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일기[중초본]22권, 광해 1년 11월 24일 신축 4/6 기사 / 1609년 명 만력(萬曆) 37년
영동 아홉 고을의 재변·이사에 대한 강원도 관찰사 이형욱의 치계
국역
강원도 관찰사 이형욱(李馨郁)이 영동(嶺東) 아홉 고을의 풍수(風水)의 재변(災變)과 이사(異事)를 치계하였다.
〈사신은 논한다. 강원도 전 도민이, 재산은 공삼(貢參)하는 폐단으로 털리고 힘은 벌목(伐木)의 역사에 지쳐서, 떠돌아다니며 원망하고 고달파하는 형상은 참혹하여 차마 말할 수 없었으니, 하늘이 경고를 보임이 어찌 우연한 것이겠는가.〉
- 【태백산사고본】 8책 8권 123장 A면【국편영인본】 31책 470면
- 【분류】과학-천기(天氣)
원문
광해군일기[중초본]22권, 광해 1년 11월 24일 신축 4/6 기사 / 1609년 명 만력(萬曆) 37년
영동 아홉 고을의 재변·이사에 대한 강원도 관찰사 이형욱의 치계
국역
강원도 관찰사 이형욱(李馨郁)이 영동(嶺東) 아홉 고을의 풍수(風水)의 재변(災變)과 이사(異事)를 치계하였다.
〈사신은 논한다. 강원도 전 도민이, 재산은 공삼(貢參)하는 폐단으로 털리고 힘은 벌목(伐木)의 역사에 지쳐서, 떠돌아다니며 원망하고 고달파하는 형상은 참혹하여 차마 말할 수 없었으니, 하늘이 경고를 보임이 어찌 우연한 것이겠는가.〉
- 【태백산사고본】 8책 8권 123장 A면【국편영인본】 31책 470면
- 【분류】과학-천기(天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