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실록12권, 고종 12년 8월 26일 경인 2/3 기사 / 1875년 조선 개국(開國) 484년
영종진에서 죽은 사람들에게 대한 장사비용을 넉넉히 주라고 하다
국역
전교하기를,
"영종진(永宗鎭)에서 불에 탄 민가와 죽거나 다친 교졸(校卒)이 아직 숫자가 집계되어 등문(登聞)되지는 않았으나 이미 죽은 사람에 대해서는 장례 비용을 넉넉히 지급하고 부상당한 사람에게는 약물을 베풀어 구호하며 안집(安輯)하게 하는 방도를 가장 급선무로 삼도록 할 것과 아울러 본도(本道)에서 특별히 위로하고 보살펴 즉시 집을 지어 주게 하여 조정에서 백성들을 돌보아주는 뜻을 보여주도록 하라."
하였다.
원문
고종 12년 (1875) 8월 26일
고종실록12권, 고종 12년 8월 26일 경인 2/3 기사 / 1875년 조선 개국(開國) 484년
영종진에서 죽은 사람들에게 대한 장사비용을 넉넉히 주라고 하다
국역
전교하기를,
"영종진(永宗鎭)에서 불에 탄 민가와 죽거나 다친 교졸(校卒)이 아직 숫자가 집계되어 등문(登聞)되지는 않았으나 이미 죽은 사람에 대해서는 장례 비용을 넉넉히 지급하고 부상당한 사람에게는 약물을 베풀어 구호하며 안집(安輯)하게 하는 방도를 가장 급선무로 삼도록 할 것과 아울러 본도(本道)에서 특별히 위로하고 보살펴 즉시 집을 지어 주게 하여 조정에서 백성들을 돌보아주는 뜻을 보여주도록 하라."
하였다.
원문
원본
고종 12년 (1875)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