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138권, 선조 34년 6월 29일 을미 1/2 기사 / 1601년 명 만력(萬曆) 29년
함경도 관찰사 신잡이 군사를 출동하여 노토의 잔당을 섬멸하자고 청하다
국역
이에 앞서 북도의 변장은 누차 부적임자를 거쳤으므로 그곳에 있는 번호(藩胡)들이 대부분 배반하여 부령(富寧)·경성(鏡城) 사이에서 수시로 도발하므로 진쉬(鎭倅)와 보장(堡將)이 이따금 전사했었다. 함경도 관찰사 신잡(申磼)이 강원·황해도의 군사를 더 들여보내어 오랑캐를 방어하고 8월 전에 군사를 출동하여 노토(老土)의 잔당을 섬멸하고자 청하였다. 【신잡은 자질이 아둔하고 모략이 없었다. 】
- 【태백산사고본】 84책 138권 20장 B면【국편영인본】 24책 270면
- 【분류】외교-야(野)
원문
선조 34년 (1601) 6월 29일
선조실록138권, 선조 34년 6월 29일 을미 1/2 기사 / 1601년 명 만력(萬曆) 29년
함경도 관찰사 신잡이 군사를 출동하여 노토의 잔당을 섬멸하자고 청하다
국역
이에 앞서 북도의 변장은 누차 부적임자를 거쳤으므로 그곳에 있는 번호(藩胡)들이 대부분 배반하여 부령(富寧)·경성(鏡城) 사이에서 수시로 도발하므로 진쉬(鎭倅)와 보장(堡將)이 이따금 전사했었다. 함경도 관찰사 신잡(申磼)이 강원·황해도의 군사를 더 들여보내어 오랑캐를 방어하고 8월 전에 군사를 출동하여 노토(老土)의 잔당을 섬멸하고자 청하였다. 【신잡은 자질이 아둔하고 모략이 없었다. 】
- 【태백산사고본】 84책 138권 20장 B면【국편영인본】 24책 270면
- 【분류】외교-야(野)
원문
원본
선조 34년 (1601) 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