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실록31권, 정조 14년 9월 11일 戊子 2/2 기사 / 1790년 청 건륭(乾隆) 55년
전라 병마 절도사 이장한이 제주에서 보인 무과 초시에 합격한 사람들을 보고
국역
전라 병마 절도사 이장한(李章漢)이 제주(濟州)에서 보인 무과 초시에 합격한 한량(閑良) 홍범서(洪範瑞) 등을 치계하니, 전교하기를,
"큰 바다를 건너 능히 시험 기일에 닿을 수 있었으니 매우 기쁜 일이다. 합격한 사람이 3명밖에 안 되는데 어찌 반드시 다시 회시에 응시하게 할 필요가 있겠는가. 모두 곧바로 전시(殿試)에 참가하게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31책 31권 21장 A면【국편영인본】 46책 171면
원문
○全羅兵馬節度使李章漢, 以濟州武科初試入格人閑良洪範瑞等馳啓, 敎曰: "遠涉重溟, 能趁試期, 極爲奇喜。 入格不過三人, 何必更赴會試? 一竝直付殿試。"
- 【태백산사고본】 31책 31권 21장 A면【국편영인본】 46책 171면
정조 14년 (1790) 9월 11일
정조실록31권, 정조 14년 9월 11일 戊子 2/2 기사 / 1790년 청 건륭(乾隆) 55년
전라 병마 절도사 이장한이 제주에서 보인 무과 초시에 합격한 사람들을 보고
국역
전라 병마 절도사 이장한(李章漢)이 제주(濟州)에서 보인 무과 초시에 합격한 한량(閑良) 홍범서(洪範瑞) 등을 치계하니, 전교하기를,
"큰 바다를 건너 능히 시험 기일에 닿을 수 있었으니 매우 기쁜 일이다. 합격한 사람이 3명밖에 안 되는데 어찌 반드시 다시 회시에 응시하게 할 필요가 있겠는가. 모두 곧바로 전시(殿試)에 참가하게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31책 31권 21장 A면【국편영인본】 46책 171면
원문
○全羅兵馬節度使李章漢, 以濟州武科初試入格人閑良洪範瑞等馳啓, 敎曰: "遠涉重溟, 能趁試期, 極爲奇喜。 入格不過三人, 何必更赴會試? 一竝直付殿試。"
- 【태백산사고본】 31책 31권 21장 A면【국편영인본】 46책 171면
원본
정조 14년 (1790)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