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실록35권, 숙종 27년 10월 10일 계해 2/11 기사 / 1701년 청 강희(康熙) 40년
예조로 하여금 자진한 장 희빈의 상장의 제수를 참작하여 거행하라고 하교하다
국역
숙종 27년 (1701) 10월 10일
- 혜성이 장수 안에 나타나다.
- 예조로 하여금 자진한 장 희빈의 상장의 제수를 참작하여 거행하라고 하교하다
- 왕세자와 빈궁의 거애 절차에 대해 논의하다
- 장씨의 상장에 제수를 주라고 호조에게 하교하다
- 장씨의 상을 선인문으로 나가게 하다
- 김치룡·이의현·김재·김상직·이야·김진규 등에게 관작을 제수하다
- 최석정을 중도 부처하라는 명을 도로 거두라는 장령 윤헌주의 청을 허락하지 않다
- 전일 이태좌의 유배 건으로 인해 사직을 청하니 허락하지 않다
- 업동을 속히 국문하고 일렬은 정배시키자는 헌납 어사휘 등의 청을 허락하지 않다
- 좌·우 의정 이세백·신완 등이 국청을 잘못 다스린 죄로 인죄를 청하니 안심시키다
- 업동을 잡아와서 의금부에 가두게 하다
숙종실록35권, 숙종 27년 10월 10일 계해 2/11 기사 / 1701년 청 강희(康熙) 40년
예조로 하여금 자진한 장 희빈의 상장의 제수를 참작하여 거행하라고 하교하다
국역
원본
숙종 27년 (1701) 10월 10일
- 혜성이 장수 안에 나타나다.
- 예조로 하여금 자진한 장 희빈의 상장의 제수를 참작하여 거행하라고 하교하다
- 왕세자와 빈궁의 거애 절차에 대해 논의하다
- 장씨의 상장에 제수를 주라고 호조에게 하교하다
- 장씨의 상을 선인문으로 나가게 하다
- 김치룡·이의현·김재·김상직·이야·김진규 등에게 관작을 제수하다
- 최석정을 중도 부처하라는 명을 도로 거두라는 장령 윤헌주의 청을 허락하지 않다
- 전일 이태좌의 유배 건으로 인해 사직을 청하니 허락하지 않다
- 업동을 속히 국문하고 일렬은 정배시키자는 헌납 어사휘 등의 청을 허락하지 않다
- 좌·우 의정 이세백·신완 등이 국청을 잘못 다스린 죄로 인죄를 청하니 안심시키다
- 업동을 잡아와서 의금부에 가두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