등지에 지진이 나 향과 축문을 내려 해괴제를 지내다
- 좌의정 정창손 등이 정인지를 처벌할 것을 청하자 복직시키지 않다
- 실농으로 무인년 공물의 견감을 청한 경상도 관찰사 이극배에게 옷을 내리다
- 병조의 건의로 군사의 고신을 《속전》에 따라 급입안하여 후고의 증거로 삼도록 하다
- 이조의 건의로 개성부 유수로 병마 절도사를 겸차하게 하다
- 좌참찬 박중손 등이 정인지의 처벌을 청하자 논의하지 말라고 하다
- 대간에서 정인지의 처벌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각도의 채방을 돌아오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대간에서 정인지의 처벌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승정원에 내린 종성직에게 관직을 내려주는 것의 이로움을 논한 어찰
- 좌의정 정창손 등이 종성직에게 관직을 내려주는 것을 의논한 내용
- 정인지의 고신을 돌려주고 정인지·김세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대간에서 정인지의 작위를 올린 것이 불가하다고 하자 논의하지 말라고 하다
- 문사의 고신을 돌려주다
- 야인 동어을가무 등 21인이 배사하자 차등 있게 물건을 하사하다
- 선농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종부 제조 임영 대군 등을 선원전에 보내 선왕·선왕후의 영정을 대내에 들이게 하다
- 병조의 건의로 맹인의 독녀는 일체의 잡역을 면제토록 하다
- 병조의 건의로 갑사·별시위 시험 합격자는 벼슬하고, 불합격자는 충군토록 하다
- 이조의 건의로 경기 관찰사가 도절제사 경력소 도사를 겸차케 하다
- 5경에 구류당한 행인에게 고소토록 하여 침학하는 순관을 처벌케 하다
- 명 사신 고보의 청으로 증산에 붙인 평양부 둔산리를 환속시키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이긴 자에게 수우피 2장씩을 하사하다
- 병조의 건의로 충청도 감원·인산역을 도로 좌도 찰방에 붙이게 하다
- 일본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승지 등에게 황제에게 송골 1련을 바치는 것의 여부를 묻자 바칠 필요 없다고 하다
- 이조의 건의로 연해 백성이 표류한 것을 해당 관찰사로 추핵케 하다
- 병조에서 올린 각도 거진의 습진 사목(習陣事目)
- 경상도 관찰사에게 진주 화개와 시천의 전죽 벌채를 금하고 배양토록 하다
- 체천지보가 완성되자 쓸 곳을 상고케 하다
- 도승지 조석문 등에게 장수들이 《병요》를 읽고 친강하여 병법을 알도록 하게 하다
- 형조의 건의로 풍속이 귀정한 때에는 때를 기다려 결죄치 말도록 하다
- 경기·강원 등의 관찰사와 절제사에게 착전과 마전의 본을 보내 제작케 하다
- 이조의 건의로 대도호부로 승격한 평안도 영변에 토관 동반 주사와 육방을 두게 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해마다 직금에 소요되는 홍어피 2백 장을 보내도록 하다
- 이조의 건의로 함흥부에 주사 40인을 두어 7품에 거관하게 하다
- 청계산에 거둥하여 사냥 구경을 하다
- 알타리 지휘 아아답 등을 파저강 등처 부만호로 삼다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옥사의 지체를 염려하여 주서 하한근을 보내 전옥서·의금부의 옥을 살피게 하다
- 사헌부에 전옥서 관리를 추국케 하다
- 좌의정 정창손의 모친상에 하루 조회를 정지하고 미두·종이·관곽을 내리다
- 승정원에 어사를 분견하는데 대한 이해를 묻고 사목을 작성케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춘등 강무(春等講武)를 정지시키다
- 병환이 나자 의정부 사인 이익래가 문안하다
- 초7일에 습진에 군령을 범한 자로 장 80 이하는 주장이 직단토록 하다
- 귀고리 모양의 햇무리가 지다
- 주문사 한명회·구치관이 가지고 온 왕세자를 봉하는 칙서
- 의정부에서 백관을 거느리고 양전과 세자궁에 하례하다
- 동지중추원사 이윤손 등이 가지고 가는 황태후 존호를 높인 것을 하례하는 표문과 방물표
- 통사 당몽장을 요동에 보내 사로잡혔던 중국인 7명을 풀어주도록 하다
- 좌찬성 신숙주 등이 대야원 들에서 습진하자 선온과 어육을 내려 공궤하다
- 명 사신 진감·고윤과 정통 황제가 복위한 조서를 반포하고 《황화집》을 인행케 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예문 직제학 서강을 보내 정창손을 조위하다
- 의금부에 정조 부사 김수온을 지체시킨 통사 진흠 등을 국문케 하다
-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옷을 하사한 것을 사례하는 경상도 관찰사 이극배의 전문
- 신석조·유수·강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의 건의로 진무를 오위소 진무라 칭하게 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진응사 이징규가 빠진 사목을 보내, 큰 문어 5백 미를 갖춰 보내게 하다
- 의금부에 인가에 화재가 나 소실되고 사상하자 한성부 금화 도감 등을 추국케 하다
- 일본 대마 도주 종성직 등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큰 눈이 내리다
- 주문사절에게 노비·전지 등을 내려주다
- 권남·이계전이 배천 온천에 가자 황해도 관찰사에게 명하여 쌀을 내리다
- 대사헌에게 뇌물을 준 결성 현감 김우신의 고신을 거두고 국문케 하다
- 충훈부의 건의로 삼공신 등록 중의 이고와 장자은을 양첩자(良妾子)로 개서케 하다
- 일본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우찬성 황수신 등을 건원릉에 보내 보토한 곳을 살피게 하다
- 판원사 권남이 배사하자 공궤하고 옷 1령을 하사하다
- 병조의 건의로 제주를 주진으로 삼고 정의·대정의 두진을 소속시키다
- 도승지 조석문을 보내 모화관에서 권남을 전송케 하다
- 유구국의 진상을 받는 것과 답사(答賜)를 논하다
- 난언한 안성 사람 노효인을 의금부에 가두고 국문케 하다
- 예조의 건의로 유구 국왕의 진상만 받고, 답사는 호조에서 갖추게 하다
- 왜 호군 육랑쇄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삼도감과 장생전 등의 녹사·영사는 매일 별사 3을 주고 사(仕)가 차면 거관케 하다
- 공조의 건의로 평안도 각읍의 원·관(院館)을 조성하고 제직이나 복호토록 하다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예승석을 행 사헌 지평으로 임명하다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해평위 윤연명이 죽자 시호를 평도(平悼)라 하다
- 한명회를 경상 전라 충청도 도순문 진휼사로 삼다. 어서 구황 사목
- 중추원 사 김세민 등이 가져간 왕세자를 봉해 준 것을 사례하는 표문과 방물표
- 사정전에서 주문사 한명회와 구치관에게 잔치를 베풀다
- 사헌부에서 진휼사를 정지하도록 청하자 분순 어사를 돌아오게 하다
- 형조의 건의로 병조 판서 홍달손의 동모제를 사칭한 사노 비산을 처벌하다
- 어효첨·송처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영동 현주가 죽자 치부(致賻)·치전(致奠)케 하다
- 배사하는 진휼사 한명회를 공궤하고, 종사관 송문림의 사직을 불허하다
- 양주 묘적산에 가 사냥 구경을 하고 호위한 자 중 병든 자는 구휼케 하다
- 일본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어압과 대보를 위조하여 왕패를 만들어 면포를 얻은 중 모우를 추포케 하다
- 육전 상정관 등이 찬한 법전을 올리자 후원에서 친히 필삭하다
- 경상도 제포의 왜인 막사에 화재가 나자 신숙주에게 진휼을 논의케 하다
- 경상우도 도만호를 시켜 일본에 밀항한 피고여모 등을 국문하고 타이르다
- 신숙주가 실화한 왜인을 진휼하는 사목을 올리자 강맹경 등에게 의논케 하다
- 예조 좌랑 이계손을 제포에 보내 왜인을 진휼하고 비밀히 호수를 헤아리게 하다
- 형조 판서 박원형과 재추에게 함길도 도절제사의 사목을 의논케 하다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육전 상정관 등이 찬한 법전을 올리자 후전에서 친히 필삭하다
- 병조의 건의로 방패·섭육십·근장의 고신은 사간원 에 이문하여 고준케 하다
- 성균관에 거둥하여 시학하고 내린 책제(策題)
- 장오죄를 범한 남해 현령 이존학의 고신을 거두다
- 호조에서 올린 경상도의 방어·양향·공세에 대한 경상도 관찰사의 계본
- 큰 비가 내리다
- 경기 관찰사 신석조에게 기내의 실농이 심하니 마음을 다해 진휼하라고 유시하다
- 환관 김정을 영흥에 보내 양녕 대군을 위로하고 선온과 옷을 내리다
- 도순문사 한명회에게 우선 권분(勸分)을 제외하도록 하다
- 문과에 도하(都夏) 등 5인을 뽑다
- 경중 각 관청의 관리들이 고만되어도 관장한 일을 검찰할 때 궐함이 없어야 천전토록 하다
- 영풍군의 처는 금성 대군의 예에 의해 가족을 보내고 노비는 몰관케 하다
- 헌릉과 영릉에 제사지내고 살곶이에서 열무하다
- 모화관에서 무거(武擧)를 친시하고 임영 대군의 사제에 행차하다
- 후원에서 관사하고 무거인에게 《병요》를 강하고 이의견 등 5인을 뽑다
- 보제원에서 기로 재추연을 베풀고 주악을 내리다
- 일본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의금부에서 정조사의 통사 허곤 등을 국문하고 차등 있게 논단하다
- 병조의 건의로 신설된 주진의 읍호 한 자를 전서로 내려 말의 낙인을 만들게 하다
- 예조의 건의로 성균관 진사·생원 중 상양수 외는 따로 도기를 두어 서명케 하다
- 한서구에게 주어 배천 온천의 권남에게 내린 어찰
- 선잠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이조 정랑 안초를 경기에 보내 권농·역민·제언을 살피게 하다
- 일본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자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문·무관의 급제자에게 패를 주다
- 홍원용·김연지·예승석·진유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전주 부윤 민원이 죽자 치조(致弔)·치부(致賻)하다
- 유구 국왕이 우중승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고 올린 자문
- 여흥 부사 안사길을 왜객이 칼로 찔렀다고 거짓 고한 부사 이번을 파직시키다
- 주인의 동모매와 간통하고 주인을 죽인 전라도 장흥의 사노 덕진을 능지 처사 하다
- 고 도개 부령 이효장에게 치전(致奠)·치부(致賻)하도록 하다
- 종묘의 세종·문종 양실의 홍개가 불탄 것을 보고하지 않은 관리를 국문토록 하다
- 예조에서 의원을 각과에 분속시켜 전문으로 다스리게 하고 적은 합행 사의 조목
- 유구 국왕의 사인이 와 토산물을 바치고 올린 자문
- 햇무리가 지다
- 의정부의 건의로 왕후의 시마 이상친·이성 종친을 복호하다
- 공조 참판 이순지 등이 가지고 간 채단 표리를 준 것을 사례한 표문·방물표
- 일본국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일본국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황해도 관찰사 권개의 모친상에 관곽·미두·종이 등을 부의하다
- 왜관 밖에 나가 왜인과 왜어로 밀담을 한 통사 정안직을 국문케 하다
- 전라도 무주·금산에 지진이 나자 향과 축문을 내려 해괴제를 지내다
- 도순무사 한명회에게 옷과 신발을 내리다
- 사헌부에서 전에 과실이 있는 이중을 황해도 관찰사로 임명치 말도록 청하다
- 사사로이 공물의 표피값과 축료를 백성에게서 징수한 풍기 군사 김효급을 파출하다
- 임금이 편치 않자 내외 종친과 의정부에서 문안하다
- 임영 대군 등을 선원전에 보내 소헌 왕후의 영정을 봉심케 하다
- 관찰사 이중의 과실을 보고하지 않은 사헌 지평 진유경을 국문케 하다
- 최항·박원경·어효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대사헌 황효원이 지평 진유경이 계옥된 일로 대죄를 청하다
- 의학 제조의 건의로 의원이 서용되어도 본업에만 충실하게 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경상도 관찰사 이극배에게 병든 유구국 사신에게 약재와 음식물을 주도록 하다
- 대사헌 황효원·집의 김필·지평 안의 등에게 출사토록 하다
- 좌찬성 신숙주·지중추원사 양정에게 명해 모화관에서 습진토록 하다
- 형조의 건의로 옥사를 대·중·소에 따라 기일을 지켜서 판결토록 하다
- 곡식의 종자를 제때 나누어 주지 않은 용인 현령 강숙을 추국케 하다
- 병조의 건의로 이전의 거관으로 갑사직을 제수한 자는 5고 3상토록 하다
- 공조의 건의로 경기좌도 삼전도 승이 광진도 승을 겸하게 하다
- 병조의 건의로 목장의 간가를 3년 기한으로 주즙토록 하다
- 조참을 받고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저화(楮貨)의 이로움을 묻고 저포의 겸용 방안을 호조로 논의케 하다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큰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다
- 평안도 도절제사 구치관이 하직하자 안마·갑주·궁검을 하사하다
- 팔도 군민들에게 내리는 농사에 힘쓰기를 당부하는 유시
- 간부와 함께 본남편을 죽인 충청도 영동현의 사비 월명을 능지 처사하다
- 도적을 그치게 하기 위해 율외(律外)로 처형하던 것을 그치고 법률에 따르도록 하다
- 호조에서 올린 각읍 수령이 권농하는데 행할 조건
- 예조의 건의로 봄 가뭄에 대비하여 도랑을 수축하는 등의 조치를 하도록 하다
- 유구 국왕의 사자 우중승이 병사하여 제사를 내리다
- 병조의 건의로 활 1백 20근을 당기는 자를 가려 만강대라 하고 행행에 시위케 하다
- 양이가 있는 햇무리가 지다
- 경기·전라·충청도 관찰사에게 3월 27일 풍우에 피해 입은 어부들을 구휼케 하다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이윤손·김연지·강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예조의 건의로 평안도 교생을 취재하여 교도로 서용토록 하다
- 각도 관찰사에게 각읍 군정의 녹적을 살피게 하고 서울 한량을 가려 녹적하다
- 효령 대군이 금강산에 가니 옷·궁시·비옷 등을 내리고 경기·강원 관찰사에게 환대토록 하다
- 좌찬성 신숙주 등과 호구에 대해 논의하고 호패법을 시행할 사목을 초하게 하다
- 공조의 건의로 각도에 황금을 채취케 하다
- 우사(雩祀)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백관들에게 호패를 차게 하고 각도에 내린 호패 착용에 대한 사목
- 하향제(夏享祭)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예조의 건의로 《의방유취》 중 중요한 것을 뽑아 분문 강습케 하다
- 일본 비주·축주 태수 등원 조신 국지위방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조섭 중인 판중추원사 권남·파평군 윤암에게 옷과 잔치를 내리다
- 의정부·육조가 모화관 서쪽에서 무예의 도시를 하자 주악을 내리다
- 햇무리가 지다
- 형조에 정업원에 새로 노비 70구를 주도록 하다
- 일본 경극전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서교에 나가 신수전의 방천(防川)을 구경하다
- 풍속을 어지럽힌 전 호군 최숙의 고신을 거두고 국문케 하다
- 평안도 절제사와 관찰사에게 내부하는 야인들을 잘 무위하도록 유시하다
- 난언을 한 광양 현리 서지를 추국토록 하다
- 일본국 전산전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성균 직강 민정이 윤대하여 성균 생원의 수효를 2백 인으로 복구토록 건의하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권남에게 채나의 1령을 하사하다
- 병조로 하여금 마포에서 화포를 쏘게 하고 선온을 하사하다
- 공사를 계류하여 아뢰지 않은 환관 이존을 의금부에 가두다
- 호조의 건의로 상평창의 제도를 각도의 한 두읍에서 시험케 하다
- 일본 구주 도원수 원교직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이조·병조에 윤목·박습의 자손들의 벼슬길을 허통하게 하도록 하다
- 성균 사예 남질·공기, 직강 김수녕, 주부 김이용 등이 윤대하다
- 여묘살이 하는 전 현풍 현감 최림을 사살한 자식 최옥산의 일을 국문케 하다
- 이중의 비행을 거짓 고한 지평 진유경을 좌천시키다
- 판통례문사 강희맹이 윤대하여 낭관과 권지를 육조에 분사하여 업무를 잘 익히도록 하라고 하다
- 경외의 중으로 장가든 자와 작모자를 수령이 중론케 하다
- 형조의 건의로 삼범 절도를 대명률을 적용하여 교형에 처하되 대시케 하다
- 후원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문신 중 활을 잘 쏘는 자를 불러 쏘게 하고 성균 생원 박형량 등을 불러 친강하다
- 의경 세자빈과 세 소훈이 묘소에 가서 제사지내다
- 모화관에서 왜인을 인견하고 사복·내금위의 능사자에게 사후·모구·기사를 시험하다
- 승전할 일을 여러날 계류한 형조 좌랑 정흔을 추국케 하다
- 후원에 나가 활쏘기를 구경하다
- 사헌부의 건의로 5월 7일 이후 모여서 술마시는 것을 금하다
- 의정부에서 올린 교화를 일으키고 풍속을 장려하는 방도의 논의 내용
- 이중윤이 백성이 수령을 무고함을 금하라고 청하다. 이승소가 올린 성균 유생·사대 교린·가자 등에 대한 상서
- 병조의 건의로 근장도 한량의 예에 따라 취재하여 갑사에 서용토록 하다
- 병조의 건의로 삼패 응사(三牌鷹師)의 체아직 정원을 줄이다
- 이조의 건의로 각도 관찰사에게 외방 교관의 우열·근만을 검핵토록 하다
- 함길도 길주 옥천동 등에 구자(口子)를 설치하고 권관을 보내 방어케 하다
- 야인 중추 이두리 등 7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의금부에 양주 존자암의 중 신원이 죽은 원인을 추국케 하다
- 밀성군의 집에 침입하려던 도둑을 잡기 위해 혐의자 2백여 명을 국문하다
- 도적질한 무리에 물어 밀성군의 집을 침입한 태산을 잡아내다
- 임영 대군 이구의 사제에 거둥하다
- 경차관 김국광이 최옥산의 일이 의심스럽다고 하자 연관된 자들을 잡아오게 하다
- 예조의 건의로 악·해·독·명산 대천에 기우제를 지내도록 하다
- 농상과 관개에 공적이 있는 김보검·은맹부 등에게 전주 토관을 제수하다
- 유구 사자의 뇌물을 받고 부관인을 사칭한 왜 통사 김자강과 위증한 향통사 정안직 등을 처벌하다
- 가뭄에 당하여 근신할 것을 주장하는 사간원 우사간 서거정 등의 상소
- 모화관에서 왜인과 야인을 인견하고 사복·내금위로 사후·모구·기사토록 하다
- 진휼사의 공로를 위로하여 한명회에게 술과 옷, 신발을 하사하다
- 난언을 한 해주 기관 최심을 추국토록 하다
- 경회루 아래에서 관사하다
- 야인 이두리 등 7인에게 3등으로 나누어 물건을 하사하다
- 사헌부에 집 밖에서 병을 들고 음주하는 것을 금하게 하다
- 의정부에 중외의 죄수 들을 기한 내에 결절하고 태형 이하는 방면토록 하다
- 유배된 도둑 중 공천은 유배된 읍의 관노로 하고 양인은 군역에 정하다
- 경차관 김국광에게 최옥산의 항쇄를 풀고 곡진히 보호토록 하다
- 박원형·최항·심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의 건의로 업무가 많은 산학 중감에 4인을 구임시키고 관직을 제수토록 하다
- 예조에서 환구단에서 기우하기를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태일 기우 초례(太一祈雨醮禮)를 소격전에서 행하자 밤에 비가 내리다
- 큰비가 내리다
- 유구국 사자 오라사야문이 불손하여 의금부에 가두고 국문하다
- 일본 관서로 도원수 원교직의 사자 등이 배사하자 물품을 하사하다
- 경회루에서 야인을 인견하고 이두리 등에게 채단의·부채 등을 하사하다
- 각도 관찰사에게 수령에게 유시하여 비가 왔으므로 김매기에 진력케 하다
- 난언을 한 평양부의 전의윤을 추국케 하다
- 함경도 도절제사 영을 경성으로 옮기고 부령 이북으로 몰래 이사하지 못하게 하다
- 병조의 건의로 선전관은 15달을 기한으로 현질을 제수케 하다
- 서연관의 건의로 태조·신의 왕후·태종 등의 기신(忌辰)에 강을 정지케 하다
- 임금의 교지를 사칭하여 피물을 받은 여진 통사 이영달의 고신을 거두고 유배시키다
- 일본 경극전 사자 원즙·유구국 사자 오라사야문 등이 배사하자 호피 등을 하사하다
- 전산전 사자 소음 등이 배사하자 호피 등을 하사하다
- 하경복의 첩의 딸을 간음한 겸사복 석자의·갑사·이승종 등을 추국케 하다
- 종성직의 사자 사근요 등이 배사하니 면주·면포 등을 하사하다
- 왕비와 서교에 나가 농작물의 작황을 살피고 농민들에게 주육을 내리다
- 문학 이영은 등을 불러 한훈·이문을 열심히 익히라고 하다
- 야인 이만주의 아들 이징거가 상경하려 하자 가을에 내조하라고 타이르도록 하다
- 오랜 가뭄 끝에 큰비가 내리자 의정부·육조에서 향온을 올리다
- 수재를 염려하여 5부·한성부·금화 도감으로 구호토록 하다
- 경상 좌도 절제사 이호성이 치사하며 올린 국방에 대한 상서
- 비가 내려 기뻐하며 승정원에 술을 내리다
- 구황을 곡진히 한 남원 부사 이언을 포상하여 사위 중 1인을 경직에 제수토록 하다
- 도승지 조석문의 집에 잔치를 내리다
- 좌찬성 신숙주에게 입직 군사들이 야간에 표신을 조사하지 않은 사실을 핵실토록 하다
- 경회루 아래에서 관사하고, 좌승지 윤자운 등에게 진법을 강하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곽연성에게 다양합·범찰·모리 등을 후대하라고 유시하다
- 전 현감 최임이 죽게 된 원인을 부지승문원사 김국광에게 다시 조사하게 하다
- 병조에서 자성군의 상봉포·하봉포 등 변경지방의 방위에 대해 아뢰다
- 인수부 윤 유하를 대신해 예조 참판 조효문을 사은사로 삼다
- 진하사로 갔던 한성부 윤 이윤손과 부사 중추원부사 송처관이 복명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사신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이변·김연지·강희안·이승소·김국광·권이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최옥산이 최임의 죽음과 관련이 없음이 밝혀지다
- 병조에서 향화인을 서용하는 것에 대해 아뢰다
- 일본국 축전주 종상 조신씨 정이 사신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경회루 아래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여름철에 죄수를 오래 옥에 가둬두지 말도록 하다
- 지평 황윤원이 김국광을 장령으로 삼은 것을 반대하였으나 이를 거부하다
- 사은사 김세민과 부사 김개가 복명하다
- 공신과 그 자손 중 군령을 범한 자는 1자급을 내리도록 이조와 병조에 명하다
- 장령 김국광이 장령의 직책을 사양했으나 허락하지 않다
- 경회루 아래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면서 오락 때에도 낭비하지 말라고 명하다
- 중궁과 함께 강녕전에서 연회를 베풀다
- 인수부 윤 유하가 사은사로 명나라에 갈 때 올린 표문·방물표·전문
- 통사 행 사정 손수산을 보내 요동 심양위 사람 주해를 요동으로 풀어 보내다
- 병조에서 제도에 병부를 보내는 일에 관해 아뢰다
- 이조에서 사재감 선공감에서도 숙직하게 할 것을 청하다
- 김한과 윤자영이 정사에 임하는 태도와 죄인이 승도로 위장하는 폐해를 아뢰다
- 하직하는 상주 목사 김담에게 영친연을 내리다
- 이조에서 장흥고의 영사와 직장·부직장을 구임으로 할 것을 청하다
- 이조에서 생약포를 전의감에 옮길 것을 청하다
- 진휼사로 갔던 한명회가 하삼도의 습진하는 일과 화곡의 풍흉 등을 아뢰다
- 옥사는 증거와 공초를 잘 살펴서 처리하도록 형조에 명하다
- 병조에서 별시위의 번상에 대해 아뢰다
- 우참찬 성봉조 등을 보내 사토가 무너진 헌릉과 영릉을 살펴보도록 하다
- 진산 부원군 강맹경이 임진에 속한 장단을 회복하고 현령을 임명하도록 청하다
- 야인 이징거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도승지 조석문·우승지 한계미에게 제향 외에는 갱미를 쓰도록 명하다
- 좌찬성 황수신이 조카 주석순이 난언한 것을 아뢰니 의금부에 국문하라고 명하다
- 이조에서 전에 금루로 옮긴 체아를 풍수학에 돌려 줄 것을 청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곽연성에게 국경의 야인들을 대우하는 일에 관해 유시하다
- 한명회가 안동 부사 조안효와 영해 부사 성이건의 잘못을 아뢰다
- 야인 이만주의 관하 지휘 얼중거후시가 토물을 바치다
- 김하·심회·황효원·신석조·노숙동·안숭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경회루 아래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병조에서 지세포·당진포·난지도의 방어에 대해 아뢰다
- 계양군 이증을 좌익 1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익현군 이관을 좌익 1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한확을 좌익 1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윤사로를 좌익 1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신숙주를 좌익 1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권남을 좌익 1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한명회를 좌익 1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정인지를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이사철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정창손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강맹경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윤형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이계전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이계린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윤암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홍달손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양정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최항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전균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권반을 좌익 2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권공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이징석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황수신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박강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박원형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홍윤성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구치관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이예장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윤사윤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원효연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황효원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정수충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최유를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조효문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이극배를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조석문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한종손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윤자운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한계미를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김질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이극감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권개를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조득림을 좌익 3등 공신으로 책훈하는 교서
- 아악서를 전악서에 합하고, 체아의 수를 다시 의논해 아뢰게 하다
- 황해도 해주와 평안도 평양 등지에 명충이 일다
- 추향 대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좌찬성 신숙주 등을 불러 강무의 일을 의논해 아뢰게 하다
- 새 북을 경회루 아래에 달다
- 강원도 관찰사 민건이 노모 봉양을 이유로 사직을 청하다
- 추향 대제를 지내고 경회루 아래 나아가 음복연을 베풀다
- 의금부에 명하여 병조 정랑 오백창을 추국하게 하다
- 야인 설중거의 죄를 용서하여 석방하다
- 병조에서 호패 조건을 아뢰다
- 문무 시산인 가운데 장수의 직임을 감당할 만한 자 3인을 추천케 하다
- 전라도 사람 임자청·오의·조적 등이 비목을 만든 일을 추국케 하다
- 평안도 관찰사 원효연이 군자창의 곡식은 이식을 취하지 말 것을 청하다
- 경기의 가평과 평안도의 증산 등에 명충이 일다
- 김화 현감 송원창이 하직하니 강원도 백성을 위무하라고 하다
- 주상의 태실을 봉안한 성주 선석산의 다른 태실을 옮기거나 철거할 것을 청하다
- 경기 수원부에 비바람이 불어 벼가 손상되다
- 유생 이계종이 훈도관 손차면의 외직 보임을 거두어 줄 것을 청하다
- 야인 동창 등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홍윤성이 간통하려 한 일을 국문하게 하다
- 홍윤성이 간통하려 한 일로 김한의 아들 김분을 국문하게 하다
- 예조에서 유사덕에게 준직을 제수할 것을 청하다
- 강원도 관찰사에게 신빈과 숙의에게 군자미를 지급할 것을 명하다
- 의정부 사인 이익이 홍윤성의 파면을 청하다
- 어효첨 등을 직사에 나아가게 하고, 홍윤성의 죄를 묻지 못하게 하다
- 지평 권이경이 홍윤성을 심문할 것을 청하다
- 우정언 유권이 홍윤성을 국문할 것을 청하니 죄상을 갖추어 다시 아뢰게 하다
- 김세민·안숭효·조효문·노숙동·어효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신빈과 숙의에게 지공하라고 경기·강원도 관찰사에게 명하다
- 햇무리하다
- 사헌부에서 승도가 초혼하는 일, 전 임진 수령 하여덕의 일 등을 아뢰다
- 서교에 거둥하여 관가하고 돌아오다 모화관에서 주연을 베풀다
- 햇무리하다
- 사간원에서 유효담을 밀양 교수로 제수함은 불가하다고 아뢰다
- 지평 권이경이 하여덕과 홍윤성의 일을 다시 거론하다
- 충청도 관찰사 황효원에게 목욕가는 정순 공주에게 음식 등을 지급라고 명하다
- 전 지중추원사 이균실의 졸기
- 경회루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고납합을 이두리 등의 예에 따라 접대하라고 명하다
- 통사 김퇴를 보내 유가노 등을 안동케 하고, 화자 김택에 관한 자문을 가져가게 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유가노 등을 인견하고 술·옷·흑마포를 내리다
- 장령 김국광이 홍윤성의 죄를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
- 헌부에 잡초지 사용에 관한 법령이 잘 시행되는지를 살피라고 하다
- 김인·김분이 홍윤성을 무함하여 했다고 하여 형문을 가하라고 하다
- 예조에서 때 없이 중국에 입조하는 행차의 조치에 대해 아뢰다
- 이조에서 경적의 분류와 보관에 관한 방안을 올리다
- 중궁과 함께 정의 공주의 집에 거둥하다
- 경회루에 나아가 활쏘기를 구경하다
- 사헌 지평 권이경을 파직하다
- 일본국 이세수 원문, 일기주 왜 대호군 등구랑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흉년으로 피폐한 강원도의 군사 정원을 옮겨 정하라고 병조에 명하다
- 장령 김국광이 권이경의 파직과 관련해 대죄할 것을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해인사의 인경 경차관 정은이 대장경 3벌을 바치다
- 건주위 도독 동창·나랑가, 모련위 지휘 왕나주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 강원도 도관찰사 이윤손, 해인사 행향사 도승지 조석문이 하직하다
- 대사헌 민건 등이 홍윤성의 죄를 다시 아뢰었으나 다시 거론치 말라고 하다
- 사헌부에서 길거리에서 초혼하는 것을 금지시킬 것을 아뢰다
- 야인 도만호 이아구 등 5인이 토물을 바치다
- 사간원에서 홍윤성의 죄를 다시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
- 대사헌 민건 등이 홍윤성을 죄줄 것을 청하다
- 좌사간 김종순 등이 홍윤성의 죄를 아뢰었으나 조목을 만들어 다시 아뢰게 하다
- 호조에서 제사 때 화초에 들어가는 주홍의 숫자를 예대로 고칠 것을 아뢰다
- 까닭없이 아내를 버린 송현정 이견신을 외방에 유배시키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안마를 내리다
- 예조에서 환구 기제의 의식을 아뢰다
- 문선왕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우의정 강맹경 등을 불러 야인을 접대할 일을 의논하다
- 건주위 도독 이고납합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여러 장수에게 내병조에 모여 진법을 강하고 아뢰게 할 것을 청하다
- 사직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음복연을 베풀다
- 화라온이 도둑질 하려 한다는 이만주의 서계에 따라 경계할 것을 명하다
- 온양 군사 조매가 정순 공주를 박대한 일을 추국하게 하다
- 육조와 한성부에 명하여 10일에 한 번씩 시행하지 못한 공사를 아뢰게 하다
- 중추원 부사에 봉조청한 박흥예가 졸하니 예관에게 조문하게 하다
- 야인 동자음피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윤사로·이계전·구신충·권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풍운뢰우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지중추원사 이고납합과 동지중추원사 이아구에게 녹을 주게 하다
- 모련위 부만호 거구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동교에 거둥하려고 집의 구신충·병조 정랑 오백창을 선전관으로 삼다
- 황해도 관찰사에게 목욕하러 가는 정의 공주를 위해 잔치를 베풀게 하다
- 강원도 관찰사에게 목욕하러 가는 익현군을 위해 잔치를 베풀게 하다
- 동교에 거둥하여 사냥을 구경하고 양녕 대군 이제에게 말을 내리다
- 누이의 복제로 휴가 중인 판중추원사 권남에게 술과 고기를 가져다 주게 하다
- 평안도 증산과 황해도 해주 등지에 황충이 일다
- 근정전문에 나아가 조참을 받고, 야인 거리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천둥과 번개가 치고 우박이 내리다
- 우승지 한계미 등이 근정전에서 잔치를 베푸는 것이 옳지 않음을 아뢰다
- 야인 이고납합·이아구 등에게 마포 등을 내리다
- 문소전에서 추석제를 지내다
- 사헌부에서 소격전동과 목멱산에 절을 짓는 일을 금지시킬 것을 아뢰다
- 근정전에게 음복연을 베풀다가 여묘살이를 한 좌의정 정창손을 위로하게 하다
- 강녕전에서 중궁 음복연을 베풀다
- 야인 이고납합과 이아구 등이 하직하다
- 살곶이들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낙천정에 이르러 술자리를 베풀다
- 일본국 종가무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사헌부에서 홍순로와 양희를 파직할 것을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구신충·최제남·조수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조석문과 전균이 해인사에서 돌아와 복명하다
- 난언을 한 수원 사람 별시위 김효생을 추국하게 하다
- 유구 국왕이 토물을 바치다
- 우사간 서거정이 처음과 같이 끝까지 근신할 것을 아뢰다
- 좌상·우상으로 나누어 살곶이들에서 습진하게 하다
- 호조에서 둔전의 결수를 한정할 것을 청하다
- 병조에서 평안도 의주·삭주 등 읍성이 낮은 곳을 더 쌓도록 할 것을 청하다
- 이만주가 토물을 바치다
- 좌승지 윤자운이 김분·김인의 옥사를 아뢰니, 사형을 감할 것을 명하다
- 신숙주 등에게 홍윤성의 일을 묻다
- 충청도 관찰사에게 온양 온정에 목욕하러 가는 의창군 이공을 잘 대접하게 하다
- 의금부에서 행 사직 최담지가 최옥산을 무고한 사실을 아뢰다
- 병조에서 여러 포구의 병부 조건을 아뢰다
- 근정문에 나아가 이만주의 사자 심이리다 등을 인견하다
- 명나라에 갈 강곤과 유수를 전별하다
- 병조 정랑 오백창을 석방하여 출사하게 하다
- 사형을 집행할 때 형조 낭관과 전옥관·검률이 가서 감시하게 하다
- 영중추원사 조말생이 셋째 아들에게 제사를 주관하게 한 일을 의논하다
- 변효문이 전주 부윤이 되어서 불법을 자행하니 이를 국문케 하다
- 새로 인쇄한 《역학계몽요해》를 문신과 성균관에 내리다
- 경회루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자산 등 네 고을의 수령이 군사를 모아 술자리를 베푼 사실을 국문하게 하다
- 전 현감 주상문이 난언한 사실을 추국하게 하다
- 공조 참판 유수·중추원부사 강곤이 명나라에 가서 성절과 천추절을 하례하다
- 왕세자와 함께 임영 대군 이구의 집에 거둥하다
- 경상도 관찰사에게 양모(養母)를 뵈러 가는 판한성부사 심회를 위로하게 하다
- 자산 등 네 고을의 수령을 다시 국문하게 하다
- 사간원에서 오백창의 출사가 마땅하지 않음을 아뢰다
- 밤 초고에 선전 표신을 내어 승지 등과 의논하여 도성의 안팎을 적간하다
- 재해가 심한 충청도의 재색 군사를 습진하는 데에 보내지 말라고 명하다
- 우정언 유권이 오백창에게 죄줄 것을 청하다
- 지중추원사 유강의 졸기
- 예조에서 지휘 심이리다 등에게 부만호를 제수할 것을 청하다
- 평안도를 순행하려고 신숙주를 평안도 도체찰사로 삼다
- 새로 만든 발병부를 각도 관찰사와 절제사에게 나누어 보내다
- 평안도 도절제사 구치관에게 야인들의 입조에 관해 유시하다
- 강원도 관찰사 이윤손에게 백성을 무휼할 방책을 마련하게 하다
- 전라도 관찰사 김세민 등에게 호부를 맞추어 보고 군사를 징집하여 올려 보내게 하다
- 중궁이 복제를 마치고 길복을 입은 것을 하례하는 전문
- 윤사윤·윤사분·유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윤사분·윤사윤·윤사흔에게 안마를 내리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과 관찰사 함우치에게 야인을 위무하는 조치를 내리다
- 양지현과 괴산군의 자수정이 나는 곳에 감고를 정하여 간수하게 하다
- 우부승지 김질의 처가 죽으니 부의를 내리다
- 충청도 은진과 부여 등지에 지진이 나 해괴제를 행하다
- 공조에 명하여 이영·이어·정종 등에게 매년 가죽 신 2켤레씩을 지급하게 하다
- 선종의 중 수미가 횡행하며 구청하는 승도를 금할 것을 승정원에 아뢰다
- 사정전에 나아가 연회를 베푸니 중궁이 수렴하고 연회에 참여하다
- 조혜·이승소·이연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충훈부에서 풍정을 올리고, 공신들이 연회에 참여하다
- 평안도 도체찰사에 부임하는 신숙주가 하직하다
- 평안도 관찰사 원효연과 도절제사 구치관에게 선물을 하사하고 잔치를 베풀다
- 경녕군 이비의 졸기
- 형조에서 잡범의 죄인들을 평안도 박천 이북에 안치한 일을 아뢰다
- 강령 현감 김처례가 흰 사슴을 바치다
- 밤 2고에 우의정 강맹경 등을 불러 야인을 접대할 사목을 의논하게 하다
- 우의정 강맹경이 전문을 올렸으나 받지 않다
- 평안도 관찰사와 절제사에게 서울로 올려보낼 야인에 관한 사목을 유시하다
- 흥양 관노로 영속시킨 문한을 방면하고 재산을 돌려주게 하다
- 문신에게 명하여 《동국통감》을 편찬하게 하다
- 이조 판서 한명회 등을 내전으로 불렀는데 주서와 사관은 못들어오게 하다
- 예조에서 흰 사슴의 일로 제도에 전문을 올리게 할 것을 청하다
- 경상도 관찰사에게 들에 관개하는 일을 조치할 것을 명하다
- 왕세자와 희우정에 거둥하다
- 충청도 괴산과 음성 등지에 지진이 나 해괴제를 지내다
- 중추원 사 조혜에게 속히 돌아오라고 유시하다
- 병조에서 평안도와 황해도에 발병 음부를 보낼 것을 아뢰다
- 경회루에 나아가 양로연을 베풀다
- 의정부와 충훈부 등에서 정인지의 불경함을 국문할 것을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의정부와 육조 등에서 정인지의 죄를 청하다
- 충청도 관찰사에게 관개를 많을 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라고 명하다
- 정인지의 일을 말하는 자가 있어도 아뢰지 말라고 명하다
- 중궁이 사정전에 나아가 양로연을 베풀다
- 의정부 등에서 정인지의 죄를 청했으나 도승지 조석문이 아뢰지 않다
- 예조에 명하여 연회에 나온 노부들에게 작 1급씩을 내려 주게 하다
- 사헌부에서 성이건과 조안효의 죄를 아뢰다
- 임천에 부처한 이견신을 방면하다
- 경회루에 나아가 관사하다
- 의정부·육조·충훈부에서 올린 정인지에게 죄줄 것을 청하는 상소문
- 대간에서 정인지를 법에 따라 처치할 것을 청하는 상소문
- 호조에서 손실 경차관을 보내 개간한 전지를 조사할 것을 청하다
- 종부시에서 전 첨지중추원사 김종숙의 잘못을 아뢰다
- 함길도·평안도·강원도 관찰사에게 진헌할 물건을 정조사 행차에 맞춰 올리게 하다
- 의정부 등에서 정인지의 죄를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하동 부원군 정인지가 사임할 것을 청하는 글을 올리다
- 의정부·육조·충훈부에서 정인지의 죄를 아뢰다
- 병조 참판 김순 등을 인견하고 활쏘기를 구경하다
- 이조에서 관리의 천전과 고만에 대해 아뢰다
- 신자승과 이약동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화천군 권공 등과 대열에 대해 의논하다
- 야인 도지휘 권치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탄일의 하례를 행하고, 경회루에 나아가 활쏘기를 구경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계양군 이증 등을 인견하고 진법을 강하다
- 동교에 거둥하고, 낙천정에 이르러 대열하다
- 행 상호군 양성지가 오위의 깃발의 색깔에 대해 상언하다
- 토기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아차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이궁에 머물러 자다
- 풍양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저녁 때 이궁에 머물러 자다
- 묘적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대장에게 명하여 군사를 점고하게 하고, 신시에 환궁하다
- 후원에 나아가 활쏘기를 구경하다
- 평안도 도절제사 구치관에게 변방의 경비에 관해 유시하다
- 병조에 대열에 참여한 군사들은 명년의 잡요를 면제해 주라고 명하다
- 예조에 제사의 산재일에 상참을 연다는 어서를 내리다
- 병조 판서 홍달손에게 안마 1필을 내리다
- 강희안·이교연·권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충청도 관찰사에게 부모를 뵈러 홍산에 가는 홍윤성을 잘 대접하게 하다
- 문신 3품 이하의 관원을 경회루 아래에 모아 전문을 시험하다
- 의금부에서 환관 김수경·내자시 주부 박추 등의 죄를 아뢰다
- 사헌부에서 감찰 조찬의 죄를 청하다
- 주서를 한계미와 한계희의 상차에 보내 위로하다
- 병조에 역로에 관한 어서를 내리다
- 평안도 도체찰사 신숙주에게 빨리 회군하길 바라는 수찰을 내리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신숙주에게 잔치를 베풀어 위로하라고 유시하다
- 햇무리하다
- 세자에게 훈사 10장과 서문을 지어 내리다
- 종묘의 동향 대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경기 관찰사 김연지에게 권농할 것을 유시하다
- 병조에서 도절제사영을 건조하고, 유포의 석보를 쌓는 일에 관해 아뢰다
- 동향 대제를 행하고 경회루에 나아가 음복연을 베풀다
- 중궁과 세자와 더불어 임영 대군 이구의 집에 거둥하다
- 함녕군 이인에게 선온과 내수를 내리다
- 사정전에 나아가 일본국 사자 노원 등을 인견하다
- 이변·유수·어효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후원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서현정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홍윤성의 집에 주악을 내려주고, 종친과 재추로 하여금 연회에 참여하게 하다
- 낭이승가를 압연관으로 삼아 북평관에서 동창에게 잔치를 내려주다
- 승정원에 명하여 《초학자회》의 주를 다는 일을 마치게 하다
- 동교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병조에서 파지도에 옛 군영을 다시 설치할 것을 아뢰다
- 야인 지중추원사 동창에게 녹을 주라고 명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니 왕세자가 거가를 따르다
- 지중추원사 조혜와 첨지중추원사 성임 등에게 잔치를 베풀어 주다
- 전라도 관찰사에게 명하여 정종과 이영의 부처에게 의복과 신을 내리게 하다
- 햇무리하다
- 영응 대군 등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세자의 기운을 기르는 일을 말하다
- 윤길생·서거정·강희맹·안훈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평안도 도절제사 구치관에게 봉화와 연대에 관해 유시하다
- 사간원에서 이조 정랑 강효문을 파직할 것을 청하다
- 동창 등이 하직하니 물품을 내려주다
- 별시위 이연의를 여산군에 귀양보내다
- 예조 참판 조효문과 중추원 부사 윤길생을 명나라에 보내 신정을 하례하게 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으니 충훈부에서 시축을 올리다
- 우의정 강맹경이 훈사가 행하기 어려움을 아뢰다
- 임영 대군 이구의 집에 잔치를 베풀어 주다
- 판중추원사 권남이 대공복을 당하다
- 중궁·왕세자와 함께 이구의 집에 거둥하다
- 평안도·황해도 도체찰사가 올린 사은하는 전문
- 임유기·임효선 부자의 교형을 감해 종으로 삼고, 김영유 등은 고신만 거두다
- 야인 지휘 고지파 등을 부만호로 삼고, 도지휘 권치 등은 도만호로 삼다
- 천추의 하례를 하다
- 주서에게 명하여 옥수들을 보살피게 하다
- 날씨가 추워지자 어서 사목을 내리다
- 혹한을 당하여 추국하는 것을 보류하게 하다
- 사헌부에서 최성로를 파출할 것을 청하다
- 익현군 이관이 낙마하다
- 날씨가 추워 죄수들이 동상할까 염려하여 밤에도 죄수를 처결하게 하다
- 형조에서 선상 노자가 대신 입역하는 것을 허락할 것을 청하다
- 교태전에 나아가 도승지 조석문을 인견한 후 후원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제도의 수령에게 석방해도 될만한 죄수를 급히 보고하라고 유시하다
- 운성 부원군 박종우가 공신연을 베푸니, 공신들이 윤차로 잔치를 베풀다
- 후원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과 관찰사 함우치에게 잔치를 내려 위로하다
- 익명문을 받고 수령을 가둔 관찰사에게 그를 석방하게 하다
- 동지 망궐례를 행하고 근정전에 나아가 하례를 받다
- 병조에서 외방에 끼친 흉년의 폐단을 구제할 사의를 아뢰다
- 내의 김길호를 남양에 보내어 익현군 이관의 병을 문안하게 하다
- 성절의 하례를 행하다
- 백관이 중궁의 탄일을 하례하다
- 평안도·황해도 도체찰사 좌찬성 신숙주가 돌아와 복명하다
- 후원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여러 재추들에게 저폐의 편부를 논하게 하다
- 서쪽 지방을 순행하려는 일로 영중추원사 이계전에게 이르다
- 병조에서 포이포·해운포·부산포 등지의 변비를 실하게 할 것을 아뢰다
- 병조에서 공신 2품 이상의 양첩 자손을 갑사로 시취하여 서용할 것을 청하다
- 예조에 기묘년의 생원시·진사시·문무과는 환궁한 뒤에 시취하라고 명하다
- 이조에 명하여 박만의 고신을 돌려주게 하다
- 사복시 제조가 겸관의 근만을 거핵하는 법을 둘 것을 청하다
- 중궁과 충순당에 나아가 공신 중월연을 베풀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대간에 잔치를 내려 주다
- 윤사윤·강순·유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판내시부사 홍득경을 황해도 평산에 보내 온정을 수치하게 하다
- 대사헌 민건과 좌사간 대부 김종순이 올린 잔치를 내려 준 것에 사은하는 전문
- 이조에서 여진학도 왜학의 예에 의거하여 관리를 임명할 것을 청하다
- 일본국 천엽전이 토물을 바치다
- 사복시 제조가 내사복에 입번하는 이마에게 녹을 주는 일에 관해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 군인으로 충당한 성이건을 방면하다
- 야인 아충합 등을 인견하고 종친·재추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지사간원 사 신자승의 가비가 목매어 죽은 일로 신자승을 국문하게 하다
- 병조에서 창주 양괘도와 창성 종달도 등에 수호군의 폐단이 있음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정축년과 금년의 문무과의 은영연을 의정부에 내려 주다
- 모상을 당한 전 관찰사 권개가 독질을 앓고 있어 고기를 내려 주다
- 왕세자가 훈사 읽기를 마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낭발아한이 입조하고자 하는 일을 아뢰다
- 전 부사직 최정안이 권농책과 하천을 막을 만한 지역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왕세자빈의 간택을 위해 14세 이하 처녀의 혼가를 금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날씨가 추우므로 군졸의 동상을 염려해 약물을 보내 구료하게 하다
- 의금부와 전옥에 갇힌 자에게 술과 고기를 먹이게 하다
- 병조에서 삼화·증산 등은 평양진에, 박천 등은 영변진에 소속시킬 것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혹한을 당하여 도형 이하의 죄는 보증을 받고 석방하여 국문하게 하다
- 강원도·충청도·경상도의 역리들이 다른 고을로 피신하는 폐해를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야인 상동합과 올적합이 다투는 사유를 보고하다
- 어느 중이 나무 조각을 만년향이라고 하며 올리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종묘·사직의 납향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병조에서 호패에 새길 직호에 관해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사정전에 나아가 납향제의 음복연을 베풀다
- 지사간 신자승을 파직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전 지돈녕부사 강석덕의 처 심씨에게 부의를 내리다
- 이준·전 좌의정 정창손·강맹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겸 판이조사와 겸 판병조사를 파하다
- 일본국 대내전에서 보낸 상관인이 병을 얻으니 의원을 보내 구료케 하다
- 전 지돈녕부사 강석덕의 딸이 해산해 쌀 50석을 내리다
- 사헌부에서 조강지처를 내친 훈련 녹사 최명전의 죄를 수국할 것을 청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정창손이 상중이라 관직을 사양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중궁·세자와 함께 영응 대군 이염의 집에 거둥하다
- 야인 도만호 유무징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표류한 중국인 쇄경 등 24인에게 음식을 내리다
- 야인 낭발아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충청도 제천의 박효선이 구황·재용·공물에 대해 진언하다
- 정창손이 다시 관직을 사양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사정전에 나아가 낭발아한 등을 인견하고 변장에게 무례했던 일을 책망하다
- 병조에서 허공교의 방어를 실하게 할 것을 청하다
- 병조에서 평안도·황해도의 성을 지키는 일에 관해 아뢰다
- 병조에서 벽동군의 수락 연대 등을 혁파할 것을 청하다
- 통사 행 부사정 홍효손을 보내 요동인 방차아 등을 풀어주게 하다
- 병조에서 평안도·황해도의 민호를 입보시키는 일을 아뢰다
- 병조에서 충의위의 훈구의 자손이 패용하는 호패에 관해 아뢰다
- 신숙주가 표류한 중국인의 짐을 운송하는 일에 관해 아뢰다
- 지중추원사 홍윤성과 판중추원사 홍달손의 집에 잔치를 내리다
- 후원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승정원에 잔치를 내리다
- 중추원 사 이계전에게 연탁을 내리다
- 병조에 내년 봄에 있을 평안도와 황해도 순행을 정지하겠다고 명하다
-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정창손이 다시 관직을 사양하니 윤허하다
- 함길도 관찰사 함우치에게 진헌할 송골과 쓸만 한 선비를 추천하는 일에 관해 유시하다
- 전 부윤 유한에게 약과 쌀 등을 하사하다
- 폐단을 일으키는 승도 경계할 것을 선·교 양종에 명하다
- 겸판호조사와 겸판예조사를 파하다
- 청계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형조에서 잡화 사용에 대해 아뢰다
- 일본국 상송포 파다도 원납 등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풍양에서 환가하는 길에 횃불을 설치하지 않은 사재감 관리들을 의금부에 가두다
- 정석정 이융생의 고신을 거두다
- 성상 앞에서 무례한 말을 한 이징규를 국문하게 하다
- 권지를 석방하여 복직하도록 명하다
- 내섬 판사 조무영의 노비와 가산을 침탈한 김중렴 등을 국문하다
- 이징규의 고신을 거두고 외방 종편시키다
- 사간원에서 이징규에 대한 처벌이 가볍다고 아뢰다
- 조무영의 고장을 청리하지 않은 대사헌 민건과 장령 안훈 등을 의금부에 가두다
- 호조에서 평안도의 피폐함을 아뢰다
- 햇무리하다
- 중궁과 함께 사정전에서 잡희를 구경하다
- 의금부에서 환궁할 때 횃불을 설치하지 않은 사재감 관리들의 형벌을 아뢰다
- 경회루 아래에 나아가 종친과 재추 등에게 과녁을 쏘게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중궁과 함께 사정전에서 나희를 구경하다
- 밤에 위장과 승지들에게 주악을 내리다
- 백관들이 망궐례를 행하다
- 이조에서 중추원 전리를 7품으로 거관시킬 것을 아뢰다
- 동부승지 이극감이 공신연을 베풀다
- 대사헌 민건 등의 죄를 용서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병조 판서 한명회 등에게 풍양에 가서 이궁과 제언을 살펴보게 하다
- 승지와 입직한 제장에게 잔치를 내리다
- 이인손·황치신·강곤 등에게 관직을 내리다
- 행 첨지사역원사 김유례가 명나라에 가져간 주본·자문·사목
- 야인 지휘 어부내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임계중을 석방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야인 중추 김권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야인 중추 유무징개 등이 하직하다
- 야인 동망내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서운관에 일식·월식에 관해 전지하다
- 평안도 관찰사 원효연에게 이징거의 일에 관해 유시하다
- 도승지 조석문 등이 환구서에 가서 하늘에 제사지내는 의식을 연습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낭발아한에게 대처하는 방법에 관해 유시하다
- 야인 중추 낭발아한 등이 하직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궐내와 경외의 공처에서 술을 일체 금하다
- 풍양궁을 수리하게 하다
- 중국인 쇄경 등 45인이 하직하다
- 유구국의 사자 패가도 등이 대마도에 이르러 약탈당하다
- 혜성이 누수 북쪽에 나타나다
- 영녕전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야인 중추 유상동개 등이 하직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야인 유상동개와 올적합의 흔단에 관해 유시하다
- 해에 양이가 있고, 혜성이 나타나다
- 춘향제를 종묘에서 행하다
- 일본국 대내전에서 사신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월식의 변이 분 미만이라도 아뢰게 하다
- 근정전 월대에서 음복연을 베풀다
- 야인 중추 마구음파를 추국하라고 명하다
- 유국 국왕의 사신을 약탈한 일로 대마 도주 종성직을 타이르다
- 세자 우정자 허종이 언로를 열 것을 청하는 상소문
- 병조에서 평안도 자성군의 일을 아뢰다
- 병조에서 파지도 만호의 수영을 고영으로 옮길 것을 청하다
- 한성부에서 기민의 진휼에 관해 아뢰다
- 중궁과 함께 강녕전에 나아가 음복연을 베풀다
- 중국인 쇄경 등 45인을 안동하여 요동에서 풀어주다
- 혜성이 나타나다
- 병조에 잔치와 음악을 내려주다
- 형조 참판 노숙동이 노모 봉양을 위해 사직을 청하니 윤허하다
- 사헌부에서 제주 목사를 삼은 원지어를 핵문할 것을 청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송중·문한·서경생의 고신을 돌려주다
- 야인 중추 유동상개에게 채단의와 환도를 내리다
- 친공신이 공사 천첩에게서 낳은 소생을 모두 종량시키다
- 병조에서 평안도의 방어에 관해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풍양 성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의정부에서 정인지의 죄를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명을 받들지 않은 김웅호·홍영강을 국문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 함우치에게 죄인 심청의 일을 다시 조사해 아뢰라고 유시하다
- 홍윤성·이승손·유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금교참에 악질이 돌다
- 병조에서 함흥과 부령의 성을 쌓는 일에 대해 아뢰다
- 병조에서 경상좌도 처치사의 본영과 소비포 등의 영을 옮기는 일에 대해 아뢰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알타리 소린가·비상가 등의 사건에 대해 유시하다
- 이조에서 평안도 운산군을 혁파하는 일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판내자시사 이우 등을 불러 《역학계몽》을 강하다
- 선공감 제조 박강에게 선온을 내리다
- 형조에서 도적을 체포할 방책을 아뢰다
- 햇무리하다
- 대간에서 허종의 상소를 피혐하기를 청하다
- 후원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김영유 등의 고신을 돌려주다
- 이조에서 관리가 자천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교태전에 나아가 우의정 신숙주 등과 정사를 의논하다
- 황효원의 계문에 따라 아산현을 혁파하다
- 허종을 국문하게 하다
- 사간원에서 김영유·박철손·강효문의 죄를 다시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충청도 도순문 진휼사 황수신이 하직하다
- 이조에서 거관에 관해 아뢰다
- 사헌부에서 적손으로서 사당을 폐쇄하고 제사를 모시지 않는 학생 송집을 탄핵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내의원에 병자를 진찰하는 일로 어서를 내리다
- 야인 중추 이두리가 토물을 바치다
- 영응 대군 이염에게 노비를 내리다
- 야인 중추 김권로가 하직하다
- 선농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풍양궁에 부역하는 군졸에게 술을 내리다
- 권남에게 군신의 도리를 이르다
- 혜성이 나타나다
- 계양군 이증 등을 풍양의 이궁에 보내어 수리하는 곳을 살펴보게 하다
- 병조에서 호궤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할 것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올량합과 올적합을 화해시키려고 신숙주를 함길도 도체찰사로 삼다
- 함길도 도관찰사 함우치와 도절제사 유정을 위로하다
- 이조에서 경상도 풍기군에 교관을 둘 것을 청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판진주목사 노숙동과 충청도 도절제사 강곤이 하직하다
- 예문 직제학 서강 등에게 《잠서주해》를 편찬하게 하다
- 형조에서 친착에 관해 아뢰다
- 시을두·어치내·만독합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처음으로 호패법을 시행하다
- 황해도 관찰사에게 자비령의 편부를 살피도록 유시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양녕 대군 이제를 위로하게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제언·방천 등의 일은 제언 제조와 의논하게 하다
- 문선왕 제사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사직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풍운뢰우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검판중추원사 이화의 졸기
- 우부승지 정식에게 건원릉을 살펴보게 하다
- 병조에서 병선장 등의 고역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풍양에 거둥했다 돌아와 종친·재추·공신들과의 관계에 대해 말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판한성 심회의 집에 잔치를 내리다
- 상중에 있는 한계희에게 술과 고기를 내리다
- 예조에서 문과의 회시에 관해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좌의정 강맹경과 승도들이 횡행하는 일과 수령들의 단속에 대해 논하다
- 중국인 손귀 등이 하직하다
- 이조에 관리를 포폄하는 일을 전지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이의, 김수온, 황치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경회루 아래에 나아가 활쏘기를 구경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병조에서 별시위 군사들이 숙위를 꺼려하는 일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병조 판서 한명회 등이 풍양을 둘러보고 온 일을 보고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의창군 이공의 집에 잔치를 내리다
- 동녕위 사람 김보를 요동에서 풀어주게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날마다 백관을 접할 수 없는 것을 염려하다
- 정선방에 불이 나다
- 야인 중추 이두리가 하직하다
- 호조에서 관사의 중기에 감찰의 성명을 써넣을 것을 청하다
- 햇무리하다
- 생원 유순 등 1백인과 진사 이복선 등 1백인을 뽑다
- 좌의정 강맹경이 중 덕성이 강맹경이 개국할 것이라고 한 말을 아뢰다
- 햇무리하다
- 주명녕·일준 등을 국문하게 하다
- 일본국 대내전에서 조미를 달라고 고하다
- 주문사 김유례가 건주 도지휘 이올합이 중국에 조선이 야인을 초무하려 한다고 보고했음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임영 대군이 해주 온정에 가다
- 혜성이 나타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활쏘기 등을 구경하다
- 사헌부에서 환지를 금지시키라고 아뢰다
- 햇무리하다
- 생원·진사를 방방하다
- 이견신의 고신을 돌려주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이무생·이융생·이견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호조에서 군자창과 의창의 일을 아뢰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중궁과 함께 풍양의 이궁에 거둥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입관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안유·안혜·안충 등이 과거에 나아가기를 애걸하는 글을 올리다
- 이궁 앞의 다리가 무너지다
- 충청도 도순문 진휼사 황수신이 종사관 신말주를 보내 문안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지적산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궁을 지키는 장상들에게 친서를 내리다
- 강원도 관찰사가 경력 이인전을 보내 문안하다
- 이궁의 성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입관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관압사 이예손의 병이 위독해 내의를 보내다
- 우부승지 정식에게 명하여 영의정 정창손의 여차에 가서 대접하게 하다
- 유도 장상이 연회를 내려 준 것을 사례하는 전문
- 의정부 육조에서 풍정을 바치다
- 일본국 대마 도주 종성직 등이 사신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황해도 관찰사에게 명하여 임영 대군 이구에게 잔치를 베풀어 위로하게 하다
- 행 첨지중추원사 김구 등을 불러 새 진법을 의논하다
- 보제원에서 기로에게 잔치를 내리다
- 호조에서 관리들이 품포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인재를 얻는 일을 말하고, 보덕 최선복 등에게 《맹자》 등을 강하다
- 다섯 아들이 등과한 부모를 포상하게 하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최한보 등에게 《맹자》 등을 강하게 하다
- 새 진법을 충청도 도절제사 등에게 보내주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우찬성 권남이 거마를 내려준 일로 글을 올리다
- 야인 이징서 등을 인견하다
- 적실 아들이 없는 원종 공신의 첩의 장자를 충찬위에 속하게 하다
- 햇무리하다
- 병조 판서 한명회가 주명녕 등을 추국한 일을 아뢰다
- 좌의정 강맹경의 집에서 강도질을 한 백인경의 일을 의논하게 하다
- 강도 백인경 사건을 잘못 처리한 현감들을 추국할 것을 명하다
- 전 병조 참의 한계희를 기복하게 하다
- 이조에서 관직에 있는 자의 적처를 봉작하는 일을 아뢰다
- 선잠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였고, 도승지 조석문이 구황 사목을 아뢰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가 올량합·알타리의 추장을 타이른 일을 보고하다
- 어서를 내려 신숙주를 위로하다
- 호조에 명해 군자창의 쌀과 소금으로 경기의 인민을 구휼하게 하다
- 사간원에서 한계희를 기복하게 하는 명을 거둘 것을 청하다
- 관압사 이예손의 졸기
- 예조에서 단군전·고구려 시조전 등의 제사 때 제복을 입게 할 것을 청하다
- 서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주문사인 지사역원사 김유례가 진가유가 칙서를 받들고 떠났음을 보고하다
- 동래 현감에게 명하여 일본 국왕의 사자로 하여금 성지를 받들게 하다
- 중국 사신이 오는 일로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를 불러 들이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노비를 합집했다고 김중렴에게 고소당한 조무영이 목을 찔리다
- 좌의정 강맹경과 과거를 시행하는 일을 의논하다
- 의정부에 야인을 대접하는 일에 관해 어서를 내리다
- 도승지 조석문에게 조무영이 칼에 찔린 사건을 국문하게 하다
- 형조 판서 박원형을 원접사로 삼다
- 중국 사신이 오는 일로 선위사를 각지에 파견하다
- 아차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야인 이징거 등이 하직하다
- 행 첨지중추원사 강순 등을 명나라에 보내 사은하는 표문·방물표·전문
- 후원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이징규를 석방하다
- 이승평·어효첨·윤사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후원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병조에서 하삼도의 한량인에게 벼슬길을 넓혀주는 일에 관해 아뢰다
- 평안 황해도 관찰사에게 명나라 사신을 맞이 하는 일에 관해 유시하다
- 경회루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명나라 사신을 접대할 의례를 의논하다
- 이조에서 통례문과 상서사의 관리 임명에 대해 아뢰다
- 운봉 현감 이성이 백금으로 만든 옛 그릇을 바치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중국 사신이 돌아갈 때까지 야인의 내조를 허락하지 않다
- 이승손·권준·조석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햇무리하다
- 좌의정 강맹경 등을 시관으로 삼고, 호구와 군적의 일을 대책의 글제로 내리다
- 모화관에 거둥하였고, 무거에서 진의 부위 장효손 등 28인을 취하다
- 원접사 박원형이 명나라 사신의 요구를 보고하다
- 동아라수·심이시합 등을 부만호·만호로 삼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문과에 고태정 등 33인을 뽑다
- 왕월이 도중에 병이 나니 대사성 송처검을 보내 문안하게 하다
- 조안효와 성이건의 고신을 돌려 주라고 명하다
- 평안도 별선위사인 도승지 윤자운이 진가유에게 예물을 선사한 일을 보고하다
- 이친·이합·이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하향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명나라 사신이 오는 일로 농사에 방해가 없게 하라고 호조에 명하다
- 두목인 진훈과 진명, 상사의 가인 소승과 왕월의 가인을 대접하는 일을 의논하다
- 경회루에 나아가 관사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칙서를 받다
- 부처의 생일을 위해 내불당에서 간경회를 베풀다
- 좌의정 강맹경과 우승지 김질이 명나라 사신을 문안하다
- 태평관에 거둥하여 명나라 사신을 위로하는 잔치를 베풀다
- 도승지 윤자운을 보내 명나라 사신에게 예물을 선사하다
- 함길도 관찰사 함우치와 도절사 양정 등에게 잔치를 내리다
- 등주위 군인 장승 등이 표류한 일에 대한 칙서를 받다
- 명나라 사신에게 선물을 보내고 잔치를 베풀다
- 왕월이 거울을 요구하니 공조에 거울을 주조하여 줄 것을 명하다
- 명나라 사신이 돌아가려는 뜻을 말하다
- 이징규의 고신을 돌려 주도록 명하다
- 좌의정 강맹경·병조 판서 한명회 등과 주본의 절목을 의논하다
- 김하와 윤자운에게 명하여 명나라 사신에게 선물을 주게 하다
- 판내시부사 전균에게 명나라 사신에게 선물을 내릴 것을 명하다
- 연탁을 종2품 이상의 문관과 무관에게 내리다
- 박귀생을 잘못 탄핵한 경상도 관찰사 이극배가 사직을 청하다
- 도승지 윤자운을 보내 주본의 초본을 명나라 사신에게 보이게 하다
- 의정부와 육조의 관원들이 태평관에 가서 명나라 사신들에게 연회를 베풀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가 야인을 초무하는 일을 보고하다
- 판내시부사 홍득경에게 명나라 사신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게 하다
- 태평관에서 잔치를 베풀어 명나라 사신을 전별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명나라 사신을 전별하다
- 칙서에 따라 야인들이 오지 못하게 할 것을 신숙주와 양정에게 유시하다
- 이조 참판 조석문 등에게 야인과 교통한 내용을 알리는 주본을 받들고 가게 하다
- 전량을 맡아 운반하다 뒤떨어진 군사들을 요동에서 풀어주게 하다
- 성균 직강 이약동에게 칙서의 사본과 서계를 일본국 사자 노원에게 주게 하다
- 일본국 산명전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남양 도호부사로 가는 박이를 인견하다
- 경회루에 나아가 관사하고, 도체찰사 우의정 신숙주가 복명하다
- 원접사인 형조 판서 박원이 두목 백홍의 병이 위급함을 아뢰니 구료하게 하다
- 승정원에 사대 문서는 관례를 상고하여 승지로써 차정하라고 명하다
- 일본국의 산명전 원교풍이 사자를 보내 서계와 불상, 토물 등을 바치다
- 덕릉과 안릉의 표석을 철거하게 하고, 경성부에 쌀 1백 석을 내리다
- 동교에 거둥하여 진법을 익히고 호위하는 군사에게 술을 내리다
- 전 지중추원사 정척이 《부현관잠》을 신료들에게 습독시킬 것을 청하다
- 광화문 밖에 종각 지을 터를 보고, 경회루에 나아가 관사하다
- 칙서를 가지고 온 통사 김유례에게 첨지중추원사를 제수하다
- 병조에서 장단현에 합쳐진 임진현의 병부를 개조할 것을 청하다
- 병조에서 회령부 보을하의 연대를 폐하고 석성을 쌓을 것을 청하다
- 경회루에 나아가 관사하고, 취로정에 나아가 관가하다
- 곡식의 종자가 모자라 씨뿌리는 시기를 놓치는 일에 없게 하라고 명하다
- 수빈강의 남눌, 올적합의 부사정 내야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군역이 없는 재인과 화척의 취재를 허락할 것을 청하다
- 병조에서 온성부 풍천보 수졸이 수어하는 일에 관해 아뢰다
- 남눌 올적합의 사자와 왜인 정대랑 등을 인견하다
- 경회루에 나아가 관사하였는데 내종친, 우의정 신숙주 등이 활을 시험하여 쏘다
- 예조에서 함길도의 제진에 기생을 두는 일을 아뢰다
- 병조에서 경흥부의 관사를 무안보로 옮길 것을 청하다
- 병조에서 운산군을 영변부에 합칠 것을 청하다
- 좌찬성 황수신을 불러 씨앗 뿌리는 상황을 듣고 제도 관찰사에게 씨뿌리기를 권하다
- 경주 사람 손약을 추문하다 죽인 함평 현감 이환과 이에 관련된 사람을 추국하게 하다
- 병조에서 경원부의 훈융보와 종성부의 동관보의 방어에 대해 아뢰다
- 전 소윤 정면의 아내를 모해한 계집종 2인을 경중을 가려 처벌하라고 명하다
- 저자의 미곡을 겁탈한 도적을 잡는 방문을 내걸다
- 병조에서 경중으로부터 연변에 이르는 여러 고을의 군수를 비축할 것을 청하다
- 병조에서 온성부의 시건보와 영건보를 혁파하는 일을 아뢰다
- 병조에서 화재가 우려되는 종성부의 성을 물려서 축조할 것을 청하다
- 전 공조 판서 최항을 기복시켜 육전을 수찬하도록 명하다
- 씨앗 뿌리는 시기를 놓친 경기 관찰사 김연지를 책망하다
- 대관 윤기반과 이근을 보내 경기좌도와 우도의 씨앗 뿌리는 일을 검찰케 하다
- 사로잡혔다가 도망해 온 요동 동녕위의 부녀를 요동으로 가서 풀어주게 하다
- 병조에서 봉수대의 군졸을 잘 대우할 것을 청하다
- 지중추원사 권준의 졸기
- 함길도 경차관 강효문에게 홍면포·백면포 등을 도절제사에게 맡기게 하다
- 병조에서 경성부로 옮기는 함길도 도절제사의 본영의 일을 아뢰다
- 의금부에서 최옥산이 그 아비를 죽였다고 무고한 최한양의 죄를 아뢰다
- 햇무리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순성군 이애·보성군 이합 등에게 사후하도록 하다
- 문과·무과의 은영연을 내려 주다
- 햇무리하다
- 문과에 급제한 고태정과 무과에 급제한 장효손이 올린 사은하는 전문
- 모화관에 거둥하여 기사와 보사 등을 하게 하고, 공신 중삭연을 베풀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골간 올적합의 마상합을 위로하라고 명하다
- 함길도에서 벼슬할 만한 사람을 찾게 하다
- 환관이 출납하는 공사에는 어필이 있는 것만 시행하라고 명하다
- 중궁과 함께 경회루 아래로 나아가서 남눌 올적합의 내야합 등을 인견하다
- 후원에 감로가 내리다
- 이인손·최항·윤사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의 노고를 위로하다
- 내의 정차량을 보내 평안도 도절제사 구치관의 병을 위문하다
- 충청도 관찰사 황효원에게 세자에게 올린 선물과 선정을 베푼 것에 관해 유시하다
- 홍약의 고신을 돌려 주도록 명하다
- 좌의정 강맹경 등이 홍약의 고신을 돌려 준 것의 부당함을 아뢰다
- 평안도 관찰사 원효연과 도절제사 구치관에게 야인을 대접하는 일을 유시하다
- 강계 절제사 홍흥조에게 야인들을 처리하는 방법을 유시하다
- 장령 박건순과 우정언 신환이 홍약을 파면할 것을 청하다
- 좌의정 강맹경 등이 홍약을 임용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아뢰다
- 전라도 진도군의 이속이 개암 크기만 한 진주를 바치다
- 승정원에 제가의 법첩을 모화할 글씨 잘 쓰는 문신을 뽑으라고 명하다
- 비가 내리다
- 주서 구치동을 보제원과 이태원에 보내 구황과 기울어진 가옥을 살펴보게 하다
- 최항이 기복을 사양하는 글을 올렸으나 윤허하지 않다
- 홍약 서용의 부당함에 대해 좌사간 대부 김종순과 집의 윤자 등이 올린 상소문
- 일본국 대마 도주 종성직과 일기주의 진궁원영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최항이 다시 기복을 사양하는 글을 올렸으나 윤허하지 않다
- 최항이 세 번째로 기복을 사양하는 글을 올렸으나 윤허하지 않다
- 일본국 대마주의 왜 호군 등부가와 살마주 지구의 사자가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임영 대군 이구의 종 상좌가 전 교유 유득량이 난리를 꾀하려 함을 고발하다
- 문소전에 향사하다
- 영천 부원군 윤사로와 좌참찬 박중손이 홍약을 파면할 것을 청하다
- 중궁과 함께 경회루에서 잔치를 베풀어 임영 대군 이구를 위로하다
- 일본국 대마주의 종호웅와가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좌의정 강맹경 등이 홍약의 서용이 부당함을 아뢰다
- 동부승지 성임에게 이위와 김목을 국문하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변방 군사의 위급한 병에 대비하는 약을 보내다
