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일기[정초본]126권, 광해 10년 4월 4일 계사 4/5 기사 / 1618년 명 만력(萬曆) 46년
인경궁 각 전의 단청에 쓰는 채색에 대한 일로 전교하다
국역
전교하였다.
"인경궁의 홍정전(弘政殿)과 광정전(光政殿)을 장차 푸른 기와로 덮고 근정전(勤政殿)의 예에 따라 단청에 쓰는 진한 채색으로 칠하려 하니 특별히 더 자세히 살펴 아뢰도록 하라. 그리고 외방에서 올려 보낸 은자(銀子)를 이번에 부경(赴京)하는 세 차례 사신 행차에 따라가는 화원(畫員)들에게 똑같이 나눠주어 채색(彩色)을 골라 무역해 오도록 하라고 도감에 이르라."
원문
광해군일기[정초본]126권, 광해 10년 4월 4일 계사 4/5 기사 / 1618년 명 만력(萬曆) 46년
인경궁 각 전의 단청에 쓰는 채색에 대한 일로 전교하다
국역
전교하였다.
"인경궁의 홍정전(弘政殿)과 광정전(光政殿)을 장차 푸른 기와로 덮고 근정전(勤政殿)의 예에 따라 단청에 쓰는 진한 채색으로 칠하려 하니 특별히 더 자세히 살펴 아뢰도록 하라. 그리고 외방에서 올려 보낸 은자(銀子)를 이번에 부경(赴京)하는 세 차례 사신 행차에 따라가는 화원(畫員)들에게 똑같이 나눠주어 채색(彩色)을 골라 무역해 오도록 하라고 도감에 이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