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종실록4권, 철종 3년 1월 15일 丙寅 3/7 기사 / 1852년 청 함풍(咸豊) 2년
민은에 관계된 일을 널리 자문하고 구제할 계책을 강구하여 계문하게 하다
국역
하교하기를,
"돌아보건대 내가 부덕(否德)한 몸으로 감히 자훈(慈訓)을 받들어 친히 서무(庶務)를 총괄하나, 어떻게 국민의 소망에 부응(副應)할 것인지 알지 못하겠다. 1일의 만기(萬機)를 살피는 가운데에 마땅히 급선무로 삼아야 할 것은 만백성의 일이니, 팔역(八域)의 주현(州縣)과 사도(四都)의 관하에 민은(民隱)에 관계된 일은 널리 자문(諮問)하여 구제할 계책을 강구하여 계문하도록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3책 4권 2장 A면【국편영인본】 48책 574면
- 【분류】정론-정론(政論)
원문
○敎曰: "顧予否德, 敢奉慈訓, 親摠庶務, 不知何以副國人之望。 一日萬機之中, 宜急先者, 生民也, 八路州縣與四都管下, 事係民隱者, 周爰諮訪, 其所以矯捄之策, 講究以聞。"
- 【태백산사고본】 3책 4권 2장 A면【국편영인본】 48책 574면
- 【분류】정론-정론(政論)
철종실록4권, 철종 3년 1월 15일 丙寅 3/7 기사 / 1852년 청 함풍(咸豊) 2년
민은에 관계된 일을 널리 자문하고 구제할 계책을 강구하여 계문하게 하다
국역
하교하기를,
"돌아보건대 내가 부덕(否德)한 몸으로 감히 자훈(慈訓)을 받들어 친히 서무(庶務)를 총괄하나, 어떻게 국민의 소망에 부응(副應)할 것인지 알지 못하겠다. 1일의 만기(萬機)를 살피는 가운데에 마땅히 급선무로 삼아야 할 것은 만백성의 일이니, 팔역(八域)의 주현(州縣)과 사도(四都)의 관하에 민은(民隱)에 관계된 일은 널리 자문(諮問)하여 구제할 계책을 강구하여 계문하도록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3책 4권 2장 A면【국편영인본】 48책 574면
- 【분류】정론-정론(政論)
원문
○敎曰: "顧予否德, 敢奉慈訓, 親摠庶務, 不知何以副國人之望。 一日萬機之中, 宜急先者, 生民也, 八路州縣與四都管下, 事係民隱者, 周爰諮訪, 其所以矯捄之策, 講究以聞。"
- 【태백산사고본】 3책 4권 2장 A면【국편영인본】 48책 574면
- 【분류】정론-정론(政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