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실록13권, 단종 3년 3월 9일 甲寅 2/5 기사 / 1455년 명 경태(景泰) 6년
전주 관노 방문중을 석방하여 고신을 주다
국역
전주(全州) 관노(官奴) 방문중(房文仲)을 석방하여 고신(告身)을 주었다. 방문중은 태종조(太宗朝)에 언사(言事)273) 로써 죄(罪)를 얻어서 관노(官奴)로 정해졌는데, 세종조(世宗朝)·문종조(文宗朝)부터 언관(言官)들이 여러 차례 놓아 보내도록 청하였다. 이때에 이르러 명하여 이를 석방하게 하였다.
- [註 273] 언사(言事) : 간언(諫言)으로 말미암아 일어난 사건(事件).
원문
단종실록13권, 단종 3년 3월 9일 甲寅 2/5 기사 / 1455년 명 경태(景泰) 6년
전주 관노 방문중을 석방하여 고신을 주다
국역
전주(全州) 관노(官奴) 방문중(房文仲)을 석방하여 고신(告身)을 주었다. 방문중은 태종조(太宗朝)에 언사(言事)273) 로써 죄(罪)를 얻어서 관노(官奴)로 정해졌는데, 세종조(世宗朝)·문종조(文宗朝)부터 언관(言官)들이 여러 차례 놓아 보내도록 청하였다. 이때에 이르러 명하여 이를 석방하게 하였다.
- [註 273] 언사(言事) : 간언(諫言)으로 말미암아 일어난 사건(事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