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134권, 선조 34년 2월 7일 병자 3/4 기사 / 1601년 명 만력(萬曆) 29년
신잡·현식·어득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국역
정사가 있었다. 신잡(申磼)을 함경도 관찰사로, 현식(玄拭)을 사헌부 감찰로, 어득수(魚得洙)를 사헌부 감찰로, 이경전(李敬傳)을 낭천 현감(狼川縣監)으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82책 134권 13장 A면【국편영인본】 24책 194면
- 【분류】인사-임면(任免)
원문
선조실록134권, 선조 34년 2월 7일 병자 3/4 기사 / 1601년 명 만력(萬曆) 29년
신잡·현식·어득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국역
정사가 있었다. 신잡(申磼)을 함경도 관찰사로, 현식(玄拭)을 사헌부 감찰로, 어득수(魚得洙)를 사헌부 감찰로, 이경전(李敬傳)을 낭천 현감(狼川縣監)으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82책 134권 13장 A면【국편영인본】 24책 194면
- 【분류】인사-임면(任免)