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170권, 선조 37년 1월 12일 癸亥 2/3 기사 / 1604년 명 만력(萬曆) 32년
내의원의 장무관을 추고하라고 명하다
국역
비망기를 내렸다.
"의약(醫藥)은 죽어가는 사람을 회생시키는 것이니, 그 관계되는 것이 어찌 중대하지 않겠는가. 평상시에 계하(啓下)한 약에 있어서도 제때에 지어 들이지 않고 심지어 1개월을 넘기기까지 한다. 그리고 약재를 쓰지 않거나 가짜 재료를 채워 넣어 지어 들이니, 일이 매우 놀랍다. 내의원(內醫院)의 장무관(掌務官)을 추고 하라."
- 【태백산사고본】 97책 170권 6장 A면【국편영인본】 24책 560면
원문
○備忘記, "醫藥, 起死回生, 其所關豈不重哉? 常時啓下藥, 趁不劑入, 甚至經朔, 或以不用藥材, 或以假材, 苟充劑入, 事甚駭愕。 內醫院掌務官推考。"
- 【태백산사고본】 97책 170권 6장 A면【국편영인본】 24책 560면
선조 37년 (1604) 1월 12일
선조실록170권, 선조 37년 1월 12일 癸亥 2/3 기사 / 1604년 명 만력(萬曆) 32년
내의원의 장무관을 추고하라고 명하다
국역
비망기를 내렸다.
"의약(醫藥)은 죽어가는 사람을 회생시키는 것이니, 그 관계되는 것이 어찌 중대하지 않겠는가. 평상시에 계하(啓下)한 약에 있어서도 제때에 지어 들이지 않고 심지어 1개월을 넘기기까지 한다. 그리고 약재를 쓰지 않거나 가짜 재료를 채워 넣어 지어 들이니, 일이 매우 놀랍다. 내의원(內醫院)의 장무관(掌務官)을 추고 하라."
- 【태백산사고본】 97책 170권 6장 A면【국편영인본】 24책 560면
원문
○備忘記, "醫藥, 起死回生, 其所關豈不重哉? 常時啓下藥, 趁不劑入, 甚至經朔, 或以不用藥材, 或以假材, 苟充劑入, 事甚駭愕。 內醫院掌務官推考。"
- 【태백산사고본】 97책 170권 6장 A면【국편영인본】 24책 560면
원본
선조 37년 (1604) 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