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150권, 선조 35년 5월 14일 을해 1/2 기사 / 1602년 명 만력(萬曆) 30년
병조 판서 신잡에게 세자 좌빈객의 직을 사양치 말라 이르다
국역
병조 판서 신잡(申磼)이 겸임한 세자 좌빈객(世子左賓客)의 직을 사면할 것을 아뢰니, 답하였다.
"경이 어찌 감당하지 못하겠는가. 사양하지 말라." 【신잡은 배움이 없고 무식하다. 】
- 【태백산사고본】 89책 150권 5장 B면【국편영인본】 24책 383면
원문
선조 35년 (1602) 5월 14일
선조실록150권, 선조 35년 5월 14일 을해 1/2 기사 / 1602년 명 만력(萬曆) 30년
병조 판서 신잡에게 세자 좌빈객의 직을 사양치 말라 이르다
국역
병조 판서 신잡(申磼)이 겸임한 세자 좌빈객(世子左賓客)의 직을 사면할 것을 아뢰니, 답하였다.
"경이 어찌 감당하지 못하겠는가. 사양하지 말라." 【신잡은 배움이 없고 무식하다. 】
- 【태백산사고본】 89책 150권 5장 B면【국편영인본】 24책 383면
원문
원본
선조 35년 (1602) 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