- 경상도 관찰사 이극배가 5가지의 보리 이삭을 바치다
- 성균 생원 최자빈 등이 겸사성 김구를 환직시킬 것을 청하다
- 햇무리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관사하고, 판중추원사 홍달손에게 진법을 연습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 원효연이 야인 이만주가 서신 보낸 일을 아뢰다
- 성균 생원 최자빈 등이 사은하는 전문
- 사헌부에서 정처를 소박하고 비첩을 가까이 한 박여의 죄를 아뢰다
- 평안도 관찰사 원효연 등에게 이만주가 서신을 보낸 일에 대해 회답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공처의 죽림을 벌채하지 못하도록 명하다
- 이조에서 큰 고을의 교관은 모두 문신으로 임명할 것을 청하다
- 경회루에 나아가 관사하다
- 충훈부에서 홍약은 서용하지 말 것을 청하니, 고신을 거두다
- 중화군 사람 오귀흥이 벼락을 맞았으므로 해괴제를 지내다
- 경회루에 나아가 관사하다
- 큰 비가 내리니 전옥과 의금부의 감옥에 비가 새는지 살펴보게 하다
- 관찰사에게 어미의 대상 때문에 충청도 홍산에 가는 홍윤성을 돕게 하다
- 상호군 구신충을 통해 사죄하고자 하는 일본 국왕의 뜻을 명나라에 알리다
- 경기 관찰사 김연지가 3가지가 난 보리 이삭을 바치다
- 큰 비가 내렸으므로 물가의 인가를 살펴보게 하다
- 충청도 관찰사 황효원이 4가지가 난 보리 이삭을 바치다
- 성남에서 관가하려다 정지시키다
- 정업원을 중창하고 경상도에서 내는 공포가를 주어 비용에 대도록 하다
- 오른편 팔이 잘린 시체가 소격전의 동구에 버려졌으므로 이를 국문하게 하다
- 함양에 안치된 이어가 병으로 죽다
- 금산에 안치된 이영과 광주에 안치된 정종과 그 아내에게 3절기 의복을 내리다
- 마포에 있는 양녕 대군의 정자에 나아가 정자 이름을 지어주다
- 순천부의 군자가 불에 탄 일로 부사 박연세를 파직하다
- 햇무리하다
- 경회루에 나아가 관사하고 성균 생원 최자빈 등을 불러 강하게 하다
- 병조에서 북청의 군사로 부방하는 일의 불편함을 아뢰다
- 병조에서 군정의 시행할 만한 조건을 아뢰다
- 진법 연습에서 도망하고 수령에게 항거한 부령부 갑사 이숭경의 죄를 아뢰다
- 일본 국왕이 사자를 보내 토물과 불상 3구를 바치다
- 원의정의 사자인 중 수미를 사정전에서 인견하다
- 심회·권반·정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큰 비가 내리니 감옥의 죄수를 석방하도록 하다
- 병조에서 선전관이 입직하고 시위하는 일을 검찰하여 핵실할 것을 청하다
- 햇무리하다
- 왜 사정 유라와 다라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형조에서 우마를 죽인 죄의 처벌을 공평히 할 것을 청하다
- 장맛비가 그치길 기원하는 초례를 소격전에서 지내고 죄수를 석방하게 하다
- 사헌부에서 정처를 소박한 충의위 김효경의 죄를 아뢰었으나 고신만 거두다
- 기청제를 명산 대천에 지내다
- 병조에서 충찬위와 충순위의 불공평한 인사에 대해 아뢰다
- 종친·재추·공신 등이 내의를 스스로 차지하지 못하게 하다
- 병조에서 무과에 합격한 사람의 벼슬 길을 넓힐 것을 청하다
- 형조에서 자신의 과실을 드러냈다고 백성을 죽인 북청 부사 서수의 죄를 아뢰다
- 경회루에 나아가 관사하고 문신을 모아서 강서하다
- 병조에서 문과와 무과를 공평히 등요할 것을 청하다
- 함길도 경차관 강효문이 야인들의 정세를 아뢰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낭발아한의 일을 권도에 따라 처리하게 하다
- 문신들에게 《중용》《예기》 등을 읽게 하라고 승지에게 명하다
- 문소전에서 사용하던 도금·도은 술그릇을 부수고 백금을 사용케 하다
- 야인을 접대하는 일을 강계 절도사에게 주관하도록 하다
- 주인을 고소한 신자승의 가노 알동을 추국하라고 명하다
- 올적합의 야당기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전 감찰 남분의 서자 남돈이 화살에 맞은 이유를 국문하게 하다
- 판홍주목사 이명신의 졸기
- 이조에서 대전 별감과 소친시는 1년에 4도목하여 제수하도록 청하다
- 경상도 청송군이 소헌 왕후의 내향이므로 도호부로 승격시키다
- 충청도 관찰사 황효원의 공을 인정하여 유임시키다
- 경회루에 나아가 연회를 베풀고 관사하다
- 병조에서 관찰사 절제사 처치사가 체대할 때 사유를 아뢰게 할 것을 청하다
- 병조에서 도적을 잡은 자를 논공행상하는 방법을 바꿀 것을 청하다
- 병조에서 호패가 없는 사람을 엄히 단속할 것을 청하다
- 지평 이영은이 충청도 관찰사의 유임과 성균관에 음악을 내린 것에 대해 아뢰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야인을 대우하는 일을 유시하다
- 겸성균사성 김구 등이 사은하는 전문
- 장맛비가 많이 내리니 억울한 옥사로 감옥에 갇힌 죄수를 살펴 아뢰게 하다
- 장맛비가 많이 내려 정사의 잘못을 말하게 하니 정업원 중창의 정지를 청하다
- 사헌부에서 예천 군사 조부가 백성의 죄를 덮어 준 죄가 있음을 아뢰다
- 홍수가 난 일로 신숙주가 자신을 파면할 것을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원통한 옥사 때문에 장맛비가 내린다고 염려하여 죄수를 방면할 것을 명하다
- 의금부에 정난 이후 난신에 연좌된 사람들에 대한 처분을 명하다
- 경상도 고성의 유연 등을 놓아 보내다
- 충군된 경기우도 정포의 정금 등을 놓아 보내다
- 사헌부에서 죄인 최명전과 김암 등의 사면이 부당하다고 아뢰다
- 호조 정랑 권감에게 공물의 대납을 빨리 마감하라고 명하다
- 서울로 올라오려는 야인들을 사목에 따라 개설하도록 명하다
- 소격전과 종묘 등에 기청제를 지내다
- 사인 이계전이 장맛비로 반찬을 줄이는 일과 죄인을 방면한 일에 대해 아뢰다
- 큰 비가 내리다
- 지돈령부사 이선의 졸기
- 큰 비가 내려 기청 도량을 경회루 아래에 베풀다
- 3품 이상 관리에게 화기를 손상시킨 일이 있으면 아뢰게 한 일에 대해 전교하다
- 와요에 공납하는 번와목을 감하도록 명하다
- 의금부에서 김중렴·김유·조신 등의 죄를 아뢰다
- 호조에서 제도에 이르는 연도의 고을에 군자를 넉넉히 비축하게 할 것을 청하다
- 법첩을 만드는 데 조맹부의 서책을 바치는 사람 등에게 상줄 것을 명하다
- 햇무리하다
- 장맛비로 재앙이 들었으니 백성들의 병폐를 아뢰도록 제도의 관찰사에게 명하다
- 호조 판서 이승손이 분순 어사를 파견해 원통한 옥사를 규찰할 것을 청하다
- 좌의정 강맹경·우찬성 황수신 등에게 영릉을 봉심하게 하다
- 한성부에 명하여 물에 떠내려간 집터와 물에 잠긴 가옥을 살펴 아뢰게 하다
- 의정부에서 정난 후에 난신에 연좌된 자들을 방면하지 말 것을 청하다
- 경회루 아래에 나아가 관사하다
- 직사를 받드는 데 삼가하지 않은 환관 안노·윤득부·윤언 등을 파직하다
- 주인을 고소한 신자승의 종 알동의 죄를 아뢰다
- 관노에 영속된 환자인 무주의 정존 등에 대한 처분을 의금부에 명하다
- 경회루 아래에서 관사하고 올적합의 야당기 등을 인견하다
- 양녕 대군 이제 등에게 내구마 등을 내리다
- 관노에 영속된 제주의 신이중 등을 자원에 따라 외방으로 옮기게 하다
- 호조에 양잠하는 조건을 갖추어 반포하게 하다
- 어찰을 보내 양정을 위로하고 품계를 올려주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 등에게 야인 육첩응가가 온 일을 보고하라고 유시하다
- 문신의 사헌 지평 이영은 등에게 한관을 제수하여 독서하게 하다
- 의금부에 명하여 거제 등에 안치된 이효종·이계정·조선 등을 놓아 보내게 하다
- 함길도의 예원군을 혁파하고, 정평부에 속하게 하다
- 강맹경 등과 군정의 점고를 의논하고, 이계전·김연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충청도 관찰사 황효원이 사은하는 전문
- 이계전·황수신·홍달손 등이 군대를 점고하는 사목을 아뢰다
- 박중손·성봉조·구치관·이승손·윤사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의정부에서 어사를 정지하도록 청하다
- 아들 5명이 과거에 오르면 부모를 포상하도록 하다
- 추향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사헌부에서 수재 때 군적사와 채방사의 폐해와 이계정·이효정의 죄를 아뢰다
- 병조에서 호익위를 호분위에 분속시키도록 할 것을 아뢰다
- 경기·충청도 등 관찰사에게 대신을 파견하여 군적을 정비함을 알리다
- 대간에서 이효종·이계정을 죄줄 것을 다시 아뢰다
- 무술년 죄를 받은 이관의 손자 이우가 과거에 나가도록 허락해 달라고 청하다
- 병법을 선전관 등에게 내려주어 읽도록 하다
- 일본국 사자 중 수미에게 성도기를 내리다
- 성균관의 봄·가을의 과시에 우등한 사람은 바로 회시에 나가는 법을 시행하다
- 예조에서 문신 3품 이하의 관원을 시험하는 일을 아뢰다
- 형조에서 관리를 욕보인 광주 갑사 하윤생과 평안도의 방직을 벌줄 것을 아뢰다
- 장마가 심하니 수라상의 음식을 줄이라고 승정원에 명하다
- 병조에서 여러 진에 인을 주조하여 줄 것을 아뢰다
- 하직하는 도관찰사를 불러 보고, 성균 직강 이영은 등을 불러 《중용》을 강하다
- 좌헌납 박찬조가 관직 임명의 잘못에 대해 아뢰다
- 경회루 아래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의금부에서 다른 사람을 무고한 김목과 이위를 벌줄 것을 아뢰다
- 재상 경차관을 경기·충청도·강원도·황해도에 보내다
- 주문사 서장관 강기수가 돌아오다 의주의 고진강에서 물에 빠져 죽다
- 예조에서 《무경칠서》를 함길도에 보내어 강습하도록 할 것을 아뢰다
- 아들 5,6인이 과거에 오른 판중추원사 이인손과 한성부 윤 이사관을 포상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가가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사은사로 갔던 행 대호군 이석형이 중국의 문물을 비판하자 사람들이 비난하다
- 함길도 경차관 강효문이 낭발아한 등이 통사에게 활을 쏜 사건에 대해 보고하다
- 병조에서 양계 갑사직의 결원을 보충하는 일을 아뢰다
- 병조에서 충청도·경상도·전라도의 방어하는 일을 아뢰다
- 이조에서 함길도 홍원 이북 지역에 수령을 임명하는 일을 아뢰다
- 심회·이인손·이승손·권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주문사 이조 참판 조석문이 건주 삼위와 교통한 일을 책망한 칙서를 가져오다
- 사정전에서 주문사 조석문·권지 등을 인견하다
- 예조에서 한어 훈도와 성균관의 관리 임명에 대해 아뢰다
- 함길도 경차관 강효문에게 낭발아한 사건에 대한 회답을 보내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임금이 연경에 갔을 때 수종한 사람들의 신상을 아뢰도록 하다
- 병조에서 수졸의 산관직 제수에 대해 아뢰다
- 경회루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일본국 사자 수미 등을 인견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판중추원사 이계전 등을 인견하다
- 의정부에서 남돈의 죄를 아뢰다
- 추쇄 제조가 관사의 노비가 도망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낭이승거 등을 잘 대우할 것을 명하다
- 형조 판서 박원형 등이 사은사로 갈 때의 표문
- 일본국 대마주가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상주의 낙서역·상평역·용산역을 합치는 일을 아뢰다
- 염초를 도용하는 폐단이 있어 유리를 구워 만드는 금령을 없애다
- 공조 참판 이윤손이 강원도 관찰사로서 체직되어 돌아와 복명하다
- 여러 도의 점군사를 정지하도록 명하다
- 호조에 평안도·황해도·강원도의 백성들을 위무하도록 명하다
- 예조에서 손가락을 잘라 남편을 살린 경원에 사는 잉화이에게 상줄 것을 청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가가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종친에게 경서를 강하고, 하동부원군 정인지에게 내전에서 술자리를 베풀다
- 좌의정 강맹경 등이 정인지의 무례함을 탄핵하니 외방종편하도록 명하다
- 후원에 나아가 신하들에게 관가도를 보이고 시를 지어 올리도록 하다
- 예조에 종친 중 경서를 통달한 사람은 월강을 없애도록 명하다
- 우정언 이운봉이 정인지의 벌이 가벼움을 아뢰다
- 병조 정랑 오백창을 함길도 경차관으로 삼아 낭발아한 부자를 치죄하도록 하다
- 충청도와 전라도에 지진이 나니, 해괴제를 지내다
- 충훈부에서 정인지를 훈적에서 삭제해야 함을 아뢰다
- 충훈부와 대간에서 정인지의 벌이 가벼움을 여러번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사헌부에서 금령을 시행할 만한 조건을 아뢰다
- 햇무리하다
- 별시위 이위를 찌른 그의 동생 이지를 의금부에 가두게 하다
- 호조에서 군자감과 광흥창의 쌀·콩을 바꾸도록 하다
- 사직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도승지 윤자운에게 이우가 찔린 사건에 관련된 자를 국문하여 아뢰게 하다
- 경회루 아래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칙서를 먼저 보았던 이조 참의 이종순 등을 석방하여 직사에 나가게 하다
- 좌사간 유지 등이 정인지를 가볍게 처벌한 것에 대해 올린 상소문
- 이조 판서 구치관의 건의에 따라 경기·강원도 등의 경차관을 정지하다
- 경회루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효령 대군 이보, 판내시부사 전균에게 왕세자빈을 간택하도록 하다
- 주문사보다 먼저 온 통사 손수산이 중국의 조하할 때의 복색에 대해 보고하다
- 호조에 사창법에 의거하여 군자곡을 10두에 2두씩만 거두도록 명하다
- 국가의 흥망에 관해 말한 중 홍윤을 잡도록 했으나 도망하니 뒤쫓도록 하다
- 충청도 도관찰사에게 안보에 목욕하러 간 우찬성 권남을 잘 대접하라고 하다
- 의경 세자의 수묘관인 정수충과 시묘하는 내시 신운에게 말 1필을 내리다
- 호조에서 공물을 대납하는 폐해에 대해 아뢰다
- 호조에서 문서를 간수하는 창고 옆의 인가를 철거해 화재를 방지할 것을 청하다
- 병조에 충순위를 폐지하도록 명하다
- 공조에 진상하는 말 안장에 금은 장식을 사용하지 말도록 명하다
- 문소전에 제사를 지내고 모화관에 거둥하여 기사·보사·갑을창 등을 구경하다
- 병조에서 입직한 장수·군사의 숙위와 군사에게 행순하게 하는 절차를 아뢰다
- 일본국 대마 도주 등이 토물을 바치고 관처진수 진성행의 서계를 올리다
- 한명회가 사헌부에서 군문에 적간함을 아뢰니, 집의 윤자 등을 의금부에 가두다
- 사간원 에 술과 고기를 내리다
- 사정전에 나아가 왜인 피고여문 등 6인을 인견하다
- 좌의정 강맹경이 진주에 가서 어미를 뵙는 일로 하직하다
- 한성부에서 관사의 노비가 유실한 물건을 일일이 이문하지 말게 하도록 아뢰다
- 우박이 내리다
- 집의 윤자 등을 석방하여 직사에 나아가도록 하다
- 병조에서 별시위가 번성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이조에서 장단현을 군으로 승격시킬 것을 청하다
- 윤사흔·권지·김말·이윤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경회루 아래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일본국 관서도 주방주의 다다량 별가 교행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호조에서 군자 미곡의 관리에 대해 아뢰다
- 일본국 대마주의 종성직에게 경상도의 쌀 1백석을 내려주다
- 승정원에 잠서를 교정하는 일을 말하다
- 일본국 구주 도원수 원교직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우승지 이극감과 세자 필선 홍응에게 전대의 여훈을 찬술하여 바치게 하다
- 경기·충청도 등 관찰사에게 동래 온정에 가는 양녕 대군을 후대하라고 하다
- 호조에서 실농한 황해도·경기·강원도 등의 백성을 구휼하도록 하다
- 호조에서 제언의 관리에 대해 아뢰다
- 입번한 군사에게 술을 내리다
- 예조에서 올린 진성행에게 회답하는 서신
- 함길도 도절세사 양정과 경차관 오백창이 낭발아한 사건의 처리에 대해 아뢰다
- 첨지중추원사 송처검 등을 일본국의 통신사로 삼고, 서계를 보내다
- 우헌납 신말주가 동래 온정에 간 양녕 대군이 폐단을 일으킴을 아뢰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낭발아한 등을 처리할 방법을 보내다
- 예조 참판 이극배와 중추원 부사 곽연성을 보내 천추절과 성절을 하례하게 하다
- 호익위를 고쳐 평로위로 삼다
- 윤사흔·조석문·김질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순성군 이개와 신숙주 등과 동래 온정에 간 양녕 대군의 일 등에 대해 논의하다
- 도진무가 군사를 거느리고 건춘문·광화문·영추문에 입직하도록 하다
- 경차관 오백창이 낭이승가를 잡아오니 추국하게 하다
- 의금부에서 오상문의 죄를 조관을 보내 국문할 것을 청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도망한 아비거 등을 굳이 잡을 필요없다고 명하다
- 의금부에서 난언을 한 박신·주명녕 등을 교형 등에 처할 것을 아뢰다
- 신숙주 등과 낭이승가의 죄를 논의하고 양정에게 이 일에 관한 사목을 내리다
- 석성 현감 최유가 가죽 갑옷 제조에 관해 상서하다
- 추쇄 제조가 평민으로 천구에게 장가들어 낳은 자식에 대해 아뢰다
- 의경 세자의 대상에 행 대호군 김수온·좌부승지 성임 등을 참여하게 하다
- 좌승지 이극감에게 《치평요람》과 《의방유취》의 교정에 관해 상의하게 하다
- 의경 세자의 대상제를 지내고 사당 건립을 논의하게 하다
- 중 보혜가 사람을 죽인 일로 군위 현감 금숭을 의금부에 내리다
- 일본국 살마주 일향 태수와 대마주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의경 세자의 묘소에 공역하는 노자의 요역을 3년 동안 면제하게 하다
- 좌승지 이극감이 《치평요람》을 교정하는 일에 관해 아뢰다
- 창덕궁으로 옮기다
- 후원에 나아가 못을 파게 하고, 아골을 날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이조에서 훈련관 참외관의 해유와 습독관을 상벌하는 일에 관해 아뢰다
- 공납의 불편과, 군자에서 이식을 취하는 폐단 등에 관한 일을 채택해 처리하다
- 시위하는 군사에게 술과 고기를 내리다
- 예문관 직제학 송문림을 보내 양녕 대군과 좌의정 강맹경 등에게 잔치를 내리다
- 예조에서 복제에 대해 아뢰다
- 호조에서 외방 공물을 수납하는 것에 관해 아뢰다
- 도봉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보제원에서 기로연을 베풀다
- 병조에서 제색의 군사들이 서울에 머물기를 꺼려하는 일에 관해 아뢰다
- 정전에 나가 상참을 받을 때 고취악을 설치하고 사배하도록 명하다
- 이영·이정·이의·이징석·조수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지돈령부사 강석덕의 졸기
- 인정전에 나아가 양로연을 베풀다
- 호조에서 전지를 개간하여 유민을 안집시킨 수령을 뽑아 포장할 것을 아뢰다
- 여러 장수들에게 소형명을 사용하여 진법을 익히게 하다
- 문소전에 올리는 국화를 진공하지 못한 봉상시 관리를 추국하게 하다
- 승정원에 교서·유서·전지의 실행 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의논하게 하다
- 살곶이들에서 진법을 연습하는 것을 구경하고, 장수에게 상벌을 내리다
- 관찰사들에게 교서·유서 등을 잘 시행하라고 명하다
- 병법을 의논하고, 《예기》와 무경을 강하게 하다
- 병조에서 평로위의 체아와 하삼도의 한량인의 처리에 대해 아뢰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의 보고를 받고 그 처리 방법을 내리다
- 병조에서 보병을 늘리는 일과 경외의 한량인 등을 가려 뽑는 일을 아뢰다
- 의금부에서 형을 모살한 행 사용 이지의 죄를 아뢰다
- 영중추원사 이계전의 졸기
- 어서로 우찬성 권남을 위로하다
- 이계전을 위해 거애하는 일을 승정원에 의논하다
- 유구 국왕과 일본국 대마 도주가 사신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공사 천구 중에서 군사를 뽑는 일을 아뢰다
- 중궁에서 양로연을 사정전에서 베풀다
- 예조에서 정처를 소박하고 백성을 침학한 숭의전 부사 왕순례의 징벌을 청하다
- 필선 홍응·문학 노사신·좌랑 성윤문 등에게 법첩 1부씩을 내리다
- 함우치·김광수·송문림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함길도 경차관 강효문에게 쇄환하는 일을 끝내고 올라오라고 명하다
- 좌참찬 박중손의 어미에게 부의를 내리다
- 이조에 광흥창·인수부·예빈시 등의 관리 임명에 대해 명하다
- 올량합의 유상동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중궁과 후원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과 경차관 김국광이 낭발아한을 목벤 일 등을 보고하다
- 유구 국왕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매 잡는 일을 검찰한다는 이유로 방자하게 행동한 환관 윤득부의 고신을 거두다
- 의경 세자의 묘(廟)를 효정묘, 묘(墓)는 의묘라 하고 제사지내는 일을 의논하다
- 파평군 윤암의 어미에게 부의를 내리다
- 마포 담담정에 나아가 중국의 배와 각종 화포를 쏘는 것을 구경하다
- 후원에 나아가 소형명을 사용하여 진법을 연습하게 하고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과 도관찰사 정식에게 잔치와 의복을 내려 주다
- 올량합의 호군 유어린가의 아들 이응가대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갑을창·방포 등을 구경하고, 유상동합 등을 인견하다
- 행 상호군 양성지가 잠서를 새로 찬술하여 바치다
- 자성왕비의 내향인 원평부를 승격시켜 파주목으로 삼다
- 유사를 첨지중추원사로 삼다
- 평안도 자성군의 유민의 사정을 듣고 대책을 명하다
- 올량합 호군 김사롱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추쇄 제조가 종천의 법의 잘못된 관행을 아뢰고 시정을 건의하니 따르다
- 수원 도호부사 최제남이 강도 정선을 잡아 한 계급을 올려주다
- 백수희를 사간원 우헌납으로 삼다
- 종묘의 동향 대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이증·강맹경 등에게 진법을 확정하게 하여 명칭을 ‘병정’이라하게 하다
- 《기정도보속편》을 찬술하다
- 효정묘를 세우고 세자빈의 제택을 짓도록 하다
- 성균 생원 임맹지 등이 김말·김신민의 복직에 대해 상언하였으나 이를 거절하다
- 인정전에서 음복연을 열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사은사 박원형의 호송군의 악행을 밝히게 하다
- 화양정에 거둥하고 저녁에 충량포에 머무르다
- 풍양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저녁에 이궁에 머무르다
- 무둔산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저녁에 불정동구에서 머무르다
- 여진의 원호시내·올량합의 이사토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포천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명을 제대로 시행하지 못한 권절을 의금부에 내리다
- 올량합의 유노호치·임다이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포천현의 민안수·신안의·정사문에게 쌀을 내려주다
- 왕방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야인 극특리·관독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풍양 이궁에 이르러 왜인·야인·좌상 대장·우상 대장 등에게 술과 고기를 내리다
- 야인 유아치합·올적합의 가쌍가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어가가 풍양의 이궁에 머무르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의 치계에 대해 어찰로 유시하다
- 좌찬성 권남이 환궁을 간청하다
- 권절을 파직하다
- 입곶이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김진가아·김마신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권공을 좌상 대장, 박강을 우상 대장으로 삼아 모의전을 펴게 하고 이를 구경하다
- 도성의 승지에게 왜인·야인에게 술과 고기를 내려주다
- 어가가 창덕궁으로 돌아오다
- 골간 올적합의 이다양개·김조을동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평안도 관찰사 조효문에게 성절사 곽연성의 일을 조사하게 하다
- 야인 사은토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사로잡혔다가 도망해온 양부보 등을 요동으로 풀어 보내다
- 야인 이파을시·김사롱개·원다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전 예문관 직제학 임원준을 기복케 하다
- 경복궁으로 이어하다
- 근정전에서 연회를 베푸니 제 대군·대신, 야인·왜인 등이 이에 입시하다
- 올적합의 가쌍개·부지응개·가랑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에서 양녕 대군 이제의 잘못과 상경을 청하나 이를 듣지 않다
- 신석조·김질·이순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함우치·권반을 명나라에 보내 정조를 하례하게 하다
- 예조에서 성균관의 잘못된 관행과 법도에 대해 아뢰고 개선을 청하다
- 사정전에서 정사를 보고 좌의정 강맹경과 세자의 관복에 대해 의논하다
- 의정부에 잔치를 내려주다
- 지평 이승원이 양녕 대군 이제의 악행에 대해 아뢰었지만 불윤하다
- 후원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명년 봄에 평안도·황해도에 순행하기로 결정하다
- 야인이파을시·김마신합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좌찬성 권남이 순행의 정지를 계청하니 의정부·육조에서 찬동하다
- 사은사 박원형·부사 이승소가 명에서 표문을 칭찬한 사실을 고하다
- 골간의 김마신합을 중추원 부사로 삼다
- 병제의 폐해를 병조에서 아뢰고 개선책을 상신하니 따르다
- 밤에 천둥·번개가 치다
- 대간에서 황해도·평안도 순행에 반대하였으나 이에 따르지 않다
- 귀고리 모양의 햇무리가 있었다
- 충순당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여러 관사의 관리들의 소비 실태를 살피게 하다
- 훈련관 녹사 최명전을 유배시키다
- 사정전에서 강맹경·신숙주와 송골매 진헌에 대해 의논하다
- 대간에서 내년 봄의 순행을 정지할 것을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황해도·평안도 관찰사에게 순행의 폐단 제거에 데헤 유시하다
- 양정에게 올적합과 화해할 때 공이 있는 사람에 포상하도록 유시하다
- 자성왕비의 외향인 인천군을 도호부로 삼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이어 술자리를 베풀다
- 강맹경·신숙주·권남에 관직을 제수하다
- 부여에 부처한 정인지를 소환·역마를 타고 상경하게 하다
- 야인 김마신합이 하직을 고하니 그 무리에게 재물을 하사하다
- 한명회·오백창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에 전지하여 내년 봄 순행을 정지하게 하다
- 홍달손·황수신·이인송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대간에서 정인지 소환의 불가를 고하였으나 듣지 않다
- 의정부에서 정인지 소환의 부당함을 고하였으나 불윤하다
- 대간에서 정인지 소환의 불가를 주청하나 이를 거부하다
- 예조에서 성균관의 정원에 대해 고하고 보충책을 건의하니 따르다
- 함길도 관찰사 정식에게 공납의 현실화에 대해 유시하다
- 좌찬성 황수신이 정인지 소환의 비타당성을 고하나 불윤하다
- 형조에 전지하여 사처 노비의 기한과 합당한 조건을 의논하게 하다
- 상호군 노삼을 보내어 명에 송골매를 바치게 하다
- 성절에 대한 하례를 행하다
- 백관이 중궁 탄일에 대해 하례하다. 신숙주·이인손 등에 관직을 제수하다
- 사인 민순손이 신숙주의 말로써 강맹경·권남을 징계하여야 함을 고하다
- 윤사로·황수신이 강맹경·권남을 유사에 내릴 것을 청하였으나, 이를 듣지 않다
- 강원도 관찰사 임효인에게 존휼과 농상권장에 대해 유시하다
- 전라도·경상도·충청도·함길도 관찰사에게 유민 구휼에 힘쓸 것을 유시하다
- 한명회가 하직하니 충순당에서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풀어 전별하다
- 임원준을 불러 건강에 유의할 것을 전교하다
- 윤사로·황수신이 강맹경·권남의 죄를 추문할 것을 청하였으나 불윤하다
- 윤암의 병을 윤자에게 위병하도록 하다
- 강맹경과 권남에게 관등에 의거하여 봉록을 주게 하다
- 개성부 유수 신석조의 졸기
- 강맹경과 권남의 죄를 사하여 주다
- 예조에 윤대하는 관원의 수를 구애하지 않도록 전지하다
- 강맹경·신숙주·권남·이인손에 관직을 제수하다
- 동교에 거둥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 골간의 사정에 대해 전할 것을 유시하다
- 교태전에서 구치관·김질 등을 인견하고 무경의 교정을 의논하다
- 병조에서 파적위·장용대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다
- 상참할 때 경서 강론을 법식으로 삼을 것을 명하다
- 강효문을 함길도 경차관으로 삼고 사목을 지시하다
- 양정에게 유시하여 노고를 치하하다
- 제도의 관찰사에게 분대의 파견을 알리고 바른 정치에 힘쓸 것을 유시하다
- 강원도·함길도 관찰사에게 역의 지대를 보충할 것을 유시하다
- 충순당에서 구문신·이비 등에게 사후하게 하다
- 윤사로·양성지 등에게 습진하게 하고, 경서·의서·한훈 등을 강하게 하다
- 함길도 경차관 강효문에게 유시하여 육진의 사고에 대해 보고하도록 하다
- 올적합의 이을지우가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낭발아한의 변방 침입 소문에 대해 양정에게 대비책을 유시하다
- 영응 대군 이염 등에게 선원전에 가서 선왕들의 영정을 받들고 내전으로 들어오게 하다
- 중 신순이 양녕 대군 이제를 모함하여 의금부에 가두다
- 섭사정 김암을 유배시키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 유시하여 소환을 명하다
- 소격전의 관리 강화를 예조에서 고하니 따르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세자를 위한 가례색을 두다
- 사간원에서 허삼·송선충의 죄를 추국하도록 청했으나 불윤하다
- 사헌부에 전교하여 직사에 나가도록 하다
- 황해도·평안도 도체찰사 한명회를 소환하다
- 양성지에게 《의방유취》를 교정하게 하다
- 대신들에게 경기 백성의 유이한 일에 대해 대책을 논의 하다
- 하삼도 연변 진의 수령을 절제 판관이라 이르게 하다
- 올적합의 야다호 등이 토물을 바쳤다
- 병조에 전지하여 경기의 군적 정비를 정지시키다
- 경기에 천신 이외의 삭망의 진상과 신물의 진상을 정지 시키다
- 양정에게 방비에 근신할 것을 유시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 정식이 두이응거의 잘못을 고하였으나 이를 용서하다
- 이형·양정·이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술자리를 베풀어 황수신에게 하교하다
- 형조에게 형조의 정치에 힘쓰라고 전교하다
- 김중구가 영응 대군 이염과 더불어 노비를 송사하니 장으로 다스리다
- 경상도·충청도·전라도 관찰사에게 유민의 진휼에 힘쓸 것을 유시하다
- 왜인으로 관직을 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의복을 하사하지 않도록 하다
- 올적합의 야다호·호심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다
- 충순당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속로 접목아에 대한 계책을 유시하다
- 정인지의 고신을 돌려주도록 명하다
- 사간원에서 민건의 파직을 청하였으나 불윤하다
- 첨지중추원사 김유례를 명나라에 보내 송골매를 진상하게 하다
- 모화관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고 야인을 인견하다
- 강원도와 함경도 연로의 야인에 대한 대접 소홀을 시정하게 하다
- 형조·한성부·사헌부의 관리에게 감옥을 비게 하지 못하는 이유를 묻다
- 오위 도진무를 제위 진무로 개칭하다
- 환구제에 요여를 사용하고 내직 별감에게 받들어 모시게 하다
- 올적합의 야을고가 토물을 바치다
- 세자와 더불어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평안도 관군의 제도를 바꾸다
- 오랑캐 기병에 대처할 조목과 학문 진흥에 힘쓸 방법을 의논하게 하다
- 사헌부에서 각 관찰사·수령의 잘못을 고하고 처벌을 청하다
- 양정의 노고를 치사하다
- 경상도 선산의 전후 수령·광주 목사 등의 죄를 추국하게 하다
- 대신들을 불러 평안도·황해도·강원도를 소복시킬 조건을 의논하게 하다
- 평안도 도절제사 황석생이 하직하다
- 한성부에서 진제장의 설치를 간청하니 따르다
- 사간원에서 임효명·김수경의 등용에 이견을 제시하였으나 불윤하다
- 의정부에 평안도·황해도·강원도에 백성을 이주시키는 일에 대해 아뢰다
- 올적합의 파린개가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양녕 대군의 일로 종자와 김해 부사를 추국하게 하다
- 종묘·사직의 납향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경기·강원도 진휼사 등에게 치서하여 명년 곡식 종자에 대비하게 하다
- 올적합의 아라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문소전에 제사지내고 경회루에서 음복연을 베풀고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양정이 치계하여 야인의 변방 침입 소문을 전하고 이에 대비하고 있음을 아뢰다
- 함김도 도관찰사가 낭타화루를 공갈 협박한 총사 박영수를 국문했음을 아뢰다
- 양정이 낭발아한이 보복할 것을 모의하여 군대를 정돈하였음을 치계하다
- 강효문이 연변 제진의 경비를 강화하고 논공 행상의 법을 세울 것을 치계하다
- 좌찬성 황수신 등을 경상·전라·충청의 모민 체찰사로 삼다.
- 사헌부가 양녕 대군의 폐를 고하고 체찰사 파견의 재고를 청하였으나 불윤하다
- 3품 이하의 문신 15명을 가려서 학업을 익히도록 하다
- 중궁과 더불어 광화문에서 화포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승지와 도진무는 항상 2인이 직숙하게 하다
- 양정에게 야인에 대한 대책을 하교하다
- 강녕전에서 경서·의서·역학·무경·병서 등을 강하게 하다
- 어제 수찰을 강맹경·신숙주에게 내려 주다
- 호조에서 평안·황해·강원 3도의 전지 개간책에 대해 아뢰니 따르다
- 평안·황해·강원 도의 군자 부족을 하삼도 수변 군자 진미곡으로 충당하게 하다
- 올적합 호군 김우두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강녕전에서 연회를 베풀고 수세하는 사람과 군사에게 술과 고기를 내려 주다
- 망궐례를 드리고 근정전에서 조하를 받고 연회를 베풀다
- 의금부에서 난언한 함수산과 그의 가족에 대한 치죄를 청하다
- 선군 한을이 대마주 태수의 서계를 가지고 와서 아뢰다
- 임실에 부처한 견치를 풀어주다
- 일본국 통신사 송처검이 표류하는 것을 처치하지 않은 김연지 등의 추국을 명하다
- 경상도 울산군에서 강도질한 중의 잘못을 추국하여 아뢰게 하다
- 중추원 사 이변이 치사하기를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다.
- 성절사 이극배 등이 돌아와 명에서 해청을 바칠 것을 요구했음을 아뢰다
- 경회루에서 이극감 등과 왕세자의 가례 의식을 의논하다
- 사헌부에서 양녕 대군을 추핵할 것을 건의하다
- 경상도 등 7개도의 관찰사에게 풍랑을 만난 일본 통신사 일행의 사후처리를 명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활과 화포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송처검과 이근의 집에 쌀을 내려 위로하다
- 화라온 지휘 조린가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유시하여 그 노고를 위로하다
- 황해도 관찰사 김수에게 유시하여 밀부를 내려주다
- 사헌부 대사헌 김광수 등이 변포의 죄를 징계할 것을 상소하였으나 불윤하다
- 김광수 등이 변포와 함께 양녕 대군이 죄를 추국할 것을 상소하였으나 불윤하다
- 종친 가운데 병이 중한 자가 있으면 제계할 때라도 아뢰게 하다
- 호조 참의 이효장을 보내어 명에 해청을 바치게 하다
- 함녕군 이인의 병이 위독하여 그 처치를 놓고 승정원과 의논하다
- 속로 첩목아에 대해 양정에게 처치를 유사하다
- 화라온과 심처 야인의 일에 대한 처치를 승정원에 묻다
- 경기우도 찰방 이윤인을 파직하다
- 영녕전에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어찰로 여러 도의 변장에게 유시하여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다
- 종묘에 제사지내다
- 환구단에 제사지내고 환궁하다
- 삼도 도체찰사 등에게 유시하여 사민에 응모한 자들의 처치를 지시하다
- 사정전에서 음복연을 베풀다
- 장령 이계손 등이 변포의 죄를 벌 줄 것을 상소하였으나 불윤하다
- 마음대로 군정을 논한 죄로 환관 연덕생·사알 심장기를 의금부에 가두다
- 동교에 거둥하여 매 사냥을 구경하다
- 대간에게 잔치를 내려 주다
- 경회루 아래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고 야인들을 인견하다
- 대사헌 김광수 등이 잔치 내려 준 것을 사례하다
- 구신충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윤인을 다른 관직에 서용하다
- 동교에 거둥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승정원에 외방의 공물을 수납하는 일과 수납후 체문을 발급하는 일을 검찰하게 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전라도 도체찰사 심회에게 사민 모집에 관해 유시하다
- 동교에 거둥하여 매 사냥을 구경하다
- 충주 단월역에서 양재역 사이의 역과 역로를 정비하게 하다
- 개성부에서 흰 꿩을 바치다
- 충순당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고 하직하는 낭누시합 등에게 물건을 주다
- 어서로 의정부에 분대의 법 실시를 유시하다
- 양정에게 회령에 거주하는 동속로 첩목아의 처치에 관해 유시하다
- 동교에 거둥하여 매 사냥을 구경하다
- 광주 아전 박영 등이 감영 혁파에 따라 기녀도 혁파할 것을 상언하다
- 강원도 관찰사 임효인에게 도내 유망한 백성들의 처치에 관해 유시하다
- 호조에 전지하여 군자창의 곡식으로 휼민 구휼을 명하다
- 상주 목사 김수온이 개령 현감 유효진을 주의 판관을 삼기를 청하니 불윤하다
- 사정전에 나가서 상참을 받고 윤사흔·허형손의 행실에 대해 주의를 주다
- 김하·홍윤성·박강·정수충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치계하여 아비거가 회령에 침입한 것을 무찔렀다고 알리다
- 이계손을 함길도 경차관으로 삼아 선위케 하고 야인에 대한 대책을 유시하다
- 평안도 관찰사 조효문등에게 변방의 방비를 엄밀히 할 것을 유시하다
- 동량북의 영사를 본처 부만호로 삼다
- 함길도 관찰사 정식등에게 올량합·알타리 등을 회유할 것을 유시하다
- 모민 체찰사 황수신이 사민 모집에 응한 천구는 액수를 정하여 들여보낼 것을 청하다
- 속평에 거주하는 아라합을 본처 도만호로 삼다
- 충순당에 나아가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동교에 거둥하여 매 사냥을 구경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야인의 성식을 치계하니 강맹경 등과 의논하다
- 경상·황해·평안도 등의 도체찰사에게 검찰 사목을 보내고 시행을 명하다
- 홍윤성 등을 회령에 파견하여 양정의 지휘를 받게 하다
- 한명회에게 변방 경계를 순행하여 살피고 요량·조치할 것을 명하다
- 호조에서 경기·강원도에 꾸어준 서울 군자창의 쌀을 거두어 드리는 일로 아뢰다
- 박원형을 원접사로 하여 사신의 접대 준비를 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고 야인 이가홍 등을 인견하다
- 호조에서 제도의 절제사·처치사·제 포구의 영전의 액수를 정할 것을 아뢰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경중의 군사와 화포의 보급을 청하다
- 하직하는 야인 이가홍 등에게 전교하고 물건을 내려 주다
- 조전 원수 홍윤성이 하직하니 양정에게 큰공을 세울 것등을 유시하다
- 경기 관찰사 황효원을 불러 민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 병조에서 전국의 역의 정비에 대한 일로 아뢰니 따르다
- 병조에서 건의한 만포를 진으로 삼는 일 등에 관해 이를 따르다
- 충순당에 나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명나라 사신이 오기 때문에 《치평요람》의 수찬을 정지 시키다
- 홍윤성에게 유시하여 갑산·삼수 지역의 방비를 강화하게 하다
- 정조사 함우치와 진응사 김유례가 야인의 행보를 치계하다
- 원접사 형조 판서 박원형 등이 하직하다
- 풍운뢰우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청주에 부처한 이맹손을 석방하다
- 하직하는 야인 김파을대 등에게 물건을 내려주고 야인을 회유하는 서계를 주다
- 김하·이승소·이윤손·권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유시하여 야인 회유를 명하다
- 추쇄 제조가 종천·종량의 법에 대한 개선책의 시행을 청하니 따르다
- 문선왕 제사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함길·평안도의 도절제사 등에게 번상한 자를 임의 대로 사역할 것을 명하다
- 서북면 도체찰사 한명회와 황석생에게 병사 조련에 힘쓸 것을 유시하다
- 사직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서북면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처의 병을 알리고 상경할 것을 유시하다
- 평안 황해도 도순찰사 김질이 하직하니 물건을 내려 주다
- 첨지중추원사 이흥덕을 명에 가게 하고 주본으로 야인의 행태를 알리다
- 양정이 야인 토벌의 뜻을 알리자 그들을 회유할 것을 지시하다
- 양정이 회령진등에 있는 총통과 신기전의 개조를 청하니 윤허하다
- 양정에게 병드는 자가 있거든 지금 보내는 약으로 치료에 대비하게 하다
- 진응사 이효장이 사신 장녕·무충 등이 요동에서 떠났음을 알려 오다
- 선농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한성부 윤 이석형을 황해도 도관찰사로 삼다
- 이조에서 아산현의 민호와 도리의 수를 조사하여 아뢰게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병조에서 사천들이 스스로 응모하는 것을 들어주지 말 것을 청하다
- 경기·강원도에 구황의 일에 힘쓰고 진휼할 것을 시행하게 하다
- 송처관·양성지 등에게 《손자주해》를 교정하게 하다
- 사간원이 5고 천제법으로 관직을 제수 받은 사람중 불합당한 사람의 직을 고칠 것등에 대해 청하니 따르다
- 병조에서 경기·강원도의 구황할 소금은 경기 관찰사에게 조운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강효문을 경차관으로 삼아 사목을 가지고 함길도에 가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명하여 낭성포·도안포에 부방하는 선군들을 뽑아 갑산에 보내 방어하게 하다
- 명 사신 무충이 의주에서 지름길로 후문에 가고자 하니 신숙주를 보내 안내하게 하다.
- 죽은 사람의 호패는 즉시 거두어 들여 불태우게 하다
- 선형·최한경·이하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하정사 함우치등이 명에서 돌아와서 예부의 자문과 문견사목을 아뢰다
- 한명회가 야인의 성식을 알리니 주서를 영의정 강맹경에게 보내 의논하게 하다
- 판안주목사 선형에게 변방 순시를 계속할 것을 유시하다
- 경기 관찰사 황효원이 양주 부사 김진지의 징계를 아뢰니 국문하게 하다
- 경기·황해등의 관찰사에게 명 사신 대접에 있어서 정도를 지킬 것을 명하다
- 경회루 아래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야인을 격퇴한 사정을 알리니 방비에 힘쓸 것을 명하다
- 장단군의 치소를 도원역으로 옮기고 그 역을 온신리로 옮기다
- 생일을 맞은 강맹경에게 선온과 음악을 내려주다
- 경기 강원도 진휼사 호조 참판 김순이 와서 복명하다
- 평안도로 남도의 군사들을 보내 강변을 방어하게 하다
- 의창군이 위독하여 다음날 열 예정이던 잔치를 준비하지 말게 하다
- 사헌부에서 명나라 사신이 돌아갈 때까지 노비의 추쇄·상정의 일을 정지할 것 등을 청하니 불윤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과 조전 원수 홍윤성이 야인의 침구사실을 아뢰다
- 양정에게 유시하여 야인에 대한 대책을 명하다
- 니마차 올적합 비사 등을 인견하고 낭발아한의 죄등에 대해 유시하였다
- 선위사 신숙주 등이 중국 사신이 의원을 보내 줄 것을 청하니 내의에게 약을 가지고 가게 하다
- 지진이 나다.
- 야인 비사 등이 하직하니 물건을 내려 주다
- 부장 김맹돈 등이 벽제역에서 강도를 잡아오니 조사하여 여당을 체포하게 하다
- 생원 최자빈 등이 김말·김신민의 복직을 상서하다
- 병조에서 무지곶이에 영을 설치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의창군 이공의 졸기
- 화위당에서 병조 판서 한명회 등과 추위 별시에 관해 의논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평안도 영변·강계를 구휼하다
- 원접사 박원형이 사신이 평양에 도착하였음을 알리다
- 평안도 도순찰사 김질에게 평안도 군민의 안정과 변방 방어에 힘쓸 것을 명하다
- 호조에 평안도에 부방하는 갑사·별시위 외의 부방 군사에게 구량지급을 명하다
- 사복시에 평안·황해도 목장의 말을 강변 고을의 구자에게 주게 하다
- 병조에 추장 별시의 무과에서는 정원에 구애 받지 말고 시취 할 것을 명하다
- 평안도의 벽동·창성·이산을 독진으로 하여 방어에 충실을 기하게 하다
- 예조에서 대마주 태수 종성직에게 내리는 물건의 내역과 그 대상을 알리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야인의 상태와 아비거의 죽음을 알리다
- 예조 정랑 정침이 문례관으로 명에서 돌아와 복명하고 사목을 바치다
- 중 신순의 참언에 관한 일로 이봉과 신순을 벌 주다
- 명나라 사신 장녕과 무충이 유칙을 갖고 오니 모화관에서 맞이하다
- 양정에게 야인을 공격하는 일에 대해 유시하다
- 선잠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강맹경 등을 보내 명 사신을 문안하게 하고, 승지와 재추를 1인씩 보내 문안하게 하다
- 명 사신이 떠나겠다고 하자 더 머물것을 청하다
- 명 사신이 투호하기를 원하여 동호와 화살을 갖추어 보내다
- 조전 원수 홍윤성이 낭발아한의 처·딸 등을 돌려주자고 청하니 불윤하다
- 좌승지 이극감에게 명하여 명 사신에게 포수 등의 물건을 나누어 주다
- 주본의 초를 산정하여 장녕 등에게 보이고, 더 머물 것을 청하다
- 명 사신 등이 한강을 유람하고 구경하였다
- 이극감에게 의주 가산에서 사양한 의복을 도로 내려 줄것을 명하다
- 형조 판서 박원형을 반송사로 삼는 등, 명 사신의 환송을 준비하다
- 영의정 강맹경 등에게 주본의 초를 정하여 바로 잡고 명 사신에게 보이게 하다
- 병조 판서 한명회 등과 적로를 막을 일을 의논하다
- 판내시부사 전균에게 명하여 어육 등을 명 사신과 장경에 주도록 하다
- 장녕이 성균관을 방문하고 관계된 일을 묻다
- 명 사신을 사정전에 청하여 잔치를 베풀다
- 김하와 윤자운에게 명하여 두 사신에게 문안하게 하고 장경에게 붓 등을 주다
- 장녕이 큰 붓을 구하니 황모 대필 10자루를 주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연회를 베풀어 명 사신을 위로하다
- 동부승지 유자환이 명 사신과 두목들에게 물건을 주다
- 도승지 윤자운·겸판예조사 김하에게 명하여 명 사신에게 물건을 주다
- 함길도 조전 원수 홍윤성이 제종 야인의 형세를 알리다
- 태평관에서 전별연을 열고 장녕에게 후일에 도움을 줄 것을 부탁하다
- 좌승지 이극감에게 명하여 명 사신과 장경에게 물건을 주게 하다
- 도승지 윤자운·겸판예조사 김하에게 명 사신에게 물건을 줄것을 명하다
- 명 사신을 모화관에서 전별하고 영의정 강맹경 등이 벽제역까지 배웅하다
- 호조 참판 김순 등을 명에 보내 칙서에 대해 회주하고 표리를 내려 준 것에 사례하다
- 홍윤성에게 유시하여 야인에 대한 대책을 유시하다
- 양정에게 유상동합·마구음파 등을 회유할 것을 명하다
- 졸한 충청도 관찰사 안숭효에게 부의하다
- 명 사신 부사가 채화석을 구하였으나 보내지 않다
- 평안도 도순찰사 김질이 야인의 정세를 보고하고 대비하고 있음을 아뢰다
- 공처에서 술을 쓰는 것을 금지하다
- 예조에 전지하여 천신 제향과 삭망 진상 이외의 별진상을 금하게 하다
- 이정·권총·함우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본영과 태안·남포의 진군을 인근 주현의 시위패로 바꾸어 방비를 강화하다
- 신숙주 등과 주본을 조사 대조하고 주문사 김순 등과 의논하다
- 명 사신이 용천참에서 박원형과 의논하여 하사받은 각궁을 두목에게 나누어 주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야인의 침구 사실을 알리다
- 함길도 조전 원수 홍윤성이 치계하여 이에 대해 어찰로 양정·홍윤성에게 유시하다
- 판길주목사 강순을 인견하고 변진의 일을 당부하다
- 예조에 윤대관을 수에 구애하지 말고 제사에서 차례로 진대할 것등을 명하다
- 주문사 서장관 김호형을 형조 좌랑 김성원으로 대신하게 하다
- 호조에서 경기 지역의 구휼을 청하여 이에 따르다
- 승정원에 전국의 서책을 정비하고 보존에 주의할 것을 명하다
- 건원릉·현릉에 제사 지내다
- 헌릉·영릉에 제사 지내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변방의 사실을 알리다
- 영의정 강맹경 등과 함길도 야인의 접대에 관한 일을 의논하다
- 사헌부에 승문원의 관리가 주본의 문서를 잘못 쓴 것에 대해 추국케 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야인 아인가무 등을 인견하다
- 장녕이 임반관에 이르러 박원형에게 사죄를 판결하는 법을 묻다
- 호조에 명하여 군자창의 쌀로 강원도의 기민을 진휼하게 하다
- 명 사신이 의순관에 이르자 물건을 주다
- 중궁과 더불어 장의사에 거둥하여 법회를 베풀게 하다
- 입후된 원천경 이의와 귀성군 이준 등을 적장자의 예로 시행하게 하다
- 명 사신이 파사부에 이르자 선온례를 행하였다
- 장녕이 반송사 박원형에 하직 인사의 글을 부치다
- 양정이 야인의 침구를 알리니, 좌의정 신숙주를 불러 북정할 것을 의논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등이 하직하니 방략을 주고 동량 등지에 진을 설치할 일을 유시하다
- 병조에서 부령 부사 신주의 죄를 아뢰자 신숙주에게 처리하도록하다
- 박보생·조효례·이맹손의 고신을 돌려 주게 명하다
- 노비의 일로 형제와 다툰 부지승문원사 이계창을 국문하게 하다
- 동교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우미거 올적합 아인가무 등이 하직하여 물건을 내려 주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병조 판서 한명회의 딸을 왕세자빈으로 정하다
- 화위당에 나가서 김구 등을 인견하고 《손자주해》를 교정하게 하다
- 승정원에 부서의 해이한 곳을 검찰할 것을 명하다
- 세자빈씨의 집에 물건을 하사하다
- 강계부 산단과 건배자개의 연대를 파하고 군사를 보내 적정을 탐지하게 하다
- 병조에서 양성현 괴태길곶이에서 기르는 소의 처리에 관한 일로 아뢰니 따르다
- 단양 등지가 실농하여 봄의 공철을 정지하다
- 함길도 경차관 김국광이 거병의 시기를 늦출 것을 건의하다
- 함길도 조전 원수 홍윤성이 야인 좌화루·올루합 등의 상경의 뜻을 전하다
- 군자 중 오래 묵은 잡곡을 빈민에게 주었다가 가을에 거두어 들이게 하다
- 종묘의 하향 대제와 우사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충순당에서 홍응을 인견하고 《명황계감》의 출처와 주에 대해 고증하여 아뢰게 하다
- 동교에서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경기 관찰사 황효원에게 단의를 내려주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이감·정창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 원덕·등원교뢰·원무기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약간 햇무리가 지다
- 빈씨 집에 정혼하다
- 교관의 영송을 천순 3년 수교의 해당 절목에 따르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풍양산에 거둥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강원도의 전죽 10만개와 정철 1천근을 안변에 수송할 것 등을 명하다
- 경성에서 의주까지 이르는 지역의 노비를 정리하고 의주의 기생과 악공을 혁파하다
- 혁파한 문산역을 부상역에 붙이다
- 올적합 천호 차리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황해·평안도 도순찰사 김질에게 유시하고 안부를 묻다
- 빈씨의 집에 납징하다
- 빈씨 집에서 납징을 받는 의식
- 사헌부에서 홍윤성의 무례를 탄핵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불윤하다
- 제도의 유이하는 사람들을 구휼하고 보리가 익은 후 본거지로 돌려 보내게 하다
- 올량합 지휘 첨사 낭장가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가 치계하여 변방의 사정을 고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한씨를 왕세자빈으로 책봉하였다
- 빈씨 집에서 책문을 받는 의식
- 난을 일으킨 온양의 관노들을 사로잡아 추국하게 하다
- 일본국 일기주 호자원고가 사인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향화한 마흥귀가 두라대를 죽일 것을 아뢰니 불윤하다
- 충순당에서 홍달손·구치관 등과 도적을 없앨 일과 갑옷을 만들 일을 의논하다
- 행방 불명 된 일본국 통신사 송처검 등의 녹을 일단 빼앗지 말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올량합 만호 낭나수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경회루에서 하동 부원군 정인지 등을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충청·전라도 조전 경차관 안철송에게 노적과 창고를 조사하게 하다
- 호조에 일본 통신사 송처검과 서장관 이근의 하맹삭의 녹을 주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화위당에서 양녕 대군 등을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송처관·서거정·이예에게 병서를 교정하게 하다
- 종부시에 정형·중규 등의 직첩을 도로 주도록 명하다
- 종량의 법을 엄하게 하여 공천이 주는 것을 막게 하다
- 계양군 이증 등을 인견하고 의장의 숫자를 줄이게 하다
- 왕세자가 빈씨를 그 집에서 친영하다
- 초계의를 기록하다
- 친영의를 기록하다
- 동뢰연의 의식을 기록하다
- 왕세자빈이 조현례를 행하다
- 근정전에서 백관의 하례를 받고 중궁은 강녕전에서 명부와 백관들의 하례를 받다
- 명부들의 하례 의식을 기록하다
- 백관이 중궁에 하례하는 의식은 정월·동지 에 하례하는 의식과 같다
- 중궁과 강녕전에 나가 회례연을 행하니 내종친이 시연하다
- 형조에 하교하여 중죄인을 제외하고 죄를 용서하거나 면죄하게 하다
- 왕세자빈이 관궤례를 행하다
- 왕세자와 빈씨가 집에 이르러 회문례를 의식과 같이 행하다
- 화위당에 나아가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가례색 제조 계양군 이증 등에게 말 1필씩을 내려주고 낭청 정문형 등에게 가자하다
- 사간원에서 세자의 교육에 대해 상소하다
- 호조에서 군자의 잡곡을 충청도·경상도 에 주어 농사를 짓도록 권장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올량합 만호 낭송고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충훈부 당상 황수신 등이 풍정을 올릴 것을 청하였으나 이를 듣지 않음
- 악학 도감에 전지하여 신악을 익히고 구악을 폐지하게 하다
- 조석문 등에게 명하여 군자 본감·강감의 쌀이 썩은 것등에 대해 아뢰게 하다
- 훈련관 사 김계손이 함길도에서 와서 복명하니 교태전에서 인견하다
- 상수의 연탁을 의정부에 내려 주다
- 병조에서 사민의 조건을 7절목에 대해 의논하여 아뢰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니 제신들이 호종하다
- 주문사 이흥덕이 칙서를 가지고 돌아 오다
- 신숙주에게 올적합·골간과 성심으로 귀순하는 적의 추장 이외에는 상경시키지 말 것을 명하다
- 승정원에서 올량합에 대한 처치를 양정·신숙주 등에게 알리다
- 양자순의 고신을 돌려 주다
- 경회루 아래에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니마차 등이 하직하니 인견하여 음식을 먹이고 물건을 내려 주다
- 신숙주가 적을 공격해야 함을 알리다
- 조수문·이재·박보생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야인 만호 낭나수·낭송고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 풍주 태수 원사능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함길도 조전 원수 홍윤성이 야인 낭삼파의 침구 소문을 전하다
- 의주에 평양부·영변부의 토관의 예에 따라 관리를 확충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에게 올량합에 대한 대책을 전하다
- 충훈부 당상 황수신 등이 중삭연을 열 것을 청하였으나 불윤하다
- 전농 소윤 홍흔 등이 노비 납공 중기를 지우고 노비를 숨긴일로 추국을 명하다
- 왕세자가 사부·빈객과 상회례를 행하다
- 신숙주가 올량합 등이 사로잡아간 남녀를 돌려보냈음과 야인의 정상을 알리다
- 장가노를 겸사복에 명하다
- 내수소가 이용의 노비를 빼앗은 일로 의금부에 추국을 명하다
- 겸 함흥 부윤 정식 등에게 해청을 잡은 공으로 표리 1벌씩을 내려 주다
- 과천현의 치소를 본현으로 옮기다
- 회주사 이효장이 와서 황제가 해청을 받친 일로 회사하였음을 복명하다
- 평안도 병마 도절제사 황석생이 강계부에서 야인들에게 알아낸 사정을 알리다
- 이조에서 사선서·사재감 등에 인원을 보충하고 그들의 임무에 힘쓰게 할 것을 청하다
- 문소전에서 단오제를 친행하다
- 강녕전에 중궁과 더불어 나아가니 왕세자가 풍정을 바치다
- 올량합 장가노가 명을 따르겠다 하니 사모와 삽은대를 내려 주다
- 일본국 비전주 하송포 삼율야 태수 원만 등이 사신을 보내어 와 토물을 바치다
- 왕세자빈이 부모의 집에서 헌수하다
- 형조에 옥사가 지체되어 몇 년을 지나는 관리들을 파출하고, 그 연유를 아뢰게 하다
- 남부의 관리들을 형문하고 사헌부의 관리들을 가두다
- 올량합 호군 다리가가 처자를 거느리고와 조회하다
- 법을 어기고 중들을 국문하도록 청한 사헌부 관리들의 추국을 명하다
- 사헌부에 부녀 가운데 절에 올라간 자들을 추핵하여 아뢰게 하다
- 황해 평안도 도순찰사 김질에게 사민으로 모집한 사람들의 존휼에 힘쓸 것을 명하다
- 올량합 이저리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조전 원수 홍윤성 등이 와서 복명하니 화위당에서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이내·선형·권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에서 취재의 절목을 간편히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병조에서 무예 도시의 내용을 개선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인순부 윤 김예몽 등을 명에 보내 우리 나라 자제를 보내 입학 할 것을 청하는 등의 표문을 올리다
- 화위당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여름철에 맞는 의복을 하사하다
- 의정부에 말·소·흑각을 중히 여기는 일에 대해 전지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경기·충청·황해·강원도의 관찰사에게 파종의 권장을 지시하다
- 하삼도 관찰사에게 도내 저절로 죽은 우마의 근각 숫자를 보고 하도록 지시하다
- 이조·병조에 명하여 한귀생·김언 등의 고신을 돌려주게 하다
- 일본국 전산전이 사신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화위당에서 잔치를 베풀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일본국 전산전 원의취 등이 사신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올량합 도만호 이마구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비를 빌도록 청하니 당분간 정지하라고 하다
- 병조에서 사양회 목책을 설치하는 일 등에 대해서 아뢰니 따르다
- 함길도 도절제사에게 각궁과 화전을 요해처에 나누어 주어 적에 대비하게 하다
- 당상이 기우제를 행하고 숭례문을 닫고 저자를 옮긴 일 등에 대해 아뢰다
- 예조에 문소전과 대소제향에 사신을 접대하는 이외에는 술을 바치지 못하게 하다
- 이조에서 승문원을 5개 절목에 걸쳐 검찰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운성부원군 박종우의 후취 장씨 소생의 아들은 양인 첩자로 논하게 하다
- 야인 이마구 등의 죄를 꾸짖고 충성을 다할 것이라는 맹서 받고 용서하다
- 화위당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출번한 이경 등의 말을 점열하다
- 황해도 관찰사 이석형에게 평산 새 고을의 온천을 개발하지 말 것을 전하다
- 관가의 베를 곡식과 바꾸어 저장해 두는 일의 편부에 대해 의논하다
- 교태전에서 이조 판서 구치관 등을 인견하고 용관의 도태에 대해 의논하다
- 의금부에서 부처를 공양하는 중을 금하게 한 남부령 김훈 등의 치죄에 대해 아뢰다
- 예조에서 기우제를 행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올량합 이저리 등이 하직하여 물건을 차등 있게 내려 주다
- 사헌부에서 한재를 만나 술을 금할 것을 주청하여 이를 따르다
- 이조에서 줄일 수 있는 관원과 혁파할 수 있는 관사를 기록하여 아뢰다
- 이조에서 사관 선임의 규정 강화와 경연 등의 혁파·개칭 등을 칭하여 이를 따르다
- 장령 박건순이 용관 혁파에 대해 반론을 고하였으나 불윤하다
- 좌사간 최한경 등이 용관 도태에 관한 상소를 올리다
- 의금부에 대사헌 권반·장령 박건순 등의 추국하라 명하다
- 강맹경·신숙주·권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서 줄일 수 있는 체아와 그대로 둘 수 있는 체아에 대해 고하다
- 예조에 의학의 취재는 전문을 쓰지 말고 옛날대로 행하라 명하다
- 황해·평안 도순찰사 김질이 변방의 사정을 아뢰니 대책을 하교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가 변방의 야인의 사정을 아뢰다
- 신숙주에게 부모의 원수를 죽인 헌의 아들의 일에 대해 유시하다
- 형조 도관에서 사천을 공천의 예에 따라 종천시킬 것을 건의하니 따르다
- 이조에 졸한 이천·민심언·고득종 등을 원종 3등 공신에 기록할 것을 명하다
- 동지중추원사 민건의 졸기
- 전농시를 사섬시로 전구서를 전생서로 개칭하다
- 구치관·홍윤성에게 야인들에 대한 공격을 가을까지 기다릴 것을 전하다
- 우마 도둑과 그 참살자에 대한 형량의 조정에 관한일로 아뢰니 따르다
- 지평 조안정이 북의 사용을 금지할 것을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예조에서 《훈민정음》·《동국정운》·《홍무정운》을 문과 초장에서 강할 것등을 아뢰어 따르다
- 동자 82인을 취하여 충순당 지당에서 석척 기우제를 행하다
- 호조에 전지하여 도승지 윤자운의 조모 상에 부의할 것을 명함
- 사헌부에 사후의 일로 술 마시는 것을 제외하고 일체 금할 것을 아뢰다
- 형조·의금부에 경중에 갇힌 사람 중에 도형 이하 사람들은 보방하여 추국하게 하다
- 이호성·이극감·이교연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에서 절에 오른 부녀자들에 대한 규찰을 외방에서도 조사할 것을 청하다
- 강계부의 추파 구자·상토 구자 백성에게 전지의 경작을 금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올미거 올적합이 침구한 사실을 알리다
- 근정전·모화관에서 습진을 구경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가 5월 22일 침구 사실을 알리다
- 신숙주가 와서 복명하니 화위당에서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비가 내리고, 의정부와 육조에서 향온을 바치다
- 병자년 이후 난신에 연좌되어 외방에 안치된 자를 자원에 따라 양이하게 하다
- 임효인·김사우·이효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형조에 반사에 관한 일로 전지하다
- 화위당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모화관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무사를 뽑아 삼갑사·삼갑창을 익히게 하다
- 병조에서 사민할 사목을 아뢰다
- 함길도 도절제사에게 전죽·어교를 제본영·진에 나누어 병용에 대비할 것을 명하다
- 판영북진부사 강순에게 판부사로 삼은 뜻과 책무를 전하다
- 병조에서 경상도 도체찰사의 단자에 의거하여 여러 군정의 일을 아뢰다
- 니마차 올적합 징내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함길도 도절제사에게 본도의 당번 군사들을 번상하지 말게 할 것을 명하다
- 의금부에 군기감의 활과 화살이 상한 일로 해당 관리를 추핵케 하다
- 사은사 김순 등이 칙서를 가지고 돌아오다
- 평안도 도절제사에게 각궁·어교를 수령하여 병용에 대비할 것을 명하다
- 일본국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신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
- 중궁과 더불어 경회루 아래에서 올적합 징내 등을 인견하고 사후하게 하다
- 수령의 교대시에 관찰사가 차사원을 정하여 신구관 교대의 일을 바로하게 하다.
- 경상도 진주 소촌의 역자 눌정이 벼락 맞아 죽자 해괴제를 행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의 집에 쌀을 내려 주다
- 양정에게 유시하여 모련위 야인의 숫자 파악을 명하다
- 함길도·평안도는 본토에서 생산되는 종이만을 쓰게 하다
- 영암군의 달목도 등의 섬에 숨어있는 자들을 추쇄하여 다스리게 하다
- 화위당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병조에서 평안·황해도에서 모집한 자들의 처치에 관해 보고 하다
- 병조에 등용할 만한 인재를 색출하여 아뢰도록 하다
- 월식이 일어나다
- 살곶이에 거둥하여 습진하는 것을 구경하고 돌아오다
- 이조에서 역산 생도를 권려하고 징계하는 일의 개선책에 대해 따르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병조에 박영진·오천 등의 고신을 돌려주도록 명하다
- 병조에서 서반에 보내지는 이전의 서용에 대한 일로 아뢰다
- 호조에서 강원도의 군수 미곡이 다하여 경상도에서 보충할 것을 청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가 등이 사신을 보내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가을까지 대비 할 것을 명하다
- 사헌부에 의금부 도사 최서의 죄를 추국할 것을 명하다
- 강원도 등의 관찰사에게 마전죽을 숫자에 구애하지 말고 단단한 것을 많이 바치게 하다
- 김수를 사은사로 삼아 칙유에 대한 회주를 가지고 명에 가게 하다
- 사정전에서 왜승 계찬 등을 인견하고 술과 물건을 내려 주다
- 왜 상호군 정대랑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화위당에 나아가서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병조에 평안도·황해도의 순행을 준비하도록 명하다
- 장천군 이승평의 졸기
- 일본국에서 사신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평안도 창성의 관노로 영속시킨 강종산을 도절제사 영으로 이속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서 병조 판서 한명회를 인견하고 순행할 일을 의논하다
- 예조에서 예문관 관리를 권과하는 조건을 아뢰니 따르다
- 평안도 관찰사 조효문에게 순행에 대비하도록 유시하다
- 우의정 권남이 병이 나아 알현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변방의 대처 방안에 대해 유시하다
- 사헌부에서 장천군 이승평 집의 종을 체포하고자 사문의 출입을 금할 것등을 청하다
- 일본국 살마주 등희구 등이 사신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조전 경차관 안철손을 불러 술을 올리게 하다
- 충순당에서 병조 판서 한명회 등과 순행의 일과 시정의 득실을 논하다
- 일본국 오도 우구수 원승 등이 사신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니마차 올적합 곤이 등이 토물을 바치니 이들에게 야인의 사정을 묻다
- 좌의정 신숙주 등과 조선을 건조할 것을 의논하다
- 강원도 관찰사 김계순이 하직하니, 인견하고 그 책무를 다 할 것을 유시하다.
- 화라온 우다가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해에 개기식이 있었다
- 경기·황해·충청·전라도의 관찰사에게 유시하여 어교를 모두 바치게 하다
- 전라도 도관찰사 이연손에게 조전선 건조의 일에 대해 유시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졸한 지산 부감 이병에게 부의하게 하다
- 추향 대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니마차 올적합 곤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예조에서 중이 되는 과정을 엄히할 것을 고하니 따르다
- 희우정에 거둥하여 추향 대제의 음복연을 베풀다
- 양정이 명 사신 마감이 칙서를 가지고 모련위에 이른 사실을 알리다
- 경상도 관찰사에게 송처검·이근 등에게 초혼할 전물을 주게 하다
- 문과에서 이맹현 등 4인을 뽑고, 무과에는 박중선 등 51인이 급제하다
- 하원군 정수충에게 쌀 20석을 하사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마감의 일을 묻자 사목을 보내 처치하게 하다
- 양정이 속로 첩목아가 병사한 사실을 알리다
- 이조에 환관 신운의 고신을 돌려주게 하다
- 화라온 올적합 모다오가 등이 하직하니 물건을 차등있게 내려 주다
- 명하여 군위 관노로 영속되었던 정복을 석방하게 하다
- 하삼도와 황해도의 관찰사에게 이양재·주욱 등을 올려 보낼 것을 명하다
- 이조에서 이전 등이 실직으로서 도목에 오른 자중 검직을 자원하는 자에게 품계를 올려 줄 것을 청하다
- 일본국 충길 등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원효연·이윤손·홍흥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니마차 올적합 시은다 등이 토물을 바치니 화위당에서 인견하다
- 문과 급제 이맹현·무거 박중선 등이 사은하니 인견하고 술을 올리게 하다
- 임영 대군 이구의 집에 주악을 내려 주다
- 의정부 당상·육조 당상 등에게 아마 1필씩을 내려 주다
- 예조에서 경기도에 기우제에 쓸 향과 축문 등을 보내줄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병조에서 함길도 부령 이북의 여러 진의 방어를 튼튼히 할 것을 아뢰다
- 니마차 올적합 시은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중궁과 더불어 경회루 아래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경국대전》 호전을 반행하고 《원속전》·《등록》 내의 호전을 거두게 하다
- 좌의정 신숙주 등이 사은하니, 강녕전에서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마감의 일을 아뢰다
- 양정·이극배에게 명하여 낭발아한의 처를 돌려보낼 수 없음을 마감에게 설명하게 하다
- 환관 임동·안충언을 파직하게 하다
- 니마차 올적합 호군 시은다 등 3명이 하직하다
- 영변·평양·의주도의 수군 첨절제사에 군관 2인을 대동하게 주청하자 이에 따르다
- 환관 이존명을 파직하고, 사알 심장기·함금생의 고신을 거두었다
- 병조에서 조참할 때에 시행해야 사건들을 이뢰자 공사는 먼저 계품을 한 연후에 시행하게 하다
- 서교에 거둥하여 관가하다
- 화위당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전라도 관찰사에게 조선을 건조하는 군사들에게 의원을 보내어 약을 주어 구료하게 하다
- 양정이 마감이 제종 야인을 모아 성지를 설명한 내용을 알리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밤에 큰 비가 와서 병조 낭청등에 수재의 염려가 있는 민가를 살피게 하다
- 함길도에서 싸우다 죽은 사람들의 자손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제사 노비 추쇄 제조가 누락된 공처 노비 중 추쇄할 수 있는 방안을 아뢰다
- 신숙주·홍윤성을 명소하여 북정의 계획을 결단하다
- 강원도 관찰사 김계손 등에게 유시하여 신숙주의 지휘하에 두도록 하다
- 양정·이극배에게 명 사신을 머물게 하여 신숙주·홍윤성과 상견하게 하다
- 성균 사성 김구 등이 전문을 올려 잔치를 내려 준 것에 대해 사례하다
- 우승지 성임이 성균관 학관과 여러 유생들의 어제시에 차운한 것을 바치다
- 혜민국·제생원의 전함 권지들을 양 도목으로 서로 번갈아서 수직하게 하다
- 산학 중감의 징계를 호조에서 청하여 이를 따르다
- 성균관의 여러 유생들에게 마른 해어를 내려 주다
- 신숙주의 행차가 영평에 이르러서 야인에 대한 사목을 품지하다
- 조효문·황석생에게 북정의 계획을 알리다
- 한명회·구치관 등이 밀계하여 북정중에 명 사신의 처치 문제에 대해 논의하다
- 교태전에서 도승지 이극감을 인견하고 변방의 일을 의논하다
- 겸지형조사 김필 등의 죄를 의금부에 추국하도록 하다
- 평안도 도관찰사 조효문이 전문을 올려 직질을 올려 준 것에 대해 사례하다
- 병조에서 도태할 용관과 혁파 대상의 절목을 아뢰다
- 경상도 관찰사에게 기우제에 쓸 향과 축문과 폐백을 보내 기도하게 하다
- 이조에서 여러 아전의 구전 별좌 서용에 대한 일로 아뢰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가 북정에 관한 일을 회계니 어찰을 내리다
- 문선왕의 제사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에게 곽연성·허형손 파견의 일을 알리다
- 풍운뢰우제와 사직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8도 관찰사등에게 고금의 우리 나라 시문을 수집하여 보내라고 명하다
- 동교에 거둥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의금부에 전지하여 5부의 관리를 국문하여 아뢰게 하다
- 신숙주가 거사를 중지할 수 없음을 알리다
- 허형손·권반·김길통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윤사흔을 파직하고 사헌부에 국문하게 하다
- 경회루 아래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정언 하한근이 조경지의 일을 바로 잡을 것과 추장 개최의 불가함을 아뢰다
- 예조에서 명 사신 마감의 접대에 관한 일로 아뢰니 따르다
- 이극배가 치계하여 마감과 접견한 정황과 내용을 알리다
- 조효문·황석생에게 이만주·동창에 대한 일의 처치 방법을 지시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고 윤대를 행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이산 등에 설치한 독진에 군사를 충당하고 강계군 상토합배에 구자를 설치하게 하다
- 졸한 동지중추원사 이령에게 부물을 보내다
- 중삭연을 연다는 단자를 잃어 버린 죄로 사알 장치손 등의 고신을 거두게 하다
- 형조에서 폐포의 사용에 관한 일로 아뢰니 따르다
- 석전제와 둑제의 음복주에 쓸 쌀을 모두 7석으로 하도록 법식으로 정하다
- 승정원에 도성 안팎의 산에서 벌석한 중의 일등에 대해 조사 하여 아뢰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와 도절제사에게 유시하여 이만주·동창 들의 빈번한 왕래를 막도록 하다
- 신숙주가 치계하여 이극배·김사우를 데려 감을 알리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전문을 올려 잔치를 내려 준 것을 사례하다
- 양정이 변경의 사정을 알리다
- 이극배가 마감이 돌아간 일을 알리다
- 한명회·이극감 등과 더불어 건주 정토의 일을 논하다
- 한명회가 하직하니 왕세자에게 명하여 모화관에서 전별하게 하고 주악을 내리다
- 세 쌍둥이를 낳은 선군 박흥의 처에게 쌀·콩을 하사하다
- 신숙주에게 야인 토벌을 허락할 것인가에 대해 대신들과 의논하다
- 이조에 윤자운을 주문사로, 윤길생을 부사로 삼을 것을 명하다
- 윤자운·곽연성·윤길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서 제사에 구임할 관원의 수를 전하여 이를 그대로 따르다
- 북경에 가는 서장관을 앞으로 이조에서 천거할 것을 명하다
- 급제한 이맹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고 직장 안철성·이종근·박중종 등을 원종 공신 3등에 추록하게 하다
- 사간원에서 김여 등을 탄핵하였으나 불윤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이맹현·박중선 등이 은영연을 내려 준 것을 사례하다
- 평안도 관찰사 조효문이 흰꿩을 바치고, 하례하는 전문을 올리다.
- 서교에 거둥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주문사 윤자운·부사 윤길생 등이 명으로 가다
- 충순당에 나아가 잔치를 베풀고 사후하는 것을 구경하다
- 사간원에서 다시 김여를 탄핵하였으나 불윤하다
- 운성 부원군 박종우에게 잔치를 내려 주다
- 전라도 관찰사에게 남원부에 가는 유자환에게 음식과 물을 주고 어미의 병이 나은 뒤 잔치를 내려 주게 하다.
