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일기[중초본]67권, 광해 5년 6월 12일 기해 3/11 기사 / 1613년 명 만력(萬曆) 41년
고성을 공초하여 저주의 일을 묻다
국역
원문
광해 5년 (1613) 6월 12일
- 왕이 몸소 국문하다
- 지의금부사 유공량이 무당들을 문초해 아뢰니 김제남과 역모한 상황을 묻게 하다
- 고성을 공초하여 저주의 일을 묻다
- 죄인이 옥졸과 내통하지 못하도록 각별히 주의토록 하다
- 정언 오장이 이항복을 다시 논핵하는 잘못을 들어 사직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 양사의 관원이 정언 오장의 일로 인피하여 모두 물러가 물론을 기다리다
- 옥당이 정언 오장은 체차하고 나머지는 모두 출사하게 할 것을 청하니, 하게 하다
- 백관과 종실·홍문관이 영창 대군의 일을 아뢰었으나 받아들이지 않다
- 고성의 남편 신희의 공초를 받다
- 중죄인을 지키는 자들을 자주 교체시키게 하고, 여자 무당들도 체포하도록 하다
- 김제남과 허홍인의 몇몇 친척에 대해 국문할 것이 없음을 국청에서 아뢰다
광해군일기[중초본]67권, 광해 5년 6월 12일 기해 3/11 기사 / 1613년 명 만력(萬曆) 41년
고성을 공초하여 저주의 일을 묻다
국역
원문
원본
광해 5년 (1613) 6월 12일
- 왕이 몸소 국문하다
- 지의금부사 유공량이 무당들을 문초해 아뢰니 김제남과 역모한 상황을 묻게 하다
- 고성을 공초하여 저주의 일을 묻다
- 죄인이 옥졸과 내통하지 못하도록 각별히 주의토록 하다
- 정언 오장이 이항복을 다시 논핵하는 잘못을 들어 사직을 청했으나 불허하다
- 양사의 관원이 정언 오장의 일로 인피하여 모두 물러가 물론을 기다리다
- 옥당이 정언 오장은 체차하고 나머지는 모두 출사하게 할 것을 청하니, 하게 하다
- 백관과 종실·홍문관이 영창 대군의 일을 아뢰었으나 받아들이지 않다
- 고성의 남편 신희의 공초를 받다
- 중죄인을 지키는 자들을 자주 교체시키게 하고, 여자 무당들도 체포하도록 하다
- 김제남과 허홍인의 몇몇 친척에 대해 국문할 것이 없음을 국청에서 아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