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실록35권, 고종 34년 1월 6일 양력 1/1 기사 / 1897년 대한 건양(建陽) 2년
대행 왕후의 시호를 문성으로, 능호를 홍릉으로, 전호를 경효로 의논하여 정하다
국역
의정부(議政府)에서 대행 왕후의 시호(諡號) 망은 ‘문성(文成)’ 【온 천하를 경륜하는 덕을 갖춘 것을 ‘문(文)’이라고 하며 예악을 밝게 갖추고 있는 것을 ‘성(成)’이라고 한다.】 , ‘명성(明成)’ 【온 천하를 굽어 살피는 것을 ‘명(明)’이라고 하며 예악을 밝게 갖추고 있는 것을 ‘성(成)’이라고 한다.】 , ‘인순(仁純)’ 【어진 일을 하고 의로움을 행하는 것을 ‘인(仁)’이라고 하며 중정(中正)의 덕을 갖추고 화락(和樂)한 것을 ‘순(純)’이라고 한다.】 으로 하고, 능호(陵號)의 망은 ‘홍릉(洪陵)’, ‘희릉(熹陵)’, ‘헌릉(憲陵)’으로 하며 전호(殿號)의 망은 ‘경효전(景孝殿)’, ‘정효전(正孝殿)’, ‘성경전(誠敬殿)’으로 상주(上奏)하였는데, 모두 수망(首望)대로 하였다.
원문
고종 34년 (1897) 1월 6일
고종실록35권, 고종 34년 1월 6일 양력 1/1 기사 / 1897년 대한 건양(建陽) 2년
대행 왕후의 시호를 문성으로, 능호를 홍릉으로, 전호를 경효로 의논하여 정하다
국역
의정부(議政府)에서 대행 왕후의 시호(諡號) 망은 ‘문성(文成)’ 【온 천하를 경륜하는 덕을 갖춘 것을 ‘문(文)’이라고 하며 예악을 밝게 갖추고 있는 것을 ‘성(成)’이라고 한다.】 , ‘명성(明成)’ 【온 천하를 굽어 살피는 것을 ‘명(明)’이라고 하며 예악을 밝게 갖추고 있는 것을 ‘성(成)’이라고 한다.】 , ‘인순(仁純)’ 【어진 일을 하고 의로움을 행하는 것을 ‘인(仁)’이라고 하며 중정(中正)의 덕을 갖추고 화락(和樂)한 것을 ‘순(純)’이라고 한다.】 으로 하고, 능호(陵號)의 망은 ‘홍릉(洪陵)’, ‘희릉(熹陵)’, ‘헌릉(憲陵)’으로 하며 전호(殿號)의 망은 ‘경효전(景孝殿)’, ‘정효전(正孝殿)’, ‘성경전(誠敬殿)’으로 상주(上奏)하였는데, 모두 수망(首望)대로 하였다.
원문
원본
고종 34년 (1897) 1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