- 비가 오니 병조에 전지하여 수해를 방지하게 하다
- 추쇄색과 의정부에서 노비의 속공에 관한 일로 의논하다
- 호조에서 군자감의 설치와 관리의 개선책을 아뢰니 이를 따르다
- 정순 공주가 졸하여 부의하다
- 평양 부원군 조준의 천첩 외손이 과거에 나가는 것을 허락하다
- 사은사 김예몽이 칙서를 가지고 명에서 돌아오다
- 예문 봉교 정난종 등이 안유·안혜에게 과거를 허락한 것이 부당함을 상소하다
- 병조에서 장용대의 시취 범위를 확대하는 일로 아뢰니 따르다
- 홍응과 김석제에게 《성제공수도》를 고증하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예조에서 금번 별시는 4서 중 2서와 3경 중 1경만을 시험할 것을 아뢰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이 사신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역대군감》의 교정 착오로 교서랑 신복윤 등의 관직을 파직하거나 강등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이조에 전 병조 참의 권환의 기복을 명하다
- 군기감이 새로 제조한 군기를 바치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가 거사한 일을 알리다
- 일본국 좌병위 원의민 등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전시일이 임박했음을 들어 중장만을 시험치게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신숙주에게 제종 야인에게 회유할 것을 이르다
- 도둑이 어주의 은기를 훔쳐 수색하게 하다
- 살곶이 들에 거둥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무거를 시험 보이고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기로들에게 중구연을 모화관에서 내려 주다
- 기로 재추인 전 상호군 김말 등이 사은하니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가 야인 토벌의 전황을 알려 오다
- 평안도 황해도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수비에 힘쓸 것을 명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서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검한성부윤 이자가 시를 지어 북방에서 첩보 드린 것을 하례하다
- 문과 최경지·무거 문맹손 등에게 급제를 내려 주다
- 이조 판서 구치관 등과 관리 제수를 의논하다
- 한명회·황석생에게 유시하여 건주인을 잘 대접하도록 지시하다
- 충순당에서 왕세자가 내종친 등을 거느리고 풍정을 드리고 치사하다
- 인수부 윤 김길통과 행 상호군 이흥덕에게 표문을 받들고 명에 가서 사례하게 하다
- 충순당에 나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사간 박인이 조득인의 등용의 반대를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예조에서 국학의 구재의 단계를 뛰어 넘지 못하게 할 것을 청하여 이를 따르다
- 이숙감의 죄를 추국하여 아뢸 것을 사헌부에 전지하다
- 근정전에 나아가 문과·무과를 방방하다
- 이직하였어도 징납을 끝마친 뒤에 녹을 주게 하다
- 평안도의 죽은 말의 가죽을 평양·영변에 보내 병기의 준비를 돕게 하다
- 문·무과에 급제한 최경지·문맹손 등이 사은하니 인견하고 물건을 내려 주다
- 일본국 대마주 종호웅환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임영 대군에게 잔치를 준비하게 하고 문무 장원등에게 참여하게 하다
- 병조에서 번상하는 군사중 연로한 자에게 산관직을 제수할 것등을 아뢰니 따르다
- 중추원 부사 김유례를 주문사로 명에 보내 야인을 정토한 성식을 주달하게 하다
- 난언한 최익겸을 체포하여 의금부에 가두다
- 권지·이석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올적합 상호군 김우두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명하여 군직으로 감찰을 겸하는 것을 혁파하다
- 사헌부에서 조득인이 지형조사가 될 수 없음을 고하였으나 불윤하다
- 신숙주가 치계하여 변경의 사정을 알리다
- 충순당에서 우의정 권남을 인견하다
- 올적합 천호 야당지 등이 토물을 바치니 군공에 따라 상을 내리다
- 신숙주가 변경 군진의 제도를 유지하고 영북에 진을 설치할 것 등을 아뢰다
- 정토에 종군한 공을 녹훈하다
- 제도 관찰사와 채방사 등에게 해청 잡는 일에 힘쓸 것을 명하다
- 사정전에서 일본국 좌무위의 사자인 중 보계 등이 요청한 대장경을 내려두다
- 신숙주가 전문을 올려 잔치와 표리를 내려 준 것에 대해 사례하다
- 충청도 등 관찰사와 도절제사에게 《병정》으로 도진무와 도사에게 나누어 주게 하다
- 형조에서 난신과 연좌된 자들을 삭발하지 못하게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정의 공주에게 쌀 1백석을 내려주고 아들과 사위의 직질을 더하게 하다
- 하한을 동지중추원사에, 권개를 첨지중추원사에 제수하다
- 일본국 비전주 송포단후 태수 원성이 토물을 바치다
- 정인지를 다시 하동 부원군으로 삼다
- 햇무리하다
- 중궁과 더불어 황해도·평안도를 순행하다
- 장용대의 중이를 추국하도록 하다
- 1등 한 자에게 영친·영분을 하게 하다
- 밤에 우레치고 번개치다
- 대가가 파주에 머물다
- 경기 관찰사 황효원이 술을 올리다
- 권지와 정자원이 군사를 거느리고 대가를 임진도에서 맞이하다
- 올량합 소중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대가가 개성부에 이르니, 기로와 유생이 가요를 올리다
- 야인에 관해서 승지에게 치서하다
- 비에 젖은 군인들을 구호하게 하다
- 김질이 황효원·유지·최제남을 국문하기를 청하다
- 호종하는 여러 제사와 군사에게 술을 내리다
- 제릉에 제사하고, 연경사에 거둥하고, 후릉에서 사냥하다
- 사은사 김수·부사 서거정이 명에서 돌아오다
- 비에 젖은 병사들을 구호하게 하다
- 내직 별관 김응루를 추국하도록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유시하다
- 대가가 왕륜사에 거둥하다
- 군사에게 술을 내리다
- 대가가 금교에 이르니 사냥하도록 하게 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신숙주가 야인에 대해서 치계하고 그 치계에 대해 회답하다
- 왕세자가 숭인문에 대한 잘못된 인쇄에 대해 아뢰다
- 평안도 관찰사 조효문에게 영변에서 유련할 것을 말하다
- 김말생에게 연좌된 김우를 석방케 하다
- 대가가 안성참을 지나고 용천참에서 머무르다
- 대가가 가는 길에 87세 된 노구가 자신이 짠 명주를 바치다
- 대장 박강에게 명해 사냥하도록 하니 40여구를 잡다
- 봉산 사람 안사의에게 술을 올리게 하고 옷을 내려주다
- 서흥 재인 한복련에게 겸사복을 명하다
- 밤에 우레치고 번개치다
- 용당에서 사냥을 하다
- 대가가 극성에 이르니 한명회·구치관·김질에게 성터를 보게 하다
- 대가가 황주에 이르니 기로·유생·여기(女妓) 등이 가요를 올리다
- 선전관 송익손에게 용당에 가서 제사하게 하다
- 비 바람이 크게 일었으므로 환가 후에 대가를 움직이다
- 여러 재추를 불러 술자리를 베풀고 신숙주를 위로하다
- 신숙주·홍윤성·강효문·김겸광에게 옷 1령씩을 내리다
- 조효문·윤민·황석생이 군사를 거느리고 대가를 맞이하다
- 비에 젖은 군사를 구료하게 하다
- 조효문·황석생이 매와 개를 올리니, 좌방·우방 및 종친·재추에게 나누어 주다
- 대가가 평양부에 들어가니 기로·유생·여기가 가요를 올리다
- 함길도 관찰사 정식에게 유시하다
- 신숙주가 종정한 장수와 군사의 군공의 등제를 올리다
- 천둥과 번개치고 바람 불고 비가 내리다
- 이조·병조에 군사들에게 상을 주도록 전지하다
- 중궁과 세자와 더불어 부벽루에 나아가다
- 영명사에 쌀 10석을 내려주다
- 도성의 장상에게 잔치를 내려주다
- 지나는 여러 읍의 일죄(一罪) 이외의 수인을 용서하다
- 영숭전·단군·고구려 시조·기자전에 나아가 제사를 행하다
- 친제의(親祭儀)의 내용
- 관풍정·풍월루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선전관 박중선과 김석제의 고신을 거두게 하다
- 한명회가 이 도읍에 행궁을 짓기를 청하다
- 대동관에 나아가 양로연을 베풀다
- 양로연의의 내용
- 홍윤성·정식·박형·강순·곽연성·이극배·강효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호종한 신료에게 술과 고기를 내리다
- 대가가 순안현에 이르자, 직사를 받들어 삼가하지 않은 자들을 국문하도록 하다
- 신숙주에게 중국인을 접견하는 것에 대해 물어보다
- 평양으로 돌아갈 것을 말하다
- 환가하면서 사냥을 하다
- 문과 유자한 등 22인과 무거 최지강 등 1백인에게 급제를 주다
- 선형을 회령 병마 절제사로, 장맹창을 의주 절제사로, 신흥지를 길주 절제사로 삼다
- 평안도 관찰사 조효문과 절제사 황석생에게 말 2필 씩을 내려주다
- 이석형·고태정·강노·정윤신 등이 대가를 맞이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에게 유시한 내용
- 도성 장상들이 잔치 내려준 사례에 대한 전문을 올리다. 그 내용
- 첨지중추원사 유사를 명에 보내 해청 1련을 바치게 하다
- 지장산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치계하다
- 종친과 재추에게 술과 고기를 내리다
- 천주산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유시하다
- 형조 판서 박원형에게 명하여 황주에 머물러 양로연을 베풀게 하다
- 직사를 받들지 못한 자를 의금부에 가두다
- 대가가 봉산군에 머물렀다가, 소이산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범한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저녁에 용천참에서 머물다
- 봉석주·권개·구신충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내응방을 혁파하게 하다
- 사냥한 금수를 호종하는 군사에게 내려주다
- 서을현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보산참에서 머물다
- 호종하는 군사에게 술과 고기를 내리다
- 대가가 평산 고읍에 이르다
- 구신충의 졸기
- 함길도 도절제사 양정이 치계하다
- 김덕공을 석방하다
- 평산부 남산에 올라, 여러 읍의 수령과 시위한 자들에게 1품계를 더하여 주다
- 양산군 양정에게 유시하다
- 대가가 금교역 앞에 이르다
- 대가가 송도에 이르다
- 경덕궁 청화정에 나아가 여러 재상에게 글을 내리다
- 이조 참판 이극감에게 양로연을 베풀도록 명하다
- 충청도의 괴산·연풍에 지진이 일어나니 제사를 행하다
- 정인지·권남·정창손 등과 지리·형상 등에 대해 말하다
- 대가가 남대문에 이르니 기로·성균·진사·여기 등이 가요를 올리다
- 구치관·김질·황효원 등에게 말 1필 씩을 하사하다
- 북청의 죄수 사비 난가이와 심청에게 형을 내리다
- 김석제·박중선 등의 고신을 돌려주게 하다
- 의금부에 명해 구현충을 석방하게 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정사를 보다
- 병조에 명해 강원도의 강무장을 파하게 하다
- 지중추원사 박강의 졸기
- 노산·전신·전수를 원종 공신 3등에 추록도록 이조에 전지하다
- 평안도 관찰사 조효문·강원도 관찰사 김계손·황해도 관찰사 이석형에게 유시하다
- 이양재·하소의의 고신을 돌려주게 하다
- 하삼도인의 이사에 대해 전지하다
- 이후생·김연지·한계미·김계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우참찬 성봉조를 경기에 보내다
- 장수와 군상의 군공을 논하고, 자급을 제수하다
- 백관이 성절과 중궁의 탄일의 하례를 행하다
- 강원도·황해도·평안도의 개간에 대해 제신들에게 말하다
- 병조에서 평안도·황해도의 도체찰사의 계본에 의거해 아뢰다
- 연청에 거둥하다
- 병조에서 군공에 대해 아뢰다
- 여산 권종 김중지의 죄를 명하다
- 김질·권공·이윤손 등이 전문을 올리다
- 충훈부에서 왕세자의 공신 회맹을 행하기를 청하다
- 청계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보다
- 화라온 지휘 간도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갑산진의 방수의 편의에 대해 아뢰다
- 햇무리하다
- 화라온 올적합 지휘 군유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첨지중추원사 조지당을 명에 보내 해청 4련을 바치다
- 공조에 전지를 내리다
- 호조 참판 이교연·중추원부사 이언이 표문을 받들고 명에 가서 정삭을 하례하게 함
- 화라온 지휘 간도·아충개·나칭개 등에게 면포를 하사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햇무리하다
- 화라온 간도·아충개·나칭개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종친·재추 등을 후원에 불러 관사하다
- 왕세자가 편치 못하다
- 도적이 광흥창에 들다
-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에게 야인의 귀순에 대해 이르다
- 병조에서 하삼도의 사민하는 사목을 아뢰다
- 햇무리하다
- 병조에서 하삼도의 사민에 대해 아뢰다
- 경기 관찰사가 계본을 올리다
- 도적이 갑사를 때려 상해하다
- 도승지 성임에게 주육을 가지고 임영 대군 이구를 위로하게 하다
- 청계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전라도 처치사 봉석주를 충훈부에서 한강에서 전송하다
- 호랑이 잡을 일을 의논하고 곽연성에게 명해 잡게 하다
- 후원에 나아가 관사하다
- 영의정 강맹경이 낙향할 것을 청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방포하는 것을 보다
- 이조에서 당상관 직함에 대해 아뢰다
- 양산군 양정이 함길도에서 돌아오다
- 조전 경차관 안철손을 인견하다
- 여러 신하들에게 말 1필 씩을 하사하다
- 각도의 관찰사에게 유생을 격려하도록 하다
- 성균관에 거둥하여 유생에게 강경과 제술 할 것을 전지하다
- 임영 대군 이구·영응 대군 이염·정의 공주에게 외방 노비를 1구씩 하사케 하다
- 왕세자의 병이 나으므로 잔치를 베풀다
- 황해·평안도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이두리에 관해서 유시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에게 야인에 대해 유시하다
- 이변·김구·최항·이순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평안·황해도 도체찰사 종사관 오백창을 인견하다
- 척촉화 두 분 어사화·매화나무·대나무 각 한분을 승정원에 하사하다
- 겸사복 낭삼파에게 어린 말 1필, 오연에게 활 1장을 하사하다
- 영의정 강맹경이 진주로 향하다
- 골간 올적합·지중추원사 이다롱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충순당에 나아가 관사하다
- 정석정 이융생의 누이인 조효산의 아내의 생활이 궁핍해 물건을 하사하다
- 이찬·이연·안인후·권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평안·황해도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야인의 야스림에 대해 유시하다
- 이조·병조에 양정이 북정할 때에 거느린 군사의 군공을 올리도록 전지하다
- 임옥정과 강우문을 석방케 하다
- 주문사 윤자운이 칙서를 가지고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그 칙서의 내용
- 골간 올적합 첨지중추원사 이다롱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이다롱개등 야인 27인을 인견하다
- 인수부 윤 윤자운이 사직의 장을 올리다
- 골간 올적합 도만호 김가상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이숙감의 간통죄에 대해 국문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에게 유시하다
- 새로 만든 조선을 경기·충청도·전라도에 나누어 주다
- 야인 사정 소라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하다
- 야인 호군 이다양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이극균이 하직하니 어서로 된 사목을 도절제사 박형에게 내리다
- 인천 군사 유효조의 어미 상중의 잘못에 대해 벌주다
- 야인 골간 올적합 김가상개등 40인을 인견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관사하다
- 이다양개·김지하 등에게 물건을 하사하고 관직을 제수하다
- 야인 지중추언사 이다롱합 등에게 물건을 하사하고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 원 조신 교신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병조 참판 김질을 황해·평안도 도순찰사로 삼다
- 경기·황해도·강원도의 관찰사에게 유시하다
- 의금부의 전옥에 갇혀 있는 수인을 돌보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에게 유시하다
- 문소전에서 납향제를 행하다
- 검참판 안경의 다섯 아들이 과거에 오르니 그 어미에게 상을 내리다
- 올량합 호군 양아동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함길도 도절제사에게 녹을 줄 것을 전지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관사하다
- 이복·이석형·김계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야인 중추 김권로·마구음파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충순당에 나아가 관사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에게 유시하다
- 정의 공주를 문병하다
- 양정이 여러 위의 군사들을 거느리고 인왕산에서 표범을 몰이하다
- 성절사 임효인과 천추사 매우가 돌아와 복명하다
- 공조 참판 송처관으로 하여금 명나라에 올린 표문
- 평안·황해도 도체찰사 한명회가 와서 복명하다
- 햇무리하다
- 야인 마구음파 등 53인을 인견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관사하다
- 야인 도만호 원호시내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충의위의 자제의 거관에 대해 논의하다
- 야인 도만호 김가양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강원도 관찰사의 계본에 의거하여 아뢰다
- 중국인 보랑합 등에게 사정을 제수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교태전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야인 니마차 올적합 두리응거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정의 공주를 문병하다
- 야인 사정 다롱개·부 사정 웅고·도읍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민 경차관 등에게 유시하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평안도·함길도에 부방한 갑사 등이 경중에서 받는 녹봉에 대해 건의하다
- 병조에서 사민에 대해 아뢰다
- 동교에서 매 놓는 것을 구경하고, 환가 중 영응 대군을 문병하다
- 니마차 올적합 두리응거·아을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형조에서 죄수의 보방을 건의하다
- 교태전에서 곡연을 베풀다
- 병조에서 안집 사민 경차관이 가지고 가는 사목을 아뢰다
- 병조에서 수원의 목장의 관리에 대해 건의하다
- 교태전에 나아가 공차는 놀이인 봉희를 구경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의 사변의 치계에 대해 논의하다
- 전 종성 판관 신흥례를 국문케 하다
- 종친 재추 등과 공차는 놀이인 봉희를 구경하다
- 야인 대호군 박야랑합·사정 동지모로도개 등에게 물건을 하사하고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서 병을 핑계하고 대조회에 참석치 않는 자를 벌 줄 것을 건의함
-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의 치계문
- 충순당에 나아가 군사들이 훈련하는 것을 보다
- 올적합 비사 등 8인이 하직하다
- 도적이 대자암에 들어 두 불상 속에 넣어둔 금·은·칠보 등을 훔쳐가다
- 햇무리하다
- 야인 원호시내 등 43인을 인견하다
- 일본국 일기주의 호군 등영계가 자식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동지중추원사 하한의 졸기
- 김길통·권반·임숙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도진무 권공·예조 판서 홍윤성에게 대자암을 수색하게 하다
- 이조에서 겸 감찰 5인을 설치하길 건의하다
- 예조에서 상중에 있는 사람이 길복을 입고 입궐할 것을 건의하다
- 상주 목사 김수온이 사민의 폐단에 대해 상소하다
- 대자암 도적을 고발할 것을 의금부에 전지하다
- 중추원 사 기건의 졸기
- 사직 김이랑합·김모하 등에게 부만호를 제수하다
- 근정전에 나아가 조하를 받고, 사정전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의금부에 명해 장령 이지를 보방케 하고 그 처자도 석방케 하였다
- 의금부에 명해 아내를 죽이고 자식을 버린 이종연을 가두고 국문케 하다
- 중궁과 더불어 정의 공주의 집에 거둥하고 질병을 문안하다
- 호조에서 공물의 대납의 폐단에 대해 건의하다
- 불상 도둑의 하문에 대해 나유선이 대답을 잘못해 가두게 하다
- 일본국 여러 고을에서 각각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신숙주로 하여금 나유선을 국문하게 하다
- 형조에 명해 진무 이신을 국문케 하다
- 충청도·전라도·경상도 의 관찰사와 경차관에게 유시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에게 야인의 정원을 묻도록 유시하다
- 불상 도둑을 잡은 장용대의 이귀돈 등에게 상직하게 하다
- 일본국 비전주 상송포 구사도주가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보충군 등에서 거관치 않더라도 모두 옮겨 살게 하기를 건의하다
- 승지 등이 임금의 환구의 친제를 정지할 것을 청하다
- 승정원에서 정조 회례연의 음식물을 성균관 유생에게 내리기를 아뢰다
- 호조에서 평안도·함길도·강원도의 지방에 둔전법 두기를 건의하다
- 니마차 올적합 상호군 야다호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승정원 문적을 도둑질한 자를 잡다
- 영녕전에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친히 종묘에 제사하다
- 친히 환구에 제사하고 환궁하다
- 올량합 도만호 유요시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근정전의 처마 밑에서 음복연을 베풀다
- 종친·재추·승지 등을 교태전에 불러 곡연을 베풀다
-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에게 고령 싸움에 관해서 유시하다
- 함길도 순찰사 강효문이 사변을 치계하다
- 강상보·홍귀해의 고신을 돌려 주도록 명하다
- 신숙주·한명회·홍윤성·성임 등을 불러 함길도의 사변을 의논하다
- 니마차 올적함 우지·차리 등이 하직하고 가다
- 이조 판서 구치관의 품계를 숭록으로 더하고, 강순을 함길도 도절제사로 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평안도·황해도·강원도의 관찰사와 경차관에게 유시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구치관이 하직하니, 모든 재추를 불러 구치관을 전송토록 하다
- 형조에서 충청도의 연기 현감 서준이 군량인 쌀 콩을 훔쳐 말과 바꾼 것을 아뢰다
- 이순지·김사우·이석형·함우치·임효인·홍익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호조에서 유망자를 규율할 것을 건의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과 부사 강효문에게 유시하다
- 임금이 친히 선농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교서관으로 하여금 《병요》 200건을 인쇄하게 하여 강습하는 자에게 하사하다
- 취로정에 나아가 서적을 강하게 하고 어찰로 출제를 내리다
- 어찰로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에게 유시하다
- 서강의 죄에 대해 중신들에게 전교하다
- 사헌부에서 안효례의 10악의 죄에 대해 아뢰다
- 진남군 이종생이 그의 동생을 구휼하지 않음에 대해 파직을 이조에 전지하다
- 형조에서 첨지중추원사 최흥효의 아내 민씨의 아우 민성린을 국문할 것을 아뢰다
- 의금부에서 급제 이숙감의 간통죄에 대해 아뢰다
- 동교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햇무리하다
- 성균관 유생들을 불러 하삼도 백성을 서북으로 옮기는데 대한 계책에 대해 출제하다
- 호조 판서 조석문에게 비첩에게서 난 아들을 종량하게 하고 잔치를 베풀게 하다
- 경기 도체찰사 성봉조에게 진휼사를 겸하도록 유시하다
- 승정원에서 교지를 받들어 충청도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햇무리하다
- 성현의 책문에 대해 그 불가함을 아뢰다
- 김치리·박자곤을 선전관으로 임명하다
- 병조에서 대궐 안에서의 근수와 호궤에 대해 아뢰다
- 이승소·이서·원지어·권경·구당충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에서 평로위의 자격에 대해 아뢰다
- 의정부에 서강의 교형에 대해 어찰을 내리다
- 이조에서 교수에 제수된 자를 엄히 다스릴 것을 아뢰다
- 병조에서 충청도 관찰사의 관문에 의거하여 군사의 동원에 대해 아뢰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하다
- 호조에 조효산의 아내에게 매달 쌀 1석씩을 주도록 전지하다
- 함길도 순찰사 강효문이 변방 야인에 대해 아뢰다
- 병조에서 전라도인 이백손의 간통에 대해 징계할 것을 건의하다
- 강맹경·신숙주·한명회·성임 등이 빈청에 나아가 응변할 계책을 논의하다
- 평안도 도순찰사 김질과 도절제사 황석생에게 유시하다
- 일본국 구주 도원수 원교직과 대마주 종무차가 사람을 보내어 토물을 바쳤다
- 함길도 도절제사에게 야인의 귀순에 대해 유시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세자에게 이서·이부 등과 사후하게 명하다
- 함길도 순찰사 강효문이 야인이 동량에 와서 둔취한 것에 대해 치계하다
- 강원·황해·평안도 사민 안집 도순찰사 한계미가 하직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에게 야인의 대우에 대해 유시하다
- 충청도·전라도·경상도 의 관찰사에게 이민의 건에 대해 유시하다
- 강원·황해·평안도 도순찰사 한계미가 사목을 올리다
- 상정소에서 각각의 제사의 규율에 대해 아뢰다
- 병조에서 정벌에 나갔다가 말을 잃은 자에게 상으로 말을 나누어 줄 것을 아뢰다
- 의정부에서 이민을 구휼할 것을 아뢰다
- 광화문에 나아가 종각을 세울 터를 살피다
- 친히 문선왕의 제사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사헌부에 갓의 장식 치장에 대해 전지하다
- 세자가 오공신 및 그 친자와 적장 등을 거느리고 회맹하다
- 이조에 회맹 공신 및 그의 친척들에게 자급을 더할 것을 전지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에게 그가 보낸 사목에 대해 유시하다
- 평안도 도순찰사 김질과 도절제사 황석생에게 유시하다
- 이계정이 불상을 도둑질한 중 보명을 체포해 와서 의금부에 그를 국문토록 하였다
-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이 야인에 대해 치계하다
- 화라온 올적합의 상호군 조린가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호조에서 평안·황해·강원도와 하삼도의 군자를 교환토록 아뢰다
- 풍운뢰우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이승소를 예문관 제학으로 삼다
- 호조에 대전 국폐조에 대해 전지하다
- 하이사오라에 거주하는 상호군 조린가를 본처 도만호로 삼다
- 충순당에 나아가 음복연을 베풀고, 겸하여 공신의 중삭연을 베풀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에게 강효문의 계본에 대해 유시하다
- 햇무리하다
- 토지산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올적합의 조린가 등을 인견하다
- 김교 및 양산군 양정과 더불어 적을 제어할 대책을 논의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에게 변방의 도적들에 대해 유시하다
- 평안도 도순찰사 김질에게 어찰로 유시하다
- 영응 대군 이염이 풍정을 올리다
- 호조에 연창위 안맹담의 봉록에 대해 전지하다
- 신숙주가 야인 건에 대해 아뢰다
- 송익손을 첨지중추원사로 삼다
- 병조에서 양계의 자제의 추천의 잘못에 대해 아뢰다
- 형조에서 도적에게 엄한 형벌을 내릴 것을 아뢰다
- 햇무리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강무할 때 시위할 선전관과 위장·부장을 정하도록 하다
- 평안도 도관찰사 조효문이 야인에 대해 치계하고 그에 대해 전교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과 도관찰사 정식에게 유시하다
- 승정원에서 교지를 받들어 함길도 도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통사 김자해를 보내어 중국에 보내는 문서를 가지고 요동으로 가게 하다
- 요동 대인 경화의 강궁·약궁, 화살대를 청한 것에 대한 논의
- 무과의 논상의 절차에 대해 건의하다
- 평안도 도절제사 황석생에게 병법에 대해 유시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올적합의 조린가 등을 인견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햇무리하다
- 좌승지 김종순에게 명해 임영 대군 이구에게 선온을 내리도록 하다
- 양산군 이징석의 졸기
- 충순당에 나아가 이극감·김국광을 불러 《북정록》을 교정하도록 하다
- 강무할 때 거가를 수종한 선전관 등을 불러 병정과 형명을 쓰는 절차를 강하게 하다
- 권득종을 국문토록 아뢰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황해도 평산 부사 정차공이 흰사슴을 잡아 바치다
- 김순이 대마주 태수 종성직의 글을 치계하다
- 올량합의 여라도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하다
- 이민에 대한 논의
- 양재역에 머물고 있는 이민을 수로를 통해 가도록 한계미와 김길통에게 유시하다
- 햇무리하다
- 회령에 사는 알타리 등의 사변과 그에 대한 유시와 사목의 내용
- 하성위 정현조가 풍정을 올리다
- 진응사 유사가 중국 임금이 준 채단 2표리를 가지고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죄수들을 사면할 것을 명하다
- 배천과 강음에 도착한 이민의 거소를 마련할 것을 명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에게 의복과 목화를 하사하다
- 형조에서 공처비가 낳은 소생에 대해 공천의 예에 의하여 시행할 것을 건의하다
- 대마주의 기근에 대해 그 대응책을 신하들에게 의논하게 하다
- 한성부에서 서울의 오부 밖의 성저 십리를 각 부에 분속시킬 것을 건의하다
- 여러 도의 군사를 징발하고 신하들에게 각각 지위를 주어 강무를 받게 하다
- 어가가 녹양평에 이르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관원을 보내어 날짐승을 종묘에서 제사지내게 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경흥의 여진인에 대해 치계하다
- 김계손이 매와 개를 바치다
- 봉상시에서 제사에 쓰는 사슴은 강무에서 얻은 것으로 쓸 것임을 승정원에 교지하다
- 형조 참판 이석형과 경기 도체찰사 성봉조가 와서 문안하다
- 어리안에 이르러 사냥을 하였는데, 비로 인해 파하고 계산에 머물다
- 올량합 대호군 자질동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이극배를 추핵할 것을 명하나 승정원에서 그 불가함을 아뢰다
- 진응사 조지당이 황제가 내려 준 8표리를 가지고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병조에 명해 여러 도에서 징집해 온 군사를 돌려보내다
- 새로 제조한 조선이 견고하지 못함을 한명회가 아뢰다
- 백성들이 굶주리고 있으므로 공처에서 술을 쓰는 것을 금지시키다
- 취로정에 나아가 한명회와 승지들을 불러서 사민에 대해 의논하다
- 박종우가 연풍 온정으로 목욕가는 청을 허락하다
- 경기 도체찰사 성봉조가 백성의 진휼에 대해 아뢰다
- 정의 공주 집에 거둥하여 문병하다
- 양녕 대군 효령 대군에게 내구마를 1필씩 내려 주다
- 의정부와 육조에서 풍정을 올리다
- 충훈부에 연탁을 내려주다
- 한명회가 찰방 이구의 사슴을 썩게 한 죄에 대해 국문할 것을 건의하다
- 충청도 관찰사에게 박종우에게 쌀 10석을 지급할 것을 치서하다
- 기로와 재추들이 모화관에서 답청연을 베풀다
- 유생 홍계성·오승석·김계선 등의 유생등을 의금부에 내려 국문하게 하다
- 음양학 제조가 역일법을 서운관에서 관장할 것을 건의하다
- 백성들이 굶주리고 있으므로 쌀로 빚은 향온술을 진상치 말 것을 전교하다
- 성저 십리의 백성이 양식이 다 떨어졌으므로 양곡을 내어 이를 진휼토록 하다
- 농사철을 맞았으므로 건축은 잠시 중단토록 하다
- 제포에 사는 왜인 38호가 연소되었으므로 이를 진휼토록 아뢰다
- 외국의 객인을 궤향하거나 우리 나라 사신을 전별할 때는 술을 쓸 것을 건의하다
- 올량합 상호군 권두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이숭지가 그의 형에게 욕을 하였다해서 사헌부에서 추국할 것을 그의 형이 청하다
- 권득종의 체포에 대해 사헌부에서 재차 아뢰다
- 세자가 거처하는 인지당의 토목 공사에 대해 신하들과 논의하다
- 형조에서 공사천으로서 중이 된 자의 금방 조건을 아뢰다. 그 금방 조건
- 구치관이 적로 1백여명이 온성에 들어와 노략질해 간 것을 치계하다
- 일본국 비전주 상송포 압타 원영과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토물을 바치다
- 해주 갑사 김영남, 목사 허종항 등을 벌로써 모두 타도에 옮겨 살 것을 건의하다
- 햇무리하다
- 건주인에 대해 더욱 방비를 가할 것을 명하다
- 성임·이교연·김종순·한계희·홍등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왜인 상호군 평무속 등 4인을 인견하다
- 죄수에게 남형한 자들을 추핵하도록 하다
- 강효문·박형·강순이 전문을 올려 사연을 사례하다
- 여러 색장 체아내에서 8품 체아 하나는 은기를 관장하는 자에게 돌려주도록 명하다
- 일본국 축전주의 등원명과 오도 우구수 원승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최항·한계희 등 30여 인에게 명해 한글을 사용해 잠서를 번역하게 하다
- 올량합 도만호 김아라합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친히 양잠의 제사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이승손·어효첨·이석형등에게 죄수의 남형에 대해 말씀하다
- 병조에서 황주의 극성진과 수안의 방원진의 군관을 혁파할 것을 건의하다
- 종친 및 2품이상의 재추 중 질병을 앓는 이에게 의원을 보내도록 예조에 전지하다
- 아차산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알타리의 두리와 올량합의 노고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중추원 부사 한서룡의 졸기
- 안철손·평무속을 첨지중추원사로 삼다
- 묘적산에서 사냥을 구경할 때 빗나간 화살에 맞아 죽은 두 사람에게 부의를 내리다
- 묘적산에서 사람을 쏘아 죽인 조한신·최윤을 추핵하도록 하다
- 뽕나무 열매를 많이 채취하여 북도 사람들에게 심도록 함길도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양현고의 양식이 다하여 성균관 유생들에게 미곡 30석을 지급하게 하다
- 이조에서 종실의 작질에 대해 건의하다
- 유생 김계선·홍계성에게 임원준의 계집종의 잠화를 빼앗으려 한 죄를 주다
- 한명회에게 경기의 고양 제언을 가서 살펴보게 하다
- 양현고에서 유생에게 지공하는 미곡을 소모하였으므로 해당 관리를 추핵하게 하다
- 올량합 부사정 남라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신숙주·홍윤성·이극감·김겸광·박건순·안관후 등을 불러 《북정록》을 교정하게 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온성 싸움에 대해 치계하다. 또 그 건에 대한 회유
- 정인지·정창손·강맹경·황수신·이승손·윤사윤 등을 불러 《북정록》을 교정하게 하다
- 향화인 겸사복 마우기의 졸기
- 서산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여러 도의 관찰사에게 백성들이 파종을 돈독히 하도록 유시하다
- 밀성군 이침에게 미곡 30석 황두 20석을 내려주다
- 송처관과 권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은사의 행차게 가지고 갈 물건을 논의하다
- 양산군 양정이 광주에 이르러 병이 위독하자 내의 송첨을 보내다
- 햇무리하고 우박이 내리다
- 연향에 진상하는 잠화 외에는 모두 종이로 만든 꽃을 사용케 하다
- 사은사 송처관이 명나라에서 돌아오니 황제가 채단 4표리를 회사하다
- 여러 관사의 노비를 추쇄하게 하자 황수신이 그에 대한 건의를 하다
- 여러 신하들에게 사목을 만들어 아뢰게 하다
- 좌의정 신숙주가 전라도 나주 등지로 조상의 산소에 제사하기 위해 하직하다
- 이점의 아들 이석림·이보림의 인륜을 벗어나는 행동에 대에 벌주도록 하다
- 햇무리하다
- 김계손·권개·이익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충주의 금천창에 불이 나자 그 도의 관찰사를 추국토록 하다
- 종 금음동과 백동이 양인 소근우와 함께 천마산 절의 불경을 훔치다
- 올량합의 중추 낭누시합 등이 와 토물을 바치다
- 경상도의 기우제에 쓸 향과 축문을 내리다
- 종묘와 영녕전의 춘향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외방의 군사에게 진법을 익히게 하다
- 화천군 권공이 세종이 친히 그린 난초 그림을 바치다
- 중으로 죄를 범한 자는 환속시키고, 호패가 없는 자는 쇄환하여 충군케하다
- 김처례와 이사평을 보내 표문을 받들고 명나라에 가서 사은케 하다. 그 표문
- 사역원의 도제조가 강이관들이 중국에 갈 때 종을 데리고 갈 수 있도록 건의하다
- 전라도의 조전선이 충청도 태안 땅에 이르러 16척이 침몰하다
- 의금부에 호조의 관문과 첩보를 위조해 곡식을 받아간 자들을 국문토록 전지하다
- 햇무리하다
- 경상도의 성주와 금산군 개령현에 지진이 일어나니, 향과 축문을 내리다
- 첨지중추원사 송처관이 통사 이종연을 국문할 것을 건의하다
- 사헌부에서 경상우도 도절제사 조수문을 추핵할 것을 건의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조계를 받고 여러 신하들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함길도 경원 절제사 김귀손의 졸기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과 부사 강효문에게 유시하다
- 예조 판서 홍윤성과 도승지 김종순 등을 불러 야인의 일을 의논하다
- 예조 좌랑이 성균관의 유생에게 식량을 주는 것을 건의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경기 관찰사 이극배가 김포현의 묵은 땅을 경작하는 것에 대해 아뢰다
- 사헌부에서 무과에 급제한 허참시의 죄를 핵문토록 건의하다
- 사헌부에서 심인의 사건을 감찰 현석규로 하여금 추핵토록 건의하다
- 영의정 강맹경과 지사간 강윤범에게 4월달의 녹을 주도록 호조에 전지하다
- 대사헌 이교연이 천녕 현감인 아우를 따라간 어머니를 보러가는 것을 윤허치 않다
- 햇무리하다
- 중궁과 더불어 자수궁에 거둥하고, 연창위 안맹담의 집에 거둥하다
- 서강에 거둥하여 중국 사람의 쇄경선을 구경하고자 하다
- 8도 관찰사에게 《국조보감》을 모두 환수토록 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평로위·파적위 등을 모아 사후하게 하고 선물을 하사하다
- 강맹경의 종기와 그 약에 대해서 말하다
- 종친부 전첨 김양경이 윤대하다
- 도적 아지동 등 20여 인이 도둑질을 하니 의금부에 내리도록 하다
- 노비 추쇄 제조가 공처 노비 건에 대해 아뢰다
- 여러 고을의 수령이 함부로 죄수를 죽게 하지 못하도록 형조에 전지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세자에게 명하여 사후하게 하다
- 홍달손·심회·심결·윤사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올량합의 부만호 자라대, 수당거, 이광응시대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전제 상정소에서 각 도에 측량에 필요한 여러 일들을 미리 갖추어 둘 것을 건의하다
- 예조에서 양현고의 양식이 떨어져 유생들을 자기 집으로 보낼 것을 건의하다
- 전라도 관찰사 이효장에게 신숙주가 회정할 때 위연을 베풀도록 유시하다
- 여러 재추들과 조무영·김중렴 등이 노비를 가지고 소송하는 일을 의논하다
- 하한근으로 하여금 지나가는 고을을 규찰하고 검속하도록 건의하다
- 예조에서 혼인하는 나이에 대해 건의하다
- 영의정 강맹경의 졸기
- 강맹경의 죽음에 이르러 의원들이 약에 정성을 들이지 않음을 의정부에 국문케 하다
- 관노비인 이종실 등이 장택 부령 효자에게 구타를 가하자 교형에 처하도록 하다
- 종부시에 경외에 있는 종친의 부모 처자는 그 고을의 수령이 구료케 전지하다
- 일본국 대마주 평조신 종언구랑정수가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임금이 강맹경을 위하여 7일간 소선할 것을 승정원에 전지하다
- 우참찬 성봉조가 강맹경을 위해 7일간은 불가하고 3일간만 소선할 것을 건의하다
- 왜인 첨지중추원사 평무속이 하직하니 술자리를 베풀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의 어미가 죽은 데에 대한 부의와 실화의 품목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야인 30여기가 길주에서 노략질한 것에 대해 치계하다
- 정창손을 의학 도제조로 삼아 의원들의 부지런하고 게으른 것을 승출하게 하였다
- 사헌부에서 중추원 부사 이숭지와 그 형 이강지의 다툼에 대해 핵실할 것을 아뢰다
- 당상관이 체대할 경우에도 공문을 본조에 보내어 빙고해서 시행할 것을 건의하다
- 병조에서 소나무 베는 것을 엄금할 것을 건의하다
- 밤에 도적이 대궐 안의 하성위 정현조의 침방에 들다
- 문소전의 각색장 유산이 잡물을 도둑질하고 나가다가 광화문에 버리다
- 도성 내외의 산에 있는 신구의 절을 5부의 관리가 적간하도록 하다
- 정창손·이호성·노숙동·권지·권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서 전라도 수참 전운 판관을 두기를 건의하다
- 병조에서 변방으로 옮기는 자들 중에 도망자를 기훼 제서율로 논죄하기를 건의하다
- 5부에서 도성 내외의 신구의 절을 기록하여 올리다
- 충훈부에서 풍정 올리기를 아뢰었으나 강맹경이 죽은지 얼마 되지 않아 윤허치 않다
- 강원도 관찰사 권개와 전라도 처치사 유사가 하직하다
- 좌의정 신숙주가 전라도에서 돌아오니 그를 인견하다
- 왜인 호군 삼보랑대랑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친히 문소전에 제사 지내다
- 후원에 나아가 종친·재추·여러 장수, 내금위 등을 불러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적이 길주에 들어 왔을 때 도망간 김사충의 죄를 논의하다
- 구치관이 적이 침입한 것을 치계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옷과 신을 하사한 것에 대해 사례하다
- 형조에서 강도 절도의 죄에 대해 건의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적을 방어하는데 어려움을 치계하다
- 정창손·박원형·이순지·김국광·김양경 등이 형전을 수교하다
- 이민한 자들이 평안도와 황해도에 갔다가 다시 돌아 오는 것에 대해 논의하다
- 의금부에서 불경을 도둑질한 자들에게 죄주기를 아뢰다
- 햇무리하다
- 사민 안집 도순찰사 한계미가 오니 그를 인견하다
- 여러 신하들과 이민 건에 대해 의논하다
- 날씨가 더우므로 옥사를 빨리 결정해 석방케 하다
- 올량합의 중추 유상동개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금년의 이민수는 3백호를 넘지 말게 하도록 도순찰사 윤자운에게 유시하다
- 사헌부에서 충청도 아산현의 관노 화만이 좌찬성 황수신의 죄를 고발한 것을 아뢰다
- 일본국 대마주의 종성가에서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좌찬성 황수신이 고발 당한 것에 대해 피혐을 아뢰었으나 윤허치 않다
- 햇무리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올량합의 동정을 치고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모든 신하를 거느리고 화위당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올량합의 상호군 어린합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야인 어린합·시시합·사안 등을 인견하고 전교하다
- 큰비가 오다
- 평안도 도절제사 황석생이 야인들의 접대에 대해 치계하다
- 밤에 선전관에게 물가의 침수된 가옥을 살피게 하다
- 형조에서 도적을 엄벌할 것을 건의하다
- 수주에 사는 상호군 유어린합을 도만호로 삼다
- 큰 비가 오다
- 조효문·김순·이교연·이효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에서 환관 김덕련의 아내 종비가 여러 남자와 간음한 죄를 고하다
- 좌부승지 김국광을 인견하다
- 각 도의 관찰사가 체대할 때 농삿달이므로 가족을 이끌고 가지 못하도록 전교하다
- 강효문이 함길도 관찰사가 됨에 따라 그 후임자에 대해 신숙주와 의논하다
- 어린합 등이 하직하니 그들을 인견하고 전교하다
- 올량합의 상호군 호심파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전 함길도 도절제사 박형의 죄를 한명회가 고하다
- 복룡·옥산이 사노 중산을 볏짚으로 싸서 다리 밑에 버린 것을 어떤 사람이 발견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적이 길주에 들어온 것을 치계하다
- 일본국 관서도 구주 도원수 원교직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김사우가 죄인 복룡을 체포한 것에 대해 상으로 술을 내리다
- 김국광·한계미·정식·노숙동·이석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과 부사 강효문이 유서에 대해서 치계를 하다
- 경상도 관찰사가 머리가 둘, 귀가 셋, 눈이 넷, 꼬리가 하나인 소가 있음을 아뢰다
- 황해도 배천의 향리 안미에게 10년간 신역을 면하도록 이조에 전지하다
- 야인의 변란에 대해 신숙주와 의논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평안도 도절제사 황석생이 본영인 영변에서 졸하다
- 좌의정 신숙주와 더불어 북방의 일을 의논하다
- 호조에서 비단과 깁을 짜는 직공을 사행시에 중국에 보내 배워 오도록 건의하다
- 이극감에게 세자의 학문이 진보함을 이야기 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
- 유구국왕이 사신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고, 우리 나라의 표류한 사람 2명을 보내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에게 길주 이북의 호수와 솔정의 이름과 수효를 알리게 하다
- 의금부 진무 이염의가 이함형을 잡아오는 일로 사목을 가지고 평안도로 가다
- 병조에서 군인의 근무 일수에 대해 건의하다
- 일본국 축전주 박다의 등안길이 내조하여 숙위를 청하다
- 전라도 관찰사에게 중국인을 보내니 잘 돌보도록 치서하다
- 병조 판서 한명회와 북방의 일을 의논하다
- 구치관을 의정부 우찬성으로, 최항을 이조 판서로 삼다
- 소주 5병과 그림이 그려져 있는 술잔을 신숙주에게 내리다
- 김순·유계번·성율·이길보를 각각 관직에 제수하다
- 이조에 전 벽동 군사 이원량을 상중에 있으나 다시 기용토록 명하다
- 안지 등 여러 신하와 대귀로 한시를 읊다
- 이계손을 벌주려 했으나 한명회가 힘써 청함으로 직첩만을 거두다
- 중외로 하여금 이암·한수·공부·최흥효·신장·성개 등의 필적을 구하여 올리게 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적이 침범함을 치계하다
- 병조에서 솔정 응모에 있어서 다시 검핵할 것을 건의하다
- 안치한 정석례·정석희·성희·최사기·홍중손을 놓아주도록 명하다
- 병조 판서 한명회를 인견하고 활 8장, 갑옷 1령을 하사하다
- 병자년에 유구국으로 표류했던 양성·고석수를 유구국 사신이 데리고 오다
- 왜호군 등안길이 예조 판서 홍윤성의 집에 가니, 홍윤성이 잔치를 베풀다
- 강원도 도관찰사 권개에게 정역된 자나 모민으로 옮겨 온 자를 구휼케 하다
- 경회루 아래에서 잔치를 베풀고 강원·함길도 도체찰사 한명회를 전송하다
- 평안도 관찰사 조효문이 한번에 송아지 3마리를 낳은 것을 아뢰다
- 첨지중추원사 조득림을 파직시키다
- 강원·함길도 도체찰사 한명회가 하직하니 그를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병조에서 왜인의 배 20척이 경상도 남해현에 정박한 것을 아뢰다
- 전라도 관찰사에게 변방의 백성에게 기계를 정비하고 입보하지 말 것을 치서하다
- 병조에서 제원의 체아직을 더 둘 것을 건의하다
- 대마 도주 종성직의 벼슬 줄 것에 대해 신하들과 논의하다
- 이조에서 성중관으로 도목에 올린 사람 중에 우선 허직이라도 제수할 것을 건의하다
- 이조에 대마 도주 종성직에게 판중추원사 겸 대마주 도절제사를 제수토록 전지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갑산 군사 정희문의 실책에 대해 치계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적을 보복하기 어려움을 상소하다
- 처음으로 간경 도감을 설치하고, 도제조·제조·사·부사·판관 을 두다
- 영응 대군의 집에 거둥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 정식에게 사변이 그칠 때까지 함흥 이남의 군사로 부방케 유시하다
- 경상우도 처치사 이인이 선군이 왜인과 사귀는 것에 대해 치계하다
- 도승지 김종순에게 근본에 힘쓰는 자가 있으면 탁용하겠다고 이르다
- 일본국 축전주 등원정성과 대마주의 종성홍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우부승지 이문형 등에게 《역대병요》를 수교토록 명하다
- 동교에 거둥하여 농작물의 작황을 돌아보고, 농민들에게 술과 먹을 것을 하사하다
- 경상도 경차관 윤자영을 훈련부사 이질로 대신하게 전교하다
- 함길도 도체찰사 구치관이 북방의 사변에 대해 치계하다
- 강원·황해·평안·도순찰사 한계미가 이민에 대해 치계하다
- 우찬성 구치관이 복명하니, 그를 인견하다
- 이조에 박성손·홍귀해·전사정·권신 등을 상중이라도 벼슬에 나아가도록 명하다
- 《대전》에 정해진 사형을 할 때에 먼저 의정부에 보고하는 법을 없애도록 하다
- 예조에서 충청도의 백성 박용문의 시신에서 사리가 나왔으나 타버린 것을 아뢰다
- 지중추원사 김순에게 경상도의 화곡에 대해 물어 보다
- 경상도 경차관 이질이 하직하다. 그가 가지고 갈 사목의 내용
- 사헌부에서 조수문의 죄를 아뢰다
- 함길도 도체찰사가 단천의 어파 참리와 홍군파 참리의 처자를 이속시킬 것을 아뢰다
- 의금부에서 박형과 최인의 죄를 아뢰다
- 새로 발간한 도서를 여러 읍의 사창장에게 나누어 주다
- 대마 도주 종성직에게 내리는 녹봉의 수에 대해 여러 신하와 논의하다. 그 사목
- 호조에 강원도 회양에서 경기 양주에 이르는 고을은 임오년에 공물을 면제토록 하다
- 더운 날씨 때문에 주서로 하여금 의금부와 전옥서에 가서 죄수들을 보게 하다
- 만포 절제사로 안인후를 가도록 하다
- 종성직에게 질문하는 사목에 미진한 곳을 첨가하다
- 좌부승지 홍응이 강득제의 죄를 아뢰다
- 의금부에 이숭지의 죄를 추핵토록 전지하다
- 형조에 공사비의 자식의 신분에 대해 전지하다
- 니마차 올적합 아인첩목이 와서 토물을 바치니, 그를 인견하다
- 햇무리하다
- 이조에서 성중관으로 일을 감당할 수 없는 자에게는 영직을 제수하길 건의하다
- 윤사분·한계희·어효첨·윤사흔·윤자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서 식자공과 제본공들에게도 벼슬을 주기를 건의하다
- 사헌부에서 부평 부사 기질이 강상을 어긴 죄를 아뢰다
- 형조에서 무과에 급제한 은진 사람 이욱의 간통죄를 아뢰다
- 무고죄를 범한 종 효생을 처참하고 연좌는 하지 않도록 의금부에 이르다
- 장령 이영은이 황치신을 소환 노비를 탐한 죄로 추문하기를 건의하다
- 4도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야인들에 대해 유시하다
- 강계 절제사 조계종에게 만포 절제사로 제수하는 것을 유시하다
- 종묘·영녕전의 추향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도승지 김종순에게 아인첩목을 효유할 것을 이르다
- 4도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니마차와 알타리, 올적합 등의 야인에 대해 유시하다
- 사헌부에서 이숭지를 석방시킨데 대해 불가함을 아뢰다
- 일본국 석견주 등씨 주포화겸과 오도 우구수 원승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 임오년의 문과 시취 때에, 운서 등 잡서를 쓰지 말 것을 전지하다
- 예조에 《경국대전》 형전에 싣지 아니한 것은 구례에 의거하여 시행토록 하다.
- 더위에 고생하는 죄수를 염려해 주서 이수남에게 의금부와 전옥을 살필 것을 명하다
- 형조·사헌부·의금부에 무더운 날씨 관계로 송사를 지체하지 말 것을 건의하다
- 이조에 평안도 도절제사는 가족을 데리고 부임하지 말도록 전지하다
- 올적합 아인첩목가가 귀국시 연변의 관리들에게 그들을 후히 대접할 것을 치서하다
- 경회루 아래에 나아가 음복연을 베풀다
- 올적합 지중추원사 김파을대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조석문·안철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하삼도의 관찰사에게 품질이 좋은 살대가 산출되는 곳을 금방할 것을 치서하다
- 병조에서 한성부에도 잡색군을 뽑을 것을 건의하다
- 사헌부 지평 이영부에게 왕원동을 추핵하는 일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전교하다
- 황치신이 노비를 탐한 죄를 너그럽게 하고자 이영부를 불러 힐책하다
- 신찬 《경국대전》 형전을 반포하기를 명하다
- 동량에 사는 아나를 본처 도만호로 삼다
- 의정부·호조·병조의 당상관과 전선색 제조에 명해 새로 만든 조선을 살피게 하다
- 충훈부에서 최사기·홍중손·정석례·정석희 등 난신들의 유배에 대해 아뢰다
- 사간원에서 신녕 현감으로 삼은 이계동이 불가함에 대해 아뢰고 개차하기를 청하다
- 판중추원사 안지가 어제시축을 내려준 것을 사례하다
- 도망해 온 중국 사람을 요동에 가서 풀어주게 하다
- 예조에 종성직의 녹봉으로 미두·포화·저화를 과에 의하여 주도록 전지하다
- 교태전에 나아가 올량합의 김파을대 등을 인견하고 여러 신하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계양군 이증이 주자를 잘 간수할 것을 건의하다
- 병조에 군병의 소속에 대해 전지하다
- 대마주 종사관 김관이 사임하다
- 사헌부에 종이를 바치지 않은 죄로 충청·전라·경상의 관찰사들을 핵문토록 전교하다
- 신숙주·안철손·홍경손 등에게 태안 굴포의 개착을 살피도록 하다
- 이계동의 신녕 현감 건에 대해 전교하다
- 한명회·김사우·정식·송처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예조에서 경상도 여러 고을에 비가 오지 않음을 아뢰다
- 예조에 왜인과 야인의 접대시의 시중에 대해 아뢰다
- 사헌부에서 윤오가 채방 별감에 마땅치 않음을 아뢰고 개차하기를 청하다
- 예조에서 충청도에 비가 오지 않음을 아뢰다
- 예조에서 종성직의 교명을 맞이하는 의식에 대해 아뢰다
- 병조에서 행 호군 구문신을 추국하기를 아뢰다
- 사복시의 말에 먹일 꼴에 대해 도감의 관리를 국문토록 하다
- 음악에 대하여 성임과 논의하다
- 형조 도관에게 사여하는 노비는 자망을 못하도록 전교하다
- 사복시 제조가 말을 방목하기에 제주의 땅이 좁음을 아뢰다
- 몇몇 신하들을 각 도에 보내어 호적과 군적을 개정토록 하다. 그 사목의 내용
- 여러 도의 관찰사에게 호적을 만들어 올릴 것을 유시하다
- 여러 신하들을 인견하고 목장을 설치하는 일을 의논하다
- 왕세자에게 명해 희우정에 나가 농작물의 작황을 돌아보게 하다
- 정언 이길보가 손실 경차관의 개차를 건의하다
- 전라도 도관찰사 함우치가 정종에 대해 치계하다
- 목장 순심 경차관 등을 정지할 것을 의정부에서 건의하다
- 예조에서 학생의 관리를 엄히 할 것을 아뢰다
- 병조에서 제주 목장의 말에 대해 아뢰다
- 동량북에 사는 아아사를 본처 도만호로 삼다
- 명에 회사할 것을 여러 신하와 의논하다
- 경상우도 처치사 이호성이 왜인과 본국인의 싸움에 대해 치계하다.
- 사직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경상우도 처치사 이호성에게 유시하다
- 권남이 황해도 배천 온정에 목욕하는 까닭으로 하직하니, 그를 인견하다
- 올량합 상호군 여라두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사민 법에 대하여 아뢰다
- 사헌부에서 이숭을 추국할 것을 건의하다
- 의평군 이원생의 졸기
- 형조에 도류된 사람들을 놓아 보내 줄 것을 전지하다
- 풍운뢰우제에 쓸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다
- 병조에서 전라도 백성이 바닷섬에 도망해 들어간 자가 많음을 아뢰다
- 야인이 조현하는 자가 많아 비용이 번거로우므로 공신 중삭연을 정지토록 전지하다
- 충청도 도체찰사 신숙주에게 사은사의 문서를 위해 상경토록 전지를 내리다
- 사은사 김처례가 문견 사목을 가지고 와서 아뢰다
- 충훈부에서 중삭연의 정지를 거두어 줄 것을 아뢰다
- 올량합 중추 김다롱합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정문형이 김사우를 전라도에 보내 피역한 무리를 잡도록 하는 것의 불가함을 아뢰다
- 김종순에게 창고를 지을지의 가부를 하문하니, 불가하다고 아뢰다
- 함길도 도체찰사 한명회가 함길도의 편의 사건을 아뢴 계문
- 황수신·이극감·김국광 등이 삼전도와 녹양, 아차산 등이 목장에는 부적함을 아뢰다
- 정창손·황수신·이승손 등과 김사우가 가지고 갈 사목을 의논하다. 그 사목 내용
- 박훤·김자행·이종효·유지 등에게 각각 관직을 제수하다
- 사은사인 중추원 부사 김처례가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서교에 거둥하여 농작물이 자라는 것을 살피다
- 한명회에게 함길도의 상을 당한 군사들에게 고기를 먹게 하도록 유시하다
- 병조에서 함길도의 사민에 대해서 아뢰다
- 병조에 함길도의 전망한 자손에게 산관직으로 상을 주도록 전지하다
- 승인 호패법을 정하다. 그 내용
- 이조에 함길도의 정평 땅의 천원·천서·조양 등 3사를 함흥부에 붙이도록 전지하다
- 형조에 혁파한 예원군의 관노비를 함흥부에 옮겨 붙이게 하다
- 니마차 올적합인 상호군 팔리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올량합 우노합과 올적합 팔리 등을 같이 인견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허수라에 진을 설치하는 것을 정지토록 유시하다
- 신숙주·구치관·홍윤성이 함길도에 미곡을 나누어 주는 것을 정지토록 건의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흑각궁 1백 장과 편전 1천 부를 보내다
- 동량북에 사는 상호군 우노합을 본처 도만호로 삼다
- 근정전에 나아가 조하를 받고, 야인들에게 전교하다
- 사헌부에서 윤오·권치중·변효동 등의 죄를 추핵할 것을 아뢰나, 논하지 말도록 하다
- 정창손·신숙주·황수신 등이 양녕 대군의 행동이 무례한 것을 국문토록 아뢰다
- 신숙주·안철손이 도승지 김종순과 의논하여 태안 굴포를 파기를 계청하다
- 한명회가 겸 판병조사로 직질을 올린 것을 사례하다. 그 전문 내용
- 한명회가 야인의 정세에 대해 치계하다
- 구주에 머무는 상호군 팔리를 본처 도만호로 삼다
- 한명회가 치계한 글에 대해 어찰로 답하다
- 김사우에게 여러 진과 포의 습진과 수전의 잘잘못을 보고 오기를 유시하다
- 유수 권지를 사헌부로 하여금 추국하도록 전지하다
- 군사 김영전을 파직하고 국문토록 하다
- 한계미·이교연·권반·김계희 등을 각각 관직에 제수하다
- 영의정 정창손이 성절사는 사은사로 겸하지 말 것을 건의하다
- 월산군 이정이 《병정》 읽기를 마치니 교관에게 옷 1령 씩을 하사하다
- 니마차 올적합 호군 알송합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우승지 홍응이 의금부에 가서 정종을 국문하고 아뢰다
- 우승지 홍응이 신석동과 박맹달의 죄를 아뢰다
- 사헌부에서 전 나주 판관 황사장의 죄를 아뢰다
- 정종의 병이 심하자 내의에게 명해 치료케 하다
- 대마주 종호웅환이 사람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었다
- 형조에서 근무에 태만한 갑산 군사 정희문을 처참할 것을 아뢰다
- 우노합의 아들 장가노에게 비록 상중이라도 고기를 먹도록 전교하다
- 중국 사람 압해관 최유강이 문견사목을 아뢰다. 그 내용
- 서거정과 임원준 등에게 언문으로 《명황계감》을 번역케 하다
- 승정원에 우노합에게 어떻게 대답할 것인지를 신숙주에게 묻도록 전교하다
- 경차관 이계손이 대마주에 가지고 갈 사목과 그 내용
- 사은사 김처례가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우노합을 불러 전교하다
- 사헌부에서 김유례를 사은사로 임명한 것에 대해 개차할 것을 건의하나 윤허치 않다
- 사간원에서 황치신을 과제할 것을 아뢰나 윤허치 않다
- 사헌부에서 종이 훔치는 것을 금하도록 건의하다
- 동지중추원사 이징규와 호조 참판 홍일동을 명나라에 보내 하례하게 하다
- 병조에서 삼전도의 개간을 금하도록 아뢰다
- 햇무리하다
- 구치관·조효문·김종순에게 명하여 영릉의 수축한 곳을 가서 살피게 하다
- 여러 장수들이 갑옷 투구를 제 마음대로 벗은 이유로써 병조에 이를 국문하게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야인의 정책에 대해 상소하다
- 의금부에 중 요일의 죄를 추국하도록 전지하다
- 명나라에 사례하는 표문
- 파평군 윤암의 졸기
- 죄수가 오래 머물게 됨을 염려해 공사와 수인의 수를 아뢰도록 전교하다
- 승정원에 중궁에 수용되는 쌀싸라기는 도장을 증험하여 패를 받도록 전지하다
- 왜인 표아시라 등 3인과, 야인 우노합 등 5인을 인견하다
- 병조에서 아뢴 계문
- 모화관에서 기로연을 베풀다
- 사헌부 대사헌 이석형 등이 상소하다. 그 상소문
- 모화관에 거둥하여 활쏘기를 구경하다
- 권남이 연풍 온정에 가서 목욕하니 아우 권경에게 명해 선온과 유의를 하사하다
- 승정원에 세자가 《논어》를 읽음에 있어 집주는 암송하지 말도록 전교하다
- 우노합에게 전교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유시하다
- 국화 한 분과 술을 승정원에 하사하다
- 천신 물선은 월령을 기다리지 말고 익으면 곧 천신토록 하다
- 근정전에 나아가 양로연을 베풀다
- 평안도 도관찰사 김질, 도절제사 김계손이 야인에 대해 치계하다
- 어찰로 만포 절제사 조계종에게 유시하다
- 도승지 김종순에게 황랍이 줄어들므로 의영고 관리를 잡아 오도록 이르다
- 의금부·형조·사헌부에 밤까지 청단하여 옥에 죄수가 없도록 할 것을 전교하다
- 호조에 함길도·평안도의 도절제사는 본품에 따라 과에 준에 녹을 주도록 전지하다
- 형조에서 거짓으로 도둑을 잡았다고 하는 자를 중히 논죄할 것을 건의하다
- 중궁이 사정전에 나아가 양로연을 베풀다
- 좌의정 신숙주가 비빙연을 베푸니, 술과 풍악을 내려 주다
- 환관 이존에게 명하여 함길도에 가서 송골매를 잡게 하다
- 평안도 도관찰사 김질이 적이 침입한 것을 치계하다
- 승정원에 유서의 초본과 평안도 성식의 계본을 모두 베껴 한명회에게 보내도록 하다
- 병조에서 평안도와 황해도에 대나무 심을 것을 장려토록 건의하다
- 최준이 청탁으로 황우형을 보석하자 이들을 의금부에 내리도록 하다
- 각 도의 호적 경차관에게 호수에 대해 유시하다
- 권남이 사연과 더불어 어의·어찰을 하사하심을 사례하다. 그 전문
- 평안도 호적 경차관 신후갑이 인구 추쇄에 관해 치계하다
- 사은사·성절사·천추사에게 동팔참의 야인에 대해 치서하다
- 백관이 탄일을 하례하다
- 사인 정문형이 변방의 일에 대해 아뢰다
- 중궁이 풍정을 올리다
- 강원도 관찰사 권개에게 호랑이 잡을 것을 유시하다
- 화라온 올적합 상호군 아충가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한명회가 종사관 김수령을 보내 변방의 방비에 대해 치계하다
- 신숙주·황수신·구치관·홍윤성·심사우 등과 여러 장수들을 불러 변경 일을 의논하다
- 의주 목사 허형손이 하직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온성진 절제사 정준의 죄를 추핵하도록 아뢰다
- 의금부 도사에게 명해 장맹창과 장효손을 잡아 오게 하다
- 이극배·이석형·이연손·이효장·최한경·남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에서 도절제사 조수문이 영노를 고문으로 죽게 한 죄를 핵문토록 아뢰다
- 의금부에 명하여 의영고 관리를 석방하게 하다
- 강녕전에서 곡연을 베풀다
- 평안도 도절제사 김계손이 의주 목사 장맹창이 적에게 패한 일을 치계하다
- 의주를 침범한 야인을 문죄하고자 하다
- 한명회에게 북방 제압에 대해 유시하다
- 우부승지 김겸광에게 명하여 이만주에게 말을 전하게 하다. 그 사목
- 신숙주와 김사우가 전라도의 전선제조와 추쇄에 관해 아뢰다
- 어제로 《병경》을 지어 이르다. 그 내용
- 복승리를 경차관으로 삼아 진도의 거민을 황원곶이로 옮기게 하다. 그에 대한 사목
- 황해도 도관찰사 김길통에게 작급을 올려주고 유시하다
- 이조에 황해도 도사 및 사민을 안집한 수령 등에게 자급을 올려줄 것을 전지하다
- 이변·김길통·조병안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승정원에 백관에게 병혁을 익히도록 전지하다
- 영순군 이부의 장인 최도일에게 부의를 내리고 관곽도 내려주다
- 하삼도 각 도관찰사에게 향리 역자를 제외하고 자원대로 입송하도록 유시하다
- 예조에 의학의 취재시는 황제소문을 강하도록 전지하다
- 화라온 올적합의 아충합 등 6인을 인견하다
- 부장 진무 선전관 등을 불러 친히 지은 병경을 강하다
- 신숙주에게 홍단립 아청전 융교철릭 등을 하사하다
- 천둥치고 번개치다
- 구치관 양순석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중들의 호패의 조건과 그 내용
- 병조에서 군기는 평상시에 사용하는 물건이 아니므로, 매월 점검하도록 건의하다
- 정창손·윤사로·이승손·양정 등의 여러 신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친히 지으신 병가삼설을 인출해 선전관·도진무·위장 등에게 나누어 주다
- 해서에 사는 올적합 아충합을 본처 도만호로 삼다
- 풍양에 거둥하여 강무를 하다
- 동지중추원사 매우를 보내 명에 가 변경에 대한 것을 아뢰게 하다
- 홍익성 정종을 보내 표 전을 받들고 명나라에 가서 하정하게 하다
- 통사인 함중량을 보내 중국인 포로 삼보로를 요동으로 보내다
- 입곶이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공조 판서 윤사윤이 와서 문안하다
- 의금부 도사 이신효가 장맹창·장효손을 잡아와 의금부에 가두도록 명하다
- 주서 이수남에게 명하여 사냥에서 얻은 짐승을 종묘에 바치게 하다
- 대간을 불러 행재소에 나아가지 않은 자들을 추국토록 하다
- 어가가 선원에 이르니 유도 백관이 와서 영접하다
- 의정부에 사냥을 힘써 할 것과 사냥에 빠지는 자는 군법으로 다스리도록 하다
- 평안도 도관찰사 김직 절제사 김계손이 야인에 대해 치계하다
- 최항에게 명하여 병가삼설을 주해 할 것을 신숙주와 의논하게 하다
- 병조에 장수의 근만을 성적을 아뢰도록 전지하다
- 충순당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의정부 육조가 풍정을 올리다
- 정안 옹주의 졸기
- 사헌부에서 홍윤성 한계미 윤사흔 강곤 등의 벌이 경함을 아뢰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내순한 야인의 거처와 성명을 기록하여 아뢰다
- 사헌부 대사헌 이효장이 홍윤성을 법대로 조치할 것을 상소하다
- 우부승지 김겸광이 이만주의 죄에 대해 치계하다
- 전 판중추원사 김하가 어미 상을 당하매 주육을 그의 집에 내리다
- 지평 이영부가 홍윤성에게 벌 줄 것을 아뢰다
- 김길통 강노 임효명 등이 각각 전문을 올려 품계 올려준 것을 사례하다
- 정안 옹주가 졸하매 임금이 오랫동안 소선을 들자 육선을 들도록 청하다
- 여러 신하들과 정종 등의 죄를 의논하다
- 일본국 대내전에서 중 능면을 보내 물소 두 마리를 바치다
- 사헌부에서 분대를 보내어 충청 전라 경상도에 보내 검찰 핵문토록 아뢰다
- 환관 임용을 광주에 보내어 정종의 아내를 데리고 오게 하다
- 성남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경차관 이계손에게 왜인의 처치에 대해 유시하다
- 의금부 제조 들이 와서 장맹창과 장효손을 추국할 것을 아뢰다
- 사인 정문형이 김계손에 대해 아뢰다
- 우부승지 김겸광이 북방의 야인이 침범한 것을 아뢰다
- 친히 건원릉과 현릉에 제사 지내다
- 헌릉에 제사지내려 하였으니 비가 와서 중지하다
- 병조에서 목장의 말에 관하여 아뢰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북방의 야인에 대해 치계하다
- 햇무리하고 일식이 있었다
- 왕세자빈이 병들어서 임금이 중궁과 왕세자와 더불어 창덕궁으로 이어하다
- 밤에 표신을 내어 선전관에게 주고, 도성의 내외를 순검하게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올량합의 야인들에 대해 치계하다
- 밤에 화포를 후원에서 쏘도록 명하다
- 사헌부에서 김귀명을 참형에 처하려고 하자 어버이를 위한 것이므로 그를 용서하다
- 함길 평안 황해 강원도의 채방 별감에게 해청을 진헌하지 않음을 치계하다
- 정종의 족친을 연좌하지 말도록 명하다
- 개성부의 관리 송숙기를 국문하도록 하다
- 수리 도감을 설치하여 경복궁을 수즙하도록 명하다
- 사헌부로 하여금 이계창이 초한 문권을 고쳐 분간토록 하다
- 후원정에 나아가 내종친과 더불어 사후하다
- 김겸광과 김계손이 올량합의 야인에 대해 치계하다
- 웃어른을 구타한 유자미를 국문하게 하다
- 병조에서 병요를 공부하게 할 것을 건의하다
- 권개와 강효문에게 진공하는 음식물을 결한 것에 대해 말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영북에 진을 설치하는 일에 대한 사목을 올리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치계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변방의 일을 치계하다
- 이조에 평안도와 함길도의 변장과 수령을 조사하여 관직을 임명토록 전지하다
- 백관이 동지이므로 망궐 하례를 행하다
- 종친 외척 충훈부에서 풍정을 바치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야인이 가지고 간 말을 찾아온 데 대해 치계하다
- 정창손 신숙주 권남 등에게 명하며 경복궁에 가 동궁의 터를 의논하게 하다
- 사인 정문형 화라온의 성식에 대해 아뢰다
- 윤사흔·유하·홍제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열무정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선정전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근녕군 이농의 졸기
- 황수신 박원형이 황산곶이에 사람을 옮긴 건에 대해 아뢰다
- 박중손 어득해 선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복시 제조가 경기도 장단의 목장에 대해 아뢰다
- 우부승지 김겸과을 불러 변방의 일을 하문하다
- 왜인과 야인의 귀순에 대해 어찰로 이르다
- 박대손을 보내 명 나라에 가서 해엉 1련과 문어 1천 마리를 바치게 하다
- 사헌부에서 관직의 제수에 대해 건의하다
- 햇무리하였는데 귀고리 모양을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잠시 왔다 가기를 유시하다
- 성균 사예 김수령이 하직하다
- 정업원 뒷 재에 거둥하여 매를 놓아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평안도 도관찰사 김질이 변방의 일을 치계하다
- 의정부를 명소하여 평안도의 사변을 알리다
- 겸 성균관성 김예몽 등이 술을 내려 준것을 전문을 올려 사례하다
- 의주 목사 허형손에게 유시하다
- 창덕궁을 넓히고자 하다
- 우부승지 김겸광을 인견하여 평안도의 일을 하문하다
- 올적합의 지휘 동지 가웅거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와서 복명하니 인견하다
- 신숙주 홍달손 구치관 등을 불러 의주의 사로잡힌 사람을 추쇄하는 일을 전지하다
- 여러 신하들을 불러 인견하고 변경의 일을 의논하다
- 전선색 도제조가 조선하는 사의를 조목별로 고하여 아뢰다
- 만야에 거주하는 올적합의 가웅거를 부만호로 삼다
- 한명회와 김종순에게 명하여 함길도의 방어하는 일을 의논토록 하다
- 평안도 도관찰사 김질과 도절제사 어득해에게 유시하다
- 서거정 권반 한계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밤에 왕세자빈이 녹사 안기의 사제에서 아들을 낳다
- 살라아에 사는 올적합 해상합을 부만호로 삼다
- 백관의 하례를 받고 교지를 반포하다. 그 반포문
- 후원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유구국의 중산왕이 사자를 보내어 토물을 바치고 표류한 인구를 데리고 오다
- 니마차 올적합의 노린합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육조와 의정부에서 풍정을 올리고, 왕세자가 송덕의 글을 올리다
- 유구국의 사자 보수고 등이 숙배하다
- 의정부에 황수신의 죄를 논죄할 것을 하명하다
- 승문원의 도제조가 사대 문서에 대한 일을 아뢰다
- 형조에서 박추를 성주에 부처하도록 아뢰다
- 전라도의 행대 감찰 김자정이 아뢰다
- 왕세자빈 한씨의 졸기
- 음복연을 정지하도록 명하다
- 황수신 홍윤성 조효문 등이 승지와 더불어 왕세자빈의 상장을 의논하다
- 왕세자빈의 성빈을 안기의 집에서 하도록 하다
- 성상과 중궁은 5일간, 왕세자는 30일간 소대를 하고 조회와 저자를 정지하게 하다
- 염습할 의칭은 면주와 면포를 사용하도록 전지하다
- 습의는 18칭을 사용하고 습전을 베풀다
- 염에는 34칭을 사용하고 대렴전 소렴전을 베풀다
- 공조 판서 윤사윤의 졸기
- 임영 대군 이구와 좌승지 유자황에게 군기감의 군기를 점열토록 명하다
- 염빈도감에게 구의를 더함이 불가함을 말하다
- 성빈전을 베풀다
- 성복전을 베풀다
- 군기감의 군기가 법과 같지 않음을 고하자 군기감의 관리를 핵문토록 하다
- 유구국의 사신에게 주과와 어육을 내려주다
- 황수신이 피혐을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일본국 산성주 등원임우마가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유자환과 윤흠에게 동빙고 서빙고의 잘잘못을 규찰하여 검색하게 하다
- 올량합 상호군 동량합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우참찬 이승손이 육선들기를 청하다
- 새벽에 경복궁에 거둥하여 근정전에서 음복연을 베풀고 유구국의 사신을 인견하다
- 유구국의 사신 보수고 등에게 옷 갓 신발 등의 물건을 하사하다
- 권숙희와 성순조를 구타한 시중 사람을 잡아 국문토록 하다
- 정종의 처인 영양위 공주에게 집과 토지와 노비를 주다
- 여러 신하들이 진도의 군민을 옮기는 일을 의논하고 정창손 등이 사목을 만들다
- 정희문의 죄를 추핵하도록 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얼음을 잘 갈무리하도록 치서하다
