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실록27권, 고종 27년 10월 8일 갑진 2/4 기사 / 1890년 조선 개국(開國) 499년
빈청에서 존호를 의논하고 망단자를 서계하다
국역
빈청(賓廳)에서 존호(尊號)를 의논하고 망단자(望單子)를 서계(書啓)하였다. 익종 대왕(翼宗大王)의 추상존호 망단자(追上尊號望單子)를 ‘치중 달화 계력 협기(致中達和繼曆協紀)’로 서계하고, 신정 왕후(神貞王后)의 추상존호 망단자를 ‘익모(翼謨)’로 서계하였다.
원문
고종실록27권, 고종 27년 10월 8일 갑진 2/4 기사 / 1890년 조선 개국(開國) 499년
빈청에서 존호를 의논하고 망단자를 서계하다
국역
빈청(賓廳)에서 존호(尊號)를 의논하고 망단자(望單子)를 서계(書啓)하였다. 익종 대왕(翼宗大王)의 추상존호 망단자(追上尊號望單子)를 ‘치중 달화 계력 협기(致中達和繼曆協紀)’로 서계하고, 신정 왕후(神貞王后)의 추상존호 망단자를 ‘익모(翼謨)’로 서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