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실록84권, 영조 31년 4월 26일 己巳 1/2 기사 / 1755년 청 건륭(乾隆) 20년
번군 울진 간만창 등 6명이 익사하자 휼전을 주도록 하다
국역
어영청의 새 번군(番軍)인 울진(蔚珍)의 간만창(簡萬昌) 등 여섯 명이 중도에서 물에 빠져 죽었다. 하교하기를,
"그들의 처자들이 문에 서서 기다리는 마음을 생각하니, 내가 매우 불쌍하게 여긴다. 본도로 하여금 휼전(恤典) 이외에 후히 돌보아 주도록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60책 84권 9장 B면【국편영인본】 43책 574면
- 【분류】군사-휼병(恤兵)
원문
영조 31년 (1755) 4월 26일
영조실록84권, 영조 31년 4월 26일 己巳 1/2 기사 / 1755년 청 건륭(乾隆) 20년
번군 울진 간만창 등 6명이 익사하자 휼전을 주도록 하다
국역
어영청의 새 번군(番軍)인 울진(蔚珍)의 간만창(簡萬昌) 등 여섯 명이 중도에서 물에 빠져 죽었다. 하교하기를,
"그들의 처자들이 문에 서서 기다리는 마음을 생각하니, 내가 매우 불쌍하게 여긴다. 본도로 하여금 휼전(恤典) 이외에 후히 돌보아 주도록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60책 84권 9장 B면【국편영인본】 43책 574면
- 【분류】군사-휼병(恤兵)
원문
원본
영조 31년 (1755) 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