- 경복궁에 거둥하여 조하를 받다
- 평안도 도절제사 어득해가 변방의 일을 아뢰다
- 신기전과 방사 기계 10건을 평안도 도관찰사에게 보내다
- 평안도 도관찰사 김질이 변방의 일을 아뢰다
- 계양군 이증과 익현군 이관, 김종순 등에게 모화관에 가서 관사의를 익히게 하다
- 병조에 겸 사복장은 근만을 상고하여 아뢰도록 전지하다
- 심결 김연지 임원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주서를 보내 유구국 사신에게 주육을 하사하다
- 창덕궁의 각 방들에 대해 이름을 붙이다
- 동량합 오청합 나송합등 야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유구국의 사신및 왜인 야인을 불러 잔치를 베풀다
- 정인지 신숙주 황수신 등에게 고양현에 가서 빈의 장지를 상지하도록 명하다
- 사간원의 정언 이길보가 심미를 파직할 것을 주청하다
- 전 첨절제사 박성손이 외방에서 부모의 상을 당하다
- 날씨가 따뜻하여 얼음이 녹으니, 신하들을 각 곳으로 보내 얼음을 갈무리하게 하다
- 유구국의 사신을 인견하다
- 얼음의 갈무리에 관해 장빙사 김사우에게 치서하다
- 의금부에 그동안 각 곳에 안치했던 정석례 정석희 등을 놓아주도록 전지하다
- 중궁과 더불어 선정전에 나아가 나희를 구경하다
- 선전관 김효조와 사복 판관 유권 등에게 얼음의 갈무리 상태를 검찰하게 하다
- 25일에 흥천사에 불공드리는 것을 궐하였기에 관련된 자를 국문하게 하다
- 유구국의 사신이 흥천사 및 저자를 구경하기를 청하다
- 평안도 도관찰사 김질이 변방의 일을 아뢰다
- 일본국의 방주 장주 풍주 축주의 태수들이 사람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
- 경복궁에 나아가 일본 사신을 인견하고 종성직의 관작에 대해 평무속에게 하문하다
- 봉석주가 전라도 처치사가 되어 불법으로 행한 일이 많으지 그에게 전지하다
- 여러 장수들에게 틈틈히 무공을 쌓을 것을 어찰로 유시하다
- 일본국 비전주 송포 일기주 태수 지좌 원의가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황수신 박중손 원효연 등이 고신으로서 어제시에 화답하여 올리다
- 양산군 양정에게 쌀 50석을 하사하다
- 사헌부에서 봉석주를 핵문할 것을 전지하다
- 경상도의 여러 고을에 지진이 일어나다
- 사헌부에서 다시 봉석주의 죄를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인정전에서 조하를 받다
- 왕비와 함께 인정전에서 왕세자·종친·재추들로부터 풍정을 받다
- 호조 판서 조석문에게 유구국 사신의 잔치를 주관하게 하다
- 정인지·정창손·신숙주 등에게 풍양에 가서 장지를 상지케 하다
- 지사간원 사 권지가 황종형이 수령직에 불가함과 정석례 등의 추방에 대해 아뢰다
- 사간원에서 봉석주의 처벌을 상소하다
- 사헌부에서 봉석주의 처벌을 상소하자 파직시키다
- 의금부의 건의로 요일을 참형하고, 우원로·우효신 등을 파직시키다
- 왕비와 경복궁에서 화산붕을 구경하며 유구국 사신·왜인·야인에게도 보이다
- 사헌부에서 봉석주의 파직이 가볍다 하자 논하지 말게 하다
- 고양에 거둥하여 장지를 상지하고, 파주에 가서 강회백 어미의 무덤을 상지케 하다
- 윤사분·이극배·안지·민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유구국 사신에게 술·고기·밀감 등을 하사하다
- 계양군 이증이 강회백 어미 무덤은 풍수에 쓸 만하다고 복명하다
- 장령 유계번이 이극배의 이조 판서 임명은 불가하다고 아뢰다
- 사헌부에 각도의 수령 중 포폄할 사람을 계달하도록 하다
- 도승지 김종순에게 대간의 이극배의 이조 판서 임명 불가 간언을 타이르도록 하다
- 유구국 사신에게 별하정을 하사하다
- 사간원에서 병조가 군사의 관직을 일시에 제수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아뢰다
- 평로위·파적위·잡색군의 훈련과 사도·복호에 대해 병조에 전지하다
- 정언 이길보가 안악 군사 이윤의 임명이 불가하다고 아뢰다
- 유구국 사신들에게 물품을 하사하고, 호조·한성부로 무역하게 하다
- 건원릉·현릉에 친제하기 위해 개경사에 쌀과 콩을 주도록 호조에 명하다
- 한명회의 진언에 따라 진도와 황원곶에 들어가 살 수 있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여진의 동태와 입구에 따른 대비 상황을 치계하다
- 평안도 도관찰사·도절제사에게 방비를 더하도록 유시하다
- 법가 노부를 갖추고 종묘 재궁에 나가다
- 종묘에 제사하고 법가 노부를 갖추어 환구단에 나가다
- 판중추원사 김하의 졸기
- 근정전에서 음복연을 베풀고 유구국 사신을 접견하다
- 후원에서 내종친·신숙주·황수신·노사신 등과 활을 쏘다
- 임영 대군·영응 대군·정의 공주에게 쌀과 콩을 내리다
- 한명회에게 평안 황해 강원 함길도 도절제사를 제수하고 군무를 감독케 하다
- 저녁에 숭문당에서 화산붕을 구경하다
- 하직하고 돌아가는 유구국 사신에게 답서를 주고 홍윤성에게 전송케 하다
- 양의전에서 곡연을 베풀다
- 윤자운·이극감·성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노사신의 인물평
- 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도절제사 강순 등이 야인의 동태에 대해 치계하다
- 병조에서 찰방도마다 역승 1인을 더 설치하도록 건의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 등에게 야인 중 공로가 있는 자를 상경시키도록 유시하다
- 구주 니마차 올적합의 상호군 야다호를 본처 도만호로 삼다
- 하직하는 평안도 도절제사 김사우에게 선온을 내리고 모화관에서 전별케 하다
- 일본 비주·축주 태수 등원 조신 국지위방이 토산물을 보내오다
- 인정전에서 조참을 받고, 선정전에서 야다호 등 7인을 인견하다
- 행 호군 이준생이 백악산에 표범이 나타난다 하여 군사를 풀었으나 잡지 못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황효원·한치인·이함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백악산의 표범을 추적하고, 이를 잡은 임영 대군 등에게 물품을 내리다
- 양주 홍복사에 거둥하여 사냥 구경을 하고 환궁하다
- 삼정승에게 사냥에서 잡은 사슴 고기와 술을 내리다
- 도체찰사 한명회의 종사관 이극균이 야인의 동태와 쇄환에 대하여 치계하다
- 한명회에게 이극균의 계본을 잘 살피라고 유시하다
- 유망룡의 신운 구타에 대한 사헌부의 안율(按律)에 대해 의금부에 안핵케 하다
- 첨지중추원사 조득잉을 명에 보내 예물과 함께 변방의 상황을 주달(奏達)하다
- 일본 대마주 태수 종성직(宗成職)·대관 종성직(宗盛直)이 토산물을 보내다
- 대사헌 이효장 등이 유망룡의 안율의 일로 피혐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병조에서 건의한 선전관·진무·부장을 취재·권징하는 절차에 대한 조목
- 병조에서 양천을 변별하지 못한 재인·고공의 호패 표기에 대해 건의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전지 모람에 대한 사헌부 핵문에 대해 진술한 황수신의 상언
- 예문관에서 간행한 서적을 고열하게 하다
- 병조에서 입조하는 사신 때문에 폐단이 많은 평안·황해도의 구제를 건의하다
- 야인과의 접전에 대해 허위 보고한 김계손·장맹창 등을 참형에 처하도록 하다
- 성중관과 서반의 잘못된 승진 제도에 대해 지사간원 사 권지가 상언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의 사목(事目)에 대해 회유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유시한 글을 보고 좌의정 신숙주가 건의하다
- 창덕궁 후원을 확장하고자 인가 73채를 철거하고 이들에게 빈땅을 주다
- 호조 등에 명하여 집을 철거하는 사람들에게 쌀을 주고 부역을 면제토록 하다
- 간경 도감 주위의 인가 23채를 철거하고 궁성 부근의 예와 같이 보상하다
- 한성부에 철거된 사람들의 집터 절급에 대해 매일 기록하고 보고하도록 하다
- 예조와 서운관을 불러 풍운 뇌우제·사직제의 택일에 대해 물어보다
- 예조에 전지하여 앞으로의 모든 제사는 일시에 지내도록 하다
- 호조에서 각 관청의 전곡 출납을 본조에서 회계·빙고토록 건의하다
- 8도 호적 경차관에게 여러 고을의 건초 적치 상황을 살피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결사관(決事官)이 공사(公事)를 판결하는데 등급을 나누어 계문토록 하다
- 권개가 신·구 관찰사의 교대시 발병부 수수제도에 대해 묻다
- 홍달손·구치관 등과 병조 당상을 불러 갑사·정병의 번상에 대해 논의하다
- 왕세자빈 한씨에게 장순(章順)이란 시호를 내리다
- 선정전에서 일본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권남이 세자의 보도에 대해 말하다
- 호조에 동·서 적전의 사역에 대해 전지하다
- 김계손·장맹창을 참형에 처하고 장효손 등은 사형을 감면토록 하다
- 이원알의 간통에 대해 의금부에 다시 조사케 하고 사헌부의 피혐을 물리치다
- 도관서 등관청의 혁파에 따라 검직 거관자의 임명 부서를 옮기다
- 니마차 올적합 우두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조원지 등을 국문하여 보고하자 모두 조율(照律)하도록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선농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왕세자가 동교에 나가니, 내종친·서연·익위사·사복시 등이 수행하다
- 왕비와 함께 동궁의 터를 잡고, 후원에서 솔[侯] 쏘는 것을 구경하다
- 주문사 매우가 통사를 보내 변방의 정세에 대한 사목을 올리다
- 내종친·황수신·홍윤성 등이 입시한 가운데 열무정에서 관사하고 주연을 베풀다
- 박거겸을 판안주목사로 삼다
- 함길도 관찰사 강효문·도절제사 강순이 올린 야인 정세에 대한 치계
- 동선 구참의 토지를 가려 평민들을 농사철 이전에 옮기도록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여러 관사의 계루된 공사(公事)를 기록하여 올리도록 하다
- 예조에서 올린 의서를 습독하는 관원을 권장·징계하는 조건
- 의정부·육조에서 장순빈의 빈당에 향을 올리다
- 회령으로 도망 온 양유보의 처리에 대한 치계와 유시
- 유구국 북쪽의 구미도에 표류하였다 돌아온 양성의 표류기
- 김계손·장맹창을 군율에 의해 참형에 처하도록 하다
- 충훈부에서 빈당에 향을 올리다
- 국장(國葬)의 폐단과 위법이 없도록 승정원에 전지하다
- 장순 세자빈의 시책문(諡冊文)과 의주(儀注)
- 좌찬성 황수신을 종묘에 보내 장순빈에게 시책과 인(印)을 내렸음을 고하다
- 대여가 사현 길을 통과 할 수 있는 지 시험하지 못하도록 하다
- 장의문 등지에 행차하여 사냥 구경을 하다. 정현조가 풍정을 바치다
- 친히 《병장설(兵將說)》을 짓자, 신숙주 등이 전문(箋文)을 바치다
- 충익사에서 빈당에 향을 바치다
- 후원에 나가 활을 쏘게 하고 이긴 자에게 녹비를 내리고 가자하다
- 올적합 김우두를 지중추원사로 삼다
- 이원알의 청탁을 들은 사헌부를 핵문하여 장령 유계번을 하옥시켰다가 석방하다
- 병을 얻은 구문로를 대신하여 맹득미를 평안도 조전 절제사로 삼다
- 한명회가 의주 사람들이 삼도에 들어가 경작하는 것을 허락하도록 청하다
- 계빈의(啓殯儀)의 의식
- 조전의(祖奠儀)의 의식
- 햇무리가 지다
- 선정전에 나가 올적합 김우두 등을 인견하고 주연을 베풀다
- 햇무리가 지다
- 견전의(遣奠儀)의 의식
- 장순 왕세자빈의 애책문(哀冊文)
- 발인의(發引儀)의 의식
- 발인 반차(發引班次)
- 노제(路祭)의 의식
- 경복궁에 이어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병조에 전지하여 부장·진무를 개만(箇滿)에 따라 서용하도록 하다
- 간의대를 부수고 세자궁을 지으려다 정지시키다
- 올적합 도사 여라두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간경 도감에서 소용되는 쌀·어물 등이 번잡하여 정파하도록 하다
- 병조에서 번상과 습진의 군사 정원을 뽑는 절차를 마련하다
- 장순빈을 파주에 장사지내다
- 천전의(遷奠儀)의 의식과 지문
- 입주전의(立主奠儀)의 의식
- 안묘전의(安墓奠儀)의 의식
- 사후토제(謝后土祭)의 의식
- 반우제(返虞祭)의 의식
- 반우(返虞)의 반차(班次)
- 사정전에 나가 상참을 받다
- 재우제(再虞祭)을 행하다
- 변방 방어에 대해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유시하다
- 왕비와 동교에 거둥하여 여우몰이를 하고 선전관 등에게 술을 내리다
- 좌찬성 황수신이 아산에 전지를 차지하였다고 사헌부에서 상소하다
- 한명회에게 야인에 대해 지키고 공격하지 말도록 유시하다
- 야인의 동태에 대한 강효문의 치계와 한명회에게 내리는 사목
- 유구국 사신 선위사 이계손의 문견 사목(聞見事目)
- 삼우제(三虞祭)를 지내다
- 서현정에서 나라독 등을 인견하고 주연을 베풀다. 황수신의 탄핵에 대해 논의하다
- 사우제(四虞祭)를 지내다
- 사헌부에서 황수신·장효손·조지상·이성효 등을 처벌하도록 상소하다
- 호조에서 부족한 참선(站船)을 만들기 위한 조건을 진술하다
- 노비 문건의 위조와 관련된 조근·유환·정인손 등을 처벌하다
- 사헌부에 황수신의 사사로운 관노 역사와 평산의 화리를 거둔 일을 묻게 하다
- 김순·이극배에게 종친들에게 글을 강하게 하여 통한 자에게 가자하다
- 오우제(五虞祭)를 지내다
- 정조사 홍익성·정종이 복명하다
- 전선색 도제조 등이 마포에서 중국 선박을 살피자 선온을 내리다
- 올량합 대호군 자질동합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서교에 거둥하여 사냥 구경을 하다
- 졸곡제(卒哭祭)를 지내다
- 사헌 장령 이영은이 황수신을 잡아와서 국문할 것을 건의하다
- 사헌부에서 조근을 유배할 것을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사헌부의 건의에 따라 조규·김구의 고신(告身)을 거두다
- 김연지·정식·이순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고, 유지·이순백 등은 강등시키다
- 햇무리가 지다
- 선잠제(先蠶祭)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동반 6품·서반 4품 이상에 대하여 녹양 목장에 피마 1필을 방목하도록 하다
- 객인을 궤향할 때 여악을 쓰지 말도록 하다
- 승정원에 어서를 내려 대마도 왜인의 왕래에 대해 홍윤성·신숙주 등에게 의논케 하다
- 전세 상정소에서 경기도 지방 산전을 답험하고 면세하도록 건의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헌릉·영릉에 제사 지내고 청계산에서 사냥 구경을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호조의 건의에 의하여 평안도 군자창·의창의 회계를 관찰사가 규찰토록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왕비와 함께 사정전에서 충훈부의 중삭연을 받다
- 올량합 도만호 김아라합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운성 부원군 박종우의 집에 주악(酒樂)을 내리고 부연케 하다
- 올량합 상호군 권두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연창위 안맹담을 해하려 도모한 계집종 양의장을 국문하고 가두다
- 도망한 왜인의 종을 수색하여 본주(本主)에게 돌려보내도록 여러 고을에 지시하다
- 주인을 해하려 한 계집종 양의장을 참형에 처하고, 삼월을 교형에 처하도록 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에게 함흥 등지의 방비를 철저히 하도록 유시하다
- 종친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고 통한 사람에게 방학을 명하다
- 조회를 받을 때 수반(隨班)하지 않는 자를 기록하여 올리도록 하다
- 조아는 해뜰 무렵에, 조계는 3엄에 하도록 하다
- 왕세자와 함께 녹양평에서 사냥 구경을 하다
- 알타리의 두리·올량합의 노고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화위당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강원도 온천에 가는 연창위를 전송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이 여진족의 동태에 대해 보고하다
- 조곡산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망올이 후평에서 주연을 베풀다
- 올량합 무을계의 권두를 본처 도만호로, 우두무·야질대 등을 부만호로 삼다
- 사헌부에 공처(公處)에서 술 쓰는 것을 금하라고 전지하다
- 자학·음양학·역학·이학·무학의 제조·별좌를 폐지하고 당상관으로 규찰케 하다
- 경시서의 격을 높여 한성부 판관으로 겸차케 하고, 익위사 익찬으로 항상 출사케 하다
- 사헌부 장무를 불러 황수신의 일을 속히 결단토록 전교하다
- 도둑을 잡은 자에게 관직을 주는 제도의 폐단을 개선하다
- 올량합 남라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개만(箇滿)한 진무·부장에 대해 병조에서 마감하여 이조에 이문한 뒤 천전토록 하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선비를 기르는 법을 묻고, 야인 아라합 등을 인견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도절제사에게 내조하려는 유상동합을 올려 보내지 않은 이유를 묻다
- 충훈부의 유사 상당에게 공신 중에서 과음하는 자를 모두 핵실토록 하다
- 사헌부에 여기(女妓)에게 재주를 가르치지 못한 악학 도감의 관리를 핵실토록 하다
- 환관 임동을 보내 악학 도감의 문서를 가져오게 하다
- 부친상을 당해 병이 있는 청성군 한종손에게 술과 고기를 하사하다
- 병조의 건의로 경주·울산·밀양 등지의 찾아낸 은정을 3번으로 수자리 살게 하다
- 호조의 건의로 강원도의 역에 대해 환급하도록 하다
- 일본의 촌상비중 수국중·등무가 등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구치관에 전교하여 사헌부에 명했던 악학 도감 관리 핵실을 형조에서 하도록 하다
- 사헌 장령 유계번이 기생을 빌렸던 자들을 검거하지 못한 것에 대해 대죄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도절제사에게 부레풀을 칠한 화살은 군기에만 사용토록 유시하다
- 악학 도감의 관리들을 문서 조사에 의하여 사간원에서 핵실하도록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여름옷 1습을 내려주다
- 햇무리가 지다
- 야인 자질동합 등이 포천에서 하사품을 창탈 당하자 이계손을 보내 잡게 하다
- 황제가 회사한 채단 2벌의 표리를 가지고 진응사 박대손 등이 환국하다
- 올량합 낭루시합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종묘·영녕전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십악과 장 80대 이상의 죄를 범한 자를 제외하고 모두 면죄하다
- 광화문에서 무사들의 사후·기창을 구경하고 장용위·파적위에게 경주를 시키다
- 도첩제의 폐단에 따라 부역승들에 대하여 도첩 대신 상직을 주도록 하다
- 경기·충청도 관찰사에게 연풍 온정에서 목욕하는 양녕 대군을 지대토록 하다
- 제포에 사는 왜인 가옥 30채가 전소하자 관찰사로 하여 진휼토록 하다
- 광화문에 나가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이연손·성임·이효장·노숙동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관리를 보내 경기·충청·강원·황해·전라·경상도 의 금송(禁松)에 대해 살피도록 하다
- 전의감의 약재 검거를 위해 서반 체아직 관원 1명으로 구임토록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사간원의 건의에 의해 악학 도감의 일로 유계번·이효장을 좌천시키다
- 무을계의 올량합 지휘 저아속을 본처 부만호로 삼다
- 사헌 집의 남윤·장령 이영은 지평 성율·이영부 등에게 출사하도록 하다
- 이조·병조에 명하여 죽은 김구의 고신을 돌려주다. 김구의 졸기
- 거듭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兩珥)가 있었다
- 일본 대마주 진성행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유자환·김종순·노숙동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교태전에서 주연을 베풀어 올량합 낭루시합 등 9인을 인견하고 관직을 제수하다
- 신숙주에게 형방 승지 홍응이 활인하려는 태도로 인해 승차되었음을 말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의 치계를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보내 야인을 엄중 방비토록 하다
- 유구국에서 올린 물소 2두를 사복시 관원에게 창덕궁 후원에서 기르도록 하다
- 의창군 이공의 아들의 이름을 ‘호’라 하고 승헌 대부 영산군에 제수하다
- 세자궁을 사치스럽게 짓고자 한 관원을 힐문하고 개선토록 하다
- 화천군 권공의 졸기
- 좌찬성 황수신이 평산 전지의 소출과 무관함을 호소하다
- 일본의 충길·원승·원의 등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올량합 만호 자라대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대납으로 인하여 솜이 부족해지자 호조에 납부하지 않는 자를 핵실토록 하다
- 감사·수령의 위법·작폐를 감찰하고자 예문 직제학 안관후 등을 분대로 임명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평안도에서 와서 복명하다
- 사헌부 장령 이영은이 평산 전지 소출 사용의 일로 형문할 것을 건의하다
- 도승지 홍응에게 학교를 넓히는 일을 주관토록 하다
- 각도에 사목(事目)을 주어 분순 어사(分巡御史)를 파견하여 관리들을 규찰케 하다
- 악학 도감에서 사사로이 여기를 빌린 송극창 등에게 태 40대를 속(贖)바치게 하다
- 사헌부에서 윤산·오연수 등을 죄줄 것을 청한 데 대해 의논하지 말게 하다
- 사역원 도제조가 왜학을 권장하기 위한 조건을 갖추어 건의하다
- 올량합 박가별라의 부만호 자라대, 사지의 만호 추양개를 본처 만호로 삼다
- 내잠실·외잠실·아차산 잠실에서 새 고치를 바치다
- 우의정 권남의 말에 따라 천안 군사 최청강을 의금부에 가두고 국문토록 하다
- 화위당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주연을 베풀다
- 이조 참판 김계희·인수부 윤 강희안을 사은사로 보내다. 표문과 방물표의 내용
- 사로잡혔다 도망 온 김창명 등 2명의 중국 사람을 요동으로 보내다
- 병조의 건의로 한성부 조례 10인을 늘려 경시서의 간위 적발을 돕도록 하다
- 사헌 집의 남윤 등이 황수신을 법대로 처벌하도록 건의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좌찬성 황수신이 사헌부의 처벌에 대해 상언(上言)하다
- 황수신의 건의에 따라 가각고를 의정부로 옮겨 문적의 산실을 막도록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동교에 거둥하여 사냥 구경을 하고, 군율이 어긋난 것에 대해 한명회로 마감하도록 하다
- 우박이 내리다
- 강녕전에 한명회·구치관·윤자운 등을 불러 주연을 베풀다
- 충청·전라·경상 관찰사·절제사에게 무재(武才)가 뛰어난 자를 보내도록 유시하다
- 이조의 건의에 의해 투화 왜인 평순 피사고에게 본향(本鄕)을 내리다
- 사정전에서 소연을 베푸니 선전관이 《병장설》을 강하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야인 광시대 등 5인을 인견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여장을 하고 김귀석의 처와 간통한 사방지를 의금부에 가두고 국문하다
- 이계전·이문환·심산보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의 건의에 의해 경상도 가망포의 배를 안골포로 옮기고 만호도 개칭하다
- 병조의 건의로 제주의 도절제사로 하여금 연대(煙臺)를 살펴 마감토록 하다
- 의금부에서 사방지의 추국을 건의했으나 병자라 하여 허락치 않다
- 감로가 후원 나뭇잎에 내리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도승지 홍응에게 사방지 국문을 약속하다
- 경기 도관찰사 평안 황해 강원도 도순찰사에게 군적을 기록토록 하고, 이극배를 충청 전라 경상도 군적 도순찰사로 삼다
- 사방지의 일로 사헌부 관리들을 국문하고 이순지를 파직시키다
- 사인 권윤이 사방지와 간통한 자들을 국문하도록 청했으나 허락하지 않다
- 세자에게 본성을 바르게 하는 것이 임금의 도리라고 이르다
- 평안 황해 강원도 도순찰사 한계미가 와 복명하다
- 형조에 경혜 공주에게 속공 노비 50구를 주도록 전지하다
- 문소전에 제사지내다
- 모화관 앞 산에 거둥하여 열무(閱武)하고 연탁(宴卓)을 베풀다
- 한명회가 장인을 근친하려고 하직하자, 민대생의 집에 잔치를 내리다
- 구치관을 보국 숭록 대부로 품계를 더하고, 봉석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구치관·김말을 인견하고 소연을 베풀다
- 의정부·육조에서 잔치를 베풀자 선온을 내리다
- 왕세자의 학문을 논하는 중에 영의정 정창손이 실언하다
- 교태전에서 도승지 홍응을 불러 선위할 준비를 하라고 하다
- 충청 전라 경상도 군적 도순찰사 이극배가 사목을 가지고 하직하다. 사목의 내용
- 신숙주·권남 등이 정창손을 추국하도록 건의하다
- 매월 대조회 전날 성균관 유생의 성명을 적어, 조회시 친강토록 하다
- 일본 송림원 원중실이 사람을 보내어 토산물을 바치다
- 주연에서 실언한 영의정 정창손을 파직시키다
- 사간원에서 정창손의 파직이 죄보다 가벼운 처벌이라고 하다
- 저녁 때 정창손이 상언하였으나 머물러 두고 해조에 내리지 않다
- 정창손의 파직에 대한 충훈부 당상 정인지 등의 상소
- 대간에서 정창손을 처벌하라고 교장(交章)을 올리다
- 올량합 중추 유상동개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대간에서 정창손의 죄를 더하기를 청하여 외방에 유배토록 하다
- 사방지를 국문하지 말도록 하고, 이순지의 복직을 명하다
- 사부 학당의 늠속을 주는 제도에 대해 의논케 하다
- 충훈부 당상들이 정창손의 공신적 삭제를 건의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사간원의 사방지 국문을 허락하지 않다
- 사헌 장령 이문환이 사방지를 외방으로 유배할 것을 청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복주당한 정희문의 첩과 사통한 홍원 현감 김팽수의 좌죄를 허락치 않다
- 충훈부 당상들이 정창손의 공신적 삭제를 건의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사방지를 국문하기를 청한 정언 이길보를 의금부에 가두어 국문토록 하다
- 사정전에 나가 성균 생원 손비장 등 5인을 불러 강론하게 하다
- 강원 황해도 도순찰사 한계미가 하직하다
- 지중추원사 김청이 졸하여 1일간 철조하고 시호를 희정(僖靖)이라 하다
- 이파·이영은 등을 예문관 직사로 임명하여 월 2회 친강과 부시를 짓도록 하다
- 신숙주를 영의정, 권남을 좌의정, 한명회를 우의정으로 삼다
- 일본 비전주 상송포 주후 태수 원성·왜 호군 육랑쇄문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지중추원사 김순이 졸하자 1일간 철조하고 시호를 희헌(僖憲)이라 하다
- 병조 판서 윤자운의 조모 대상에 전물(奠物)을 내리다
- 예조에 매 조하일마다 유생에게 강경한 분수를 계산토록 하다
- 사정전에서 상참 후 주연을 베풀고 권남의 건의에 따라 간관들을 석방하다
- 올량합 상호군 호심파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사헌부의 건의로 황수신이 사사로이 사용한 관노·채전 등을 본래대로 돌리게 하다
- 주문사 조득인이 회동관에서 죽자 통사가 문견 사목을 가지고 돌아오다
- 형조에 가둔 죄인 중 병이나 장독이 심한 자는 먼저 방면하고 뒤에 보고케 하다
- 올량합 상호군 호심파를 본처 도만호로, 여롱합을 부만호로 삼다
- 경회루에서 주연을 베풀고 전날 뽑은 이파 등에 《중용》을 강하게 하다
- 김처의를 지중추원사, 한계희를 중추원 부사로 삼다
- 숙배 계차 외에 대소 공사는 승지와 승전 환관을 통하도록 하다
- 경회루 아래 수각에서 주연을 베풀고 어제 진강한 문신에게 가자하고 제술케 하다
- 함길도 관찰사 강효문에게 내조하는 추장들의 처리에 대해 유시하다
- 호조의 건의에 의해 수신전·휼양전의 은휘자에 대한 처리 방안을 세우다
- 활을 만들기 위해 우마의 민간 사용의 금지를 의논하다
- 일본 비전주 상송포 좌지 원차랑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전 지중추원사 이숭지가 졸하자 1일간 철조하고 시호를 과려(夸厲)라 하다
- 서반 상호군·대호군·호군 은 매일 10인씩 윤대케 하다
- 성균 생원 5인에게 강하게 하고, 제읍 군정이 도망하는 것을 금하는 법을 논의하다
- 구치관·윤자운·홍응을 불러 가축을 번식시키는 조건을 작성케 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제읍의 군기·궁시 등의 수량과 우마의 번식을 보고토록 하다
- 구치관에게 명해 모화관에서 습진케 하고 선온을 내리다
- 병조의 건의에 의해 제색 군사의 복결 후 취재례를 고치다
- 호조에 경중·외방에서 대·소가에 가축을 기르고 세초마다 보고토록 전지하다
- 김말에게 경서를 강론케 하고 즉시 판중추원사로, 이변을 행 첨지중추원사로 삼다
- 충순당에서 주연을 베풀고 성봉조에게 계집종 1구를 내려 주다
- 병조의 건의에 의해 각 고을의 병기를 수량을 정해 군기감에 납부토록 하다
- 이파·정난종 등을 한관에 제수하여 숙직하며 서로 강습토록 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대처 승인의 환속을 고찰하여 추쇄토록 하다
- 사부 교수관은 교훈하는 데만 전념케 하고 강원·황해도 수령을 체차하지 말도록 하다
- 강원 황해 평안도 도순찰사 한계미에게 사거인을 마감하여 보고토록 하다
- 예조의 건의에 의해 역과에서 《동자습》을 시험케 하다
- 고 군기 판관 최도일의 딸을 세자 소훈으로 삼다
- 감옥이 누습하여 전염병이 일어날 것을 염려하여 승정원으로 하여 살피게 하다
- 병조의 건의로 행행과 대소 강무에 군사는 장표를 붙여 검거하는데 편하게 하다
- 죄인을 잘못 국문한 경기 분대 장령 이영은이 대죄를 청하자 개차케 하다
- 주문사 조득인·서장관 신의경이 회사한 표리를 가져와 복명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재인·화척을 모여 살지 못하도록 하고 연유를 보고토록 하다
- 일본 대마주 태수 종성직·왜 호군 삼보랑대랑이 토산물을 바치다
- 처남의 처를 아내로 삼은 최부의 고신을 거두고 평안도 강계부로 사민하다
- 일본 살주 이집원 우진 우주 등희구가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사역원 녹관에 대해 삼의사의 예에 의해 전함을 포폄토록 하다
- 성균 생원 김극소 등 5인에게 강하게 하고, 감련관을 제도에 분견하다
- 흰 사슴을 서산에서 잡다
- 중 신운이 구타한 사건에 대해 주모자는 참하고 나머지는 죽음을 면케 하다
- 병조의 건의에 의해 여항의 경수소에 번외의 정병으로 숙직하게 하다
- 의정부 사인 박건이 유망룡의 사죄(死罪)를 면하도록 건의하다
- 유망룡의 처벌에 대하여 재추로 하여금 의논케 하다
- 병조의 건의에 의해 하삼도 연해 고을의 진을 주진에 병합·예속시키다
- 큰 비가 내리자 선전관·내금위에 명해 도성 안의 수몰된 집을 살피게 하다
- 숭인문 밖에서 벼락맞아 죽은 여자에게 관원을 보내 치제케 하다
- 평안도 개천의 스스로 옮긴 바위에 대해 해괴제를 지내다
- 형조에 형옥의 남형과 무고를 중히 다스리도록 효유하다
- 병조의 건의에 의해 제색 군사 중 강궁을 당겨 합격한 자로 어가를 호종케 하다
- 양녕 대군의 서자 이심과 이순에게 관작과 선온을 내리다
- 사은사 동지중추원사 노숙동·중추원부사 홍익생이 가지고 간표문과 방물표의 내용
- 조근의 고신을 돌려주도록 하다
- 일본 서해로 종상 조신씨 경과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토산물을 바치다
- 이조에 수령은 30삭을 체임 기간으로 하도록 전지하다
- 만호를 사칭한 충주 선군 김옥경을 국문케 하다
- 병조의 건의로 각도 진군의 정액을 마감하고 3번으로 나누어 교대케 하다
- 병조의 건의로 충호위, 풍수학 별좌·훈도, 화원의 체아직 중 관직을 제수케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의 건의로 운산을 군으로 하고 삼등현을 강동으로 옮기게 하다
- 병조의 건의로 양계의 사도 때 5분의 3만 외지 갑사로 제수토록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종묘 영녕전의 추향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일본 관서로 구주 도원수 원교직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우의정 한명회가 강원도에 가려 하자 잔치를 베풀다
- 함길도 도관찰사에게 행 대호군 낭장가로 어미의 대상에 넉넉히 비급하도록 하다
- 처안·설경 등의 상언에 의해 대처승 인비를 형조에 내려 국문하다
- 해남에 부처한 이종연을 방면케 하다
- 호패를 성적할 때 호구 천적을 고준하지 않고 성급한 한성부 관리를 추핵토록 하다
- 충순당에 나가 하삼도에서 선발한 무재가 뛰어난 자를 불러 관사하다
- 평안 황해 강원 함길도 도체찰사 한명회가 하직하다
- 3품 이하 한관과 유음 자제로 과전이 있는 자를 작통하여 2달씩 번상케 하다
- 일본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병조의 건의로 각도의 도진무는 절제사·처치사가, 찰방은 관찰사가 포폄토록 하다
- 공물을 대납하는 폐단의 이해를 의논하고 수령을 검찰하도록 하다
- 일본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함길도 도관찰사가 치계한 연변 각읍의 사자(寺社)를 파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다
- 각도의 내상 수성군을 3번으로 나누어 정액하고 진군이라 하다
- 천안 군사를 면하려 한 최청강을 공신적에서 삭제하고 장 1백에 진산 관노로 영속시키다
- 승정원 등이 주연에서 실대한 양정의 죄를 국문하도록 청했으나 불허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이 사사를 없애도록 치계하자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보내다
- 일본 대마주 종성직·교뢰 등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보내다
- 병조에 겸 정랑·좌랑 1인, 진무소에 녹사 4인을 새로 설치하다
- 각도 동반 토관직의 부서와 정원·명칭을 새로 마감하고 경주·전주는 혁파하다
- 각도의 서반 토관직의 부서와 정원·명칭을 새로 마감하고 경주·전주는 혁파하다
- 화위당에서 주연을 베풀고 성균 생원 유진 등 10인에게 경서를 강하다
- 강계부에 여기(女妓)를 두도록 하다
- 삼보로를 잘못 핵실하여 탄핵된 사헌부 관리에 대해 공사가 지체되자 용서하다
- 윤사흔을 중추원 사로, 강자평을 사헌 장령으로 삼다
- 평안 황해 강원도 도순찰사 한계미에게 사민의 폐해를 조사토록 하다
- 서교에 거둥하여 사냥 구경을 하다
- 도승지 홍응에게 친제(親祭)한 후에만 재계(齋戒)하겠다고 하다
- 금년 가을부터 경혜 공주에게 과에 따라 녹을 지급토록 하다
- 일본 대마주 종성가가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전 처치사 김윤수가 졸하니 1일간 철조하고 호양(胡襄)이라는 시호를 내리다
- 예조의 건의로 유생 중 40세 이상이나 진취가 없는 자를 파하여 충군토록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야인과 벌인 전투에 대해 보고하다
- 구치관·박원형·이극배·이중영 등에게 관작을 제수하다
- 병조의 건의로 3등 시재시 통전도 시험토록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군사를 정돈하고 위엄을 보여 야인을 유리케 하도록 방략을 주다
- 정사를 끝낸 후 병서 1책 씩을 올리도록 하여 주해가 잘못된 것을 재정하고자 하다
- 서강에 거둥하여 대창(大倉)을 세울 터를 관람하고, 서교에서 사냥 구경을 하다
- 예조의 건의로 친행제(親行祭) 이외의 제사에는 향과 축문을 친히 전하지 않다
- 신숙주 등과 군자감·광흥창·풍저창 등에 간수을 늘리는 것을 논의하다
- 충청도에서 선발한 무재가 뛰어난 사람을 시험하여 내금위에 소속시키다
- 이효장·강희맹·신영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홍윤성 등에게 새로 만든 갑옷이 편리한지 시험케 하다
- 평안도 관찰사 김질·사은사 노숙동 등이 야인의 정세에 관해 보고하다
- 경상도 군위현의 벼락 맞아 죽은 여인에게 향과 축문을 내려 해괴제를 지내다
- 올량합 상호군 여라두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일본 대마 도주 종성가·종성직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병조의 건의로 각도의 역·참을 파하고 역로를 정비하여 찰방과 역승을 두다
- 교태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최항 등에게 병서를 강론케 하다
- 모리안에 거주하는 올량합 상호군 여라두 등을 본처 도만호·부만호 등으로 삼다
- 야인 중추 김다롱합·왜호군 다라이라여문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예조의 건의로 각도의 준원전·목청전·경기전·집경전의 수직 제도를 고치다
- 이극배·이극감·한계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각도 관찰사에게 《농상집요》의 홍화 심는 법을 초록하여 보내다
- 일본 대마주 태수 종성직·왜 호군 다라이라가 토산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어 야인 김다롱합 등을 인견하고 술을 내리다
- 예문관의 벼슬을 겸한 자, 매월 강경·제술의 합격 여부 등을 기록하여 보고토록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의 야인 정황에 대한 보고와 유시
- 예조의 건의로 문과에서 《역학계몽》을 강해 조통한 자에게 분수를 주게 하다
- 각도의 관찰사에게 공물 대납시 수량보다 많이 거두는 것을 추핵토록 하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겸 예문 이맹현 등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영응 대군 이염에게 백미 50석을 하사하다
- 하직하는 도체찰사 종사관 김수녕에게 오탑·호철릭 2령을 하사하다
- 조효례·윤당을 석방토록 하다
- 중추원 사 최항·예조 판서 홍윤성 등이 생원·진사 각 1백 인을 선발하다
- 사정전에서 잔치를 베푸니 좌찬성 황수신 등이 시연하다
- 예조에 명하여 금년 문과에 강경(講經)을 폐지토록 하다
- 화위당에서 주연을 베풀고 종친·재추·성균 생원들과 경서·병서를 강론하다
- 병조의 건의로 함경도 종성부 방원보 등에 만호를 차정하여 파견토록 하다
- 병조 좌랑 고태익에게 장 1백 대에 강진현으로 유배하고, 유망룡은 죄 1등을 감하다
- 생원방·진사방을 발표하다
- 고태익을 율에 의해 처벌하라는 사헌부의 건의를 허락치 않다
- 세자에게 예악을 익히라는 어찰을 내려 간직하도록 하다
- 사은사 김계희·강희안이 통사 장유성을 보내 올린 야인 정황에 대한 견문 사목
- 기윤철·정인운·이수치·조이에게 발병부를 주어 전라·경상·강원·황해도에 파견하여 징병케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예조에 어태(御胎)·왕세자·원손의 태실에 석난간을 설치하지 말도록 하다
- 성균관에 거둥하여 명륜당에서 책제를 내고 창덕궁 후원에서 진법을 열람하다
- 병조의 건의로 무과 종장에서 사서 오경·무경 칠서 중 각 1책을 강하게 하다
- 친히 문과 시험을 보여 강안중 등 9인을 뽑다
- 중추원 부사 박대생을 천추사로, 김유례를 성절사로 보내다
- 통사 박지를 보내 사로잡힌 중국인 동홀사 등 3명을 요동 도사에 가서 풀어주다
- 일본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서 2품 이상을 불러 주연을 베풀고 평안도에 가는 어유소를 인견하다
- 각도 관찰사에게 연한이 되어 체임하는 수령들이 사무에 태만하지 말도록 유시하다
- 임효인·황효원·김길통·민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탐오죄로 추핵 당한 벽동 군사 조종지를 다시 핵실토록 하다
- 순성군 이애가 졸하여 2일간 철조하고 희안(僖安)이라는 시호를 내리다
- 영의정 신숙주·우찬성 구치관 등이 의논한 영북에 진을 설치하는 사목
- 분순 어사 등이 검핵한 관리의 죄명을 계달하고, 파출토록 하다
- 영의정 신숙주·우찬성 구치관 등이 진을 영북에 설치하는 것을 논의하여 건의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영북의 진을 설치하고 형편에 따라 일을 처리토록 한 유서
- 각도 관찰사에게 소나무 벌채를 금하는 법이 해이해진 것을 추국토록 하다
- 동교에 거둥하여 사냥 구경을 하다
- 각도 관찰사에게 계수관으로 하여금 관내의 인재들을 추천하여 올리도록 하다
- 양녕 대군 이제의 졸기
- 형조·한성부·의금부에 대궐 안의 악기고에서 물건을 훔친 도둑을 잡도록 하다
- 병조 당상·입직 도진무 1인은 매일 내금위를 거느리고 후원에서 기사케 하다
- 우승지 김겸광이 함길도에서 와 복명하자 인견하고 영의정 등과 일을 의논하다
- 죄수들의 사연을 적어 올리도록 하는 어제 교서
- 도승지 홍응을 보내 영릉을 봉심하다
- 기로 재추에게 홍제원에서 잔치를 베풀고 술과 풍악을 내리다
- 예조의 건의로 각읍 학장 중 권학과 효성에 힘쓰는 자에게 산관직을 제수토록 하다
- 근정전에서 양로연을 베풀다
- 서현정에 나가 군사들의 말타고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황해도 관찰사 신영손에게 친압 제십일 밀부(親押第十一密符)를 내리다
- 성주에 있는 어태실(御胎室)의 의물 설치를 불허하고 비만 세우다. 비문의 내용
- 병조의 건의로 강원도 산성 만호·연곡 만호를 울진·삼척으로 옮기게 하다
- 왕비가 사정전에 나가 양로연을 베풀다
- 사간원 정언 허종을 함길도 경차관으로 임명하다
- 서현정에서 기사를 구경하고 성균 유생 김세신 등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황해도 강령현에서 흰 사슴을 올리자 승정원에서 진하를 청했으나 불허하다
- 서현정에서 말타고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백관이 전문을 올려 흰 사슴이 나타난 것을 하례하였으나 받지 않다. 전문의 내용
- 서현정에서 활쏘기를 구경하고 임영 대군·신숙주에게 내구마 1필 씩을 하사하다
- 이조에 유자문·김승·김유선·이우평 등의 고신을 돌려주도록 하다
- 출납이 지체되지 않도록 통례문 봉례랑을 사헌부 감찰로 겸차토록 하다
- 무과에서 《장감박의》·《병장설》에 불통한 자도 잠정적으로 시험케 하다
- 녹양평에 거둥하여 사냥 구경을 하다
- 왕세자가 평원 대군의 집에 가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올린 영북진을 설치하는 데 대한 상서
- 서현정에 나가 진법 익히는 것을 구경하다
- 최한량을 사간원 정언으로 삼다
- 백관이 탄신 하례를 하였으나 받지 않다
- 사헌부에서 탐오죄를 범한 조종지의 파직을 청하다
- 서현정에서 왕세자·정부 당상·육조 판서 등이 입시한 가운데 잔치를 베풀다
- 올량합 도만호 우로합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세 번 장가들고자 한 전라도 절제사 홍흥조를 파직시키고 후처와 헤어지게 하다
- 강무할 때 낭우로합으로 수가(隨駕)토록 하다
- 일본 대마주 평조신 종언팔랑 무세가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강무를 위해 전라·경상·황해 군사를 징집하고 위(衛)별로 장수를 임명하다
- 연천현 가아평에서 사냥 구경을 하고 송절원평에 머물다
- 주서 성준을 보내 종묘에 짐승을 바치고 문소전에 천신하다
- 우찬성 구치관을 주장으로 삼고 가을마현 활터에서 사냥 구경을 하다
- 사방제(四方祭)를 행하다
- 신숙주에게 내린 어제시와 이에 대한 신숙주의 화답시
- 햇무리가 지다. 신숙주가 봉석주의 처벌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 사슴 12마리를 중궁에게 보내고 유도 장상·승지 에게 사슴·돼지·술·풍악을 내리다
- 사슴을 내려주는 어제시를 보내 충훈부와 문신에게 환궁 때 화답시를 올리도록 하다
- 철원부 회산에 머므르니 평안도 경력 안극사·함길도 도사 구자평이 문안하다
- 영속 환관인 황해도 신천 관노 박한·강원도 횡성 관노 황의지를 놓아 보내도록 하다
- 안변 부사 윤간·전라도 경력 고태필·김수광의 문안 인사를 받다
- 장용대·만강대의 대장을 홍익성과 이맹손으로 교체하다
- 공조 참판 이연손이 문안하다
- 평강현 재송 사장에서 사냥 구경을 하고, 철원부 선잔에 머물다
- 낭우로합에게 저사 철릭과 면주 철릭 각각 1령을 주다
- 경기 경력 최준·충청도 연산 현감 유효명이 문안하다
- 비가 내리자 철원 남산 사장에서 마음대로 파진한 구치관을 추국토록 하다
- 왕비가 환관 지덕수를 보내 문안하다
- 와서 문안한 전 행 호군 한방지에게 면주의 1령을 내리다
- 유도 장상이 보덕 정문형을 보내 사연(賜宴)을 사례한 전문
- 영의정 신숙주가 구치관을 국문토록 청했으나 허락치 않다
- 유도 승지에게 초6일 어가를 맞이할 때의 예식에 대해 치서하다
- 사냥 구경을 할 때 즉시 달려오지 않은 도진무 홍윤성을 파직시키다
- 강원도 도사 조지가 문안하다
- 악차에 나가 종친과 재추를 불러 주연을 베풀다
- 향화 왜인 평무속·등안길에게 저사 철릭 1령씩을 주다
- 홍윤성의 불경을 지적하였으나, 국문을 윤허치 않다
- 주정 악차에서 왕비가 풍정을 올리자 시연하고, 파진한 뒤 저물어 환궁하다
- 주서를 한성부에 보내 호패 문서를 찾아오게 하다
- 사헌 지평 심산보가 홍윤성의 국문을 청하였으나 허락치 않다
- 회시에 거짓 합격한 이연징의 일로 이조에서 피혐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윤대에 동반과 서반이 교대로 매일 1인씩 진대(進對)토록 하다
- 일본 국왕 원의정이 중 순혜를 보내 토산물과 함께 바친 서계
- 올량합 도만호 낭우로합에게 특별히 자헌 대부를 가자하다
- 호패의 체제를 고쳐 한성부·도회소에서 발급하여 피역자와 모인자를 막게 하다
- 예조 참판 조효문의 졸기
- 사헌부에서 홍윤성의 죄를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첨지중추원사 이갑중을 명에 보내 종마 50필을 공물로 바치게 하다
- 도체찰사와 각도 관찰사·처치사에게 수령한 호부를 올려 보내도록 하다
- 충순당에서 중추원 부사 송처관·도승지 홍응에게 병서를 교정토록 하다
- 공조 참판 유수강·인순부 윤 홍일동을 명에 하정사로 보내다
- 도체찰사의 종사관 이극균을 인견하고 호조에 함길도의 구황을 마감토록 하다
- 홍윤성·이극배·이석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허준·박계금·김승경을 경기·개성·충청에 발병부를 주어 징병토록 하다
- 성절 천추사가 성렬 자수 황태후의 유고 1통을 승정원에 보내오다
- 예조에서 거애(擧哀)의 제도에 대해 상고하여 보고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보낸 야인들을 효유하는 글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에게 야인을 인도하도록 지시하는 사목
- 임영 대군·영응 대군 등에게 아마 각 1필 씩을 하사하다
- 중추원 부사 송처관·도승지 홍응에게 병서를 교정시키다
- 병조의 건의로 차후로 죄를 범한 군사를 병조에서 국문하고 고신을 추탈토록 하다
- 충순당에서 송처관·홍응에게 병서를 교정토록 하다
- 이조와 병조에 이전·조례로 죄를 범한 자를 계달하여 출면토록 하다
- 무림정의 아들을 구타한 황종생의 사노와 주인을 의금부에 가두고 국문케 하다
- 앞으로는 상참과 조계에 세자도 참가토록 하고 서현정에서 활을 쏘다
- 첩에게 관물을 주었다가 발각되자 도망한 토산 현감 이유창을 수색토록 하다
- 《어제무경(御製武經)》 서(序)
- 선전관 김승서에게 녹비 1장을 주다
- 근정전 뜰에서 문과 거자들을, 경회루·서현정에서 무과 거자를 시험하다. 책제의 내용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일본 사신 순혜 등을 인견하다
- 유자빈 등 문과 33인, 조영달 등 무과 28인을 뽑다
- 문·무과 합격자들의 사은이 늦자 선착자 10명 외에는 사헌부에 국문토록 하다
- 각도 관찰사에 가난한 이웃과 족친을 구휼하지 않는 자를 규찰 추핵토록 하다
- 살곶이 다리에 이른 경기·개성·충청도의 군사를 3상으로 나누고 대장을 정하다
- 왕비와 함께 어가로 거둥하여 양주 달천에서 주연을 베풀다
- 배반하였다가 귀순하려는 올량합 임아구를 잡아 가두고 보고토록 하다
- 양근 용두에서 눈과 우박이 내리자 술과 음식으로 얼고 굶주린 자들을 구휼하다
- 우상 전위 종사관 정종아를 동생 정회아에게 구호하여 귀경케 하다
- 충청도 도절제사 이윤손이 대전 등에 방물을 올리자 규정에 없다하여 추핵토록 하다
- 효령 대군 이보의 농장에 머물고, 환관 송중의 고신을 거두게 하다
- 유도 수상 등이 성균 직강 이극증을 보내 문안하다
- 임지에 떠나기 전에 숙배하지 않은 지응 차사원들을 일이 끝난 후 추국토록 하다
- 용문사에 거둥하였다가 발산에 머물다
- 유도 의정부와 육조에서 호조 참판 유자환을 보내 문안하다
- 임영 대군의 아들 정양윤 이순이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내의 김지를 보내다
- 병조에서 정종아를 구타한 자를 잡아 영의정 등이 고신(栲訊)케 하다
- 임영 대군에게 서울로 돌아가 아들 이순의 병을 보살피게 하다
- 신숙주 등이 정종아를 구타한 자를 추핵하였으나 밝히지 못하자 만든 포획 사목
- 부장 김찬 등이 정종아를 구타한 갑사 박양무·증인 박을 등을 잡아 계달하다
- 차사원 민형을 의금부에 내리다
- 임영 대군에게 아들의 병이 낫지 않았다면 풍양에 오지 말도록 하고 약재를 내리다
- 박양무를 국문하고 의금부에 내려 후일 국문토록 하다
- 풍양성에 이르러 주연을 베풀고 명일 강무를 파하고 환궁한다고 하다
- 임영 대군이 와서 숙배하다
- 상원사에 거둥할 때 관음 보살이 현상(現相)하자 살인·강도 이외의 죄를 사면하다
- 양주 대방동에서 사복 판관 이덕량·윤만손에게 사냥을 시키고 구경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정영통을 사헌부 장령으로 삼다
- 화위당에서 활쏘기를 하여 이긴 이구·신숙주 등에게 물품을 하사하다
- 경상도 금산·개령·선산에서 지진이 일어나 해괴제를 지내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이조에 고 돈녕 안수산 등 28명을 원종 공신 3등으로 추록토록 하다
- 왕비의 탄신일을 사정전에서 베풀다
- 유수·이서장·윤말손·권신 등을 각도 경차관으로 보내고 준 사목
- 사간원에서 함길도·원도의 경차관을 파견치 말도록 건의하였으나 불허하다
- 전라도 관찰사에게 영광 거두산에서 나는 왜저(倭楮)를 조사·간수케 하다
- 주서 손소를 보내 둔지산 빙고를, 검열 김지를 별빙고에 보내 살피게 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종친들의 봉희(棒戲)를 구경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주연을 베풀다
- 평안 황해 강원도 도순찰사 한계미가 복명하다
- 사헌부의 건의로 속여서 관직을 받은 이연징의 고신을 거두게 하다
- 어찰로 제장에게 유시하고 이것으로 강문(講問)토록 하다. 어찰의 내용
- 충청도 목천에 부처한 정효손 등을 방면토록 하다
- 각도 관찰사·절제사에게 병기와 말을 규찰하여 수를 갖추도록 하다
- 덕원군의 새집 장만을 살피게 하고, 세자에게 문무의 도를 이르는 어찰을 내리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다
- 충훈부 당상·대사헌 등이 정창손을 석방치 말도록 건의했으나 불허하다
- 백관이 동지 하례를 하고, 근정전에서 동지연을 베풀다
- 날씨가 춥자 역부의 동사를 염려하여 대창(大倉)의 역사를 파하도록 하다
- 일본 관서로 구주 도원수 원교직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선전관·진무·부장 등에게 《병요(兵要)》를 강하도록 하다
- 의금부에서 홍계조를 국문하고 참대시 적용을 건의하였으나 대시치 말도록 하다
- 예조 판서 이극배에게 진선 때 세자의 기명을 섞은 사옹원 별좌를 타이르도록 하다
- 정조사 유수강 등이 승정원에 보낸 야인의 동태를 적은 사목
- 도체찰사 한명회·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에게 정조사의 사목을 동봉하여 유시하다
- 서현정에서 열진(閱陣)하고 겸 예문관 등에게 경서와 의서를 강하게 하다
- 풍저창에 쌀도둑이 들어 김국광에게 부장·장용대에게 수색토록 하다
- 예조에 연향(宴享)에 취지한 후 희생을 잡도록 하다
- 사은사 노숙동이 가지고 온 예부의 발환 인구 자문
- 형조 판서 이극감·병조 참판 김국광 등에게 풍저창의 쌀도둑을 국문케 하다
- 서연관 윤필상·이극기에게 《맹자》를 강하고 세자를 가르치게 하다
- 사정전에서 제장에게 주연을 베풀고 우찬성 구치관에게 안장과 말 1필을 주다
- 정창손이 숙배하자 고신과 과전을 돌려주도록 하다
- 시녀 종이의 병을 치료하는데 직무를 다하지 않은 내의 박승을 추핵토록 하다
- 내시부의 정7품 2원, 정8품 3원을 다시 두도록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에게 체임하지 않음을 유시하다
- 정창손·홍원용·이승명 등에게 관직을 내리다
- 햇무리가 지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숙배하는 정창손과 더불어 춤을 추다
- 진위사로 보내는 호조 참판 정자제와 중추원 부사 권언이 가지고 가는 표문과 제문
- 세자궁이 완성되어 낙성연을 베풀다
- 10일 내연에서 취하여 위의를 잃은 중추원 부사 어효첨이 대죄하자 나오도록 하다
- 하직하는 일본 사승 순혜에게 준 회답 서계와 별폭
- 강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성균 유생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군관으로 삼은 조종지의 전죄를 보고토록 하다
- 울산 군사 손효윤이 박중손·이극배의 집에 음식을 보냈다는 투서를 조사케하다
- 《경국대전》에 공신전·별사전·과전을 입후한 사람에게 바꾸어 주는 일을 싣도록 하다
- 임금이 편찮았다
- 승정원에서 문안하다
- 참대시를 윤허한 박군을 보방(保放)토록 하다
- 병든 평안도 도절제사 김사우에게 약재를 보내 의원으로 하여금 구료케 하다
- 경상도 관찰사 권개가 흰 꿩을 올리다
- 사은사로 호조 참판 유자환·인수부 윤 전동생이 가지고 간 표문·방물표·전문
- 지사역원사 김자해를 보내 사로잡힌 중국인 양직을 요동에 가서 풀어주도록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에게 서울로 올라오다 지체된 올량합을 알아서 살피도록 하다
- 병 문안한 구치관의 집에서 술을 가져오게 하고 물선을 내리다
- 문안한 신숙주에게 올량합의 오는 일이 농사에 방해되지 않는지 물어보다
- 의정부에서 검상 윤효손을 보내 문안하다
- 좌의정 권남이 문안하자, 의정부 당상에게 표피 아다개 1좌씩을 주다
- 중부 경행방에 사는 검주부 임자정의 아내가 세쌍둥이를 낳아 쌀 10석을 주다
- 이조의 건의로 대전 사약에 종7품의 전복랑 액정서 알자 1명을 등을 두다
- 연창위 안맹담이 죽자 2일간 철조하고 시호를 양효(良孝)라 하다. 그의 졸기
- 형조에 각 관청의 추핵이 가혹하기만 한 폐단을 징계토록 한다고 효유하도록 하다
- 유자환을 오성군으로, 임원준을 호조 참판으로 삼다
- 햇무리가 지다
- 오행위기응골도를 보외편에 넣고 친히 오행위기법을 지어 주해하고 인쇄토록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의 치계와 이만주의 서계, 한명회에게 한 유시
- 햇무리가 지다
- 진상한 과어의 수량이 부족하자 함길도 관찰사 강효문에게 근신토록 하다
- 임금이 행하지 않으면 백관들도 정조 망궐 하례를 행하지 말도록 하다
- 사헌부의 건의로 전 벽동 군사 성이건의 고신을 거두고 장물을 몰수케 하다
- 백관의 정조 하례를 받고 교태전에서 주연을 베풀다
- 괘부의 월따말과 정난의 부루말에 이름을 짓고 그리게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의주의 방수군을 뽑아 호송토록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고납합의 귀순자들의 처리를 알아서 하도록 유시하다
- 훈춘 올량합의 쇄환 요청에 대하여 효순하고 화해토록 타이르도록 하다
- 도망간 종을 잡아 달라는 알타리 첨지 이가화에게 첩호를 주도록 하다
- 병조의 건의로 평안도 조습 전마 중 늙은 말을 정기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다
- 새로운 철피갑 견본을 만들어 각도 절도사 영에 보내 각읍에서 만들게 하다
- 고례를 상고하여 임금이 편치 못하므로 환구제를 정지하다
- 예조 판서 이극배 등이 수상을 보내 환구제를 섭행토록 건의했으나 불허하다
- 구치관의 건의로 경기 백성에게 대창(大倉)을 영조케 하다
- 도승지 홍응에게 대창의 완공이 늦어지는 이유를 적간토록 하다
- 뱃길에 방해되는 양근 강물 가운데 적석을 깨게 했으나 실패하다
- 전 숭의전 부사 왕순례를 복직시키다
- 중외의 호패를 자세히 하기 위해 세부 항목을 규정한 사목
- 니마차 올적합 사정 허응가수 등 3인이 토산물을 바치다
- 사간원의 건의로 도진무의 분경을 금하고 사섬시 포자의 인신을 고치도록 하다
- 곽연성·구문신·이하성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명에 사신간 참의 이예를 특별 승직하도록 건의했으나 불허하고 사은사를 개차하다
- 이조 참판 한계희에게 이예를 특별히 승직시키지 않는 이유를 말하다
- 상정소에 병권을 가진 각 관청의 분경 금지 절차와 포자 인신의 체제를 마감하여 보고토록 하다
- 귀후소의 청으로 산군의 나무 1백 주를 벌목하여 관곽을 만들도록 하다
- 충순당에서 겸 예문 문신과 성균 유생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고 후원에서 농잠의 형상을 구경하다
- 양인으로 종을 삼은 김처의의 일로 홍천·원주의 수령과 감사를 잡아오도록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호패의 법제를 논하고 백성 중 천적이 없는 자는 종량하고 3년간 퇴한하여 성급토록 하다
- 노산군 때 세운 조장과 성례는 도통부를 설치한 이후의 일만 취지하여 시행토록 하다
- 위장 이준생의 건의로 시녀 이하 잡부녀가 말을 타고 궐내에 출입하는 것을 금하다
- 사헌부에 전교하여 김처의의 행공(行公)을 정지하고 추문케 하다
- 이호성에게 제주 표류인을 구활한 왜인에게 상을 즉시 주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하다
- 의금부에 명하여 부처한 황보 인의 사위 권은을 방면토록 하다
- 예문관에 소장한 서적 2건씩을 가려서 옛 동궁에 이장토록 하다
- 구치관의 건의로 춘등 강무를 사흘로 정하다
- 사정전에서 육조 판서 이상과 제장에게 주연을 베풀고, 부연(赴宴)토록 하다
- 강무의 치침을 적어 승정원에 내린 어찰
- 훈춘의 올량합 도만호 원시호내 등 5인이 와 토산물을 바치다
- 병조 참판 김국광이 진숙의 마감을 보고하고 일자를 줄이도록 건의하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었을 때 권남이 지어 올린 시와 어제시
- 천추사로 갔던 중추원 부사 박대생이 표류 인구를 데리고 돌아오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해빙기 야인의 입구가 우려된다는 보고를 하다
- 올적합 상호군 징내 등 5인이 와 토산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야인 허응가수 등을 인견하다
- 사간원에서 절제사로 하여금 하삼도 군사를 열진토록 건의했으나 듣지 않다
- 훈춘의 올량합 부만호 은호질가를 본처 만호로 삼다
- 유세의 사위 강개질지, 정효전의 사위 이증손 등을 방면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강이관 노삼이 중국에서 짠 땅에 심는 볍씨를 가져오자 연해에 심게 하고 가을에 보고토록 하다
- 김사우·김개·양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의 건의로 이소생이 경기 찰방이 되어 토색질 한 물건을 몰수토록 하다
- 경중 각 관청의 잡물과 외방 역로의 험로를 제외하고 편거를 사용토록 하다
- 형조에 사천으로 원종 공신이 된 자는 공천으로 본주에게 충급토록 하다
- 이조의 건의로 가정 대부 이하 유수의 서차를 한성부 윤 아래에 두도록 하다
- 충순당에서 주연을 베풀고 겸 예문 문신, 성균 유생 등에게 강하도록 하다
- 의주 목사 허형손 등이 적에게 패하자 가두고, 한명회에게 경거치 못하게 하다
- 일본 상송포 일기주 염진의 이세수 원문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구주의 올적합 상호군 징내를 본처 도만호로 삼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야인 원호시내 등 5인을 인견하다
- 이극배, 윤자운을 경상도·충청도·전라도로 보내 군용을 순찰케 하다
- 매우·이함장이 표류 인구를 돌려준 것에 사례한 표문·방물표·전문
- 충순당에 나가 숙위 군사를 나누어 활을 쏘게 하다
- 니마차 올적합 도만호 아인첩목 등 4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좌참찬 이승손·예조 참판 김길통의 청에 의해 초10일에 풍정을 올리도록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에게 야인으로 발정한 자 외에는 포물을 주어 보내도록 하다
- 구주의 올적합 상호군 차리를 본처 도만호로, 사직 거지합을 부만호로 삼다
- 양주 토지산에서 사냥 구경을 하고 노루를 쏜 우승지 김겸광에게 활과 화살을 주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적에 사로 잡혔던 자들이 도망왔음을 보고하다
- 병조의 건의로 평로위와 파적위 병사에게 영직을 제수토록 하다
- 초10일의 풍정을 정지토록 하다
- 왕비와 함께 창덕궁에 거둥하여 궁장을 보고 기지(基地)를 쌓도록 하다
- 한성부에 《경국대전》에 의해 방리인을 징발하고 위법하는 관리는 처벌토록 하다
- 승정원에서 궁장을 반수(泮水) 밖으로 쌓기를 청하다
- 좌의정 권남이 신축 궁장이 성균관 반수 안에 들지 않도록 청했으나 허락하지 않다
- 성균 생원 김경충 등이 신축 궁장이 성균관 반수 안에 들지 않도록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구치관과 성균관의 반수가 필요한지 논의하다
- 승정원의 건의로 강무 때까지 상참과 조계를 정지토록 하다
- 일본 비전주 전평우진 소필홍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서현정에서 주연을 베풀어 니마차 올적합 징내 등을 인견하고 물건을 주다
- 도승지·좌부승지·우부승지 에게 선온을 주어 영중추원사 심회의 집에서 부연토록 하다
- 경상도 관찰사 권개가 웅천현 소산의 금석을 올렸으나 진품이 아니었다
- 올량합 지중추 김권로 등 4인이 와 토산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어 야인 아인첩목 등을 인견하고 물건을 차등 있게 주다
- 훈춘의 올량합 지휘 이다호아다·이다오야 등을 본처 부만호로 삼다
- 행재 때 시위 장수·승지는 내교의 보고를 상고하여 시행토록 하다
- 이조의 건의로 이과 출신 1등에게 가각고 승 동정을 칭하게 하다
- 청계산에 거둥하여 강무하다
- 승정원에 어가의 행차시 예법대로 하지 않은 자들을 의금부에서 국문토록 하다
- 구치관과 김국광에게 친히 만든 도진(圖陣)의 운용에 대해 이야기하다
- 광주 목사 조지하·판관 양자순·금천 현감 최계남이 숙배하다
- 대장 김처의·선전관 조득림에게 구치관의 절도를 받도록 하고 환궁하다
- 정조사 유수강이 황제가 백후저를 구함을 알리자 조지소에 판비케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사정전에서 정부와 육조의 강무 뒤의 풍정을 올리다
- 판내시부사 전균을 파직시키다
- 경회루에서 문신 3품 이하에게 책문을 짓게 하다. 책제의 내용
- 충훈부 당상 영천 부원군 윤사로 등이 환관 전균을 과죄토록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올량합 상호군 칭두 등 5인이 와 토산물을 바치다
- 밀산군 박중손이 다시 환관 전균을 과죄토록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구주의 니마차 올적합 상호군 보요마 등 2인이 와 토산물을 바치다
- 봉원 부원군 정창손 등이 문신의 제책을 가려 주서 손소 등 11인을 뽑아 올리다
- 대간에서 전균의 파직 연유를 알지 못하겠다 하고 와서 묻다
- 김계희·이서·권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서산에서 사냥 구경을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삼위 달자의 침입시 응변에 대해 방도를 묻다
- 서현정에서 종친·재추·입직 제장·선전관·내금위 등을 불러 활을 쏘게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함길도 도절제사 강순·도관찰사 강효문에게 준 달자에 대처하는 어찰 사목
- 승정원에 대보(大寶)를 출납할 때는 반드시 승지가 상서사 관원 승전 내시 2인과 더불어 면전에서 수수토록 하다
- 구주의 올적합 상호군 김포요마 등을 본처도 만호 등으로 삼다
- 일본 해적 대장 등원조신 국중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도체찰사가 해빙하였으므로 수병(戍兵)을 보내고 상경하겠다고 청하다
- 근정전에서 조하를 받다
- 전균을 복직시키다
- 이조의 건의로 부령부에 교도를 차견하여 권학토록 하다
- 역산 제조의 건의로 혁파한 습산국의 학도는 산학 중감에 소속토록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의 상경을 허락하고 종사관 김수녕도 머물게 하다
- 왜 사직 삼보난쇄문 등이 와 토산물을 바치다
- 이극배에게 소헌 왕후 태실과 문종 대왕 태실의 석난간을 봉심토록 하다
- 기로소의 재추 등이 보제원에서 잔치하자 선온과 풍악을 내리다
- 모친상을 당한 왕순례에게 인후된 자가 소생 부모를 위해 복입는 예에 의하도록 하다
- 알타리 도만호 마금파로 등이 와 토산물을 바치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평산에서 와 복명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호패의 사목을 한명회와 논의하고 의정부에서 앞서 정한 도회에 대하여 논의케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도화원 제거 최경을 파직시키다. 최경의 인물평
- 문소전에 제사지내다
- 연창위 안맹담의 예장에 석곽·수도를 쓴 예장 도감 판관 유주를 추국토록 하다
- 호패 경차·어사 파견을 멈추고 각도·각읍에 주지시킨 후 가을에 보내도록 하다
- 풍저창의 쌀도둑을 참하고, 취중에도 실수하지 않은 어효첨에게 이조 판서를 제수하다
- 임영 대군 집의 양이 짐승에 물리자 인왕동 등지에서 몰이하였으나 잡지 못하다
- 녹양 목장의 말 4필이 범에 물리자 오봉·수락산에서 몰이하여 범을 잡다
- 올량합 대호군 다이내 등 10인이 와 토산물을 바치다
- 심결·홍윤성·어효첨·박원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경기·충청 등지와 각도 찰방에게 편거 모형 2개씩을 보내 만들어 쓰게 하다
- 수령의 편모로 나이 70이상 병이 있는 자는 임소에 모시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에게 특별히 잉임하여 머물도록 유시하다
- 창덕궁 후원에 나가 성균관 관원과 유생에게 술과 안주를 주다
- 햇무리가 지다
- 전라도 도관찰사 황효원이 어버이가 늙음으로써 사직을 하여 개차하다
- 겸 성균 사성 정수충 등이 제생을 거느리고 술을 내린 것에 사은하여 올린 전문
- 강원도에 기근이 들어 성균 사예 이문환을 보내 진휼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도사 구치동이 숙배하니 화위당에서 인견하다
- 왕세자가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할 때 선(扇)을 제거토록 하다
- 병조에서 후원에서 관사할 때 잘 쏘지 못한 군사에게 벌주기를 청했으나 불허하다
- 상중인 양녕 대군의 아들 이태산에게 쌀 15석을 주다
- 충익사와 한성부에 원종 공신으로 전처를 버리고 새로 장가 든 자를 추핵토록 하다
- 예조와 각도 관찰사에게 당본 방서를 진상토록 하여 내장 의서를 교정케 하다
- 《경국대전》 형전 승인추핵조를 오해하여 승인의 가벼운 죄를 석방하는 일이 없도록 하다
- 이조·병조에 어찰을 내려 현달하지 못한 인재를 즉일로 기록하여 올리도록 하다
- 김처의·이효지·황효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하성위 정현조에게 명하여 경혜 공주에게 집 1구를 사주게 하다
- 경외 언옥의 재결 차오를 염려하여 조례를 세우도록 하다
- 원경 왕후 일족 중 벼슬을 하지 못한 자를 묻고 못한 민촉에게 음식을 대접케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각읍에서 바치는 백지의 소용처를 사헌부로 하여금 관리를 추핵케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권남·최항·양성지에게 실록을 춘추관에서 상고케 하고 주악과 절화를 내리다. 어제시의 내용
- 명일 모화관에서 친열하려다 승정원의 건의로 장수로 하여금 열병케 하다
- 제위 의원을 육조 의원의 예로 하고 병조와 도진무의 포폄은 오고 삼상으로 하다
- 죽은 판중추원사 김구의 과전을 돌려주도록 하다
- 한명회를 주장으로 삼아 모화관에서 습진케 하다
- 습진 때 입직 때문에 불참한 군사에게도 습진한 사(仕)를 주도록 하다
- 의주 목사 허형손·판관 오상을 의금부에 가두다
- 인산군 홍윤성을 세자 좌빈객·선형을 인수부 윤·이시애를 판회령부윤으로 삼다
- 함원전에서 불사(佛事)를 짓다
- 일본 비전주 평호 전 우진 비주 태수 원의가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주연을 베풀다. 저녁에 충순당에서 관등(觀燈)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왕비와 함께 사정전에서 잔치를 베풀고 권남에게 안장을 주다
- 우찬성 구치관의 계청으로 전 성균 직강 유희익을 복직시키다
- 강순에게 임대이시내의 노자는 쇄환하고 여라두의 아들을 올라와 성혼토록 하다
- 왕세자에게 경회루 아래에서 성균 유생에게 강하게 하다
- 일본 비전주 상송포 좌지원차랑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미포를 첩과 본가에 준 법성포 만호 김중손을 잡아 심문하고 미포는 본가에서 징수토록 하다
- 해에 양이(兩珥)가 지다
- 모화관에서 갑을창을 관람하고 구저에 거둥하였다가 환궁하다
- 정처를 돌보지 않고 강상을 문란시킨 별시위 오영에게 장 90대로 개정케 하다
- 까닭없이 아내를 버린 공조 정랑 정숭조·세자 참군 심정원을 추핵토록 하다
- 정빈 세자궁을 사치하게 지은 선공 제조 황원·김개를 견책하고, 정숭조·심정원은 추국치 말게 하다
- 사헌 장령 민규가 정숭조·심정원의 추국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일본 대마주 관처 진수 진성행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도승지 홍응에게 정숭조의 죄를 핵실하는 것이 불가함을 이야기 하다
- 사헌부에서 정숭조·심정원의 추국을 재삼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사헌부에서 정숭조·심정원의 추국을 청하자 헌부 관리를 의금부에 가두어 국문하다
- 서거정에게 태조·태종·세종·문종의 어제 시문을 모으고 실록을 상고토록 하다
- 한성부 윤으로 봉조청한 민대생이 예궐하여 위연을 사은하자 사정전에서 인견하다
- 사헌부 관리를 파직시키다
- 정종·이몽가·유자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개성부 연복사 중이 좁쌀을 사리(舍利)라 하여 바치고 도망가다
- 근정문에서 조참을 받다.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사헌부의 관리들을 방면하다
- 아내를 두 번 버린 전 순안 현감 강복과 그의 아내 고씨를 추핵케 하다
- 각 관청의 잡물 출납의 첩자·관자는 삼원을 성치하는 것으로 항식을 삼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낭장가로의 아내가 농번기여서 상경하지 못함을 보고하다
- 일본 대마주 평무지가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강복의 아내는 추핵치 말게 하고, 사헌부가 풍문 거핵한 것이 아닌가 묻게 하다
- 일식이 일어나다
- 황수신·박중손 등이 중월연을 청하자 단오일에 모화관에서 베풀도록 하다
- 일본 대마주 평조신 종언구랑·정수 등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사은사 유자환·전가생이 돌아오다
- 익현군 이관이 죽자 2일간 철조하고 시호를 충성(忠成)이라 하다. 그의 졸기
- 예조의 건의로 이름난 제자를 많이 교수한 신석돈에게 군직을 제수하다
- 중 지청과 이명이 반역을 고하자 이연손과 사위를 잡아 국문하고 의금부에 가두다
- 죄없이 파직시킨 좌승지 이문형을 소환하다
- 이명과 그의 아내 매화를 대질하여 국문했으나 말이 일치하지 않아 의금부에서 추문토록 하다
- 상참에 사배례를 행하고 군사는 형명으로 고취하여 조의를 엄숙히 하도록 하다
- 각읍 수령에게 명하여 승려로 하여금 공물 대납 하는 제도를 파하다
- 송골매를 잡는데 더딘 공신 자손 당상관 등에게 장 1백 대를 치게 하다
- 한성부에 본향에서 도망하여 경중에서 도적이 되는 재인·백정을 추쇄토록 하다
- 장의동 신정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모화관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화위당에서 성균 유생 임효건 등에게 경서를 강하고 하직하는 중추원 부사 민대생을 인견하다
- 영응 대군 이염·도승지 홍응·전 상주 목사 김수온에게 《명황계감》의 가사를 번역하게 하다
- 중추원사 최항·예문 제학 이승소 등에게 《명황계감》의 가사를 번역하게 하다
- 남원에 있는 계모가 병이 있어 사직하는 대사헌 유자환에게 역마를 주다
- 일본 축전주 태재부 도독 사마 소경 등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도승지 홍응의 건의로 성중관 중 침체된 자들을 이조에서 마감하여 서용토록 하다
- 평안도 함종현의 강도 오막송·박지생 등을 참하고, 이명도 참하게 하다
- 화위당에서 내종친과 활쏘기를 하다
- 좌승지 이문형에게 《명황계감》의 가사를 교정케 하다
- 궐내 제색의 공역자에게 한강에서 채금케 하고 사노 안지에게 사약을 제수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한명회에게 어제 활쏜 일을 이야기하다
- 의금부에서 허형손의 사사를 청하였으나 감형하여 평안도 창성군에 충군케 하다
- 군자감의 대창이 완성되다
- 예조에서 제정한 의서 습독관과 의녀의 권징 조건
- 성중관이 침체하여 서용되지 않자 영직을 제수하려 하였으나 제수하지는 않다
- 형조에 《경국대전》 형전 승인추핵조를 엄격히 적용하도록 하다
- 의금부에서 허형손 휘하의 여수·대정 등의 처벌을 청해 장 1백 대를 때리게 하다
- 가뭄의 징조가 있어 공처에 술쓰는 것을 금하였는데 저녁 무렵에 비가 오다
- 전라도 경차관 구치동이 강진에서 회회청을 바치다
- 부지사역원사 장자학을 보내 사로잡혔다 도망 온 궁강 등을 요동에서 놓아보내다
- 우의정으로 잉령 치사한 이인손이 병을 얻자 아들 이극배에게 상견토록 하다
- 화위당에서 주연을 베풀고 사후하여 저물어서 파하다
- 사은사 매우 등이 명에서 돌아오다
- 군기감에 도둑이 들어 총통 6백여 자루를 훔쳐가자 부장을 거느리고 유동장의 집을 수색케 하다
- 총통을 훔친 자를 잡아 국문토록 하다. 양성지가 서책을 상고하여 교정하고 올린 글
- 제주에 갔다가 풍랑을 만난 중추원 부사 고득중을 연해에서 수색케 하다
- 도승지 홍응을 이조 참판으로, 우승지 김겸광을 평안도 관찰사로 삼다
- 의금부에 총통 6백 38자루를 도둑맞은 군기감 관리들을 추국토록 하다
- 이극배·홍응·이문형·한계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공사의 출납을 제대로 못한 승전 내시 이득수를 파직시켰다가 출사시키다
- 각 지방 관청 아록·공수·공해전의 결부수와 녹전을 관찰사 영에 간직하고 임의로 준 토지는 환속토록 하다
- 서로 버렸다고 하는 강복과 그의 아내, 이준생 등을 조율토록 하다
- 우의정 한명회·호조 판서 조석문에게 장의사 수륙사의 건립을 감독케 하다
- 이조의 건의로 실직을 거치지 않은 사헌 감찰 성충달을 개차하다
- 왕비와 세자궁에 거둥하였다가 화위당에서 김수온 등을 불러 술을 내려주다
- 화위당에서 홍응·이문형·김수온·노사신 등을 불러 주연을 베풀다
- 이조에 승직(僧職)도 수점(受點)토록 하다
- 공조 참판 이연손의 졸기
- 형조에서 소송하는 일에 이조에서 추정이 없음을 묻자 관원들이 피혐을 청하다.
