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실록45권, 정조 20년 9월 10일 임자 3/5 기사 / 1796년 청 가경(嘉慶) 1년
채제공 등 화성에 성을 쌓는 데에 공로 있는 자들에 대해 시상하다
국역
화성(華城)에 성을 쌓는 데에 공로가 있는 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총리 대신인 우의정 채제공(蔡濟恭)에게 대호피(大虎皮) 한 벌을 내리고, 수원 유수(水原留守) 조심태(趙心泰)에게 정헌 대부(正憲大夫)를 가자하였으며, 도청(都廳) 이유경(李儒敬)에게 갑옷 한 벌을 내렸다. 아울러 작년 봄에 미리 상을 주었던 자를 제외하고, 공장들까지도 모두 차등있게 상을 내렸다.
- 【태백산사고본】 45책 45권 26장 A면【국편영인본】 46책 671면
원문
국역
화성(華城)에 성을 쌓는 데에 공로가 있는 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총리 대신인 우의정 채제공(蔡濟恭)에게 대호피(大虎皮) 한 벌을 내리고, 수원 유수(水原留守) 조심태(趙心泰)에게 정헌 대부(正憲大夫)를 가자하였으며, 도청(都廳) 이유경(李儒敬)에게 갑옷 한 벌을 내렸다. 아울러 작년 봄에 미리 상을 주었던 자를 제외하고, 공장들까지도 모두 차등있게 상을 내렸다.
- 【태백산사고본】 45책 45권 26장 A면【국편영인본】 46책 67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