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실록6권, 문종 1년 2월 14일 癸未 2/2 기사 / 1451년 명 경태(景泰) 2년
서산윤 이혜가 여종을 찌르고 도망쳤다 하니 찾아 치료하게 하다
국역
강화 부사(江華府使) 기질(奇質)이 치계(馳啓)하기를,
"서산윤(瑞山尹) 이혜(李譿)가 이달 13일 밤에 쇠못으로 그 여종을 찌르고 그 집에 불을 지르고 도망쳤습니다."
하니, 임금이 놀라서 이혜의 장인 상호군(上護軍) 김개(金漑)와 의원(醫員) 오상신(吳尙信) 등을 보내어 찾아내어 치료하게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3책 6권 12장 B면【국편영인본】 6책 359면
- 【분류】왕실-종친(宗親) /
원문
문종 1년 (1451) 2월 14일
문종실록6권, 문종 1년 2월 14일 癸未 2/2 기사 / 1451년 명 경태(景泰) 2년
서산윤 이혜가 여종을 찌르고 도망쳤다 하니 찾아 치료하게 하다
국역
강화 부사(江華府使) 기질(奇質)이 치계(馳啓)하기를,
"서산윤(瑞山尹) 이혜(李譿)가 이달 13일 밤에 쇠못으로 그 여종을 찌르고 그 집에 불을 지르고 도망쳤습니다."
하니, 임금이 놀라서 이혜의 장인 상호군(上護軍) 김개(金漑)와 의원(醫員) 오상신(吳尙信) 등을 보내어 찾아내어 치료하게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3책 6권 12장 B면【국편영인본】 6책 359면
- 【분류】왕실-종친(宗親) /
원문
원본
문종 1년 (1451) 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