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155권, 선조 35년 10월 4일 임진 2/2 기사 / 1602년 명 만력(萬曆) 30년
홍진·황진·박홍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국역
정사(政事)가 있었다. 홍진(洪進)을 의정부 좌참찬으로, 황진(黃璡)을 공조 판서로, 박홍로(朴弘老)를 홍문관 부제학으로, 허균(許筠)을 사복시 정으로, 유희분(柳希奮)을 시강원 필선으로, 문여(文勵)를 성균관 사예로, 송보(宋)를 병조 좌랑으로, 홍준(洪遵)을 겸 삼도 해운 판관(兼三道海運判官)으로, 신충일(申忠一)을 창성 부사(昌城府使)로, 김거병(金去病)을 만포 첨사(滿浦僉使)로, 이여염(李汝恬)을 가덕 첨사(加德僉使)로, 윤후(尹昫)를 한산 군수(韓山郡守)로, 김윤명(金允明)을 안음 현감(安陰縣監)으로, 이극신(李克信)을 거산 찰방(居山察訪)으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91책 155권 3장 B면【국편영인본】 24책 417면
원문
선조 35년 (1602) 10월 4일
선조실록155권, 선조 35년 10월 4일 임진 2/2 기사 / 1602년 명 만력(萬曆) 30년
홍진·황진·박홍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국역
정사(政事)가 있었다. 홍진(洪進)을 의정부 좌참찬으로, 황진(黃璡)을 공조 판서로, 박홍로(朴弘老)를 홍문관 부제학으로, 허균(許筠)을 사복시 정으로, 유희분(柳希奮)을 시강원 필선으로, 문여(文勵)를 성균관 사예로, 송보(宋)를 병조 좌랑으로, 홍준(洪遵)을 겸 삼도 해운 판관(兼三道海運判官)으로, 신충일(申忠一)을 창성 부사(昌城府使)로, 김거병(金去病)을 만포 첨사(滿浦僉使)로, 이여염(李汝恬)을 가덕 첨사(加德僉使)로, 윤후(尹昫)를 한산 군수(韓山郡守)로, 김윤명(金允明)을 안음 현감(安陰縣監)으로, 이극신(李克信)을 거산 찰방(居山察訪)으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91책 155권 3장 B면【국편영인본】 24책 4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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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선조 35년 (1602) 10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