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종실록24권, 명종 13년 6월 1일 丁丑 1/1 기사 / 1558년 명 가정(嘉靖) 37년
강원도 철원에서 사노 귀석·윤달과 사비 막덕이 벼락을 맞다
국역
강원도 철원(鐵原)에 사는 사노(私奴) 귀석(貴石)·윤달(允達)과 사비 막덕(莫德)이 밭을 매러 들에 나갔다가 한낮이 되어 집으로 돌아올 때에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번개가 치고 천둥치며 천지가 캄캄하였는데, 세 사람이 다 벼락을 맞았다. 귀석과 막덕은 죽었으나 윤달은 크게 다치지 않았다.
- 【태백산사고본】 15책 24권 34장 B면【국편영인본】 20책 472면
원문
명종 13년 (1558) 6월 1일
명종실록24권, 명종 13년 6월 1일 丁丑 1/1 기사 / 1558년 명 가정(嘉靖) 37년
강원도 철원에서 사노 귀석·윤달과 사비 막덕이 벼락을 맞다
국역
강원도 철원(鐵原)에 사는 사노(私奴) 귀석(貴石)·윤달(允達)과 사비 막덕(莫德)이 밭을 매러 들에 나갔다가 한낮이 되어 집으로 돌아올 때에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번개가 치고 천둥치며 천지가 캄캄하였는데, 세 사람이 다 벼락을 맞았다. 귀석과 막덕은 죽었으나 윤달은 크게 다치지 않았다.
- 【태백산사고본】 15책 24권 34장 B면【국편영인본】 20책 47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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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명종 13년 (1558) 6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