- 경기 고양 정수암에 도둑 20인이 들어 분탕질을 치자 군사를 풀어 수색케 하다
- 어효첨이 형조에서 추정 대신 단자만 쓰는 것에 반대하여 사직을 청하는 글
- 경기 좌도 찰방 김이가 윤자운의 집에 분경하였다고 사헌부에 핵실하였으나 불복하다
- 경기도 관찰사 김종순의 요청으로 경중의 군대를 경기·강원에 파견하여 도적을 수색하다
- 내녀의 고신에 살이 상하자 형조·의금부·사헌부 태장의 합법 여부를 살피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충청도 태안군에서 세 갈래로 된 보리 이삭을 2본, 두 갈래 5본을 바치다
- 왕비와 함께 세자궁의 동쪽 언덕에서 잔치를 베풀다
- 통도사 주지 덕관이 군사 나유선과 사리를 바치자 강·절도 이외의 죄를 사면하다
- 중궁과 함께 정업원에 행차하다. 사면령 지시
- 서현정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서현정에서 사후하고 친공신에게 녹비 1장, 정창손·한명회에게 이피 좌자 1사를 주다
- 성균 유생 최유숙이 충청도 보은현 속리사 주지 혜등의 사리를 바친데 대한 사론
- 내시부 사 이존을 충청도에, 공조 좌랑 권필을 경기 양근에 보내 채금을 감독케 하다
- 일본 관서로 비축통수 국지 등원 조신 위방 등이 사인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종친을 도진무와 위장으로 삼은 것을 간한 사간원 정언 최한량·사간 이우·지사 간 이지의 고신을 거두다
- 옥리가 창원 부사 권유순을 잡으려 하자 목매어 죽은 그의 아내 김씨에 대한 사론
- 사정전에서 상참한 후 주연을 베풀고 세자에게 대신을 공경하라고 하다
- 형조에 노비 소송에서 연고없이 30일이 차도록 소송에 응하지 않으면 나온 자에게 결급토록 하다
- 경주 갑사 윤형 등이 하늘에서 떨어진 구슬을 김석수가 숨겼다 하여 핵실하다
- 축산하여 새끼를 많이 번식시킨 자에게 수직토록 하고 도목을 마감하다
- 장의사에 거둥하여 사리 분신하니 오색 구름이 나타나다
- 백관이 전을 올려 경사스런 구름을 하례하니 강도·절도 이외의 죄를 사면하다
- 70세 이상의 기신에게 자급을 더하도록 이조에 전지하다
- 이조에 정월 이후 특지로 가자된 자는 전월 수를 통계토록 하다
- 일본 대마주 종성가·종성홍 등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왜 상호군 종성길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대간의 산직에 있는 자를 서용토록 하다
- 이흥상·성임·김수온·김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왕비와 사정전에 나가 충훈부·충익사의 풍정을 받고 즐기다
- 일본 대마주 종성가가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의금부에 윤씨·심씨의 족친과 유복친 중 난신의 일에 간여하고 연좌된 자를 기록토록 하다
- 밤에 폭우가 내리자 병조·한성부에 강을 순시하고 넘친 곳을 수축케 하다
- 문소전에 희생으로 노루와 사슴대신 양을 잡게 하다
- 일본 대마주 평조신 종언팔랑 등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전곡이 있는 관청 담밖 30척 거리의 민가는 기일을 두어 철거하고, 사간원 헌납 1원을 부설케 하다
- 지아비를 죽인 목천의 죄수 중비의 일을 잘못 말한 좌부승지 이계손에게 죄를 주다
- 일본 국왕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며 올린 서계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의 요청으로 귀순하지 않는 장가·다랑합을 토벌토록 하다
- 왜 호군 육랑쇄문 등 2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일본 대마주 대관 종성직 등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왕비와 강녕전에서 의정부·육조의 풍정을 받고 신숙주 등은 사정전 월랑에서 부연하다
- 의정부에서 검상 이극증을 보내 좌부승지 이계손의 죄를 청하자 불허하고 환사케 하다
- 행 사직 노삼이 조 한 줄기에 2 이삭이 난 것 2본을 바치다
- 일본 구주 도원수 원교직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서현정에서 관사하고 잘 쏘지 못한 병사가 많자 관을 벗기고 벌주를 주다
- 일본 대마주 종정국·종성홍 등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경성에 지진이 나서 해괴제를 지내다
- 성균 사예 이문환을 함길도로 보내 강순을 국문하고, 훈융·종성의 성쌓는 것을 살피게 하다
- 임금이 편치 못하니 임원준·전순의 등이 입시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낭관을 보내 문안하니 병이 나은 것 같다고 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교태전에서 소연을 베풀고 장재가 있는 자를 천거토록 하다. 각도에 기일내 인재를 천거토록 효유하다
- 서현정에 나가 활쏘기를 구경하다
- 서현정에 나가 관사하고, 어제 천거된 자를 불러 활을 쏘고 강서케 하다
- 항상 일을 만나면 기록한 분판을 승정원에 내리고 승정원에도 분판이 있는지 묻다
- 경상도 경차관 유완이 복명하고, 여러 고을의 산물을 바치다
- 육전청의 잔치에서 종친과 재추에게 기생을 멀리할 것을 이르다
- 한명회·구치관·홍윤성·윤사흔과 병조당상에게 살곶이에서 습진하게 하다
- 사옹 별좌 한백륜의 딸을 왕세자의 소훈으로 삼다
- 호패의 일을 규찰·검문하기 위해 송익순·김수광·최호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향화한 낭장가로에게 아비를 만나게 해주다
- 왕세자가 서교에서 농작물의 작황을 살피다
- 우부승지 최선복·동부승지 김수령에게 오월춘추를 교정하게 하다
- 알타리의 동야차 등 3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장의동의 신정에서 구치관·홍윤성 등에게 군사를 좌우로 나누고 승부하게 하다
- 조득림의 건의로 뱀에 물린 백성을 위해 관음초와 토우를 사용하게 하다
- 신숙주·한명회·구치관 등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다
- 승정원에서 날이 가문다 하여 기우를 청하였는데 정오부터 비가오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산물을 바치다
- 우의정 이인손의 졸기
- 제주 안무사 복승리가 왜적선으로 의심되는 배 6척을 가두고 구처를 구하다
- 일본국 사신과 왜 호군 정가 문수계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형조에 대해 노비의 송사에 관해 전지하다
- 난신에 연좌된 사람으로 부모와 자손 이외에는 모두 방면하다
- 좌익위 권윤을 제주 경차관으로 삼다
- 일본국 구주 도원수 원교직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김질에게 형조 판서를, 김수온에게 공조 판서의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서 내직 사준 별감과 제사의 이전·재량·악생 별감의 마련을 가추다
- 일본국사신들이 사배례를 마치니 불경·법책·채석·의복을 하사하다
- 호조에게 무송 부정 전에게 종이 50권과 관곽을 부의로 내리게 하다
- 원교직의 사자 영채가 흰옷을 입은 관음 보살을 그려 바치다
- 일본국 사신 준초가 포화를 줄 것과 회례사의 파견을 요청하다
- 투화한 야인 첨지중추사 낭장가로가 어미를 근친하지 못하는 것에 불만하다
- 일본국에 줄 포화를 6백 필로 하다·낭장가로가 불손하여 의금부에 가두다
- 한명회가 하직하다·투화한 이거을첩합이 어미의 근친을 위해 하직하다
- 왕세자가 한명회를 보제원에서 전별하다
- 의금부에 성귀연·홍택·박위겸 등 영속·충군·유배·안치된 사람들을 석방하다
- 예조 정랑 이원효가 일본국 사신이 포화를 내려 줄 것을 요청했음을 아뢰다
- 성균유생 양진손을 발탁하다·신숙주·윤자운·구치관 등에게 아마 한필씩 주다
- 이인전이 일본국 사신에게 청한 물건과 회례사를 보내 줄 것임을 알리다
- 행 춘양 부정 이내가 군사의 정련에 관해 상서를 올리다
- 서교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모화관에 이르러 습진하다
- 서현정에서 돼지를 쏘는 것을 구경하다
- 병요을 강하게 하고 장수들의 분발을 구하는 어찰을 내리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영의정 신숙주에게 이고납합에게 유시할 사목을 초하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에게 야인과의 유철기·수철농기를 교역을 추국하게 하다
- 햇무리하다
- 서교에 거동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서 토물을 바치다
- 형조에 공신의 계집종이 된 난신의 처첩과 딸을 놓아주게 하다
- 헌능과 영능에 제사지내다
- 승정원에서 예를 범한 감찰 임택의 죄를 청하다
- 황해도 관찰사가 금교역에 새로 누각을 지을 것을 청했으나 허락하지 않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야인에 대한 대비 강화를 유시하다
- 인순부 윤 안경손과 중추원 부사 강희맹을 명나라에 보내 표문을 올리다
- 동교에서 녹양목장의 말을 물은 호랑이 몰이를 하다
- 서현정에서 소형명을 써서 습진하다
- 병조에 입직 군사들에게 3일마다 소형명을 써서 습진할 것을 명하다
- 노사신·이부·이준·정현조·이철의 현부를 논하다
- 이조 참판 이문형을 보내 천추절을 하례하다
- 권남·한명회·구치관·이승손·성봉조·최항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영의정 신숙주·길창부원군 권남·이조 판서 김담에게 관직제수의 배경을 설명함
- 간경 도감에서 새로 간행한 법화경을 바치다
- 호패에 대하여 아비의 이름을 알지 못하는자는 김인문의 절목을 따르다
- 공조에 누각을 짓지 말도록 명하다
- 승정원으로 하여금 기한내에 호패를 받도록 재촉하게 하다
- 내수소에서 불상 4구를 만들어 함원전에서 점안하고 장의사에 안치하다
- 최항·양성지 등에게 동국통감의 편찬을 명하다·명황계감을 수교하게 하다
- 동교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미륵동에서 소형명을 써서 습진하다
- 사정전에서 양로연을 베풀다
- 이조에 양로연에 나온 노인들에게 1자급씩 올려주라고 명하다
- 양로연의 어탁을 기로소에 주고 보제원에서 잔치를 베풀다
- 서현정에서 소형명을 써서 습진하다·어제시를 짓다
- 도승지 노사신에게 성제시를 간행하도록 명하다
- 중궁이 사정전에 나가 양로연을 베풀다
- 세자의 약문제로 호조 참판 임원준을 추국하려다가 용서하다
- 사헌부에서 전 도절제사 홍흥조의 음욕함을 핵실하여 아뢰다
- 서현정에서 소형명을 써서 습진하다
- 광평 대군의 별장으로 인해 억울해 하는 호소가 있자 추국케 하다
- 병조에 향화한 야인 5인을 겸사복으로 임명하여 3개월마다 교대하도록 하다
- 신숙주와 역대의 인물과 명도·이천·염계·사마 광의 문장과 사업을 논하다
- 근정전에 나가서 조하를 받고, 사정전과 강녕전에서 술자리를 베풀다
- 장흥군 마승의 졸기
- 서현정에서 소형명을 써서 습진하다
- 올량합의 지중추원사 낭우로합 등 5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한명회에게 양정으로 하여금 오랑캐의 지경을 살피게 했던 일의 처치를 묻다
- 서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던 중 군율을 어긴 자들을 하옥하다
- 군령이 해이해진 것을 책망하고, 장중순·성중성·유인례 등을 벌하다
- 서현정에서 기병에게 소형명을 써서 습진하게 하다
- 양성지·윤찬·이파·이계전·신면·윤필상·한치형·안지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우찬성 이승손의 졸기
- 올량합의 중추 김파을대등 3명이 와서 토산물울 바치다
- 백관들이 탄일이라 하여 진하하다
- 양전이 강녕전에서 술자리를 베풀다
- 입직한 장수들에게 술울 내려주다
- 윤흠 등의 고신을 거두다
- 서현정에서 입직한 기사로 하여금 소형명을 써서 습진하게 하다
- 진응사 일행의 출발을 다음달까지 미루지 않도록 하다
- 낭우로합과 김파을대에게 강무에서 어가를 수종하게 하고 사급의 예를 정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상호군 노삼을 명나라에 보내어 해청을 바치라
- 동국통감의 편찬을 양성지가 맡고, 신숙주·권남이 감수하게 하다
- 상원사 중이 불상을 안치하게 해줄 것을 상언하다
- 연탁을 받아서 잔치를 베푸니 술과 음악을 내려주라
- 충호위 별좌 조운명이 양전과 세자궁이 행행하는 것을 반대하다
- 신숙주·최항이 어제유장 3편을 주해하여 바치다
- 풍양에서 강무하고, 주서 유순을 보내어 종묘에 천신하다
- 위동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신하들과 장사들에게 짐승을 주다
- 공조 판서 성임이 향온과 소병을 갖고 와서 문안하다
- 어가가 살곶이 들에 머물다
- 미륵동에서 호랑이를 잡고 환궁하다
- 장수들에게 진법을 강하게 하다·호패의 분대와 경차관의 능부를 살피게 하다
- 건주위의 이아구가 귀순하겠다는 것에 대한 한명회의 거부를 따르다
- 장수들에 대한 강무의 사목을 정하다
- 세자에게 불교를 섬기는 문제와 대신들에 대한 예의 등에 대해 이르다
- 평안도 관찰사 김경광이 전해들은 적변을 알렸으나 문제삼지 않다
- 서현정에서 군사들에게 소형명을 써서 습진케 하고, 병서를 강하게 하다
- 성봉조를 의정부 우찬성으로 삼다
- 함길도 도절제사와 관찰사에게 올량합·여거·모하례의 용서를 유시하다
- 의금부 사형수들의 거처와 각 관서의 전곡문서 간수 상황을 살피게 하다
- 공조 참판 이백상·인수부 윤 최사로를 명에 보내 정조에 하례하다
- 서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녹양의 들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사정전에서 연회를 베풀고, 시를 지어 화답의 글을 바치게 하다
- 서현정에서 습진하게 하고, 성균유생 정휘 등에게 유장 3편을 강하게 하다
- 호패 일의 감찰을 위해 신승선·안초 등에게 호패사목을 강론하게 하다
- 북방의 동향에 대한 강순과 선형의 보고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다
- 한명회에게 북방 오랑캐의 침구에 대비하고 있다는 소문을 내게 하다
- 신숙주·구치관·윤찬 등을 불러 북방의 일에 대해 논의하고 대책을 정하다
- 무재록을 읽지 않은 연산군 김처의를 의금부에게 국문하게 하다
- 허종을 교태전에서 인견하고 방략을 주다
- 의주에서 죄를 짓고 충군되었던 허형손·오상을 석방하다
- 병조에서 함부로 벌석하는 자를 위제율로 다루게 할 것을 아뢰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평안도에서 기르는 흰노루를 바치도록 하다
- 원손이 풍질을 앓아 호조 판서 임원준·동지 중추원사 전순의와 약을 논의하다
- 원손 이분의 졸기
- 한명회에게 원손이 졸한 것을 알리다
- 예조에서 원손의 정조·염빈·예장·주상 등의 일을 논하게 하다
- 의정부와 승정원에서 육선을 드시도록 아뢰다
- 민발·조계종 등에게 군관 1, 2인을 거느리고 평안도에 가게 하다
- 의경 세자 묘 영역안에 원손을 위해 땅을 고르게 하다
- 윤흠·윤잠·이계손·최선복·임수령 등에게 고신을 돌려주다
- 권형·정은·송익선·김언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예조와 예문관에 원손의 후사를 세울 것인가의 여부를 논하게 하다
- 정안사에 가서 원손의 장지를 상지하게 하다
- 일본국에서 사신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밤에 번개가 쳐서 임금과 중궁이 세자궁으로 이어하다
- 동부승지에게 가벼운 죄수들의 석방과 일에 허술함이 없게 할 것을 명하다
- 종친과 재추들이 문안하다
- 예조에 동지에는 임시로 정한 예로 본조의 하례를 행하게 하다
- 내금위의 권이가 호랑이를 잡는 궁술에 능하므로 겸사복에 임명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북방 오랑캐의 움직임에 대해 치계하다
- 원손의 시호를 효소로 하고 인성군으로 추봉하다
- 원손을 고양현의 의경 세자 무덤의 동쪽에 장사 지내다
- 처의 신분을 속인 울진 현령 이수지의 파직·추국에 대한 건의를 받아드리다
- 한명회가 원손의 장례를 보고자 하나 허락하지 않다
- 평원 대군의 집에 쌀 50석과 말 1필을 주다
- 인수부 판관 홍긍을 의금부에 가두다
- 중궁과 함께 경복궁으로 돌아가다
- 비현합에서 병서의 주찬과 의서유취 등의 일을 의논하다
- 이부와 최효원이 팔괘도법을 지으니 그대로 번역하게 하다
- 사정전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입직한 군사들에게도 술을 먹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에게 포주에 갔던 자가 보고들은 것을 계달하게 하다
- 노비와 노비가 전택과 재산의 문제로 송사할 경우의 절목을 정하다
- 내노비는 기한을 정하여 예대로 판결하여 지급하게 하다
- 중궁의 탄일이 되어 내전에서 잔치를 베풀다
- 동국지도가 완성되다
- 강원도 관찰사 김예몽이 정사에 혼미함을 책망하다
- 아차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던 중, 세자가 여우를 활로 쏘아 잡다
- 비현합에서 경서의 강과, 의학의 시강을 하게 하다·사정 전에 헌가를 베풀다
- 화라온 올적합 대호군 군요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관사 중의 공사는 기한을 스스로 정하되 유체되면 그 까닭을 아뢰게 하다
- 장서각을 홍문관으로 하고 겸관을 정하다
- 판사역원사 손수산을 명에 보내 해청 2련을 바치게 하다
- 한명회가 야인 동어허무·보하토·나하·군유의 일을 아뢰고 회유를 받다
- 한명회가 허종을 보내 야인의 일에 대해 사목을 올리고 회답사목을 받다
- 호조 판서 조석문의 직무 능력을 칭찬하다·노사신에게 직필을 강조하다
- 상정소에 대해 식례 횡간이 이루어지지 않자 이를 독려하다
- 박원형을 홍문관 대제학으로, 양성지를 제학으로, 노사신을 직제학으로 삼다
- 2경에 후궁 박소용이 낳은 아들 아지가 죽다
- 일본국 대마 도주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이순지가 지리서를 바치다·곽연성에게 활·칼·마장을 내려 주다
- 팔괘도와 시경의 강을 잘한 이평과 구치곤을 쓸만하다고 하다
- 간통사건에 대해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형조좌랑·사헌부관리 등을 추국하다
- 제주도 경차관 윤관이 포획한 왜인들을 후하게 하여 돌려보냈음을 아뢰다
- 이조에서 별사에게 영직을 주어 엄체되는 폐단을 막을 것을 아뢰다
- 이조·병조에 선전관·진무·부장으로 제수할 때는 이름을 아뢰게 하다
- 김이용이 갇힌 사건에 대해 사헌 집의 예승석 등이 피혐하니 허락하다
- 첨지중추원사 박수장의 졸기
- 이조에서 귀후소의 별좌로 조관 1일을 더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사죄를 지은 중의 치죄에 대해서 명하다
- 홍원용·설장신·한계희·원호연·신영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서현정에서 입직한 군사들에게 소형명을 써서 습진하게 하다
- 강순이 올량합 300명이 중국에 조현하러 들어간 일에 대해 대비함을 아뢰다
- 선전관 조간이 다른 장수에 비해 언론이 정교하여 배운 점이 있다고 하다
- 하성위 정현조 등에게 명하여 온양 온정의 행궁에 가서 살피게 하다
- 강순이 성심으로 귀순하는 야인에 대해서는 상경을 허락할 것을 청하다
- 야인으로 사람과 가축을 쇄환한 자와 고변을 보고한 자는 올려 보내게 하다
- 함지상의 사건을 추국하여 보고하지 않은 전라도 관찰사를 책망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의 글이 시의에 적합하다고 유시하다
- 취로정 연못가에서 발견된 호랑이의 발자욱을 추적하게 하다
- 호랑이를 쫓았으나 잡지 못하다
- 납향제의 음복연을 베풀다. 야인 장기대 등을 인견하고 술을 바치게 하다
- 최항에게 진찬하거나 변·두를 거두거나 송신하는 악의 가사를 짓게 하다
- 김개·권반·신영손·윤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강순이 야인이 중국 조정에 귀부한 동향에 대해 아뢰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세자에게 《시경》과 《통감》을 가르치게 하고, 정사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게 하다
- 서현정에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목멱산 남쪽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홍윤성의 집에 들리다
- 권반을 강원도 관찰사로, 신영손을 충청도 관찰사로 삼다
- 알다리 부정사 이처허내 등 4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아차산에 거동하여 사냥을 구경하다
- 비현합에서 신숙주·최항 등을 불러 병서의 구결을 정하다
- 상정소의 일에 착오가 많아 관리들의 고신을 거두고 파직하다
- 사헌부에 폄출이나 견책을 받고도 포상·천전·가자한 자들을 찾아내게 하다
- 중궁과 비현합에 나가니 종친들이 풍정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횡간의 상정을 위하여 진종과 승지에게 규모를 주다
- 사헌 감찰 이의생의 첩의 딸을 뽑아 동궁에 들이다
- 우익위 변포로 하여금 자객의 기계를 써서 군사를 훈련하게 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대마도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야인들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겸사복 한봉운 등을 광주의 남야 등지에 보내 호랑이를 바치게 하다
- 한명회에게 총통의 사용을 상밀하게 할 것을 명하다
- 중추원 부사 이효지가 경상도에서 졸하니 부의하다
- 일이하다
- 《의약론》을 지어 임원준에게 주해를 내게 하고, 인쇄 반포하게 하다
- 투화한 골간 올적합·이다롱합 등 5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영천부원군 윤사로의 졸기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서 봉희를 구경하고, 관사에게 제야를 지키게 하다
- 근정전에서 조하를 받고 회례연을 베풀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나례를 구경하다가 판중추원사 조혜의 부고를 듣고 파하다
- 한명회가 야인들의 동향에 대해 아뢰다
- 호조가 공물을 대납하는 자가 납부하지 않는 일에 대해서 아뢰다
- 예조가 의원 취재 때 강할 의서에 대해서 아뢰다
- 강녕전에서 세자의 생신연을 받다
- 야인 아을두의 아들 아라합을 인견하고 채단과 주머니칼을 하사하다
- 강순에게 야인 올적합과 알타리의 분쟁에서 중립을 유지할 것을 명하다
- 후원에 화산붕을 설치하고, 백악의 봉두에 직상화를 설치하다
- 호조에서 피곡으로 백성에게 진대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순행 지응사 윤자운이 순행 사목에 대해 아뢰다
- 호조가 소금 1천석을 지급하여 빈핍한 자를 진휼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이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수령을 때린 공신의 자손 길주 사람 최윤손에 대해 고신을 거두게 하다
- 의원을 제수하는 일에 대한 조목을 내리다
- 나라에 혼인을 금하여 간택에 대비하게 하다
- 선형·유자빈·정종·홍익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군기감 제조가 개성부의 분 군기감을 헐었음을 아뢰다
- 호조 판서 조석문에게 종묘와 원구단에 제사하는 일에 대해 의논케 하다
- 호조에 영수궁·자수궁·수성궁의 경비는 구례를 쓸 것을 명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이 구하는 《논어》와 《삼체시》를 하사하다
- 계품한 공사를 지체한 승전 환관을 조지소 도침군으로 정하다
- 온양 온정에 행행하고자 감찰 민혜 등을 보내 살피게 하다
- 종묘와 원구단에 제사하기 위해 비현합에서 재계하다
- 《의방유취》의 교정에 많은 착오가 있어 한치량·안극상 등을 치죄하다
- 세자에게 금기할 음식을 가르치게 하다
- 전곡 출납의 감독을 위해 봉사인을 환수하여 호조에서 관리할 것을 청하다
- 세자에게 문종의 세자 때의 고사에 따라 조계에 입참할 것을 명하다
- 밤 3고에 종묘의 재실에 나아가다
- 햇무리가 지다
- 종묘에 제사하다
- 밤 2고에 원유관을 쓰고 원구 재소의 악전에 이르다
- 원구단에 제사하다
- 골간 올적합 김 마상합 등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근정전에서 음복연을 베풀다
- 이득수·조언·김말생의 고신을 돌려주다
- 비현합에서 나희를 구경하다
- 호조가 공무의 지체를 막기 위해 차관으로 인장을 개인할 것을 청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
- 노사신이 인성군의 재소에 대해 공석을 석공이라고 고치게 하다
- 비현합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의성군 등을 격봉하여 승부를 겨루게 하다
- 호조 판서 조석문이 모친상으로 지위를 떠나다
- 의금부가 노비 공포 등을 도용한 섭육십 고영문 등의 치죄를 청하니 따르다
- 한명회가 명년 봄에는 조공하는 야인이 많을 것임을 아뢰다
- 햇무리가 지다
- 세자의 의물에 대한 질문에 잘못 대답한 서연관을 국문하게 하다
- 중궁과 정빈궁에 행행하고, 잠저에 들리다
- 호조 판서 조석문의 모상에 부의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우의정 구치관에게 《동국통감》의 착오를 살피게 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올량합의 동량개 등 5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충청도 관찰사 등에게 고을의 군사를 모아 순행을 기다릴 것을 명하다
- 호조가 경기 김포 등의 노적을 강경에 조운하여 베로 바꿀 것을 청하다
- 마을가소를 구타한 향화 야인 배기두를 의금부에 내리다
- 내주방의 술을 가지고 사사로이 서로 청한 승전색 등을 사헌부에 내리다
- 진하사 안경손·강희맹이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의주의 여자 나덕이 건위주의 여진에게 잡혀갔다가 도망하여 오다
- 진응사 노참이 요동에서 병들어 졸하다
- 군적을 급히 개정하여 백성을 편안히 할 것을 명하다
- 이득수의 공사에 대해 전범에 대한 것을 핵실하도록 명하다
- 황수신·한계미·신숙주 등과 군적을 논의하고 마감하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조회의 음악이 절도에 맞지 않아 전악 황효성을 불러 악보를 그리게 하다
- 임금이 좌전에서 식례의 횡간을 정하게 하다
- 향화한 장가로가 마을가소를 함께 가두어 국문할 것을 청하다
- 장수 20인을 뽑아 무재록이라 하고 병서를 읽게 하여 근만을 상고하다
- 임천 사람 전영정이 난을 도모했다고 무고한 가노 비부를 벌하다
- 신숙주·구치관·황수신 등과 후원의 농작을 구경하다
- 진응사의 통사 석섬의 사목에 따라 야인들에 대한 대책을 한명회에게 보내다
- 골간 올적합 중추원 사 김마상합을 자헌 대부로 승진 시키다
- 향화한 동청주가 아비의 장사 기일에 어미를 보낼 것을 청하니 불윤하다
- 강효문이 《병정》을 청하니 불윤하고, 서책의 누산을 막을 것을 명하다
- 호조가 훈충부·부마부·충익사 등이 공해전에 대한 혁파를 청하니 따르다
- 올량합의 유아치게 등 6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일본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경서를 강하지 못한 성균 유생 정희소 등 5인을 책망하다
- 군정의 수에 의해 정역을 지급하게 하다
- 순행하는데 충의위와 충찬위에게 어가를 호종하게 하다
- 제주에서 흰 사슴을 바치다
- 진흥사 통사 석섬이 중국에서 돌아오다
- 올량합 유요시로 등 5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호조에서 황해·강원·평안도의 진황지를 개간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동국통감》의 착오를 아종과 승지로 하여금 찾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노사신에게 이씨·윤씨·심씨의 족친으로 쓸만한 자를 아뢰게 하다
- 황효원·원효연·송처관·민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신숙주·황수신 등을 불러 육전을 논의해 정하다
- 강순이 야인 우두의 무리 중 두 사람만 서울로 보낸 것은 잘못임을 일리다
- 내시 이득수의 고신을 거두게 하다
- 공·사천으로 도·유를 범한자는 속을 거두고 도·유를 허락하지 말게 하다
- 군기감 제조가 형명을 위부로 옮기고, 부장이 출납할 것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김수온·한계희·노사신 등에게 《금강경》을 번역하게 하다
- 강녕전에서 술자리글 베풀고, 야인 유요시로 등을 인견하다
- 중추원 사 조방림을 중국에 보내 표문을 올리다
- 한명회가 귀화를 청하는 칭파우의 일에 대해 아뢰다
- 한명회에게 야인들에 대한 대책을 유시하다
- 궐내 제사의 비가 새는 곳을 살피기 위해 순행하다
- 동지중추원사 김사우의 졸기
- 신숙주·노사신과 의창과 구휼에 대해서 논의하다
- 병조가 진무 부장의 충차에 관해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도통부의 인을 상서사에 보관할 것을 명하다
- 전곡이 있는 제사에 대해 실화를 방지하는 일에 관해 명하다
- 상정한 횡간 안의 제궁 등의 내관들의 의전 월료를 반감하게 하다
- 식례 상정소에 사연하다
- 호패 분대 어사에게 3월부터 7월까지는 올라올 것을 명하다
- 병조에 봉족을 속히 개정하는 일에 대해 명하다
- 황해도에 흉년이 들어 호조가 진대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이조에서 의원을 취재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한성부에 적몰한 양숙손의 집 등을 나누어 줄 것을 명하다
- 내시부 안충언의 고신을 거두다
- 호조에서 대납하는 곡물의 가격을 정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서연관이 세자에게 시경을 강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경상도의 창원부 봉산과 계명산의 봉화를 옮길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대마주 태수에게 《법화경》 1부·쌀·콩·1백석을 하사하다
- 예조의 협율을 전악으로 하여금 관장하게 하다
- 각도에 병기의 경장에 힘쓸 것을 명하다
- 함길도 관찰사 강효문이 감초의 재배를 소홀히 한 것을 책망하다
- 임금이 온양으로 행행하고자 하여 정창손·박원형 등을 수상과 수장으로 삼다
- 공선감 제조가 화재 방지에 관한 일을 아뢰니 따르다
- 병조가 함길도에 부방한 향리에 대해 향역을 3년 동안 면제할 것을 청하다
- 바람에 막혀 거제에 있는 일본국 사자 준초에게 예빈 소윤을 보내 선위하다
- 이조에서 전 양양 부사 신윤보에 대해 가자하지 말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중궁과 더불어 온양에 행행하였는데, 광주 문현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예조에서 사역원 학관에 대해 양 도목으로 제수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어가가 죽산 연방에 머물다
- 경기도 관찰사 권개가 술을 올리다
- 병조에서 편차를 사용하지 말 것을 청하다
- 어가가 진천 광석에 머무르다
- 승정원에 철쭉꽃을 문소전에 올릴 것을 명하다
- 지응사가 청주의 양로연에는 자원에 따라 참여케 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검 호조 참의 안자립이 성덕시를 올리다
- 충청도 관찰사 신영손이 어가를 맞이하다
- 어가가 청주 초수에 이르니 목사 고태필·판관 곽득하가 맞이하다
- 정조사의 통사 박계하가 중국에서 돌아와 황태자가 즉위하였음을 아뢰다
- 위장 이맹손등이 군사를 잃어버려 국문하게 하다
- 표기 사령은 전도하지 말고 좌우로 나누어 가게할 것을 명하다
- 평안도에 귀성군을 승격시켜 도호부로 삼다
- 예조가 대행 황제의 상제에 대해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위사로 하여금 면령에서 몰이하게 하고 천변에서 작은 술자리를 베풀다
- 각 도에 사신을 지대할 잡물을 갖추도록 명하다
- 예조가 사신의 지대는 진감의 예에 의할 것을 청하나 불윤하다
- 중국 사신이 조정에서 수찬한 책의 서문과 발문을 보지 못하게 하다
- 예조가 중국의 조서를 맞는 산붕·잡희는 을묘년의 예를 따를 것을 청하다
- 다른 나라의 성식을 계달하기 전에 누설한 자는 기훼 제서율로 논하게 하다
- 어가가 청주에 이르니 노인·유생·창기 등이 가요를 바치다
- 한명회·구치관·황수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104세의 노인 문원에게 포와 술 및 의복을 하사하다
- 박원형·윤자운·심회·한계미 등에게 명나라 사신을 맞이하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군사와 관리로서 민가에 투숙한 자를 추핵하게 하다
- 중 의유가 전라도 절제사 이사평이 모반하려 한다고 잘못 고하다
- 승지·병조·도진무의 당직자를 창간사 안에서 숙위하게 하다
- 이산 현감·은진 현감 이 진공을 빙자하여 재물을 횡렴하니 국문하게 하다
- 한명회가 양인 칭파우가 벽동진에 투입한 일의 처리에 대해 아뢰다
- 세자의 병이 나았다
- 거가가 청주를 출발하여 밤에 회인현에 머물렀다
- 중 신미가 와서 떡을 바치니 호종하는 군사들에게 나누어 주다
- 김처의·이수남·이길보의 죄를 용서하다
- 예조에서 왜인과 야인의 입조하는 예에 대해서 아뢰니 따르다
- 속리사와 복천사에 행행하고 쌀·노비·전지 등을 하사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어가가 문의현에 머물다
- 어가가 전의현에 머무니 원접사 박원형이 와서 하직하다
- 이조가 혁파된 인수부의 관리를 군자감으로 옮길 것을 청하니 따르다
- 햇무리가 지다
- 어가가 온양의 행궁에 이르다
- 햇무리가 지다
- 왕세자가 장자지에서 유렵하다
- 부름을 받고 온 무녀를 막은 위장 한종선을 책망하다
- 대소 인민으로 공사로 인해 행재에 나온 자는 과에 응시함을 허락하다
- 세자가 잔치에는 유기를 사용할 것을 아뢰었으나 고례를 살피게 하다
- 명나라 사신을 맞이하는 군사는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하다
- 주악을 기로소에 하사하다
- 문·무과를 시험하는데 책을 지어 내리다
- 행궁 뜰에 우물을 파고 주필 신정이라 하다. 신숙주가 전문을 올리다
- 선전관 양진손을 특지로 등제시키게 하다
- 진응사 손수산이 야인들의 군사 동향에 아뢰다
- 경상도 관찰사 이함장등이 세자에게 종이와 먹을 바치니 파직하다
- 첨지중추원사 김수령을 보내 도사를 선위하다
- 욕실에 나아가다
- 무거인 한철동 등 60인을 취하다
- 행궁에 녹각성을 설치하게 하다
- 신숙주·박종우·홍윤성 등에게 굴포에 가서 개착의 편부를 살피게 하다
- 행 상호군 홍일동에게 선온을 가지고 굴포에 가서 하사하게 하다
- 세자가 근교에서 매사냥을 하다
- 병조가 재색 군사의 가자에 신중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경상도 관찰사 윤흠이 하직하다
- 동부 승지 윤필상을 평안도에 보내 명나라 사신을 선위하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세자가 근교에서 사냥을 하다
- 지리학 최양선이 천천현로를 막을 것을 상언하다
- 송무림의 말을 듣고 만든 대가의 의장이 부당하여 허락하지 않다
- 명나라 사신이 관내에 이르면 공경하는 예를 갖출 것을 관찰사에게 명하다
- 전라도 경차관 변포가 오응과 함께 강도·절도·175명 잡았음을 아뢰다
- 유도 수상이 의정부에서 보낸 전을 받들어 신정을 하례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좌상·우상의 군사에 병자가 많으므로 승정원에 의약을 점검하게 하다
- 신숙주 등이 굴포로 부터 복명하여 개착할 수 없음을 아뢰다
- 행 상호군 홍일동의 졸기
- 의금부가 이함장·윤자영의 죄를 국문하여 아뢰다
- 호조 판서 신후갑 등을 중국에 보내 진위·진향하는 표문을 바치게 하다
- 형조가 오산군의 반인 송지가 내수소의 서두안을 위조한 일을 아뢰다
- 도고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홍일동에게 부의하다
- 우박이 오다
- 공조 판서 김수온이 면직을 청하는 상서를 올리다
- 행궁의 대문에 나가 문·무과를 방방하다
- 망현에 거둥하여 재추에게 술을 하사하다
- 이함장의 아들 예조 좌랑 이수남이 아비의 무죄를 상서하다
- 전라 관찰사에게 변포 등이 잡은 도적을 자세히 추국하여 가릴 것을 명하다
- 광덕산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문·무과로 하여금 선도하게 하다
- 문·무과를 불러 어가를 선도하게 한 이유를 말하다
- 직산현의 기아의 일에 대해 관련자와 변송하지 못한 현감을 국문케 하다
- 이산 현감 전세적과 은진 현감 이운석을 방면하다
- 황수신으로 하여금 명나라에 가서 등극을 치하하는 표문을 올리게 하다
- 이수남이 재차 아비의 이로 상언하니 보방하여 치료하게 하다
- 거가가 온정을 출발하여 직산현 홍경원 앞 들에 머물다
- 햇무리가 지다
- 신정을 잘못 축조한 내시 이존명의 파직을 명하다
- 사헌부가 군사를 초정함에 있어 승정원이 마음대로 체자하는 폐단을 아뢰다
- 저녁에 독산원 앞들에 머물다
- 청계산에서 사냥하고 천천에 머물다
- 어가가 서울에 돌아오니 기로 판중추원사 김말 등이 가요를 올리다
- 제도 관찰사에게 선두안의 위조사건에 대해 엄히 다스릴 것을 명하다
- 이조에 어가를 막고 상언한 자들에 대해 급히 판결할 것을 명하다
- 강순이 《병요》·《진서》·《병장설》 등의 책을 보내 줄 것을 청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홍윤성에게 겸예 조 판서의 직을 제수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풍정을 올리다
- 병조·예조에 조사를 맞아하는 의식을 미리 익히게 하다
- 변포 등이 잡은 죄수에 대해 김필을 찰리사로 삼아 국문하게 하다
- 대군청 북쪽에 집을 지어 세자에게 사인을 만날 수 있게 할 것을 명하다
- 양정 등에게 야인 칭파우를 내지로 옮길 것을 명하다
- 대사헌 서거정이 본부의 공사를 아뢰니 가납하고 칭찬하다
- 햇무리 하다
- 의정부에 사연하다
- 이조가 종친의 수직에 관한 일로 아뢰다
- 일식이 일어나다
- 내시 안충언의 고신을 돌려주게 하다
- 중 극징이 성주 목사 김자행의 탐오와 불법을 사헌부에 고하다
- 선두안 위조범인이 1인만 죽었다고 아뢴 서거정을 가두게 하다
- 한명회에게 야인에 대한 입공 계획이 섰으니 명을 기다리라고 하다
- 서거정이 사헌부의 장으로 남형을 막지 않은 것을 국문하게 하다
- 승인에 대한 처벌에 관해 어찰로 내리다
- 권반·서거정·윤사흔·이서를 파직·좌천·추방하다
- 김종순·선형·서거정·심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남형을 탄핵하지 못한 사헌부 장관의 좌천을 명하다
- 신숙주·정창손·홍윤성에 대해 상산 사호라고 칭하다
- 전지나 유지 서장이 내려진 사건은 매 계절 마지막에 사유를 아뢰게 하다
- 서연에서 세자의 학문이 크게 진전되어 친독하게 말 것을 명하다
- 윤계겸·한의에게 궁중에 있으면서 공사를 출납하게 하다
- 일이가 일어나다
- 정인지와 노비의 일로 다툰 사직 허혼을 하옥시키다
- 영중추원사 봉조청 안지가 병으로 인해 체직을 청하나 윤허하다
- 전라도 관찰사 성임에게 전 선종 판사 수미의 시주를 도와줄 것을 명하다
- 함길도 관찰사가 철장의 세포를 의창에 보충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의금부에 정인지의 집에 뛰어든 허혼을 추국하여 아뢰게 하다
- 한명회가 야인 조삼파의 동향에 대해 아뢰다
- 강효문이 야인 동창·이두리·보하토·조삼파 등의 동향에 대해 아뢰다
- 유자빈·송휴명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가 연해의 소나무 벌목을 금하여 배 만드는 것에 대비할 것을 청하다
- 계양군 증의 병세가 위독하니 내불당에서 기도드리게 하다
- 강순에게 양인들의 항복을 가볍게 받아드리지 말 것을 명하다
- 호조가 역로를 충실히 하는 일에 대해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군사를 때려 어깨를 부러뜨린 가부장 김칭을 치죄하다
- 관찰사들에게 옥석·금은·동철·마노 등이 구산지와 새산지를 아뢰게 하다
- 의원에게 온탕을 효력있게 이용하는 절목을 내리다
- 궐내에서 예를 행하는 것에 대해 이르다
- 형조에서 사용하는 태·장과 교판의 대소를 비교해 볼 것을 명하다
- 덕원군 서의 청을 들어준 병조의 관리들을 추국하여 아뢰게 하다
- 병조가 군사의 사일에 대한 일로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햇무리 하다
- 형조·의금부·한성부와 외방의 태와 장의 크기를 점검하게 하다
- 원접사 박원형이 황수신이 보낸 황태후를 봉하는 조서 등에 대해 아뢰다
- 진상을 핑계로 사냥하다 사람을 죽게 한 진도 군사의 고신을 거두게 하다
- 노산군의 후궁이던 권완의 딸 권중비를 방면하다
- 신숙주·구치관 등과 서반을 접대하는 일 등에 대해 의논 하다
- 신숙주·홍윤성 등이 후원에 내린 감로를 상서라 하여 하례하다
- 통사 장유화를 요동에 보내 천사와 중국의 장마진 소식에 대해 살피게 하다
- 강순이 요청한 병서에 대해 제진에 《병서》 2벌씩만 주다
- 제도의 봉명 사신에게 태·장을 점검할 것을 명하다
- 백관이 전문을 올려 감로를 하례하다
- 노사신·박원형 등과 아산군의 설치·과거에 관한 일 등에 대해 논의하다
- 풍수학에서 천천현의 새로를 막는 일의 편부에 대해 논의하여 아뢰다
- 이극감·조석문을 기복하고자 했으나 의정부가 반대하다
- 경기에 가뭄이 심하였는데 비가오다
- 신숙주·김질·이석형 등과 술자리를 베풀다
- 조참을 받을 때 근정전 중앙을 거처 근정문에 이르게 할 것을 명하다
- 전 부지승문원사 송수중과 노비 문제로 송사한 한유계 등을 치죄하다
- 양성지가 홍문관의 서적에 관한 일에 대해 사목을 만들게 하다
- 명나라 사신이 지나가는 군·현에 당력을 나누어 주도록 하다
- 의누이와 사통한 경기도 죽산현 안유손을 추국하게 하다
- 구치관이 철갑을 바치니 선전관 이평에게 편부를 살피게 하다
- 초서로 「계」라는 글자의 도장을 새겨 계하의 문서의 표지로 삼게 하다
- 윤자운이 각도의 연대를 순찰하여 조사할 것을 아뢰다
- 이조가 함길도 육방의 거관을 평안도의 예에 따를 것을 청하다
- 경기와 충청도에 이존·신운을 보내어 처녀를 간택하게 하다
- 상정소의 관리를 불러 행간을 만들게 하다. 이맹헌이 논어를 강하다
- 홍윤성·최항·윤자운·이승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가 함길도 온성 등에 석성을 쌓고 만호를 둘 것을 청하다
- 다시 흥복사를 세워서 원각사로 삼을 것 등을 명하다
- 원접사 박원형이 명나라 사신을 맞이한 일에 대하여 아뢰다
- 흥복사에 거둥하다·원각사 창건의 일을 의논하다
- 진응흥사 손수산이 중국에서 돌아오다
- 세자궁에 거둥하다
- 서현정에 나가서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중이 역을 피하는 까닭을 아뢰게 하다
- 상정소의 관리 김석제를 불렀으나 오지 않자 관련자를 모두 벌하다
- 판한성부사 이석형에게 호패에 관한 일을 묻다
- 나주의 중 신월이 박운산의 처와 간통한 사건에 대해 다시 추국하게 하다
- 병조에서 봉족을 고르게 지급하는 일을 검사 핵실할 것을 청하다
- 박원형이 명나라 사신이 왕부의 조서를 전하에게 친히 주고자 함을 아뢰다
- 회암사에서 분신 사리를 바치니 옥에 갇힌 관리를 용서하다
- 강효문이 골간 올적합의 동향에 대해서 아뢰다
- 우승지 이파를 개성부에 보내어 명나라 사신을 선위하게 하다
- 사헌부가 가뭄과 물가를 이유로 소민들에게 금주할 것을 청하다
- 2월부터 비가 오지 않았는데 비가 오다
- 예조가 명나라 사신을 연회하는 예식을 아뢰니 중국식으로 할 것을 명하다
- 숙안 옹주의 졸기
- 서연에서 왕세자가 태평관 등을 출입할 때 선을 사용할지의 여부를 아뢰다
- 강순이 야인들의 동향에 대해서 아뢰니 가을에 멸망시킬 것이라고 하다
- 임영 대군·영응 대군에게 내구마 한필씩을 주다
- 화산군 권반을 복직시키다
- 8도 관찰사에게 나라의 법령을 엄히 지킬 것등을 명하다
- 의금부가 직산 백성 박성숭의 간통사건에 대한 치죄를 청하다
- 예조가 의원을 취재할 때 강하는 책에 대해서 아뢰니 따르다
- 호조에서 용지의 수납과 쌀을 되질할 때의 일에 대해서 아뢰다
- 이조 참판 권기가 대행황제의 존시를 올린 것을 하례하는 표문을 바치다
- 피로 되었다가 도망쳐온 중국인 진영손을 요동으로 가서 풀어주게 하다
- 왕명으로 준 노마석이 물을 거슬러 여흥에서 폐를 끼치니 안핵하게 하다
- 북소가 무너져 숙직하던 군사가 압사하다
- 모화관에서 조칙을 맞이하고, 경복궁 근정전에서 조칙을 받다
- 나라 안에 사유를 내리다
- 구치관·노사신을 태평관에 보내어 문안하다
- 태평관에서 익일연을 베풀다
- 충천도 진천현 굴암사의 중 성경 등이 중 상혜가 죽은 일을 대해 고하다
- 햇무리가 지다
- 하마연을 제대로 감찰하지 못한 관리와 사축소의 관리을 추핵하게 하다
- 북소에서 죽거나 다친 군사에 대해 복호를 명하다
- 정사 김식이 소죽 병풍을 그려 박원형에게 주다
- 사신의 언동에 대해 사소한 것이라도 아뢰게 하고, 사신의 유람을 허락하다
- 왕세자가 태평관에서 명나라 사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중국 사신이 왕을 직접 뵙고 사물을 바치고자 하다
- 정사 김식이 물건을 청구하는 글을 손수써서 부탁하다
- 명나라 사신이 성균관에 나아가서 문선왕을 배알하다
- 예조가 포구에 있는 왜인 사신들을 서울로 보내어 접대할 것을 청하다
- 강순이 야인 동충야와 왕 시을두가 귀순하고자 함을 아뢰다
- 종친이 태평관에 나가 명나라 사신에게 잔치하다
- 울진 현령 이수지를 처의 천한 가계를 숨긴 일로 파출 하다
- 사은 문서에 쓸 베가 거칠어 장흥고·공선감의 관리를 하옥하다
- 김식이 베짜는 기계를 보고자 하다
- 녹양 목장의 말을 상하게 한 호랑이를 잡다
- 명나라 사신에게 연회를 베풀고 청소 저사 등의 물품을 주다
- 예조 참판 이하성이 황태후에게 존호를 올린 것을 하례하는 표문을 바치다
- 명나라 사신이 한강에서 유람하다
- 양성지가 세금을 거두는 일에 대해서 상언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태평관에 나가 명나라 사신에게 연회하다
- 서연과 금루를 옮긴 일의 편부를 논의하여 아뢰게 하다
- 환관 이득수의 고신을 돌려주다
- 경차관 강미수·김작을 경기에 보내어 적인을 국문하게 하고 사목을 주다
- 이조가 평안도의 박천군을 다시 세울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도적이 방패 이무산을 죽인 일로 성안을 크게 수색하다
- 노사신에게 명나라 사신의 전별연을 세자가 대행함을 알리게 하다
- 노사신을 태평관에 보내어 문안하게 하고 전별연의 일을 알리다
- 왕세자가 태평관에 나가 전별연을 하다
- 노사신을 개성부로, 이파를 의주로 보내 명나라 사신을 위로하게 하다
- 명나라 시신의 제영을 보내 사신이 도착하기 전에 벽에 걸도록 하다
- 명나라 사신 진감·고윤이 《황화집》을 청하니 5벌씩 주다
- 김식·장성이 돌아가다. 황주·안주 등에 사람을 보내 사신을 위로하다
- 한명회가 올량합 이두리와 조거다의 동향에 대해 아뢰다
- 왕명을 듣지 않은 내의원 송첨의 고신을 거두고 벌하다
- 원각사에 거둥하다. 인가 2백여 채를 모두 철거하다
- 사신을 접대하고 남은 잡물을 각사·성균관·사부 학당에 나누어 주다
- 서산윤 이혜의 아내 양천 현부인 김씨가 졸하니 부의하다
- 악학 도감의 무공과 악공에게 포를 거둔 일로 부사 정침을 힐책하다
- 환관 송중이 죄를 지으니 장형으로 다스리다
- 명나라 사신이 개성부에 이르러 임금의 안부를 물으니 사례하다
- 원각사 조성제조가 자원하여 부역하는 군사·성중관에 상줄 것을 청하다
- 좌승지 윤찬에게 명나라 사신이 문안한 것에 대해 사례하게 하다
- 전라도 곡성현에 흰 까치가 나타남으로 관찰사가 전문을 올려 하례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조석으로 종친·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조석으로 종친·의정부·육조가 문안하다
- 조석으로 종친 등이 문안하니 금후로 저녁 문안은 정지하게 하다
- 큰비가 내리니 4문박에 사람을 보내 수재를 살피게 하다
- 강원도 관찰사에게 향리·일수로 하여금 연철을 캐어 바치게 하다
- 윤찬이 봉산에서 명나라 사신을 알현하고 사례하는 물품을 주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고성·간성·괴산에서 나는 수정석에 대해 잡인의 채취를 금하게 하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홍윤성을 불러 원각사 법당을 덮을 청기와에 대해서 논의하다
- 승정원에 공사를 제때에 아뢰어 지체시키지 말 것을 명하다
- 좌승지 윤찬이 복명하다
- 명나라 사신이 안주에 이르니 윤자운·이파가 백상루에서 선위하다
- 은천군·옥산군을 원각사의 감역 독찰관으로 삼다
- 신숙주·구치관·홍윤성등과 변경의 일을 비밀히 논의하다
- 화위당에 나가니 아종과 조득림·한의가 숙위하다
- 종친·의정부·육조가 문안하니 회복되었음을 알리다
-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진성행 등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
- 예조가 진성행이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이므로 우대할 것을 아뢰다
- 진성행이 삼포에서 장사하는 왜인들에 대해 부당한 일이 있음을 아뢰다
- 신숙주와 원각사 창건에 관한 일을 의논하다
- 김식이 박원형과 종묘의 위차·제사의 제도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
- 명나라 사신 장성이 안마를 되돌려 주다
- 호조가 원각사의 대종을 주조하기 위한 동을 마련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충청도 연산현에 사람을 상해한 호랑이를 잡게 하다
- 진성행이 중국과 교통하기 위해 기를 빌려 줄 것을 청하니 불윤하다
- 효령 대군 이보가 원각사 등에 서기가 있었음을 아뢰다
- 의문나는 단서가 많은 죄수 처의·요여 등을 형틀에 묶어오게 하다
- 호조가 환미법의 폐단에 대해서 아뢰다
- 백관이 하례를 올리니 교서를 내려 강도 외의 죄를 용서하다
- 이조에서 백관들의 가자에 대해서 아뢰다
- 노비 추쇄 제조가 각인이 누락한 보충군의 일에 대해서 아뢰다
- 이조에 백관의 가자에 관한 일을 명하다
- 이조가 70세 이상의 전함 노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한명회가 평안도에서 돌아오니 화위당에서 인견하다
- 조사·군사에게 군마를 주고 관리하는 일에 대해 명하다
- 임원준·한계희에게 안자를 1개씩 내려 주다
- 임원준·이교연·이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북소의 사고를 구료한 공으로 한계미 등에게 안자를 주다
- 환관 송중의 고신을 거두고 사헌부의 청지기 종으로 정하게 하다
- 근정전에서 잔치를 베풀고, 진성행 등에게 호피등을 주다
- 시종하지 못한 환관 안충언·이존명·김처선에게 곤장을 때리다
- 행간을 상정하는 일이 느리다고 하여 재촉하다
- 횡간의 마감이 늦어져 행 상호군 김석제·호조 좌랑 성숙을 파직하다
- 양성지가 고금의 서적을 강하게 하는 규정에 대해서 아뢰다
- 한명회가 야인 조삼파가 귀순할 계획을 정했다고 함을 아뢰다
- 호조에서 대창이 모자라 창덕궁의 좌우 행랑 등을 수리하여 쓸 것을 청하다
- 화위당에서 입직한 군사를 모아 금고로서 지휘하여 그 진퇴를 구경하다
- 최효원과 정침을 불러 악설에 관해 논란케 하고 어서를 내리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와서 복명하다
- 야인에게 피로되었다가 돌아온 김소두미·김범이를 서울로 보내게 하다
- 행간의 궤향도와 공물의 회계에 착오가 많아 감사한 최호 등을 파직하다
- 사헌부가 양계에서 포와 미곡을 교환하는 일에 폐단이 많음을 아뢰다
- 호조에 금후로 각품의 녹봉은 본과에 의해 지급하게 하다
- 신숙주에게 계책을 써서 벌연을 베풀게 하다
- 한명회가 평안도에 혁파했던 위원군을 다시 세울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이조가 서연 서리 등 사만한 관리를 거관하여 서반으로 보낼 것을 청하다
- 양계에 부방했던 군사 가운데 한산인에게 품계를 더할 것을 청하다
- 황해도와 평안도 땅의 개간에 관한 일을 기록하다
- 의금부에 중 상혜의 치사 사건이 오랫동안 미결된 이유를 묻다
- 벼슬을 얻지 못한 일로 임영 대군을 원망한 도화원 별좌 최경을 노비로 삼다
- 호조에서 가축의 축양에 따라 상벌을 줄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진성행에게 해인사 대장경의 《대반야경》을 뽑아주고 채울 것을 명하다
- 강순이 야인들과의 교전이 있었으며, 적변에 대비하고 있음을 아뢰다
- 이조가 수령의 서용에 관한 일로 아뢰다
- 선전관에게 강동·강서로 가서 수재를 살피게 하다
- 이숙감·이육·최한량 등을 겸예문으로 삼아 학업을 닦게 하다
- 사헌부가 생약포 별좌를 포폄한 김길통 등에 대해 치죄를 청하나 불윤하다
- 윤사분·박원형·원효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중 상혜의 치사를 분변하지 못한 진천 현감 등을 체임시켜 데려 오게 하다
- 운성 부원군 박종우의 졸기
- 중 상혜 사건을 잘못 처리한 남척·우견·정옥경 등을 벌하다
- 사복시 제조가 평안도 군사에게 말을 주는 일에 대해서 아뢰다
- 함길도의 자제를 불러 포와 바꿀 수 있는 말의 값에 대해서 묻다
- 한계희·노사신·윤필상 등을 불러 횡간을 마감하다
- 중추원 사 김담의 졸기
- 익영군 치의 졸기
- 한명회가 함흥부의 사변이 잠잠해져 군관의 혁파를 청하니 허락하다
- 한계미가 북방에 이사했던 자들이 돌아오지 않는 것에 대한 대책을 아뢰다
- 함길도 자제 겸사복 맹숭인이 서울에서 숙위할 것을 원하니 들어주다
- 양심당에 나가니 임원준·노사신 등이 입시하다. 노사신에게 녹비화를 주다
- 책문을 내리고 여러 문신·유생에게 대책을 올리게 하다
- 원각사의 인력을 50인으로 줄여 궤향하게 하고 성공을 책임지우게 하다
- 여러 관사의 수행 관리들을 불러서 맡아보는 일을 강론하게 하다
- 정인지 등을 불러 현재를 얻기가 어려움을 논하고 책문을 내리다
- 호조가 무리하게 군자를 보충한 전 영흥 부사의 일에 대해 아뢰다
- 지난해에 매를 잡은 일로 박천 군사 윤말손 등에게 상을 주다
- 예조가 새로 정한 횡간 안에 대마 도주 종성직의 지응·접대에 대해 아뢰다
- 평안·황해도에 수령관과 찰방으로 하여 곡식의 손실을 살피게 하다
- 사헌부가 전의 조교 최효안의 간통사건에 대해 아뢰다
- 원각사의 주종소가 동철을 거두는 일에 대한 편부를 호조에 묻게 하다
- 선전관을 성내에 보내 수재를 살피고 구원하게 하다
- 피로되었다가 돌아온 김소두미와 김범이에게 본것을 아뢰게 하다
- 한명회가 병이나 어세겸에게 사목을 주어 먼저 출발하게 하다
- 몸이 편치않으므로 여러날 동안 조회를 보지 않았다
- 숙혜 옹주의 졸기
- 호조에 속공할 물건을 징수하지 못한 자에 대해 반감해 줄 것 등을 명하다
- 의정부에 이산에 이르렀던 중국인에 대한 대책을 명하다
- 정인지·신숙주·김수온 등을 빈청에 모아 대책을 고과하다
- 경회루 아래서 삼갑진법을 행하고 이에 대한 어서를 내리다
- 대소 조관에게 명하여 시폐를 진술하게 하다
- 예문 직제학 구달충으로 하여 승인과 왜인 상인간의 사건을 국문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가 큰 비가 내려서 수해가 있었음을 아뢰다
- 중궁과 더불어 경회루에 나가 삼갑창을 구경하다
- 정인지 등이 대책의 고과를 정하다
- 최항이 당상관과 겸예문 관리에 대해 학문을 권장하는 방도를 아뢰다
- 예조가 대마주 종무차에 대해 접대만 하고 래조는 허락하지 말 것을 아뢰다
- 예조에서 교지를 받들어 종성직에게 회서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경상도에서 바치는 진헌석을 관찰사가 감독하고 수송하게 하다
- 호조가 경시서를 시전 가까이에 설치해 줄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대책에 합격한 자들에게 와서 사은하게 하다
- 내일부터 백관이 윤대하게 하다
- 한명회가 평안도로 옮겨 정한 제사의 육포를 사복시로 옮길 것을 청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어 토산물을 바치다
- 황해 평안 강원도 도체찰사가 사민과 양전의 일로 아뢰다
- 윤대에서 아뢴 것을 초록하여 들여 보내게 하다
- 경기와 하삼도 관찰사에게 냇물에서 금을 캐어보게 하다
- 예승석 등이 변방의 군사를 부리는 일 등의 폐단에 대해서 아뢰다
- 김개·임원준·김길통·정자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하삼도에 채금별감 유자한 등을 보내다
- 상참관들은 예가 끝난 후에도 진술할 말을 하도록 명하다
- 만호가 선군을 함부로 부리는 폐단을 구제할 사목을 만들게 하다
- 강순에게 야인 동초양이 아내를 거느리고 온 이유를 구별하여 아뢰게 하다
- 진성행등이 하직하니 「여래현상도」와 《금강경》을 주다
- 한명회가 경원 부사 김교를 바꾸어 임명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호조 정랑 박안성이 적전을 몸소 갈 것을 청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비현합에서 성균 유생과 무재록에게 경서와 《무경》을 강하게 하다
- 양성지가 군법·군정·군액·군제·사역에 관한 일로 상서하다
- 사헌부가 불효로 논죄된 안효례를 훈련 부사에 임명함이 부당함을 아뢰다
- 호조에서 공물 징수에 있어서의 이전의 폐단에 대해 아뢰다
- 원각사에 거둥하여 개기를 살펴보다
- 평안도의 추파구자·고령구자에 석보를 쌓아 방비하는 일 등에 대해 아뢰다
- 강원도 관찰사가 고성·간성에서 캔 수정을 바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호조 판서 김국광을 불러 횡간을 상세히 정하게 하다
- 호조에 군자미의 모손·실화·창고의 일 등에 대한 전지를 내리다
- 이조에 수령의 체임과 도관 관리의 체대에 관해 전지를 내리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영중추원사 안지의 졸기
- 내자윤 정육을이 의주 조물정의 땅을 경작하는 방책을 아뢰다
- 형조에 우마를 도살하는 자는 수시로 체포할 것을 명하다
- 임중이 원각사를 짓기 위해 벌목하는 일로 백성을 소요케 하니 금하게 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강원도·함길도에 공조 정랑 신의경 등을 보내 동을 채광하게 하다
- 7학에 능한 것이 문신의 일이 아님을 말한 김종직을 파직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왜 호군 육량 쇄문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전간의 주홍을 가을에 강무할 때 칠하도록 청하니 따르다
- 윤대에서 말한 바를 시행한 것은 다시 기록하여 아뢰게 하다
- 김진을 지첨지중추원사로, 최영린을 사헌 장령으로 삼다.
- 전라도 경차관 구치동이 회회청과 비슷한 돌과 청철을 캐내어 바치다.
- 햇무리가 지다
- 김질·홍윤성·정식 등으로 삼갑전을 행하게 하다
- 병조에서 갑사·별시위가 되었더라도 취재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이조가 평안도 박천군을 다시 세울 것을 청하니 따르다
- 환관을 대우함이 매우 엄하여 환관들이 마음을 풀지 못하다
- 영흥부에서 사로잡은 매를 다치게 하니 채방사를 국문하게 하다
- 원각사에 대한 공사중 사상자가 생기니 감독하는 관리를 추국하다
- 한명회 등을 불러 도류인 중에 용서할 만한 자를 용서해 주게 하다
- 신숙주가 대창 대신 우선 임시 집을 지어 전세를 갈무리할 것을 아뢰다
- 선두안을 도관과 내수소에 각각 1벌씩 두어 후일에 빙거가 되게 하다
- 예조가 평안도 위원군에 군사의 인을 주조해 보내기를 청하다
- 홍윤성·곽연성·구치관 등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다
- 궁내와 내시부의 조장을 지어 환관으로 하여금 익히게 하다
- 정의 공주에게 쌀 1백석을 내려 주다
- 충청도 관찰사에게 임어했던 관사로 갈 것임을 알리다
- 자수궁의 귀인 박씨의 송사가 양자 모두 부당했으나 귀인에게 주게 하다
- 사복시 말 10필을 창덕궁 후원에 방목하다
- 판경원 도호부사 설정신이 걸해골을 청하다
- 한명회가 평안도로 돌아가려 하니 야인의 일에 대한 사목 등을 주다
- 생원 박치강 등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계양군 이증의 졸기
- 강순이 야인의 동태와 수어를 엄하게 하여 적변에 대응하고 있음을 아뢰다
- 햇무리가 지다
- 한명회가 하직하고 평안도로 돌아가다
- 전라도 경차관 오응의 집이 약탈을 당하자 군사를 징발해 체포하게 하다
- 사대부의 집과 외방 사신이 채단을 사용하지 못하는 일 등에 대해 전지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포폐의 인을 찍는 일과 저폐의 사용 등에 대한 편부를 논의하게 하다
- 영의정 신숙주 등이 육선을 들기를 청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동국통감청의 당상관 등을 불러 편찬 절차를 묻고 범례를 주다
- 포적 경차관으로 의금부 지사 최유림을 보내다
- 남산에서 타위하고 삼갑전을 잘못한 자들을 치죄하다
- 남여 10인이 소장을 올리니 받아드리지 않다
- 조간 등을 불러 《병장설》을 강하게 하다. 박서창 등을 위장으로 삼다
- 공신의 자제를 살피기 위해 1일에 2명씩 공사를 출납하게 하다
- 전라도 광주와 경상도 김해에 지진이 일어나 해괴제를 지내다
- 강성군 봉석주의 탐오하고 비루함을 책망하다
- 인순부 윤 정충석을 명나라에 보내 성절을 하례하게 하다
- 피로되었다 도망온 중국인 표아실라 등을 요동에서 풀어 주다
- 한명회가 이권치·낭거구·보하토의 적변에 대비하고 있음을 아뢰다
- 정창손 등이 봉석주를 중죄로 다스릴 것을 청하나 불윤하다
- 7학 하는 사람들을 불러 강하게 하다. 봉석주에 대해 일을 불윤하다
- 신숙주와 논의하여 성절사를 호송할 사목을 만들다
- 7학인으로 《병정》등의 책을 읽에 고문에 대비할 것을 명하다
- 김종서·윤처공 등의 숙질을 편한대로 거주하게 할 것 등을 명하다
- 사헌부가 봉석주의 일에 대해서 아뢰다
- 사간원이 봉석주의 일에 대해서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유신들을 불러 병법을 강하게 하다
- 훈련관에서 개장하는 온선 차자가 이르지 않으니 환관과 관리들을 국문하다
- 8도에 사람이나 가축을 해치는 호랑이나 표범을 포획할 것을 명하다
- 경차관과 채방 별감들에게 각 고을의 기계와 함정을 살펴 아뢰게 하다
- 의정부·육조 판서 이상을 불러 군적을 논의하다
- 양심당에서 군적의 일을 논의하고, 경서를 강론하다
- 양심당에서 종친 등의 문안을 인견하고 성균 유생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도관에 정속된 종 최경을 석방하다
- 이용과 이유의 노비와 죄를 범해 내수소에 정속된 자는 환속케 하다
- 최항·강희맹 등에게 명하여 《병장설》의 주를 산정하고 교정하게 하다
- 병조 판서 윤자운 등에게 명하여 군사들에게 주는 조정을 논의하게 하다
- 길창 부원군 권남이 하직하고 개성부에 가서 감악에 기도하다
- 선군 임양무 등이 나주 목사 송익손 등이 불궤를 도모했다고 고하다
- 금은 주기를 준비하는 자들을 항상 출사하게 하고 포폄하게 하다
- 근정전에서 양로연을 의식과 같이 베풀다
- 양로연에 참석한 첨중추 한방지에게 쌀을 주다
- 도체찰사 한명회가 야인 이두리의 일에 대해 아뢰다
- 자수궁 상식 정씨에게 부의를 내려 주다
- 신빈 김씨가 졸하여 부의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을 보내와 토물을 바치다
- 적인 함사 등을 형조에 하옥시키다
- 함길도 관찰사가 영흥·문천·고원에 수해가 있었음을 아뢰다
- 지리학 최양선이 주불산 아래 강룡이 나타났음을 상언하다
- 갑사·별시위의 취재 때 보사 240보를 시험하게 하다
- 양수가 아들이 첩에게서 낳은 손자에게 벼슬길을 열어 줄 것을 청하다
- 성균 사성 오백창에게 사목을 주에 양계의 사민에 관한 일을 맡아 보게 하다
- 평안도 강변 구자 중에 단약한 것을 철거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게 하다
- 행 상호군 이종효가 어미의 병으로 인해 파직을 청하다
- 갑사 부사직 안신지 등이 면포를 거둬 주육을 공판한 일에 대해 치죄하다
- 중궁이 사정전에서 양로연을 의식대로 베풀다
- 이영은을 불러 평안도 구자를 혁거할 사목을 강하게 하다
- 풍수학 훈도 최연원이 최양선을 반박하는 상언을 올리다
- 《무경》을 주석하고 《의서유취》를 편찬한 사람들에게 자급을 올려 주다
- 한계미·정식·강노 등에게 군적에 관한 일을 맡기다
- 환관 송중·임동에게 관직을 도로 주고 김수경 등에게 고신을 돌려 주다
- 예조가 장순빈의 혼궁에 월령 별감을 정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좌승지 이파에게 명하여 기로 재추에게 주악을 내려 주게 하다
- 함길도 경원부와 경흥부의 토관을 뒤섞어 도목을 올리게 하다
- 여러 도의 채금 별감에게 올라올 것을 명하다
- 원각사에 서기가 있었기 때문에 하례를 행하다
- 하성위 정현조의 종 상좌 등이 위세를 믿고 편민을 침해하니 치죄하다
- 선두안을 위조한 태인현의 이전 송지 등을 극변의 관노로 붙이게 하다
- 사은사 권기가 중국에서 보고 들은 것을 사목으로 아뢰다
- 예조가 악공과 악생에 대해 같은 예로 관직을 제수할 것을 청하다
- 경상도 관찰사가 심중청·토청·삼청을 채취하여 바치다
- 나주 목사 송익선 등을 의금부에 하옥시킬 것을 명하다
- 경중의 관리는 체임하지 않더라도 30개월이 차거든 가자하게 하다
- 김겸광이 적은 군사로 적을 정탐한 일에 대하여 힐책하다
- 양정에게 군사를 움직이지 말고 오랑캐가 방휼지세를 이루게 할 것을 명하다
- 공사을 늦게 계달한 조언에 대해 장 80대를 때리게 하다
- 송익손에게 직접 물어 모반이라고 고한 임양무가 잘못한 것임을 알다
- 전라도 관찰사가 자색 수정을 바치니 사람들이 캐는 것을 금하게 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옥중에 있는 송익손을 문안한 순천 부사 이염의 등을 국문케 하다
- 예조가 가을 강무패 제사의 시위 인원에 대해서 아뢰다
- 병조가 선군에 대한 만호의 횡포를 막기 위해 조관을 파견할 것을 청하다
- 충청도 예산의 효자 이개우에게 정문하고 복호와 서용하게 하다
- 병조가 여러 도에서 이사한 사람들을 관리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
- 서운관에 동가와 환궁할 때의 예에 대하여 이르다
- 김수령에게 예조 참의를, 심선에게 첨지중추원사의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승정원에 첩종령을 행할 것을 통지하다
- 사헌부가 수령들을 거느리고 함부로 사냥한 홍달손과 성임의 치죄를 청하다
- 임원준·이염의 등을 석방하다
- 병조가 공진위·봉충위·평로위·영진군의 일에 대해 아뢰다
- 행행에서 환궁할 때 어가를 맞이하는 일에 대해서 명하다
- 사정전에서 제장에게 자원하여 병서를 강하게 하고 연회를 베풀다
- 예조가 성균관의 구재의 법을 참정하고 아뢰다
- 종부시가 연파라 하여 요역을 기피하는 일에 대해 군역을 정할 것을 청하다
- 병조가 홍달손 등에게 평안·황해도의 땅의 개간을 독촉할 것을 청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홍성 등이 사자를 보내와 토물로 바치다
- 큰비와 눈이 내리다
- 위장·부장·선전관 등에게 병서를 강하게 하는 규정을 정하다
- 병조가 치라취·태평소의 말에 화인을 찍는 글자의 주조를 청하다
- 임금의 탄일이므로 백관이 진하하다
- 의정부가 군적을 고치기 위해 호패의 일은 정지할 것을 아뢰다
- 함길도와 평안도에 야인에 대한 체탐은 대병으로 할 것을 명하다
- 병조가 서울의 정병은 10번으로 하고 뒤섞에서 관직을 제수할 것을 청하다
- 원각사에 서기가 있다 하여 잔하하니 죄인을 풀어주다
- 임금이 편찮으니 종친·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일본국에서 사신을 보내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천둥과 번개가 크게 치고 비가 오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의금부에 송익손·임양무의 석방을 명하다
- 대내전의 사자가 바친 동·납·철의 값으로 모두 면포를 주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사간원이 송익손과 무고한 자들을 용서할 수 없음을 아뢰다
- 신숙주·구치관·홍윤성·노사신 등을 강무 선전관으로 삼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창덕궁 후원에서 습진을 구경하다. 효령 대군 보가 분신 사리를 바치다
- 호조 판서 조석문을 기복하게 하다
- 월산군 정·자을산군에게 내구마를 1필씩 주다
- 홍달손이 사냥한 군사의 숫자는 사목에 의해 아전을 국문하게 하다
- 서기가 있다 하여 백관이 진하하고 강도·절도 이외의 죄인을 용서하다
- 정창손·황수신·윤사분·원효연·이석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중궁과 더불어 풍양의 강무에 거둥하다. 송골매를 진헌하게 하다
- 병조에 군율을 어긴 노철강을 국문하게 하다
- 재추에게 주육을 내려주다
- 일몰에 환궁하여 살곶이에서 결진하고 명을 기다리게 하다
- 서현정에서 습진 하다
- 진하사 권기가 명나라에서 돌아와 보고 들은 사목을 바치다
- 야인에게 잡혔다가 도망한 여난·득길이 권기와 함께 돌아오다
- 임금이 편찮으므로 전순의·임원준을 불러 약탕을 감독하여 올리게 하다
- 강무에서 술에 취해 사람들을 때린 거제정 철을 파직시키다
- 의정부에서 문안하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 원각사 창건 이래 자주 서기가 나타나므로 원각사 낭관의 품계를 올려 주다
- 정문형·황신·이은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인수부 윤 강희안의 졸기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 거제정 철의 관직을 회복하고 노철강을 용서하다
- 고신을 거둔 자는 모두 돌려 줄 것을 명하다
- 군율과 법을 어긴 장수들에 대해 너그러운 법전을 따르게 하다
- 유하·홍제년·윤자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유용·이양우·김혁의 고신을 돌려주고 조윤벽 등의 자급을 돌려 주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 한명회가 황해도에서 와서 복명하다
- 중추원 부사 최유림을 명나라에 보내어 표문을 바치게 하다
- 피로되었다가 도망한 중국 사람 최연향 등을 요동에서 풀어주게 하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니 양심당에서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푸다
- 송골매 3련을 잡은 함길도 관찰사 강효문에게 상을 주다
- 양정이 야인 이두리가 귀순하고자 함을 아뢰다
- 이조가 4학의 교관은 서반직을 띠고 훈교에 전심하게 할 것을 청하다
- 병조가 구황을 위해 여러 진이 각각 군사를 모아 점열하게 할 것을 청하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니 《정난일기》의 찬술을 명하다
- 초혼에 달무리가 졌는데 다음날 서운관에서 그려서 바치게 하다
- 골간 올적합 이옥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 충청도 군적사 신후갑 등이 하직하니 군적 정비에 관한 사목을 주다
- 인수부 윤 이의견을 명나라에 보내 정조를 하례하게 하다
- 피로되었다가 도망온 김파회 등 20인을 요동에 가서 풀어주게 하다
- 사헌부가 백성이 굶주리는 것을 알리지 않은 관찰사의 문핵을 청하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 왕세자에게 명하여 사정전에서 제장들에게 병서를 강하게 하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 승지가 긴급한 일들을 아뢰니 왕세자에게 출납·전명하게 하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노사신이 조맹부의 친필 병풍을 바치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 종친 재추가 문안하다
- 경기·충청·전라·경상도 에 경차관을 보내어 재상을 살피게 하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니 금후로 낭관을 보내어 문안하게 하다
- 정의 공주·임영 대군·영응 대군에게 매년 쌀 50석씩을 주게 하다
- 의정부·육조·충훈부·중추원에서 낭관을 보내 문안하다
- 요동 자문의 입차에 「동」자가 빠졌 승문원 관리를 국문 하다
- 하삼도 관찰사가 년분의 등급을 아뢰니 의정부·육조에 논의하게 하다
- 의정부·육조·충훈부·중추원에서 낭관을 보내 문안하다
- 성균관의 학관과 유생의 유탄을 노비의 공포로서 바꾸어 쓰게 하다
- 호조에서 흉년이 든 경기의 과전 조세에 대해 아뢰다
- 양정이 이만주가 조삼파를 토벌할 때 자신들을 치지말 것을 청했음을 아뢰다
