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종실록28권, 명종 17년 9월 23일 甲辰 4/4 기사 / 1562년 명 가정(嘉靖) 41년
양주에서 한 여자가 두 자녀와 벼락에 맞아 죽다
국역
천둥이 쳤다. 햇무리가 희미하게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경기 양주(楊州)에서 한 여자가 두 자녀와 함께 벼락을 맞아 죽었고, 포천(抱川)·마전(麻田)·적성(積城)에 천둥이 치고 우박이 내렸다. 황해도 안악(安岳)·봉산(鳳山)·문화(文化)·평산(平山)·신천(信川)·강음(江陰)에 천둥이 치고, 재령(載寧)에 천둥이 치고 무지개가 섰다. 강원도 춘천(春川)에 천둥이 치고 우박이 내렸으며, 홍천(洪川)에 천둥이 쳤다.
- 【태백산사고본】 17책 28권 39장 B면【국편영인본】 20책 630면
- 【분류】과학-천기(天氣)
원문
○雷。 日微暈, 兩珥。 京畿 楊州, 有女一人, 竝其子女二人, 雷震死。 抱川、麻田、積城, 雷雨雹。 黃海道 安岳、鳳山、文化、平山、信川、江陰, 雷, 載寧, 雷, 虹見。 江原道 春川, 雷動雨雹, 洪川, 雷。
- 【태백산사고본】 17책 28권 39장 B면【국편영인본】 20책 630면
- 【분류】과학-천기(天氣)
명종실록28권, 명종 17년 9월 23일 甲辰 4/4 기사 / 1562년 명 가정(嘉靖) 41년
양주에서 한 여자가 두 자녀와 벼락에 맞아 죽다
국역
천둥이 쳤다. 햇무리가 희미하게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경기 양주(楊州)에서 한 여자가 두 자녀와 함께 벼락을 맞아 죽었고, 포천(抱川)·마전(麻田)·적성(積城)에 천둥이 치고 우박이 내렸다. 황해도 안악(安岳)·봉산(鳳山)·문화(文化)·평산(平山)·신천(信川)·강음(江陰)에 천둥이 치고, 재령(載寧)에 천둥이 치고 무지개가 섰다. 강원도 춘천(春川)에 천둥이 치고 우박이 내렸으며, 홍천(洪川)에 천둥이 쳤다.
- 【태백산사고본】 17책 28권 39장 B면【국편영인본】 20책 630면
- 【분류】과학-천기(天氣)
원문
○雷。 日微暈, 兩珥。 京畿 楊州, 有女一人, 竝其子女二人, 雷震死。 抱川、麻田、積城, 雷雨雹。 黃海道 安岳、鳳山、文化、平山、信川、江陰, 雷, 載寧, 雷, 虹見。 江原道 春川, 雷動雨雹, 洪川, 雷。
- 【태백산사고본】 17책 28권 39장 B면【국편영인본】 20책 630면
- 【분류】과학-천기(天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