- 일본국 원교직이 사신을 보내와 아뢰다
- 종친·재추가 문안하다
- 종친·의정부·충훈부·중추원·육조에서 낭관을 보내어 문안하다
- 사은사 권기와 이하성을 행장 등을 도둑 맞은 일로 하여 추국하게 하다
- 일본국에서 사신을 보내와 토산물을 바치다
- 인수 부윤 강희안에 관곽을 부의하다
- 정인지·한명회 등에게 여러 도의 공물을 상정하게 하다
- 의정부·육조·총친부·충훈부·중추원에서 낭관을 보내어 문안하다
- 강순이 제종 야인이 입조를 허락해 줄 것을 청해왔음을 아뢰다
- 의정부·육조·충훈부·중추원에서 문안하다
- 종치부·의정부·육조·충훈부·중추원에서 낭관을 보내어 문안하다
- 강무할 때 호랑이에게 상한 자를 구휼하게 하다
- 의정부·육조·충훈부·중추원에서 낭관을 보내어 문안하다
- 갑사 박유신이 호랑이에게 상하여 죽으니 장구 등을 지급하다
- 종친부·의정부·육조·충훈부·중추원에서 낭관을 보내어 문안하다
- 을유년의 과거는 온양에 행행하기 전에 끝내고, 문과의 강경을 없애게 하다
- 전순의·임원준·이영견·최한 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곡물 상정청과 도진무소에 사연하다
- 정조사 이의견이 송골매가 도착하지 않았느나 강을 건널 것을 청하다
- 진헌할 송골매를 진응사에게 가져가게 할 것을 명하다
- 홍제년·윤흠·최선복·정문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의금부에서 송익손을 무고한 임양무·이장수 등에 대한 치죄를 청하다
- 별시위 유유신이 충주 지동에 온정의 옛터가 있다고 고하니 살피게 하다
- 햇무리가 지다
- 백관과 명부가 중궁의 탄일을 하례하다
- 강순이 야인 올량합의 변경 침범에 대비하고 있음을 아뢰다
- 입직 군사들에게 주육을 내리다
- 병조의 비목의 일로 다툰 우승지 이파와 좌랑 최경지를 추국하게 하다
- 경선전에서 내금위 변처관 등을 불러 과녁을 쏘게 하다
- 병조의 비목을 안인할 때 먼저 나가 구치동·박숙진 등도 국문케 하다
- 전폐를 해마다 10만개씩 주조할 것을 하다
- 백관이 동지를 하례하니 육조 참판 이상 등을 불러 잔치를 베풀다
- 경선전에서 곡연을 베풀다
- 한명회가 평안도에 사민한 자들의 쇄환에 대한 사목을 만들어 아뢰다
- 첨지중추원사 조종지를 명나라에 보내 해청과 문어를 바치다
- 일본국에서 사람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경선전에서 입직한 장수를 불러 병서를 강하게 하다
- 조종지에게 해청을 정조 때까지 진헌할 것을 명하다
- 재추 등이 대내에서 나온 횡간을 교정하게 할 것을 아뢰다
- 신숙주·구치관·노사신·한명회 등과 술자리를 베풀다
- 한계미가 위화도의 적강을 깊게 파서 야인의 침입을 막을 것을 청하다
- 온성부의 적석보를 쌓았다
- 형조 판서 김질을 대장으로 삼아 녹양 옛 목장에 가서 호랑이를 잡게 하다
- 채방 통찰사 김교에게 송골매를 힘써 잡을 것을 명하다
- 호조가 모자라는 관물의 보상을 위해 당상관이라도 해유할 것을 청하다
- 상정소가 부·도호부·목관 등이 임소에 데려가는 노비와 말의 수를 정하다
- 채방 별감들에게 송골매를 잡는데 힘쓸 것을 명하다
- 형조가 노비가 함부로 양인이라고 칭하는 것을 막는 일에 대해서 아뢰다
- 김질이 호랑이를 잡으니 잔치를 베풀고 선온 등을 내려 주다
- 전 판중추부사 김말의 졸기
- 어선이 불근하므로 해당 관리에 대해 치죄하다
- 제주 호패 분대 강우문이 호패를 준 숫자를 아뢰다
- 3품 이상이 과거에 나가는데 고신을 바치는 제도를 폐하다
- 경상도 관찰사 정문형이 하직하니 인견하다
- 사헌 집의 이영은이 미계 공사 중에 지체된 것이 많음을 아뢰다
- 사헌부가 우승지 이파 등을 문핵할 것을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의정부·종친·부마가 문안하다
- 대장 민발 등에게 명하여 애차산에서 호랑이를 잡게 하다
- 의정부에서 사인을 보내 문안하다
- 재추 등에게 의사청에 모여 횡간을 교정하게 하다
- 맡은 책무를 궐한 응방·사옹방·예조의 관리 등을 국문하게 하다
- 전라도 관찰사 성임이 송골매를 바친 것을 칭찬 하다
- 호조가 수령에게 녹을 주는 일에 대해서 아뢰다
- 양정에게 사냥을 핑계로 강을 건너 관병하며 시위할 것을 명하다
- 강원도 관찰사가 실농하였으므로 수령의 교체를 가을로 미룰 것을 청하다
- 정비에 안인할 때 당상관 1인이 봉인한 뒤에 나가게 하다
- 의정부에서 사인을 보내 문안하다
- 재추가 의사청에 모여 횡간을 교정하다
- 중궁과 더불어 세자궁에 거둥하고 시위 군사에게 술을 먹이다
- 정비에 안인하는 일을 소홀한 구치동 등을 치죄하다
- 형조가 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지방이 실농하여 잡송 등을 금할 것을 청하다
- 의정부에서 사인을 보내와 문안하다
- 재추 등이 의사청에 모여 횡간을 교정하다
- 이석형·성임·한서귀·최윤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호조가 국둔전의 수확이 끝나지 않은 김포 현령을 체임하지 말 것을 청하다
- 내년 봄에 온양에 거둥할 때 경상도 군사가 시위할 것을 명하다
- 양전이 세자궁에 거둥하다. 인왕산·백악산에서 몰이하여 호랑이를 잡다
- 호조가 정철의 대납 가격을 낮추어 정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
- 내년 정월의 원구제를 정지시키다
- 강원도 관찰사 이계손을 치하하고 공이 있는 수령을 아뢰도록 하다
- 원각사 조성소에서 정월 보름 이후에 다시 역사할 것을 아뢰니 따르다
- 병조에 전지하여 이석철의 고신을 거두게 하다
- 사정전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대간의 관직에 대해 이르다
- 함양 군주의 어미 윤씨에게 쌀·콩·종이·관곽을 부의로 주다
- 신의 왕후의 의친인 한귀생에게 족친의 수직하는 일을 관리케 하다
- 판제용 감사 김달전을 경차관으로 삼아 충청도의 기근을 살피게 하다
- 병환을 돌보는데 공이 있는 귀성군 준에게 노비 2구를 주다
- 윤필상이 부모의 분묘 배알과 조부모를 근친하는 것을 돕게 하다
- 원각사의 대종이 주조되어 감주 제조와 낭관이 모두 상사를 받다
- 상의원 별좌 유종호를 강원도 원주로 보내 옥을 캐도록 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진무·부장들에게 《병장설》을 강하게 하다
- 수령은 천전할 때 신관과 교대하면서 주고받은 다음에 올라오게 하다
- 전라도 남평현의 모자라는 황두를 전임 관리와 고자에게 징수하게 하다
- 병조에 녹양의 목장을 파하게 하다
- 대간에 정사을 없애고 과거에 나가게 하다
- 무녀·무사·경사에 대해 3년마다 관찰사가 추쇄하여 신공을 거두게 하다
- 병조가 평안도 추파 구자에 발병부를 보낼 것을 청하니 따르다
- 종친·부마가 문안하다
- 사간원이 이수남·김유·송숙기 등의 관직 임명이 입법과 어긋남을 아뢰다
- 집의 이영은이 의친의 임용·수령의 임명·화폐의 일등 시폐 6조를 상언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에게 입조할 수 있는 야인들에 대해 유시하다
- 충청도가 실농하였으므로 다른 지역 온천으로 가는 일에 대해 의논하다
- 내수소의 종 귀민이 함길도 채방 김속시가 난언하였다고 하니 잡아오게 하다
- 화리온 올적합 다이사 등 3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서 구치관과 더불어 이영의 상소의 내용에 대해서 논의하다
- 구치관이 광주 부모 분묘에 재사를 지내니 친히 가서 위로하다
- 의금부 제조를 불러 장빙의 역사로 인해 감옥에 있는 자들에 대해 묻다
- 정조사 이의견과 진하사 최유림이 중국에서 보고 들은 사건에 대해 아뢰다
- 강순이 올적합 등이 와서 조현하기를 간청하는 일 등에 대해 아뢰다
- 동지중추원사 홍제년이 졸하니 부의하다
- 사헌 지평 조민이 수령에 대한 고적을 잘못한 경기 관찰 등의 치죄를 청하다
- 최항·이석형·윤찬·이계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정전에서 정사를 보고, 봉희를 구경하다
- 중 신미에게 정철·면포·정포 를 내려 주다
- 화리온 홀적합 호군 다이사를 해비지 등지의 만호로 삼다
- 원각사에 이상한 서기와 향기가 있으니 백관이 진하하다
- 김겸광이 만주 관하의 김납로가 와서 공벌을 당할까 두렵다 했음을 아뢰다
- 내전에서 편지를 내려 연말 의식의 일정을 알리다
- 알타리 마구음파 등 7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여러 도의 관찰사 등에게 수령·만호 의 현부에 대하여 아뢸 것 등을 명하다
- 창평군 곽연성의 졸기
- 전라도 군적사 강노가 중풍에 걸리니 약을 가지고 가서 구료하게 하다
- 난신 박포의 손자인 죽산 관노 박동량과 그 자녀의 석방을 명하다
- 정언 김지가 박포의 자손을 서용할 수 없음을 아뢰었으나 불윤하다
- 영응 대군의 노비를 빼앗기 위해 어보를 위조한 함자상 등을 치죄하다
- 햇무리가 지다
- 중궁과 더불어 사정전에 나아가 나례를 구경하다
- 강녕전에 술자리를 마련하였고, 저녁에는 화포 쏘는 것을 구경하다
- 백관이 하례하다
- 원일이 세자의 생신이었으므로 이 날에 잔치하다
- 충청도 성환도 찰방 성자윤의 직무 태만을 추국하게 하다
- 온양에 행행하는 것을 중지하다
- 충청도 관찰사가 기근 구휼에 관해 치계하다
- 니마차 올적합 김우두 등 8인이 토물을 바치다
- 부사직 안혜의 집에 도둑이 들었으나 잡지 못하다
- 이영은을 사헌 집의로 유계언을 통정 대부 행 성균 사성으로 삼다
- 광릉군 이극배의 어미에게 부의를 내리다
- 올량합 김사롱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명나라 황후의 책립을 하례한 표문
- 공조 판서 김수온이 사직을 자청하여 상서하다
- 난신 연루자 중 중이 되기를 원하는 자는 도첩을 주어 허락하다
- 경기 관찰사 심선이 도적 수색에 관해 요청하다
- 내수소 종 귀민이 임영 대군을 무고하였으나 거짓임이 밝혀지다
- 충청도의 기근으로 군적 만드는 것을 정지하다
- 첨지중추원사 낭금세를 본처 만호로 삼다
- 올량합 도만호 유어린가가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중국인 송전을 안동하여 요동에 보낼 것을 건의하다
- 과거에 문종이 망제를 섭행한 의례를 아뢸 것을 명하다
- 간경 도감에서 공철 대납법의 운용에 대해 아뢰다
- 호조에서 내상의 1년 용도를 헤아려 영속인이 수송할 것을 건의하다
- 사건을 다스리다 가혹히 고문한 성주 목사 김자행을 국문하다
- 충청도 역의 정비를 요청하는 관찰사 김진지·김달전의 상소와 그에 관한 병조의 사목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종친에게 격구하게 하고 야인들을 인견하다
- 이가홍을 본처 도만호로, 동후후를 오음회 등처 만호로 삼다
- 호조에서 전년의 공염 중 일부를 충청도에 줄 것을 건의하다
- 호조에서 충주·금천 등의 조세 수납청을 가흥역리로 옮길 것을 건의하다
- 원각사 대종이 이루어지다
- 상호군 이아시아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상중인 밀성군과 영해군에게 녹봉을 주도록 하다
- 병조에서 옥포 만호 박경원의 파직을 건의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이을방 등의 공격에 방비할 것을 건의하다
- 사헌부에서 별시위 조숙담을 처벌할 것을 건의하다
- 건주의 도둑에 대비해 변방 수비를 당부하다
- 황해도 관찰사 윤잠이 해주 목사 조욱과 판관 이환의 파출을 건의하다
- 야인 김토리·여진 김모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호조에서 소금 4백 석을 갑신년의 사민에게 줄 것을 건의하다
- 병조에서 도첩이 없는 중을 군적에 작보할 것을 건의하다
- 좌승지 윤필상에게 《동국통감》을 편차한 서책을 봉하여 아뢰도록 하다
- 충청도 경차관 김달전이 백성을 돌보지 않은 수령의 추국을 건의하다
- 충청도 관찰사가 우도 만호 조맹춘의 파출을 건의하다
- 병조에서 황해도 황주 극성의 축성을 건의하다
- 함흥의 도련포 목장을 도안포 만호가 검찰하게 하다
- 왕세자가 동교에서 매사냥을 하다
- 병조에서 영진군을 정병의 예에 따라 재정비 할 것을 건의하다
- 신종의 소리가 웅장하여 효령 대군과 제조에게 포상하다
- 사헌부에서 배중후와 이감의 문과 성적이 잘못됨과 그 시정을 건의하다
- 원각사에서 역사한 승려에게 도첩을 주지 말 것을 예조에서 건의하다
- 올량합 상호군 모이내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호조에서 전세 관리 아전의 부정과 그 처벌에 관해 아뢰다
- 올량합 부사직 다롱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수주의 올량합 오청개를 본처 만호로 삼다
- 간경 도감·내섬시·예빈시 등의 숙직 관리와 사복 관리를 국문하게 하다
- 사헌부에서 사역원 주부 오윤손의 초상 중 성혼에 대해 추국할 것을 건의하다
- 왕세자가 서교에서 매사냥을 하다
- 밤에 동남방에서 광채가 있다가 없어지다
- 알타리 동야가치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하다
- 사간원에서 유윤겸에 대한 관직 제수가 부당함을 아뢰다
- 올량합 불로홀을 본처 만호로 삼다
- 새로운 생원·진사를 인견하고 이조에 어찰을 내리다
- 종부시에서 종성과 외척에 대한 상례를 다시 상정할 것을 건의하다
- 왕세자가 매사냥을 하다
- 초저녁에 동방에서 광채가 나다
- 광채가 있어서 백관이 하례하다
- 김형의 두 아내의 적첩 논란에 대하여 대사헌 김종순 등이 상소하다
- 좌부승지 윤필상이 김자행과 윤홍의 옥사를 다스리다
- 올량합 이어운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사헌 감찰 김양완을 보내 남희의 불법을 추국하다
- 병조에서 도첩이 없는 중은 모두 작보할 것을 건의하다
- 햇무리하다
- 김자행과 윤홍을 파직하다
- 병조에서 사사로운 일에 역말타는 것을 자제해 줄 것을 건의하다
- 대마주 종우위문우성홍이 토물을 바치다
- 서자 이석공이 무과에 부시하는 것을 허락하다
- 도둑이 성행함에 따라 그 계책으로 궤를 두어 고발하게 하다
- 신숙주·구치관등이 회시에서 정휘 등 33인을 뽑아 아뢰다
- 호조에서 각 지방의 조세 수납을 조정할 것을 건의하다
- 평안도 도절제사 양정이 야인 이두리 등을 입조케 하였음을 아뢰다
- 햇무리하다
- 길창 부원군 권남의 졸기
- 왜 사정 유라다라가 토물을 바치다
- 승정원에서 육선을 올릴 것을 건의했으나 거절하다
- 변방의 야인의 정황을 아뢰는 강효문의 치계
- 28일 이전의 범죄자 중 경중을 분별해 사면토록 하다
- 의금부에서 성환도 찰방 성자윤의 직무 태만에 관한 처벌을 건의하다
- 호조에서 장단과 적성의 소금을 화매할 것을 건의하다
- 문무과 시험에서 급제자의 등급에 대하여 논의하다
- 도적 고달생을 잡아 국문하게 하다
- 오음회의 부만호 장자토를 본처 만호로 삼다
- 김우두 등을 접대하고 선물을 내리다
- 올적합 김우두의 수종들을 상경시키고 무휼하도록 하다
- 일본국 비축주 통수 국지등원조신위방이 토물을 바치다
- 영순군 이부와 호조 판서 김국광을 파직시켰으나 곧 복직시키다
- 문무과 합격자를 발표하다
- 호조에서 평안도의 실농을 구휼할 것을 건의하다
- 비현합에서 횡간을 열람하고 상정하다
- 최경지·남치신 등을 파면하고 윤자영 등을 서용하다
- 평안도 관찰사 김겸광에게 의주 3도와 신호수의 경간 사목을 보내다
- 햇무리하다
- 야인 소우대와 김백근을 각각 본처 만호와 부만호로 삼다
- 햇무리하다
- 체탐인 이득성 등을 추문토록 하다
- 왕세자가 매사냥을 하다
- 김결·장부 등 7인의 고신을 거두다
- 왕세자가 매사냥하다
- 김우두와 낭삼파가 만나지 않도록 포치할 것을 명하다
- 상원사 구축을 위한 물자를 지원하다
- 김중연이 그의 아비 김자행의 무고함에 대해 상서하다
- 원각사 제조를 추국하게 하다
- 호조에서 강원도의 구휼을 건의하다
- 금산 군사 윤홍을 복직시키다
- 햇무리하다
- 세자에게 사냥하도록 하다
- 충청도 관찰사 김진지가 고태필 등의 승직과 이석 등의 파출을 건의하다
- 호조에서 인수부에 근무할 관리 파견을 요청하다
- 원각사 역사 중 사망자가 있어 담당 관료들을 국문하다
- 일본국 대마주의 종언칠랑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한명회에게 관역리와 실업인을 구처하는 일을 의논하게 하다
- 공사 지체의 벌로 이효지·안중경을 가두다
- 추천 부감 이숭덕의 고신을 거두게 하다
- 역리의 빈궁하고 실업함을 염려하여 윤필상에게 구언하다
- 황효원·김개 등을 파직하고 은천군·옥산군을 방면하다
- 김형의 두 아내의 적첩 논란에 대한 김종순의 상소문
- 햇무리하다
- 왕세자가 영릉·헌릉에서 한식제를 대행하다
- 강녕전에서 종친과 인견하다
- 원각사에서 나한의 분신 사리를 바치다
- 중을 선별하여 도첩을 줄 것을 명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우마조성직이 토물을 보내다
- 햇무리하다
- 기로소에 선온을 내리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토물을 보내다
- 왕세자의 매사냥 방해죄로 이신행 등 5인을 국문하다
- 경기 관찰사 심선의 김원효 파출에 관한 상소
- 사헌부에서 자격없는 관리를 서용한 이조 관리를 국문할 것을 건의하다
- 병조에서 위계량·김양덕의 파출을 건의하다
- 진하사 최유림이 문견 사목을 보내다
- 경상도 감포 만호 박수산을 파직하다
- 양전 도체찰사 성봉조가 역의 토지에 관해 아뢰다
- 동청주의 어미가 금 1냥과 진주를 올리다
- 평안도 관찰사 김겸광이 우공의 승직과 황효공의 파출을 건의하다
- 왜인 평무속에게 쌀 5석을 하사하다
- 대마 도주 종성직과 대관에게 선물을 내리다
- 햇무리하다
- 효령 대군 이보가 원각경 수교를 마쳐 잔치를 베풀다
- 경기 지역의 도적을 잡게 하다
- 경상도 관찰사 정문형이 최헌과 하효문의 파출을 건의하다
- 진하사 최유림이 중국에서 가져온 칙서
- 병조에서 관리의 포폄을 도목대로 할 것을 건의하다
- 이신행·박건·윤경덕 등의 고신을 거두고 유배시키다
- 강원도 고성군 영진곶이에 목장을 설치하게 하다
- 호조에서 민생을 돌보지 않는 수령을 국문할 것을 건의하다
- 장가들지 않은 성진의 감찰 제수에 관한 사간원의 논의
- 호조에서 고산성의 산창을 선수하여 수비처로 삼을 것을 건의하다
- 사간원에서 성진의 고신을 내는데 어려움을 아뢰다
- 사헌부에서 뇌물을 준 곽용과 박의의 처벌을 건의하다
- 사헌부에서 혼서를 거역한 박호선 등의 처벌을 건의하다
- 전주 판관 현득리의 과거장에서의 부정을 벌하다
- 이전의 사에 관해서 이조에서 아뢰다
- 호조에서 의창의 소금을 나누어 주어 추수때 수납할 것을 건의하다
- 사헌부에 남이 등을 논죄하지 말도록 명하다
- 심안의·김개·황효원·정자원 등을 복직시키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판관 이지정을 본도로 충군할 것을 건의하다
- 진응사 조종지가 중국에서 돌아오다
- 병조에서 충청도 처치사 성귀달의 추국을 건의하다
- 의주 초모정을 조모정이라 개칭하다
- 서현정에서 대소 신료들이 입시한 가운데 글과 무재를 강하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공격해 온 변방 야인을 격퇴시켰음을 아뢰다
- 양정·김겸광 등이 야인 칭박우의 처우에 관해 아뢰다
- 추쇄 색영사 홍유의를 국문하다
- 전 행 상호군 김신민이 관견을 모아 상언을 올리다
- 건주위 도독 이고납합과 평화를 유지하도록 권유하는 주본
- 중국인 선적을 요동에 돌려 보내다
- 서연관의 직무 소홀을 국문하게 하다
- 원각사의 수소노를 30구로 정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변경 야인의 정황에 대해 아뢰다
- 호조에서 구수의 다과를 가지고 수령을 포폄할 것을 건의하다
- 조지소의 관리를 실책이 있어 국문하다
- 신하들과 더불어 변방 방비의 방략을 의논하다
- 정종의 자녀를 연좌하지 말게 하다
- 호조에서 공염의 납부와 그 개선책을 건의하다
- 올량합 중추 유상동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일본국 풍주태수 대우팔랑 원조신사능이 토물을 바치다
- 계림군 이흥상의 졸기
- 상서로운 기운이 있어 백관이 진하하다
- 노사신·윤자윤·강순·김개·윤사흔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에서 이귀손과 이순증을 다시 서용할 것을 건의하다
- 대간의 관리가 휴직이 끝나면 곧 서용하도록 하다
- 일본국 축전주 태재부도독 등원조신교뢰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하다
- 승정원의 체자와 호조의 관자를 위조하는 자를 단속하게 하다
- 원각사에 전지를 내리다
- 햇무리하다
- 원각사가 낙성되어 잔치를 베풀다
- 호조에서 수령이 아록전을 받아 가족과 함께 부임하도록 건의하다
- 상서로운 기운이 있어 백관이 진하하다
- 햇무리하다
- 임금이 환궁하니 백관이 진하하다
- 신숙주에게 역마를 내리다
- 김처의·김처례 등을 반역 도모죄로 체포하다
- 변경에서 사냥을 빙자하여 관병한 것을 야인 이두리가 의심하다
- 햇무리하다
- 수타미의 기이함이 있어 백관이 하례하다
- 윤자운·김질·강희맹·홍응·성임·이계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야인에게 사로잡혔던 여인 약금을 본남편에게 돌려보내다
- 햇무리하다
- 난을 도모한 김처의 등을 국문하다
- 사정전에서 신하들이 술을 올리다
- 중국인 칭박우를 올려보내도록 하다
- 김처의·최윤과 함께 난을 도모한 자를 자수하도록 하다
- 난을 도모한 김처의·최윤 등의 아들을 가두도록 하다
- 이경손과 이영의 딸 사이의 간통 소문에 관한 논의
- 난을 도모한 봉석주·김처의·최윤을 효수하다
- 강도질한 중 일산·혜문·학료를 국문하다
- 니마차 올적합 만호 팔리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난을 도모한 김처의·최윤 등의 연좌자를 관노로 삼다
- 유방 군사와 만호·등을 공궤하는 장을 만드는 황두를 의주와 강계에서 해마다 주도록 하다
- 대간에서 김처례와 그 연좌자를 징계할 것을 건의하다
- 구치동이 난신 최윤의 연좌자를 잡아오다
- 햇무리하다
- 이서·조방림·설정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전라도 관찰사 김길통이 성계증·오극인 등의 파출을 건의하다
- 성환도 찰방 성자윤을 파직하다
- 충청도 처치사 성귀달과 도진무 정득혜를 파직하다
- 백관을 가자할 때 노인의 가자는 당상관이 대신 가자하도록 하다
- 햇무리하다
- 올량합 유상동합에게 상을 주고 과에 따라 녹을 주도록 하다
- 난신 김처의와 최윤의 처첩·딸·며느리를 관비로 영속토록 하다
- 어제 송 공자 5장
- 봉석주의 아들 봉계손을 교형에 처하다
- 햇무리하다
- 봉상 판관 구달충을 파직하다
- 영순군 이부가 천거한 이효지를 임용하지 않다
- 의정부에서 난신 김처의의 부 김효성을 공신적에서 삭제하기를 청하다
- 환관 한유신을 파직하여 본관의 군사로 삼다
- 니마차 올적합 호군 마리를 본처 만호로 삼다
- 영의정 신숙주가 돌아와 복명하다
- 극성에 성을 쌓는 것에 관해 신하들에게 구언하다
- 칭파우에게 야인의 동정에 관해 묻다
- 강도질을 한 혜문·일산 등을 국문하도록 유지 별감 김승경에게 치서하다
- 일본에서 토물을 바치다
- 환관 송중을 사섬시 종으로 삼다
- 사간원에서 김효성을 공신적에서 삭제할 것을 아뢰다
- 사헌부에서 이경손과 이영의 딸을 신문할 것을 아뢰다
- 예조에 소격전의 제사지내는 절목을 상정하도록 전지하다
- 호조에서 베로 사복시 소속 농장의 기장을 무역하여 군수에 보충할 것을 아뢰다
- 일본에서 토물을 바치다
- 상서로운 기운이 있어 백관이 진하하다
- 함우치·이계전·이극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공신의 자손은 매일 3인씩 익위사에 입직케 하다
- 강순이 회령 판관 김언경과 경흥 부사 송중문의 승진을 청하다
- 제사(諸司)의 관리를 임의로 동원하지 말도록 하다
- 예조에서 황해도 봉산군에 수륙재를 베풀 것을 청하다
- 침장고와 사옹방의 관리를 추국케 하다
- 신면·윤필상·박건·이영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 주방주와 대마주가 토물을 바치다
- 궁온으로 당직 도진무를 먹이다
- 호조에서 반사에 대해서 아뢰다
- 함길도 도관찰사 허종을 인견하다
- 평안도 도절제사 양정을 유임하다
- 중신들에게 죄수 중에 방면 할 자를 가리게 하다
- 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이 김언경·이효석 등의 관직 제수에 대하여 치계하다
- 행 사용 배경흥이 경상도 밀양부의 둔전에 대해 상서하다
- 죄수 중 강상에 관계되는 살인·강도 이외에는 방면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강일관 등의 죄를 용서하게 하다
- 장병법의 대의를 어제하다
- 병법 대의를 제관에게 강론케 하다
- 의금부에서 홍유의의 죄를 고하다
- 신숙주·구치관 등에게 열무하게 하다
- 환관 김만수·김형손을 상림원의 종으로 삼게 하다
- 윤 소훈의 공상을 빈과 같이 하다
- 세자궁의 충의위는 야직만 하게 하다
- 예조에서 성균관 정록청의 어휘를 바꾸도록 진언하다
- 함길도 관찰사가 덕원 부사 고신교의 무례를 아뢰다
- 사헌부에서 현득리의 홍패를 거둘 것을 청하다
- 경기 경차관 정은이 강망 등의 죄를 아뢰다
- 재추·낭관 들에게 명하여 《육전》을 수교하게 하고 불러서 궁온을 먹이다
- 형조에서 송현창에서 야직하던 정병이 살해된 것을 수사하다
- 올량합 지휘 구이치 등 3인이 토물을 바치다
- 함부로 숙직하는 자에게 궁성문을 함부로 들어오는 율을 적용하게 하다
- 각도에 호패 분대를 파견할 시기를 한성부에 전지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홍이 토물을 바치다
- 이전 박남수가 관리의 임기 만료에 대해 고하다
- 김만수·김형손을 상림원 노비에서 방면하다
- 광성군 이극감이 병이 깊어 궁온을 보내다
- 호조에서 전라도 영암 선군 김은 등 26인의 요역 면제 연한에 관해 진언하다
- 전 숭의전 부사 왕순례를 마전군에서 부르다
- 평안도 도절제사 양정이 야인 중추 이두리의 말을 아뢰다
- 경기 도사 박미가 음죽 현감이 도둑을 만난 것을 아뢰다
- 풍속에 어긋난 결혼에 대해 군수 남희와 공인 손후를 벌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이종생의 정문에 의거해 아뢰다
- 좌승지 윤필상에게 도적을 잡는 글을 초안케 하다
- 정병 김귀산의 살해 원인을 규명케 하다
- 대사헌 김종순에게 풍문 거핵하게 하다
- 사헌부에서 경기 관찰사 심선에게 과죄할 것을 건의하다
- 우찬성 박원형·지중추원사 이변에게 말을 내리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보내다
- 여러 대신을 빈청에 불러 공채에 대해 의논케 하다
- 예조에서 문소전 친제때 음악을 없앨 것을 아뢰다
- 포천 현감 단유인이 도적을 다스리지 못함을 치죄케 하다
- 정인지·정창손 등에게 말을 내리다
- 최한경·김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형조에서 평안도 중화군의 노비를 증원할 것을 청하다
- 한명회·구치관·신면에게 방면할 자를 논하게 하다
- 이해 관계를 아뢰고자 하는 자는 내달 삭제 뒤에 대면할 것을 교서하다
- 도적은 증거를 가지고 논하도록 형조에 전지하다
- 문소전의 물품들을 감사토록 예조에서 아뢰다
- 병조에서 평안도, 함길도, 경기도의 강화·교동 등에 성을 쌓도록 아뢰다
- 예조에서 사역원의 관리 등용에 대해 건의하다
- 사헌 지평 노호신에게 소를 잡는 풍속을 금하도록 전교하다
- 햇무리하다
- 문소전의 삭제를 행하다
- 충순당에서 여러 대신들이 경서를 강하고 활쏘기 시합을 하다
- 안무사 복승리를 국문하게 하다
- 신숙주·한명회·구치관 등에게 칭파우를 부르는 것에 대해 논하게 하다
- 지중추원사 양성지가 농업에 대해 상소하다
- 햇무리하다
- 근정전에서 문소전 삭제의 음복연을 베풀다
- 승지에게 내종친과 함께 내일 있을 방천(防川)을 감독하게 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하다
- 동소문 밖의 다야원 냇가에 거둥하다
- 중신들과 바둑을 두고 황수신·최항에게 말을 내리다
- 평안도 도절제사 양정과 도관찰사 오백창에게 변방 수비를 당부하다
- 영순군 이부·귀성군 이준 등과 다야원에 나아가다
- 문무과 은영연을 의정부에 내려 주다
- 사헌 감찰 성진·행 사직 김계정 등이 감사의 글을 올리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가져오다
- 겸예문 유신과 제장 무재록인을 불러 시험하다
- 충청·전라·경상·강원도 관찰사에게 유시하다
- 전 부사정 이소생이 도적에 대하여 상소하다
- 호조에서 경기좌도 찰방 조추가 연로의 여러 역에 소금을 주게 할 것을 아뢰다
- 근정문에 나아가 조참을 받다
- 행 상호군 이순지의 졸기
- 형조에서 홍의·보산 등에 노비를 증원할 것을 주선하다
- 이조에서 겸지형조사를 도관에 근무하게 할 것을 청하다
- 모화관에 나아가다
- 포적희사를 어제하다
- 질풍과 폭우가 내려 각처를 살피게 하다
- 비가 내려 4문에 물이 넘치는 것을 살피게 하다
- 임금이 중궁과 잡희를 구경하다
- 승정원에서 삭녕 군사에게 치서하다
- 합전송을 어제하다
- 병조에서 대열 의주를 아뢰다
- 중신들을 모아 도적 잡는 방략을 논하게 하다
- 예조에서 서운관의 단자에 의거해 아뢰다
- 김처의의 사위 이우보를 방면하다
- 환관 김효강을 조지소의 종으로 삼다
- 지통례문사 신찬이 윤지숭의 집에 도적이 든 것을 아뢰다
- 간통한 의녀 백이를 가두고 이형원은 체포하다
- 환관에게 궁내 조장을 강하게 하다
- 의금부에서 최윤의 딸 최옥주를 관비로 영속시킬 것을 청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허종이 회령 절제사 어유소의 보고에 의거해 아뢰다
- 봉석주의 첩의 집을 임영 대군에게 내리다
- 호조 정랑 김순명의 1자급을 강등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합전희를 시합케 하다
- 평안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변방 방비의 노고에 대하여 유시하다
- 화위당에서 활쏘기를 구경하다
- 환관 황사의에게 장을 때리고 군역을 시키다
- 이조에서 각 기관의 과물을 감찰한 후에 출납할 것을 청하다
- 비현합에서 대신들과 회포을 풀다
- 김처의의 집을 강녕 부부인에게 주다
- 승정원에서 경기 관찰사에게 대탄으로부터 흥원창까지 채금할 것을 치서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강순·한계미·이함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큰비가 내려 피해를 입을 만한 집을 이주케 하다
- 사헌부에서 공조 참의 윤잠의 죄를 고하여 파직케 하다
- 광주 목사 김수가 복식과 도적 처벌 등에 관하여 상서하다
- 하성위 정현조를 복직시키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경회루에 여러 대신들을 모아 책제를 어제하다
- 경기 관찰사 최한경에게 수전(水戰)에 대비할 방책을 유시하다
- 독권관과 상당 부원군 한명회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이조에서 소격전 제조의 단자에 의거해 아뢰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희령군 이타의 졸기
- 이조에서 중추원 녹사 이칭손의 직위를 거둘 것을 아뢰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무과 급제자 4명을 시험하다
- 예조에서 부녀의 수식과 복색을 중국 제도에 따르지 말 것을 청하다
- 왕세자가 동부승지 오응을 불러 상지를 전하다
- 성균관·4부 학당의 생도들의 야직을 없애도록 예조에 전교하다
- 좌승지 윤필상이 각도에서 잡힌 도둑을 국문할 것을 건의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함길도 도절제사 허종에게 유시하다
- 근정전과 사정전에 나아가다
- 신숙주의 조카 신석이 무과에 급제하여 술과 고기를 내리다
- 한성부에서 평안도·함길도의 천민의 호패에 대해 아뢰다
- 신숙주의 집에 궁온 50병을 보내도록 하다
- 사헌부에서 백이의 죄를 국문하여 아뢰다
- 함길도 관찰사가 경원부에 흰나비가 많은 것을 아뢰다
- 환관 전균·안노 등을 벌하도록 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임금이 정치하는 도리에 대해 묻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다
- 이봉 등에게 예문관에서 잔치를 베풀다
- 함길도 고원군의 성자를 옮기는 일에 대해 한명회에게 묻다
- 이조에서 김윤적에게 태안을 관향으로 내려줄 것을 청하다
- 사정전에서 술자리를 베풀다
- 좌부승지 이영은에게 이조·병조의 전주에 착오된 곳을 검찰하게 하다
- 사헌부에서 성균 직강 김성원에 대해 아뢰다
- 경기 충청도 관찰사에게 승정원이 교지를 받들어 보내다
- 인성군의 제사를 평원 대군의 사당에서 하게 하다
- 사헌부에서 안변 도호부사 이지를 국문할 것을 청하다
- 양성지에게 오륜과 관계되는 것을 찬술케 하고 《오륜록》으로 간행하다
- 장의사에 사리·서기의 기이함이 있어서 백관이 진하하다
- 사헌부에서 둔전에 관하여 상소하다
- 지사간원 사 조안정이 풍속에 대해 상소하다
- 정식·정효성·양성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영추문 파직 군사가 갑자기 쓰러져 승정원에 구료케 하다
- 상참관에게 예를 마친후 진계하도록 예조에 전지하다
- 원경 왕후의 세자빈 명칭인 정빈과 겹치니 빈호를 수빈으로 고치도록 명하다
- 광성군 이극감의 졸기
- 형조에서 간통한 노비 석정을 참형하고 보배는 능지 처사할 것을 아뢰니 따르다
- 공조 판서 김수온이 물러나기를 원하나 허락하지 않다
- 희우정에서 조선하는 것을 구경하다
- 비현합에서 유생에게 경서를 강하고 겸예문 문신에게 역리를 강하다
- 중궁과 더불어 희우정에서 수전을 구경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살곶이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제도 경차관에게 수령들이 남형하는 것을 국문하게 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보내다
- 비현합에 나아가 최항·노사신 등에게 유시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허종에게 치서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고 비현합에 나아가다
- 입조한 화자들의 족친은 모두 기록하도록 예조에 전지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오백창·양정이 7월에 야인 2명이 파저강을 건너온 것에 대하여 치계하다
- 아차산 잠실의 고치 수확량이 적어 그 관리를 국문하다
- 강녕전에서 영중추원사 심회를 전송하기 위한 연회를 베풀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근정전에서 양로연을 베풀다
- 중궁이 부인 양로연을 베풀다
- 봉현에 나아가 사냥을 구경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보내다
- 햇무리하다
- 근정전에 나아가니 충훈부에서 음식을 올리다
- 함길도 도절제사에게 중국인과 적을 구분할 것을 명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뇌물을 수렴하는 자들을 조사토록 유시하다
- 윤사흔·임원준·김수온·이문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평안도 도절제사 야인 매토의 일을 아뢰다
- 하동 부원군 정인지에게 풍정 어찬을 베풀다
- 윤 소훈의 어미가 병들어 약을 내리다
- 병조에서 경성과 황절보 석성을 민정을 뽑아 조축할 것을 건의하다
- 비현합에서 경서를 강하게 하다
- 이계손·함우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중추원 부사 이변이 평안도 인마의 폐해에 대해 상서하다
- 병조에서 배를 타는 사람들을 자세히 검문하도록 청하다
- 중궁과 함께 온양에 거둥하다
- 대가가 진위에 머물다
- 진주의 벼락 맞아 죽은 자에게 향과 축문을 내려 해괴제를 행하다
- 대가가 양성 주정소에 이르러 어제시를 내리다
- 대가가 온양 탕정의 행궁에 이르다
- 햇무리하다
- 유도 수상이 예조 참판 이함장을 보내어 문안하다
- 광덕산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청산 현감 정숙에 관한 포폄이 잘못되어 관찰사 김진지를 추국하다
- 내의 박종의의 죽음에 대해 조사케 하다
- 충훈부에서 문안하다
- 세자에게 북교에서 사냥을 구경하게 하다
- 욕실에 가다
- 유도 장상에게 도성의 수비를 철저히 할 것을 명하다
- 재상에게 뇌물을 바친 김진지·강안중을 벌하다
- 김진지와 강안중을 참형하도록 하다
- 함양경 이포가 와서 문안하다
- 욕실에 나아가다
- 선전관 등이 문서를 수색해 복명하다
- 노사신을 충청도 가관찰사로 삼다
- 욕실에 나아가다
- 왕세자에게 아산포에서 사냥을 구경하게 하다
- 이숙문·김치리의 직무 태만을 국문하게 하다
- 노사신·윤필상과 김진지의 일을 논하다
- 이조 참판 송문림을 명에 보내 성절을 하례하다
- 통사 정복을 보내 피로인 중국인 2명을 풀어주게 하다
- 욕실에 가다
- 세자에게 서교에서 매사냥을 하게 하다
- 이교연·유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욕실에 가다
- 정숙을 파직하고 충군하도록 하다
- 욕실에 가다
- 박종의가 죽은 연유를 묻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변방의 정황에 대해 아뢰다
- 온양 군사 이신효가 상피가 적용되므로 장단 군사로 제수하다
- 의정부·육조에서 호조 참판 김겸광을 보내어 문안하다
- 사은사 이우가 표류객 14인과 명으로부터 돌아오다
- 팔도에 김진지의 전례를 살피도록 유시하다
- 박종의와 친근하게 지낸자를 묻도록 의금부에 전지하다
- 정괄·김지 등이 경도로부터 돌아와 아뢰다
- 김처선·이운·최해 등을 국문하게 하다
- 환관 최호 등의 문책에 관해 중신들과 의논하다
- 상당 부원군 한명회를 청주에 보내 제방을 쌓도록 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욕실로 나아가다
- 내녀 덕중을 교형에 처하다
- 아산현을 다시 세우다
- 장령 정괄이 제방을 쌓는 것에 대해 상소하다
- 종친부에서 덕성군 이민을 보내어 문안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사문에 관해 이르다
- 욕실에 나아가다
- 왕세자에게 광덕산에서 사냥하게 하다
- 충훈부에서 문성군 유수를 보내 문안하다
- 함녕군 이인·덕성군 이민에게 옷 1령씩을 보내다
- 욕실에 나아가다
- 내정에서 군사를 크게 궤향하다
- 정언 김지가 뇌물 받은 관리에 대해 상소하다
- 호랑이에게 상해 당한 자가 있어 치료케 하다
- 왕세자에게 교외에서 사냥하게 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욕실에 나아가다
- 의정부 육조에서 와서 문안하다
- 왕세자에게 동문 밖에서 활쏘기를 구경하게 하다
- 양성 현감 정석년을 파직시키다
- 물거윤 이철이 병이 들어 행궁에 머물게 하다
- 호랑이에게 상해당한 군사에게 약과 노새를 보내다
- 어가가 풍천에 이르다
- 저녁에 직산에 머무르다
- 운수 부령 이효성이 도적에게 의복을 도둑 맞다
- 왕세자에게 여러 위의 군사를 거느리고 산을 포위하고 사냥하게 하다
- 대가가 낙생역에 이르다
- 대가가 도비연에 이르러 의정부 육조에서 음식을 올리다
- 기로 최윤해·유생 고세봉 등이 가요를 바치다
- 의정부 좌찬성 윤사분이 환가를 하례하는 전문을 올리다
- 창덕궁 후원에 범이 들어왔다는 말을 듣고 북악에 가서 잡다
- 지평 유자한이 김진지와 신윤보 등의 일을 아뢰다
- 좌승지 윤필상에게 귀성군 문제를 논하지 말 것을 명하다
- 의정부 육조에서 음식을 올리다
- 박원형·윤자·조성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지평 유자한이 승문원 부교리 금이영의 일을 아뢰다
- 신숙주에게 영릉 별제를 대행하게 하다
- 함길도·평안도 도채방사 등에게 송골을 잡아 들이도록 하다
- 화위당에 나아가 술자리를 베풀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하다
- 지중추원사 김개를 고성 온정에 보내 행궁을 수리하게 하다
- 비현합에서 신하들과 《주역》 구결에 대해 논하다
- 윤 소훈의 어미에게 쌀 10석을 내리도록 하다
- 사정전에서 중신들에게 진언을 해 줄 것을 당부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다
- 경주도 호패 경차관 이형전이 물에 빠져 죽은 것을 국문케 하다
- 경산도에 지진이 일어 해괴제를 행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보내다
- 세자에게 문소전 제사를 행하게 하다
- 비현합에서 경서를 강하게 하다
- 사헌부에서 내자 직장 최한의 고신을 거둘 것을 건의하다
- 사간원에서 갑사 송신을 추국할 것을 건의하다
- 사헌부에서 남부령 전석동·녹사 이봉손에게 과죄할 것을 건의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허종이 중국인 송전이 자해한 일을 아뢰다
- 사헌부에서 삼섭포 만호 김호인을 과죄할 것을 건의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보내다
- 함길도·평안도의 관찰사 등에게 송골 잡기를 독촉하다
- 비현합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복승리를 구료케 하다
- 정자영·구종직·유희익 등에게 《주역》을 논하게 하다
- 정수충·이파·김수령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황해도 관찰사 남윤에게 처의 병을 보러 오도록 하다
- 한성부에서 제주 삼읍에 호패를 준 일을 아뢰다
- 겸예문 관리들에게 《주역구결》과 권근의 구결에 표를 붙이고 논하게 하다
- 성절사 송문림이 변방의 정황을 아뢰다
- 함길도 도관찰사 강효문이 도절제사 허종에게 군사를 대기시키도록 하다
- 평안도의 진보에 적에 대해 잘아는 자를 우두머리로 삼게 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허종이 알타리 이가홍이 말한 바를 아뢰다
- 사헌부에서 방패 서원 이수연을 추핵할 것을 건의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허종이 야인 다내의 일을 아뢰다
- 사정전에서 《주역구결》에 대해 재추에게 논하게 하다
- 형조에서 각도의 노비 기록 중 누락된 부분을 개정하게 하다
- 사헌부에 경외 백성들의 무고함을 조사하게 하다
- 의금부에 백성들의 원망에 대해 듣도록 전지하다
- 예조에서 야인 매토가 말한 바를 아뢰다
- 하성위 정현조와 물거윤 철에게 갓을 쓰도록 하다
- 사정전에서 선전관 등에게 학문에 힘쓸 것을 명하다
- 비현합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유생 임사홍 등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단유인·최한신 등의 고신을 거두다
- 호조에서 중들이 거짓 청탁으로 거민을 괴롭히니 벌할 것을 아뢰다
- 호조에서 개성부의 공수전을 본부의 군자전으로 절급할 것을 건의하다
- 조회때 서반 중 녹삼 입은 자가 적은 것을 국문케 하다
- 오백창·양정 등에게 의주에 군인 500명을 전비토록 이르다
- 이문형을 명에 보내 표류인을 보내준 것에 대해 사례하다
- 중궁과 더불어 구궁에 거둥하여 공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병조의 직무 태만을 국문하게 하다
- 이형전·신윤보 등의 고신을 거두고 외방에 부처하게 하다
- 중추원 부사 심선을 명나라에 보내 하례하다
- 비현합에서 겸예문 유신들에게 《주역》 구결에 대해 묻다
- 사헌부에서 이사의 아들 이치영을 국문할 것을 건의하다
- 봉현에 범이 있다 하여 나갔으나 잡지 못하다
- 온천 행궁을 수리한 김개·조득림 등을 소환하다
- 양정이 변방 야인에게 군대의 위엄을 보이고 있음을 아뢰다
- 사정전에서 중신들과 정사를 논하다
- 서현정에서 장수들에게 활쏘기를 시키다
- 사헌부에 멋대로 사행을 일삼는 자를 치죄토록 명하다
- 호패법에 관하여 신하들과 의논하다
- 사정전에서 신숙주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중신들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경서를 강하게 하다
- 난신 봉석주가 불법으로 뺏은 밭을 원주인에게 돌려 주게 하다
- 신하들과 리(理)와 기(氣)의 선후에 대해 논하다
- 비현합에서 정사를 보다
- 한명회가 강화·교동 등에 당장 성을 쌓기 어려움을 아뢰다
- 중신들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호패의 법에 관해 묻다
- 충순당에서 내금위·겸사복 에게 사후하게 하다
- 재추 및 제장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세자에게 당부하다
- 각도의 경차관을 불러 백문을 검거하는 사목을 강하게 하다
- 호조에서 영변·안주 등의 전세 납부에 대해 아뢰다
- 중신들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신숙주에게 세자 보필을 당부하다
- 경성의 여항에 이문을 짓고 형문을 설치하도록 하다
- 형조에서 절도범 처벌 사목을 아뢰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 등이 사람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팔도 관찰사 등에게 백문의 천적을 취실하게 하다
- 성균관 사생을 공궤하는 쌀을 관리가 양현고에서 수납·지출케 하다
- 호조에서 전세의 결손과 그 개선책을 아뢰다
- 한성부에서 호패 사목을 엄히 지키게 할 것을 건의하다
- 주서에게 의금부 전옥에 가서 죄수를 살피게 하다
- 각도에 진상하는 방물을 정교하게 제작할 것을 치서하다
- 호조에서 제방을 수축하지 않은 수령을 처벌 할 것을 아뢰다
- 백관이 중궁의 탄일을 진하하다
- 함길도 도절제사 강순이 변방의 방어를 강화할 것을 아뢰다
- 예조에서 중국인 우가좌 등을 길주에 정착시킬 것을 건의하다
- 활줄로 여자를 살해한 박유빈을 국문하게 하다
- 예조에 사서오경 구결과 정몽주의 시 구결을 널리 구하게 하다
- 중신들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첨지중추원사 이맹손을 명에 보내 해청을 바치다
- 일본국 비전주 원길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중신들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유생 등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이조에서 개성부에 토관을 설립할 것을 건의하다
- 대사헌 양성지가 군국 편의 10조를 올리다
- 함길도의 관찰사·절제사의 노고를 치하하는 왕지를 내리다
- 입직한 제장과 승지에게 수경신하게 하다
- 형조에 환관 황사의·연덕생·신마 등을 풀어 주도록 전지하다
- 동교에서 범사냥을 하다
- 예조에서 인성군의 제사를 평원 대군의 예에 따를 것을 건의하다
- 사정전에서 종친과 재추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김국광 등에게 음식을 하사하다
- 화위당에서 제장·사복으로 하여금 사후하게 하다
- 조효문의 서자 조진경이 노비를 죽인것에 대한 처벌 논의
- 함길도 도절제사 허종이 올적합 등에 대하여 치계하다
- 유생 등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고 능통한 이에게 포상하다
- 대소 신료들에게 연회를 베풀고 유생에게 《주역구결》을 강하게 하다
- 올량합 부만호 마거거 등 4인이 토물을 바치다
- 양정에게 진응사 이맹손의 행차를 살필 것을 명하다
- 온천욕을 원하는 자를 금하지 말도록 하다
- 예조에 의서를 친히 강할 것을 전지하다
- 한명회·구치관 등과 새 관제의 가부를 의논하다
- 예조에 서강의 자손을 금고하지 말도록 하다
- 올량합 도만호 김아라개 등 6인이 토물을 바치다
- 대사헌 양성지의 건의에 따라 범 사냥을 그만두다
- 올량합 두응거 등 6인이 토물을 바치다
- 서교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 의금부에 조진경 모자를 능지 처사하고 그 종들도 처벌 하도록 하다
- 육전 상정소 당상과 새 관제를 의논하다
- 병조에 순청을 2소로 나눌것과 그 운영에 관해 명하다
- 동교에 범이 있었으나 잡지 못하다
- 여진 부만호 김철로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서 종친과 제추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안철정의 어미 집을 겁략한 도적 10인을 현상하다
- 화위당에서 제장 군사에게 사후하게 하고 포상하다
- 중궁과 함께 효령 대군 이보의 집에 거둥하다
- 알타리 대호군 마천리 등 5인이 토물을 바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야인 홍아다·동노아한·동난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에서 요역을 피해 중이 된 박영춘 등을 환역시키도록 건의하다
- 왕세자와 재추가 입시하여 술을 올리다
- 사헌부에 감사·수령 등의 탐오와 침학을 헤아려 추국하게 하다
- 체찰사로 평안도로 가는 한명회를 전송하게 하고 교서를 내리다
- 평안도 도절제사 양정에게 털 갖옷을 내리다
- 강원도 관찰사 이윤인에게 실농한 백성들을 구휼하도록 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언칠정국이 토물을 바치다
- 평안도 도절제사 양정이 변방 야인의 정황을 아뢰다
- 사정전에서 종친·시강관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전지하다
- 일본국 원의취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육전 상정소 당상을 불러 새 관제를 의논하다
- 호조에서 과전 체수에 관해 아뢰다
- 니마차 올적합 김우두 등 7인이 토물을 바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토물을 바치다
- 겸예문 유신 등에게 《주역》 구결을 묻다
- 예조에 각사의 공사를 계품하는 것에 관해 전지하다
- 의금부 진무 권치중을 국문하게 하다
- 왜인에게 주는 물건은 승정원에서 간품하여 규찰토록 하다
- 상림원에서 배가 귀하므로 진상을 제외하고는 아낄 것을 건의하다
- 충청도 도절제사 이내가 병이 위독하여 소환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토물을 바치다
- 사헌부에서 죽은 아비를 제때에 장사하지 않은 이맹옹에게 죄줄 것을 건의하다
- 이조에 환관 김결·김수경 등을 파직하도록 하다
- 문소전에 제사하고 백악산에서 표범을 잡다
- 중신들에게 음복연을 베풀고 《주역》 구결을 논하게 하다
- 유생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원각사에 서기·상운의 기이함이 있어 백관이 진하하다
- 야인 김철로합을 본처 만호로, 김적성아를 부만호로 삼다
- 명나라의 소식을 통사로 하여금 평안도 관찰사에게 우선 보고하게 하다
- 나례를 보고 종친·재추가 입시하다
- 한성부에 경중의 호패를 3월 그믐날로 한정하도록 하다
- 정조사 이의견·서장관 김순성 등을 귀양보내다
- 의금부에서 중 숙정을 벌할 것을 청하다
- 첨지중추원사 배맹달을 명에 보내 해청 1련을 바치게 하다
- 니마차 올적합 오을도고를 본처 부만호로 삼다
- 신창 현감 김성중이 부민 오승수를 치사시켰으므로 벌하다
- 강녕전에서 종친·재추와 술자리를 베풀다
- 형조에서 백성을 무고하게 치사시킨 남지·민순 등을 벌할 것을 건의하다
- 사정전 모퉁이에서 나례를 구경하다
- 밤에 입직한 도진무·위장 등에게 수세하게 하고 내탕을 하사하다
- 예조에 원일 명부의 하례를 사정전에서 하도록 하다
- 골간 만호 이눌구어 등 6인이 토물을 바치다
- 근정전에서 조하를 받고 회례연을 베풀다
- 함길도 도절제사 허종이 알타리와 니마차의 화해를 아뢰다
- 여름에는 외방의 진법 연습을 정지하게 하다
- 병조에 회례연 뒤에 군사를 위무하지 않은 관리를 추국하게 하다
- 올적합과 알타리의 화해를 바라는 글을 지어 유시하다
- 김우두에게 니마차와 알타리의 화해를 효유하다
- 사헌부에서 이평을 추국할 것을 건의하다
- 호조에서 새로 쌓은 제방 안의 전지의 경작에 관해 아뢰다
- 평안도 순안현 백성이 영원·유원 등의 행정 구역 조정에 대해 건의하다
- 세자의 생신 잔치를 베풀다
- 중추원 부사 김을손을 명에 보내 해청 1련을 바치게 하다
- 동업 상인 김득부와 장유경의 송사를 잘못 처리한 관리를 국문하다
- 병조에서 친군위의 정원을 증원할 것을 건의하다
- 재추에게 새 관제를 정하도록 하다
- 충청도 관찰사에게 충주 목사를 추국하게 하다
- 일본국에서 사신을 보내 토물을 바치다
- 의정부에 잔치를 내려 주다
- 2품 이상의 야인이 반록 전에 올라와도 녹봉을 주도록 하다
- 중신들의 의사를 물어 주의에 임하다
- 의금부에서 장유경의 옥사를 오결한 관리를 고문할 것을 아뢰다
- 환관 김효강의 고신을 돌려주게 하다
- 이조에서 내직 사준원 별감의 임무를 병조에 맡길 것을 청하다
- 이조에서 성중관의 별사 거관례에 따라 거관할 것을 아뢰다
- 예조에서 도만호 벼슬자에게 녹봉을 주지 말도록 건의하다
- 상서시에 새로 만든 옥보를 쓰도록 하다
- 제주 중의 소생들이 천인인 자신들의 신분이 부당함을 상언하다
- 중신들에게 여러 관사의 관안과 그 요속을 보이고 가부를 의논케 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중국 여인 만이 등을 서울로 보내도록 하다
- 평안도 순찰사 한계미를 구료하게 하다
- 신숙주·정인지·정현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고 관제를 다시 정하다
- 문소전에서 제사지내다
- 한계순으로 하여금 한계미를 문병하도록 하다
- 재추 및 구종직·정자 영 등과 경사를 강론하다
- 예조에서 관제 개편에 따른 도장의 사용에 대해 건의하다
- 중궁과 영응 대군 이염의 집에 거둥하다
- 병판 김질을 충청·전라·경상도 의 군적사로 삼고 그 군적 사목을 유시하다
- 거평정 이복을 충청도 병마 절도사로 삼다
- 예조에서 문소전의 관리를 조하·조참에서 제외시킬 것을 건의하다
- 공조에서 경상도 제언에 제방과 해자를 수축케 하도록 청하다
- 임영 대군 이구가 온정을 가므로 충청도·경상도 관찰사에게 그 보필을 유시하다
- 세자로 하여금 성균관 유생과 더불어 치양하도록 하다
- 도체찰사 한명회에게 평안도 방산의 토성을 수축하게 하다
- 병조에 의주·인산 등지의 백성을 요동 호송군에 충당하지 못하게 하다
- 경기 양주 백성이 조 이삭 두 갈래진 것 10여 매를 바치다
- 종부시에 혼인 연한에 구애받지 말고 혼인 할 수 있음을 전교하다
- 광릉군 이극배와 문성군 유수가 소상을 지냈으므로 고기를 권하다
- 형조에 양승과 진부를 추국하도록 하다
- 예조에서 화라온 올적합 군유에게 중추부 첨지사를 제수하다
- 병조에서 순장 인원을 세 번으로 나누고 5일 교대로 할 것을 건의하다
- 충청도 병마 절도사 거평 도정 이복이 하직하다
- 사리 분신의 기이함이 있어 백관이 진하하니 유형 이하의 죄를 사유하다
- 창녕군 조석문이 대상을 지냈으므로 고기를 권하다
- 야인 시이가시·모이내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 오주 총태수 원조신의취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서교에서 호랑이를 잡다가 갑사 박타내가 죽다
- 대소 신료들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 등에게 방산·의주·인산의 토성을 수축케 하다
- 햇무리하다
- 경상도 관찰사에게 임영 대군의 안부를 계달하게 하다
- 한명회가 맹득미·문맹손·장서 등을 추국하도록 건의하다
- 오백창에게 방산 이하의 토성 옛터에 토담을 수축케 하다
- 올량합 중추부 지사 유요시로 등 6인이 토물을 바치다
- 함길도 관찰사가 길주 관사의 군관을 감원시키도록 청하다
- 한명회가 의주와 안주 사이 요해처에 관방을 설치할 것을 건의하다
- 한명회가 귀성군의 관사 창고를 영선하도록 건의하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5가 작통법을 실시케 하다
- 임금이 편찮으시다
- 햇무리하다
- 종친부·의빈부·의정부·육조에서 문안하다
- 예조에 문·무 중시와 별시를 시행할 것을 명하다
- 종친부·의빈부 등에서 문안하다
- 종친부·의빈부·의정부 등에서 문안하다
- 사은사 이문형의 졸기
- 종친부·의빈부·의정부에서 문안하다
- 종친과 대소 신료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강론하다
- 함길도 절도사 허종이 도망한 야인 계집종 2명을 쇄환해 줄것을 청하다
- 오늘 이후로 병문안을 그만두게 하다
- 이문형의 아우 이문병을 보내 그 형의 죽음을 호상해 오게 하다
- 중신들과 성균관에 거둥하는 의식을 의논해 정하다
- 예조에서 문·무 중시 응시자 중 벼슬이 3품이라도 응시할 수 있게 할 것을 청하다
- 병조에 무과 초시와 중시 우등자를 기록케 하다
- 한명회가 영원진을 설치하는 사의를 치계하다
- 이조에 함길도·평안도의 관찰사는 가족을 동반하여 부임케 하다
- 평안도 절도사 양정이 야인 이두리의 고변을 아뢰다
- 예조에서 문과 응시자는 이름과 도장을 반드시 찍게 하도록 건의하다
- 햇무리하다
- 병이 쾌차하다
- 이문형의 시체에 관을 주고 치제하게 하다
- 세자의 소훈 한씨가 왕손을 낳다
- 백관이 왕손의 탄생을 치하하다
- 중신들이 정인지의 무례함에 책할 것을 아뢰다
- 소우대와 김백근을 각각 본처 만호로 삼다
- 병조에서 한양의 이문 직숙에 관해 아뢰다
- 일본국 관서로 등원조신교뢰가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병요》·《무경칠서》를 본주인에게 돌려줄 것을 아뢰다
- 전라도 점마 별감 박식이 절이도에 목장을 수축할 것을 청하다
- 형조에 시기가 아닌 때에 방물을 올린 예조 관리를 국문케 하다
- 귀성군 이준과 중추부 지사 김개에게 고성의 온정 행궁을 수축케 하다
- 병조에서 귀성군을 도호부로 승격하도록 청하다
- 여진 도만호 원호시내 등 5인이 토물을 바치다
- 강윤범을 형조 참의로, 최경지를 사헌부 지평으로 삼다
- 순행 때의 양식을 호조의 납포로 대신하여 미두로 교환하게 하다
- 병조에서 각도(各島)에 국마를 방목케 할 것을 건의하다
- 밀고로 인해 갇힌 자 중 도적죄 이외에는 사면하다
- 호조에서 조세미 운반의 개선책을 아뢰다
- 예조에 진상물을 날짜에 관계 없이 생산되는 즉시 올리게 하다
- 중신들과 술자리를 하고 활쏘기를 구경하다
- 구재를 성균관에 두다
- 햇무리하다
- 8도 관찰사에게 패를 받은자를 초록하여 진위를 조사케 하다
- 예조에서 왜인과 야인 접대 절차를 아뢰다
- 충청도 공주 광정역의 조역인 자순 등이 역의 일을 상언하다
- 병조에서 말을 죽게 한 겸감목의 말을 징납할 것을 건의하다
- 박양춘에게 진주의 은사를 채련하여 진상 하도록 하다
- 어서를 내리다
- 관상감 제조가 천문학·음양학 등의 생도에게 관아와 노비를 줄 것을 청하다
- 동교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살곶이들에서 사냥하다
- 중신들이 입시하고 유생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고 각궁을 내리다
- 승전 환관 이득수를 가두게 하다
- 정업원에 도둑이 들었으나 잡지 못하다
- 기로 김연지에게 보제원에서 답청연을 내려주다
- 성균관에 거둥하여 《주역구결》을 반포하다
- 왕세자가 태학에 친히 거둥한 것을 하례하는 전문을 올리다
- 성균관 대사성 김영유 등이 거동을 하례하는 전문
- 신숙주·정창손 등을 독권관으로 삼아 문과 초시·중시를 뽑게 하다
- 모화관에서 무과의 초시·중시를 시험하다
- 문·무과 초시·중시 합격자를 뽑다
- 사은사 서장관 김염이 문견 사목을 올리다
- 낙권을 상고해 중시에 4인, 초시에 3인을 더 뽑다
- 조석문·신승선·박중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김극검·이병정·신승선 등에게 각각 쌀을 내리다
- 문과·무과를 방방하다
- 일본국 축전주 종상조신씨경이 토물을 바치다
- 의금부에 전교하여 김자청을 석방토록 하다
- 영릉과 헌릉에 제사하다
- 병조에서 적생동에 참을 설치할 것을 건의하다
- 호조에서 내수소의 공해전을 혁파할 것을 건의하다
- 예조에서 골간 올적합 김아라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국 비전주 등원조신뇌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하다
- 강원도 고성 탕정에 거둥하다
- 함길도 절도사에게 변방의 형세를 밀탐하여 아뢰게 하다
- 한방지가 사슴과 꿩을 올려 포상하다
- 환관 송중 등을 국문케 하다
- 길가 전지의 화곡을 밟지 말도록 하다
- 송중 등을 석방하다
- 환관 안중경에게 태 30대를 때리게 하다
- 환관 이득수가 견마배를 매질했으므로 국문토록 하다
- 대가가 금강산 동구에 머무르다
- 장안사·정양사 등에 거등하다
- 호조로 하여금 금강산 여러 절에 시주하게 하다
- 햇무리하다
- 어제 감로·우화 등의 기이함이 있어 백관이 진하하다
- 회양의 화천평에 머무르다
- 햇무리하다
- 세자에 대해 예우할 것을 전지하다
- 권필 등을 석방하다
- 환관 이득수 등을 석방하게 하다
- 욕실에 나아가다
- 예조 참판 강희맹이 금강산 서기송을 올리다
- 햇무리하다
- 왕세자에게 행궁 동쪽에서 매사냥하게 하다
- 영천경 이정이 문안하다
- 평안도 관찰사가 김효신의 파직을 건의하다
- 예조에서 중국인 양길의 거취에 대해 아뢰다
- 충훈부에서 여천군 이몽가를 보내 문안하다
- 효령 대군이 사리를 올리고 상운·서기의 기이함을 아뢰다
- 살인·절도 외의 죄를 사유하고 백성을 구휼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정확한 계본을 작성할 것을 명하다
- 도성의 장상이 금강산 거둥일에 서이가 있었던 일을 진하하다
- 햇무리하다
- 신숙주·구치관·한명회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왕세자가 북문에서 활쏘기를 구경하다
- 금월 26일에 있을 문과·무과 시험을 중외에 효유케 하다
- 평강 현감 이서손을 파출시키도록 하다
- 왕세자가 북문 밖에서 활쏘기를 구경하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압록강과 적강의 지세를 살펴 아뢰게 하다
- 의금부에서 맹득미와 문맹손을 벌하도록 건의하다
- 과거에 자원하는 경중의 조사에게 휴가를 주게 하다
- 유점사에 거둥하다가 비를 만나다
- 의정부에서 이계손을 보내 문안하다
- 경읽기의 태만함을 구차히 변명한 어세공과 유진을 벌하다
- 도성의 장상이 김이용을 보내 진하하다
- 생해채를 올리기를 명하다
- 어세공과 유진을 석방해 파직시키다
- 지응사가 운반된 함길도의 곡식을 군사에게 우선으로 주게 하다
- 호조에 해마다 산중의 절에 시주하도록 전지하다
- 동해의 신에게 제사하게 하다
- 병조에서 갑산과 동인보의 방어에 대해 아뢰다
- 대가가 간성의 명파역에 머물다
- 이조와 병조에 선대의 허물에 구애 말고 인재를 등용케 하다
- 대가가 간성군의 토성에서 머무르다
- 사로잡힌 백성을 돌려보내는 일을 예부와 병부에 회자하게 하다
- 병조에 크고 작은 거둥의 시위 인원에게는 백립을 쓰지 말도록 하다
- 낙산사에 거둥하다
- 허종이 부친상을 당해 그 임무를 오응에게 대신하게 하다
- 행 상호군 송문림을 평안도 사민 순찰사로 삼다
- 대가가 강릉 연곡리에 머무르다
- 농가를 잘 부르는 관노 동구리에게 포상하다
- 대가가 강릉의 구산역에 머무르다
- 대가가 대산 동구에 머무르다
- 형조에 부사과 동존중을 영구히 양인이 되게 하도록 명하다
- 지방 순행에 관해 책제를 짓다
- 상원사에 거둥하다
- 사리 분신의 기이함이 있어 군중의 범죄자를 사유하다
- 햇무리하다
- 문무과 급제자 37인을 뽑다
- 대가가 강릉 거화전에 머무르다
- 말을 잘못 고른 사복시 관리를 벌하다
- 대가가 횡성의 실미원에 머무르다
- 대가가 원주의 사기막동에 머무르다
- 충훈부에서 한종손을 보내 문안하다
- 강원도 관찰사 이윤인과 인견하다
- 의빈 정현조에게 장수들과 사냥하게 하다
- 대가가 종현에서 머무르다
- 의금부에 호조 판서 노사신의 종 복중·숙석 등을 추국하게 하다
- 강순 등에게 서울로 돌아가 아차산에서 마중하게 하다
- 상정소에 술과 사슴을 내리다
- 묘적산에서 사냥 구경하다
- 성균관 생원 서지무 등이 가요를 올리다
- 우의정 황수신 등이 환궁 하례 전문을 올리다
- 정문형을 함길도 절도사로 삼다
- 정의 공주의 집에 거둥하여 문병하다
- 순행중 상서의 기이함이 있어 백관이 진하하다
- 예조에서 일본 사신 뇌영의 서계를 아뢰다
- 모화관 등에서 소도둑을 수색해 잡게 하다
- 일본국 종우위문성홍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뇌영의 사자편에 일본 국왕에게 글을 부치다
- 양성지에게 세자를 가르칠 책을 초록하게 하다
- 최항·김국광·한계희 등에게 《동국통감》을 편찬케 하다
- 첨지중추부사 성귀수의 가노 금룡이 온정을 찾아 아뢰다
- 호조에 전지하여 새로 옮겨온 백성의 공채받는 기한을 정하게 하다
- 복승리를 국문하게 하고 강우문을 잡아오게 하다
- 충량포에 거둥하여 온정을 찾게 하다
- 좌의정 구치관 등에게 충량포의 온정을 찾게 하다
- 환관 송중에게 충량포의 온정 파는 것을 감시하게 하다
- 예조에 전교하여 중국 조정에 보내는 문서의 수결을 늘 미리 하도록 하다
- 중추부 동지사 윤길생을 명에 보내 사은한 표문
- 햇무리하다
- 충량포의 온정파는 곳에 환관과 별감 등을 보내 감수케 하다
- 올량합 중추 낭우로합이 본 지방으로 돌아가기를 청하다
- 중국인 양길을 요동으로 보내게 하다
- 내시부 상온 임동을 파직시키다
- 의금부에 전지하여 조지서 관리를 국문케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의학 강이관인 청산 현감 김의강과 연안 부사 권인을 개차하게 하다
- 호조에서 경기좌·우도의 수운 판관에게 늠급전을 줄 것을 건의하다
- 난신에 연좌된 자들 중 일부를 석방토록 하다
- 정조사 통사 박지가 영수한 중국 《대통력》의 건수가 상이함을 국문케 하다
- 조강지처를 구타한 별시위 정대희를 국문하여 벌하게 하다
- 진응사 이맹손이 명에서 돌아오다
- 의학 강이관의 외임 서용을 금하게 하다
- 내시부의 배안생 등 5인을 파직시키고 임동 등을 강등시키다
- 햇무리하다
- 원각사에 이상한 상서가 있다 하여 백관이 진하하다
- 문과·무과 별시의 방목을 내걸다
- 아이 버린 자를 추문하게 하다
- 혜민서의 관리를 국문하게 하다
- 대마주 태수가 토물을 바치다
- 예조에서 일본 국왕 등에게 보내는 서계와 사물의 호송에 대해 아뢰다
- 충순당에서 구치관 등에게 주연을 베풀고 말을 하사하다
- 중추부 동지사 서거정에게 마의서를 편찬케 하다
- 무녀 월화와 어리를 의금부에 하옥시키다
- 서현정에 나아가 유생을 인견하고 경서를 강하게 하다
- 경기 관찰사에 치서하여 도적을 잡지 못한 지평·광주 등지의 수령을 국문하게 하다
- 《시경》에 대해 대신들이 쟁론하다
- 냇둑을 만들 만한 땅을 신고한 자에게 우선 절급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 오응이 여진의 일을 아뢰다
- 화위당에 나아가 강론하게 하고 사물을 내리다
- 진응사 배맹달이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후원에 나가 활쏘기를 구경하다
- 구치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조당·김계수 등에게 영직과 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에 전지하여 수우각·향각·운월아·자기의 사용을 제한하다
- 충순당에서 태극·무극의 이치를 논란하다
- 서현정에 나아가 기사를 하게 하다
- 진응사 김을손이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화위당에서 《동국통감》의 편차 사목을 강론하다
- 《동국통감》의 편차 사목을 강론하고 능통 자를 윤차로 직숙하게 하다
- 예문관에 명하여 《동국통감》을 편찬케 하다
- 병조에서 전선사 관리의 야직을 건의하다
- 화위당에서 《동국통감》의 편찬 절차를 묻고 고치게 하다
- 호조에서 온양 온정의 수직인 3호에 한전을 줄 것을 건의하다
- 후원에서 활쏘기를 구경하다
- 충청도 점마 별감 임중이 홍주 사읍시도 목장을 옮길 것을 건의하다
- 평안도 절도사 오백창이 야인의 동태를 보고하다
- 호조 참판 정자원을 명나라에 보내 사은하는 표문
- 밤 2고에 서울 민가에서 불이 나다
- 《동국통감》의 편차를 보고 여러 신하에게 유시하다
- 화위당에 나가 술자리를 베풀고 다음날 충훈부에 술과 풍악을 내리게 하다
- 의금부에 전지하여 윤사흔 등을 국문케 하다
- 사정전에서 뇌영의 사자 수린에게 사물을 내리고 유시하다
- 종묘와 영녕전에 있는 고명을 예조 제조가 매년 봉심하게 하다
- 예조에서 객인의 궤향시 참의가 참석지 않도록 할 것을 건의하다
- 함길도 관찰사가 경성 이남의 도적에 대한 대비책을 아뢰다
- 병조에 전교하여 대소 조회 및 연향 하례시 군사를 정돈하게 하다
- 반정의 딸의 혼사에 관련된 자를 국문케 하다
- 유생에게 경서를 강하게 한 후 능통 자에게 군직을 제수하고 주연을 베풀다
- 심안의·윤사흔 등 6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화위당에 나아가 장졸들로 하여금 백악산에 올라 사냥하게 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소헌 왕후의 동생 심씨의 졸기
- 함길도 관찰사 오응이 여진의 변고에 대비하고 있음을 아뢰다
- 햇무리하다
- 충청도 점마 별감 임중이 목장에 들어온 범을 잡은 자의 포상을 건의하다
- 서현정에서 단운 9장을 짓고 재추·유신들에게 화답하게 하다
- 예조에서 함길도에 악기를 내려줄 것을 건의하다
- 평안도 강변 제읍의 유이민을 추쇄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가 유이민을 쇄환하고 벌줄 것을 건의하다
- 정난종에게 동부승지를 제수하다
- 일본국 서해도 등원조신교뢰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발영시 합격자에 김수온 등 34인을 선발하다
- 홍도상을 우부승지로 정난종을 동부승지로 삼다
- 발영시 합격자를 과거의 예에 따르게 하다
- 사정전에서 어제시 9장을 지어 발영시를 재차 시행하다
- 강희맹 등 6인을 발영시 합격자로 선발하다
- 예조에 전교하여 고취의 사용을 제한하게 하다
- 의주와 귀주의 축성 시기에 대한 논의
- 병선 수리용 재목의 작벌관을 정하다
- 서현정에서 무과를 친히 시험하다
- 뇌물을 받은 변영과 임계로를 다시 추문하도록 하다
- 세자에게 무인을 시험하게 하여 금휘 등 43인을 뽑다
- 윤 소훈의 출입시 의장을 빈의 예에 따르게 하다
- 고명을 선원전에 봉안하게 하다
- 경상도 관찰사 함우치가 흰 사슴 2마리를 바치다
- 홍주의 도적 이매읍동을 잡아 국문토록 하다
- 이조에서 사역원의 여진학 지통의 서용을 바꿀 것을 건의하다
- 김수온 등 발영시에서 선발된 자들을 승진 임용하다
- 방목을 내걸 때 공복 차림으로 진하토록 하다
- 햇무리하다
- 발영시 문·무과의 방목을 내걸고 치하하다
- 발영시의 문무과가 사은하니,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다
- 감옥의 죄수를 방면하다
- 우의정 박원형이 처모를 뵈오니 충청도 관찰사에게 잔치를 내리도록 하다
- 사정전에서 친히 강우문을 신문하다
- 금휘와 문치빈을 사복시에서 근무하도록 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언칠정국 등이 토물을 바치다
- 강녕전에서 신숙주 등과 주연을 베풀다.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이 하직하다
- 강녕전에서 한명회 등과 주연을 베풀다
- 의주 등 7고을민을 명나라에 가는 사신의 기재군으로 정하지 않도록 하다
- 경기 관찰사가 고양 사람 송인례 형제의 치죄에 대해 건의하다
- 이조에서 농사철에 수령의 체직 유보를 건의하다
- 의정부 지평 정효항이 문맹손의 발영시 합격 개정을 청하다
- 경상도 관찰사가 고니를 바치다
- 병조에서 전 거제 현령 하계지의 징계를 건의하다
- 형조와 의금부에 감옥을 깨끗이 하도록 명하다
- 여진인 이두리의 입조요청에 대한 논의
- 심회 등에게 여러 고을의 군기 정비를 의논하게 하다
- 호조에 명하여 평안도의 공물을 임시로 줄일 것을 의논하게 하다
- 사정전에서 주연 후 군용사 파견의 편부를 의논하게 하다
- 여진인 모다우의 쇄환을 불허하다
- 임영 대군 이구의 병이 쾌차하다
- 밀산군 박중손의 졸기
- 이영은 등 5인에게 벼슬을 주다
- 황수신 등을 거느리고 영응 대군의 집에 거동하다
- 강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경서를 강하게 하다
- 강녕전에서 경연을 열다
- 비가 옴에 선전관과 부장에게 서울 냇가의 민가를 돌아보게 하다
- 윤소훈에게 노비 50구를 하사하도록 하다
- 황해도 송화현과 문화현 온정의 가용여부를 살피게 하다
- 사정전에서 신숙주 등에게 주연을 베풀다
- 강곤을 부총관으로, 민발을 내금위 장으로 삼다
- 환관 임원산과 김효강을 의금부에 하옥시키다
- 중궁이 병나다
- 평안도 관찰사가 중 상해 살인 사건을 직접 국문토록 하다
- 백자기의 일반 사용을 금하다
- 일본국 비전주 원윤과 대마주 종성직이 토물을 바치다
- 양정이 퇴위를 권유하다
- 전 의주 목사 선형을 복직시키도록 하다
- 대신들이 양정을 벌할 것을 논의하다
- 정창손 등이 양정을 벌할 것을 청하다
- 윤자운 등 5인을 벼슬주다
- 군적사 김질이 누락 장정을 찾아 복명하다
- 충훈부와 의정부에서 양정을 벌할 것을 청하다
- 양정을 참수하다
- 8도에 구급방을 하사하다
- 전 중추원 부사 김형의 후취 도씨를 후처로 삼도록 하다
- 예조 판서 원효연의 졸기
- 사헌부에서 두 아내를 둔 갑사 유계근을 벌할 것을 건의하다
- 별시위 정처검이 양정의 아우 양호와 양형을 고발하다
- 변정원에서 공천 추쇄 장적을 만들고, 은루자 신고시 포상할 것을 건의하다
- 구종직 등을 승진 임용하다
- 함길도 절도사 정문형이 야인의 동태를 알려 오다
- 구종직 등에게 흥학의 조건을 상소하게 하다
- 좌통례 정자양을 보내 양형, 양호에 연좌된 자를 국문하게 하다
- 환관 엄경지와 백인경 등을 의금부에 하옥시키다
- 대신 종친에게 주연을 베풀다
- 일본국 예주 국중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함길도 절도사에게 여진에 대한 사목을 내리고 여진의 조회를 허락하다
- 사헌부에서 조경영의 간악함을 벌줄 것을 건의하다
- 백성이 억울하게 형벌을 받지 않도록 하는 법을 상소하게 하다
- 황해도 경차관 정자양에게 양호와 연루된 서적을 구료하고 추핵하게 하다
- 화위당에 나아가 겸사복·내금위 등에게 활을 쏘게 하다
- 김질 등 8인에게 벼슬을 주다
- 강녕전에서 인산군 홍윤성을 인견하고 주연을 베풀다
- 서경하지 않은 사간원 관리를 국문하게 하다
- 한성부에 호패의 기한을 정해년 3월까지 하게 하다
- 광화문 밖에서 민간의 이해 시정의 득실을 살피게 하다
- 형조에 명하여 여기 금강을 면천시키게 하다
- 햇무리하다
- 함길도 관찰사가 동관진 절제사의 여진인 동태 보고를 아뢰다
- 내수소에 전교하여 윤소훈에게 전장과 종 2호를 하사하게 하다
- 함길도 절제사의 여진 관련 사건 보고와 그에 대한 회유
- 강녕전에서 경서와 《동국통감》을 강하게 하다
- 병조에 전교하여 외방에서의 습진을 잠시 중지시키다
- 함길도 영건보의 변고에 대응 못한 고을의 수령과 만호를 추문하게 하다
- 《대명강해율》·《율학해이》·《율학변의》 등을 중외에 간인 반포케 하다
- 일본국 원중실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햇무리하다
- 선전관 정훈을 추국하게 하다
- 충청도 관찰사에게 최부근 치사 사건을 부당 국문한 수령을 추국토록 하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적인 박몽현과 중 운유룰 국문하도록 하다
- 유자환·강희맹 등 7인에게 벼슬을 주다
- 이웃과 간통하고 남편을 공모 살해한 만중과 고미를 현상 치죄케 하다
- 큰 바람에 불을 놓는 것을 금하게 하다
- 병환이 나다
- 공조 판서 구종직이 흥학조건을 올리다
- 황해도 황주 청고 목장의 도서 이전 건의를 물리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양계 입번 군사의 교체를 번을 선 날 수로 하게 하다
- 정병과 군사의 번수와 교체기간을 정하게 하다
- 법령집행시의 준수절목을 내리다
- 여진에서 도망온 소오칭과 자라거의 처리 논의
- 관직 제수자의 고신과 봉록·서경을 지체없이 하도록 하다
- 공신의 복제를 알리도록 하다
- 평안도의 양전과 강변 제진의 호패를 정지하도록 하다
- 염초를 구워 취하는 것을 정지시키다
- 감옥의 죄수 판결시일을 한정하여 처리케 하다
- 여진의 방비를 논의하다
- 황해도에 옮겨가 살 사람으로 나누어 정해진 사람만을 보내게 하다
- 평안도의 영명사·칠불사·귀성의 공사를 중지 혁파하게 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에게 유시하고, 정산휘에 사목을 보내다
- 함길도와 평안도 관찰사에게 유망민을 보살필 것을 유시하다
- 정문형과 강효문에게 벼슬을 주다
- 번상 병사의 부모간병 요청은 병조에 직접 보고하도록 하다
- 병조에서 군기를 상정하여 아뢰다
-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고, 근정전에서 입번 군사에게 술을 하사하다
- 주서 노분에게 의금부 전옥서의 죄수의 거처 등을 살피게 하다
- 연일 현감 양치를 개차하다
- 함원전에서 원각사 백옥 불상 점안법회를 열다
- 함경도 절도사의 고령의 도적 사건에 대한 치계와 이에 대한 회유
- 박거완의 고신을 돌려주게 하다
- 법회일에 상서로운 일이 일어나니 백관이 진하하다
- 한성부에 호패와 사천을 실제대로 하게 하다
- 병환이 나다
- 발영시의 은영연을 의정부에서 하사하다
- 발영시의 문신 김수온과 무신 금휘 등이 은혜를 사례하는 전문을 바치다
- 김종련 등에게 사덕과 사단을 강론하게 하다
- 우부승지 어세공에게 평안도 유민을 쇄환하고 수령을 핵실하게 하다
- 멋대로 나인의 궤반을 받은 자를 추국하여 아뢰게 하다
- 사덕과 사단의 책제를 짓고 종신과 재추 문신에게 제술하게 하다
- 병조에서 왜인의 변고에 대비할 것을 건의하다
- 강녕전에서 전날 지은 글을 살펴 12인을 뽑아 등준시라 이름하다
- 예조에 전교하여 등준시의 일을 발영시에 의거하여 시행토록 하게 하다
- 의금부에서 강우문을 벌줄 것을 건의하다
- 등준시 합격자의 품계를 높이고 상을 내리다
- 등준시의 은영연을 의정부에서 하사하다
- 제주 목사에게 천외 당신 제사를 옛과 같이 하게 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전 산음 현감 오달선을 서울로 압송토록 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환관 김결 등을 장형에 처하게 하다
- 등준시의 김수온 등이 전문을 올려 사례하니, 사정전에서 주연을 베풀다
- 형조에서 겸사복 금휘를 벌주것을 건의하다
- 홍강 등 5인을 귀양보내다
- 병환이 나다
- 일본국 대마도 종성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양정의 아들들을 성주 관노에 속하게 하다
- 문과 방목을 의정부·예조·성균관에 각각 보관케 하다
- 대간에서 양정의 처자를 형률에 따라 다스릴 것을 건의하다
- 영순군 이부의 축하연에 대소 문신을 보내고 술을 하사하다
- 대사헌과 대사간이 양정과 연좌된 자들을 모두 처벌할 것을 건의하다
- 광주의 공·사천 문적과 감고 정이효 등을 서울로 보내도록 하다
- 의금부에 여령 종이를 하옥시키고 재산을 몰수하게 하다
- 환관 이득수를 구금하고 장형을 내리도록 하다
- 함길도 절도사가 올량합의 조회 요청과 고령의 변고를 조사 보고하다
-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다
- 여령 종이가 옥중에서 갑자기 죽으니 재산을 돌려주게 하다
- 한성부 윤 이석형 등 6인에게 벼슬을 주다
- 사은사 윤길생이 복명하다
- 함길도 절도사 강효문이 하직하다
- 의금부에서 전 파주 목사 윤훈을 벌줄 것을 건의하다
- 중국에 보내는 문서는 모두 글씨를 잘 쓰는 당상관이 쓰게 하다
- 야인 이고납합의 조회요청을 불허하다
- 일본국 구주 도원수 원교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대사헌 양성지 등이 옛 제도와 같이 서경할 것을 건의하다
- 평안도 순찰사 이계돈과 어세공에게 치서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가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병조에서 양계의 군사 당번과 방비에 대해 건의하다
- 병조에서 도적이 출몰하는 곳에 정병을 두어 수호할 것을 건의하다
- 함경도 절제사 정문형이 회령진 절제사의 정장에 의거해 아뢰다
- 혜민서를 설치하여 병자를 구료케 하다
- 조지당을 행 충주 목사로, 성순조를 행 광주 목사로 삼았다
- 대보를 멋대로 둔 내녀와 환관을 추핵하게 하다
- 호조에서 강원도의 둔전을 개간할 것을 건의하다
- 이조 판서 한계희 등 3인에게 성절을 하례하는 표문·자문을 살피게 하다
- 호조 참의 김영유를 명에 성절사로 보내고 흰까치를 바치게 하다
- 월산군 이정이 병조 참판 박중선의 딸과 혼인하다
- 밤에 김상미 등을 불러 성 밖의 도적을 잡도록 하다
- 충순당에서 활쏘기를 하고 주연을 베풀다
- 충순당에서 활쏘기를 하다
- 사헌부에 명하여 공물 진상을 소홀히 한 관리를 추핵하게 하다
- 경상도 고성 사람 주치민 등이 상언하다
- 충순당에서 수령의 탐오와 침학 등을 의논하고 관찰사에 유시하다
- 여기 금강의 아들 도말생의 소생을 공천에 준하여 속신케 하다
- 형조와 의정부에 전지하여 적인을 제주도에 보내지 말도록 하다
- 당진 현감 설창신과 해미 현감 이부의 고신을 회수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유이민을 존무하고 원에 따라 본 고장에 돌려보내도록 하다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에게 어서로 유시하다
- 일본국 서해로 축전주 냉천진등씨 등 2인이 토물을 바치다
- 면포와 정포 각 100필을 상당군 한명회의 집에 보내게 하다
- 왕세자가 동교에서 매사냥을 하다
- 한명회가 조신이 산관 후에도 부역에 나가지 않도록 할 것을 건의하다
- 각도 관찰사에 옥사를 기한 내에 처결할 것을 유시하다
- 시강원에서 왕세자에게 선행을 가르치는 글을 겸해 읽도록 청하다
- 과전을 혁파하고 직전을 설치하다
- 왕세자가 사냥하여 바친 노루와 꿩을 승지 등에게 하사하다
- 입계의 일을 승지가 모두 맡도록 하다
- 이조에서 영흥 부사 정준을 추국할 것을 건의하다
- 병조에서 사거 후 도망한 자 등을 논죄할 것을 건의하다
- 주인을 해친 노비를 참하고, 김종련을 하옥시키고 신문하게 하다
- 경기 문폐사 옥산군 이제가 복명하다
- 의금부에 전지하여 김종련을 국문하여 아뢰게 하다
- 임영 대군의 처모에게 부의를 보내다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의 보고에 대한 회유
- 호조에서 광흥본창을 강창에 합치고 사섬시를 옮길 것 등을 건의하다
- 전 의주 목사 우공을 상 중에 벼슬에 나오게 하다
- 함길도 절도사 정문형이 치계하다
- 형조에서 경기 관찰사 윤자를 논죄할 것을 건의하다
- 병조에서 평안도의 수령 민효간 등 6인의 파면을 건의하다
- 형조에서 전라도 수군 절도사 조성산 등을 논핵할 것을 건의하다
- 상의원과 호조의 화살깃 진상문제를 추국하도록 하다
- 강원도 관찰사가 월송포 만호 김인서의 죄를 다스릴 것을 건의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한명회와 신면 등에게 강원도 평강에 둔전을 설치할 일을 논하게 하다
-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 등이 토물을 바치다
- 관사의 도장을 위조해 공물을 도적질한 자들을 잡게 하다
- 문안을 위조한 별시위 장복창과 형조 영사 진구 등을 잡아 국문하게 하다
- 서현정에서 잔치하고 무과 등준시의 종친과 재추 9인에게 서경을 강하게 하다
- 보제원에서 기로연을 베풀다
- 박원형을 경상우도 군용 체찰사로, 윤자운을 좌도 체찰사로 삼다
- 사은사 정자원이 복명하다
- 근정전에서 양로연을 베풀다
- 형조에 전교하여 여기 초요경 등 4인의 천민 신분을 면하게 하다
- 이계손을 예조 참판으로, 정난종을 형조 참판으로 삼다
- 호조에서 복천사 중 성우의 장고에 의거해 건의하다
- 병조에서 함길도 5진의 병마 충당 방법을 건의하다
- 강녕전에서 《서경》을 강하게 하다
- 이조에서 사고의 돈과 양식 등을 해유에 기록할 것을 건의하다
- 큰 비가 내리고 천둥 번개가 치다
- 중궁이 사정전에서 양로연을 베풀다
- 무고로 갇힌 사람을 놓아주다
- 강녕전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한 글을 짓다
- 강녕전에서 유생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이약동을 귀성 절제사로 삼다
- 우공이 상을 마친 후 임명해 줄 것을 상서하다
- 부모의 나이가 70세 이상인 자는 사거하지 않도록 하다
- 보충군안에 의거하여 거관하게 하다
- 강곤을 신천군으로 삼다
- 형조에서 도적을 잡아 고발하는 일을 장려하도록 아뢰다
- 호조에서 공물 수납일을 엄수하게 할 것을 청하다
- 김종련을 국문하다
- 이조에서 형조 녹사 이순보 등을 국문하여 벌줄 것을 건의하다
- 환관 장효지와 정집을 의금부에 하옥시키다
- 무과의 모화관시에서 최적을 으뜸으로 뽑다
- 경상좌도 체찰사 윤자운이 하직하다
- 경회루에서 세자 및 군신들에게 활쏘기를 하게 하다
- 경기에서 강무할 준비를 하게 하다
- 강순과 정식에게 유시하다
- 병환이 난 지 며칠이 되다
- 궐내에서 대렵도 놀이를 하다
- 김종련의 죄를 정하여 노비로 삼고, 내녀 고란비를 사면하다
- 종친과 대신들이 문안하니 술을 내리고 활쏘기를 하게 하다
- 종친·의정부·육조·충훈부·중추부의 당상관이 와서 문안하다
- 병조에서 황해도에 흉년이 들었으므로 요역을 면제할 것을 아뢰다
- 신숙주·한명회·구치관 등이 모화관에서 진법을 익히다
- 신숙주·최항·강희맹 등에게 유서(類書)를 만들도록 명하다
- 사직·종묘·소격서에 기제를 지내다
- 등준위 해청위의 무사에게 과녁을 쏘도록 하다
- 현호색을 가미한 칠기탕을 드시다
- 여러 도에서 사람을 보내어 문안하지 말 것을 전교하다
- 등준위·해청위에게 과녁을 쏘도록 하다
- 등준위·해청위에게 과녁을 쏘도록 하다
- 정인지·정창손·한명회 등이 문안하다
- 육승지에게 일을 아뢰게 하고 세자가 결정하도록 하다
- 임금의 병 시중을 든 한계희 등의 자제에게 가자하도록 명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정인지·정창손·신숙주 등이 문안하다
- 한계희 등에게 대렵도로 노름을 하게 하고 서대를 띠도록 명하다
- 김질·한계희·노사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도둑잡은 공으로 상직을 받은 이병정 등 1백여 인의 자급을 회수하도록 명하다
- 정인지·정창손·신숙주 등이 문안하다
- 하정사로 예조 참의 조근을 보내다
- 함길도 절도사의 장계에 의거하여 변방의 방비를 의논하다
- 정인지·정창손등이 문안하니 어전에 나와 이야기하고 녹비를 하사하다
- 전지 개간 포상 건에 대한 지평 최경지의 상소문
- 정인지·정창손·신숙주 등이 문안하다
- 호조에서 전곡 담당 관리의 폐해를 막는 방법을 건의하다
- 제사의 문신을 불러서 한유의 원도편을 강하게 하다
- 정인지 등이 문안하니 평안도 연변의 수령의 죄상을 논하게 하다
- 홍윤성이 숙배하니 한계희 등과 함께 숙직하도록 하다
- 정창손·신숙주·구치관 등이 문안하다
- 전지 개간 포상에 관한 집의 권맹희의 상소문
- 중추부 첨지 박인을 명나라에 보내어 종마를 바치다
- 정창손·신숙주·한명회 등이 문안하다
- 집의 권맹희 등 사헌부 관리를 불러 주연을 베풀다
- 정창손·신숙주·한명회 등이 문안하다
- 변방 방비에 관해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에게 치서하다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이 야인의 동정에 관해 아뢰다
- 정창손·신숙주·한명회 등이 문안하다
- 원각사에 상서로운 일이 있으므로 진하하다
- 예조에서 악병이 유행하는 충청도에 의원 파견을 주청하다
- 신숙주·한명회 등이 문안하니 함길도 고령의 사변을 의논하게 하다
- 함길도 절도사 강효문이 성보(城堡)의 수리에 관해 아뢰다
- 일본국 일기주 태수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신숙주·정창손·한명회 등이 문안하다
- 호조 판서 노사신·예조 판서 강희맹에게 빙고의 얼음을 검사하게 하다
- 정창손·신숙주·한명회 등이 문안하다
- 한명회에게 잔치를 하사하고 선온을 하사하다
- 한명회·심회·황수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한명회·심회·황수신 등이 사은하니 인견하고 술접대를 하다
- 윤소훈의 어미에게 쌀을 하사하다
- 한명회·심회·황수신 등에게 평안도 방어에 관해 의논하게 하다
- 평안도 순찰사 이계손이 와서 복명하다
- 일본국 축전주 종상군지수가 토물을 바치다
- 관상감 제조가 칠정력 인쇄 건을 아뢰다
- 한계희 등에게 번갈아 숙직하도록 하다
- 강녕군 홍원용의 졸기
- 안빈세·최한경에게 관직을 제수하고 후원에서 군사 훈련을 구경하다
- 화위당에 나아가 정사를 보다
- 사헌부에서 양천 현감 양호를 논핵하다
- 공물을 사사로이 수납한 수참 판관 등을 파직하다
- 가난한 선상노에게 의복과 양식을 하사하다
- 요역에 즉시 나오지 않았던 김종련 등을 국문하다
- 평안도 절도사가 숙배하니 신숙주 등과 평안도 방어에 관해 의논하게 하다
- 최항 등을 불러 평안도 방어에 관한 일을 의논하게 하다
- 세자 등에게 명하여 후원에서 산돼지를 쏘게 하다
- 신숙주 등을 불러 평안도 방어에 관해 의논하고 활쏘기와 상희를 하게 하다
- 우공을 행 의주 목사로 삼다
- 신숙주가 잔치를 베푸니 입직한 도총관 강순도 잔치에 가도록 배려하다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이 하직하고 돌아가다
- 중추원 첨지사 최경례를 명나라에 보내어 해청과 문어를 바치다
- 정인지 등을 불러서 생원 6인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문폐사가 논핵한 지방관의 처벌을 각도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시무8조에 관한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문
- 평안도 관찰사가 야인의 동정을 아뢰니 군관을 증원시키다
- 후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송골잡는 기계를 정성껏 포치하라고 경기도 수령들에게 치서하다
- 의금부에서 포상 처벌한 사람을 법에 따라 다시 분간하라고 전지하다
- 경기·충청도 관찰사에게 빨리 공옥(空獄)하게 하라고 치서하다
- 병법과 사기(史記)와 지도의 집록과 진강에 관한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문
- 성임·김종순 등의 관직을 제수하고 문폐사가 논핵한 수령을 파면시키다
- 승지 등에게 세자의 재결을 받도록 명하다
- 영동현의 중 옥규가 현관 김정광의 비리를 아뢴 탐주 단자를 다시 살피게 하다
- 동지에 백관이 진하하니 술자리를 베풀다
- 도승지 신면·좌승지 윤필상에게 금령을 범한 수령을 논핵하게 하다
- 노래하는 기생 8인과 농가부르는 여자를 뽑아 9기(妓)라 칭하다
- 졸한 평원 대군의 부인 홍씨에게 대군의 녹을 주게 하다
- 신숙주·구치관·한명회 등에게 문폐사가 논핵한 수령의 죄를 의논하게 하다
- 시강원 문학 김효창 등을 각도에 파견하여 문폐사가 논핵한 수령을 추국하다
- 일본국 대마주 태수가 토물을 바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흰 꿩을 바치다
- 각도 관찰사에게 금령을 범한 수령의 처벌을 치서하다
- 범법한 지방관의 처벌을 형조에 전지하다
- 중궁의 탄신일이므로 백관이 진하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변방의 상황을 아뢰다
- 전 선산 부사 신숙량 등은 장형 대신 속전을 징수하라고 형조에 전지하다
- 세자 등에게 내원에서 산돼지를 잡도록 하다
- 중궁의 족친 등이 사례하니 이계남 등에게 《대학》과 《진법》을 강하게 하다
- 경상 좌도 군용사 박원형이 와서 복명하다
- 영의정 한명회가 평안도의 사변을 헌의하다
- 부장에게 명하여 살얼음을 밟고 관진을 건너는 것을 금지하게 하다
- 신숙주·구치관·박원형 등을 불러 변방의 일을 의논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야인의 동정을 치계하다
- 함길도 절도사 강효문이 야인 회유에 관해 아뢰다
- 정인지에게 관비 1명을 하사하다
- 평안도 변방 방비에 황해도의 향리를 보내도록 황해도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의묘(懿墓)에서 범을 잡다
- 금·은·동·철을 대납한 사람을 잡아 가두도록 형조에 명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변방의 일을 아뢰자 신숙주 등과 의논하다
- 신숙주·한명회·심회 등을 불러 유민 추쇄 건을 의논하게 하다
- 각도의 관찰사에게 목민의 도리에 관한 교지를 내리다
- 각도의 관찰사에게 유민의 수와 추쇄한 수를 세초에 기록하도록 유시하다
- 정인지·최유·이변 등에게 궤장을 하사하다
- 귀성군 이준 등에게 양주에 목장을 설치할 일을 의논하게 하다
- 낭천 현감 양호와 함양 군수 노신경에게 환임하게 하다
- 형조 참판 정난종 등에게 횡간을 조사하여 날마다 친히 아뢰게 하다
- 니마차 올적합의 아인가무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좌승지 윤필상에게 윤사흔의 종 난금의 죄를 심문하게 하다
- 문적의 관리에 관한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문
- 왜구의 침범 우려가 있으므로 가호를 옮기지 말 것에 대한 남해 사람의 상언
- 평안도 방비에 관한 신숙주의 의견이 임금의 뜻에 맞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야인의 동정을 아뢰다
- 이조와 병조의 관장 사무에 관해 전교하다
- 병조에서 수령의 솔거 노비와 마필의 수효를 상정하다
- 경상도 경주·의흥·영천·하양 등지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 내상고의 각궁이 부족하니 궁방 환관을 국문하다
- 강제로 대납하게 한 흡곡 현령 김정을 국문하다
- 황해도 관찰사 심선이 흰 사슴 가죽을 바치다
- 사헌부에서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을 논핵하다
- 등준시에 합격한 무신들에게 홍패와 안마를 하사하다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이 변방의 상황을 치계하다
- 등준시에 합격한 최적이 사례하니 인견하고 술을 하사하다
- 등준시에 합격한 최적 등이 사례하니 연회를 베풀다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이 야인의 동정을 치계하다
- 궁방의 잡물을 훔친 환관 이귀존 등을 추국하라고 의금부에 전교하다
- 신숙주 등을 불러 경상 전라도에 순행할 일을 의논하게 하다
- 전옥에 갇힌 풍저창의 종 장명을 놓아보내다
- 신숙주·구치관·한명회 등을 불러 순행 때의 일을 의논하게 하다
- 평안도 절제사 김겸광에게 구황 등의 백성 위무책을 펴도록 치서하다
- 한계미·황치신 등을 불러 내원에서 진법을 익히게 하다
- 니마차 올적합의 아인가무를 중추부 동지사로 삼다
- 파산군 조득림 등에게 순행 때에 지나갈 파오달을 심정하게 하다
- 홍윤성에게 정포 50필을 하사하다
- 등준시의 동년연에 동방인 사람은 모두 참가하도록 명하다
- 경기 삼남의 관찰사에게 순행시의 일은 조득림의 지시를 지키도록 치서하다
- 호조의 국둔전 경작 개선안을 상정소에서 토의하게 하다
- 은천군 이찬·옥산군 이제 등에게 빙고의 얼음 저장을 검사하게 하다
- 어세공 등에게 횡간의 개정과 금령을 범한 수령의 죄를 아뢰게 하다
- 채무 불이행의 재소자들에 대한 한성부 관헌의 태만을 추핵하도록 명하다
- 신숙주·한명회 등에게 금령을 범한 수령의 죄와 그 대책을 의논하게 하다
- 화라온 올적합의 도만호 아충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올량합의 도만호 아충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영순군 이부에게 온천 탐사를 명했으나 찾지 못하다
- 내년의 순행시 시위 경군사가 원하면 미곡으로 바꾸어 주도록 호조에 전교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야인의 동정을 치계하다
- 정숭의 등의 고신을 돌려주고 선효광 등은 논죄하지 말게 하다
- 야인 부만호 마을기내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함길도 절도사 강효문이 야인의 동정에 관해 치계하니 그 조치를 유시하다
- 니마차 올적합의 중추부 동지사 아인첩목아를 접대하고 채단의를 하사하다
- 중추부 첨지사 성유지를 명나라에 보내어 해청 등을 바치다
- 윤자운을 평안도 제언 급전사로 삼다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에게 둔병책을 유시하다
- 신숙주·구치관·한명회 등을 불러 윤자운을 전별하게 하다
- 삼남의 순행에 관해 예조와 병조에 전지하다
- 윤자운에게 변방 방비책을 지시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야인의 동정을 치계하다
- 함길도 절제사 강효문이 야인의 동정을 치계하니 그 조치를 유시하다
- 환관 김자명을 벌하고 본향에 충군하도록 형조에 전지하다
- 함길도 관찰사 오응이 거문고 1장을 바치다
- 급하지 않은 역사(役事)와 불필요한 서책의 찬술을 중지하라고 명하다
- 함길도 절도사 강효문에게 야인 대책에 관한 사목을 유시하다
- 올량합의 이다롱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홍상을 의빈부 부빈으로, 권찬을 사헌부 감찰로 삼다
- 삼포 효유사 등안길에게 삼포 왜인을 선유하는 절목을 주다
- 평안도 절제사 김겸광이 변방 수비에 관해 치계하니 그에 대해 유시하다
- 골간 올적합의 김마상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취라치를 모아 나각부는 연습을 하게 하다. 상정소 관리들에게 주연을 베풀다
- 여진의 아룡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부빈 홍상이 의빈 정현조의 집에서 태안 군주를 친영하다
- 올량합의 유어린가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일본국 축전주의 중 융감이 토물을 바치다
- 정인지 등이 입시하니 위장과 선전관에게 강무의 신구를 강하게 하다
- 골간 올적합의 김무거응어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정인지 등에게 주연을 베풀고 춘번자 삽모를 하사하다
- 황수신이 소분(掃墳)하러 교하에 가니 노사신 등에게 전송하게 하다
- 화라온 올적합의 조린가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종학 도선 이맹현 등에게 《대명률》을 읽게 하다
- 골간 올적합의 유무징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사헌부에서 기생을 데리고 부임한 창성 부사 박양신를 논핵하다
- 의성군 이채 등을 불러 격봉을 하게 하고 이긴 사람에게 녹비를 하사하다
- 홍윤성을 인산군으로 삼고 이계정을 겸 집의로 삼다
- 올량합의 유아치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정인지·신숙주·정창손 등에게 김종련과 오달선을 논죄하게 하다
- 화위당에서 신숙주 등이 입시하니 활 잘 쏘는 사람을 불러 사후하게 하다
- 사람을 죽인 오달선 등의 처벌을 의금부에 전지하다
- 골간 올적합의 이소동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함길도 관찰사 오응이 야인의 동정을 치계하다
- 올량합의 유상동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임금이 사정전에서 나희(儺戱)를 구경하고 밀성군 이침 등에게 주연을 베풀다
- 여진과 일본국 대마주 등에서 토물을 바치다
- 중궁과 함께 충순당에서 화포쏘는 것을 구경하고 신하들에게 주연을 베풀다
- 임금이 근정전에서 회례연을 베풀었는데 야인과 왜인도 시연하다
- 밀성군 이침에게 관직을 제수하고, 변정원을 고쳐 장례원으로 하다
- 직임을 다하지 못한 경기 고을의 수령을 추핵할 것을 호조에서 아뢰다
- 중궁과 함께 강녕전에서 세자의 생신연을 베푸니 내종친·홍윤성 등이 입시하다
- 의정부에 잔치를 내려주고 좌승지 윤필상에게 궁온을 가지고 가게 하다
- 농우 도살 금지에 관한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문
- 왕비가 풍정을 올리니 정창손·신숙주·구치관 등에게 잔치를 내리다
- 황치신과 이호성이 연로하므로 도총관의 직을 그만두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향화 야인에 관해 치계하다
- 해빙으로 위험하니 얼음 위로 도강하지 말 것을 승정원에 전지하다
- 졸한 봉조하 김수실에게 부의 치전할 것을 예조에서 아뢰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올린 풍정을 중궁과 함께 강녕전에서 받다
- 사명을 봉행하다 죽은 해운 판관 채담에게 부의 치전할 것을 예조에서 아뢰다
- 곡성 현감 이길분이 연로한 노모와 함께 부임하게 해 줄 것을 상언하다
- 햇무리하다
- 일본국 경성삽하 원의요가 토물을 바치고, 대마주 종성직이 사서오경을 구하다
- 귀성군 이준·홍윤성·정옥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성절사 호조참의 김영유가 돌아와 복명하다
- 성절사행에 따라 갔던 김순복·정희 등이 삽옥대와 산호수를 바치다
- 승전(承傳)을 삼가서 하지 않은 의빈 정현조·물거윤 이철 등을 파직하다
- 중추부 지사 어효첨이 입춘연 때의 실례를 스스로 논핵하는 소를 올리다
- 신숙주·구치관·황수신 등을 불러 목장 설치와 온천 탐지에 대해 의논하다
- 백성을 함길도로 유이하게 한 평안도의 수령들을 핵론하여 과죄하다
- 평안도 관찰사 등에게 정세는 살피되 무역은 불허한다는 야인 대책을 치서하다
- 평안도의 유민 추쇄에 관해 함길도 관찰사 오응에게 치서하다
- 유민 쇄환에 공이 있는 벽동 갑사 이순백 등에게 상직을 줄 것을 전지하다
- 감옥의 죄수 구료에 관해 의금부와 형조에 전지하다
- 자을산군이 한명회의 딸을 친영하다
- 경기 부평에 온천이 있다고 고하므로 신숙주·황수신에게 가서 살펴 보게 하다
- 사복시 제조가 망올리의 옛 목장터 개발에 관해 아뢰다
- 일본국 구주 도원수 원교직이 토물을 바치다
- 조석문을 경상도 체찰사로 삼아 진(鎭)과 제언 설치의 편부를 살피게 하다
- 온정을 탐지하러 갔던 신숙주가 와서 복명하다
- 전라도 정읍현에 온정이 있다고 고하므로 환관 안중경을 보내어 탐지하게 하다
- 경기 충청 전라도 등의 관찰사에게 탐주의 실상을 핵실할 것을 치서하다
- 햇무리하다
- 효령 대군 이보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귀성군 이준 등에게 습진하게 하다
- 햇무리하다
- 알타리 지중추원사 마금파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의금부 지사 정회아가 도형을 받아야 하는데 원종 공신이므로 해임에 그치다
- 아충합 조린가 등이 하직하니 단의를 하사하다
- 귀화한 올량합 낭장가로가 살인하려 했는데 취중의 일이라 하여 용서하다
- 민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세자가 모화관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임금이 왕세자의 회강례를 정하다
- 김마상합 등이 하직하니 단의를 하사하다
- 골자 올적합 상호군 유보징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정인지에게 궤장을 하사하니 정인지가 전(箋)을 올려 사례하다
- 헌릉·영릉 곁에 보은사를 짓고자 영사 제조 등에게 터를 살펴보게 하다
- 이다롱개·유무징합 등이 하사하니 단의를 하사하다
- 한명회·구치관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상희를 하게 하다
- 유어린개 등이 하직하니 단의를 하사하다
- 중추부 동지사 이변에게 궤장을 하사하니 전을 올려 사례하다
- 길가에서 죽은 홍천사람 임만에 대해 조사할 것을 강원도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신숙주·한명회·구치관 등에게 보은사의 터를 다시 살펴보게 하다
- 유상동합 등이 하직하니 단의를 하사하다
- 개성군 최유에게 궤장을 하사하다
- 향화 야인 대책에 관해 함길도 절도사에게 치서하다
- 대사헌 양성지가 《해동성씨록》을 찬술하여 올리다
- 찰리사가 증거없이 옥에 가둔 사람을 방면할 것을 전라도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선형을 황해도 관찰사로 삼다
- 신숙주·한명회·구치관 등에게 보은사의 터를 다시 살펴보게 하다
- 신숙주 등이 영릉에서 돌아와 보은사의 지도를 만들어 바치다
- 신천현의 온천 관리에 대해 황해도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흉년이 든 평안도에 군자 미곡을 진대하게 하다
- 영응 대군 이염의 사위를 정하고 입시한 제신에게 종친의 도리에 대해 말하다
- 서거정·성임·이윤손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식을 하다
- 하성위 정현조와 물거윤 이철을 복직시키다
- 영응 대군 이염의 졸기
- 형조 판서 서거정에게 상지관을 데리고 영응 대군의 장지를 살펴보게 하다
- 환관 송중을 충청도에 보내어 온양의 행궁을 수즙하게 하다
- 임금이 영응 대군의 죽음으로 인해 음식을 폐하다
- 신숙주·한명회 등에게 변방 대비책을 의논하게 하고 변방 지방관에게 유시하다
- 정부·종친·훈척의 대신들이 음식들기를 청하였으나 듣지 않다
- 골간 올적합 부만호 김상장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의성군 남경우의 졸기
- 영순군 이부에게 공사를 늦게 아뢰는 선전관을 검찰하게 하다
- 올량합 지중추원사 낭우로합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상중에 병이 심한 상산군 황효원에게 주서를 보내어 육식을 권하다
- 야인 중추부지사 마금파로 동지사 야다호마·다롱개 등에게 녹을 주게 하다
- 과거 시험에 부정이 있는 외삼촌을 소송한 유양춘을 파거(罷擧)하게 하다
- 올량합 지중추원사 유요시로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취첩에 관한 소문으로 탄핵받은 행 부호군 박형을 다시 국문하게 하다
- 햇무리하다
- 신숙주·한명회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세자에게 대신을 공경하라고 말하다
- 피로 당인을 상경시키라고 함길도 절도사에게 치서하다
- 사역원 주부 최해를 보내어 피로 당인을 회송하다
- 물거윤 이철의 졸기
- 신숙주·한명회·구치관을 불러 새로 만든 육전을 감교하게 하다
- 삼포 효유사 등안길 등이 효사 왜인 신염온 등을 거느리고 와서 복명하다
- 우의정 황수신이 병으로 사직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상중에 병이 나서 주육 등을 하사받은 전 충청도 관찰사 이승소의 사례 전문
- 과실이 있는 양주 부사·연천 현감·우봉 현령을 파직하다
- 이파·이윤인·정칭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왜인 신염온 등을 선유하고, 예조에서 대마주 태수 등에게 서한을 보내다
- 햇무리하다
- 제신에게 주연을 베풀고, 남이 등을 보내어 경기 지역의 도적을 체포하게 하다
- 효령 대군 이보·신숙주 등과 담화하고 규형(窺衡)의 제도를 구명하게 하다
- 임금의 환후로 인해 서사(庶事)는 신숙주·한명회와 의논해 시행하게 하다
- 신염온·신고라·표아삼보라 등이 하직하니 물건을 하사하다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에게 군사의 둔수에 관한 사목을 유시하다
- 신숙주·한명회·박원형이 승지들과 함께 서사를 의논해 결정하다
- 영동 염호에게 받는 세를 곡식으로 대납하게 할 것을 강원도 관찰사가 아뢰다
- 입조한 환관의 가족을 돌볼 것을 경기·강원·충청도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알타리 첨지중추원사 문가을거가 내조하므로 도만호를 제수하다
- 중 학조를 금강산에 보내어 유점사를 중창하게 하다
- 임금의 환후로 세자에게 신숙주·한명회 등과 의논하여 서사를 결단하게 하다
- 기근이 심한 평안도에 진휼 곡식을 더 지급할 것을 호조에서 아뢰다
- 임금이 환후가 있어 화위당으로 이어하다
- 임금이 환후가 있어 내의 김상진이 충순당에 들어와 숙직하다
- 제신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세자에게 신숙주 등과 서사를 의논하게 하다
- 과실이 있는 산음 현감·군위 현감·예안 현감을 파직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옥석·약석의 채굴을 금지하게 하라고 치서하다
- 정인지·정창손·한명회 등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고 지리설을 논하다
- 평안도 관찰사가 변방의 동정을 계문하다
- 종친·재추·승지 들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고 제장들을 불러 진법을 익히게 하다
- 졸한 영응 대군의 장례식에 관해 예조에 전지하다
- 오성군 유자환의 졸기
- 중추부 지사 이호성의 졸기
- 세자에게 정사를 재결하게 하다
- 올량합 중추부 첨지사 이다양개 등이 하직하니 물건을 하사하다
- 병조에서 조례의 차정은 왕래가 쉬운 충청도·경기 거주인으로 할 것을 아뢰다
- 경기·충청·황해·강원도가 흉년이므로 군자창 곡식으로 백성을 진휼하게 하다
- 명나라 사행시의 호송군·영래군의 예를 정하다
- 최항·김국광 등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고 향화인·사복 들에게 사후하게 하다
- 후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고 신숙주·한명회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비가 오고 천둥을 하다
- 어제 장기에서 이기지 못한 신숙주·구치관·박원형에게 말을 하사하다
- 함길도·평안도 절도사에게 변방 방비에 힘쓸 것을 유시하다
- 종친·재추들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고 유생들을 불러 성리를 강론하게 하다
- 황치신·이윤·손성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신숙주·한명회 등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고 제장을 불러 진법을 익히게 하다
- 보제원에서 기로연을 베푸니 선온을 하사하다
- 햇무리하다
- 승정원 주서 경준을 격려하고 술을 먹이게 하다
- 야인을 효유하러 온 중국 사신을 대비하는 사목을 함길도 절도사에게 유시하다
- 강이관의 근무 성적을 평정하여 업을 권려할 것을 사역원 제조가 아뢰다
- 세자가 서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 세자에게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게 하다
- 야인을 효유하러 온 중국 사신을 대비하는 사목을 평안도 지방관에게 유시하다
- 황해도의 부족한 군수미는 충청도의 군자미를 조운하여 충당하게 하다
- 경상도 체찰사 조석문이 여러 진의 군사 배치와 지방행정에 관해 아뢰다
- 평안도의 군자미 보충과 실농한 민감의 진대에 관해 호조에서 아뢰다
- 유구국왕이 사신을 보내어 앵무새를 바치다
- 일본 중 도은이 원각사 탑을 구경하고자 하니 예조에 전지하여 공람하게 하다
- 경상도 체찰사 조석문과 부사 정난종이 복명하다
- 세자에게 충순당에 나아가 서사를 의결하게 하다
- 중추부 지사 이윤손의 졸기
- 일본 중 도은에게 불화와 서첩 등을 하사하다
- 제사의 인신 문적을 위조한 무리 중 자수한 자의 죄를 용서하다
- 이극배를 광릉군으로 삼다
- 신숙주·한명회 등을 불러 예문관 유신들에게 경서를 강하게 하다
- 왕세자가 충순당에 나아가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비위가 있는 진잠 현감·연산 현감·익산 군수 등을 파직하다
- 정조사 조근이 해청 진헌을 금하라는 칙서를 가지고 와서 복명하다
- 중추부 지사 정식의 졸기
- 강원도 유민 쇄환 시기와 조세 감면 등을 호조에서 아뢰다
- 임금이 환후가 있어 충순당으로 이어하다
- 일본국 일기주 염진유 이세수 원문이 토물을 바치다
- 승지 등에게 대내에 들어와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게 하다
- 경상도 체찰사 조석문이 밀양부에 둔전 조성을 청하다
- 경상도 해변에 왜선이 보이므로 해방 방비를 엄중히 할 것을 병조에서 아뢰다
- 백성의 편리를 위해 행정구역의 변경을 충청도 관찰사가 아뢰다
- 제신에게 주연을 베풀고 군자감 첨정 최호원 등에게 지리설 등을 논하게 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칠(漆)과 전죽(箭竹)의 배양에 관해 치서하다
- 유신·잡학인에게 업을 강하게 하고, 예문관 유신에게 인지의 송을 강하게 하다
- 장물 미납으로 옥에 계류된 관리의 처벌에 관해 대신에게 의논하게 하다
- 장패(將牌)출납을 함부로 한 승전 환관을 하옥하고 국문하게 하다
- 승지 등이 경회루에 들어가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충순당에서 술자리를 베풀었는데 임영 대군 이구·신숙주·아종 등이 입시하다
- 성균 직강 김유 등에게 영릉에 가서 인지의로 땅을 측량해 시험하게 하다
- 서울에 잡색군 설치하기 위해 제반 준비를 하게 하다
- 종부시에서 종친의 혼인에 연령 제한을 없애 줄 것을 아뢰다
- 예문관·승문원·이조·병조의 관리에게 공사 천인의 수를 헤아리게 하다
- 공사 천구의 수를 헤아리는 신숙주·한명회·상정소 당상 등에게 술을 먹이다
- 청성군 한종손의 졸기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이 둔수에 관해 치계하다
- 조석문·윤자운 등에게 제도에 거진을 설치할 곳을 의논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가 변방 동정을 치계하니 그 대책을 변방 지방관에 유시하다
- 함길도 절도사가 야인의 침구 상황을 치계하니 그 대책을 회유하다
- 한치형·남윤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죄를 부실하게 조사하여 안험하지 않은 형조의 해당 관원을 국문하게 하다
- 진(鎭) 설치의 편부를 살피기 위해 강원도 황해도 순찰사 등을 파견하다
- 중추부 동지사 정문형·첨지사 한치의 등을 겸 선전관으로 삼아 숙직하게 하다
- 잡색군을 설치하다
- 절물 공진을 궐한 경기 관찰사 김필 등을 파직하다
- 비방(誹謗)을 한 소격서 영 박시형을 하옥하다
- 잡색군의 이장들이 사은하니 교지를 내려 격려하다
- 상고(廂庫)의 감독을 잘못한 환관 윤언·신운·김수경 등을 핵문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 김겸광이 통원보 등지에 척후를 보낼 것을 치계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야인의 동정을 치계하다
- 창덕궁에 도둑이 들었으므로 수색하고, 아차산 속의 떼도적을 잡게 하다
- 유신과 잡학인을 불러 업으로 하는 바를 강하게 하고, 응방을 파하게 하다
- 숙부를 무고한 혜민서 녹사 강원로를 치죄하다
- 일본국 주신 대우소좌위문 등이 토물을 바치다
- 밀양 부사에게 부내에 자금이 생산되므로 사람들의 채취를 금하라고 치서하다
- 우의정 황수신이 병으로 사직하니 허락하지 않다
- 진남군 이종생에게 승헌 대부를 가자하다
- 사옹방을 고쳐 사옹원이라 하고 녹관을 두다
- 만강대·장용대 소속 천인의 사(仕)에 관해 병조에서 아뢰다
- 우박이 내리다
- 신숙주·구치관 등에게 영릉의 개장을 의논하게 하다
- 풍속을 문란하게 한 종 사방지의 죄를 핵실하고 외방의 노비로 소속시키다
- 한명회·황수신·최항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방지를 신창현의 노비로 소속시키고, 안효례·최호원을 국문하게 하다
- 임금이 창덕궁으로 이어하다
- 원각사와 경복궁에 상서로운 일이 있어 백관이 하례올리니 사면령을 내리다
- 원각사의 탑이 완성되니 연등회를 베풀어 낙성하다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에게 야인 회유책을 유시하다
- 비위가 있는 환관·대창 도감의 관리를 핵문하게 하다
- 변방의 동정을 평안도 관찰사가 치계하니 그 대책을 회유하다
- 효령 대군 이보에게 노비를 하사하고 족친 등에게 자급을 대가하게 하다
- 원각사에 상서로울 일이 있어 백관이 진하하니 사면령을 내리다
- 사노 사방지를 공천에 소속시켰으므로 다른 노비로 충당해 주게 하다
- 가자에 누락된 것을 상언한 환관들을 처벌하다
- 황해도 관찰사가 보리농사가 흉년이니 미곡으로 진대해 줄 것을 아뢰다
- 한치인·제천군 이온·민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햇무리하다
- 함길도 관찰사 오응이 변방의 동정을 치계하다
- 유신과 잡학인을 불러 업으로 하는 바를 강하게 하다
- 함길도 절도사 강효문이 중국인 쇄환 야인 동정에 관해 치계하다
-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에게 야인 회유책을 유시하다
- 햇무리하다
- 백성의 부담이 크므로 무일전 역사를 그만두다
- 홍문관 소장 서적을 열람하게 하여 간수를 소홀히 한 관리를 국문하게 하다
- 좌승지 윤필상에게 야인을 살해한 중국인 왕중무를 구처하게 하다
- 중궁과 함께 후원의 새 모정에 나아가니 상정소 당상·제장·승지 등이 입시하다
- 불효한 별시위 송인례를 그 어미가 소송하니 환형에 처하다
- 천릉의 길흉 변론을 불분명하게 한 최호원의 국문에 대해 의논하다
- 역사를 정지하라는 명령을 어긴 자들을 처벌하다
- 오응을 대신하여 도승지 신면을 함길도 관찰사로 삼다
- 둔치는 계책에 대해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에게 치서하다
- 햇무리하다
- 승지의 적임자를 선임하기 위해 후보자들을 불러 경술과 이치(吏治)를 묻다
- 햇무리하다
- 형조 정랑 손욱을 보내어 남형한 오응과 강효문을 핵실하게 하다
- 동불상을 헐어서 몰래 판 자들을 붙잡아 가두다
- 윤필상·어세공·이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성문을 닫고 이후의 나머지 무리를 색출하다
- 함길도 관찰사 신면에게 의복과 궁시를 하사하고 목민에 관해 이르다
- 군수가 부족한 평안도로 의창 곡식을 상환하게 할 것을 승지들과 의논하다
- 선전관과 승지의 업무에 관해 분부하다
- 승정원 관리의 관장 업무를 명하다
- 제신을 불러 시식하고 유신 등에게 업으로 하는 바를 강하게 하다
- 살해된 야인 이두리 처의 회유에 대해 평안도 절도사에게 유시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변방 방비를 잘못한 지방관에 관해 치계하다
- 최장수라는 자가 불공정한 소송에 대해 상언하므로 사실을 조사하게 하다
- 함길도의 지방관들이 도내의 동정을 치계하니 신숙주 등에게 의논하게 하다
- 강원도 관찰사 최한경이 노모의 의탁처가 없으니 귀성하게 해 줄 것을 아뢰다
- 소헌 왕후의 어머니 대부인 안씨의 묘를 안성으로 옮기게 하다
- 함길도의 둔병을 모반으로 의심하고 변을 고한 중 홍도에게 쌀 옷을 하사하다
- 평안도 절제사가 야인의 침구를 치계하니 제신에게 대책을 의논하게 하다
- 상중인 첨지중추원사 김교를 기복하여 만포 절제사로 삼다
- 함길도 절도사가 변방 동정을 치계하니 그 대책을 유시하다
- 신숙주·한명회·제장·승지 등을 불러 오랑캐를 정벌할 계책을 의논하다
- 옥천군 설계조의 졸기
- 호패 실시에 잘못이 있는 관리를 과죄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 신면이 배사하니 방략을 주고 행장 등의 물품을 하사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니 재추가 입시하고 장진충·정난종 등에게 진법을 익히게 하다
- 평안도 절도사가 김겸광이 침구한 야인의 토벌 상황을 치계하다
- 야인의 침구로 피로된 사람을 쇄환하고 전패한 우공을 잡아 오게 하다
- 함길도의 사변을 고하는 자가 끊이지 않으므로 오응을 잡아오게 하다
- 함길도 절도사에게 사변의 대책을 세웠으므로 군민을 효유하게 하다
- 햇무리하다
- 신숙주·한명회 등에게 잠상(蠶桑)과 변방 방어 계책을 의논하다
- 온양 군수 김한생이 복명서를 바치므로 서거정에게 그 책에 대해 하문하다
- 우찬성 윤자운을 함길도 체찰사로 삼아 민심을 위무하게 하다
- 평안도 절도사 한계미가 배사하니 비단·저마포·행장 등의 물건을 하사하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인산 절제사 이규와 공사에 연루된 수령들을 체포하게 하다
- 정난종·한치의·신말주 등을 선전관으로 삼고 격일로 숙직하게 하다
- 호패를 미발급받은 사람은 순심한 후 문적에 기록할 것을 한성부에서 아뢰다
- 부호군 이극균을 임시로 만포 절제사로 임명하고 계자를 올리다
- 상중인 절도사 허종을 임금이 명하여 부르게 하다
- 유구국 사자가 오니 적국(敵國)의 예로써 대우하기를 의논하고 선위하게 하다
- 오응을 잡아오니 국문하게 하고 하옥시키다
- 비위가 있는 절도사 강효문을 잡아오도록 윤자운에게 유시하다
- 전 회령 절제사 이시애가 반역을 모의하고 수령들을 살해하다
- 함길도 관찰사 신면이 반역 도당이 수령들을 죽인 사정을 치계하다
- 이시애를 토벌할 방략을 의논하고 귀성군 이준을 4도 병마 도총사로 삼다
- 함길도 지방관에게 사변에 관해 유시하고 귀성군 이준을 발행하게 하다
- 신면·허종·어세공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함길도 관찰사 신면이 이시애 무리의 반역 상황과 토벌 대책을 아뢰다
- 도총사 이준이 종사관 등을 거느리고 하직하니 방략을 주고 전송하게 하다
- 중궁과 함께 후원의 송정에 나아가 겸사복 등에게 사후하게 하다
- 이시애의 모반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을 받으므로 신숙주·한명회를 가두게 하다
- 도총사에게 반역 정상을 밝혀 이시애를 생포하고 연루된 자도 잡아오게 하다
- 총통을 사사로이 주조한 군기시 녹사 노조경을 국문하게 하다
- 도총사 이준이 군관들에게 이시애의 정세를 설명하다
- 중궁과 함께 경복궁으로 돌아 와 재추·종친·제장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심회·최항·홍윤성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함길도 관찰사가 이시애의 형세를 아뢰니 제신에게 군기에 관한 일을 의논하다
- 박중선·경준·승전 환관 안중경 등에게 옥사를 감독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 어세공이 하직하니 의복 등의 물품을 하사하다
- 남원군 황수신의 졸기
- 신숙주 등의 형구를 허소하게 한 의금부 제조 김길통·이함장 등을 치죄하다
- 도총사의 종사관 김관이 이시애의 모반한 정상을 아뢰다
- 이시애의 난을 토벌할 원군을 파견하고 어찰을 내려 군민을 효유하게 하다
- 함길도의 경저노에게 군민을 효유하는 어찰을 주어 내려 보내다
- 구치관이 함흥에 사는 내수사 종을 사용하여 함흥을 취하는 방책을 아뢰다
- 최윤손이 군민을 효유하는 유서를 가지고 함길도에 가다
- 야인 이다롱합 등에게 야인을 효유하는 글을 주어 보내다
- 경상·전라 절도사에게 정병과 종군 자원자를 징집하게 하다
- 군관 한숙후가 김성주를 잡아오니 이시애의 반역 정상을 묻고 하옥시키다
- 안변 향리 등이 이시애의 반역 정상과 신면을 죽인 일을 아뢰다
- 궁현·장전 등의 군기를 도총사 이준에게 송부하다
- 종친·장상을 불러 친정을 의논하고 이극배·오자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신숙주 등의 형구를 허소하게 하여 하옥되었던 김길통·이함장 등을 석방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이시애를 토벌하는 책략을 적은 어찰의 유서를 송부하다
- 도총부에서 이시애의 난 토벌에 자원 종군자를 모집하는 방을 붙이다
- 구치관·홍윤성·한계희 등이 친정에 대한 일을 의논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원병과 의약품을 보내다
- 구치관·한계희·김국광 등을 불러 친정에 대한 일을 의논하다
- 길주인 장사꾼 이도치와 김치종 등을 잡아다 이시애의 작란 정상을 신문하다
- 함우치·홍응·이계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화전·화약을 보내다
- 큰비가 내려 한강이 넘치므로 낭관을 보내어 살피게 하다
- 윤필상에게 함길도의 군수로 유점사·낙산사의 개창비용을 쓰는 것에 대해 묻다
- 형조의 서리 진구가 포도 관문을 위조하였으므로 치죄하다
- 비위가 있는 의주 목사 우공·창성 부사 박양신 등을 국문하게 하다
- 이시애의 계서를 지닌 길주 지인 이영발과 내수사의 종 옥산을 국문하다
- 함길도의 사변에 관한 절도사 허종의 계서
- 이시애가 최유에게 강효문의 반역 정상을 예궐하여 계달해 달라고 통서하다
- 대사헌 양성지가 북방을 비어하는 사의를 올리다
- 도총사 이준·절도사 허종·제읍의 군민 등에게 유시하는 글을 보내다
- 이시애의 계서를 지닌 단천인 박춘생을 국문하고 하옥하게 하다
- 김기가 함흥 유향소 품관이 서명한 사목을 가지고 와 이시애의 동정을 아뢰다
- 이시애에게 보낸 서한에 거짓이 있으므로 김기를 국문할 것을 이준이 치계하다
- 이준에게 궁장(弓匠)과 궁전·궁현·철현 등의 군기를 보내다
- 자모 천례인을 불러 사후하게 하고 협종한 박춘생·김기 등을 석방하다
- 윤자훈이 생환하니 임금이 기뻐하고 정인지·박원형 등이 칭하하다
- 햇무리하다
- 열병 시 5색으로 분별 정돈하게 하고 호종한 제장은 비장을 거느리게 하다
- 이시애의 난으로 죽은 북방의 관리·군관·노복을 치위할 사목을 작성하다
- 도총사 이준이 안변에 진입하였음을 치계하다
- 이준에게 원병을 보냈음을 유시하다
- 절도사 허종이 도총사에게 토벌시기를 재촉하고, 적세를 치계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열병하다
- 임금이 편치 못하다
- 대사헌 양성지 등이 신숙주·한명회를 삼성과 더불어 국문할 것을 아뢰다
- 명령을 어긴 전 평안도 절도사 김겸광을 국문하게 하다
- 한명회·신숙주의 죄과를 전교하니 정인지·정창손·헌부 등이 치죄하기를 청하다
- 함길도 절도사 허종이 이시애 난의 성식을 치계하다
- 도총사 이준이 반적과의 대치 상황을 치계하다
- 어찰을 보여 신숙주 한명회를 석방하니 재추가 치죄를 청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이시애 난 평정의 계책을 어찰로 유시하다
- 함길도에서 피살된 수령 등의 관작을 추증하고 자손을 녹용하게 하다
- 함길도에서 죽은 사람을 위해 수륙재를 베풀고 향을 내려 치제하다
- 경기·강원·함길도 관찰사에게 피살된 수령의 가족의 상경시 호송을 치계하다
- 병조에서 거제 등의 섬의 숙위는 번상하지 말고 본현에서 유방할 것을 아뢰다
- 통간한 중궁 별감 허만복과 내녀 초금을 교형에 처하다
- 의정부·충훈부·육조에서 신숙주·한명회를 치죄하기를 청하다
- 인신을 위조한 장치를 참하게 하고 도장(盜贓)을 몰관하게 하다
- 김겸광과 이수철을 파직하다
- 의정부·충훈부·육조에서 신숙주·한명회의 치죄를 아뢰고 대간에서 상소하다
- 이시애를 도운 최유손을 국문하니 이시애에게 반상이 없음을 아뢰다
- 허종이 이시애에게 함길도 사태를 서울에 고변했다는 글을 보냈는데 믿지않다
- 구치관 등을 불러 이시애를 잡을 방략을 의논하고 어찰로 이준에게 유시하다
- 초금의 공사에 연루된 내녀를 치죄하다
- 제신과 유구국사의 선위를 의논하다. 대간에서 신숙주 등의 치죄를 상소하다
- 함길도에서 피살된 관리를 장사하고 기록하여 아뢸 것을 도총사에게 치서하다
- 대사헌 양성지에게 채단을 하사하다. 대간에서 신숙주 등의 치죄를 상소하다
- 괴산군 이지의 졸기
- 대간에서 신숙주·한명회의 치죄를 상소하다
- 온성의 중 내연이 이시애 체포를 자청하니 먹이어 보내다
- 도총사 이준이 이시애의 동정을 치계하다
- 예조에서 함길도에서 피살된 수령에게 치부(致賻)할 것을 아뢰다
- 병조에서 영진군(營鎭軍) 구성에 관해 아뢰다
- 신숙주·구치관 등을 불러 일을 의논하고 주연을 베풀다
- 제신과 함길도 사변을 의논하고 구자 만호를 효유하는 글을 내리다
- 이시애의 난 평정에 관한 갑사 유자광의 상서
- 종정한 군사의 가동 등이 의량 지참을 할 수 있도록 제도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학인에게 업을 강하게 하고, 민발 등에게 이시애를 토벌할 책략을 아뢰게 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군관 민효간·안인후 등의 원병 파견을 유시하다
- 상의원에 전지하여 이준·조석문·허종 등에게 줄 의복을 만들게 하다
- 상참 때 실의한 자를 추핵하게 하고 유자광에게 이시애 잡을 방략을 묻다
- 상참 때 실의한 이효성·윤인·경임 등을 추핵하게 하다
- 도총사 이준이 진북장군 강순에게 이시애 토벌 작전을 글을 써서 주다
- 햇무리하다
- 윤자운·이극배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덕원의 선군 엄우지질 등이 이시애에게 반상(反狀)이 없음을 상고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사졸에게 줄 면포를 보낸다고 유시하다
- 이시애 토벌을 재촉하기 위해 조득림을 보내어 개유하게 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조효창이 적당이므로 체포해 보낼 것을 치서하다
- 종사관 김관이 함길도 사변에 관한 이준의 사목과 허종의 계서를 가지고 오다
- 이준에게 읍수를 살린 전 사직 김어주를 논상하라고 치서하다
- 영흥의 이민(吏民) 등이 유서를 보고 이시애의 불궤를 회계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안주 향리들이 보고 온 함길도의 동정을 치계하다
- 최윤손이 간적에 아부하였으니 효수하면 민심이 진정될 것이라고 말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군기·군자와 원병을 보낸다고 유시하다
- 자원 종군한 자가 승전하면 신분에 따라 포상 속량하게 하다
- 관상감에서 숭인문·흥례문 밖의 기맥(氣脈)을 기르는 일에 대해 아뢰다
- 경상도 연해 제읍의 군자미를 함길도로 조전하게 하다
- 최윤손을 참수하면 의혹이 생길 염려가 있다고 신숙주가 아뢰다
- 김관이 하직하니 함길도의 지도와 약제를 도총사 이준에게 부치게 하다
- 비밀 일 을 보고하러 온 자는 먼저 아뢴 뒤에 묻게 하라고 승정원에 전교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간택한 문신들에게 《주역》·《역학계몽》 등의 책을 기한 내에 읽게 하다
- 지인 김경례를 보내어 이시애 토벌 동정을 고하개 하다
- 중 홍옥 등이 살곶이 목장에서 말을 훔쳤으므로 장신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도내 사변으로 천신(薦新)이외의 물선을 올리지 말게 하다
- 진북 장군 강순이 이준에게 이시애 토벌 작전에 관한 글을 주다
- 상정소 당상이 새로 정한 대전을 가지고 오니 승지에게 고찰하여 정하게 하다
- 진북 장군 강순이 북청에 진입할 때 절도사 허종과 의논하다
- 신숙주·구치관·최항 등을 불러 정사를 의논하다
- 진북 장군 강순이 북청을 지키는 사목을 만들어 도총사 이준에게 주다
- 전 영흥 부사 김을손이 생환하여 숙배하다
- 의주 판관·창성 절제사를 석방하고 함길도에 가서 공을 세워 속죄하도록 하다
- 최항·김국광·노사신 등을 불러 정사를 의논하다
- 비위가 있는 군자 부정 구치명을 핵실하게 하다
- 진북 장군 강순이 적정 정탐한 것을 도총사 이준에게 치보하다
- 방을 붙여 백성을 모집하여 함길도에 납속하고 값을 타도에서 받게 하다
- 정평사람 사직 김상기 등이 유서를 보고 역순을 알았음을 회계하다
- 강원도 황해도의 영진군 구성을 병조에서 아뢰다
- 향원(鄕愿)인 이천 향리 이근·서원 정이흥 등을 치죄하다
- 동원군 함우치 등을 조운사로 삼아 경상도의 군자미를 함길도로 조운하게 하다
- 경정이 군중의 일을 아뢰니 임금이 비밀히 하다
- 예조에서 종친부·의빈부·충훈부 등의 당직 낭관을 입참하게 할 것을 아뢰다
- 신숙주·구치관 등과 겸사복 유자광 등을 불러 이시애 잡을 책략을 의논하다
- 선전관 경임·김칭·김이정을 경상·전라도에 보내어 징병하게 하다
- 호산 도정 이현 등을 불러 《병요》를 강하게 하고 유자광 등에게 가자하다
- 경상·전라도의 관찰사에게 추가 징병에 대해 유시하다
- 함길도 사변의 유공자에게 관직을 제수한다고 도총사 이준에게 치서하다
- 군량을 민간에서 납속하는 자는 호조의 관문에 의거하라고 이준에게 유시하다
- 진북 장군 강순이 이시애에게 속히 예궐하여 자수하라고 하다
- 사역원 정 박지를 보내어 피로당인을 관압하여 요동에 풀어 보내다
- 군자미 수송에 관해 호조에서 아뢰다
- 친정을 결의 하고 어찰의 사목에 따라 자원 군종할 자를 모집하다
- 유자광의 효용을 시험하다
- 친정한다는 것을 도총사 이준에게 유시하다
- 길주 군민이 유서를 보고 이시애에게 반상이 없음을 글로 회계하다
- 영순군 이부·정창손 등을 불러 어가를 수종할 장수를 정하다
- 제도의 절도사에게 친정 시의 군량과 징병을 유시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원병 파견을 유시하다
- 병조에 전지하여 판서 이극배에게 평안도 절도사의 직임을 임시로 맡기다
- 신숙주·구치관·홍윤성 등을 불러 일을 의논하다
- 병조 판서 이극배에게 임시로 평안도 절도사의 직임을 맡긴다고 유시하다
- 제신을 불러 군사에 관한 일을 의논하고 도총사 이준에게 원병을 보내다
- 도총사 이준에게 친정 전에 원병을 파견한다고 유시하다
- 전 서학 교수 박윤검이 진취를 꾀하고자 이시애 토벌에 관한 상서를 올리다
- 도총사의 군관 황사윤 등이 함길도 사세를 자세히 아뢰니 가자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주군의 군민을 통유하는 방문을 지어 보내다
- 병조에서 방을 붙여 군기를 수송할 사람을 모집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 어세공에게 적극적으로 이시애 토벌에 가담할 것을 유시하다
- 평안 황해 절도사에게 부족한 화살은 그 고을에서 지급하게 하라고 유시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통전(筒箭)을 보내다
- 군종에 자원한 사람은 시험하지 말고 장실한 자를 골라 뽑게 하다
- 병기 주조가 느리다 하여 감조관 안훈 임택을 가두고 승지를 불러 힐책하다
- 관미를 함흥 이북에 수송하는 자는 신분에 따라 가자 종량하게 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견사 궁현·피궁현을 보내다
- 유도 대장과 호종 제장에게 5번으로 나누어 숙위하게 하다
- 진북 장군 강순이 친정하겠다는 유서를 보고 탄식하다
- 전라·경상도 의 절도사에게 유시하여 도내의 병사를 상경시키게 하다
- 선형·정난종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군영이 무너져 정병이 압상하니 내약방에 명하여 구료하게 하다
- 유서로써 본 고을의 군민을 효유한 함흥의 경저노를 면천하게 하다
- 헌부의 소송 과정에 곡직이 있으므로 피혐하지 말게 하다
- 개성사람 강호생이 군종 자원하므로 시험하여 견마배에 보충하게 하다
-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상의원 첨정 안훈 등을 의금부에서 국문하게 하다
- 구치홍이 총통군·약장 등을 인솔해 가니 팽배군을 줄 것을 이준에게 유시하다
- 강원도 관찰사 최한경에게 유시하여 도내의 쌀을 함길도로 조운하게 하다
- 홍윤성 등과 정사를 의논하고 전 교수 박윤검에게 《주역》을 강하게 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군기 보관에 관해 유시하다
- 경기 절도사 권반에게 유시하여 도내에 간직한 화살을 서울로 보내게 하다
- 평안·황해도 관찰사에게 유시하여 정벌에 나가 개선하는 군사를 대접하게 하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유구국사를 접견하는 의주를 주고 연습하게 하다
- 중 성묵이 자신의 손을 자른 중 극호를 잡아오니 국문하게 하다
- 진북 장군 강순이 적정을 도총사에게 치보하다
- 내궁방의 화살을 도총사 이준에게 보내다
- 경혜 공주의 전지를 과전에 준하여 지급하라고 호조에 전지하다
- 친정과 변방 방어에 관한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
- 조운사 함우치에게 발병부가 없으나 조졸과 배를 갖추어 주도록 유시하다
- 충청도 절도사 이복에게 유시하여 도내의 화살 3분의 2를 서울로 보내게 하다
- 녹양·소격동·장의동에 군사를 주둔하게 하고 세자에게 사열하게 하다
- 종사관 김관이 적과의 대치 형세를 아뢰다
- 도총사 이준에게 대장기·초요기 등의 기를 보내다
- 이시애 토벌 시기와 계책을 도총사 이준에게 어찰로써 유시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궁현·마각시 등의 군기를 보내다
- 제신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었는데 사간원 정언이 김국광의 비위를 아뢰다
- 진응사 영래군의 수에 대해 수성 도정 이창과 위장 유균이 논란하다
- 도총사의 군관 경유공이 오니 임금이 적을 평정한 공이 없다고 힐책하다
- 진북 장군 강순이 도총사에게 수군의 사용과 봉화 표시에 대해 치서하다
- 북청·홍원·이성 등지의 군민이 이시애에게 반상이 없음을 도총사에게 호소하다
- 이시애 토벌에 수군을 사용할 것을 주청한 황해도 절도사 선형의 상서
- 조운사 함우치에게 조운의 임무를 신중히 할 것을 치서하다
- 경유공을 인견하고 적세를 물으니 임금의 마음에 드는 대답을 하므로 가자하다
- 햇무리하다
- 유구국왕이 중 동조 등을 보내어 앵무새·큰닭·서각·서적 등의 토물을 바치다
- 사간원의 탄핵을 받은 김국광이 사직하고자 하니 윤허하지 않다
- 최청강과 공사에 연루된 사람들을 잡아와 국문하다
- 이준이 유자광을 보내어 적의 형세를 자세히 아뢰게 하고 원병을 청하게 하다
- 강순이 이준에게 적의 형세와 구원병 파견을 청하는 글을 보내다
- 백관이 유구국왕의 사신이 내조한 것을 하례하다
- 윤자운·김질·이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유자광이 임금의 뜻을 맞추니 관직을 더하고 서찰로 이준을 유시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함흥 이남의 군자미를 상고하여 아뢰게 하다
- 예조에 명하여 겸사복 유자광의 벼슬길을 허통하게 하다
- 세자로 하여금 사정전에 나아가 유생과 제학인이 학업하는 바를 강하게 하다
- 선전관 김이정이 전라도 군사를 거느리고 오다
- 환관 안중경·송중 등을 의금부에 하옥시키다
- 구문신에게 구료 군사와 제종 약제를 가지고 가서 도총사에게 주도록 치서하다
- 경회루 아래에 나아가 유구국 사신을 연회하다. 유구국 사신을 접대하는 의주
- 도총사 이준이 군사를 3진으로, 맹패를 9장으로 만들어 제장이 거느리게 하다
- 이시애 토벌에 관한 성균관 사성 민정의 상서
- 강순이 북청 진입 때의 후방 수비에 관한 글을 이준에게 보내다
- 유구국사에게 별하정을 주고 선위하게 하니 토물과 서적을 바치다
- 좌부승지 권맹희를 마전포에 보내어 전라도 군사를 보호하여 강을 건너게 하다
- 선전관을 보내어 전라도 군사를 보호하여 강을 건너게 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원병을 보내는 것을 유시하다
- 광선의 끝이 아래로 드리워진 큰 별이 동방에서 나오다
- 신숙주·구치관 등을 인견하고 경성 이북의 여러 고을을 초유할 글을 초안하다
- 내녀 원앙·두대 등과 승전 환관 안중경·이득수를 하옥하다
- 부장 김칭 등이 경상도에서 군사를 거느리고 오니 교외에 주둔하게 명하다
- 대마주의 종정수가 세견선의 수를 늘여줄 것을 청하고 예물을 바치다
- 정벌에 나가는 중전 갑사에게 물건을 내려 주고 창진을 치료해 주다
- 온성 군민이 유서를 가지고 간 기금 등을 시켜 이시애를 위한 소장을 올리다
- 도총사의 종사관 김순명이 적과 대치하고 있는 사세를 아뢰다
- 상참을 받고, 어찰을 영안 등에 주어 6진의 군민들에게 유시하다
- 김순명이 하직하니 이준과 조석문에게 의복을 하사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치서하여 종군하여 부상당한 사람을 복호하고 완휼하게 하다
- 직임을 다하지 않은 환관 이득수·안중경을 국문하게 하다
- 도총사 이준이 북청을 점거하다
- 일본국 경극 경조윤 원생도가 토물을 바치고 표류인을 쇄환하다
- 김국광 승지 등이 일을 의논하고 세자·승지 등에게 관장 공사를 아뢰게 하다
- 선전관 한치의를 마전포에 보내어 경상도 군사를 호송하여 도강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에게 의창곡의 상환을 법대로 시행할 것을 치서하다
- 경상도 군사 2천명을 나누어 6위에 붙이고 숙직하게 하다
- 임금이 명하여 승전 환관 이득수를 풀어 주다
- 정벌에 나갔다가 도망해 온 갑사 김자해의 죄를 의논하다
- 병조 판서 이극배가 평안도의 군사 상황과 징병에 관해 아뢰다
- 일본국 관서로 안예주 소조천 미작수 등이 토물을 바치다
- 임금이 정벌에 종군한 군사를 생각하며 시를 짓다
- 도총사 이준이 강순과 더불어 크게 거병하여 입공하기로 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정창손·구치관·심회 등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다
- 어찰로 여러 장수들에게 경계하다
- 황해 평안도 관찰사에게 치서하여 종군군사가 개선해 오면 궤향을 가하게 하다
- 이준이 강순·어유소와 함께 적을 무찌르고 연달아 진을 치다
- 황효원이 상복을 벗고 예궐하여 밀사를 고하니 사람들이 이를 비웃다
- 양성지·이창에게 「성제 공수도」 를 고열하고 병기 제도를 상고하게 하다
- 상참을 받다. 공사 천례로 응모한 자는 관과 주인에게 되돌아 가게 하다
- 신숙주·구치관·최항 등을 불러 병기 제도를 의논하여 만들다
- 선전관 한치희에게 명하여 전라도 군사의 도강을 호송하게 하다
- 조운사 함우치에게 군자미를 조심하여 운반하도록 회유하다
- 장수의 재질이 있는 옥산군 이제 등 30인을 뽑아 《손자》를 읽게 하다
- 제도 관찰사에게 종군했던 사람들의 궤향과 존휼을 치서하다
- 김개·김겸광·이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첨정 심정원이 경상좌도 군사를 징발해 오니 마전도에 그대로 주둔하게 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치서하여 함흥 이남의 고을의 내수미를 계산해 아뢰게 하다
- 상정소 당상이 새로 지은 대전의 초안을 바치니 조목에 따라 논하여 정하다
- 선전관 최연명이 경상우도의 군사를 징발해 오니 한강 밖에 주둔하게 하다
- 임영 대군 이구·신숙주 등에게 새로 만든 총통전을 쏘게 하다
- 어미의 실절을 이유로 김개의 직책을 거둘 것을 사헌부 관리들이 아뢰다
- 부담이 과중하므로 군자미 수송의 양을 줄이다
- 도총사 이준이 군량 곡식은 주인이 찧어서 바치게 해 줄 것을 치계하다
- 근정전에 나아가 조참을 받다
- 북청에서 도총사 이준이 장수들과 입공책을 의논하다
- 도총사 이준이 군사들의 간청으로 북청 싸움에서 유공 자의 포상을 치계하다
- 난언을 퍼뜨린 중을 의금부에 가두다
- 헌납 조간 등이 어미의 실절을 이유로 김개의 직책을 거둘 것을 상소하다
- 의모(義母)와 간통하여 투옥된 중 종혜를 다시 심문하여 치죄하게 하다
- 병조 판서 이극배에게 성절사와 사은사의 호위에 관해 유시하다
- 사노 상좌가 난언을 승정원에 고하다
- 신숙주와 함께 세자에게 제왕으로서 지켜야 할 방도를 알려 주다
- 도총사 이준이 장수들과 함께 입공책을 결정하다
- 소나무로 만든 팽배(彭排)를 시험하게 하다
- 녹양에 주둔하는 장수들에게 만전을 기하도록 겸 선전관 어세겸에게 명하다
- 전라도 관찰사 안초에게 창질로 귀가하는 갑사 박승은의 복호 등을 치서하다
- 도총사 이준 등이 이끄는 관군이 이시애 무리를 대파하다
- 이준이 거산 찰방 김영로에게 올린 적군 토벌 상황을 듣고 크게 기뻐하다
- 사정전에서 여러 장수들에게 타위법을 강하게 하다
- 어미의 실절을 이유로 김개의 직책을 거두어 달라는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
- 군기를 함길도에 운송한 공사 천례의 종량을 장례원에 전지하다
- 도총사 이준이 올린 적군 대파의 치계서를 영의정 심회 등이 올리다
- 근정전에서 유구국 사신과 왜인 등에게 연회를 베풀다. 왜승이 불상을 바치다
- 어찰로 도총사 이준 등에게 승전에 따른 포상을 유시하다
- 삼수 사람 박중생이 이시애 난의 진상서를 올리다
- 노비 종군 병사 유구국에 대한 지나친 예물 등에 관한 대사헌 양성지의 상서
- 무사를 불러 활쏘기를 시험하고 새로 만든 총통을 시험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역로의 답험을 간략히 할 것을 청원하다
- 충청도 관찰사에게 함길도 정벌 중에 다친 갑사 정이온의 복호를 치서하다
- 서현정에서 사종과 무사에게 활을 쏘게 하고 새로운 팽배를 만들다
- 도총사 이준에게 이시애의 호인 행세를 장졸들에게 알리도록 치서하다
- 이준이 여러 장수들과 이시애를 진공할 방책을 의논하여 단천으로 진격하다
- 군자미의 수납 등에 관해 함길도 관찰사 어세공에게 치서하다
-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보낸 종언사랑 등을 포상하다
-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도총사 이준이 적군 최득경 등을 체포하다
- 함길도 정벌에 종군한 장사들의 부모처자의 질병을 구료하도록 명하다
- 도승지 윤필상에게 귀가를 명하다
- 여러 신하들에게 주연을 베풀고 출진하는 박황에게 훈계하는 말을 하다
- 우참찬 김국광 등에게 모화관의 진도(陣圖)를 제시하여 의논하게 하다
- 도총사 이준 등이 체포한 이시애·이시합을 문초한 후에 처형하다
- 전 안주 목사 박거겸을 기복하도록 예조에 전지하다
- 내일 모화관에 거둥하니 신숙주 등에게 겸 선전관으로 호가하도록 전지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군사를 지휘 사열하고 도총사가 올린 첩서를 보고 기뻐하다
- 제도의 관찰사 절도사에게 조공할 해청에 관해 치서하다
- 도총사 이준이 난을 진압한 후에 뒷처리를 하다
- 호조 판서 노사신을 보내어 난을 토벌한 도총사 이준 등을 선위하게 하다
- 태평관에 있는 유구국 사신에게 물품을 하사하다
- 우찬성 윤자운을 명나라 사신의 원접사로 삼다
- 조간을 석방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이시애 난 평정 후의 군민 위무책과 군사 배치를 유시하다
- 원접사 윤자운이 하직하다
- 우의정 홍윤성 등에게 녹양진에서 장실한 군사 1천명을 뽑게 하다
- 병조 판서 이극배에게 역적의 족친인 영변의 죄수 이매를 보호 관리하게 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건주위 야인 대책에 관해 유시하다
- 전라도 관찰사에게 종군 중에 병이 난 갑사 김유에게 복호해 주도록 치서하다
- 선전관 경임에게 우의정 홍윤성이 뽑은 군사를 데리고 오도록 하다
- 신숙주에게 《행군수지》의 주를 달게 하다
- 유구국왕에게 예물을 하사하다
- 진응사 성윤문이 요동 도사의 자문을 가지고 와서 복명하다
- 도총사의 종사관 이서장이 첩서를 올리고 이시애 등의 머리를 효수하다
- 이주·허유례·황생 등에게 금대와 의복을 내리다
- 유구국 사신이 하직하다
- 영의정 심회가 이시애의 난을 평정한데 대해 진하한 전문
- 호조에서 평안도에 부방하는 군사들에게 양식과 옷을 내릴 것을 전지하다
- 김국광·윤필상 등을 불러 정벌에 참가한 장사의 논공을 의논하다
- 윤자운·성봉조·이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임금이 창덕궁에 이어하다
- 별선위사 좌부승지 권감이 배사하다
- 역적이 평정되었으니 사죄·강도 등을 제외한 죄를 사면하도록 형조에 전지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장수들의 포상에 관한 사의를 유시하다
- 함길도의 군민에게 금년 조세와 삭망 진선 등의 면제를 유시하다
- 회령 등지에 거주하는 야인들에게 이시애의 난의 평정을 알리는 유시를 하다
- 운수 부수 이효성에게 군사를 거느리고 평안도에 가게 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영흥 거주 전 천호 박성옥 등의 행패에 관해 유시하다
- 보련을 타고 시위 군사를 순찰하다
- 신숙주·최항 등과 둔병의 교대 방책을 의논하고 방을 붙이다
- 이시애에게 편당한 최자상 등을 처형하다
- 평안도의 부방 군사에게 중국의 건주 정벌에 응모할 것을 유시하다
- 한명회·신숙주·구치관 등과 요동군 응접 절차를 의논하다
- 훈련 도정 한치의가 군사를 거느리고 하직하다
- 도총사 이준에게 유둔군의 유지 교대 포상 문제에 관해 유시하다
- 북청에서 선위사 호조 판서 노사신 등이 이준을 위로하다
- 신숙주·구치관·박원형 등과 함길도의 유둔병에 관해 의논하다
- 행 호군 남이가 유둔병 상황을 보고하니 이준 등에게 유둔병 대책을 유시하다
- 군사를 거느리고 평안도로 향하는 이거인에게 옷과 양식을 주다
- 이준이 이시애의 잔당인 이효순·이을봉 등을 국문하여 처형하다
- 현재 징발한 제도의 군사는 군목에 따라 양식을 주도록 호조에 전지하다
- 대마주 태수 종성직 등에게 물품을 하사하다
- 연곡·양양 두 포의 선군과 강의 선척을 다시 설치하여 만호가 수어하도록 하다
- 8도 관찰사에게 사죄에 관계된 죄수는 계품하고서 석방하도록 치서하다
- 선정전에서 장수들에게 주연을 베풀다
- 도총사 이준이 바친 이명효·조효창의 머리를 집상전에서 인견하다
- 이시애의 난 때 충절을 보인 야인의 공과 정성의 등급을 이준에게 아뢰게 하다
- 이시애 등의 처첩 자손으로서 연좌된 자들을 기록하도록 의금부에 전지하다
- 도승지 권맹희를 평안도에 보내어 북정 군사를 조발하게 하다
- 김국광·윤필상·남이 등이 군공의 등급을 의논하여 정하다
- 한명회가 온양 온천에 가니 세자에게 전별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 등에게 종군한 군사를 3년간 복호하도록 유시하다
- 경기 관찰사 이계전에게 종군 장졸의 부모 처자의 질병을 구료하도록 유시하다
- 각도에 귀가하는 종군 군사들에게 양식을 주다
- 신숙주 등과 요동군 응접에 관해 의논하여 윤필상을 평안도 선위사로 삼다
- 중추부 지사 홍응을 도승지의 일을 겸하게 하다
- 장진충이 함길도 정벌 군사를 거느리고 오다
- 남이·이봉·신승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김국광·윤필상에게 이시애 난의 교훈에 관해 말하다
- 신숙주·최항·홍윤성 등을 불러 군기의 일을 의논하다
- 의금부의 수인 전 현감 유맹기의 죄를 용서하고 종군하게 하다
- 최윤손·이영발 등을 환열할 것을 의금부에 명하다
- 선위사 윤필상이 하직하다
- 장전·통전을 평안도 선위사 윤필상에게 교부할 것을 도총사 이준에게 이르다
- 경기 황해도 사로의 역마를 평안도의 직로에 입마하여 대기하도록 하다
- 사복 주부 우신을 보내어 전마를 안동하여 평안도에 가게 하다
- 명나라에 사은사와 성절사를 보내어 사은하고 방물을 바치다
- 김국광에게 명하여 장진충이 거느리고 온 군사들을 향리로 돌아가게 하다
- 이준이 군민 위무책으로써 군사를 파할 것을 치계하니 그 방도를 유시하다
- 신숙주·구치관 등을 불러 함길도 총리사 파견과 병선·조선 제도를 의논하다
- 군기 직장 조운철이 각궁 등의 무기를 가지고 평안도로 출발하다
- 별시위 최홍례가 병권 문제를 상고하니 의혹을 풀지 못하여 하옥시키다
- 관군이 적당 정혜손·정계창을 체포하여 참하다
- 최호원 등에게 조선 병선의 제도를 물었으나 그의 대답에 노하여 하옥시키다
- 오응을 임실현에 안치하다
- 신숙주·구치관 등이 최유를 법률로 연좌할 것을 청하다
- 도총사 이준이 이성 사람 김우창을 참하다
- 도독 이고납합이 청한 양식 등은 약탈물을 쇄환하면 해결해 주기로 하다
- 사헌부에서 최유를 법으로 연좌할 것을 청하다
- 박원형·박서창·이종 등의 관직을 제수하다
- 정창손·신숙주 등이 최유의 치죄를 청하다
- 헌납 조간이 함길도 상황을 아뢰니 이준에게 그 대책을 유시하다
- 이조의 제서(除書)를 계하하니 임금의 뜻에 맞지 않아 내려 주지 않다
- 최호원을 석방하다
- 선위사 노사신이 와서 복명하다
- 햇무리하다
- 존무사 박원형에게 함길도 지방관의 정치를 바로잡도록 어찰 교서를 내리다
- 의정부와 육조에서 최유의 치죄를 청하다
- 수령의 자질과 군대의 훈련 방법 등에 관한 유자광의 상서
- 최유의 치죄를 청한 대간의 상소
- 오자경·선형 등이 함길도에서 와서 복명하다
- 사헌부에서 최유의 치죄를 청하다
- 함길도 절도사에게 이시애 난 때 공이 있는 야인이 상경을 하도록 유시하다
- 종군 군사가 귀향할 때 병에 걸린 자를 구료하도록 경기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겸 도승지 홍응이 북방 고을의 인신을 새로 만들어 간위를 방지할 것을 아뢰다
- 군관 김백겸이 이준의 유서에 따른 조치로 백성들이 안심했다고 보고하다
- 이시애 난 평정을 기리는 대사헌 양성지의 평삭방송(平朔方頌)
- 신숙주·이연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재추의 관자에 금 사용 금지 등을 승정원에 전지하다
- 형조·사헌부 등에 전지하여 미회보 공사의 건수를 개사하여 아뢰게 하다
- 유배·이종건·안극돈·배효사·나유선을 석방하다
- 최항·김국광·노사신 등을 불러 대전을 의논하여 정하다
- 훈련원 도정 한치의의 조속한 상경을 우참찬 윤필상에게 치서하다
- 호조에서 숭의전 사 왕순례의 녹봉을 경창에서 반사할 것을 아뢰다
- 보제원에서 기로연을 베풀다
- 상정소 당상과 승지 등을 불러 대전을 의논하여 정하다
- 박중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공사 천구로서 함길도에 쌀을 운반하는 자에게 종량하는 법을 없애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가 요동 백호 백옹이 온 것을 치계하니 선위사를 보내다
- 가장 정예한 자를 골라 북정에 동원할 것을 우참찬 윤필상이 치계하다
- 강순·윤필상에게 북정 계획에 따른 군사 방략의 폐단과 계책을 유시하다
- 신숙주·구치관 등을 불러 백옹의 접대와 요동의 군사 응접에 관해 의논하다
- 이극배·박중선·어유소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우승지 이극증을 개성부의 선위사로 삼다
- 윤필상과·오백창에게 백옹의 접대 방법과 군사 소집 시기에 관해 유시하다
- 명 사신이 올 것이라는 백옹의 말을 원접사 윤자운이 아뢰다
- 명 사신을 맞이할 때 세자는 칭병하여 접대하지 않기로 하다
- 우부승지 어세겸 등을 선위사로 삼아 백옹의 접대 사목을 정하다
- 각지의 명 사신의 선위사를 정하여 접대 방법을 치서하다
- 호조 참판 이파를 관반으로 삼다
- 원접사 윤자운이 백옹의 입경일과 접대 상황을 치계하다
- 하3도 관찰사에게 명 사신 접대 잡물을 징수하되 민폐가 없도록 하게 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칙서와 요동도사의 자문을 맞이하는 의식을 행하다
- 우참찬 윤필상에게 명의 건주위 정벌에 가담하는 사목을 유시하다
- 태평관에 거둥하여 하마연을 베풀고 건주위 정벌에 관해 백옹과 의견을 나누다
- 윤필상·오백창에게 백옹이 돌아 갈때의 접대 방법을 치서하다
- 겸 도승지 홍응이 백옹을 문안하다
- 모화관에 거둥하여 전별연을 베풀고 백옹을 전송하다
- 윤필상·강순 등에게 건주위 정벌 시의 책략을 유시하다
- 신숙주가 군량과 야인 내조 문제를 아뢰니 윤필상 등에게 사목을 유시하다
- 정인지 등을 불러 새 대전을 의논하여 정하게 하다
- 세자에게 명하여 아차산에서 매사냥을 구경하게 하다
- 환관 조진의 고신을 거둘 것을 이조에 전지하다
- 원접사 김길통이 명 사신이 온 것을 아뢰니 신숙주 등과 접대 방법을 의논하다
- 도승지 권맹희를 평안도에서 소환하다
- 중국 여자들을 취초하여 입조하는 사신에게 교부할 것을 윤필상에게 치서하다
- 도총사 이준 등이 개선하여 복명하니 공신호와 전토 노비를 내리다
- 행 부호군 심선의 졸기
- 여승 등의 호패를 승인과 같이 시행할 것을 예조에 전지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 등에게 명 사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치서하다
- 귀성군·이준·심회·최항·조석문 등의 관직을 제수하다
- 선위사 이함장의 졸기
- 중추부 영사 심회가 병이 난 양모를 보러 가니 약이와 역마 등을 내리다
- 윤필상·강순·어유소·남이에게 건주위 정벌의 계책을 유시하다
- 원접사 김길통에게 사목대로 명 사신을 접대하라고 치서하다
- 적개 공신 등이 사은하니 백금을 하사하다
- 서울에 있는 북정에 종군한 군사들을 위로할 것을 예조에 명하다
- 북정 개선을 기리는 은사를 반포하다
- 중궁과 함께 선정전에서 잔치를 베풀고 북정한 군사들을 위로하다
- 상산군 황효원과 부직장 이제충 가문 간의 소송이 은사로 인해 잠잠해 지다
- 개성부의 선위사 황치신이 하직하다
- 군공4등급 이하인 사람에게 술과 안주를 내려 주다
- 성임·서거정·임원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지평 정효항 등이 서얼인 유자광의 낭관 임명이 불가함을 아뢰다
- 적개 공신 등이 전을 올려 사은하다
- 지평 정효항·사간 박인성이 유자광의 낭관 임명이 불가함을 아뢰다
- 이양생·박의생을 겸사복으로 삼으라고 병조에 전지하다
- 향화 왜인 행 부호군 등안길이 본국의 모친을 찾아가니 역마 등을 내리다
- 제 관사 공인 중 양인에게 동반·서반의 산관직을 주라고 이조 병조에 전지하다
- 겸 도승지 홍응에게 귀가하여 쉬도록 이르다
- 세자가 백관을 거느리고 임금의 탄신을 하례하니 제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경상도 관찰사에게 수정을 채취하여 보낼 것을 치서하다
- 경기의 양근·지평 수령에게 궁간목을 벌채하는 궁인을 공궤할 것을 치서하다
- 귀성군 이준에게 노비를 하사하다
- 함길도 존무사에게 단천의 지인 최부상이 지은 죄를 논하지 말 것을 치서하다
- 유자광의 낭관 임명이 불가함을 아뢴 사간 박안성 등의 상소
- 은천군 이찬 등에게 새로 지은 형전을 수교하게 하다
- 개성부의 별선위사 우승지 이극증이 하직하다
- 이조에 명하여 제언소를 혁파하게 하다
- 도승지 권맹희 좌부승지 권감이 복명하다
- 명 사신에게 유의(襦衣)를 주도록 승정원에서 치서하게 하다
- 원접사 김길통이 명 사신을 접대한 일을 아뢰다
- 좌참찬 윤필상이 건주위 입공 계획을 아뢰다
- 보경당에서 최항·홍윤성·임원준 등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다
- 유자광의 병조 정랑 임명이 불가함을 아뢴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
- 권맹희가 최홍례의 치죄를 주청하니 극변에 안치하게 하다
- 신숙주·김겸광 등을 불러 명 사신에게 내릴 물품을 의논하여 정하다
- 홍응·김겸광·권맹희를 벽제의 선위사로 삼다
- 귀성군 이준 등에게 함길도 군민의 군공 여부를 조사하여 아뢰게 하다
- 벽제의 선위사 홍응 등이 하직하다
- 이조에 전지하여 환관 조진 김형손의 고신을 돌려 주게 하다
- 함녕군 이인의 졸기
- 요동 사인 황철이 기증한 물품을 올린다고 황해도 관찰사 정난종이 아뢰다
- 경기·강원 지방에서 궁간의 재료를 채취하게 하다
- 호조에서 송현의 군자감과 사섬시의 관청을 바꿀 것을 청하다
- 《무경》·《행군수지》 등을 귀성군 이준에게 내려주다
- 박식·윤말손·이윤인·함우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윤소훈에게 내려준 노비 중 죽거나 병약한 자를 장실한 자로 바꾸게 하다
- 명나라의 임흥·황철이 칙서와 표리, 건주위 정복에 대한 자문을 가져오다
- 태평관에 나아가 하마연을 베풀다
- 한치형·신숙주가 임흥을 방문하고, 승지 재추 각각 1인이 아침마다 문안하다
- 임흥 등에게 고과·어육을 5일마다 주게 하다
- 병으로 계양군의 집에서 거처하는 수빈을 친림하여 문병하다
- 윤자운이 임흥 등에게 영봉 군사의 예를 줄여줄 것을 청하였으나 거절당하다
- 태평관에서 익일연을 베풀다. 임흥이 사기(事幾)를 물어서 대답해 주다
- 박식과 손효윤을 명나라 사신을 호송하는 장수로 삼다
- 평안도 관찰사 등에게 호송군의 문제는 박식 등의 명에 따를 것을 유시한 사목
- 황해도 관찰사에게 정조사의 기재마를 의주로 보내라는 교지를 내리다
- 임흥과 황철이 각각 섭경과 패도를 청하다
- 임흥에게 칠랍으로 장식된 안장을 주니, 임흥 등이 여러 물건을 진상하다
- 정의 공주의 집에 거둥하여 병을 문안하다
- 종친·의정부·육조에서 임흥 등에게 태평관에서 연회하다
- 임흥·황철이 녹비·각궁 등을 청하여, 허락하다
- 승빈 윤평의 졸기
- 이석형을 반송사로 삼다
- 백저포·흑마포 등을 정조사에게 부쳐 백옹에게 주게 하다
- 한봉련 김맹으로 하여금 경기 과천현 금천현의 도둑을 잡게 하다
- 이서장·함우치·윤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임흥이 안장을 왕세자에게 진상하고자 하여 이를 받아 들이다
- 황해도 관찰사에게 황철 등에 대한 예의를 명하고 윤필상에게 군기의 일을 명하다
- 박훤을 보내 표문을 받들고 명나라에 가서 정조를 하례하다
- 임흥이 안장을 세자에게 바치다
- 임흥 등에게 정조사와 함께 돌아갈 것을 건의. 임흥이 사기를 알고자 하다
- 강순이 승전의 봉서를 올리다. 중국 군대와 접촉시의 태도 등을 사목으로 유시하다
- 포로의 대우와 참한 머리 등에 대한 사목을 내리다
- 정산휘를 석방하다
- 홍응·권감이 하직하다
- 삼릉화 촛대·소양산 등을 임흥과 황철에게 주다
- 한봉련·김맹 등이 도적 홍자충을 잡아와 복명하니, 국문하게 하다
- 한치형이 하직하다
- 임흥 등을 전별하다
- 유자광이 건주위에서 와서 잘린 귀을 바치다
- 정준·오자치 등에게 평안도 군사 1천 명으로써 주문사를 호송하게 하다
- 임흥이 응구를 청하다
- 정인지·정창손 등이 북정에서 획득한 물목 등을 보고 중국에 주문할 문서를 초하다
- 백관들이 전문을 올려 승첩을 하례하다
- 건주위 정복을 구실로 사유를 명하다
- 윤필상에게 북정에서 획득한 물목을 점고하여 의주로 보내게 하다
- 도성의 지도를 만들게 하고, 《북정록》에 기록할 만한 일을 아뢰게 하다
- 북정에서 포획한 중국인에게 후하게 할 것을 명하다
- 서강의 후손을 서용하다
- 이시애의 난에 죽고도 포상을 받지 못한 자를 포상하다
- 유수·어유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고태필을 주문사로 삼고, 계급을 올려 가선 대부로 삼다
- 강순이 건주의 군사를 파할 것을 아뢰다
- 구종직·윤자운·조석문 등에게 공물의 차오를 밝힐 것을 명하다
- 북정에서 포획한 중국인에게 후하게 할 것과 서로 보지 못하게 할 것을 명하다
- 정문형이 보고 들은 것을 치계. 윤필상과 이극배에게 그 처신에 대한 사목을 내리다
- 세자가 동교에서 여우를 잡아 바치다. 여우는 교외에 놓아주게 하다
- 연변의 백성이 변새로 이사가는 것을 그만두게 하다
- 호조에서 미곡을 개량하는 사의를 아뢰다
- 함길북도 절도사 허종이 전죽·어교를 청하다
- 어유소와 남이 등이 와서 복명하다
- 임영 대군 이구의 집에 가서 문병하다
- 허종이 야인에게 피로되었다 도망온 김효진의 아내를 여진에게 주다
- 강원도 함길도 관찰사에게 문어를 바치지 말라고 하다
- 조근에게 표문을 받들고 명에 가서 채단 표리를 내려 준 것에 사례하게 하다
- 김효진의 아내의 일로 허종을 바꾸고자 하다가 끝내 바꾸지 않다
- 이극중에게 조지서에 가서 근만을 검찰하게 하다
- 윤효손이 마적의 죄를 범한 봉래를 벌할 것을 상서하였으나 듣지 않았다
- 한계지 등을 경기와 강원 등에 보내 궁간목을 채취하게 하다
- 상서하여 자천한 제주 사람 문효량에게 겸사복을 명하다
- 고태필에게 명나라에 가서 첩보를 알리고 잘린 귀를 바치게 하다
- 한계미·어세겸·김견수 등이 와서 복명하다
- 유자광이 복명하고 중국인들이 후한 대접에 감사함을 아뢰다
- 아내를 얻는 귀성군 이준에게 면포·겹단령 등을 내리다
- 신숙주 구치관 등으로 하여금 주문할 문서를 초하게 하다
- 정준·오자치에게 포로의 관리를 명하다
- 공사를 출납하는데 공이 있는 시녀 두대를 양인이 되게 하다
- 신숙주와 권맹희에게 주문할 문서를 바꾸어 초하게 하다
- 강순이 와서 복명하다
- 다시 주문할 문서를 상고하니, 잘못된 곳을 바로잡게 하다
- 윤필상에게 중국 관원의 참획한 숫자에 대한 질문에 응할 방법을 알리다
- 권맹희에게 북정에서 획득한 잡물의 수를 확인하게 할 것을 신숙주와 의논하다
- 최영·이제현과 같은 옛 신하들의 진영을 구해 오게 하다
- 함길도에 군자미의 운수를 중단하다
- 종부시에서 노상에서 병을 만난 이효정을 치료했음을 아뢰다
- 전촉 1개를 꺼내 그대로 전폐를 만들 것을 사섬시에게 말하다
- 군기를 함길도로 수송한 자를 종량하는 것을 조정하자는 형조의 의견
- 권맹희·김국광 등에게 군공의 등급을 의논하게 하다
- 세자가 6공신을 거느리고 북단에서 회맹하다
- 선정전에서 여러 공신을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가사를 짓다
- 유욱에게 함길도의 관마·군기·총통을 쇄환하게 하다
- 건주위 정복에 대한 포상을 위한 등급을 의논할 것을 명하다
- 권맹희·조안정·정효향이 주문할 문서를 마감하려고 의주로 가다
- 적개 공신의 아비와 직자에게 포상하다
- 영응 대군 이염의 아내 송씨에게 쌀을 내려 주다
- 한계희에게 노비 2구를 내려 주다
- 정벌에 따라간 군사의 묵은 빚을 면하라는 것에 대한 수정 의견
- 적개 공신 등에게 사급할 노비와 전지는 전안과 노비안에 의거케 하다
- 함길도 정벌에 공이 있는 유흥무·민효근을 녹용하다
- 건주를 정벌한 군공이 있는 자들의 자급을 올리다
- 아산현 사람 조효동 등이 변방에 옮기는 것을 면제해 줄 것을 청하다
- 사복시 제조에서 방목하는 말을 간수하지 못한 감목관을 처벌하기를 청하다
- 함길도 존무사 박원형이 변방을 다스리는 방편에 관한 사목을 올리다
- 회맹연의 수요 물품을 호조에 독촉한 사람을 구타한 이덕숭을 하옥하다
- 공신연을 베풀다. 적개 공신 귀성군 이준 등이 치사하니, 교서를 반사하다
- 한치형이 복명하다. 적개 공신이 전문을 올려 사은하다
- 중궁이 선정전에 나가 6공신의 명부에게 잔치를 베풀다
- 윤필상에게 모의, 이엄을 내려 주다
- 이극배가 주문사의 호송군으로 성절사·사은사 도 호송할 것을 청하다
- 이극배가 고만인 박성손을 종사관 한선손으로 대신할 것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 함길도 절도사 허종이 올량합의 노략질에 대해서 아뢰다
- 함길남도 관찰사, 절도사, 여러 고을의 인신을 바꿔 주조하게 하다
- 예조에서 중궁의 탄신과 동지에는 풍정을 바칠 것을 아뢰었으나 불허하다
- 예조에서 얼음을 저장하는 사목을 아뢰다
- 적개 공신 초계군 정준의 졸기
- 임영 대군 이구가 아들 이준이 부인을 취한다고 풍정을 올림. 재추에게 시연케 하다
- 주서 조익정을 동·서빙고로 보내 수리하는 것을 규찰하게 하다
- 한계미·배맹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권맹희가 노획한 물건 중 찰술의 습작하는 칙서에 대한 조치를 묻다
- 사복시 제조에서 관압한 말 중 돌아오지 않은 것을 찾을 것을 청하다
- 수빈의 피병소에 거둥하다
- 세자가 백관을 거느리고 중궁의 탄신일을 하례. 효령 대군 이보 등이 풍정을 바치다
- 제과에서 시취한 횡간을 인쇄하여 해당 관사에 반사할 것을 명하다
- 함길도 존무사 박원형이 복명하니, 채단을 내려주다
- 어전을 윤소훈에게 내려 줄 것을 호조에 명하다
- 일본인이 피로 쓴 《법화경》을 사찰에 안치하고자 하였으나 거절하다
- 함길북도 절도사가 야인의 노략질을 방어하지 못한 이승순의 처벌을 묻다
- 내빙고를 수리한 역군을 쉬게 하고 다른 군인으로 얼음을 저장하게 하다
- 평안도 절도사 이극배에게 영변에 갇힌 이매를 석방하도록 하다
- 평안도 절도사가 가져온 사목에 대한 의논
- 강효문을 반역으로 논할 것을 의금부에 명하다
- 이시애를 따를 권경의 구사비인 석비를 연좌하지 말게 하다
- 경상도 순찰사 은천군 이찬이 하직하다
- 비와 눈이 내려 내일 하례를 정지하게 하고 숙직하는 군사를 살피게 하다
- 백관들이 동지라고 하례하였으나 받지 않다
- 군사들의 위장에 소홀한 전설사의 관원과 부장 등을 추핵하게 하다
- 환관·선전관 을 동빙고와 서빙고에 술과 약이를 가지고 가게 하다
- 의금부·전옥서에 갇힌 사람의 의복과 포진을 살피게 하다
- 효령 대군 이보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문신 등에게 《동파집》을 강하게 하다
- 우공·남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조자 박훤이 요동에 이르러 자문을 올린 것 등을 치계하다
- 의금부에서 강효문의 가산과 가족의 처리에 대해 아뢰다
- 벼락이 치다
- 백악산에서 호랑이를 잡다
- 내수사에 월산군 이정 등에게 노비를 내려주게 하다
- 중궁과 더불어 아차산에 거둥하여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 사헌부에서 강효문에게 뇌물을 받은 권세가도 국문할 것을 청하다
- 조익정에게 의금부·전옥서에 가서 죄수들의 의복 등을 살펴보게 하다
- 승정원의 승진첩의 도장을 만들게 하다
- 평안도의 전마를 쇄환하고, 돌려보내지 않은 서울의 군기를 보내게 하다
- 도적이 성하니 현상금을 걸고 널리 수색하여 잡게 하다
- 열무정에 나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다
- 강릉부 산산 제언을 신미에게 내려주다
- 교하 사람 철동이 원통함을 하소연하다
- 이시애가 죽인 사람의 재산은 주인에게 돌려 주도록 하다
- 이시애의 반당 김섭의 아들 김한이 중이 되어 서울에 온 것을 체포하다
- 도승지 권맹희가 평안도에서 와서 복명하다
- 결성 경저인의 처가 남대문 밖에서 죽어 있어 그 사인을 수색하다
- 연탁을 충훈부에 내려 주다
- 여러 공신이 와서 사은을 하니, 시식하고 술을 먹이게 하다
- 의금부 지사 윤자운 등에게 체포한 적인을 국문하게 하다
- 평안도·황해도·경기의 관찰사에게 정준의 영구를 호송하게 하다
- 날씨가 따뜻하여 얼음을 저장하는 역사를 할 수 있는 가를 살펴보게 하다
- 모근중에게 유의를 내려 주고 평안도 관찰사에게 존휼하게 하다
- 종친·제추를 인견하고 세자를 여러 훈맹과 격구하게 하라고 말하다
- 양사에서 강효문에게 뇌물을 받은 권문의 처벌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 정난 공신 복성군 권언의 졸기
- 정인지 등에게 《시경》을, 정창손 등에게 《서경》의 구결을 교정하게 하다
- 평안도 절도사가 한천손을 거느리고 해빙하는 사이에 부방하게 할 것을 청하다
- 왜인 평무속에게 쌀을 내려 주다
- 사간원에서 강효문의 뇌물을 받은 자를 탄핵할 것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 윤필상이 와서 복명하다
- 날씨가 추워 서문으로 옮긴 북문의 군사가 다시 북문을 지키는 연유를 묻다
- 함길북도 절도사에게 야인 중 임금을 뵙고자 하는 자를 가려 올려 보내게 하다
- 사헌부에서 강효문의 뇌물을 받은 자를 탄핵할 것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 정자영·구종직 등으로 하여금 《시경》, 《서경》의 구결을 교정하게 하다
- 징발한 군사 중 그대로 번에 들어간 자를 풀어 보내게 하다
- 정종이 북정한 위장 중 공신에 오르지 못한 이를 아뢰었으나 불허하다
- 병조에게 궐 밖에서 추위에 숙직하는 자를 살펴 아뢰게 하다
- 정인지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정종의 발언에 대해 강순을 책하다
- 행 상호군 오순손의 졸기
- 병조에게 수빈의 피접소에 군사를 보내 호위하게 하다
- 중궁과 수빈의 피접소에 거둥하여 문병하고 쌀을 내려 주다
- 환관 장부로 하여금 삼한 국대부인 안씨의 묘에 치전하게 하다
- 조석문이 국문한 적도의 옥서를 가지고 아뢰다
- 의금부에서 유흥무의 일에 연루된 자를 국문할 것을 아뢰다
- 양인백이 북정할 때 공이 있음을 상서하여 공신이 되고자 했으나 불허하다
- 효령 대군 이보에게 채단 초구를, 그 부인에게는 채단 유구 등을 내려주다
- 비가 올 징조가 있어 군사들을 구조하게 하다
- 건주위를 정벌한 군공을 논하다
- 권맹희를 함길남도 절도사로 보내고자 했으나 아비의 병을 핑계로 부임하지 않다
- 평안도 절도사가 박성손을 데리고 해빙하는 사이에 부방하기를 청하다
- 전라도 관찰사·순천 부사 에게 순천부에 있는 침향을 살피게 하다
- 유흥무의 공사에 관련된 사람은 임운을 제외하고는 모두 석방하게 하다
- 함길남도 절도사가 남도의 군사로써 내지를 방어할 것을 청하다
- 비가 오다
- 비 때문에 효령 대군 이보의 집에 거둥하여 생일 잔치를 베풀려는 것을 정지
- 어명으로 대졸한 병사의 숫자를 물었는데 불성실하게 대답한 박숭질을 파직하다
- 윤필상에게 최청강·박시형 등을 국문하게 하다
- 삼한 국대부인 안씨의 천장 때 역사를 피하고자 한 부평 부사 김경장을 국문하게 하다
- 함길남도 절도사 율원군 이종에게 약이를 내려주다
- 밀성군 이침의 아들이 혼인하니 안마를 내려주다
- 의창의 조세를 독촉한 권농 장수를 때린 호군 윤석산을 하옥시키다
- 중궁과 선정전에서 효령 대군 이보와 부인에게 위로 잔치를 베풀다
- 조석문·홍달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구종직 등에게 《시경》을 교정케 하고, 이길보 등에게 활 만드는 법을 논하게 하다
- 박시형을 국문케 하고 《시경》의 구결을 검토하다. 한계순과 권감의 상피에 대한 논의
- 유자광이 사직하여 병든 어미를 근친하니 약이를 내려주고 휴가와 역마를 주다
- 사옹원 동랑의 탄고에서 불이 나다
- 종친·재추와 불을 끈 장수를 불러 술자리를 베풀고 불끈 공로의 등급을 의논하다
- 내의 차득참에게 함길도에 가서 율원군 이종의 병을 치료하게 하다
- 화재 때문에 경복궁에 임어하다
- 유흥무·임운 등을 용서하여 복직시키다
- 한계순과 권감의 상피와 문신이 아니면서 병조 정랑이 된 홍칭에 대한 청원
- 사옹원의 불을 끈 공을 논하다
- 김견수·황사윤을 평안도 순변사로 삼고 방어하는 사목을 내리다
- 사은사가 통사를 보내 사신 남윤이 회동관에서 졸함을 알리다
- 함길 남북도 관찰사와 절도사에게 이시애의 친당으로 도주한 자를 잡게 하다
- 중궁의 등촉방 환관과 등촉색노들의 불성실을 국문하게 하다
- 정인지·정창손 등과 변방을 방비하는 일을 의논하다
- 의영고 서리 장득창 등이 의영고 관원의 범한 바를 아뢰니 이를 국문하게 하다
- 양성지 등이 한계순와 권감의 상피와 병조 정랑 홍칭에 대해 상소하다
- 주서와 선전관에게 명하여 화재를 금지하는 것을 살펴보게 하다
- 김겸광·권맹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옹원에서 실화한 차비노 소남을 하옥하고 국문하게 하다
- 새로 정한 수공법을 인쇄하여 중외에 반행하게 하다
- 불을 끄는 사목을 도총부·병조 등에 내리다
- 신종윤 이효백의 아들이 병에 걸리니 의원을 보내 치료하게 하다
- 사정전에서 잔치와 격구 놀이를 베풀다
- 새로 지은 형전과 호전의 잘못된 곳을 상고하여 아뢰게 하다
- 권감이 사사로운 일로써 패를 가지고 본부의 서리를 부른 일을 핵문하다
- 환관 조진 등을 군기시·조지서·사섬시에 충군하여 군역을 돕게 하다
- 평안도 절도사가 사신 등을 호송하고 맞이하는 일을 축소할 것을 청하다
- 옥중에서 갇힌 사람을 괴롭힌 적인 홍자층의 검찰을 더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가 군수품을 조달하는 문제에 대해 아룀. 이에 대한 의논
- 전곡이 있는 관사에서 물자의 조달을 잘못한 점을 감찰하게 하다
- 관물을 사사로이 쓴 의영고 관원을 처벌하다
- 태평관에서 국문할 적도를 형조로 하여금 국문하게 하다
- 부모 없이 굶주리는 청주 선상노 곽승을 면역시키고 청주 목사 등을 국문케 하다
- 강원도 관찰사가 전세를 종자로 사용할 것을 청하다. 이에 대한 의논
- 상정소에서 호전·형전을 먼저 반포할 것을 청하다
- 장원서 별감 김호산이 본서의 관원의 부정을 고발하다. 이에 대한 논의
- 주색 종 도치가 사옹원의 물건을 도둑질 한 것을 추국하게 함
- 우의정 강순의 아내가 연좌로 고부 관노로 있는 아비 이확을 용서할 것을 청하다
- 중궁과 사정전에 나가 나희를 구경하다
- 사헌부에서 권감의 죄를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 평안도 절도사에게 어미가 병이 든 조영달을 보내도록 하다
- 한계순과 권감의 상피로 인하여 어세겸에게 병사를, 한계순에게 형사를 맡게 하다
- 사옹원에서 실화한 소남과 이 사실을 숨긴 귀동 등에 대한 처벌
- 남이·이숙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중궁과 사정전에 나가 나희를 구경하다
- 형조에게 서방색 진이종이 어용연 노은 개아를 도둑질한 일을 국문하게 하다
- 범람한 관리를 고발한 자를 논상하게 하다
- 충순당에 나가 포 쏘는 것을 구경하다
- 회례연을 베풀고 야인들을 접견하다
- 민승서에게 쌀과 종이 등을 부의할 것을 호조에 명하다
- 세자의 생신연을 받다
- 함길북도 절도사가 이만주의 아들 등이 입구하려 한다고 하자 방어를 명하다
- 허종이 군관과 역기의 숫자에 대해 청원하다
- 평안도 관찰사·절도사 등에게 달달의 사자를 접대하는 법을 유시하다
- 적간하는 자에게 즉시 문을 열어 부정을 감출 틈을 없앨 것을 명하다
- 중궁이 풍정을 올리다
- 평안도를 3도로 나누고 각기 절도사를 임명하다
- 이흥순·마권기를 번상에서 풀어주게 하다
- 오성정 이치의 아내 정씨의 부정한 행실에 대해 당시 사람들이 시를 걸다
- 이조의 아내 이씨가 변방으로 옮기는 것을 면하게 하다
- 야인들이 토물을 바치다
- 비현합에서 재계하다
- 강순이 어머니의 병을 구환하러 가는데 편의를 베풀다
- 전라도 관찰사에게 진산에서 산출되는 석자황은 더 채취하지 말 것을 명하다
- 야인들이 토물을 바치다
- 비현합에서 재계하다
- 승전 첩인을 처음으로 사용하다
- 의영고와 내자서의 종이 내자서 관원의 부정한 일을 고소하다
- 심회가 군기를 소홀히 다룬 자들의 처벌을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야인들이 토물을 바치다
- 황해도 관찰사가 장수한 노인에게 쌀 등을 내릴 것을 청하다
- 그 어미의 처첩을 분간할 수 없는 자 두 사람을 과거에 나가게 하다
- 창덕궁에서 재숙하다
- 건주인 정복시 논상에서 제외된 사람을 다시 논상하게 하다
- 말을 소홀히 돌본 겸감목관을 추국하게 하다
- 종묘에서 친향하고, 제사에 예에 벗어남이 없음을 기뻐하다
- 부령 관노 이민, 이철장이 이시애의 무리를 고하다
- 간인하지 못한 《동파》와 《경국대전》을 문과와 무과에서 강하지 말게 하다
- 피로되었다가 도망온 중국인을 요동에서 풀어주게 하다
- 중국 군대에게 우리의 재주를 보이지 말라고 하다
- 후원에 나가 농사짓는 것을 구경하다
- 세자에게 짐승을 쏘는 도리를 써서 주다
- 장원서 별감 김호산 등이 정병에서의 비리를 아뢰다
- 내전과 상서원에 있는 옥새를 조사하게 하다
- 야인이 토물을 바치다
- 사정전에 나가 외정에 있는 군사들의 떠드는 소리에 노하다
- 음복연을 베풀고 야인을 접견하다
- 복상 중에 병이 심한 황신의 소복을 벗게 하다
- 부장소의 서원 등을 고신하게 하다
- 영응 대군 이염의 식리하는 면포 때문에 최숙과 노회신 등이 싸우다
- 투화 왜인 평무속이 대마주로부터 오다
- 27일에 온양에 거둥할 것을 병조에 알리다
- 희연을 받고 연탁을 충훈부에 내려 주다
- 최숙의 아비 및 처부와 공사에 관련된 사람들을 서리방에 가두다
- 조익정에게 제기를 점검하게 하다
- 비현합에 나가 최숙을 국문하여 자백을 받아내다
- 최숙을 참하고 그이 아비와 아들과 처부는 방면하다
- 환관 신운 등을 온양 행궁에 보내 온정을 수선하게 하다
- 한성부에서 빚을 못갚았다고 하여 구타한 김중남을 추핵하게 하다
- 부정한 의영고의 관원를 처벌하다
- 종신·재신·제장에게 진을 치는 법에 대해 전교하다
- 거짓으로 창덕궁의 불을 끈 공이 기록된 민영모 등을 국문하게 하다
- 정은을 석방하고 좌천시키게 하다
- 이시애를 토벌할 때 자원하여 수가한 인원 중에서 호종하는 백관을 뽑게 하다
- 호조에서 공납할 때의 부정에 대해서 추핵하게 하다
- 김손을 병조 참의로 삼고, 거평군을 복직시키다
- 부정한 장원서의 관리를 처벌하다
- 제기를 깨끗하게 씻지 않은 종묘서의 관리를 국문하게 하다
- 야인이 토물을 바치다
- 중 학조에게 역말을 주어 고성 유점사에 가게 하다
- 사리 분신의 이상함이 있다 하여 죄인을 사면하다
- 임영 대군 이구가 임금을 알현하다
- 정의 공주가 청동 화로를 바치니, 경창미를 내려 주다
- 정병의 뇌물을 받고 대신 입번하게 자와 제포 선군의 고신을 위조한 자를 국문하다
- 햇무리하다
- 밀성군 이침·한명회·심회 등으로 하여금 유도상, 유도장의 공사를 맡게 하다
- 중궁과 더불어 세자를 거느리고 온양으로 거둥하다
- 햇무리하다
- 날짐승을 종묘에 천신하게 하다
- 수가한 종친 등이 문안. 광주 목사 홍석에게 가서 이득수를 부를 것을 명하다
- 거가가 용인의 가질동에 이르러 사냥하고 저녁에 장호원 들에서 머물다
- 야인들이 토물을 바치다
- 사람을 죽인 죄를 말로써 속바친 야인의 처리에 대한 의논
- 거가가 양성의 가천역에 이르러 사냥함. 홍득경이 유실한 통행 신표를 올림
- 충청도 관찰사·절도사 등이 거가를 아교에서 맞이하고 직산의 말원 들에서 머물다
- 거가가 천안의 신은역에 이르러 사냥하고, 저녁에 온양 행궁에 이르다
- 유도 장상이 호조 참판 한치형을 보내 문안하다
- 야인들이 토물을 바치다
- 탕정에 나가다
- 수성도 정 이창을 병조 가참의로 삼다
- 강순이 보령에서 와서 알현하다
- 임무에 불성실한 환관 장효지와 박존수를 국문하게 하다
- 세자에게 매사냥을 하게 하다
- 강순의 어미의 약으로 인삼을 주게 하다
- 지응사 김국광에게 충청도로 하여금 술을 올리지 말게 하다
- 안압·면어를 문소전에 천신하게 하다
- 호종한 백관 가운데 생원시 등에 응한 자는 돌려 보내 회시에 나가게 하다
- 환관 박존수·장효지 등에게 장 80대를 때리게 하다
- 임무에 불성실한 환관 배안생을 국문하다
- 목천 사람 전 선공 녹사 전사례가 천안에 궁궐을 세울 것을 상소하다
- 경상도 관찰사 김질이 성숙을 보내 문안하다
- 세자에게 매사냥을 구경하게 하다
- 신숙주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명나라 사신이 올 시기에 대해서 얘기하다
- 함길도 관찰사에게 야인에게 약탈한 우마를 쇄환할 것을 독촉하게 하다
- 황해도 관찰사 정난종이 김수손을 보내어 문안 하다
- 소관 군사에게 태질을 한 이맹손을 국문하게 하다
- 세자에게 매사냥을 구경하게 하다
- 강습의 아비와 형제의 이들의 대우에 대해 논의하다
- 윤말손으로 병이 든 좌상 대장 보성군 이합을 대신하게 하다
- 권도로 횡간에 기록한 날마다 올리는 물선의 예를 반으로 감하게 하다
- 강원도 관찰사 김관이 김지를 보내어 문안하다
- 세자에게 매사냥을 구경하게 하다
- 성균 직성 김춘경이 석전제의 번육을 올리다
- 남이가 서울에 있는 어미를 뵙고자 하여 역말을 주다
- 유수를 좌상 대장으로, 윤말손을 우상 대장으로 삼다
- 세자에게 광덕산에서 사냥을 구경하게 하다
- 술에 취해 전교를 받들지 못한 이득수를 국문하게 하다
- 문과·무과의 중시를 보게 하다
- 문서의 지완을 책하다
- 오위 도총부에서 수가할 때 오지 않거나 돌아간 군사의 처벌을 청하다
- 경상도 관찰사가 장수한 사람에게 쌀 등을 줄 것을 청하다
- 신숙주·최항등이 시강하고, 문과 중시에 영순구 이부에게 먼저 강하게 하다
- 유자광 등이 초시도 뽑을 것을 청하니, 이를 허락하다
- 탕정에 나가다. 세자가 문과의 초시·중시를 강하다
- 유도 승지에게 중국인을 해송하는 문서 등을 보내게 하다
- 경상도 관찰사 김질의 어미가 병을 얻어 가서 뵙고자 하다
- 병조에서 주진에 소장된 군기의 처리에 대해 아뢰다
- 문과의 초시·중시를 시험하다
- 팔도 수령에게 격려하는 유시를 내리다
- 무거의 기사를 구경하고 종친·재신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신숙주 등이 문과 중시에 합격한 대책을 올리다
- 보리밭과 밀밭에 진을 친 것을 검찰하다
- 청탁하여 사옹원 불을 끈 공이 기록된 민영모 등이 가자 받은 것을 개정하다
- 세자가 무과의 초시, 중시를 감독하다
- 신숙주가 문과 초시에 합격한 대책을 올림. 낙방한 유자광의 대책을 1등으로 하다
- 환관 이득수와 김만태에게 속장과 결태하고 직임에 돌아오게 하다
- 중 설잠이 수원 북쪽에 온정이 있다 하여, 조득림에게 가서 보게 하다
- 환관 조진·문중선 등을 석방하다
- 부평·통진 등지의 수령에게 범 잡을 때의 몰이꾼을 가려 붙이게 하다
- 오자경이 배사하다
- 만석이·이무작·최제 등의 비리를 고하다
- 영순군 이부에게 급제 경연을 베풀게 하다
- 거짓으로 온정을 고한 설잠을 국문하게 하다
- 임무에 소홀한 안동 부사 양경로를 파직하다
- 무거의 초시·중시의 거자를 불러 강하다
- 우공·민발을 보내 도고산의 맹호를 잡게 하다
- 홍윤성의 종 김석을산 등이 나계문을 살인한 것에 대한 심의
-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게 하다
- 온양 근방의 사형수를 재결. 억울하게 잡힌 신철산을 방면하다
- 김석을산의 공사로 이효생을 국문하다
- 정현조·김질·임원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최경지로 하여금 중 극호·계철 등의 공사에 관련된 사람을 다시 살피게 하다
- 홍윤성이 꿩을 바치다
- 김석을 산은 도망하고, 그에 관계된 두어 명을 잡아오다
- 윤덕녕이 홍윤성의 비리를 밝히다
- 예조에서 과거 제도의 변경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김석을산 등을 잡게 하다
- 신철산을 국문한 면천 군수 김자성 등을 국문하게 하다
- 피로되었다 도망온 요동군 함승 등을 요동서 풀어주게 하다
- 살인한 홍약이를 수색하여 잡게 하다
- 작은 죄로써 과거에 응시하지 못하게 한 자를 상고하여 계문하게 하다
- 계품하지 않고 다리를 만든 것을 책하다
- 야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명나라 사신 강옥·김보가 출발하다. 김석을산을 체포하다
- 윤자운을 원접사로 삼고, 강희맹 등을 선위사로 삼아 의주 등지에 보내다
- 명나라 사신을 지대할 준비를 명하다
- 입조한 화자인 태감 정선의 영구에 대한 대우
- 우공이 호랑이를 잡아 복명하니, 상을 주다
- 병조 참판 윤흠 등에게 칙서를 맞이할 때의 채붕을 맺는 일을 조치하게 하다
-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홍윤성을 치죄하라는 상소
- 윤자영이 새로 뽑은 생원·진사 등의 시권을 올리다
- 야인이 함길도에 들어갈 때 도적을 만나다
- 신철산을 강도로 본 면천 군수 김자성 등을 국문하게 하다
- 강옥의 누이에게 쌀을 주고, 매형의 군역을 면제하다
- 태감 김보의 족친을 찾아 보게 하다
- 원접사에게 명나라 사신을 맞이하는 사목을 내리다
- 몰래 사가로 돌아간 전상 중위 부장 박형지 등에 대해 처벌하다
- 급제 경연을 베풀게 하고 주악을 내려 주다
- 당인 호송군을 명나라 사신을 호송하는 요동군이 돌아가기를 기다려 보내게 하다
- 과거에 나아가는 것이 정지된 박형문·유양춘을 과거에 나가게 하다
- 매 사냥을 구경하다
- 이극돈이 유양춘을 허통함을 물릴 것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 야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개태사 등이 수정석을 바치다
- 이극돈·조간이 홍윤성을 치죄할 것을 상소하다
- 윤길생·김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종친과 재신에게 술자리를 베풀고, 정인지에게 초록 단의를 내려 주다
- 명나라 사신이 왔을 때 왜인으로 입조한 자의 거취에 대한 의논
- 태감 정선의 조카 정희가 숙부의 영구를 맞이할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
- 김석을산의 공사에 관련된 이효명을 잡아오다
- 관직에 있다가 피살된 자의 집을 호역을 면해주다
- 김석을산의 죄를 정하려다가 의심할 곳이 있어 다시 국문하게 하다
- 야인에게 잡혀 전매되었다가 도망한 중국 여자에 대한 처리
- 주문사 고태필이 이만주의 아들이 침구할 것임을 아뢰다
- 임무에 불성실한 병조 정랑 허선 등을 추국하게 하다
- 태감 강옥의 족친들의 정원을 묻다
- 경기 관찰사에게 수인 최경지 등을 서울로 압송하게 하다
- 이극돈·조간 등이 홍윤성의 불법한 일로 벌을 줄 것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 신숙주의 장막에 잔치를 내려 주다
- 임원준 등이 이효생을 국문하고, 윤덕령의 일족이 홍윤성을 모해한 일을 무고라 아뢰다
- 건주를 정복한 군사를 소환하는 것에 대해 김국광에게 묻다
- 경기 관찰사에게 정인지가 수원에 가면 잔치를 베풀 것을 명하다
- 경상도 문폐사 은천군 이찬이 여러 고을에 조폐하여 원망을 사다
- 이효생을 국문하고 홍윤성의 변론을 듣다. 김석을산 등에 대한 처벌
- 선산 부사에게 다쳐서 집으로 돌아가는 조구를 위문하고 구제하게 하다
- 윤덕녕이 와서 사은하다
- 온정이 공주의 경계 위에 있다고 하여 경임에게 가 보게 하다
- 승전 환관 안중경에게 행궁 안에 표신이 없는 자를 수색하게 하다
- 신숙주·구치관 등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고 음악을 연주하게 하다
- 경기 관찰사가 거위를 올리니, 구하지 않은 것은 올리지 말도록 하다
- 행궁 근처에서 통곡하는 것을 금하였으나 그치지 않다
- 성균 전적 이형원을 전라도에 보내 조운 군기를 감독하게 하다
- 경상좌도 절도사 이형이 병든 아들을 볼 것을 청했으나 허락하지 않다
- 김자성 등이 무고한 신철산을 강도라고 억지로 취조한 것 등에 대해 처벌하다
- 판결하지 못한 옥수가 많으니, 수가한 백관을 가려 직계하여 판결하게 하다
- 사람을 구타하여 죽인 홍약이와 이에 관련된 사람들을 국문하다
- 한성부 판관 양진손을 홍주·해미 등지에 보내 죄인을 추국하게 하다
- 정의 공주가 온정에 와서 목욕하니, 곡진하게 대우할 것을 명하다
- 법을 어기고 곡을 하여 억울함을 호소한 안을지에 대한 처벌
- 거가가 양성의 소초평에서 머물다
- 거가가 수원의 두원평에서 머물다
- 거가가 대방동 들에서 머물다
- 주문사 고태필이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살곶이 도요연에서 술자리를 베풀고 환궁하다
- 평안도 중도·동도·서도 절도사에게 잘못을 지적하다
-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에게 중국인 가오사 등을 영변에 옮겨서 대접하게 하다
- 분경하는 것을 금하는 것을 완화시키다
- 김보의 아비와 족친이 원하는 바를 물으니, 모두 없다고 하다
- 진남군 이종생이 아들 이형이 아들의 병을 구료하러 가게 할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
- 농가인 유관우 등에게 베를 주고 역마를 주어 집에 돌아가게 하다
- 밀성군 이침이 아내와 온양 온정에 돌아가다
- 홍산 현감이 되어 홍윤성을 위해 부정을 행한 유소를 국문하게 하다
- 창고를 뚫고 동철을 도용한 공조의 종 유산계동을 국문하게 하다
- 정조사 박훤이 명나라에서 돌아오다
- 일본국과 야인의 사신 등을 접견하다
- 문과·무과의 초시·중시의 방을 걸고, 영순군 이부의 경연에 주악을 내리다
- 충청도 관찰사일 때 신철산을 강도로 만든 대사간 송문림을 파직하다
- 환관 이중근을 보내 광주·수원 등의 아전 이솔에게 채금하게 하다
- 당력을 경기·황해·평안도에 보내어, 명나라 사신이 지나는 고을에 부치게 하다
- 충청도 관찰사에게 밀성군 이침의 대접에 대해 명하다
- 화운 배연에게 금강산의 산형을 그려 오게 하다
- 복세암에 도적이 들어, 4문을 닫고 크게 찾았으나 잡지 못하다
- 노인이 취라치 박유정의 사연을 호소함. 영순군 이부의 집에 거둥하다
- 경기 관찰사에게 채금군을 반으로 나누어 이청에게 붙이게 하다
- 팔도 관찰사에게 종정 군사가 돌아갈 때 군기의 회수하게 하다
- 생원·진사의 방을 걸다
- 삼관 유신에게 정현조의 잔치에 나가게 하고 주악을 내려 주다
- 밤에 수강궁에 도둑이 들다
- 검동도 등에서의 경작에 대한 논의. 일본 악사자에 조연할 물건을 의논
- 박원형·홍달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명나라 사신 김보의 아비·형 등에게 개성부에 가서 김보를 맞이하게 하다
- 고 태감 정선의 영구를 수호하게 하다
- 낙산사를 조성할 때 중 학열의 말에 따라 말을 징발케 하다
- 수빈·윤소훈 등에게 수전할 만한 땅과 농사 등을 내려주다
- 문과·무과 시험을 28일에 개장하게 하다
- 생원 신급제한 송심의 종자를 겁탈한 일을 국문하게 하다
- 중궁과 더불어 세자를 거느리고 임영 대군 이구의 집에 거둥하다
- 고 태감 정선의 아우 정항이 옥대 등을 올리니, 값을 넉넉히 주게 하다
- 우참찬 윤필상에게 벽동군과 이산군에 온 중국 여자를 박천군으로 옮길 것을 치서하다
- 송심의 종인을 겁타한 일은 서원군 이친의 가노와 다투고 화해한 것이다
- 절도의 초범으로 굳게 저항하는 일을 의정부와 육조에 의논하게 하다
- 병이 난 명나라 사신 김보의 어미에게 의원을 보내 구료하게 하다
- 내자시 관리의 불법한 일을 고한 근중 등에게 유의 등을 내려 주다
- 절의 전세의 수납을 빙자하여 민간을 침어한 중흥사와 장안사의 중을 추국하다
- 김보의 부모와 형제의 고을에 군자곡으로 쌀 등을 주다
- 남이가 무거 회시에 곧장 나갈 것을 청하여 윤허하다
- 김양경·권각 등을 일본 통신사로 삼다
- 원접사 윤자운이 사신이 압록강에 도착하였음을 아뢰다
- 영의정 조석문에게 겸 판서의 임무를 행하게 하다
- 밤에 강도가 들어 크게 찾다. 일본 사신에게 명나라 사신이 오는 연유를 말하게 하다
- 이중근·이청에게 채금군을 방면할 것을 명하다
- 일본 사신에게 통신사를 보내는 것을 알리게 하다
- 박시형이 옥중에서 글을 만들어 억울함을 호소하다
- 원접사 윤자운이 강옥·김보의 행보를 아룀. 군정의 일 외에 역말의 사용을 금지하다
- 강옥의 조친이 강옥을 알현할 때에 김보의 족친의 예에 따라 갖추게 하다
- 남이를 중시에 나가지 말게 하다
- 일본 국왕에게 우황과 약사사를 도와 주는 것으로 면포 등을 주다
- 야인에게서 도망온 중국인들은 요동에 풀어 보내게 하다
- 문례관인 호조 정랑 권계희가 하직하다
- 사신의 족친이 알현할 때 예도에 어긋나지 않게 하기 위해 사목을 내리다
- 공함을 설치하여, 밀고하는 것을 받게 하고 밀고한 자를 포상한다는 방을 내리다
- 강옥·김보가 가평관에 도착하니, 성윤문이 행신할 물건을 주다
- 이극증·조간 등이 문과 회시의 시제를 의논하여 정하다
- 시녀 동비와 원앙을 처벌하다
- 강도 망달 등이 강도질 한 후 자수하여 동당을 잡은 일을 국문하다
- 명나라 사신을 지대하는 일 때문에 조석문 등에게 겸직하게 하다
- 장사꾼에게 면포를 받고 쌀을 받아들인 것으로 속인 함길도 수령을 검핵하게 하다
- 도적을 추국하는 일의 의논. 강옥의 친지가 사은을 심으려 하는 것을 효유하다
- 무거 회시에서 합격한 자는 획수에 구애 받지 않게 하다
- 함길남도 관찰사에게 안변부에서 석종유의 생산 여부를 조사하게 하다
- 강옥의 본가를 고치도록 하다
- 강옥 등이 황주에 이르니, 선위사 성임이 선위례를 행하고 여악을 쓰다
- 햇무리하다
- 문과를 경회루 못가에서 시행하고 서현정에 나가 무거를 친히 보다
- 문과에 이인형 등 33인과 무거에 장석희 등 28인을 뽑다
- 오자경을 보산군으로, 권맹희를 경기 관찰사로 삼다
- 문과·무과를 방방하다
- 사정전에서 종친·재신·제장과 신급제자 등을 인견하고 술자리를 베풀다
- 조신손에게 수원의 북재·치악 등지의 도적을 수색하게 하다
- 강옥 등이 개성부에 이르다. 강옥과 김보가 족친을 만나다
- 경기 관찰사 권맹희에게 김보의 어미를 보낼 것을 명하다
- 회시에 곧바로 나아가려고 병을 빙자해 한성시에 나가지 않은 아 이정 등을 국문하다
- 수빈과 윤소훈 등에게 농사지을 땅과 벼 황두 등을 내리다
- 강옥 등이 봉산에 도착. 김보가 군수(郡守) 성중식(成重識)등이 절하지 않은 것을 책망하다
- 평안 3도의 절도사에게 사은사 김양경의 호송군을 뽑아 영송하게 하다
- 태감 정선을 광주에 장사하다
- 강옥·김보 등이 서울에 들어와 칙서를 맞이하다
- 도승지 권감에게 사신을 문안하게 하다
- 상사한 망룡 흑단 1필로 익일연에 입을 옷을 만들게 하다
- 태평관에 거둥하여 하마연을 베풀다
- 김보가 통사 김유경에게 금강산 노정에 대해 묻다
- 어제 시위한 여러 장수를 불러 사정전의 문 안에 들어와 먹이게 하다
- 아침마다 승지 1인과 재추 1인에게 명나라 사신을 문안하게 하다
- 강옥 등에게 편포 등을 주고 5일 마다 보내어 먹이다
- 한명회와 관반을 보내어 낮에 봉배를 행하다. 날마다 재추 1인을 보내어 행하다
- 중 학조 학열에게 금강산에 가는 사신을 접대할 준비를 하게 하다
- 익일연을 베풀다. 금강산에 가는 문제에 대해 말하다
- 이평·이의형 등에게 사목을 받아 먼저 금강산에 가게 하다
- 벌을 남용한 지평 최경지를 소환, 국문하다
- 햇무리하다
- 권감에게 명하여 인구마, 이마 제연 모마장 등을 강옥 등에게 나누어 주게 하다
- 온짐연을 베풀다
- 권감을 보내어 문안하게 하다
- 강옥 등이 관반 박원형·윤자운에게 사라·사모 등을 주다
- 강옥 등이 중국에 들어간 본국 출신 환관의 부형을 보고 서계와 물건을 전할 것을 청하다
- 세자에게 태평관에 나아가 어제 준 것을 사례하게 하다
- 강옥이 영순군 이부·귀성군 이준에게 채단 3필을 주다
- 강옥 등이 금강산에 가는 문제로 노사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강옥 등이 원각사·흥천사에서 향을 사르다
- 강옥 등이 중국 조정에 들어간 궁인들의 족친을 보고자 청하다
- 정자영이 관무역을 고칠 것을 청함. 승지에게 시비를 따지지 않고 아룀을 책망하다
- 일본국 사신 융원을 인견하고 일본으로 사신을 보낼 수 없음을 알리다
- 강옥 등이 5일에 한 번씩 주연을 베풀 것을 청하다
- 강옥 등이 사모, 각대 등을 근시하는 환관에게 주다
- 김보가 어미를 뵙다
- 요동 진무 왕근이 아들 왕새를 통해 채단·남라 등을 올리다
- 강옥이 황제에게 진헌할 토포·황응 등을 청하여 물건을 준비하게 하다
- 융원에게 수타미를 주다
- 함길도인 이현이 다포사·요원사를 북청부에 환속하고 판관을 혁파할 것을 청하다
- 세자가 태평관에 나가 명나라 사신에게 잔치하다
- 두목 정현·정해가 정선의 묘에 가다
- 사신 스스로 황제에게 진헌할 물건을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사온서의 비자를 간통한 때문에 윤백돈이 사직하다
- 강옥 등이 사은사 김양경에게 명나라로 떠날 날짜에 대해서 말하다
- 사신에게 주는 자초립을 거칠게 만든 죄로 공조 좌랑 박양을 옥에 가두다
- 문신들에게 사정전 월랑에 모여 횡간을 개정하게 하다
- 병조에서 정벌에 따라간 향리를 면역시키는 면역문을 줄 것을 청하다
- 도승지 권감을 보내어 강옥 등에게 흑마포·철릭 등을 주게 하다
- 사신이 금강산에서 하산하는 날 문안하고 잔치 하게 하다
- 사신과 진헌할 물건에 대해 얘기하다. 강옥이 조카를 환속시킬 것을 청하다
- 강옥 김보가 조궁 등을 청하다
- 행대를 보내 하도 수령을 규찰하게 하다. 그에 대한 사목
- 충청도 관찰사에게 은진현과 천안군에서 옥이 산출되는지를 조사하게 하다
- 황해도에 의창의 곡식으로 진휼하다
- 요동 호송군에게 서속미를 먹이게 하다
- 근정문에 나가 조참을 받다
- 권감에게 강옥 등을 문안하게 하다
- 함길 남북도 관찰사에게 속히 군자 의창의 곡식을 헤아려 계문하게 하다
- 사신이 금강산으로 가다
- 칙서를 김보에게 보이니, 칙지의 사의가 소략하다고 지적하다
- 한계미·성임을 가관반으로 삼다
- 강원도 관찰사 김관이 흰 꿩을 바치다
- 김양경에게 표문을 받들고 명에 가서 채단·백금 문금 등을 준 것을 사례하게 하다
- 함중량을 보내 피로되었다가 도망온 중국인을 요동에서 풀어주게 하다
- 정인지 등과 자유채의 통로를 열어 주는 일을 의논하다
- 김양경에게 정선을 장사지낸 것은 자문이 없어서 자문을 못보냈다고 하게 하다
- 태평관에 머문 두목에게 5일마다 주봉배를 베풀게 하다
- 권감에게 금강산에 가서 강옥 등에게 문안하게 하다
- 악서를 경상도·전라도·충청도·강원도에 나누어 보내 간행하게 하다
- 한계미에게 사신의 방수인을 순눌하고 근신한 자로 바꾸게 하다
- 두목 정해·정현이 정항과 정선의 백일제에 대해서 말하다
- 평안도 관찰사에게 중국인의 집을 도둑질한 피오마사 등을 잡아 전송하게 하다
- 노우·김조양 등을 경기 여러 고을에 보내어 밀고한 적인을 잡게 하다
- 건주위 정복시 따라갔던 공사천의 처우에 대해 병조에 말하다
- 파문 내금위를 손으로 잡고 파직 정병을 구타한 중 계정에 대한 처벌
- 두목 왕새가 활을 청했으나 거절하다
- 정선의 재를 베풀 청계산의 수월암의 문서를 철거하게 하다
- 근정전에 나아가 조하를 받다. 반열에 들지 않은 자를 초록해서 아뢰게 하다
- 서현정에 나아가 오자경 등에게 사후하게 하다. 실언한 남이를 옥에 가두다
- 남이를 석방하고, 겸사복장을 파직하다
- 최강을 겸사복으로 삼다
- 어제 반열에 오르지 않은 자를 탄핵하다
- 평안도에 군자미로 진휼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가 야인들이 가을에 입구할 것이라고 아뢰다
- 이석형의 종 박연이 빚을 징수하다가 살인하니, 이석형에게 잡아 오게 하다
- 영추문에 들어와 북을 친 최의로를 잡아다 국문하게 하다
- 중 수미가 모연·화주 등으로 민간에 폐를 끼치는 사주가 많다고 아뢰다
- 모화관에서 술자리를 베풀다. 어떤 여자가 과중한 역사를 호소하다
- 정항이 정선을 위해 도량사에서 불경을 외우다
- 권감이 복명하다
- 손소가 배사하니, 민간에 폐를 끼치는 사장과 중들의 처리 관한 사목을 주다
- 보령 현감·결성 현감 등이 홍약이를 그릇되이 추국한 것을 논하다
- 11일에 홍복산 등지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며 명나라 사신을 위로하려 하다
- 이석형의 아들 이혼이 종 박연을 잡아 오니, 형조에 가두게 하다
- 피로 되었다가 도망온 홍금질석에게 옷을 주고 집으로 돌려보내다
- 중국인을 해송하는 자문에 잘못된 곳을 고치게 하다
- 햇무리하다
- 함길도 새 총통을 보낼 방법에 대한 의논
- 이평으로 하여금 야인을 회유하는 등의 내용의 사목을 함길도에 가져가게 하다
- 중국인을 해송하는 자문의 오자에 대한 얘기. 승문원 신의경에 대해 칭찬하다
- 부모 곁의 뭇 무덤을 철거하라는 사신의 말을 빙자한 중 성공의 말에 대한 논의
- 경기·충청 지방의 숨길 만한 문서를 철거하게 하다
- 환관 장부 등을 충청도 영춘·제천 등지에 보내어 옥등석을 채취하게 하다
- 악과는 사서 오경 중 자원에 따라 1서만을 시험하게 하다
- 내자시 종 계동의 고발로 인해 갑신년 이후의 전곡 출납 문서 등을 찾게 하다
- 강옥에게 내일 사냥하면서 사신을 기다릴 것을 전하게 하다
- 구치관과 홍윤성을 먼저 사냥터에 나가게 하다
- 홍복산의 사장에서 사신을 마중하다. 강옥이 중인 조카를 환속시킬 것을 청하다
- 구치관·홍윤성에게 어제의 사냥을 칭찬하다
- 강옥에게 사냥개 등을 주다. 세종을 사모하는 마음
- 강옥이 조카가 수직하였다 하여 말을 진상하게 하다
- 진헌할 달구를 많이 잡아 보낼 것을 여러 도의 관찰사에게 명하다
- 함원전의 사리분신의 기이함을 아뢰니, 사유하다
- 강옥 등이 원각사에서 부처에게 절하다. 강옥이 옛 은인의 집을 방문하다
- 의금부에서 홍윤성에게 아첨한 홍산 현감 유소와 최윤의 처벌을 청하다
- 유구국 민의가 사람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
- 감로가 후원에 내리니, 환관에게 수타미를 채취하게 하다
- 사재감 관리의 가솔한 구사 등의 불법한 일로 기를 흔든 자를 국문케 하다
- 장귀동이 살인한 것을 용서하게 하다
- 민효근 형제의 상피에 대해 사헌부에서 건의하다
- 숙선 옹주가 노비 분배 문제로 인한 경신 옹주와의 송사의 빠른 해결을 요구하다
- 강옥·김보 등에게 자초립 등의 물건을 주다
- 문수덕이 사신에게 보낸 공인을 바꿀 것을 청함. 문수덕의 근무 태만을 책망하다
- 창성부 사민 김득로가 도망한 일에 연좌된 양인도를 방환하다
- 김보가 활을 청하다. 진상하는 물건에 얘기하다
- 제주에 표류해 온 중국인에게 배를 주어 호송할 것을 명하다
- 강옥이 공주에 가는데, 만응고 1관을 진상하다
- 전라도 관찰사에게 표류한 중국인들에게 백포 철릭을 주게 하다
- 햇무리하다
- 중궁과 함께 세자와 정창손 등에게 술자리를 베풀다
- 김보가 한강에 나갔다가 제천정에 올라 잔치를 베풀다
- 부역 군인이 임영 대군 이구의 정자를 짓는데 나가게 하다
- 어세겸을 공주에 보내 강옥을 문안하게 하다
- 정인지·정창손 등에게 내구 아마를 내려 주다
- 입조한 환관의 종친을 가칭하여 몰래 김보를 알현한 임미동을 국문하다
- 임영 대군 이구·정의 공주 등에게 녹골주를 내려 주다
- 사신의 말을 듣고 활을 당긴 남이와 낭장가로를 처벌하다
- 이시애의 역당을 속히 처단할 것을 명하다
- 함길도 경차관에게 3총통의 설치에 대해 명하다
- 열무정의 재목을 철거해 임영 대군 이구의 정자 건축에 쓰도록 하다
- 평안도의 만포 절제자 이극균을 복임하다
- 김보가 흑각과 각궁을 바꾸려 하였으나 불허하다
- 승지 등을 불러 사정전 월랑에 모여 정사를 아뢰게 하다
- 잠실의 뽕 따는 군인의 부정에 대해 밀고하다
- 신설한 친위군과 옛 법의 친위군의 운영에 대해 병조에서 건의하다
- 김보가 장단에 가고자 하여 전실·궁대를 요구. 윤자·이계전이 강옥을 지대하게 하다
- 안주의 쌀을 의주로 옮겨 중국군의 군량을 베풀게 하다
- 중국인 집을 도둑질한 조구지의 가족을 강원도로 사거하게 하다
- 함길북도 절도사 허종에게 어미가 병이 있으니 속히 올 것을 유시하다
- 좌익 공신 병조 정랑 복천군 권개의 졸기
- 김보가 장단으로 가다
- 권감을 장단으로 보내 김보에게 문안하게 하다
- 남이가 다시 취처할 것을 청하니, 임의대로 하라고 하다
- 밀고하는 도적과 개탁하는 일 이외는 승정원에서 계달하지 말고 해당 관사에 내리게 하다
- 허종·이훈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경기 관찰사 이훈이 배사하다. 박숭실을 도사로 삼다
- 천둥이 쳐서 환관 백충신이 금중에서 벼락을 맞다. 사유하다
- 환관이 벼락을 맞아 사면한 일은 사신이 모르게 비밀히 조치하게 하다
- 이조에서 보거의 법을 개정할 것을 청하다
- 충순당으로 이어하다
- 어세겸이 공주으로부터 와서 복명하여 강옥의 행적을 아뢰다
- 권감이 장단으로부터 와서 복명하여 김보의 행적을 아뢰다
- 최청강·윤자평·윤영 등의 죄수를 방면하다
- 김보가 노루 1구를 올리다
- 함길남도 절도사 신주를 소환하고 이조 참판 이숙기로 대신하게 하다
- 큰 비가 와 사람들이 많이 표몰하다
- 신숙주·최항이 문장에 능한 자를 가려 제술을 주도록 건의하였으나 물리치다
- 성밑 전장의 곡식이 물에 손실된 것을 살피게 하다
- 소격전에서 별에 제사를 지내다
- 김보가 장단에서 돌아오니 분예빈시에 잔치를 베풀게 하다
- 서로 구타한 홍자충과 그 이웃 여자 금이옥비를 형조에 명하여 국문하게 하다
- 강옥이 직산에 머물은 것에 관한 경기 관찰사 이훈의 봉서
- 안효례의 고신을 돌려주고 이내·신숭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병조에서 강릉 방어에 대해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이숙기가 상총한 뒤에 부임하기를 청하니 아우에게 대신하게 하고 속히 부임하게 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제장을 불러 시정의 폐단을 진술하게 하다
- 김보가 《황화집》을 청하니 진감·고윤 등의 시집을 주게 하다
- 팔도 관찰사에게 유시하여 빈궁한 자의 구휼을 명하다
- 강옥이 공주로부터 돌아오자 노고를 위문하다
- 의금부·형조에 도적을 나누어 국문하게 하다
- 김보가 《황화집》을 청하자 장영, 진가유의 시집을 주도록 명하다
- 서현정에 나아가 활 쏘는 것을 구경하고 상사하다
- 적인 허어리동 등 3인을 특명으로 방면하게 하다
- 함길북도 관찰사 어세공에게 유시하여 유임을 명하다
- 강옥등을 청하여 경회루 아래에서 잔치하다
- 강옥이 족친에게 관직·노비·전택 등을 주도록 요구하자 그대로 따르다
- 달구 10두를 강옥 등에게 나누어 주게 하다
- 달구 6두를 강옥 등에게 나누어 주게 하다
- 교태전에 나아가니 승지 등이 정사를 아뢰다
- 머리를 땋아 다리를 만들어 놓은 것을 구하여 보내라는 승정원의 치서
- 조석문·성윤문·김개 등에게 헌릉에 가서 봉심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가 함길도로 흘러 들어간 의주·용천·철산 등지 거민들의 쇄환을 청하다
- 강옥 등이 낮참에 대접하는 술을 베풀지 말기를 청하다
- 두목 윤태가 중추 윤길생의 집에 가니 청주·대구어·포육등을 가지고 가서 위로하게 하다
- 입조한 궁인의 족친 중 한미한 집에는 명 사신이 가지 못하게 하도록 승정원에서 아뢰다
- 입조한 궁인들의 서신을 중국 사신에게 돌려보내게 하다
- 경신 옹주의 녹봉을 빼앗고 이효충의 고신을 거두어 외방으로 보내다
- 야인의 노략질에 대한 함길북도 관찰사의 치계
- 부역·조세 등에 관한 성균 진사 송희헌의 상소문
- 두목 윤태·김성을 인견하다
- 효령 대군, 여러 종친, 재신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다
- 양인의 변란에 대한 대비를 명하다
- 강옥이 활을 청하였으나 거절하다
- 성윤문을 평안도에 이극중을 개성부에 보내다
- 이효충의 부처를 면하게 하다
- 신숙주·한명회·구치관 등이 조선을 점검하다
- 환관 이득수에게 문서를 찾게 하다
- 숙선 옹주 안씨의 졸기
- 분예빈시의 잔치에서 통사 전성을 잘못 금하여 다툼이 생기다
- 조세·부역에 대해 팔도 관찰사에게 유시하다
- 부역을 고르게 하도록 전지하다
- 대납·의창·형·노비법·교화·병융에 관한 사헌부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문
- 어미 잃은 어린아이에게 포의와 고기를 주게 하다
- 이극돈, 이철견, 김무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강옥, 김보가 정선의 묘에 치제하다
- 향리의 횡포·작위의 문란에 대한 사헌부 대사간 예승석 등의 상소문
- 궤를 궐내와 성문에 놓아 원통한 것을 호소하게 하다
- 강옥 등이 도감관과 통사에게 한 자급 승차하도록 청함을 권감이 아뢰다
- 간사한 말을 상소문에 쓴 사간원의 조간과 최한공을 추국하게 하다
- 명 사신에게 지공할 물자에 관해 사헌부에 전지하다
- 유구 국왕의 아우가 보낸 사자들을 인견하다
- 활·화살의 조작 등에 대해 병조에 전지하다
- 간관을 복직하도록 승정원에 전교하다
- 강옥, 김보가 한치인의 집에서 자을산군을 보다
- 임영 대군 이구가 피거하는 곳에 거둥하여 안장 갖춘 말 1필을 내리다
- 죄를 범한 통사 등은 명 사신이 돌아가기를 기다려 죄주도록 하다
- 정선의 양자 정현·정해를 인견하다
- 정금이란 자를 이치의 자녀로서 의논하여 《선원록》에 붙이게 하다
- 《동파대전문집》을 인행하여 보내도록 경상도 관찰사에게 치서하다
- 김보가 이신효의 가직과 정자주 집의 복호를 청하다
- 강옥, 김부에게 흑마포·백저포 등을 주게 하다
- 표류한 중국인들을 북평관에서 숙식하게 하다
- 이조에서 이과 출신첩에 대해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
- 강옥에게 회봉한 물목을 잘못 기록하여 권감이 사과하다
- 김순명, 권건, 권인, 이신효 등에게 당상관을 제수하다
- 쇄경 등 43인을 인견하다
- 승려들의 방종에 대해 무장 현감 이수유가 상서하다
- 쇄경 등이 중국 사신을 알현하다
- 정침, 김순명, 권정, 권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침 등이 사은하다
- 윤태, 왕쇄 등이 하직하자 물품을 내려주다
- 승정원에서 강옥, 김보가 집을 받고 사례함을 알리다
- 지평 최경지가 사헌부의 의논을 아뢰다
- 예빈시가 강양, 진서, 윤태, 이상 등에게 모화관에서 잔치를 베풀다
- 강옥이 조카 등에게 벼슬을 제수해 주기를 청하다
- 유구국 사자 송고도로·이난쇄모가 하직하다
- 장령 정칭이 분예빈시의 관리가 당상관으로 재배한 자가 많음에 대한 염려를 아뢰다
- 임금이 병이나 신숙주 등이 문안하다
- 강옥과 김보에게 문어, 마른 꿩, 오징어 등을 나누어 주게 하다
- 신윤범, 이연, 김맹절, 김지동 등의 고신을 되돌려주게 하다
- 임금이 병이나다
- 추향 대제를 행하다
- 윤자운, 김질, 손순효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호조 판서 노사신이 공조의 낭관 2인을 호조로 이차하기를 청하자 그대로 따르다
- 예조에서 쇄경 등을 풀어 보내는 일을 아뢰다
- 형조 참판 이교연을 도사 선위사로 삼다
- 강옥과 김보에게 소주, 녹미, 마른 노루 등을 나누어 주다
- 승정원에 선온을 내리다
- 쇄경 등 23인이 하직하다
- 강옥과 김보에게 담청주, 대구어 등을 내리다
- 함길북도 관찰사 어세공과 절도사 김교에게 야인에 대한 방비를 유시하다
- 강옥과 김보에게 해채, 마른 물고기, 석수어 등을 나누어주다
- 김보가 족척의 승직을 청하다
- 김보에게 선온과 어육을 보내 위로하게 하다
- 강옥이 요청한 물품 중 쇄자갑은 군기에 관계되므로 거절하다
- 세자의 자를 명조라 하다
- 태평관에 행행하여 강옥과 김부를 만나다
- 이조의 관리를 핵실할 것을 명하다
- 모화관에 행행하여 강옥과 김보를 전송하다
- 쇄경 등 43명과 도망해온 요동인 정아승가를 요동으로 풀어 보내도록 하다
- 사정전에 나아가 여러 장수를 불러 술자리를 베풀다
- 상정소에 주육을 내리다
- 당상관의 야직을 파하게 하다
- 이준, 김질, 조석문, 강순, 남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신숙주, 구치관, 한명회 등을 불러 세자에게 전위할 것을 의논하다
- 영봉군 1천명을 속읍의 다소에 의거하여 나누게 하다
- 세자가 재추와 더불어 도형, 유형과 부처, 안치, 연좌된 사람들을 놓아주는 것을 의논하다
- 형조에 전지하여 중죄인을 제외하고 놓아주게 하다
- 임금이 병이나 종친과 재추들이 문안하다
- 장효치, 박연, 김여생, 신연수 등의 고신을 돌려주게 하다
- 김종직, 최보문, 최의약, 지원 등을 방면하다
- 대신들을 네 번으로 나누어 세자와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게 하다
- 평안도 관찰사가 삼등현에서 생산된 맥문동을 올리다
- 임금이 병이 나 정창손 등이 문안하다
- 신숙주가 세자를 모시고 서사를 의논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세자가 정창손 등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병조와 도총부의 공사는 일일이 계문하게 하다
- 세자에게 행재소에서 문침하게 하고 대신과 더불어 일을 의논하게 하다
- 정창손, 신숙주, 한명회 등에게 세자를 모시고 경복궁에 나아가 숙직하게 하다
- 중궁과 더불어 효령 대군 이보의 집으로 이어하다
- 여러 군사들로 하여금 순시하여 적간하도록 하다
- 세자가 수문의 허실을 묻고 성문을 닫지 아니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세자가 경복궁으로부터 와서 문안하다
- 여러 종친과 재추들이 문안을 드리다
- 한명회, 강순, 김질 등이 세자를 모시고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행재소의 동변대로를 열게 하다
- 세자가 임금에게 올리고자 하여 경기도 관찰사로 하여금 사슴을 사냥하여 올리게 하다
- 의원 김상진이 임금의 옥체가 평선되어 간다고 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세자, 종친, 재추들이 문안하다
- 정자영과 구종직이 공자와 고종에 대해 논의하다
- 저녁에 세자가 경복궁으로 돌아오다
- 임금이 병이 나 세자와 종친, 재추들이 문안하다
- 세자가 영의정 이준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다
- 사복시 제원 이호문이 방문 위조에 대해 아뢰다
- 임금이 병이 나 세자가 문안하다
- 사헌부가 관리를 탄핵할 것과 신지의 벼슬을 고치기를 아뢰니 이에 따르다
- 행 호군 김호인이 대마도로부터 돌아와 복명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세자가 문안하다
- 임금이 수릉을 만들고자 하였으나 재추들이 반대하다
- 크게 우레와 번개가 치고 비가 오다
- 임금이 병이 나 세자, 종신, 재추들이 문안하다
- 행재소에서 숙위하는 군사에게 강무할 때에 준하여 근무일수를 지급하게 하다
- 이훈의 집으로 출자하도록 명하고 구치관에게 경복궁을 지키게 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여러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함길도 채방 구겸이 올린 아토표 중 큰 것은 놓아주고 작은 것은 사복시에서 기르게 함
- 임금이 병이 나 여러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안효례와 최호원이 정자영과 더불어 《어정주역구결》에 대해 서로 논란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자을산군의 사저로 이어하다
- 금후로 서책을 반급할 때에는 최호원, 안효례에게도 아울러 내리게 하다
- 좌찬성 한계미에게 창덕궁을 지키게 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여러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좌참찬 유수를 대장으로 삼아 경복궁을 지키게 하다
- 안효례에게 명하여 이영은과 더불어 《주역》의 이치를 강론하게 하다
- 선위사 병조 정랑 홍칭이 함길도로부터 돌아와 복명하다
- 세자가 이준, 김질, 강순 등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였다
- 임금이 병이 나 여러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중국 사신의 청을 미치지 못하게 하다
- 세자가 그날 승정원에 의정한 공사가 있느냐고 묻자 긴요한 공사는 없다고 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여러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이영은, 김수령, 구종직 등을 불러 《어정주역구결》을 의논하게 하다
- 양성지가 예조로 하여금 중외에 심방할 것을 청하자 그대로 따르다
- 세자가 정창손, 김질과 사사를 의정하다
- 행재소에 나와 징을 친 중을 가두었다가 저녁에 풀어주다
- 비가 새는 장악과 유막이 많아 전설사 별제 강거정을 추핵하여 아뢰게 하다
- 구종직 등에게 벼슬을 올려주다
- 세자가 영의정 이준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임금의 병이 심해 세자가 사직과 소격전, 명산 대천, 원각사에 기도하게 하다
- 세자가 영의정 이준 등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김국광·노사신 등을 불러 《주역》을 강론하게 하다
- 이조에 전지하여 윤사분, 성봉조, 이변, 김개 등의 자급을 더하다
- 안우삼, 이석견의 벼슬을 개정하지 말게 하다
- 오백창, 정자영, 이영은, 이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함길북도 절도사 김교에게 군기를 보내며 그 군기를 수선하고 허비하지 말기를 치서하다
- 구종직, 안효례, 최호원이 선에 대해 격렬히 논란하다
- 신전을 창덕궁 후원에 세우기를 명하고 이름을 무일전이라 하다
- 양성지에게 어제시를 주어 초록하게 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여러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넘어지는 나무를 막아 연을 보호한 서영남을 거관하여 서용하게 하다
- 전연사와 의금부 관리들을 국문하게 하다
- 정인지 등으로 하여금 《시경》 구결을 두어 장을 정하게 하다
- 김수령, 최호원, 안효례 등에게 《시경》 구결을 논하여 정하게 하다
- 중추부 동지사 권각을 보내 중국에 가서 성절을 하례하게 하다
- 자의 황태후 전씨가 붕어하여 조회와 저자를 3일 동안 정지하게 하다
-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니 보경당 뒤뜰에서 인견하다
- 세자가 영의정 이준 등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재신들에게 명해 경기·강원도·황해도에 군적을 만드는 것의 편부를 의논하게 하다
- 안효례와 최호원은 성실됨이 없으며 회해를 좋아하여 임금이 배우로서 이들을 용납하다
- 구종직 등에게 《시경》 구결을 수교하게 하다
- 세자가 정창손 등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고 정하다
- 구종직 등에게 《시경》구결을 수교하게 하다
- 경학에 정통한 자와 사예가 특이한 자와 국궁을 당기는 데 출중한 자를 알아보게 하다
- 승전환관 이득수를 의금부에 내리다
- 여러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니 보경당 뒤뜰에 불러 술자리를 베풀다
- 세자가 선공감과 전연사의 관리들을 용서하다
- 세자가 정승과 승지 등이 일을 의논할 때에는 엎드리지 말도록 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세자가 선공감의 관리를 의금부로 하여금 계율하게 하다
- 윤자운, 남이, 김예몽, 이서장, 조성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임금이 병이나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세자가 정창손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세자가 임금의 병을 근심하여 원각사, 장의사 등에서 기도하게 하다
- 윤소훈의 어미가 진주의 본집으로 가니 주·백면포·면자 등을 내리다
- 세자가 신숙주 등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창덕궁 후원의 신전의 역사를 그만두다
- 임금이 병이 나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수강궁으로 이어하다
- 세자가 구치관 등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중죄인을 제외한 죄인을 사면하게 하다
- 세자가 선공감의 관리들을 파면하게 하다
- 공물에 대한 사항을 호조에 전지하다
- 함길북도 절도사 김교가 야인의 동향에 대해 아뢰다
- 세자가 신숙주 등과 더불어 일을 의논하다
- 기도 불사를 내전에 설치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경상도에 황충의 피해가 심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임금이 병이 나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세자가 정인지, 정창손 등과 의논하여 도적을 방면하지 않기로 하다
- 혜성이 나타나자 관상감 정 안효례에게 살피게 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세자가 난신과 연좌된 자들을 석방하고자 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세자가 신숙주 등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다
- 임금이 병이 나 종친과 재추가 문안하다
- 혜성이 나타나다
- 세자가 정인지 등과 더불어 서사를 의논하여 정하다
- 계유년의 난신에 연좌된 사람들을 방면하다
- 세자가 수강궁 중문에서 즉위하다
- 태상왕이 수강궁의 정침에서 훙하다
- 중국에 부고하고 시호를 정하게 하며 의정부에서 행실을 찬하여 예부에 주달하다
- 태상왕의 존시를 올리고 묘호를 세조라 하다
- 태상왕을 광릉에 장사지내다. 그 애책문(哀冊文)과 묘지문[誌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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